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12-07(금)

전체기사보기

  • 이천>SK하이닉스, 신임 대표이사에 이석희 사업총괄 선임
      SK하이닉스가 6일 이사회를 열고 사업총괄 이석희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CEO)로 선임하고 신규선임 13명 포함 총 23명을 승진시키는 임원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석희 신임 CEO는 1990년 SK하이닉스의 전신인 현대전자 연구원으로 입사한 후 인텔과 KAIST 교수를 거쳐 2013년 SK하이닉스에 다시 합류했습니다.   특히 인텔 재직 시 최고 기술자에게 수여되는 ‘인텔 기술상(Intel Achievement Award)’을 3회 수상했으며,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장, D램개발사업부문장, 사업총괄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석희 CEO는 SK하이닉스를 한 차원 높은 ‘첨단 기술 중심의 회사’로 변모시켜 최근의 반도체 고점 논란, 신규 경쟁자 진입, 글로벌 무역전쟁 등 산적한 과제를 타개할 수 있는 최적의 인물로 평가되고 있으며, 글로벌 역량이 뛰어나며 합리적이면서도 과감한 추진력을 갖춰 임직원의 신망이 높습니다.     박성욱 부회장은 SK그룹 수펙스(SUPEX)추구협의회 ICT위원장을 맡게 됩니다.   이와 함께 SK하이닉스 미래기술&성장 담당을 맡아 SK하이닉스의 미래 성장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게 됩니다.   박 부회장은 6년간 CEO로 SK하이닉스를 이끌며 열린 소통을 강조하는 특유의 리더십으로 사상최대 경영실적을 연달아 창출하고 확고한 글로벌 3위 반도체 기업으로 성장시킨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박 부회장은 지금이 후배들에게 자리를 넘겨줘야 하는 최적의 시점이라고 판단해 용퇴를 선택했다”면서 “앞으로도 SK그룹의 ICT 역량 강화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SK하이닉스는 김동섭 부사장을 사장으로, 오종훈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도 단행했습니다.   승진임원은 대표이사 1명과 사장 1명 포함 승진 10명, 신규선임 13명 등 총 23명이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인사의 방향이 미래 성장을 위한 준비와 사업 성장에 따른 운영 효율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뉴스
    • 경제/농업
    2018-12-07
  • 제6회 이천시청소년진로콘서트 성황
      이천시청소년진로콘서트가 ‘나의 꿈, 나의 진로’를 주제로 지난 4일과 6일 양일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천시와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환)이 주최하고 이천시진로체험지원센터(서희청소년문화센터 부설)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12개 중학생 1,509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꽃보다 슈퍼스타’ 공연이 펼쳐져 음악, 케이팝(K-pop) 댄스, 영상, 라이브 연주와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이라는 주제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전했다.   콘서트에 참여한 임현빈(이천중학교, 3학년)은 “제 진로에 대해서 확신이 없었는데 이번 콘서트를 통해서 내 꿈을 믿고 나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며 “용기를 얻고 내 꿈을 이뤄나갈 자신감이 생겼다. 그만큼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교육
    2018-12-07
  • 양평군, 첫 당정협의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위원장 백종덕 양평군의회 의원)와 양평군은 지난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첫 당정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농민기본소득,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용문산 사격장 이전 추진 등 3가지 현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먼저 농민기본소득에 대해서는 양평군 농민 소득의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 농업인 기본수당제 확대를 통해 인구정책의 균형을 가져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정책임을 군과 당은 깊은 공감을 나타냈습니다.   이를 위해 농업과 농민들을 위한 다양하고 충분한 논의가 선행돼야하며, 향후 실무적 검토 및 정책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같이 했습니다.   또한 3개 시·군(광주, 양평, 하남)이 연계되는 국책 도로사업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에 대해 군은 “현재 3개 시․군 공동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상반기 예비타당성조사 채택을 위해 추진 중에 있다”며 “당 차원에서도 양평군 지역에 실질적인 교통개선 효과를 도모하기 위한 고속도로 건설에 힘을 실어 달라”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용문산 사격장 이전이 군민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군과 당 지도부에서는 사격장이 반드시 이전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절차를 논의하고 협력하자는 데에 의견을 함께 했습니다.   정동균 군수는 “당정협의회를 통해 양평군의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당과 양평군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양평군 발전을 위해 양측이 서로 존중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백종덕 지역위원장은 “이번 당정협의회를 시작으로 양평군민을 위해 양평군과 함께 양평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8-12-07
  • 양평군, 道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 우수기관 선정
    경기 양평군이 경기도가 실시한 2018년 경기도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 사업 시·군 종합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2011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2015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 추진사업은 공사감리자가 지정되지 않는 소규모건축물에 대해 건축사의 재능기부로 안전한 건축공사의 진행 및 부실공사 방지 등 현장방문 기술지도 제도이다.   이를 통해 건축물 착공 시 현장 확인, 각종 철근배근 시 실측, 건축물 사용승인 신청요령 등 감리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부분을 무한돌보미 건축사가 현장지도를 실시하게 된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8-12-07
  • 양평군, 치매정책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경기 양평군이 치매정책사업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군은 7일 열린 2018년 치매정책사업 담당자 워크숍에서 치매정책사업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치매국가책임제를 실시하면서 우수한 지역의 모범사례를 발굴해 수행기관에 표창 하고 있습니다.   군은 지난 2016년도에 이어 금년에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그동안 군은 지난 2010년 양평군치매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011년 양평군 치매지원센터 및 치매주간보호시설을 운영하는 등 치매관리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양평군보건소 권영갑 소장은 “양평군 지역 어르신의 치매예방관리 및 치매가족들의 부담감을 완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성실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18-12-07
  • 양평군,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경기 양평군은 환경부에서 실시한 수도사업 운영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 및 포상금 2,000만원을 수상했다.   수도사업 운영·관리실태 평가는 환경부에서 전국 159개 수도사업자를 총인구 기준으로 4개 그룹으로 나누고, K-Water 6개 지역본부를 포함한 6개 그룹으로 분류 평가를 실시했다.   1차 평가는 관할 유역(지방)환경청 별로 평가단을 구성해 전국 수도사업자 159개소를 대상으로 서류평가 및 현지 방문해 3개 분야 14개 항목 28개 세부항목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최종 평가는 환경부에서 유역(지방)환경청 별로 1차 평가 한 결과를 토대로 종합·검증 및 정부정책에 대한 이행 노력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특히, 군은 상수도 공통분야 및 운영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등 정부정책 이행도가 우수해 3그룹 최우수 수도사업자로 선정됐다.   시상은 2018년 12월중 개최 예정인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선대 수도사업소장은 “상수도 운영관리 개선을 통한 수돗물 생산원가 절감 및 관망 현대화사업 추진으로 유수율 향상에 기여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344억 6,700만원을 확보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7
  • 양평군, 인도네시아 식품의약청(BPOM) 초청
    인도네시아 식품의약청(BPOM)이 지난 6일 양평 친환경쌀 가공제품 인도네시아 수입을 위해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양평공사, 농업회사법인 리뉴얼라이프㈜를 방문해 친환경쌀 생산 가공 유통과정을 실사했다. 인도네시아 식품의약청(BPOM)은 양평군농업기술센터의 토양분석실과 미질분석실, 양평공사의 친환경 미곡처리장(RPC), 친환경쌀과자 생산 현장 실사를 통해 친환경쌀 생산, 수매, 가공 시스템과 양평 친환경 쌀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양평 친환경쌀과자 제조업체 리뉴얼라이프㈜ 장익순 대표는 “인도네시아에서 양평 친환경쌀과자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서 실제 계약이 이루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에도 관내 리뉴얼라이프㈜ 등 향토산업 참여업체들이 열정적인 의지로 해외 시장을 개척해 왔다”며 “군은 신시장 개척을 위한 상품개발 및 박람회 참가 등 양평친환경쌀 가공품의 수출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양평 친환경쌀 원물 사용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향토산업육성사업을 통해 2016년도부터 2019년까지 해외박람회 참가, 해외판촉행사, 고부가가치 연구개발 등 양평친환경쌀가공제품 수출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현재 약 8개국에 70만불의 수출성과를 보이고 있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18-12-07
  • 이천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만든다!
      경기 이천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022년까지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대하고 아이돌봄서비스, 돌봄센터를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이 방과 후에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다함께 돌봄센터'를 확대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022년까지 4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해 돌봄센터 리모델링을 진행하는 한편 학교와 지역사회와 협력해 온종일 아동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서비스를 확대해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민간어린이집을 장기임차 방식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민간 분양 관리동 의무 어린이집을 무상임대 방식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시는 또한 아동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내년 예산에 영유아보육료와 아동수당지원을 위해 460억 6,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시는 출산축하금을 확대 지급하고, 산후조리비와 산모·신생아 도우미 서비스도 확대하는 한편 청소년 놀이문화센터도 설치할 예정입니다.   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해 올해 안에 관련 조례를 제정해 공포하고, 아동 관련해 수립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2021년까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유니세프는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행에 필요한 10가지 기본원칙 등 평가위원회를 거쳐 지방정부에게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y) 인증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7
  • 여주시, 지방 세외수입 전산업무 교육 실시
    경기 여주시는 지난 5일 여흥동 주민센터 전산교육장에서 세외수입정보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김남기 전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 업무 전반에 대한 내용을 중심을 진행됐다.   세외수입 업무는 200여개의 법령에 전체 2,155개 과목으로 이뤄져 있으며, 지방세와 더불어 지방자치 자주재원으로서의 중요한 양대 축을 이루고 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담당자의 각 과목별 부과입력, 각종 자료관리, 고지관리, 수납관리, 징수결의, 감액결의, 체납관리(압류 등)관리, 결손처분관리, 과오납 관리, 징수유예 및 공시송달 등 세외수입 업무 전반에 걸쳐 교육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업무의 정확성을 제고해 부과단계에서부터 징수까지 능률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외수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연간 2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7
  • 여주시새마을회, 전국 마을공동체 뽐내기 대회 ‘장려상’
    여주시새마을회 산북면새터마을아낙네공동체(대표 이정선)가 지난 7일 새마을 중앙연수원에서 열린 ‘2018 전국 우수 마을공동 뽐내기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는 각 시도에서 추천받은 20개 우수 시군구의 대표가 우수사례와 미담을 발표했다.   산북면 마을공동체는 함께 가꾸는 아름다운 농촌 공동체 사업을 실시하며 도로변과 하천계곡 환경정화활동, 꽃길 조성 관리, 마을 도로변 벽화 그리기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정선 대표는 "뜻이 있으면 길은 얼마든지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우리 마을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해 마을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고광만 여주시새마을회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북면새마을회가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시간이 됐으며 소통과 화합의 산북면이 기대 된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7
  • 여주시, 부동산중개업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경기 여주시는 지난 6일 여주도서관에서 부동산중개업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중개사고 예방을 위해 개정법령 사항, 부동산중개실무, 부동산전자거래계약 시스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항진 시장은“여주시 인구가 줄어들고 있지만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기 위해 부동산업계 종사자분들과 함께 고민하는 자리인 간담회를 추후 열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자리를 마련하자”고 제안했다.   정석대 여주시지회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개업공인중개사 등 여러분이 생업에 종사 시 발생할 수 있는 중개 사고를 예방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중개 문화 확립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로 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7
  •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성과보고회 개최
      경기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홍성례)는 지난 4일 에스 컨벤션 웨딩홀에서 ‘2018년 모두가족 한자리에 행사’를 개최했다.   1부 성화보고회에서는 다문화가정 부부 친정언니·동서 맺어주기 사업 시상식 및 이용자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는 가족봉사단 공연 통통# 봉사단, 다누리 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다문화가정 부부 친정언니·동서 맺어주기 사업 영예의 수상자는 베트남 출신의 응웬응옥 차우아와 한국인 부부 장인희 가족이 수상해 모국 항공권으로 획득했다.   센터는 향후 다문화가정과 한국사회가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여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위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는 2006년 개관 이래 지역의 건강한 가족기능 확산과 다양한 가족의 통합서비스 지원을 목표로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가족 상담과 교육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올해 센터는 여성가족부 주관 2018년 한부모 사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한국가족관계학회 주관 제4회 가족생활 교육 프로그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7
  • 경기도, 군사시설보호구역 ‘역대 최대’ 112㎢ 해제
      김포, 연천, 고양 등 경기도내 112㎢(3,314만평) 규모의 토지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서 해제됩니다.   국방부는 지난 11월 21일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 심의위원회’를 가졌습니다.   국방부는 이번 심의위원회를 통해 도내 11개 부대·11개 시·군에 해당하는 112㎢를 포함, 전국적으로 총 337㎢ 규모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보호구역 규제완화는 국방개혁 2.0 차원에서 군이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면서 주역주민과 상생하는 군사시설 관리를 위해 선제·능동적으로 검토해 해제했다고 국방부 측은 설명했습니다.   이를 시군별로 살펴보면, 가장 많이 해제된 곳은 김포지역으로 24㎢가 해제됐다. 이어 연천 21㎢, 고양 17㎢, 동두천 14㎢ 순으로, 경기북부 접경지역을 위주로 대규모의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가 이뤄졌습니다.   이중 동두천의 경우 기존 군사시설보호구역 면적의 59%가 해제됐고, 고양, 의정부, 양평, 김포 지역 등도 10% 이상이 해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도 전체 군사시설보호구역 면적은 전년도 대비 4.8% 감소되는 등 역대 최대 면적이 해제됐습니다.   이는 2007년 군사기지법이 통합·제정된 이래 역대 최대 해제규모입니다.   그동안 경기북부 지역은 광범위한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인해 각종 행위 제한으로 인해 도민의 재산권·생활권 침해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도 저해되는 이중고를 겪어왔습니다.   이에 따라 도는 군사규제 개선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시군별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수요를 파악, 관할부대의 해제지역 검토 단계부터 시군과 공동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아울러 도와 제3야전군사령부가 공동 주관하는 정책협의회의 안건으로 상정 군관협력을 추진하는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6
  • 경기도, 청렴도 평가 광역자치단체부문 2위 … 8년 연속 상위권
      경기도가 국민권익위가 실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부문 2위에 선정됐다. 지난해 5위에서 3단계 오른 성적이다.   5일 도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날 반부패주간 기념식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를 발표했다.   권익위는 매년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700여개 공공기관의 청렴 수준 및 부패유발 요인을 평가해 공개한다.   도는 17개 광역자치단체 청렴도 측정에서 종합결과 2위, 외부청렴도 2위, 내부청렴도 3위, 정책고객평가에서 2위를 받았다.   또한 도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계속해서 종합결과 5위 이상을 받아 전국에서 유일하게 8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한 기록을 갖게 됐다.   도는 이번 2위 달성요인으로 공사.용역관리, 보조금지원, 비영리단체 인허가 등 민원업무처리 과정.결과에 대한 청렴해피콜 상시모니터링 실시, 금품·향응·편의수수 등 부패행위 감점요인 제로, 고위공직자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교육 실시, 부서순회 고충 상담, 고위공직자 청렴도 측정, 전 부서를 대상으로 청렴활동 참여지수 평가 등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노력 등을 꼽았다.   최인수 경기도 감사관은 “청렴도 2위 달성은 경기도 공무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청렴도 측정 결과를 분석해 부족한 부분에 대한 대책을 추진해 내년에도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6
  • ‘2019 경기관광대표축제’ 15개 선정
      경기도는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이천쌀문화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시흥갯골축제 등 15개 축제를 2019년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했습니다.   경기관광대표축제는 시·군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 가운데 관광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를 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이천쌀문화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시흥갯골축제 ▲연천구석기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수원화성문화제 ▲파주장단콩축제 ▲화성뱃놀이축제 ▲부천국제만화축제 ▲군포철쭉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 ▲광주남한산성문화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동두천락페스티벌 등 15개 축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도는 이 가운데 이천, 여주, 시흥, 연천, 안성, 수원, 파주 등 7개 시군의 축제를 정부가 주관하는 2019 문화관광축제 후보로 추천할 예정입니다.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면 1억500만원에서 최대 4억5,000만원까지 국·도비 지원을 받게 됩니다.   나머지 8개 시군 축제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지 못한 시군 축제에는 5,000만원에서 최대 6,000만원까지 도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15개 축제에는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축제장 방문객의 휴대폰 사용 분석 등 빅데이터 분석, 홍보마케팅 지원이 일괄 지원됩니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8-12-06
  • 경기도, 민원부서 91% 비상벨 설치
        경기도가 도내 민원담당부서 직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도내 741개 민원부서에 비상벨 설치를 추진하는 가운데 11월말 기준으로 전체 목표의 91%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지난 9월부터 시군 협조아래 민원실에 비상벨 설치를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29개 시군 677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경기도는 내년 1월까지 나머지 64개 민원실에 비상벨 설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도는 세무과, 교통지도과 등 민원인 방문이 빈번한 부서에도 비상벨을 설치해야 한다는 시군 요청에 따라 당초 계획인 701개소보다 40개소가 늘어난 총 741개소로 설치대상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8월 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비상벨이 설치된 곳은 총 701개 민원실 가운데 134개소(19%), 안전요원이 배치된 곳은 137개소(20%)였다. 비상벨과 안전요원 둘 다 없는 곳은 432개소로 61%나 됐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6
  • 경기도 일자리 정책 ‘공익적 일자리·정책 마켓’ 방점
      민선7기 경기도가 공공·공익적 민간 일자리 창출 등 맞춤형 일자리창출 정책을 통해 약 44만 8,000개의 일자리를 창출에 나섭니다.   박덕순 경기도 노동일자리정책관은 6일 도청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7기 새로운 경기 일자리창출 종합계획(2018~2022)’을 발표했습니다.   박 정책관은 이날 회견장에서 “이번 종합계획은 최근 주력산업 고용창출력 저하 및 자영업 부진에 따른 고용충격을 덜어줄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추진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세부적으로 나눠 여러 분야에서 이삭줍기식 일자리 발굴을 추진함으로써 작지만 다수에게 이득이 되며 안전·공정·정의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공익적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더 좋은 일자리 많은 새로운 경기’ 공공·공익적 일자리 창출 방점     이날 발표된 계획에 따르면 도는 ‘더 좋은 일자리 많은 새로운 경기’라는 비전 아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익적 일자리 창출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 일자리생태계 구축 ▲시군과 함께 만드는 일자리 정책마켓을 새로운 일자리 창출 전략으로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①공공 및 공익적 민간 일자리 창출 ②미래 일자리 창출 ③애로처리 통한 일자리 창출 ④미스매치 해소 ⑤일자리 창출 위한 공공인프라 조성 ⑥도시재정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세부 6대 분야를 정했습니다.   도는 이 같은 6대 분야에 맞춰 67개의 중점추진과제와 540개의 실국자체 과제 등 총 607개 과제를 추진, 민선 7기 동안 약 44만 8,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내겠다는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공공 및 공익적 민간 일자리에는 먹거리 안전관리사 농-농케어, 항포구지킴 등 392개(중점44, 실국348) ▲미래 일자리는 민관 협력 클라우드 서비스 등 61개(중점5, 실국56) ▲애로처리는 기업규제해소 등 27개(중점3, 실국24) ▲미스매치는 장기현장실습교육 브리지 프로젝트 등 56개(중점7, 실국49) ▲공공인프라는 화성국제테마파크 등 62개(중점6, 실국56) ▲도시재정비는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등 9개(중점2, 실국7) 등의 과제가 담겼습니다.   무엇보다 버스운수종사자 양성, 행복마을관리소 설치, 체납관리단 운영 등과 같이 안전·공정·정의 등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익적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사업들에 주력한다는 방침입니다.     ◆‘새로운 경기 일자리 대책본부’ 구축   도는‘민선7기 경기도 일자리창출 종합계획’의 성공을 위해 종합 컨트롤 역할을 할 새로운 경기 일자리 대책본부를 구축·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대책본부는 행정2부지사를 단장, 경제노동실장을 부단장으로 하며, 일자리사업 관련 실국장과 도 공공기관 대표 등이 구성원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대책본부는 정기 또는 수시회의를 열어 일자리 창출에 효과적인 신규 과제를 각 실국·공공기관 등과 협의를 통해 발굴하고, 일자리 정책과제 추진 상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아울러 본부 내에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평가위원회’를 두어 분야별 사업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평가하는데도 힘쓰게 됩니다.   특히 평가가 좋은 사업은 인센티브 부여 등으로 확대·확산을 도모하고, 부진사업은 제외하거나 보완·조정해 ‘지속가능한 일자리사업’을 만드는데 앞장선다는 방침입니다.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의 수평적 협력파트너인 시군과 ‘도-시군협의체’를 통해 중앙-도-시군 간 일자리 관련 정책의 조율 및 협의를 담당하게 됩니다.   또한 세부적으로 도비 지원 사업에 대한 지원 비율을 조정하고, 국비사업 참여에 대한 공동 대응에 힘쓴다는 계획입니다.     ◆ ‘일자리 정책 마켓’ 운영     도는 일자리 정책의 효율적 수행과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도와 31개 시·군 일자리업무부서가 일자리 분야 정책 협의·거래 시스템인 ‘일자리 정책 마켓’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에 새로 도입될 일자리 정책마켓에서는 지역별 수요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시·군에서 제안하고 시군중심으로 추진하되, 도가 사업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을 통해 수평적 협치 관계를 토대로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주력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시군 및 공공기관이 발굴한 일자리사업들 중 확산 필요성과 효과가 높다고 판단되는 정책의 경우, 경기도가 해당 정책을 구매해(1차년 100% 도비 지원) 필요한 시군으로 확산을 꾀하게 됩니다.   이와 반대로 경기도가 발굴·개발한 일자리 사업을 정책마켓을 통해 내놓으면, 시군은 사업비 매칭비율이나 참여방식, 지역별 사정 등을 고려해 해당 정책을 선택적으로 구매한 후 집행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시군협의체’를 남부와 북부, 서부와 동부 등 4개 권역으로 구분해 권역별로 분기당 1회씩 개최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모든 권역이 함께 참여하는 종합회의를 열어 한해 성과와 총괄적인 점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정책의 예측 가능성과 자율성을 높임으로써 정책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효과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6
  • 이천 산하초 학생들, 국회를 가다!
      송석준 의원(이천시, 자유한국당)은 5일 국회를 찾은 부발 신하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항상 책을 많이 읽고 현장을 많이 보라”며 “그것이 앞으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이날 국회를 방문한 신하초등학교 37명의 학생들과 국회 본관에게 만나 본회의장과 예결위원회 회의장 역할에 대해 설명했따.   송 의원은 국회 잔디밭 포토 존에서 학생들과 사진을 찍으며 신하초등학교가 있는 부발읍이 우리나라의 교통의 십자축 중심에 있음을 알려주고 이천이 통일대한민국의 중심임을 설명하며 자부심을 심어줬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6
  • 이천 송석준 의원 “고담1통・마장 목리 고속도로 소음 불편 해소 기대 ”
      고속도로 소음에 생활 불편을 호소해오던 고담1통·마장 목리 마을의 불편이 해결될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가 마을 두 곳에 누음 차단재 보완과 방음벽 설치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송석준 의원(이천시, 자유한국당)은 지난달 20일 한국도로공사 본부, 도로공사 강원본부, 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로부터 소음민원을 청취하고 대책마련을 협의한 바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고담1통 마을 소음민원에 대해서는 누음 차단재와 출입문 틈을 보완하는 동시에 기존방음벽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한 마장면 목리마을에는 다음 달 예산배정에 이어 실시설계 용역, 방음벽 설치 공사 업체 선정을 거쳐 내년 중 설치공사, 준공할 예정입니다.   송 의원은 “두 마을이 고속도로와 접해있어 소음으로 불편을 겪어왔는데 도로공사의 대책마련으로 생활에 어려움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6
  • 양평 지평 탄약고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경기 양평군에서는 지평면 지평리 일대에 설정된 군사시설보호구역 574만㎡ 중 약 44%에 해당하는 251만㎡가 해제됩니다.   이번에 해제되는 지역은 기존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설정되어 있던 지평면과 용문면이 그 대상으로, 지평면에서는 지평리 57만㎡, 옥현리 109만㎡, 송현리 40만㎡가 해제되고, 용문면에서는 화전리의 45만㎡가 동시에 해제 대상에 포함됩니다.   특히 이번 해제대상 중 사유지의 경우에는 전체 사유지 면적 300만㎡의 53%에 해당하는 160만㎡가 군사시설 보호구역에서 해제됩니다.   이번 해제로 그동안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에 따른 각종 제약이 일시에 해소됨에 따라 해당 사유토지 소유자들은 향후 인·허가나 재산권 행사의 불이익이 없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군사시설보호구역은 지평에 주둔하고 있는 탄약부대의 탄약저장시설로 인해 탄약고 각각1기마다 설정된 고유의 안전거리를 모두 합산해 전체 보호구역이 산정되는 방식으로 설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군은 관할부대의 적협조를 통해 보호구역 외곽에 위치한 재래식 탄약고를 신형 탄약고로 개량하고 탄약고의 개수를 줄임과 동시에 일부 배치를 조정해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정동균 군수는 “이번 상당량의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를 통해 약 300억 가량의 개인 재산권이 보장되고 더불어 지역에 개발 가용지가 확보되어 향후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현재 구상중인 다양한 사업을 통해 다소 침체되어 있는 지역 경제에 활력이 넘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6
  • 양평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 운영
    경기 양평군은 내년 2월말까지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도움이 필요하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에 대해 각 읍·면의 맞춤형 복지팀을 비롯한 인적안전망, 그리고 각종 홍보(현수막, 리플릿, 전광판 등)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노숙인, 고시촌 거주자, 계절실업자, 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에 대해 민·관 합동 모니터링 및 현장 조사 실시를 통해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들에 대한 공적지원 뿐만 아니라 민간자원까지 연계해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계획이다.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있을 경우 양평군 무한돌봄센터(☎031-770-2116) 또는 읍‧면 주민센터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뉴스
    • 사회
    • 복지/노동
    2018-12-06
  • 양평군, 각계각층 나눔 실천 릴레이
      경기 양평군에서는 동절기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참여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 양평읍 소재 꿈터어린이집은 원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여해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가져와 판매하는 ‘사랑나눔 시장놀이’ 수익금과 집집마다 ‘나눔저금통’을 모아 마련한 성금 164만원을 동절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양평군에 기탁했다.   또 4일에는 강원지역버스노조 금강고속지부(위원장 이재열)가 양평군청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 모으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같은 날 주방생활용품 전문업체인 ㈜대흥코리아(대표 서장석)는 35종의 주방용품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이와 더불어 양평군체육회 모터스포츠협회(회장 최재우)에서도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양평군에 전달했다.   정동균 군수는 “올 겨울도 우리 양평군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소중한 성금과 물품을 후원해 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의 따뜻한 이웃사랑과 나눔의 온기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모금된 성금과 현물은 모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접수돼 관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동절기 난방용품, 난방비, 후원물품 등으로 골고루 배분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18-12-06
  • 여주시, 세종로 야간경관조명 불 밝힌다!
    경기 여주시는 연말을 맞아 지난 6일 여주농협중앙회 일원에서 야간경관조명(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에 불을 밝힌 경관조명은 여주시청 청사입구 수목과 농협중앙회 및 여주역 광장 대형 트리와 함께 시청과 농협중앙회 사이에 성게(폭죽)조명, 한국전력공사 여주지점 앞에 은하수 조명을 추가로 설치해 구간별 특색을 더했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세종로 야간경관조명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 시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면서 “행복이 가득한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야간경관조명(트리)은 오는 2019년 설 연휴가 마무리되는 2월 10일까지 세종로를 밝힐 예정이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8-12-06
  • 여주시, 일자리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경기 여주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일자리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9년도 여주시 주요 일자리 사업과 민선7기 공약사항인 청년활동지원센터 설립, 고용노동부 취업지원 사업, 경기도 일자리 정책 마켓 사업 등이 있고 기타 일자리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일자리 관계기관 간 협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업무 공유를 위한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했으면 한다”, “초고령화 사회를 목전에 둔 여주시 특성을 고려한 새로운 일자리 사업을 개발하면 좋겠다”, “각종 규제로 열악한 여주시의 현실은 인지하지만 새로운 기업유치에 힘써주었으면 한다” 등의 의견도 제시됐다.   특히 취약계층 생산품목의 판로를 개척해 줄 매니저 운영사업이나 노인일자리 근로자들이 직접 생산한 상품을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배달함으로써 일자리지원과 복지행정의 효율성을 높이자는 의견 등 창의적인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6
  • 여주세종문화재단, 비상임 임원 공개모집
    여주세종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재단을 이끌어갈 역량을 갖춘 비상임 임원을 공개모집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임원을 선임하기 위해 7인의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1월 29일 1차 회의를 거쳐 임원 공개모집 방법 및 심사기준과 공개모집을 추진하기 위한 계획을 심의·의결 했다.   공개모집 임원은 비상임 이사 9명과 감사 1명으로,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새로 선임되는 비상임 이사는 재단운영 관련 주요사항에 대한 이사회 부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비상임 감사는 재단의 재산상황 및 회계 감사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모자격은 문화예술과 재단 업무 및 운영에 관련한 학식과 경험이 있거나,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공헌하거나 재단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등의 인사 9명을 모집한다.   비상임 감사는 회계 및 감사분야에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인사로 공인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법무사 중 자격증 소지자에 한해 1명을 모집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비상임 임원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로, 자격요건 가운데 하나 이상 충족할 시 지원이 가능하며,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서류전형 방식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2배수를 추천하면 시장이 최종 선임하게 된다.   제출서류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등이며 서식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 또는 여주시 홈페이지(www.yeoju.go.kr)에서 내려 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서류접수 마감은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여주세종문화재단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할 경우 마감시간까지 도착 시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기획팀(☎881-9673)으로 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6
  • 여주시,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관’ 연장 승인
    경기 여주시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우수기관 연장심사를 통과해 유효기간이 2년 연장됐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 출산·양육 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공공기관 및 기업체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 2015년 최초로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 2018년 11월 인증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여성가족부에 유효기간 연장을 신청,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2020년 11월까지 유효기간의 연장승인을 득했다.   그동안 시는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권장, 여직원 휴게실 개소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         또한 매주 수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지정해 야근을 지양하고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정시퇴근을 장려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6
  • 여주 오곡나루축제 ‘경기관광대표축제’ 선정
    ‘2018 여주오곡나루축제’가 6년 연속 경기관광 대표축제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경기관광축제는 경기도 내 지역축제 중 관광 상품성이 높은 축제를 육성하고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로, 서류·발표심사, 현장평가, 안전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됩니다.   선정된 축제는 경기관광공사와 외부 전문가의 맞춤형 전문 컨설팅, 경기관광공사 홍보 지원, 축제 담당자 특별 교육 등 경기도로부터 다각도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의 문화관광과 쌀 그리고 고구마를 비롯한 농·특산물을 융합한 축제로 높이 평가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여주의 전통문화인 나루터를 재현해 많은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축제에서는 1,800명이 한 번에 고구마를 구워먹을 수 있는 여주 군고구마 기네스를 운영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이항진 시장은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의전, 무대 그리고 가수가 없는 3無 축제로 여주시민들이 주인공이 되어 가꾸어 가는 벤치마킹 대상 축제”라며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오곡과 나루터라는 여주의 문화 컨텐츠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2019년 여주오곡나루 축제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여주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8-12-06
  • ‘2018 이천아트홀 송년음악회’ 공연
      ‘2018 이천아트홀 송년음악회’가 오는 29일 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에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전 세계 화합과 환희의 인류애 메시지를 담은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의 선율이 울려퍼집니다.   연주는 상임지휘자 요엘 레비가 이끄는 KBS교향악단, 서울시 합창단, 고양시립 합창단, 소프라노 이윤정, 메조 소프라노 김정미, 테너 정호윤, 베이스 이동환 등 총 200여명이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합니다.   인류의 화합을 노래하는 환희의 송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합창’은 베토벤 교향곡 중 유일하게 합창이 함께하는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악성이라 불린 위대한 음악가의 마지막 교향곡이자 최대 역작으로 손꼽히며, 연주시간만 한 시간이 훌쩍 넘는 곡입니다.   베토벤의 교향곡 중 가장 큰 편성이 필요한 이곡을 공개할 때 완전히 귀가 멀어 지휘를 할 수 없었으며, 이 정도 규모의 곡을 소화할 오케스트라가 없어 당시에는 ‘연주가 불가능하다’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특히, 독일의 시인 쉴러의 ‘환희의 송가’를 읽고 ‘신성한 힘이 갈라놓았던 자들을 결합케 하고 모든 인간은 형제가 되노라’라는 인류애적인 내용에 영감을 얻은 4악장에서는 교향곡에 사용되지 않았던 대규모 합창단과 네 사람의 독창이 나오는 최초의 음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양음악 전체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 가운데 하나로 현재 20세기 가장 큰 영향을 끼친 19세기의 창작곡으로 세계적 중요성, 고유성, 대체 불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천에서 울려 퍼지는 2018년 마지막 교향곡   지난 2010년 이천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창의도시에 가입됐습니다.   이는 세계적으로 유산이 있거나, 탁월한 문화연대를 가지는 도시에 지정됐습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이 가진 문화유산과 이천시민이 보여주는 예술적 열정이 세계적인 유산을 관리하고 지정하는 유네스코를 통해 창의 도시로 지정 될 만큼 뜨거운 것을 증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천아트홀이 시민들과 열정을 나눌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12-06
  • 여주시, 농민기본소득 강연 및 토론회 개최
      경기 여주시는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여주시 농민기본소득 강연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마을연구소 정기석 소장이 강사로 나서 ‘농민기본소득의 필요성과 실행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정 소장은 “농민 1인당 연간 소득이 1,000만원도 안 되는 경우가 많아 농촌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월 평균 한 농가당 농업인은 50여 만원, 비농업인은 30여 만원 정도씩 지급하는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 소장은 “독일과 EU에서는 공익형 직불제 시행에 따라 농가소득의 50~60%를 보존해 안정적인 생활을 하며 국가균형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우리도 농민기본소득을 보장해 중앙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직불금에 더해 지역단위에서 농민수당 등을 통해 농민의 자존감을 높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이항진 시장은 “여주의 농민 수는 여주시 전체 인구의 10.2%를 차지하지만 많은 농민들이 연간 소득 1천 만원도 안 돼 생활 기반이 무너지고 있다”며, “농민 기본소득 문제를 모두가 뜻을 모아 함께 풀어나가자”고 호소했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18-12-06
  • 여주에 울려 퍼지는 사랑의 종소리
      구세군 자선냄비가 지난 5일 여주 한글시장 입구에서 시종식을 가졌다.   올해로 42회째를 맞는 여주 구세군 자선냄비는 4,500만원을 목표로, 오는 31일까지 여주중앙시장입구, 여주휴게소, 여주아울렛 등에서 종소리를 울릴 예정이다.   성금은 여주 구세군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와 나눔의 집, 푸드뱅크, 무한돌봄 사업 등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구세군 나눔의 집 남세광 사관은 “연말 울려퍼지는 종소리처럼, 시민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나눔 의식이 널리 퍼져, 주위의 힘겹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닿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구세군 자선냄비는 1928년 12월 15일 당시 한국 구세군 사령관이었던 조셉 바아(한국명 박준섭) 사관이 서울 명동 거리에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불우 이웃을 도우면서 시작됐으며, 매년 모금활동을 통해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을 돕고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