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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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폭발성 위험물 취급 사업장 불법행위 단속 추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위험물 폭발사고 예방을 위해 29일부터 9월 20일까지 폭발성 위험물 취급 사업장 215개소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소방재난본부·소방서 소속 특별사법경찰이 진행하며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실태 ▲위치.구조 또는 설비의 적법성 ▲위험물 저장·취급·운반 기준 준수 ▲관계인 및 안전관리자의 법령준수 ▲안전관리 실태·사고발생 시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도에서는 지난해 12월 동두천시 소재 한 공장에서 위험물용기 운반 중 폭발로 인해 1명이 부상을 입는 등 한 해 동안 총25건의 위험물 사고가 발생해 9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이번 단속으로 적발된 대상에 대해선 입건·과태료·행정처분 등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선제적 예방활동을 통해 안전위험 요소를 차단할 방침”이라며 “위험물은 사고 발생 시 피해 여파가 크고,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철저하게 단속해 위법사항에 대해 엄중히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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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경기도, 가짜 친환경 농산물 집중수사 예고
    경기도가 친환경(유기농, 저농약) 인증이 취소된 제품을 인증품으로 판매하거나 미 인증 제품과 섞어 판매하는 등 친환경 인증 농산물 불법 유통행위에 대한 집중수사에 나선다.   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26일부터 9월 20일까지 도내 친환경 인증 취소된 농가와 생산자단체 및 친환경농산물 취급자를 대상으로 집중수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사내용은 ▲인증이 취소된 제품 또는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을 인증품으로 판매하는 행위 ▲인증을 받지 아니한 제품에 인증표시 또는 인증품으로 잘못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하는 행위 ▲인증품에 미인증품을 섞어 판매하는 행위 등에 대해 집중 수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인증 받지 않은 제품을 허위로 표시해 판매·보관·진열 행위 등을 하는 경우 친환경농어업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 벌금에 처해 진다.   특사경은 농산물 출하기 등을 반영해 현장 수사를 하고, 유통 중인 친환경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도에는 2018년말 기준으로 모두 5,320개 농가가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가짜 친환경 인증 농산물 판매 행위는 부당한 이익뿐 아니라 선량한 친환경 농가에 큰 해를 끼치는 불법행위”라며 “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해 농산물의 부정유통을 사전 차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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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양평군, 道 지역균형발전 사업 예산 450억 원 확보
      양평군은 경기도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사업 등 5개 사업이 선정 돼 사업비 45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에 의거 2015년부터 5년 단위의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진행되는 사업이다.   도는 2차 사업의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19일 경기북부청사에서 지역균형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양평, 가평 등 6개 시·군이 제출한 44개 사업계획 중 주민 요구, 수혜도, 지역 발전 파급 효과, 실현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28개 세부사업을 확정했다.   이번 기본계획에 반영된 사업은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 구둔 아트스테이션 조성(구둔역 일원 관광자원화 사업), 용문산 진입로 확장, 양서우회도로 개설, 지평면 급수취약지역 지방상수도 확충 등 총 5개 사업으로 군비 145억 원을 포함 총 595억 원이 투입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 관광산업 발전에 중점을 두어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 및 구둔 아트스테이션 조성사업을 반영했다.   또한 양평군 대표 관광지인 용문산과 양수리 일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용문산 진입로 확장 개선공사 및 양서 우회도로 개설사업을, 상수도 보급률이 낮은 지평면에 안정적인 주민 생활 기반시설 마련을 위해 지방상수도 확충사업을 반영했다.   이번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은 경기도 내 6개 시·군에 2020년부터 5년간 사업비 45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향후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 우수 시·군은 133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 사업도 추가 지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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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이천시,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제조공단 조성 촉구
      엄태준 이천시장은 23일 시청에서 일본 정부의 반도체 부품·소재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제조공단 조성 촉구’기자회견을 가졌다.   엄 시장은 “일본 정부의 반도체 수출 규제 조치로 인한 우리나라 피해를 최소화하고 우리나라 미래 전략 산업 육성을 위해서 정부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책을 요구한다”며 “반도체 핵심부품 및 소재에 대한 국산화 추진을 위해 SK하이닉스 본사가 있는 이천시에 반도체 핵심부품 및 소재 제조공단을 조성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또한 “SK하이닉스는 이천시 재정수입의 30%를 차지하는 이천의 향토기업”이라며 “2007년 초 구리공정 문제로 SK하이닉스 이천공장의 증설이 어려울 때 이천시민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이천공장 증설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그 결과 M14, M16 이천공장 증설에 큰 힘을 보탠 운명 공동체다”고 말했다.   이어 엄 시장은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기존 인프라가 갖춰진 이천시에 반도체 관련 업체들이 입주해야 어떤 외부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반도체 기술 강국이 될 수 있다”며 “이천시 차원에서도 금융 및 세제 지원 등 가능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총동원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시는 경기도와 중앙정부에서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제조공단 조성을 피력한 만큼 공단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올해 법인지방소득세로 3,279억 원을 납부하며 이천시 전체예산의 30% 이상을 세금으로 냈으며, 20조 원이 투입되는 M16 공장을 건설중이다.   이 공사에 투입되는 인력은 하루 1만 2,000여 명으로 연인원 35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어 지역경제에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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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 대회 싹쓸이 쾌거!
      제25회 설봉트라이애슬론대회 및 제5회 이천시장배 대회가 지난 21일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 및 주변도로에서 개최됐다.   이천시 철인3종협회와 이천시체육회가 주최한 전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설봉 대회는 엘리트(남,여) 및 동호인(연령별 남자10개부, 여자 5개부) 부문은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 주니어(남,여) 부문은 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10km인 올림픽 코스로 진행돼 전국에서 모인 500여명의 철인들이 서로의 한계에 도전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은 이번 대회 엘리트 남자 부문에서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회 결과 이천시청의 김성식(20)선수가 2시간 06분 25초로 1위, 박상민(20)선수가 2시간 06분 41초로 2위, 조성흠(20)선수가 2시간 07분 14초로 3위, 이대영(25) 선수가 2시간 08분 35초로 4위를 차지했다.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부 주귀남 감독은 “그동안 강도 높은 훈련의 성과가 나와 기쁘고, 홈인 이천의 전통 있는 대회에서 이렇게 입상하니 시민들의 그동안의 성원과 관심에 조금이나마 보답한 것 같아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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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버스노선 신설
      경기 이천시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의 셔틀버스 운행중단에 따른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개선을 위해 버스 노선(24-5)을 신설·운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신설 운영되고 있는 24-5번 버스는 이천역을 시작으로 터미널∼관고동∼양정여고∼이천의료원을 경유해 신둔면까지 1일 15회 운행한다.   그동안 이천병원 정문방향을 경유하는 버스 노선이 없어 시민들의 민원제기가 반복됐으나, 이번 노선을 신설로 병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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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이천소방서-특전사 비호부대, 재난대응 업무 협약 체결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와 특전사 비호부대(여단장 이근표)는 지난 22일 재난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이천시의 재난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와 효율적인 긴급구조 지원체계 구축을 합의했다.   협약은 재난 대비를 위한 상호 비상연락체계 구축, 직원 교육훈련 및 정보공유, 각종 재난대비 합동훈련 등의 관한 사항과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지원협력절차와 상호 협의 이행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고문수 서장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군은 타 조직에 비해 가장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대응 및 복구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신속하게 지원받아 복합적 재난대응 능력에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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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경기도, 남부지역 장마철 대비 특별점검 … 위반사항 6건 적발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지난달 17일부터 28일까지 2주 간 성남, 안양, 군포, 의왕, 과천 등 경기동남부지역 하천 일대 카센터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오염시설 36개소를 대상으로 ‘민관합동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6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을 통해 적발된 위반행위는 ▲폐수 배출허용기준 초과 1건 ▲변경신고 미신고 3건 ▲고장훼손방치 1건 ▲운영일지 미작성 1건 등 총 6건이다.   이에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폐수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1개 사업장에 개선명령 조치하는 한편 나머지 업체에 대해서는 경고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뤄지도록 했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군포시 소재 A세차장의 경우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폐수를 배출하다가 개선명령을 받게 됐으며, 성남 소재 터널굴착 공사를 진행하던 B업체는 신고한 폐수처리약품 대신 다른 약품을 임의대로 사용하다 덜미를 잡혀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   이번 단속에서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지역주민 등과 함께 ‘민관합동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안양천 및 탄천 일대 카센터, 세차장 등 생활밀접사업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폐수 및 폐기물 관리 및 운영에 대한 현장지도’도 병행 실시했다.   송수경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장마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특별점검을 실시했다”라며 “앞으로도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과 하천별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환경관리에 대한 사업장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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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경기도 인권센터, 경기도기숙사 운영규정 개정 권고
       경기도 인권센터가 경기도기숙사 운영규정과 생활수칙이 표현의 자유나 사생활 자유 침해 등 기본권 침해우려가 있다며 관련규정 개정을 권고했다.   22일 경기도 인권센터에 따르면 인권센터는 지난 18일 인권보호관 회의를 열고 경기도기숙사 제반 규정에 대해 인권모니터링을 한 결과 12개 인권침해요소를 발견했다며 헌법이 보장하는 입사생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개정을 권고했다.   권고 내용은 ▲정치적 집회·토론·연설 및 단체조직 금지 ▲외박시 사전승인 및 증빙서류 제출, 무단외박시 부모에게 연락 ▲금지행위 미신고자에게 공동벌점 부과 ▲서울대 재학생에 우선선발권 부여 ▲신체.정신 장애인에 대한 차별 ▲강제퇴사한 대학생(00달)과 청년(영구 금지)의 재입사 불허기간을 차별 ▲입사비 2회 체납시 강제퇴사 처분 ▲비슷한 사유의 민원이 3회 제기될 경우 강제퇴사 ▲인화물질 방치에 대한 ‘직원 지시불이행’ 적용(벌점4점 부과) 조치 ▲입사생을 정서순화 대상이나 순응해야 할 존재 등으로 표현한 규칙 ▲직원의 임용 관련 이의제기 금지▲너무 심한 직권면직 사유 제정 등이다.   주요 권고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기숙사 내에서 정치적인 집회, 토론, 연설과 단체의 조직을 금지하는 규정은 집회·결사의 자유와 언론·출판의 자유 등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어 삭제를 권고했다.   외박 시 사전승인, 장기 외박 시 증빙서류 제출, 무단외박 시 보호자와의 접촉 등의 생활수칙은 사생활과 비밀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보고 역시 삭제 권고했다.   입사비 체납으로 인한 강제퇴사 규정은 소명절차를 갖도록 했으며, 거처가 불확실한 입사생은 강제퇴사 처분에 앞서 납부유예, 분할납부 등의 대체 납부방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신설하도록 권고했다.   이밖에 ‘신체 및 정신상의 사유로 공동생활이 부적합하다고 판단해 강제퇴사 명령을 내릴 수’ 있게 한 규정은 장애차별 표현을 이유로, 흡연 등 동료의 수칙위반을 신고하지 않을 경우 공동벌점을 부과한 규정은 양심의 자유 침해로 보고 역시 삭제 권고 했다.   운영규정에 쓰인 표현들 가운데는 ‘관장의 지시에 순응해야 하며’는 ‘관장의 정당한 지시에 따르며’로 개정하고 관장의 임무 중 ‘입사생의 교양과 정서순화’ 항목은 삭제하도록 했다.   또, 생활수칙(사생수칙)에서는 ‘기숙사 운영을 담당하는 모더레이터에게 불손, 불응하는 행위’에 대해 벌점을 부과하도록 한 규정을 삭제하도록 했다.   인권센터의 권고를 받은 시설은 2개월 이내에 권고를 이행해야 한다. 도는 경기도기숙사에 대해 인권센터 권고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경기도기숙사는 수원시 권선구 서호로 16(옛 서울대 농생대 상록사)에 위치하며 총 96실에 대학생과 청년 278명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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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도, 경기지역화폐 ‘품앗이 홍보’로 31개 시군과 소통
      민선 7기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과 소통하고 상생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기지역화폐 ‘품앗이 홍보’가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경기지역화폐가 도내 각 시군에서 원활히 활용될 수 있도록 조기 정착하는데 큰 힘을 보탰다는 평가다.   ‘품앗이 홍보’는 ‘31개 시군이 경기도’라는 정책 마인드를 바탕으로, 각 시군의 지역화폐 관련 보도자료와 방송 컨텐츠를 경기도 대변인실이 직접 제작해 배포하는 ‘원스탑 협업적 홍보 서비스’이다.   경기도의 품앗이 홍보는 지난 3월 3일 의왕시 지역화폐 ‘의왕사랑 상품권’을 시작으로 안산(다온), 시흥(시루), 용인(와이페이), 이천(이천사랑 지역화폐)에 이어 김포(김포페이) 까지 총 6개 지역의 ‘품앗이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는 골목상권을 널리 알리고, 각 시군은 브랜드와 지역화폐 정책을 경기도의 다양한 홍보채널을 이용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품앗이 홍보는 우선 도 언론협력담당관실에서 시군의 홍보담당자와 협업 여부를 타진한 뒤, 도 보도기획담당관실에서 시군이 추진하고 있는 홍보 전략이나 지역화폐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보도콘텐츠를 만들어 제공한다.   이어, 경기도청 방송국인 ‘GTV’에서 시나리오를 각색, 현장에서 홍보 영상을 촬영한 뒤 편집과정을 거쳐, 언론에 홍보하거나 유튜브에 ‘경기지역화폐 31(써리원)’으로 등록한다.   유튜브에서 ‘경기지역화폐 31(써리원)’을 검색하면 지금까지 나온 각 시군의 지역화폐 홍보영상을 즐길 수 있다.   도는 이번 품앗이 홍보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시군 협업소통 정책을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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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 향교·서원 활성화사업 지원 관련 논의
      허원(경제과학기술위), 김인영(건설교통위), 성수석(농정해양위) 도의원은 19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 향교(전교 최상권) 관계자 7명과 경기도 향교 및 서원 활성화사업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 참석한 이천 향교 최상권 전교는 지역사회 대표 문화재로 향교를 소개했다.   덧붙여 도민에게 향토문화 및 선비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향교의 프로그램과 사업을 소개하고 프로그램의 연속성, 질 향상을 위해 한정된 경기도 예산이 증액되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다른 참석자는 유교문화의 보편적 가치가 희미해져 아쉽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허원, 김인영, 성수석 도의원은 일제히 한목소리로 “지역 어르신의 지역상담소 방문을 감사드리고 환영한다”며 “경기도 향교 및 서원 활성화사업 에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644-2543, 이천시청 1층)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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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양평군, 제2차 당정협의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지역위원회와 양평군이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현안과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제2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백종덕 지역위원장, 정동균 양평군수, 송요찬 군의원, 이종인·전승희·이영주 경기도의원, 지역위원회 관계자와 변영섭 부군수 및 주요 간부공무원 등 17명이 참석해 양서면 용담리 도로 개설사업, 자전거 이용 관련 대책, 개군중학교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과 국수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 단월·청운 119 통합지역대 신축공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서면 용담리 도로 개설사업은 양서도서관에서 양수역 앞 자전거도로 간 750m 가량을 도로 개설하는 사업으로, 양평군과 민주당은 정확하고 상세한 사업설명을 통해 주민들을 이해시키고 의견을 청취해서 민원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자전거 이용 관련 대책에 대해서는 자전거 라이더와 지역주민 간의 마찰을 방지할 수 있도록 각종 캠페인을 추진하는 한편, 피해 지역의 의견을 청취하고 중·장기 대책을 마련하기로 의견을 나누었다.   개군중학교 내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 건립사업, 국수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 단월·청운 119 통합지역대 신축공사는 군비만으로 부담이 큰 사업으로서 경기도에서 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정동균 군수는 “바쁜 와중에도 협의회에 참석해 많은 의견을 개진해준 당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당정협의회가 계속 발전해서 더 많은 현안사항들을 공유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 해결책을 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종덕 지역위원장도 “양평의 발전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지속적인 대화로 당 차원에서도 지역현안들에 대해 최대한 공유하고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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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양평군, 치매극복 선도기관·단체 현판식 개최
      경기 양평군은 올해 치매극복 선도기관 및 단체로 강하면사무소·강하파출소·강하우체국·양평농협강하지점·강하면주민자치위원회 등 5개소에 대해 신규 지정하고 지난 19일 현판식을 실시했다.   치매극복 선도기관 및 단체 지정은 최근 고령화로 인한 치매환자의 급격한 증가 및 새 정부 공약사항으로 치매 국가책임제가 시행됨에 따라 치매안심마을 지역내 기관 및 단체를 치매극복 선도기관 및 단체로 지정·운영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치매선도기관 및 단체는 치매에 대한 교육에 전 직원이 참여해 치매 파트너에 가입하도록 되어있어, 양평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강하면내 5개 공공기관 및 단체들을 방문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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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 홍보 연계 가맹점 모집
      경기 이천쌀문화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엄태준)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천 설봉공원에서 개최되는‘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와 관련, 축제 홍보 이벤트와 연계해 운영할 이천쌀 기반 한정식 식당(가맹점)을 모집한다.   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 축제장에서 진행할 홍보 이벤트로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의상 체험’이 있다.   체험에서는 전통의상을 포함해 ‘이천쌀‘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관내 음식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형식의 쿠폰을 제공하게 된다.   시는 이번 홍보 이벤트와 연계해 운영할 업체를 오는 8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자격은 관내 음식점으로, 식당은 올해 쌀문화축제 기간 동안 쿠폰을 제시한 방문객에게 ‘이천쌀’로 만든 음식을 이천도자기에 담아 제공하면 된다.   쿠폰은 3,000원 할인 쿠폰 형식이며 식당에서 축제기간동안 받은 쿠폰은 축제 이후 계좌입금 방식으로 현금 교환하게 된다.   관심 있는 관내 업체는 오는 8월 1일부터 이천시청 4홍보관광담당관실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관련 상세내용은 현재 이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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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출산용품 장기대여 사업 추진
      경기 이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출산장려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한시적으로 사용하는 출산용품을 장기 대여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출산양육용품을 장기 대여해 양육자의 출산용품 구입비를 절감시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7년 동안 추진 중에 있다.   현제 센터에는 유축기, 모빌, 안전문, 범보의자, 아기 욕조, 수유쿠션, 수면등, 바운서 등 육아에 필요한 출산용품으로 구비되어 있다.   출산양육용품 대여 자격기준은 이천시 거주자 및 이천시 소재 직장을 둔 출산가정이며, 1인 2점씩 90일 동안 대여가 가능하다.   장난감 회원 신청방법은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씨앗장난감회원>신청하기>장난감 회원신청(매월 50명씩 선착순 신청가능)하고 1만 원의 연간회비가 있다.   대여 가능한 출산양육물품은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goodca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백소영 센터장은 “한시적으로 사용하는 출산용품구입에 대한 양육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출산가정이 많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센터에서도 양육자의 요구도를 반영한 출산양육용품을 지속적으로 비치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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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이천 신둔면 상가번영회, 골목상원 조직화사업 선정
    경기 신둔면 상가번영회는 19일 신둔면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도에서 공모한 ‘골목상권 조직화사업’선정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신둔면상가번영회는 지난4월 처음 창립총회를 개최한 후 쾌적한 거리조성 프로젝트 등 쇄퇴하는 상권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을 강구 하던 가운데 지난 6월에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추진하는 골목상권 조직화사업에 참여 신청서를 제출해 서류심사 및 심의를 거쳐 사업을 승인받게 됐다.   골목상권 조직화사업은 공동체에 전문 상권 매니저를 배치하고 상권분석, 컨설팅 경영교육, 현장체험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환경개선사업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신둔면 상가번영회는 예산 1,139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신둔면 상가번영회 관계자는 “이런 좋은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주민들도 기해하는 바가 큰 만큼 골목상권 조직화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판규 신둔면장은 “골목상원 소상공인들을 하나의 경제공동체로 조직화하고 육성함으로써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함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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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양평물축제에서 무더위를 날리다!
      ‘제8회 양평 물 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옥천 레포츠공원 및 사탄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양평군, 옥천면 양평물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낮에는 옥천수를 사수하기 위한 어벤져水 물총싸움과 어린이 마술쇼 및 버블쇼 등 각종 공연과 밤에는 음악과 함께 뜨거운 여름밤을 날려버릴 DJ OK 1000(디제이옥천)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축제는 20일 옥천 기우제를 시작으로 26일 수신제와 개막식을 열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축제가 진행되는 3일간 물놀이 존에서는 매일 낮 12시와 오후 2시30분, 4시30분 3회에 걸쳐 사이렌이 울리면 옥천1급 청정수를 사수하기 위한 어벤져水(수) 물총 싸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어 26일과 27일 저녁 19시부터 총 상금 500만원이 걸린 DJ OK 1000 Festival이 이틀간 진행되며, 27일 둘째 날 밤 9시30분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군은 관광객 편의와 교통 혼잡을 감안해 양평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버스는 역을 출발해 아신역→옥천농협앞→아신역→양평역 순으로 매시간 마다 운행될 예정이다. 0   축제에 앞서 지난 18일에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진행요원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물놀이 안전관리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에 즉시 대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허철호 옥천면물축제추진위원장은 “프로그램들을 작년보다 업그레이드 시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하면서, “시원한 물놀이와 신나는 음악이 있는 양평물축제에 많은 분들이 다녀 가시기를 바란다”며 양평의 방문을 당부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경기지역화폐 양평통보를 이용하면 5% 할인된 금액으로 축제장의 물놀이존과 DJ존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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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양평군, 배우 정혜선 홍보대사 위촉
      배우 정혜선씨가 양평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양평군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   군은 지난 19일 집무실에서 배우 정혜선씨를 초청해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배우 정혜씨는 1960년 K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1972년 MBC 드라마 ‘새엄마’ , 1983년 MBC 드라마 ‘간난이’, 1992년 MBC 드라마 ‘아들과 딸’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면서 꾸준한 인기를 누렸다. 작년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숨바꼭질’에 출연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혜선씨는 “1992년 당시 출연했던 MBC 드라마 ‘아들과 딸’의 촬영지가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였다. 북한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경관에 매료되어 힘든 줄도 모르고 촬영에 임했다”며 “양평군을 알리는데 기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말뿐인 홍보대사가 아닌 양평군을 적극 홍보하여 실제 지역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군수는 “배우 정혜선씨가 우리군 홍보대사를 흔쾌히 맡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작년 양평 김장보쌈축제때 오셔서 축제를 알리는 데 큰 도움을 주셨다. 앞으로도 홍보대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양평의 관광명소와 우수한 친환경농산물 등 우리 양평군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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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경기도, 2차 지역균형발전 28개 사업 선정‥“파급효과·지속가능성 등 고려”
      내년부터 가평, 양평, 연천, 포천, 여주, 동두천 등 경기도내 낙후지역 6개 시군에 5년간 4,123억 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의 세부 사업들이 선정됐다.   도는 1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이화순 도 행정2부지사, 박관열·김경호 도의원 등 지역균형발전위원회 위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위원회는 6개 시군에서 제출한 44개 사업 계획들 중 주민 요구, 수혜도, 지역발전 파급효과, 실현가능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8개 세부사업을 이번 2차 기본계획에 담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들 사업에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국비 300억 원, 도비 2천833억 원, 시군비 990억 원 등 총 4,123억 원이 투자될 계획이다.   각 시군별로는 ▲가평군 ‘북면 LPG배관망 구축사업’ 등 7개 사업 ▲양평군에는 ‘양평 종합 체육센터 건립사업’ 등 5개 사업 ▲연천군에는 ‘연천역을 연계한 역세권 교통 인프라 구축사업’ 등 5개 사업 ▲포천시에는 ‘세종~포천 고속도로 선단IC 연결도로 확포장 공사’ 등 5개 사업 ▲여주시에는 ‘여주통합정수장 증설사업’ 등 3개 사업 ▲동두천시에는 ‘행복드림센터 건립(원도심 생활SOC)사업’ 등 3개 사업이 선정됐다. 각 시군마다 450억 원씩 2천700억 원의 도비가 투자될 예정이다.   도는 균형발전기획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실무위원회를 통해 실국 및 시군, 공공기관 간 상시적 협업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향후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를 실시, 사업추진 우수 시·군에 133억 원 규모를 추가 지원하는 ‘인센티브 사업’을 추진한다.   이화순 부지사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저발전 지역의 성장 동력 창출과 정주환경 개선에 기여하도록 경기도가 앞장 서겠다”며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다. 도 및 시군 등 관계자들이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은 도내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균형발전을 촉진하고자 5년마다 수립하는 ‘마스터플랜’으로, ‘지역균형발전위원회’가 기본계획의 수립심의부터, 사업선정, 사업계획 변경 승인 등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2차 기본계획은 중첩 규제와 취약한 기반시설로 인해 지역발전도가 타 시군 보다 비교적 낮은 가평, 양평, 연천, 포천, 여주, 동두천 등 6개 시군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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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성수석 도의원 ‘친환경 급식 시스템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성수석(더불어민주당·이천1) 도의원은 지난 19일 오전 10시 도의회 제1간담회실에서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시스템 개선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도내 친환경 학교 급식에 대한 실태파악을 통해 구조적인 문제점을 분석해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최적화된 시스템 개선방안 및 정책 제언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성수석 의원을 비롯 연구기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연구 수행기관인 후레쉬초이스(주) 윤승용 책임연구원의 과업개요 및 세부계획에 대한 착수보고 후 연구 방향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성 의원은 “지난 10년간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에 대한  운영비리 및 효율성 문제에 대한 문제가 지적되어왔다”며  “이번 용역에서 정밀 검증해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친환경 학교 급식의 제도적 보호와  구체적인 행정 지원 방향 등  경기도 친환경 학교 급식의 신시스템 구축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심도있는 연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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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양평군, 공무원 친절교육 실시
      경기 양평군은 지난 18일 군민회관에서 군청직원을 대상으로 친절의 생활화, 친절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교육은 최근 논란이 된 민원사례 중심으로 상황에 따라 적절한 응대 방법을 소개해 주민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방법, 주민과 신뢰감을 지속 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 방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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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양평군 화서기념관, 여름방학 서당체험프로그램 운영
      경기 양평군은 여름방학 기간(7.20.~8.31.) 중 매주 토요일 서종면 노문리 ‘벽계강당’에서 서당체험프로그램 ‘벽계서당’을 진행한다.   벽계강당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 성리학자인 화서(華西) 이항로(李恒老, 1792~1868) 생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화서 선생이 실제로 후학을 양성한 곳으로써 양헌수, 김평묵, 최익현, 유인석 등 많은 선비들이 이곳에서 그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전한다. 벽계강당은 화서 선생이 강당 건물을 구상해 그린 설계도대로 1999년에 축조됐다.   총 7회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화서 이항로 선생께서 생전에 손자를 가르치기 위해 만드신 사자소학(四子小學)문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몽학언해(蒙學諺解)’ 교재로 진행되며, 화서선생의 직계후손에 의한 직강으로 총 464글자에 대한 학습과 인성예절이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가 신청과 문의는 양평군청 문화체육과(☎031-770-247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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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양평군립미술관, 종이예술 세계로의 여행
      국내 최고의 종이예술가들이 총망라된 <종이 충격>展이 오는 9월 1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에서 펼쳐진다.   2019 미술여행-2, 여름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권순철, 윤석남, 전병현, 전광영, 김춘옥, 로즈박, 박광열, 신호윤, 김은, 이지현, 이종한, 차종순, 한기주, 김도명 등 40여 명의 종이예술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종이 충격전은 국내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 종이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전시로서, 양평군립미술관이 휴가철을 맞이해 특별히 준비한 여름 프로젝트이다.   종이를 활용해 제작한 다양한 상상 속 예술작품들이 관객들의 시선을 자극하는 현대미술의 전형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종이 충격전은 관객들에게 보다 신비한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영상관과 평면드로잉을 병치시켜 자연친화적 재료로 제작된 설치작품을 도입해 표현의 심리적 확산에 극점을 이루는 기발한 아이디어작품들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전시와 함께 2019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지역특화프로그램 사업 중 하나인『미술관 해프닝』프로젝트가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지역 작가들이 청소년들과 함께 공동작품을 제작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전시기간 동안 주말에는 어린이예술학교 <종이로 만드는 상상놀이터>가 진행되며, 홈페이지(www.ymuseum.org)를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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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 야외수영장, 전격 개방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7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舊 체인지업캠퍼스 양평캠프)의 야외수영장을 도민에게 개방한다.   양평캠퍼스의 야외수영장은 평소 교육용으로 운영되는 시설이지만 방학기간을 맞아 한시적으로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   이 수영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으로 이국적 풍경이 더해져 인근 지역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요금은 성인 8,000원, 초중고생 5,000원이며, 36개월 미만 아동은 무료이다. 양평군민과 20명 이상 단체 이용객의 경우 최소 2,000원에서 최대 3,000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단체 예약 등 자세한 이용문의는 전화(☎031-770-130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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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이천소방서, 물놀이시설 관계자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지난 18일 관내 물놀이 시설인 테르메덴에서 여름철 물놀이장 안전점검 및 안전사고에 대비한 시설 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시설 안전점검·교육 및 범죄예방 등을 위해 이천소방서와 이천경찰서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테르메덴 및 미란다 스파플러스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천소방서 예방대책팀은 물놀이 시설 수상인명구조요원 및 관계자에게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소방특별점검단은 소방시설 작동상태 등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고문수 서장은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 이천을 찾는 이용객들인 만큼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강도 높은 사전 점검과 관계자들의 응급상황 대비 교육을 통해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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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이천시, 우수농산물 해외 수출 잇달아
    경기 이천시는 지난 17일과 18일 2일 간에 걸쳐 이천시에서 생산한 우수농산물 복숭아와 단호박 수출을 시작했다. 복숭아는 경기동부과수농협 공선회에서 출하된 고품질 햇사레 복숭아로 19일부터 31일까지 13일간 홍콩 K-Fresh Zone ‘경기도 농산물 판촉전’ 행사에 입점해 수출길을 넓히고 있다.   장호원농협 또한 공선회를 통해 출하된 고품질 햇사레 복숭아를 2017년부터 홍콩에 수출하였고 올해는 40톤의 수출 계획을 갖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복숭아는 타 과일에 비해 저장성이 떨어져 항공편으로 수출을 진행해 물류비 부담이 크지만 이천의 특산물인 햇사레 복숭아를 수출한다는 자부심으로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단호박은 설성농협 작목반을 통해 생산되어 올해로 7년째 동남아에 수출하고 있으며 작년부터는 대만으로까지 수출을 확대했고 올해는 총 130톤의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안정적 농가소득 향상 및 안정적인 수츨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수출포장재 지원, 수출단지 시설개선 지원, 고품질 수출농산물 생산지원, 수출물류비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수출 농가들의 참여확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제23회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축제가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장호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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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이천시, 2020년도 선택형맞춤농정사업 신청
      경기 이천시는 경기농정의 새로운 패러다임 창출과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0년도 선택형맞춤농정사업을 오는 9월 11일까지 신청 받는다.   지원내용은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판매 등에 필요한 시설 및 장비이며 지원 한도액은 개소당 총사업비 30억원 이내이다.   선정기준은 사업심의회에서 계획의 타당성과 사업성을 검토하여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선정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농협, 영농조합법인, 작목반 등 생산자단체로 사업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9월 11일까지 사업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이천시 농업정책과(☎644-2323)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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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도 일대 수상한 토지거래...이천시, 기획부동산 ‘주의’
      최근 경기도 일대 땅에 수상한 토지거래가 이뤄지고 있어 이천시에서는 이에 따른 대처방안을 제시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도 조사에 따르면 00경매법인주식회사 등 35개 기획부동산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성남시 수정구 OO동 임야를 138만 4,964㎡ 1필지를 지분거래 방식으로 3,286명에게 쪼개져 팔렸다.   이처럼 기획부동산은 개발이 어려운 토지나 임야에 대해 이득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처럼 광고하고 투자자들을 모집한 후 이를 잘 개 쪼개 판매하는 이른바 지분 판매 방식으로 이익을 얻고 있는 부동산업자들이다.   분양을 가장한 매매 방식의 계약으로 매수자는 분양을 해주는 기획부동산이 판매에 대한 문제 발생 시 환불 및 책임 보상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약하나 매매계약 에 대한 책임은 직접거래 당사자인 매수자에게 있어서 사기 혐의를 입증하지 못하면 환불받기 어렵다.   기획부동산 사기에 대처하기 위한 유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 반드시 법인사업자등록증 유무를 확인할 것. ▲ 토지 인근의 중개업소를 통해 현지 실거래 가격을 반드시 확인할 것. ▲ 계약 전 현장답사는 필수, 지적도와 주소를 열람해 서류상의 내용과 현장 상황이 일치하는지 확인할 것. ▲ 등기부등본을 열람해, 실제 토지소유주와 거래 부동산업체와의 관계를 확인할 것. ▲ 소유권이전등기가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하고 지분등기는 피할 것. ▲ 해당토지와 관련된 법적규제, 개발계획 여부를 시ㆍ군ㆍ구청 등 관할 관청에 문의 해 볼 것(유선보다는 온라인 질의 및 답글 형식으로)   시 관계자는 “주변 사람이 막연히 높은 수익이 기대된다며 투자를 권유하는 경우 기획부동산을 의심하고, 사고자 하는 땅은 관련 등기서류와 개발 여부를 반드시 직접 확인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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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제22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개막
      국내 최장의 역사를 가진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이 오는 30일 개막을 시작으로 8월 20일까지 22일간 이천 설봉공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은 현재까지 259점의 작품이 탄생되었으며, 이렇게 탄생한 작품들은 설봉공원·온천조각공원 등 공공장소에 설치되어 시민의 삶을 문화적으로 풍요롭게 하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국제조각심포지엄은 완성된 결과물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예술작품이 만들어지는 생생한 시간을 전시에 포함시킴으로써 작가들의 창작열을 북돋우고 관람객에게 수준 높은 예술적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제22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은 ‘함께하다’, ‘화합하다’라는 의미를 포함하는 어울림(Harmony)을 주제로 선정했다.   올해 심포지엄에는 국내조각가 오수연, 정춘일, 김기영, 윤덕수 작가, 국외 조각가는 왕바이오(대만), 단 아이스트레이트(루마니아), 알도 시로마(페루), 장 퀴안(중국), 호세 카를로스(스페인) 작가까지 모두 9명이 참여한다.   개막식은 미란다호텔에서 30일 개최되며, 설봉공원 동문광장에서 작품창작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국제조각심포지엄 운영위원위는 부대행사로 행사 중 주말에는 도슨트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해 21회 작품에 대한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한국 도예고에서는 아티스트와의 토크시간도 예정되어 있어 많은 시민과 학생 등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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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이천시, 국제교류관계 구축 모색
      엄태준 이천시장과 대표단은 미국 현지시각으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산타클라라시 내의 IT업체 등을 순회 방문했다.   먼저 미국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 투자 및 컨설팅 기관)업계 선두주자인 ‘플러그 앤 플레이’(Plug and play)사를 방문하여 스타트업과 제휴 및 투자 등 미래사업 인프라 구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플러그 앤 플레이’는 굴지의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한 페이팔, 렌딩클럽, 드롭박스,사운드하운드 등 실리콘 밸리 유망 기업들을 초기에 발굴해 육성한 바 있다.   이천시대표단의 방문일정은 플러그 앤 플레이에 이어 반도체장비 생산업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로 이어졌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는 반도체 장비업체로는 세계 1위 기업으로 약 20조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고, 이 중 약 15%를 다시 R&D로 투자하고 있다.   이 업체는 이천을 포함 세계 여러나라 7개 도시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에 대한 수출비중은 21%에 달하고 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프리젠테이션 이후 이천시장은 AI 및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과 이노베이션을 통한 미래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기업 비전에 공감하며, 앞으로 우리시가 나아가야 할 산업정책의 진로를 다시금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산타클라라 대학 대담     다음으로 산타클라라시가 대표단을 이끈 곳은 산타클라라시의 테크노마트 내 시 홍보관인 릴레이티드 산타클라라이다.   이곳에서 산타클라라시는 7단계 10개년 계획에 관해 이천시대표단에게 프리젠테이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타클라라시는 당초 시 소유의 쓰레기매립장 위에 민간이 골프장을 건설하도록 하고 임대료를 받고 있었으나, 쓰레기 가스를 처리하는 비용으로도 모자란 상황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자본을 유입사회복합 쇼핑몰과 4,500여 가구의 아파트 건설 그리고 영화관, 2개의 호텔 등 서비스시설, 공원, IT업체 유치 등을 포함한 대규모 개발프로젝트를 주민동의를 통해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테크노마트 인근에 위치한 리바이스 스타디움 건설로 주변의 호텔과 상권이 발달했음을 예를 들어 소개하면서, 골프장 개발에 따른 쓰레기가스는 에너지로 전환될 것이며, 인구유입·호텔사업·쇼핑몰 등 임대로 인한 세입의 증가와 주민평균 수입 증대를 예측하였다.   이어 이천시대표단은 AI개발 플랫폼의 중심인 앤비디아(NVIDA)에 방문해 사내 견학을 통해 영상정보를 처리하고 화면에 출력시키는 GPU(Graphics Processing Unit) 등 신개념의 그래픽 컨트롤러에 관한 간략한 소개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더불어 산타클라라 시는 대표단에게 약 3,000억 예산이 드는 산타클라라 대학의 증축계획과 현장을 소개하고, 대학 내 연구실, 강의동 등 곳곳을 안내한 후, 리사 길모어시장과 의원들, 시청관계자들과 산타클라라 시 인사들을 초청하여 대학 내 식당에서 만찬으로 환했다.   이 자리에서 양 시의 시장은 앞으로 문화, 경제,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내실 있는 교류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친밀한 국제우호교류를 지속할 것을 다짐하였다.   대표단은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소녀상 헌화와 한국전 참전 기념비 헌화 행사를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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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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