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1(화)

전체기사보기

  • K-water광주수도관리단, 코로나19 극복 ‘희망 마스크’ 지원
    [마이TV=광주] K-water 광주수도관리단(단장 김종광)은 지난 30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마스크’ 200매를 지원했다.   이날 지원한 희망 마스크는 저소득 취약계층인 중증장애인, 중증질환자, 고령 홀몸어르신 등 공적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가구에 전달했다.   마스크를 지원받은 중증장애인 김모(76)씨는 “건강문제로 공적마스크 구입은 포기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워했다.   이에 대해 김 단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작지만 지역사회 사랑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광주시 만들기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0-03-31
  • 광주,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행사 추진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로비에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기업을 돕기 위해 사회적기업 신제품 시음 및 판매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신제품을 출시하고도 유통업체 방문 영업활동을 하지 못하는 관내 사회적기업의 애로사항을 알게 된 시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및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와 연계해 행사장을 찾는 공무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음행사 및 판매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기업은 도척면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한국비엘주식회사로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았으며 3월초 석류착즙 음료수 ‘석류에스’를 개발·생산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확산되면서 신제품 홍보에 어려움을 겪던 중 행사가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기업 관계자는 “많은 투자로 신제품를 출시했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신제품 판촉은 물론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시에서 시음행사를 통해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3-31
  • 광주, 재가장애인 대상 예방물품 지원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지난 30일 시장 접견실에서 재가 장애인 대상 코로나19 대응 예방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동헌 시장과 서용준 광주시 장애인연합회장,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용 덴탈마스크 7만개와 손 소독제 1만4,000개(70㎖)를 지원했다.   이번 예방물품 전달은 시 재난기금을 활용한 저소득층 지원 사업으로 관내 재가 장애인 1만4천여명에게 각각 덴탈마스크 5매, 손 소독제 1개를 꾸러미로 만들어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배부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3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 2주간 관내 9개 장애인단체 회원 500여명에게 손소독제 144개, 장애인 활동지원 및 장애아동 발달재활 제공기관 17개소 종사자 및 이용자 1천370여명 대상으로 마스크 1만780개, 손소독제 848개를 각각 지원했다.   또한, 관내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62명에게 마스크 434개, 기저질환자인 호흡기장애인 89명에게 마스크 1,246개를 우선적으로 지원했다.   시는 이번 전달식을 거쳐 모든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범위를 넓혀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 복지/노동
    2020-03-31
  • 광주,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수탁 계약 체결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위탁 운영기관으로 사단법인 한국지역복지봉사회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시는 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사)한국지역복지봉사회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단법인 한국지역봉사회는 2020년 4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4년 9개월간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사)한국지역복지봉사회는 센터의 운영과 함께 광주시 내 가정의 건강성 증진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양 기관은 앞으로의 사업계획에 대해 협의하고 광주시의 다양한 가족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가족관계 증진에 기여해 행복한 광주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경기도, 광주시가 지원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 가족관계, 가족돌봄, 가족생활,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외에도 아이돌봄지원사업, 경기육아나눔터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20-03-31
  • 광주, 미국·유럽발 입국자 전용 특별 전세버스 운행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가 미국·유럽발 입국자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미국·유럽발 입국자 전용 전세버스’를 운행한다.   3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월 28일부터 미국·유럽발 입국자 전용 전세버스를 이용, 미국·유럽발 입국자에 대해 특별 수송하고 있다.   이번 특별 전세버스 운행은 해외 입국자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해외 입국자에 의한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한 것이다.   인천공항에 도착한 미국·유럽발 무증상 광주시민은 경기도에서 준비한 5300번 공항버스를 이용해 모란역 공항버스 하차지점에서 하차하면 광주시 직원의 안내를 받아 시에서 준비한 미국·유럽발 입국자 전용 전세버스에 탑승하게 된다.   이후 광주시보건소로 이동해 검체를 체취한 후 자택까지 호송해 주며 2주간 의무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시는 이번 입국자 전용 전세버스 운행으로 보건소 이동 및 검사, 자택 이동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을 방지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20-03-31
  • 양평, 봄철 영농폐기물·부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마이TV=양평] 최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영농폐기물과 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로 번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봄철에는 극심한 대기 정체와 영농폐기물·부산물 및 생활폐기물 등의 생물성 연소로 인해 미세먼지 배출량이 높은 시기이므로 농가에서는 각별히 주의해야한다.   양평군에서는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미세먼지 계절관리제(‘19.12월~’20.3월) 시행과 관련, 농촌 및 산림지역 불법소각 방지를 위한 농정·산림·환경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폐비닐, 부직포 등의 영농폐기물과 고춧대, 깻단, 과수 전정가지 등의 영농부산물의 소각 행위가 금지되며 재활용 가능 여부에 따라 분리배출 해야 된다.   재활용이 가능한 멀칭비닐, 하우스비닐 등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는 마을 공동집하장 및 임시집하장으로 배출해야 하며, 부직포, 반사필름 등 재활용이 불가능한 폐기물은 폐기물 종량제 봉투에 담아 수거 장소로 배출하면 된다.   또한, 병해충 방제 목적의 논·밭두렁 태우기도 해충류는 11%가 방제되나, 농사에 도움을 주는 천적 곤충류도 89%로 감소되기 때문에 방제 효과가 없어 금지된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031-770-3635)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3-31
  • 양평, 행복나눔 마스크 전달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코로나19 지역확산에 대비·대응하기 위해 마스크 제작 봉사 모임인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힘을 합쳐 손수 제작한 마스크를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4일간 관내 초·중·고등학생 등 1만 8,000여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되는 마스크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협업해 제작한 것으로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천군마마에서 1만 2,000여장,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에서 3D마스크 6,000여장을 각각 제작했다.     특히, 면마스크의 경우 재봉기술이 좋은 ‘천군마마’ 마스크 제작 봉사자들이 재봉부터 포장까지 모든 공정을 수 작업으로 진행했으며, 평일과 휴일 구분 없이 평생학습센터와 읍·면 주민자치센터를 비롯해 집에서도 개별적으로 마스크를 제작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했다.     이번 마스크 배부는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3만 3,000여장을 배부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것으로, 양평군은 지속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밀착 관리를 실시하며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정동균 군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나날이 커지는 만큼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다”며, “우리 이웃이기도 한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정성들여 손수 제작한 마스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0-03-31
  • 이천, 경기도민 전용 공항버스 연계 특별교통수단 운영
    [마이TV=이천] 미국·유럽 등 해외 입국자의 ‘코로나19’감염사례가 늘고 있어 경기도는 3월 28일부터 미국·유럽發 해외 입국도민의 전용 공항버스를 시군의 주요 거점정류소까지 운영하고 있다. 입국자는 가급적 자가용을 이용토록 권고하고 있으나, 부득이 자차 귀가가 어려운 도민들은 해당 시군에서 준비한 특별교통수단으로 귀가를 도와 최대한 타인과의 접촉을 차단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는 관용차량 3대를 준비해 자차 귀가가 어려운 이천시민이 인천공항에서 용인행 8852번을 타고 거점정류소인 용인터미널로 오면 인솔자와 차량을 용인터미널로 보내 입국객을 태우고 관내 보건소까지 빠르게 이동해 코로나19 검사 후 자택으로 귀가까지 책임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교통행정과(☎031-644-2384, 644-2376)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20-03-31
  • SK 하이닉스, 이천지역 화훼농가 돕기 나서
      [마이TV=이천] SK하이닉스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천지역 화훼농가 돕기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30일 이천시 화훼협회와 꽃바구니 152개, 국화 등을 활용한 화분 100개 등 총 2500여만 원 상당의 꽃을 구입해 시름에 찬 농가에 단비와도 같은 상생의 온정을 보여줬다.   협회 관계자는 “오늘과 같은 기업 상생의 정신은 전체 농가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줄 참된 모습의 실천”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천시에서도 최근 위축된 사회분위기에 힘들어 하는 농가를 위해 기관, 사회단체 농산물 예약판매, 사무실 꽃병 놓기 운동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한 재배농가의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정책저리자금 및 농자재 지원사업의 추진으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0-03-31
  • 이천, 농업용 친환경미생물 공급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도래함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생산 친환경미생물이 농업현장에 활용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도에 나선다. 친환경미생물은 작물에 있어서 토양환경개선과 농산물 생산성 향상의 효과가 있으며, 축사악취 및 파리 감소, 부숙도 촉진 등의 효과가 있어 악취로 인한 민원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농업기술센터는 본소와 장호원소재 미생물배양시설에서 친환경미생물 연600톤과 토양의 물리성 개선에 도움을 주는 BM활성수 연1,350톤을 생산해 관내 농업인에게 공급중이다.   미생물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친환경미생물배양실로 신청(본소:644-4166, 장호원:645-3497)을 하면 공급량, 공급방법 등을 상담한 후 생산된 미생물을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20-03-31
  • 이천, 농업인 월급제 시행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가 작년에 이어 2020년에도 농업인 월급제를 시행한다. 농업인 월급제란 농작물 수매 금액의 일부를 월별로 나눠서 농입인에게 선 지급하고 수확 후 상환하는 제도로 벼 재배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위해 도입되었다. 사업 신청대상자는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벼 재배농가 중 농협에 출하약정을 한 농가다.   해당농가는 가을철 농협에 벼를 수매해 받을 값 중 일부를 월별로 미리 나눠 받고, 수매 후 받은 금액을 정산하면 된다. 원금(월별 지급된 금액)에 대한 이자는 이천시에서 보전해준다. 농가는 출하약정 물량의 60%까지 월급으로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재배면적이나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매월 적게는 20만 원에서 많게는 200만 원까지 월급 형태로 6개월간 받을 수 있다. 월급제를 원하는 농가는 지역농협에 4월 1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3-31
  • 이천, 긴급 원포인트 추경 편성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부양하고 시민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기 위해 긴급 추경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에는 시민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325억원 규모의 ‘이천시 재난기본소득’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차단방역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대응 예산 및 경제위축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총 424억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다. 엄태준 시장은 “시민 전원에게 15만원씩 지급되는 재난기본소득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의 부흥을 알리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모든 재정능력을 총동원해 단시일 내 시민들이 경제안정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조기 극복 및 피해복구 추가 지원을 위해 4월말 2회 추경을 추가 편성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3-31
  • 여주,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추진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출생아 1인당 50만원을 여주지역화폐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출산일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1년 이상 경기도에서 지속해 거주한 출산가정으로, 출산일 기준 12개월 이내에 부모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출생신고와 함께 관할 주민센터에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어 지난해 시 전체 출산가정의 90% 이상이 혜택을 받는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원금은 산후조리원뿐 아니라 모유수유 및 신생아용품, 출산패키지, 산모건강관리를 위한 영양제 구입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고, 여주지역화폐로 지급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지역보건팀(☎031-887-3614, 3638)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복지/노동
    2020-03-31
  • 여주, 공심이천 정비공사 추진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가남읍 심석리 지역의 주민 오랜 숙원사업인 공심이천 정비공사가 올해 6월 착공해 2021년 하반기에 완료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심이천 정비공사는 양화천에서 심석리까지 약1.2Km 구간에 총사업비 54억 원을 투자한다.   이 사업은 하천개수, 배수시설 교체 및 교량을 설치하고 마을 취락지를 관통하는 소하천을 정비함으로써 농경지 및 주택 등의 침수피해 사전예방과 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된다.   시는 공심이천 정비공사가 완료되면 소하천 개수를 통한 사전 재해예방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3-31
  • 이천소방서, 청명·한식 대비 특별경계근무
      [마이TV=이천] 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서승현)는 청명·한식을 맞아 산불 등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3일 오후 6시부터 6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올해 청명ㆍ한식기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상춘객과 성묘객 등의 야외활동이 예상됨에 따라 혹시 모를 산불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추진한다.   이 기간동안 소방서는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 확립 ▲긴급구조통제단 설치·운영을 통한 효과적인 대응체계 유지 ▲산불진화장비 정비·점검 철저 및 산불 상황전파체계 점검 ▲화재발생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화재예방순찰 실시 ▲의용소방대 운영을 통한 예방순찰 및 캠페인 활동 등 추진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시민들의담뱃불, 잡목 소각 등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 경찰/소방
    2020-03-31
  • 이천소방서, 직원 의식주 강화 프로젝트 추진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서승현)는 31일 각종 재난 현장의 위험요소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의식주 강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은 재난 현장에서 발생하는 매연·악취·분진·화학적 유해가스 등의 흡입과 접촉은 물론, 불시 현장 출동으로 인한 불규칙한 식습관, 참혹한 현장 활동으로 인해 나타나는 외상후스트레스(PTSD)등이 주원인이다. 이 같은 업무 특성으로 인한 취약점을 개선하고 보완하기 위해 청사 환경을 개선해 안락한 근무환경을 만들고 영양가 있는 맞춤형 식단을 편성해 직원 의식주 강화를 계속해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 관련 소방서 자체 물리적 거리두기를 실시해 직원 간의 감염방지에도 힘쓰고 있다. 서승현 서장은 "소방공무원 의식주 강화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열악한 청사개선 사업 및 영양사 채용 등 직원 복지향상과 일할 맛 나는 직원 중심의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평소 소방공무원들이 먼저 평안하고 안전해야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안전지킴이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다는 것이 자신의 굳은 소신인 만큼 의식주 강화프로젝트의 혜택을 전 소방공무원이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 경찰/소방
    2020-03-31
  • 경기도, 지방도 51개 노선 일제 정비
      [마이TV=경기] 경기도가 봄철을 맞아 제설작업 등으로 쌓인 퇴적토로 더러워졌거나 노면 배수가 불량한 도내 전 지방도로에 대한 환경 개선에 나선다.   경기도건설본부는 3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1개월 간 ‘깨끗하고 안전한 지방도 만들기 환경개선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11억 원이 투입될 이번 정비활동은 ‘깨끗하고 안전한 살기 좋은 경기’ 실현의 일환으로, 정비대상은 경기도건설본부가 직접 유지·관리하는 지방도 51개 노선 총 1,836㎞가 해당된다.   정비기간 동안 포장면보다 높은 길어깨나 토사측구의 토사를 제거해 배수불량 구간의 원활한 노면배수를 유도하고, 배수시설 및 보도(인도) 등에 쌓인 퇴적토 제거와 집수정 청소를 실시한다.   길어깨나 배수시설 내에 토사가 지나치게 쌓이게 되면 강우 시 물이 제대로 빠지지 않아 물고임 현상을 일으키고, 이런 물고임은 아스팔트 포장면의 균열과 포트홀 등을 발생시켜 교통사고를 야기하는 위험요소로 작용한다.   뿐만 아니라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경우, 퇴적된 토사들이 도로 위를 흩날리며 미세먼지를 발생시키기도 한다.   아울러 도로변에 자라고 있는 생태교란야생식물과 각종 잡초 등에 대한 제초·청소 작업 등에 대해서도 총력을 기울인다. 이는 도로 경관 개선을 도모함은 물론, 잡목·잡초 뿌리의 성장으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도로 파손 현상을 사전에 막기 위함이다.   이번 정비활동으로 원활한 노면배수를 이끌어내 포트홀 등 포장파손과 도로결빙을 방지하고, 배수시설 사전 정비로 다가올 우기철 수해를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3-31
  •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자체추가지급 시·군 1인당 1만원씩 재정 지원
      [마이TV=경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더해 자체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급하는 시·군에 인구 1인당 1만 원에 상당하는 규모의 재정지원을 한다.   30일 도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최근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대한 재정지원 방안을 검토한 결과 이런 내용을 담은 지원 방안을 마련, 시행에 들어간다.   이재명 지사는 앞서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재정지원 검토중...의견 구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리고 “도가 보유한 약 4,00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 예산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군에 우선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도민들의 의견을 구한 바 있다.   경기도는 주말동안 도민들과 시장·군수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시·군재난기본소득 추가 지급을 결정한 시·군들은 물론 도가 재정지원을 한다면 시·군재난기본소득을 도입하겠다는 곳이 많았다며 재정지원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시·군과 자치구의 재정격차 해소와 균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지사가 시·군에 지원하는 재원이다.   이에 따라 도는 경기도형 기본소득사업에 동참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1인당 최대 1만원에 상당하는 재원을 도지사 특별조정교부사업으로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올 2월말 기준 경기도의 인구는 1,326만 여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서 시·군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경우 최대 지원금액은 1,326여 억 원에 이르게 된다.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지만 경기도의 지원금을 양보하는 시·군이 있을 경우, 이들 시·군 몫의 지원금은 시·군간 협의를 통해 처리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   30일 현재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이어 추가로 시·군재난기본소득 지급 의사를 밝힌 곳은 고양과 파주시, 김포시 등 도내 17개 시·군에 이른다.   이 가운데 광명과 이천, 여주, 김포, 양평, 군포, 의왕, 안양, 화성, 포천, 과천 등 11개 시·군은 5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 모든 시·군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4월중 도민 1인당 10만 원씩 1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도는 1조 3천억 원이 넘는 돈이 골목상권에 풀리는 만큼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복지/노동
    2020-03-31
  • 경기도-신용보증기금-신한은행, 사회적경제기업 피해회복 60억 원 지원
      [마이TV=경기] 경기도와 신용보증기금 경기영업본부, 신한은행 경기중부본부는 30일 코로나19로 어려운 사회적경제기업의 피해회복을 돕기 위한 60억 원 규모의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도는 신한은행에서 취급하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대출금에 대해 2.5%p의 이자지원, 신한은행은 0.3%p의 보증료 지원과 우대금리 적용, 신용보증기금은 보증비율 100%와 0.5%의 고증보증료율 우대로 최대 3억 원까지 보증서를 발급한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본사나 주사업장을 둔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이다.   융자 규모는 (예비)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은 최대 3억 원, 마을․자활기업 최대 1억 원이며, 실질부담금리는 신한은행의 우대금리 적용과 경기도의 2.5%p 지원을 받아 1% 내외이며, 실질 보증료는 0.2%이다.   보증과 융자에 대한 문의는 신용보증기금 경기영업본부 사회적경제팀 상담번호 (☎031-230-1528) 및 신한은행 수원역지점(031-241-5921, 253-7852)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협조융자 은행인 신한은행 박경환 본부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에게 보증료 0.3%p 지원 및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등 선제적인 자금지원으로 은행의 사회적 책임과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앞으로도 실질적인 금융지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도영 신용보증기금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포용적 금융실천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남권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은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 속에 있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 외에도 사회적기업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3-31
  • 경기도, 해외입국 도민 AI콜센터 ‧전용 공항버스 서비스 제공
      [마이TV=경기] 경기도가 해외에서 입국하는 도민들의 코로나19관리를 위해 음성로봇을 통한 전화상담서비스인 AI 콜센터와 전용 공항버스 서비스를 도입한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은 30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해외유입 확진자의 비중이 점차 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기도가 4월 초 도입 예정인 AI콜센터는 한글과컴퓨터가 개발해 현재 대구시에서 사용하고 있다.   사람이 아닌 AI음성로봇이 관리대상자에게 1일 1회 자동으로 전화해 미리 정해진 시나리오에 따라 관리대상자의 발열, 호흡기 증상 등 건강상태 등을 확인하는 기능을 한다.   도는 AI콜센터 서비스를 통해 자동으로 관리대상 해외 입국자에게 전화를 걸어 3일 이내 검진을 받도록 독려하고, 자가격리자 앱 설치를 안내할 예정이다. 또 자가격리 기간인 14일이 지난 후에도 1주일 동안 추가로 전화를 걸어 이들의 이상 유무를 확인할 방침이다.   관리대상자가 이상이 있다고 답변할 경우에는 대상자 거주시 보건소 및 연락처를 안내하고, 다음날 해당 보건소에 이상자 명단을 통보하게 된다.     이와 함께 도는 해외입국자의 대중교통 이용으로 인한 2차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30일부터 미국·유럽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전용 공항버스를 운행한다.   전용 공항버스는 10개 노선으로 인천공항 탑승자를 도내 15개 거점 정류소로 이송한다. 거점 정류소에서 하차한 이용자는 시군이 제공한 관용차, 콜밴 등 연계 교통수단 85대를 활용해 귀가하게 된다. 도는 이용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후, 배치시간 및 노선을 보완할 계획이다.   임 단장은 “해외에서 입국하시는 분들은 검역을 충실히 받아주시기 바라며, 자가격리 대상자들은 반드시 바로 집으로 귀가해 자가격리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30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수는 전일 0시 대비 11명이 증가한 466명이다.(전국 9,661명) 인구100만 명 당 확진자 발생수는 33.8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7번째다.     시군별로 보면 성남시 109명, 부천시 69명, 용인시 51명 순으로 도내 25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인구 10만 명 당 확진자 발생수는 성남이 11.4명으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과천 10.3명, 군포 8.5명 순이다. 경기도 확진자 중 157명은 퇴원했고, 현재 304명이 도내 병원 및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중이다.   경기도 병상운용 현황을 보면 30일 0시 기준, 경기도는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운영병원 3곳, 경기도 공공의료기관 6곳, 성남시의료원 1곳 및 도내 민간 상급종합병원 4곳의 협력으로 총 14개 병원에 486개의 확진자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69.1%인 336병상이다.   양주 베스트케어 요양원의 경우 재원 중이던 70대 남성이 29일 확진 판정 이후 4시간만인 30일 새벽 사망했다.   이 남성은 지난 28일 발열과 호흡곤란 등의 증세가 나타나 29일 의정부성모병원으로 응급이송된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도는 베스트케어 요양원 입원 병동의 환자와 의료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 19일 원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군포 효사랑요양원의 확진자는 지난 27일 이후 직원 1명과 입원자 4명 등 5명이 추가 확진돼 총 21명으로 늘었으며, 27일 확진 환자 중 1명이 사망했다. 원내 4~5층에 대해 자체 코호트 격리를 실시중이며, 보호자가 동의한 6명을 30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전원하기로 했다.   한편, 임 단장은 현재 경기도에는 아주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한림대학교 성심병원과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성남시의료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등 8개 병원에 코로나19 중환자 치료를 위한 총 28개의 중환자 병상이 마련돼 있으며 현재 22병상을 사용 중이라고 설명했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20-03-31
  • 경기도 특사경, 손소독제 수요급증 틈탄 무허가 제조행위 집중수사
      [마이TV=경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손소독제 수요급증에 따라, 관련 허가를 받지 않고 손소독제를 제조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집중 수사한다고 31일 밝혔다.   손소독제의 주원료인 에탄올은 인화성이 높은 위험물로, 화재 시 대형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에 다량 취급 시에는 관할 소방서장의 사용허가를 받아야 한다.   수사 대상은 화성, 평택, 안산, 시흥, 김포 등 도내 산업단지 밀집지역 중 손소독제를 생산하는 40여 개 업체다.   주요 수사내용은 ▲위험물제조소 설치허가 없이 에탄올(400리터 이상)을 사용 손소독제 제조행위 ▲위험물저장소 설치허가 없이 손소독제(1,000kg 이상)을 보관하는 행위 ▲위험물 취급 시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이와 같이 위험물제조소 등 설치허가 없이 불법 위험물을 취급할 경우 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라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특사경은 의약외품으로 지정된 손소독제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허가 없이 불법 제조한 행위 등에 대해서도 약사법 위반으로 수사해 불공정 행위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 뉴스
    • 사회
    • 경찰/소방
    2020-03-31
  • 경기도, 폐기물 불법 투기자 현상수배·공익제보시 포상금 최대 1억원
    [마이TV=경기] 경기도가 ‘폐기물 불법 투기자 현상수배 및 공익제보자 포상계획’을 수립하고, 폐기물 불법 투기자를 끝까지 추적해 처벌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획에 따르면 도는 수년간 불법 행위자가 확인되지 않아 원상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5개 지역에 최대 1억 원의 공익제보 포상금을 배정했다.   현상수배 지역은 도내 쓰레기 산 중에서 최초 발견 이후 불법 행위자가 확인되지 않은 곳들로 ▲화성시 향남읍(2017년 5월 발견, 폐합성수지 380t 투기, 폐기물 처리 완료) ▲연천군 청산면(2018년 5월 발견, 혼합폐기물 200t 투기, 폐기물 처리 완료) ▲연천군 연천읍(2018년 5월 발견, 혼합폐기물 300t, 폐기물 처리 중) ▲포천시 화현면(2018년 8월 발견, 폐합성섬유 738t, 폐기물 처리 중) ▲포천시 일동면(2018년 11월 발견, 폐합성섬유 78t, 폐기물 처리 중)이다. 이 지역들은 처음 포착된 이후 1~3년이 지난 곳들이다.   이들 지역에 대한 제보는 도 자원순환과 및 시·군 환경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 ‘공정경기 2580’을 통해 할 수 있다. 제보자의 신원은 절대 보장되며 제보자 인적사항을 변호사에게 밝히고 신고를 대리할 수도 있다. 제보 시에는 불법 행위신고서, 적발 증거물, 현장 사진 등 투기행위 증명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이후 제보자들은 법원 판결 결과에 따라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대 1억 원(7년 이상 선고 시)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 자원순환과(☎031-8008-3471)나 각 시·군 환경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도는 제보 활성화를 위해 투기지역 중심으로 현수막 게시, 전단지 제작·배포, G-버스 동영상 광고, 시·군 반상회보지 홍보 등을 추진한다.   또한 특사경 내 전담 TF를 연말까지 가동한다. TF는 ▲신규 발생을 막기 위한 철도부지 수사 ▲민원 및 제보에 따른 방치·투기 폐기물 수사 ▲처리 책임 소재를 가르기 위한 기존 쓰레기 산 수사 등을 수행한다.   한편 작년 도내 폐기물 불법 투기는 92곳 75만여 톤에 이르며, 이 중 60여만 톤은 처리가 완료됐으나 14만 톤이 넘는 폐기물이 아직 처리되지 못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경찰/소방
    2020-03-31
  • 경기도, 내년까지 도시가스 배관망 594km 추가 설치
      [마이TV=경기] 경기도가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해 내년까지 총 594km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추가로 설치한다. 이에 따라 수원시 고등지구 일원, 용인시 원삼면 미평리 등 도내 580개 지역이 내년까지 도시가스 공급을 받게 된다.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라 ㈜삼천리 등 도내 6개 도시가스사업자가 제출한 공사계획을 기초로 도시가스 공급시설 2개년 공사계획을 수립해 이 날 고시했다.   규정에 따르면 도지사는 매년 3월 말일까지 해당 연도를 포함한 2년간의 가스공급시설 공사계획을 수립해 공고하도록 하고 있다.   올해는 총 사업비 1,141억원을 투입해 294km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도내 새로 설치한다. 지역으로는 부천시 심곡동 179-3 신축 주상복합, 연천군 연천읍 은통산업단지 일원 등 322곳 27만8,415가구다.   내년에는 총 사업비 1,214억원을 투입해 배관망 300km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지역으로는 수원시 서호지구 2단계, 파주시 운정 3지구 등 258곳 12만5,336가구다. 설치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도는 총 40여 만 세대에 도시가스 공급이 가능할 걸로 전망하고 있다.   세부 공급계획과 지역은 해당 시·군이나 도시가스회사, 또는 경기도 홈페이지(분야별정보 → 소방/재난안전 → 가스공급 및 안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3-31
  • 경기도 농기원, 시·군 종합검정실 49곳 분석장비 보강
      [마이TV=경기]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보다 나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도내 20개 시·군에 설치해 운영 중인 종합검정실 49곳의 분석장비를 보강한다고 31일 밝혔다.   종합검정실은 토양검정, 농업용수를 비롯한 퇴액비, 중금속, 잔류농약 등을 분석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보강장비는 정밀분석 강화를 위한 ICP(중금속 분석), 토양자동분석기, GC-MS(농약잔류분석) 등의 분석 장비로, 구입비용은 총 53억1,200만 원이다.   도는 지난해 분석 장비를 활용해 토양검정 5만점, 농업용수 2,000점, 중금속 6,000점 등의 정밀분석을 실시해 농업인들의 영농 기초자료로 활용했다.   실제 시설오이재배를 하는 한 농업인은 종합검정실을 통한 토양검정 서비스 및 작물 맞춤형 컨설팅 지도를 받고, 시비처방서를 활용한 결과 비료는 1/10로 줄고, 생산량은 15%가 늘어나기도 했다.   도농기원은 이와 함께 분석담당자를 대상으로 토양전문교육 실시 및 농업인들에게 분석실 운영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운영 예산은 총 8억1,200만 원이다.   한편 각 종합검정실에서는 현재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과학영농시설의 정상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민원인과의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대면 시료수거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20-03-31
  • 경기도, 해외 입국 도민 전용 공항버스 운영
      [마이TV=경기] 최근 미국·유럽 등 해외 입국자의 코로나19 감염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오는 4월 1일부터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해외 입국 무증상 도민을 대상으로 전용 공항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정부차원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 입국자들에게 가급적 자가용을 이용토록 권고하고 있는 것을 감안, 부득이하게 자차 귀가가 어려운 도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공항입국 시 무증상일지라도 추후 양성으로 판정되는 경우가 있어 대중교통 이용으로 인한 타인과의 접촉을 최대한 차단하고, 입국자들에 대한 추적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것이 경기도의 의도다.   이를 위해 도는 인천공항 1·2터미널 내에 ‘경기도민 전용 공항버스 안내부스’와 별도의 대기공간을 마련, 교통국 직원 4명을 배치시켜 버스이용방법 안내 등 해외 무증상 입국자에 대한 안전한 귀가를 돕고 있다.   이에 따라 우선 지난 28일부터 미국·유럽발 무증상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공항버스를 지원해왔으며, 4월 1일부터 전체 해외 입국 무증상 도민들까지 이용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해외 입국 무증상 도민은 안내부스에서 자택이 위치한 시군별 탑승 노선을 안내 받은 뒤, 해당 노선의 출발시간과 승차장, 지역별 거점 정류소(하차지)를 확인해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전용 공항버스는 수원(호텔캐슬), 고양(킨텍스) 등 총 10개 노선 21대 규모로 운영된다. 인천공항에서 도내 15개 거점 정류소까지 1일 55회를 운행하며, 지정된 거점정류소 외의 장소에서는 정차하지 않는다.   이용요금은 하차 거점정류소에 따라 5,300원~14,600원이며, 안내부스 운영시간은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기준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다.   또한 안내부스에서는 15개 거점 정류소 도착 후 자택까지 별도 이동편이 준비돼 있지 않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각 시군별로 운영 중인 관용차, 콜밴 등 연계교통수단 총 85대를 예약·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의 40%가 해외에서 유입되는 상황을 고려, 지역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한 특단의 대책”이라며 “향후 전용 공항버스 이용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 후, 배차시간 및 노선을 점차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운행노선 및 시간, 연계교통수단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공항 내 안내부스를 방문하거나 ‘경기도 공항버스 운행 상황실(☎031-8030-3782~5)’ 및 시군 상황반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20-03-31
  • 양평군의회, 공무 국외 여비 전액 반납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30일 의장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올해 편성된 공무 국외 출장여비 5,700여 만원을 코로나 19 상황과 관련해 반납하기로 결의했다.   이는 지난 26일 의장실에서 개최된 재난기본소득 지급 관련 긴급회의에서 논의된 군 가용 재원 부족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의원 전원이 합의해 결정됐다.   이번 국외여비 반납은 4월중 개최 예정인 임시회에서 처리하기로 했으며, 마련된 재원은 군민을 위한 재난기본소득 재원 등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코로나 19 관련 정책 예산에 우선적으로 반영·편성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권고할 예정이다.   이정우 의장은 “저를 비롯한 의원님들의 결정이 코로나 19 위기에 따른 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워진 군 재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 19 확진자 없는 청정 양평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노력해주시는 의료진과 방역관계자, 정동균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시군의회
    2020-03-30
  • 광주, 취약계층 마스크 20만장 무료 공급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30일 보훈단체, 지역아동센터, 노인·장애인시설 등 관내 취약계층 1만7,000여명에게 1인 10매씩 마스크 20만장을 무료로 배부한다.   이번 마스크 무료 배부는 사회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및 방역 종사자, 밀접민원 담당직원 등에 지급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현재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노인·장애인 및 저소득 계층의 안전을 보호 하고 박탈감 및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스크를 배부하게 됐다”면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에 광주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지역아동센터에 어린이용마스크 5만매와 3월 19일부터 임신부·홀몸어르신들에게 1인 2매, 3자녀 이상 가구에 1인 5매씩 1만2,000매, 방역활동 종사자, 취약계층 등에 총 13만매를 무료로 배부했다.
    • 뉴스
    • 사회
    • 복지/노동
    2020-03-30
  • 광주, 코로나19 피해자·착한 임대인 지방세 감면 추진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와 자발적으로 임대료 인하에 동참하는 착한 임대인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방세 감면 방안은 ▲확진자 및 격리자가 속한 가구의 세대주는 주민세 면제 ▲확진자 및 격리자의 사업장분 주민세 면제 ▲확진자 및 격리자의 생업에 사용되는 영업용 자동차의 자동차세 면제 ▲확진자의 이동동선에 포함되어 일시 폐쇄한 소상공인의 경우에는 균등분 주민세와 영업용 자동차의 자동차세가 면제된다.   또한, ‘착한 임대인’ 운동과 관련, 소상공인에게 상가건물 임대료를 인하해준 건물주는 하반기에 부과되는 재산세를 임대료 인하율에 따라 10~50% 차등해 감면받게 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세 감면 동의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동의안이 통과되면 2020년 지방세에 적용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3-30
  • 양평, 신생아 산후조리비 지급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 시행 중 이다.   지원 대상은 신생아 출산일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1년 이상 경기도에서 거주한 출산가정이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출생아 1인당 50만원을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로 지원한다.   산후조리비 신청은 관할 읍·면 사무소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후조리비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 모유수유 및 신생아용품, 산모 건강 관리를 위한 영양제 구입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고 양평군 지역화폐로 지급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실(☎031-770-3545, 3488)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0-03-30
  • 이천>특전사, 지역 농산물 구매로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
      [마이TV=이천] 육군특수전사령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지역 농산물 구매 운동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로 초·중·고교의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학교 급식시기에 맞춰 농산물을 재배해온 계약재배 친환경 농가들의 어려움을 도와주기 위해 나서게 됐다.     특수전사령부는 지난 28일, 1,000여 세대가 사는 군인아파트에서 '경기도 친환경 학교 급식'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농민들과 함께 '이천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참여한 농민들은 사전에 발열체크와 손 소독을 했으며, 농민은 물론 농산물을 구매하는 특전사 간부들과 군인가족들까지 전원 마스크를 쓰는 등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을 철저히 지켰다.     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약 20여 친환경 농가가 참여했으며, 딸기, 대파, 상추, 시금치, 얼갈이 등 먹거리 농산물을 판매했다.   농산물을 구매한 군인 가족들은 "요즘 마트를 가는 것도 부담스러운데 아파트 단지에서 신선한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니 정말 좋고, 지역 농민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     특전사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참여한 친환경 농가 신동식(57)씨는 "농민들은 농사만 지어봤지 장사를 하거나 유통을 해본 경험이 전혀 없어서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히니 정말 막막했다"며,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특수전사령부에서 도움의 손길을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특전사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수전사령부는 지난 2월부터 지역 급식업체와 계약해 사령부와 직할부대 간부들의 점심식사를 하고 있으며, 부대 인근의 농가를 위해 간부들과 군인가족들이 직접 주문해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특히 특수전사령부는 지난 19일, 인근 농가에서 재배한 배 48박스를 구매해 장병들에게 후식으로 제공했고, 지난 27일에는 사령부 인사처 간부들이 딸기 37박스를 자발적으로 구매했다.     특전사 독수리부대, 비호부대, 황금박쥐부대는 각각 지역 영세업체에서 도시락과 햄버거 등을 구매해 장병들에게 특식으로 제공했고, 주말마다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했다.   부대 내 병사들은 물론, 독신숙소에 있는 초급간부들까지 스테이크, 볶음밥, 닭강정, 각종 분식 등 다양한 푸드트럭 음식을 즐기며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렸다. 푸드트럭이 부대 출입 시에는 사전에 발열체크와 소독 등을 철저히 진행했다.     특수전학교, 국제평화지원단은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패스트푸드, 중화요리, 분식 등의 간식을 부대 인근의 외식업체에서 주문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조금씩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귀성부대는 인근 음식점의 음식들을 부대 앞 회관에서 받아 생활관까지 자체 배달서비스를 제공해 장병들의 사기를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히 보였다.     또한 특전사 천마부대는 지역화폐 홍보를 적극 시행하는 한편, 외부 음식 배달, 부대 인근 마트에서 식자재 구매 등을 시행했고, 특수전사령부와 비호부대, 흑표부대 역시 복지회관에서 취급하는 식자재 일체를 부대 인근 정육점과 마트에서 구매하고 있다.   특전사는 월 1회 민간식당을 방문했던 '통통데이'를 주 1회 배달 위주로 시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수전사령부 최금준 사제안전장교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적극 시행하고 있지만, 지역 농민들의 어려움을 돕는 마음의 거리는 더 가깝게 하기 위해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언제나 국민과 함께하는 세계 최정예 대체불가 특전사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0-03-3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