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3-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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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 실시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지난 21일 설봉공원에서 1분기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당일 평가관의 훈련메시지에 의해 불시 출동을 하게 되며, 사전 예고나 대기 없이 훈련장으로 집결해 불시메시지에 의해 실질적인 각 부별 운영요원의 효율적인 임무수행 능력을 중점적으로 훈련한다.   이날 훈련은 창전동에 위치한 14층 높이의 복합건축물에 화재가 발생해 다수 사상자가 발생된 상황을 가정해 총괄지휘반, 대응계획반, 현장지휘대, 자원지원반, 응급의료반 등 각 통제단의 임무에 맞게 현장대응훈련을 진행했다.   고문수 서장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각자 맡은 임무를 숙지하고, 신속하고 유기적인 역할수행으로 재난상황 시 초기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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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지역화폐 ‘양평통보’ 대군민 설명회 개최
      경기 양평군은 오는 4월 18일 군민회관에서 양평지역화폐 ‘양평통보’ 대군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양평통보의 발행일(4월 19일)에 앞서 군민의 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손쉬운 사용방법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과 경기도 카드형지역화폐 공동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주)가 양평통보의 주요운영개요 및 경기지역화폐 APP의 사용방법, 카드등록과 충전방법 등 종합적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설명회 다음날부터 즉시 카드등록 및 충전해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원하는 군민께 카드를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지역화폐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먼저 공동운영대행사와 협약내용을 협의‧서명하는 등 지역화폐 발행을 위해 박차를 가해왔고 정책을 설계했다.   다만 경기도 내 다른 시군과 마찬가지로 경기도와 운영대행사가 주도하는 오프라인 판매대행처 협의가 지연되어 본격적인 홍보에는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동균 군수는 “지역공동체 및 경제에 관심이 있는 군민의 설명회 참석을 환영한다”며 “지역화폐의 보급을 통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증대되는 등 양평군이 다시 한번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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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양평군-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첫 당정협 개최
      경기 양평군과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는 지난 21일 군청에서 지역 현안사항과 해결방안에 대한 토론을 위한 첫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평 공공임대주택 사업 준비, 용문 사격장 폐쇄 토론회, 상반기 신속집행, 도시계획시설사업, 도로시설 확충사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공공임대주택 사업은 경기도시공사에서 2022년까지 공공임대주택 공급비율을 현 5%에서 20%선까지 확대하는 목표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과 민주당은 저소득층의 주거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선제적 대응을 통해 양평 내에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용문 사격장 폐쇄에 대해서는 한반도 정세영향을 받는 사안이고 정확한 정보가 공유되지 않고 군민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상황으로, 현재까지의 사항이 정리되는 대로 향후 진행될 사항과 함께 군민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함께했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의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인 자리인 만큼 당정 모두 힘을 합쳐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국가 및 도의 예산과 사업들을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종덕 지역위원장은 “양평군에서 이뤄지고 있는 사업들에 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고 지역현안들에 대해 최대한 공유,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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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양평군립미술관 ‘동네방네 예술가’ 프로그램 운영
      경기 양평군립미술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자유기획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선정으로 미술관은 지역특화프로그램인 <동네방네 예술가> 창의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화프로그램<동네방네 예술가>은 지역작가와 함께 지역민이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예술가(작가가 직접 지역주민을 찾아가서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 (3/4/5/8/10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 ▲작가의 작업실(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의 작업실 탐방) (3/4/5/8/10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 ▲꼬물꼬물 예술놀이(미술관 컨퍼런스룸에서 열리는 교육활동으로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 (3~10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이 진행된다.   이어 ▲미술관 해프닝(움직이는 예술마을-지역의 작가들이 지역의 어린들의 상상력을 이끌어내는 나만의 집_예술의 집을 만들어보는 현장체험 활동) (2019.8.1~3(목, 금, 토) ▲미술관 음악회(미술관 실,내외에서 지역민들과 함께 협업하는 공연문화) (1/3/5/12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결과물을 미술관 체험공간에서 전시와 발표(2019년 12월 중)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교육프로그램 관련내용 확인과 예약접수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문전화(☎031-775-851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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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양평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경기 양평군은 지난 21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사업 활성화를 위한 대책 논의를 위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는 0세~만12세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인지언어, 정서행동, 신체건강, 부모가족 등 통합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동 복지 관련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되는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드림스타트 사업과 관련한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매년 1회 이상 운영하도록 되어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효과적 아동 사업 연계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한 위원들은 아동의 행복한 성장과 건강한 양육환경 마련을 위한 연계를 지속해가기로 하고 더욱 많은 관심을 갖고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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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양평군, 반려동물 등록 지원 사업 추진
    경기 양평군은 25일부터 반려견에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등록을 추진, 이에 드는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경기도내 주소지를 둔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를 키우는 가정이다.   무선식별이 가능한 내장형 칩을 반려견의 몸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동물을 등록하는 견주는 군에서 동물등록 대행업체로 지정한 관내 8개 동물병원 중 한 곳을 방문해 절차에 따라 등록하면 된다.   견주는 마이크로 칩 동물등록에 소요되는 마리당 2만원의 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등록시술비 1만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마이크로 칩으로 등록된 반려견을 잃은 견주는 칩에 내장된 정보 검색을 통해 키우던 개를 손쉽게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25일부터 공급되는 광견병 백신은 동물등록을 한 반려견에게만 무상으로 공급하게 됨에 따라 이번 기회에 동물 등록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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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이천지역 농업용수용 하천수 사용 허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앞두고 농업용수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는 최근 장록지구 고담양수장(고담동 571번지·복하천), 서가보(호법면 단천리·복하천), 매곡1보(호법면 매곡리 282-1・매곡천) 등 국가·지방하천 20곳에 대해 농업용수용으로 내년 1월 13일까지 하천수 사용을 허가했다.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 자유한국당)은 이를 위해 지난해 극심한 물 부족을 겪은 장록지구 등 현장을 방문해 농업용수 부족에 대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해왔다.   송 의원은“본격적인 모내기철을 앞두고 하천수 사용허가된 것을 환영한다”며 “농업용수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만 이번 허가를 위해서는 허가시설의 경우 하천관리청으로부터 하천점용허가를 받아야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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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이천시 풍계지구 위험도로 개선 공사 본격 추진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 자유한국당)은 국도3호선 풍계지구(장호원읍 풍계리 풍계교) 위험도로 개선으로 안전한 교통흐름과 사고 예방 등을 통해 주민들의 편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석준 의원은 이를 위해 수원국도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해왔다.   이후 관계기관은 해당지점을 국도병목지점 6단계 기본계획 대상사업으로 확정하고, 지난해 실시설계용역 착수와 개선방안 회의(2018. 10월)를 거쳐 최근 공사 발주했다.   사업 구간은 총사업비는 13억5,000만원을 들여 가감속차로(210m)를 설치하고 제방도로 접속부 선형개량을 할 예정으로, 내년 8월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공사 진행 동안 도로구역 결정고시와 용지보상도 함께 이뤄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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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이천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경기 이천시는 지역 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결산법인의 2018년 귀속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확정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독립세로 전환됨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대상인 모든 법인은 결손금 및 납부세액 여부와 상관없이 반드시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시 둘 이상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안분해 신고·납부해야 하고 신고서와 첨부서류는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만약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나 첨부 서류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신고가산세가 적용 된다.   법인세를 세액공제 또는 감면 받은 법인이라 하더라도 현재의 ‘지방세법’ 및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르면 법인지방소득세는 세액공제 및 세액감면 적용이 불가능하다.   신고기한 내 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 자치단체가 결정·경정 통지하기 전까지는 수정신고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산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수정신고를 할 수 있다.   시는 신고·납부업무를 차질 없이 운영하기 위해 각 법인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시청 홈페이지, 전광판, 현수막 등 다각적인 홍보채널을 가동해 법인 납세자들에게 신고‧납부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전자·우편·방문 및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한 전자신고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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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민선7기 이천발전기획위원회 위원 위촉
      경기 이천시가 시의 장기 발전과 시정시책 발굴, 아이디어 개발을 위한 민선7기 이천발전기획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21일 시청 소통큰마당에서 민선7기 이천발전기획위원회 위원 47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2019년 상반기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에 구성된 이천발전기획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시의 장기발전과제와 시정시책을 연구 제안하고 시정현안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위원회는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산업·경제·환경 ▲지역개발·교통 ▲교육·복지·문화 ▲기획·예산·행정 등 4개 분과로 운영하며, 분과별로 11~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를 통해 부위원장에 조정철 위원이, 산업·경제·환경분과위원장에 전형구 위원, 지역개발·교통분과위원장에 정은호 위원, 교육·복지·문화분과위원장에 최철용 위원, 기획·예산·행정분과위원장에 이강벽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분과위원회별로 향후 운영방향 등에 대해 토의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엄태준 시장은 “시민사회의 바람과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고 시에서 추진하는 여러 계획들이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실천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하며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이천시를 살고 싶고 떠나기 싫은 곳으로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향후 위원회는 연 2회(상·하반기) 정기회의를 가질 예정이며, 분과위는 각 분과위원장이 주재해 분기 1회 또는 분과 자율로 수시로 모여 현안을 토의한 후 분과위에서 발굴·연구한 시책은 위원회 의결을 거쳐 채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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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이천시, 올림푸스코리아-청강대와 장수사진 지원사업 펼쳐
      경기 이천시는 20일 올림푸스코리아와 청강문화산업대의 지원을 받아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독거 어르신 등 70명에게 장수사진(영정사진)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올림푸스코리아는 전문 사진작가와 다양한 의상을, 청강대 패션스쿨 지도교수와 학생들은 메이크업과 의상착용 등을 지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올림푸스코리아 직원들과 청강대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어르신들과 어울리며 다소 무거울 수 있는 분위기를 편안하고 즐겁게 유도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촬영하실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증명사진, 교복착용사진,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스냅사진 등 여러 종류의 촬영이 진행되 어르신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촬영된 사진은 올림푸스코리아에서 액자로 제작해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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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이천시, 백사면 송말지구 지적재조사측량 완료
      경기 이천시는 백사면 송말리 474번지 일원 134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측량이 완료됨에 따라 토지소유자들에게 지적확정예정조서를 개별통지 해 4월 5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의 현황과 지적도가 일치하지 않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의 가치를 높이는 국가사업으로 그동안 백사면 송말지구는 지적불부합지역으로 토지소유자들의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   시는 그동안 실시계획수립 및 주민동의를 얻어 경기도에 지구지정 신청을 했으며 지적재조사 측량·조사 대행자로 한국국토정보공사(舊 대한지적공사) 이천지사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적재조사측량이 완료됨에 따라 토지소유자의 의견수렴 후 이천시 경계결정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경계가 확정된다.   특히 이번 백사면 송말지구 지적재조사지구는 드론 및 GNSS 측량장비 등 최첨단 기술 방식을 활용해 디지털 지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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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에 2022년까지 전기차 55대 보급
      경기도가 오는 2022년까지 13억4,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 산하 25개 공공기관에 전기차 55대를 보급한다. 이들 기관에는 현재 전기차가 1대도 없다.   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공공기관 전기차 보유 확대 계획’을 마련 추진에 들어갔다.   이번 조치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하나로 도는 2022년까지 6,643억 원을 투입해 경기도에 전기차, 수소차, 전기버스 등 친환경차 3만3,569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도 산하 공공기관은 현재 총 358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80%인 287대가 일반 차량, 20%인 71대가 2종 또는 3종 저공해자동차(하이브리드자동차 등)이다. 전기차 충전기는 5개소에 14기가 있다.   계획안에 따라 도는 2022년까지 공공기관 보유차량 358대 가운데 55대를 전기차로 교체할 계획이다.   8대는 교체시기가 된 오래된 차량을 새 차로 교환하고, 47대는 임차차량으로 현 임차 계약이 끝나면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전기차 충전기는 현재 설치된 14기 외에 충전기가 없는 경기도시공사, 경기문화재단 등 7개 기관에 10기를 추가로 설치해 총 24기를 확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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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이천소방서, 비상구 포상제 확대 운영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에 대한 포상이 상품권이나 소화기 등의 현물에서 현금으로 변경되는 등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신고 포상제’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런 조례는 지난 13일 ‘경기도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를 공포하고 시행되었으며, 기존 신고대상에 근린생활시설, 문화집회시설,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위락시설 등 5종을 확대하였다.   또한, 기존의 월 30만원 연 300만원의 포상금 상한액을 삭제하고, 19세 이상 신고자의 나이도 1개월 이상 경기도 거주자면 누구나 가능하도록 했다.       신고방법은 포상금 지급 신청서와 함꼐 직접 목격한 위반행위에 대한 증빙자료(현장 사진, 동영상 등)을 첨부해 이천소방서 재난예방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및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고문수 서장은 “비상구 신고포상제 확대 운영을 통해 비상구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자율적인 안전의식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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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양평군, 딸기 조직배양 무균 무상 보급
      경기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우영)는 지난 18일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자체 증식한 우량 딸기묘 ‘설향’ 원원묘 2,500주를 관내 딸기 육묘농가와 초등학교 2곳에 무상으로 분양했다.   이번에 분양한 우량 딸기묘는 작년 공급시 농가반응이 좋아 금년에도 관내에 있는 딸기 육묘농가에 다시 공급하게 됐다. 원원묘 ‘설향’은 농업기술센터 조직배양실에서 생장점 배양으로 생산된 무균묘로 센터내 온실에서 순화 후 분양된다.   이렇게 생장점 배양한 묘는 바이러스병와 토양 전염병균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분양받은 딸기 육묘농가에서 증식한 약 40,000주의 정식용 딸기묘(자묘)는 8~9월 친환경 딸기농가에 공급해 정식될 예정이다.     친환경농업특구인 양평군은 친환경재배로 딸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친환경 딸기 자묘(모종)를 구하기 힘든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양평군에서 자체적으로 딸기 원원묘를 생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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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2019-03-21
  • 양평군 보건소, 고혈압·당뇨교실 참여자 모집
      경기 양평군보건소는 고혈압·당뇨병 환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0일부터 8주간 자신만만 고혈압·당뇨교실을 운영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을 차지하는 심근경색·뇌졸중 등과 그에 선행하는 고혈압·당뇨병을 지칭하며 사회경제적 부담이 큰 질병으로 예방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이에 양평군 보건소는 표준화 교육 자료를 활용한 교육을 통하여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합병증 예방교육 및 자가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도 제공한다.   교육은 건강관리센터 간호사와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통합건강증진 전문 요원이 진행하며 질환별 이론은 물론 저나트륨 식이, 당뇨 식이 영양실습과 야외·실내 운동법 지도 등으로 이루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양평군보건소 건강증진과(☎031-770-22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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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양평 청운면, 항일 의병사의 큰 별 김백선 장군을 기리다
      경기 양평군 청운면은 지난 20일 갈운리 김백선 장군 묘역에서 항일의병장 김백선 장군 제123주기 추모제를 열었다.   올해로 네 번째로 열리는 이번 추모제는 청운면 출생이자 항일 의병사의 대표적인 인물인 김백선 장군을 기리는 행사로 진행됐다.   정동균 군수는 추모사에서, “양평군 항일의병의 선봉으로 민족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친 김백선 장군의 넋을 기린다”며, “장군의 숭고한 뜻을 12만 군민과 함께 이어가 자랑스럽고 하나가 되는 양평군을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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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양평군, 제410차 민방위의 날 화재대피훈련 실시
      경기 양평군은 20일 제410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용문사에서 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군은 오후2시에 화재경보기 작동과 함께 대피 안내 방송으로 화재를 가정한 상황을 전파하고 청사 건물 내 근무하는 직원과 청사를 방문한 주민들을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계단을 이용해 정문 쪽 대피소로 이동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이날 훈련에서는 양평소방서의 협조로 화재대피훈련 및 주변 산불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전문가 참여 훈련과 완강기 사용에 대한 교육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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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이천시, 우리동네 돌보미 수료식 개최
      경기 이천시는 20일 이천YMCA에서 2019 우리동네 돌보미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우리동네 돌보미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교육 과정으로, 3월 11일부터 20일까지 산후조리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등 총 60시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22명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배출했다.   해당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보건복지부 인증 수료증이 발급되어 정부지원사업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로 취업연계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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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이천시, 제410차 민방위의 날 훈련실시
      경기 이천시는 제410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20일 농협 하나로마트 이천점에서 화재대피시범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주민, 시민단체 및 농협 민방위 대원, 군인 경찰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실제와 같은 화재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   아울러 대피장소에서 소화기·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재난 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시청사, 교육지원청을 비롯한 공공기관에서 일제히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이 이뤄졌다.   연이은 대형화재로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건축물, 시설단위로 화재대피, 대응 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화재 행동요령 숙지, 생활안전교육도 병행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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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경기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호길)은 지난 20일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농촌지도사업 활성화 유공으로 농촌지도사업 최우수기관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7년 12월 농촌진흥청이 주관한‘2017년 우수농업기술센터 평가’에서 전국 27개 시군 중 최우수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된데 이어 연이은 수상의 성과를 안았다.   그동안 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이 중심인 농업기술보급 실현’을 비전으로 친환경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기술 확산, 과학영농기술개발 확대 보급, 농업 6차산업 활성화, 농업인 전문기술교육 강화를 목표를 수립해 농업기술보급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센터는 기술보급사업 종합만족, 농업인 교육 및 직원 역량개발, 홍보, 중앙․지방협업 실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천시 남부권 농업기술보급을 위한 과학영농기반시설 확충, 이천벼 대체품종 개발, 첨단온실 운영 등을 통해 이천시 지역 농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   문호길 소장은 “앞으로도 농업인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농업인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등 농업경쟁력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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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경기 이천효양도서관 ‘쉼표가 있는 인문학’ 강연 개최
      경기 이천시는 오는 4월 13일 이천효양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아주대학교 노명우 교수를 초청해 ‘쉼표가 있는 인문학’ 2차시 인문학 강연을 연다고 밝혔다.   노명우 교수는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아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인생극장>,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하여>, <세상물정의 사회학>, <사회학의 쓸모> 등이 있다.   JTBC의 ‘김제동의 톡투유’,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등 방송에 출연해 사회를 바라보는 이성적 관점을 제시하였으며, 현재 <경향신문>에 ‘노명우의 인물조각보’를 연재하고 있다.   이번 인문학 강연은 사회학자인 노명우 교수의 평범한 부모님의 생애를 통해 한국 근현대사를 조망함으로써, 역사가 개인들의 작은 이야기가 모여 이뤄졌다는 것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의는 오는 25일부터 이천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효양도서관(644-439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7월에는 <연탄길>의 저자 이철환 작가를 초청해 ‘마음으로 바라보기’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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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임금님표이천, 13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
      경기 이천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이 13년 연속 브랜드 파워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임금님표 이천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제21회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Brand Power Index K-BPI))조사에서 농산물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였다.   이로써 임금님표이천 브랜드는 2007년부터 2019년까지 13년 연속으로 1위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에서 ‘임금님표이천’은 임금님표이천쌀뿐만 아니라 임금님표이천한우, 이천한돈, 이천계란, 이천벌꿀로 농축특산물 공동브랜드로서도 범위를 넓혀 소비자의 신뢰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시는 고품질의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천쌀의 품종대체사업 및 이천한우 브랜드육성 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임금님표이천의 1위 수상에 임금님표이천을 사랑하여 주시는 소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농산물 리딩브랜드로서 자만하지 않고 품질로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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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경기도, 공용차 27대 쌍용차 구매
      경기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 공용차량 27대를 쌍용자동차에서 구매했다.   경기도는 20일 경기도청에서 쌍용자동차 우선 구매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구매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는 지난해 8월 쌍용차 정상화 지원을 위해 2019년 경기도가 구매하는 공용차량 50대 가운데 27대(54%)를 쌍용차에서 우선 구매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9억 4,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RV(렉스턴 4, 티볼리 1, 투리스모 9인승 5)10대, 승합차 5대(투리스모 11인승), 화물차 12대(렉스턴스포츠)등 총 27대의 공용차량을 쌍용자동차로부터 구매했으며, 이날 27대 모두를 인도받았다.   이들 차량은 경기도청은 물론 경기도 북부청사, 소방재난본부, 보건환경연구원 등 11개 기관에 분산돼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도에는 현재 592대의 공용차량이 있으며 이 가운데 쌍용자동차는 모두 59대다. 도는 이번 구매로 쌍용자동차 보유대수가 86대로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이날 “쌍용차가 10여 년간의 고생 끝에 정상화에 이르게 됐는데 대한민국의 기업과 노사가 어떻게 상생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모범사례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구매를 계기로 쌍용차가 노사화합을 계속 이어가면서 환경에 좋은 차 많이 만들고 국민에게도 사랑받는 자동차 회사로 거듭나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쌍용차는 지난해 노사간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10년간 이어져 온 해고자 복직문제를 종결짓고 현재 경영정상화에 매진하고 있다”면서 “오늘 구매한 차량이 행복카셰어 차량으로 활용되는 만큼 쌍용차도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일권 쌍용차 노동조합위원장은 “쌍용자동차 우선 구매는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한 사업의 하나”라고 평가하며 “경기도 발전에 쌍용자동차가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동조합의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행복카셰어는 주말이나 공휴일 등에 운행하지 않는 경기도 공용차량을 도민에게 무상으로 빌려주는 사업으로 2016년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한편, 쌍용자동차 노사 대표는 이날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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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경기도, 쓰러져가던 대형개발사업 재개 이끌다!
    화성국제테마파크조감도     민선 7기 출범이후 그동안 좌초되거나 지지부진했던 경기지역 대형 개발사업 2개가 재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화성 국제테마파크와 고양 K컬처밸리가 그 주인공으로 경기도의 강한 추진의지와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이 사업 재개를 견인했다는 평가다.   21일 도에 따르면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최근 사업을 주관할 우선협상대상자로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이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재개의 신호탄을 쐈다.   지난 2007년부터 추진된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 송산그린시티 동쪽 약 418만㎡ 부지에 세계적 수준의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직접고용 1만 5,000명, 고용유발효과가 11만 명에 이르는 대규모 일자리 창출사업이다.   지난 2007년 당시 경기도와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는 유니버설스튜디오 유치 우선협상자로 유니버설스튜디오코리아리조트(USKR) 컨소시엄을 선정, 협상에 들어갔다. 그러나 부지공급 조건 등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해 2012년 1차 좌초됐다.   이후 2013년 박근혜 정부 공약 사업에 국제테마파크 조성이 반영되면서 재추진이 결정됐다.   그러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기업과도 투자방식 등 사업추진 협상이 어려워지면서 2017년 1월 수자원공사에서 협상 종료를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이 기간 동안 중국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2016년에 상하이 디즈니랜드를 개장해 한국과 대조를 이뤘다.   두 차례 실패를 겪은 도는 사업을 포기하지 않고 화성시와 함께 세 번째 도전에 나섰다.   사업재개에 대한 경기도의 건의를 받아들인 정부는 2018년 2월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 재추진에 무게를 실어줬다. 이를 계기로 도는 화성시, 수자원공사와 긴밀히 회의를 진행하며 불씨를 이어갔다.   이에 따라 도는 정부와, 수공, 화성시는 물론 투자여력이 있는 다양한 국내 기업 관계자와 협의를 진행하고 설득하며 사업을 한 발 한 발 진척시켰다.   그 결과로 지난해 8월, 도와 화성시, 수공은 국제테마파크 재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같은 해 11월 사업자 공모에 돌입했다.   도는 현재 화성시, 수공, 신세계 등과 국제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세부시행계획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르면 4월경 투자유치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며, 관련 절차가 문제없이 진행되면 내년 중 토지매매계약을 맺을 수 있을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도는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이 2021년 착공, 2026년에 개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K컬처밸리조감도     □ K컬처밸리도 사업재개   K-컬처밸리 역시 우여곡절 끝에 민선7기에 들어서 사업을 재개했다.   지난 2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재준 고양시장, 김천수 CJ케이밸리주식회사 대표는 ‘한류 콘텐츠산업 육성 및 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역발전・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재개를 공식화했다.   K-컬처밸리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원 한류월드에 조성되는 한류콘텐츠 중심의 융복합테마파크다.   축구장 46개 크기 부지(30만2,153㎡) 에 K팝 공연장과 한류콘텐츠 관련 쇼핑센터, 첨단기술이 결합된 복합 놀이공간, 호텔 등을 한 데 모아 한류 콘텐츠의 메카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K-컬처밸리 사업계획에 따르면 향후 10년 간 11만개의 고용창출과 16조 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가 예상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K-컬처밸리는 2015년 1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CJ E&M 컨소시엄이 주관하고 있으며, 2016년 6월에 경기도와 사업부지 매매 및 대부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차은택씨 개입 의혹 등으로 경기도의회 행정사무조사까지 받으며 사업 추진이 지연됐었다.   이재명 도지사 취임 이후 도는 사업운영사인 CJ케이밸리와 함께 사업재개 논의를 지속했다. 이후 사업부진의 주요 원인이었던 K-컬처밸리의 개발계획 변경안이 3번째 노력 끝에 지난해 11월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조건부 통과하면서 사업재개 동력을 얻게 됐다.   K-컬처밸리는 현재 테마파크와 상업시설 등을 제외한 공연장만 지난 2016년 8월 공사를 시작해 지하골조공사가 20%가량 진행된 상태다.   안치권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지난 2월 지역발전 상생협약 체결을 통해 사업시행자인 CJ케이밸리와 조속한 사업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면서 “사업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면 연말까지는 테마파크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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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경기도, 2019 경기관광유망축제선정
    고양행주문화제     경기도는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고양행주문화제 등 12개 축제를 2019년 경기관광유망축제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관광 유망축제는 31개 시군 가운데 경기도 대표축제로 선정되지 못한 16개 시군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고 특색 있는 축제를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선정된 12개 축제는 고양행주문화제,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과천축제, 남양주 2019 정약용문화제,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의정부 블랙뮤직페스티벌, 의왕철도축제, 하남 이성산성문화제,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 구리 코스모스 축제,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 용인 정암문화제다. (축제 개요는 첨부자료 참조)   도는 이들 축제에 3,000만 원~5,000만 원의 도비와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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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경기도 북·동부 6개 시군, 지역균형발전계획 지원 대상 선정
      경기도가 북·동부 6개 시·군을 제2차 지역균형발전 지원대상 지역으로 선정, 내년부터 향후 5년간 4,123억 원을 투자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한다.   정상균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21일 도청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차 지역균형발전 사업 대상 지역으로 가평, 양평, 연천, 포천, 여주, 동두천 등 6개 시군을 선정했다”며 “이 사업을 통해 낙후된 지역에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은 도가 도내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균형발전을 촉진하는데 목적을 둔 일종의 ‘지역발전 마스터 플랜’으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조례’에 의거해 지난 2015년부터 5년 단위로 수립해오고 있다.   도는 이번 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의 비전을 ‘어디에서나 삶의 질을 골고루 누리는 경기도’로 세우고 ▲사회적으로 공정한 포용사회 ▲경제적으로 혁신적인 공동체 경제 ▲공간적으로 협력과 통합의 공간 등을 실현해야할 3대 목표로 확정했다.   이를 토대로 이번 선정된 6개 시·군에 대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향후 5년 동안 4,123억 원(국비 300억 원, 도비 2,833억 원, 시군비 990억 원)을 투입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문화·체육시설 및 도로 인프라 등 지역주민들의 복지 수요에 맞는 기반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유형은 도에서 제안하고 시군에서 동의한 ‘협업사업’, 시군이 신청한 지역발전 ‘전략사업’, 국비(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로 이뤄지는 ‘균특사업’, 완료사업 평가를 통해 우수시군에게 추가 지원하는 ‘인센티브 사업’ 등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도는 이번 2차 계획 수립에 앞서 지난 7일 도 북부청사에서 이화순 행정2부지사 주재로 ‘지역균형발전위원회’를 열고, ‘제2차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2020~2024년)’ 대상 지역으로 가평군, 양평군, 연천군, 포천시, 여주시, 동두천시 6개 시군을 선정했다.   대상지역 선정은 지난 12월말까지 경기연구원에서 실시한 ‘경기도 지역발전지수 분석 및 균형발전 정책개발’ 연구용역을 통해 도내 산업특성과 삶의 질 등을 고려한 지표를 반영, 이를 토대로 이뤄졌다.     특히 가평군, 양평군, 연천군, 포천시, 여주시, 동두천시 북·동부 6개 시군은 지난 1차 계획(2015~2019년)에 이어 2차에도 지원 대상으로 포함됐다.   이번 선정된 6개 시군은 산업경제기반의 취약, 교통 등 기반시설의 빈약, 사회적 공공서비스시설 부족, 재정력 부족, 규제(군사시설보호구역, 상수원보호구역, 자연보전권역 등)에 따른 지역개발 한계 등으로 지수 분석 결과 시·군 중 가장 낮은 점수가 나와 지속적 발전 노력이 필요하다고 파악됐다.   향후 도는 균형발전기획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실무위원회’를 구성·운영함으로써 실국 및 시군, 공공기관 간 상시적 협업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한다.   도는 이번에 선정된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오는 4월까지 시군 별 사업계획서를 제출받고, 이후 심의 및 타당성 검토 절차를 거쳐 올 상반기까지 ‘제2차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2020~2024)’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심의는 주민의 요구, 수혜도, 지역발전 파급효과, 실현가능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지게 된다.   이후 지역균형발전위원회 심의 의결을 완료하면 오는 8월부터 시행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제1차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2015~2019년)’에 따른 지역균형발전 사업은 올해 안으로 마무리된다.   현재 연천, 가평, 양평, 여주, 포천, 동두천 등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총 3,171억 원 규모로 51개 사업(준공 17개, 공사 중 17개, 설계 중 16개, 계획 1개)이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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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세명의 왕’선발
      경기 양평군은 오는 5월에 있을 산나물 축제에 빛낼 지역민과 전 국민대상으로 ‘진상행렬 왕, UCC 홍보 왕, 산나물 요리 왕’을 공모를 통해 선발한다.   진상행렬 왕은 5월 3일 오프닝 행사에 임금님 분장을 하고 수락간 궁녀들에게 진상을 받는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산나물 UCC 홍보 왕은 양평의 산나물을 재미와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선정된 홍보영상을 메인 영상으로 사용 될 계획이다.   산나물요리왕은 본선에 진출한 10팀의 재능과 실력을 겨뤄 전문심사와 시민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 된다.   한편 올해 축제에서는 첫날 천년은행나무의 역사를 알리는 산나물 비비밥 1,100인분 나눔과 산나물 음식전시 및 지역 특산품인 주류전시가 펼쳐진다.   또한 한식계의 유귀열 기능장, 손승달 명인, 신창식 외식요리연구소장과 함께 만드는 비법 레시피를 현장에서 구입한 산나물로 장아찌와 산나물 만두를 만들어 갈수 있다고 했다.     이와 더불어 용문산 친환경박물관 조리 체험장에서는 블루로터스 이성희 세프의 산나물 럭셔리요리 쿠킹 클래스를 5월 4일~5일 양일간 운영되며, 참가는 선착순 30명씩 사전예약 모집 중으로, 관광과(☎031-770-23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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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송석준 의원, 양평∼이천고속도로 차질 없는 추진 당부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 자유한국당)은 양평∼이천고속도로(경기 광주 고척 진우리∼여주시 산북면 용담리) 건설과 관련해 차질 없는 9월 3개 공구 동시 착공과 진행을 당부했다.   송 의원은 국회 차원에서 양평∼이천 고속도로 10억원을 증액 반영시키는 등 올해 이천 관련 예산 516.5억원을 증액시킨 바 있다.   양평∼이천 고속도로는 나들목 2곳과 분기점 2곳 등 연장 19.3km, 4차로 신설 규모로 내달 총사업비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3개 공구(1개 공구는 기술 심의)를 착공할 예정이다.   사업명은 수도권 제2순환선(양평∼이천)으로 공사 준공 단계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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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
      경기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이 20일 경기도 구리시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개최된‘제6회 경기동부권 시․군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분야 중 주민참여 소통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원을 수상했다. 경기동부권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동부권에 속해있는 10개 시·군 의원 중에서 추천을 받아 10개 분야 17명의 우수의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심의래 의원은 항상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친근한 이웃 같은 이미지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잦은 대화를 통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즉각적이고 신속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의를 적극 활용하여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 의원은 “의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한 것뿐인데 큰 상을 받은 만큼 더욱더 주민과 소통하는 의정을 펼치겠다”며 “민원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동부권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및 시상은 지난 6개월간 의정활동의 성과를 평가하여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 노력한 의원들에게 표창하여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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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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