• 최종편집 2020-05-29(금)

전체기사보기

  • 생태하천 오산천, 시민의 손으로 지킨다
    [마이TV=오산] 천연기념물인 수달과 황조롱이 등이 살고 있어 그 보존성이 높게 평가받고 있는 생태하천 오산천의 관리에 시민들이 환경지킴이로 나선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각급 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오산천 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 공동 협약식’을 가지고 시민이 중심이 되고 시민 스스로 참여해 하천을 아름답게 가꾸기로 다짐했다.   ‘오산천 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사업은 오산천과 지류하천인 가장천, 궐동천, 대호천을 대상으로 0.5~1km 내외 구간을 정해 시민과 사회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작은정원 지킴이, 하천변 정화활동, 생태교란종제거 등 아름답고 깨끗한 하천을 가꾸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오산천은 시의 중심부를 흐르는 오산시의 심장이자 귀중한 자산으로서 그동안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돌아오고 시민의 여가와 휴식은 물론, 체험과 학습, 건강증진과 정서함양의 힐링하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곽상욱 시장은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해 가는 오산천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시정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해 관(官) 주도의 하천관리를 벗어나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관리하는 ‘오산천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를 통해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은 물론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환경
    • 수질
    2020-05-28
  • 안성맞춤아트홀 94일 만에 오프라인공연 재개, 연극'꽃의 비밀' 상연
    [마이TV=안성]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휴관 중이던 안성맞춤아트홀 운영을 재개해 코미디 연극<꽃의 비밀>을 초연으로 상영한다.     안성시가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비대면 문화행사만을 진행해오던 안성맞춤아트홀의 재개방을 결정한 것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소를 제공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6월 26일, 27일 양일간 3회에 상영될 예정인 연극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북서부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보험금을 타기 위한 4명의 주부가 벌이는 수상한 소동을 주제로 한 연극으로 배종옥, 김규리 등 실력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믿고 보는 코미디 천재 장진의 화제작으로 2015년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작품이어서 연극 마니아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극 ‘꽃의 비밀“은 평론가들로부터 영화 ‘웰컴 투 동막골’, ‘킬러들의 수다’, ‘공공의 적’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장진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주부들이 겪는 소소한 에피소드와 사회적 약자 여성이 안고 있는 문제를 코미디로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안성맞춤아트홀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하여 대공연장의 1층만 오픈하며 1층 620석 중 ‘객석 띄어 앉기’를 적용한 266석만 판매한다.   방청객들은 공연장 입장 시 관객질문서 작성하고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며 발열 체크를 받아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티켓예매는 안성맞춤아트홀과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스포츠
    2020-05-28
  • 평택시, 건축인허가 절차 획기적 개선
    [마이TV=평택] 평택시(시장 정장선)의 건축 인허가 절차가 대폭 간소화돼 민원인들로부터 ‘환골탈태’를 이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평택시는 28일 브리핑실에서 도시주택국장 주재로 언론브리핑을 열어 건축인허가 처리 기간 절차개선에 관해 설명하고 건축인허가 절차개선 추진 과정, 절차개선 추진성과, 향후 추진 계획 등을 밝혔다.   그동안 평택은 대단위 개발 사업에 이어짐에 따라 인허가 처리 기간 지연 및 장기화 등 건축 수요자의 불만이 고조되었으나 한정된 행정력으로 신속·효율적인 인허가가 어려워 절차개선이 요구되어왔고 소통·공유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건축 행정을 실현할 필요성이 증가해왔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획기적인 건축 인허가 처리 절차개선을 2019년 평택시 혁신과제 1호로 꼽아 지역건축사협회, 토목측량협회와 협업으로 건축 인허가 표준 업무 체계를 마련해 ◆건축인허가 협의 및 처리 절차 단축(8단계→5단계) ◆도시계획심의 개선 ◆복합민원 협의부서 인식 개선 등을 추진해왔다.   여기에 더해, 보완사항이 있으면, 각 부서 담당자가 설계자에게 유선으로 통화하는 등 사전 확인 후 보완하도록 조치하고 각 부서 담당자의 처리 진행 과정을 협의 칸에 작성해 민원인이 이상 유무를 신속하게 알 수 있도록 했으며, 인허가 절차 과정의 소통으로 공무원들의 부당한 보완 요구를 방지하는 한편, 인허가 지연 원인을 쉽게 알 수 있어 민원인들의 호응이 컸다.   건축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역량도 강화했다. 표준 매뉴얼을 만들어 권역별 담당자들에게 배포했으며, 담당자들의 인식 개선과 업무 소통을 위해 정기적으로 업무 연찬을 시행했다.   이러한 결과, 건축허가는 평균 57일에서 26일로 54%, 건축 신고는 평균 58일에서 32일로 45% 단축됐고, 보완 횟수는 허가 신청 건당 1.81회에서 1.35회로 25% 감소하는 성과를 가져왔다.   정승원 도시주택국장은 “신속하고 원활한 건축 인허가 처리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인허가 관계자의 적극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건축 수요자가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건축 인허가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
    • 행정
    2020-05-28
  • 경기도 “확진자와 동선 겹칠 경우 증상 없어도 검사 받아야”
    [마이TV=경기] 경기도가 부천 라온파티, 쿠팡물류센터, 대양온천랜드 등을 방문한 도민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칠 경우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신속한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 교수)은 27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집단 감염이 대규모 집단감염으로 번지지는 않고 있지만 지역사회로 이어진 산발적인 연쇄감염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27일 0시 기준 이태원 클럽 관련한 도내 확진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59명으로, 클럽을 방문했던 확진자가 20명, 가족이나 지인·동료 등 지역사회 감염사례가 30명, 부천 라온파티 관련이 9명이다.   라온파티의 경우, 이태원클럽을 방문해 확진된 인천 학원강사의 제자가 코인노래방을 방문했고, 이곳을 방문해 감염된 택시기사가 5월 10일 부천 라온파티 돌잔치에 사진기사로 참석하며 돌잔치 관련 8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같은 날 돌잔치에 참석했던 서울 광진구 확진자가 근무하는 서울 성동구 소재 음식점 일루오리에 5월 13일 방문한 용인시 거주자 1명도 5월 25일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부천 라온파티 관련해 검사를 받은 사람은 505명이고 이 가운데 15명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477명이 음성판정을, 나머지 13명은 검사 진행 중이다.   부천 쿠팡 물류센터 역시 5월 23일 해당 물류센터에 근무하는 인천시 거주자의 첫 확진 이후 추가 확진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12시 기준 도내 관련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도는 추정 감염 장소인 2층 구내식당과 작업실, 1층 흡연실을 토대로 접촉자 489명을 파악해, 407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82명을 능동감시중이다.   또 부천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 및 방문객 등 4,015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45.4%인 1,822명에 대해 검사를 완료했다.   부천 대양온천랜드는 부천소방서 확진자가 확진판정을 받기 전 5월 17일과 20일 이틀간 이곳을 방문했다.   확진자는 5월 17일 오전 9시 3분부터 오후 1시 47분까지 4시간 30여분 간, 5월 20일 오전 11시 6분부터 낮 12시 41분까지 1시간 30여분 간 해당 시설에 머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파악된 접촉자 465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해, 376명이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89명은 검사 진행 중이다.     이 단장은 “확진자와 동일한 날짜와 시간대에 해당 장소들을 방문했다면 외출을 자제하고, 증상유무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해 조속히 무료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수도권 내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지난 10일 발령된 도내 유흥주점, 감성주점, 콜라텍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을 6월 7일까지 연장했다. 아울러 도내 단란주점과 코인노래방 총 2,629곳에 대해서도 5월 23일부터 6월 7일까지 집합금지 명령을 신규로 실시한다.   도는 도와 시·군 공무원 35개반 624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통해 방역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현재까지 폐업 및 업종변경을 제외한 도내 유흥주점, 감성주점, 콜라텍 등 7,462곳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 행정명령 미준수 시설 13곳을 고발조치 했다.   한편 27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수는 774명으로 전일 0시 대비 5명 증가했다.(전국 1만1,265명) 경기도 확진자 중 648명은 퇴원했고, 현재 107명이 병원 및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중이다.   27일 0시 기준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운영병원 3곳, 경기도 공공의료기관 5곳 및 도내 종합병원 8곳의 협력으로 총 16개 병원에 528개의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중인 병상은 21.6%인 114병상이다.
    • 안전
    • 보건
    2020-05-28
  • 양평군의회, 제269회 제1차 정례회 개회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가 6월 1일부터 6월 17일까지 17일간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1차 정례회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개최해 군정 전반에 대해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개최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는 송요찬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이혜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과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현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윤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 친환경 유용미생물 및 BM활성수 생산·공급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의 의원발의 조례안,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군관리계획(변경) 의견제시의 건을 다룬다. 2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 2020년 친환경농산물 수매자금 보증채무 부담행위의 건, ▲ 2020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 ▲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2019년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및 2019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다룬다. 한편,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 총 규모는 제2회 추경으로 편성된 8,058억8,800만원 대비 0.49% 증액된 8,098억4,700만원으로, 이중 일반회계는 제2회 추경예산 6,368억1,900만원 대비 0.62% 증액된 6,407억7,800만원이며, 기타특별회계 및 공기업 특별회계는 제2회 추경예산과 동일하다. 5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에서는 집행부 및 양평공사와 관련된 196건의 주요 정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주민의 뜻에 합당한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정우 의장은 “이번 정례회에서는 그동안 민원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군민들로부터 전달받은 군민의 뜻이 집행부 정책에 반영되고 있는지 면밀한 검토를 실시할 것”이라고 하고, “최근 국내 코로나 19 확진자수가 안정세를 보이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중·장기적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우리 의회는 군민들이 안정적인 일상을 다시 되찾을 수 있는 날까지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종합
    • 정치
    2020-05-28
  • 광주시의회, 제278회 제1차 정례회 개회
    [마이TV=광주] 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는 6월 1일부터 19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광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회기 동안에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시정질문, 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특히 집행기관의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해 시정 건의하고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행정사무감사를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2일-기획예산담당관, 감사담당관, 자치행정국 ▲3일-보건소, 공보담당관, 복지교육국 ▲4일-읍면동, 시립중앙도서관, 경제문화국 ▲5일-상하수도사업소, 녹색환경국 ▲8일-농업기술센터, 차량등록사업소, 안전교통국 ▲9일-광주도시관리공사, 도시재생담당관, 도시주택국 순으로 진행된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이은채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시민을 위한 안전·복지 정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야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정사무감사 이후 주요 일정으로는 6월 1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질문을 하고, 1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종합 심사한 후 16일 제3차 본회의에서 결산승인안 의결 후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을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제4차 본회의를 개회해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승인안 및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한다. 한편 광주시의회 본회의 및 각 상임위원회의 활동은 시의회 홈페이지에서 인터넷방송을 클릭하거나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 종합
    • 정치
    2020-05-28
  • 광주,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광주시청 토지정보과(지가관리팀)를 방문 또는 유선으로도 가능하며 보다 편리하게 광주시청 홈페이지(https://www.gjcit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6월 29일까지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광주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일사편리(https://kras.go.kr:444/) 부동산가격 민원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가격균형 여부 등 적정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보하게 된다.
    • 경제
    • 부동산
    2020-05-28
  • 광주,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제 점검 시행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지역 내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 관리대상 식품 제조·가공업체 10개소를 대상으로 점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스류, 장류, 면류 등 콩이나 옥수수를 원료로 사용하는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제조업소 제품과 시중에 유통 중인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관리대상(대두, 옥수수, 면화, 유채, 사탕무 등) 원료사용 여부(구분유통증명서 등 증명자료 확인) ▲비유전자변형 식품, 무유전자변형 식품, GMO-Free, Non-GMO 등 강조표시 및 유사표시 적정성 여부 등이다.  
    • 안전
    • 보건
    2020-05-28
  • 여주, 돌발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로 돌발해충(매미나무 유충)이 급속히 발생해 빠르게 마을로 확산되자 이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27일 점동면 도리, 삼합2리 일원 산림지역 60ha에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이날 방제는 산불조심기간 막바지에 들어간 여주시 산불예방 민간 임차헬기와 여주소방서 소방차 급수지원을 받아 시행됐으며, 지난 5월 14일부터 방제차량을 이용해 점동면 청안리, 도리, 삼합2리에 3차례 지상방제를 실시한 바 있다.   산림공원과(과장 장홍기)에서는 이번 항공방제 시행 전 점동면 마을이장과 사전 현장 확인 및 협의를 완료했으며, 항공 방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양봉 농가 주변 등은 대상지에서 제외했다.   또한, 방제 지역 주민에게 약제 살포 사실을 알리는 등 혹시 모를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살포 전 홍보방송에 철저를 당부했다.  
    • 환경
    • 산림
    2020-05-28
  • 여주署, 소통 창구 직장협의회 출범 박차
      [마이TV=여주] 경기 여주경찰서(서장 정훈도)는 27일 직장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1998년 2월 24일 제정·공포된 공무원직장협의회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9년 12월 10일 개정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22년 만에 경찰 직장협의회가 오는 6월 11일 출범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업무협약서에는 근무환경 개선, 업무 능률 향상, 고충 처리 및 활력 넘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성공적 활동을 위해 상호협력하며, 가입 대상은 지휘·감독 직책 및 특정 업무를 제외한 경감 이하 공무원으로 270여 명이 가입할 수 있다. 정훈도 서장은 “직장협의회 전신 역할을 해 오던 현장 활력 회의를 중심으로 직장협의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정식으로 직장협의회가 출범되면 소속 직원들의 권익 향상과 성숙한 조직문화 정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종합
    • 사람들
    2020-05-28
  • 경기도 특사경,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집중수사 돌입
      [마이TV=경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개발제한구역 내 무허가 건축, 불법용도·형질 변경 등 불법행위 단속을 위한 집중수사를 오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도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도내 개발제한구역 면적은 21개 시·군에 걸쳐 1,165㎢로 전국 개발제한구역 면적(3,846㎢)의 30.3%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3년 간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는 2017년 2,016건, 2018년 2,316건, 지난해 3,629건으로 계속 증가하는 반면 그에 따른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등 행정조치율(조치완료, 적발 등)은 2017년 79%, 2018년 68%, 지난해 57%로 계속 감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 특사경은 이번 집중수사를 통해 불법행위를 낱낱이 적발하고, 행위자에게는 형사처벌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수사 내용은 ▲무허가 건축물을 짓거나 공작물을 설치하는 행위 ▲동식물관련시설 또는 농수산물보관시설 등을 물류창고, 공장 등으로 불법 용도 변경하는 행위 ▲불법 주차장 조성 및 무단 형질 변경 ▲무허가 물건 적치 등이다.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영리 목적 또는 상습적으로 건축물을 불법 용도 변경하거나 형질 변경한 경우에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지난해부터 경기도는 불공정 행위 근절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수사를 벌였다”며 “올해는 수사대상을 도 전역으로 확대해 불공정하게 사익을 얻으려는 불법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경제
    • 개발
    2020-05-27
  • 연인산도립공원 용추계곡 환경복원사업 완료
      [마이TV=경기] 용추계곡을 품은 수도권의 대표 명품공원인 가평 ‘연인산도립공원’이 수십 년간 묵은 쓰레기를 모두 걷어내고 도민들을 위한 청정 휴식공간으로 거듭났다.   경기도는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온 ‘연인산도립공원 용추계곡 환경복원사업’을 올해 5월 모두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연인산도립공원은 매년 여름철에만 100만여 명의 사람들이 찾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휴가지이지만,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이 쌓이며 몸살을 앓아왔다. 더욱이 자연복원을 위해 용추계곡 주변으로 난립됐던 불법 건축물 등을 정비하면서 발생한 폐기물에 대한 처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경기도는 2018년부터 연인산도립공원을 직접 운영·관리를 시작하면서 자연생태계 및 문화경관의 보전과 지속적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환경복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자체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주요 등산로나 계곡, 임도뿐만 아니라 불법 투기된 산림 내 폐기물 등을 매주 2~3회씩 상시 수거하며 무려 2,000여 톤(t)에 달하는 쓰레기를 모두 걷어낼 수 있었다.   연인산(戀人山)은 당초 이름 없는 산을 가평군에서 공모해 ‘사랑이 이뤄지는 곳’이라는 뜻을 담아 1999년에 이름을 지었으며, 용추계곡뿐만 아니라 장수능선에 있는 약 2km의 철쭉터널과 얼레지 군락지 등 많은 야생화들이 자생하고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도는 지난 2005년 이곳을 도립공원으로 지정한 뒤, 2018년도부터 직접 관리에 들어가 이번 환경복원사업을 포함해, 편의시설 개선, 볼거리 확충 등 ‘명품공원’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올해는 탐방객들에게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상과 용추폭포, 무송암 등에 쉼터를 조성하고, 급경사지에 목재계단 설치 및 안전로프 보수 등을 실시함으로써 안전한 숲길을 만드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며 이야기가 있는 연인산 도립공원을 수도권 최고의 녹색 명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환경부, 가평군, 지역주민, 이용객 등과 소통·협력해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환경
    • 산림
    2020-05-27
  • 여주소방서, 관서장 전통사찰 소방안전컨설팅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26일 관내 전통사찰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오는 30일로 미뤄진 부처님오신 날 공식 행사에 대비해 이뤄졌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부처님오신 날 행사에 많은 불교신자 및 시민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신륵사를 방문해 소화기 사용법 및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추진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행사 안전 진행 당부 ▲사찰 주변 무단 소각행위 및 화재취약요인 제거 당부 ▲사찰 주변 금연 안내표지판 설치 및 소화기 등 설치 안내 ▲소방·방재시설 가동 유지를 위한 사찰 관계자 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염종섭 서장은 “봉축행사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사찰에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화재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사찰 관계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며 “빈틈없는 사찰 화재예방 대책을 통해 안전하게 행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 안전
    • 생활/소방
    2020-05-27
  • 여주,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2주간 연장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지난 23일 정오를 기해 경기도가 ‘수도권 내 집단감염 차단을 위한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함에 따라 적극 이행에 나섰다.   시는 집합금지 대상인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등 64개소에 집합금지명령 공고문을 부착하고, 안내공문을 전달했다.   행정명령이 발령되면 대상시설은 즉시 영업을 중지해야 하며, 위반 시에는 ‘감염병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업장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시는 5월 23일부터 6월 7일까지 집합금지명령 기간 동안 단속반을 편성해 해당 업소에 대해 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에 따른 확진자 발생 시 영업주나 이용자에게 조사, 검사, 치료 등 관련 방역비 전액에 대해 구상권·손해배상을 청구할 방침이다.  
    • 안전
    • 보건
    2020-05-27
  • 여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수칙 준수 당부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 보건소는 지난 21일 경북과 충남에서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SFTS)'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SFTS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SFTS는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을 나타내며,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20년 5월 현재 환자 1,097명(사망자 216명)이 발생됐다. SFTS는 등산, 나물채취,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며 SFTS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고, 특히 고령자는 감염되면 사망률이 높아 야외활동 시 주의해야 한다.
    • 안전
    • 보건
    2020-05-27
  • 여주, 방범용 CCTV에 사물인터넷 기술 도입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올해 설치하는 방범용 CCTV 시설물에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 기술을 활용한 함체잠금장치를 도입해 CCTV 시설물 보안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설치된 CCTV 시설물은 함체마다 열쇠가 달라 관리에 불편함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또한 누가 개폐했는지 이력이 남지 않아 보안측면에서도 헛점이 있었다.   그러나 사물인터넷 기반 함체잠금장치를 활용하면 별도의 열쇠가 필요하지 않고 인가된 사용자가 소지한 스마트폰만 있으면 함체를 개폐할 수 있어 관리가 매우 간단해진다. 아울러 개폐자의 신원을 즉시 확인할 수 있어 보안성도 강화된다.   시는 이번에 구축하는 방범용 CCTV 시설물 27개소에 IoT 기반 함체잠금장치를 우선 설치하고, 점진적으로 기존 시설물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 안전
    • 행정
    2020-05-27
  • 광주, 장애인일자리 사업 16명 추가채용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27일 시청에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추가모집을 위한 면접을 실시했다.   이번 장애인일자리 사업 추가채용은 최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공공시설의 휴관 등으로 장애인일자리 휴업이 늘어 장애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마련했다.   시는 장애인일자리 배치기관 및 채용인원을 늘려 코로나19 사태 안정화 시 지체 없는 장애인일자리 사업의 운영 확대로 침체된 일자리 사업에 유연하게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추가 채용인원은 전일제(1일 8시간) 2명, 시간제(1일 4시간) 4명, 참여형(주 14시간)10명 등 총 16명이다.   배치기관으로는 새롭게 발굴한 노인주간보호센터, 특수학교, 치매안심센터, 발달장애인 바우처 제공기관 등으로 참여자들이 행정보조업무 및 환경정리, 배식지원의 업무를 수행하며 다양한 직업생활과 적극적인 사회참여의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종합
    • 사람들
    2020-05-27
  • 평택도시공사, 공영주차장 2시간 무료운영 두달 연장
    [마이TV=평택] 평택시 공영주차장을 관리하는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가 코로나19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공영주차장 2시간 무료운영 기간을 당초 5월 31일에서 “7월 31일”까지 두 달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무료이용이 가능한 주차장은 평택시에 설치된 노외주차장 33개소와 노상주차장 12개소 등 45개 공영주차장으로 총 3,120개의 주차면이다.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는 “2시간 무료연장 운영 후 실제 주차장 이용 차량이 약 11%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번 2시간 무료운영 연장조치로 주차장 전체 매출액이 큰 폭으로 줄기는 하겠지만 코로나 19로 시름하는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연장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 종합
    • 행정
    2020-05-25
  • 경기도, 미신고 농어촌민박 이용하지 않기 캠페인 전개
    [마이TV=경기] 경기도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미신고 농어촌민박(펜션) 시설 이용하지 않기’ 캠페인을 오는 8월 14일까지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캠페인 기간 미신고 농어촌민박(펜션)을 이용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고 미신고 시설 운영자 자진신고를 받은 뒤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초 강원도 동해시에서 미신고 불법영업 펜션에서 가스폭발로 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를 계기로 무신고 숙박업소 영업근절의 필요성이 커진데 따른 것이다.   농어촌민박사업을 경영하려는 자는 농림축산식품부령 또는 해양수산부령에 따라 시장·군수에게 농어촌민박 사업자 신고를 해야 하고 신고내용을 변경 또는 폐업할 때도 신고를 해야 한다.   민박사업자는 또 이용객 안전을 위해 소화기·휴대용비상조명등·단독경보형감지기 등을 설치하고 특히 화기취급처에는 객실마다 일산화탄소 경보기, 자동확산소화기 설치 등 안전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신고 없이 불법으로 영업하는 업체는 행정기관에서 시행하는 안전점검이나 그 어떤 관리·감독도 받지 않고 있어 이용객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특히 불법 업소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 농어촌민박(펜션) 이용 시 적법 업소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용하려는 농어촌민박이나 펜션이 신고가 된 적법한 시설인지 알아보려면 경기도청 홈페이지 ‘사전정보공표’ 메뉴나 각 시·군 홈페이지에서 명단을 확인하면 된다. 경기도 내 농어촌민박 신고 업체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 3,150곳이다.   도는 5월 25일부터 6월 19일까지 미신고 농어촌민박(펜션)시설에 대한 자진신고 시 불법영업에 따른 영업장폐쇄 및 형사고발 조치 등 행정제재 조치를 면제할 계획이다.   이후 6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현장순찰과 단속을 강화해 미신고 농어촌민박 시설에 대해 행정처분을 추진하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불법 미신고 농어촌민박(펜션)시설은 안전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예약 전 신고된 안전한 민박시설인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면서 “불법 미신고 농어촌민박(펜션)시설 발견 시 해당 시·군 민박담당 부서 또는 보건부서로 반드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 종합
    • 사회
    2020-05-25
  • 경기도, 도로 점용료 3개월 한시적 감면
    [마이TV=경기] 경기도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민생·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한시적으로 도로 점용료 감면 조치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경기도 도로점용허가 및 도로점용료 등 부과·징수 조례」에 의거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소비활동 위축, 매출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데 목적을 뒀다.   해당 조례에서는 코로나19와 같은 재해나 특별한 사정으로 본래의 점용 목적을 달성할 수 없거나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점용료를 전액 또는 부분적으로 감면토록 규정하고 있다.   특히 현재 국토부에서도 「도로법」에 의거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민간사업자들을 대상으로 3개월분의 도로 점용료 감면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상은 현재 도로점용 허가를 받고 있는 도민 중 2020년도 정기분 도로점용료 납부 대상 소상공인 등 민간 사업자들로,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에 대한 도로점용료를 감면한다.   해당 기간 내에 이미 납부한 도로 점용료에 대해서는 환급 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며, 공기업이나 공공기관과 같은 공공부문은 이번 감면 조치 대상에서 제외된다.   도는 이번 감면 조치로 약 8,700건에 대한 감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올해 총 도로 점용료 부과액 72억 원 중 약 25% 가량인 18억 원에 해당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앞서 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하천 점용허가를 받은 민간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3~5월 3개월간의 점용료 총 9억 원 가량을 감면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 종합
    • 사회
    2020-05-25
  • 여주소방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실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20일 여주 전통시장인 한글시장과 제일시장에서 소방차 재난현장 도착시간 단축을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소방차 길 터주기 불시 출동 훈련 ▲소방용수시설 주변 및 소방통로 불법 주정차 단속 ▲긴급차량 통행로 불법 주정차 금지 홍보 ▲긴급차량 진로 양보 홍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차 길 터주기는 양보가 아닌 의무다” 며, “소방차가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한다” 고 말했다.
    • 안전
    • 생활/소방
    2020-05-25
  • 이천소방서, 특수차량 조작훈련 평가 실시
      [마이TV=이천] 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서승현)는 청사 주차장에서 소방차량 운용역량 강화를 위한 특수차량 조작훈련 자체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특수차량은 고층·지하층 화재 등 특수한 상황에서 사용된다.   이번 자체평가는 신규 도입된 고성능 화학소방차를 비롯해 고가차, 굴절차, 조연차, 무인방수파괴차량의 운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조작법, 비상시 대처요령, 제원 숙지 여부 등을 중점 평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차량 및 장비에 대한 전문능력을 숙지 및 숙달해 특수·대형재난 발생시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안전
    • 생활/소방
    2020-05-25
  • 광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79% 지급완료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을 위해 전담 TF팀을 구성,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지난 5월 11일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5월 18일부터는 오프라인 접수가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159,023가구 중 125,965가구가 신청을 마쳐 778억원이 지급됐다.   신청방법은 카드사별 홈페이지, 관내 금융기관을 통해 신용·체크카드에 포인트로 신청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광주사랑카드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불카드는 25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시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신청인 생년을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또한, 1인 가구 중 거동불편 고령자, 중중장애인등을 대상으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신청’을 유선으로 받고 있어, 취약계층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기한이 8월 31일이며, 사용 잔액은 환급이 불가하다.   신동헌 시장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정부지원금(898억원)에 시비(66억원)를 공동 부담해 시민들께 지급하고 있다”며 “신속한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별도로 광주시민 모두에게 1인당 5만원의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해 187억원의 예산을 편성, 지급하고 있으며, 신청은 광주시 홈페이지 및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 종합
    • 생활
    2020-05-25
  • 심의 따로, 집행 따로...평택시, 보조금 주먹구구 편성 논란
    [마이TV=평택] 평택시체육회가 시 보조금으로 구입한 차량이 특권의식에 젖은 의전용이라는 지적과 함께 혈세낭비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본지 5월 11일 자 보도 http://mediayonhap.com/news/view.php?no=37655) 평택시의 보조금 심의 과정에서도 주먹구구식 행정을 펼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논란의 발단은 평택시체육회가 지난해 업무용 차량 1대를 매각하고 올해 새로 임차한 차량이 이전 차량에 비해 승차정원이 적고 고액의 임대료에다 전액 시 보조금이라는 점 때문에 뒷 배경이 있는 건 아닌지 의혹을 받아왔다.   게다가 추가 취재과정에 체육회 보조금 예산안을 보조금심의위원회에 상정하면서 잘못된 산출근거를 적용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담당부서인 평택시 체육진흥과가 보조금심의위원회에 제출한 ‘2020년 지방보조금 예산안 심의자료’에는 차량 2대를 월 77만5000원씩 12개월 간 임차[차량 임차료(2대):1860만원(77만 5000원×2대×12개월)]한다고 산출내용이 적혀 있다.   실제로는 지난해 차량 1대의 임차비는 65만원, 올해 늘어 난 1대는 90만원을 매월 각각 지원했으면서도 평택시는 산출 명세에 평균 금액인 77만5000원씩 2대를 지원한다고 사실과 다르게 표기해 심의위원을 기망했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체육진흥과 관계자는 “예산을 세울 때 전년도 예산을 감안해 대략적으로 세운다”며, “어느 차종을 구입할지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보조금 예산편성 기본원칙을 깬 허술한 심사과정을 인정한 꼴이 된 셈이다.   보조금 예산편성 기본원칙에는 “보조금 예산은 사업 목적달성을 위한 최소경비로 편성해야 한다’”고 규정돼 있고, 평택시 ‘2020년도 지방보조금 운영계획’에도 “사업비 산출근거의 명확성과 적정성, 아울러 사업비의 낭비적 요소 색출 및 제거를 통해 보조금 신청액의 적정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또한 지방재정법에서는 거짓 신청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지방보조금을 교부받은 자와 그 사실을 알면서 지방보조금을 교부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도 있어 고의성이 입증된다면 문제가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주로 의전용으로 쓰이는 시중가 5600만원이 넘는 고급 업무용 차량(카니발 하이리무진 9인승 노블레스 스페셜)을 구입했다는 점도 평택시체육회가 보조금을 목적 외로 사용한 것 아니냐는 의심의 눈길이 쏠리는 이유다.   시 관계자는 “의전 전용으로 사용한다면 문제가 있지만, 업무용으로 같이 사용한다면 보조금 목적에 어긋나는 것은 아니다”는 입장이다.   반면 예산법무과 관계자는 “예산편성 시 목적과 다르게 집행 과정 중에 전혀 다르게 쓰였다면 교부 목적 외 사용으로 볼 수 있다”면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환수하는 게 맞다”고 견해를 밝혔다.   각종 의혹이 재확산되는 가운데 평택시 보조금 예산 수립과 집행에 대한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 안전
    • 행정
    2020-05-25
  • 여주소방서, 공사장 관계자 안전교육 실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21일 관내 공사장 관계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전 청사방역 및 교육대상자 손 소독, 감염예방 수칙 강조, 마스크 필수 착용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조치를 취한 상태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공사장 화재 사례 전파 ▲공사장 위험물 저장·취급관련 법령 ▲임시소방시설 설치기준 안내 ▲주요 위반사례 분석 ▲응급상황 대처 요령 및 심폐소생술 등으로 공사장에서 필요한 안전지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철수 예방제도팀장은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관계자의 생각만이 아닌 실천적이고 자율적인 안전의식이 중요하다"며, "추후에도 관내 대형 공사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의견수렴 및 간담회 등으로 공사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안전
    • 생활/소방
    2020-05-22
  • 광주, 거주자 우선주차제 시행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가 주택가 이면도로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22일 경안동 구도심 주택가 3곳을 먼저 거주자 우선주차장으로 정비하고, 오는 7월부터 2개월간 시범운영 후 문제점을 보완해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거주자 우선주차제는 도심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 주차구획을 설정한 뒤 인근 주민 및 사업장 상근자들에게 저렴한 사용료를 받고 주차구획을 지정받아 편리하게 이용토록 하는 제도다.   지난 4월말 기준 광주시 차량 등록 대수는 19만3,030대인 반면 전체 주차장(부설주차장 포함) 주차면수는 9만2,206대로 주차장 확보율은 48%에 그치고 있으며 구도심 주택가의 경우 주차난이 극심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주택가 무료 노상주차장을 거주자 우선주차장으로 전환함으로써 주택가 주차환경 개선 및 주민편익을 증진한다는 계획이다.   거주자 우선주차장 월 사용료는 전일 3만원(주간 2만원, 야간 2만원)이며 시범운영 기간에는 무료로 운영된다. 이용시간은 전일은 24시간, 주간은 08:00~20:00, 야간은 20:00~익일 08:00까지이다.  
    • 종합
    • 사회
    2020-05-22
  • 광주 소병훈 의원, 우수 국회의원상 수상
      [마이TV=광주]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 더불어 민주당)이 22일 입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2019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은 국회사무처 주관으로 한 해 동안 본회의에서 가결된 법안 중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입법 및 정책개발지원위원회가 우수입법여부를 심사하고 국회의장이 시상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 법안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남녀고용평등법)」이다.   과거에는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근로자에게 5일의 범위에서 3일 이상의 휴가를 부여하고, 최초 3일만 유급으로 규정했으나 남성이 출산 직후의 여성과 아이를 돌보기에 배우자 출산휴가가 지나치게 짧아 근로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소 의원은 지난 2017년 6월 5일, 배우자 출산휴가를 14일의 범위에서 10일 이상 부여하도록 하고 최초 10일을 유급으로 해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의 남녀고용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남녀고용평등법은 2019년 8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고, 남성의 육아 참여를 보다 활성화 시켜 사회 전반에 맞돌봄 문화를 보다 보편적으로 확산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 의원은 “국민을 대표해 법률을 제·개정하고 심의 하는 국회의원으로써 입법성과와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21대 국회에서도 겸손한 마음으로 민생현안을 위한 입법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지난 20일, 20대 마지막 국회 본회의에서 소병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지방공기업법」,「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행정사법」,「소방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총 5개의 법안이 통과됐다.   소병훈 의원은 20대 국회 임기동안 99건의 법률안을 대표발의 하였으며 대표적으로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을 위한 「소방기본법」, 단기근로자의 무차별적 해고 예방 및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근로기준법」, 학대피해아동의 정서·심리적 보호 강화를 위한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등 정의로운 사회를 바라는 국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내용의 법안들을 본회의에 통과시켜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 종합
    • 정치
    2020-05-22
  • 경기도, 저수지, 공사현장 등 528곳 집중 안전점검
      [마이TV=경기] 경기도가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다음 달 초까지 도내 농업생산기반시설과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우기철에 앞서 저수지·배수장 등 시설물 작동·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공사현장에 대한 사전예방을 강화해 재난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대상은 저수지 337곳, 배수장 67곳, 방조제 53곳, 공사현장 71곳 등 총 528곳으로,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자인 시·군 및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먼저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도는 그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중요시설물 및 대규모 공사장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수방자재 관리상태 ▲우기대비 안전관리 계획의 작성 및 이행상태 ▲공사장 내 배수로 관리 및 주변 침수에 따른 배수계획 ▲안전·품질·환경관리 계획의 적정 이행 여부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정비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집중호우 대비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조치한다는 계획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하고, 시설안전에 문제가 있거나 재해에 취약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우선 응급조치 후 보수·보강 등 항구적 대책을 수립해 시설안전성을 높일 방침이다.  
    • 안전
    • 건설/산업
    2020-05-21
  • 여주소방서, 감염방지위원회 개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19일 코로나19 및 신종 전염성 질병에 노출되어 있는 119구조·구급대원을 보호하며 대원이 매개체가 되어 2차적으로 전염 가능성이 높은 구급 수혜자 피해예방을 위해 ‘2020년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감염방지위원회는 염종섭 여주소방서장, 소방행정과장. 현장대응단장, 구조·구급대장과 자문의사로 참여한 세종여주병원 부원장 이헌일씨 등 11명으로 구성됐으며, 각종 위험물 및 신종 감염병(코로나19) 등 대해 예방 및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등 전염성 질환 감염방지를 위한 유형별 예방법 ▲구급대원 건강관리상태 확인 및 감염방지 대안방안 ▲구급대원 정기건강검진 및 건강평가 ▲감염관리실의 효율적 운영방안 ▲유해물질 등 접촉 시 통보·확인 및 치료 등 사후관리에 관한 사항 등이며 상반기 구조·구급대원 간담회 및 현장활동 대원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한 교육 또한 병행해 이뤄졌다.   최인식 구조구급팀장은 “감염관리는 구급 품질 향상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건강을 위해 철저히 추진해야 한다”며 “감염방지장비 착용 및 감염관리 원칙을 준수해 안전한 구급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안전
    • 보건
    2020-05-21
  • 여주, 제290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20일 중앙동 한글시장 인근에서 제290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 전원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후 이뤄졌으며,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규모 캠페인은 실시하지 않고, 3~5명 씩 조를 이뤄 생활 속 방역 수칙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사람과 사람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 생활방역 핵심수칙 5가지를 집중 홍보했다.
    • 안전
    • 정책
    2020-05-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