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5(금)

전체기사보기

  • 이천농협 농가주부모임, 불우이웃을 위한 김장 담그기 행사 개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 농가주부모임(회장 원유향)은 지난 7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알타리 김장 담그기를 행사를 실시했다.   농가주부모임에서는 9월 초 휴경지를 활용해 재배한 고구마를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쌀을 구입했다.   이후 휴경지에 알타리를 재배해 김치를 직접담가 독거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어려운 이웃 30여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이천농협 농가주부모임은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으로 일손이 바쁜 가운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시간을 아끼지 않고 함께 동참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원유향 회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 불우이웃돕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덕배 조합장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농주모회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에 함께하자”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19-11-15
  • 이천시, 중증장애인 채용카페 2호점 개점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13일 이천 롯데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I got everything’이천 2호점 개점식을 개최했다.   I got everything 카페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지난 2012년 ‘꿈앤카페’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2016년 I got everything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I got everything는 ‘커피를 만들고 마시는 모두가 즐거움을 소유한다’라는 의미로 일하는 장애인과 고객 모두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   시는 지난해 7월 이천시 신둔면 소재에 있는 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에 I got everything 이천 1호점을 농아인협회 이천시지회에서 개점한데 이어 이번에 2호점이 이천프리미엄 롯데아울렛에 문을 열게 됐다.   I got everything 이천 2호점 개점은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이천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의 지원뿐 아니라, 후원자들의 각종 후원과 농아인협회 이천시지회 직원들의 노고를 통해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엄태준 시장은 “I got everything의 상호가 가진 의미는 더 이상 무엇을 바라지 않아도 될 만큼 내 마음이 넉넉하고 행복해서 내가 만난 모든 사람을 안아줄 수 있을 만큼 마음이 넓다는 깊은 뜻을 가지고 있다”며 “진정한 장애는 신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없다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I got everything 이천 2호점은 농아인 바리스타뿐만 아니라 제빵사가 채용되어 매장에서 직접 구운 빵을 판매하고 있으며, 주문은 무인주문결제시스템뿐 아니라 고객이 수어도 배우며 직접 주문할 수 있도록 수어안내문과 수어책자가 비치되어 있다.
    • 뉴스
    • 사회
    • 복지/노동
    2019-11-15
  • ‘이천사랑 지역화폐’ 최다 추천인 시상금 지급 이벤트 실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10월 21일부터 12월 20일간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신규가입자 유치를 위해 ‘이천사랑 지역화폐 최다 추천인 시상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는 이천시에서만 사용가능한 선불식 충전카드로 만 14세 이상 누구나 휴대폰 앱 경기지역화폐에서 신청가능하며, 농협중앙회와 이천신협에서도 현금으로 구입가능하다.   시는 지역화폐 최다 추천인 30명에 대해 10만원의 이천사랑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이천사랑 지역화폐 최다 추천인 시상금 이벤트’를 통해 신규가입자 유치를 통한 지역화폐의 빠른 정착과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 4월부터 발행중인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는 현재까지 45억원 가량 발행됐으며 향후 꾸준한 판매 증가가 예상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11-15
  • 제19회 이천시 사과·배 품평전시회 개최
    [마이TV=이천] ‘제19회 이천시 사과·배 품평전시회 및 판촉행사’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이천로컬푸드직매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품평회는 기존 과수분야 전문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쳤던 방식과 달리 로컬푸드직매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 식미평가가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우박과 태풍으로 인해 수확에 어려움이 많았던 한해로 침체된 과수산업 분위기를 활성화시키고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기 위해 판촉행사가 함께 진행되며, 더불어 유전자원을 포함한 다양한 사과·배 국내육성품종의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19-11-15
  • 이천시립도서관 ‘재즈 팝 콘서트’ 개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립도서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7일‘재즈 팝 콘서트’를 마련했다.   이번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 주관하는 ‘2019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추가운영) 프로그램에 이천시립도서관이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해설이 있는 재즈와 팝’ 이라는 제목의 콘서트는 베이스를 중심으로 보컬과 키보드가 함께하는 이상진 재즈 트리오의 공연으로 이뤄진다.   재즈밴드는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팝과 가요를 듣기 쉽고 편안한 재즈 스타일로 편곡해 연주할 예정이다.   이천시립도서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에 해설이 있는 재즈와 팝 프로그램 이외에도 도서대출 2배(7권->14권)확대 서비스를 실시하며(이천시 공공도서관 동일), 시민들이 모여 함께 책을 읽고 필사를 하는 ‘그래, 우리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www.icheonlib.go.kr) 문화행사 메뉴를 통해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9-11-15
  • 이천시, 6급 이하 공직자 소통 특강 실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13일부터 19일까지 3회에 걸쳐 이천아트홀에서 6급 이하 공직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이천시 공직자의 역할에 대해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이천시 공직자가 지녀야 할 자세에 대해 그 동안의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이대직 부시장의 공직관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대직 부시장은 이날 특강을 통해 “이천시 공무원이라면 누구보다 이천시의 미래와 현실에 대해 진정으로 걱정하고 고민해야 한다”며 법률 등 전문지식과 주인정신을 갖춘 공직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내 자신을 돌아보며 시민들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11-15
  • 이천시의회,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조례 공포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의회는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용 시설물의 피해를 보상하는 농작물 재해보험의 지원을 확대하기 의해 서학원 의원 등(대표발의 서학원)이 발의한 ‘이천시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조례’를 14일 공포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매년 반복되는 자연재해, 병충해, 조수해, 질병 또는 화재로 발생하는 재산 피해에 따른 손해를 보상해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하는 보험으로, 그동안 농가의 부담이 높아 보험가입률이 높지 않았다.   특히 올해 8번의 태풍 등 잦은 자연재해로 수확량이 줄어드는 피해가 발생한 농가가 많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이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번에 공포된 조례에는 국·도비를 제외하고 농업인이 부담하는 보험료의 100분의 50 이내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해 자부담 비율이 기존 10%에서 5%로 대폭 낮춰 농가부담이 상당히 줄어들어 보험가입률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학원 의원은 “잦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는 농민들의 어려움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며 “농민들의 복지부분에서 농업을 생산적인 관점에서의 열위산업으로 인식하기 보다 공공재적인 성격의 공익적 기능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시군의회
    2019-11-15
  • 양평군, 리더 공무원 대상 인구교육 실시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지난 12일 군청에서 6급이상 팀장급 리더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와 인구구조 불균형으로 야기될 각종 사회문제를 양평군 리더 공직자들이 정확히 인식하고, 군정 기획·사업 추진시 인구론적 관점의 업무추진과 인구정책 추진시 부서간 협업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국내 인구학 최고 권위자인 조영태 서울대학교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해 ‘정해진 미래, 미래를 기획할 때 필요한 도구 인구학’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조 교수는 “지난 인구정책이 출산율 향상 중심과 복지개념으로만 접근했고 저예산 대비 빠르고 높은 효과를 기대했다”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앞으로의 인구정책은 현재의 인구변동을 기반으로 인구 변화를 예측하고, 인구로 결정되는 ‘정해진 미래’를 평가해 인구의 변화에 부합하는 정책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연했다.   군은 지난 10년간 출생아수 600명선을 유지했으며, 매년 3,000명 이상의 인구가 증가해 2019년 10월말에는 외국인 포함 11만8,607명이 되었다.   다만 지난해부터 주민등록 인구의 증가세가 다소 주춤하고 있으며, 국가적인 저출산 분위기는 양평군도 예외가 아니어서 2018년 합계출산율이 0.994명으로 인구의 감소는 기정사실이 되고 있다.   정동균 군수는 “출산율 향상을 장기적으로 추진하되 젊은 층이 양평을 떠나지 않고, 자녀의 교육을 위해 양평을 찾아오며, 모든 세대가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는 질적 성장에 목표를 두려고 한다”며 “이를 위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개년 양평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이달 초 착수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읍·면을 순회하며 새마을 회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실시했고, 관내 기관단체와 어린이집, 유치원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단체는 양평군청 기획예산담당관 인구정책팀(☎031-770-3538)으로 신청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11-15
  • 양평군, 친환경인증농가 의무교육 실시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우영)는 다음달 2일, 3일, 6일, 9일, 13일5일에 걸쳐 양평군 문화체육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친환경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인증사업자 의무교육을 실시한다. 「친환경농어업법」개정으로 2020년 1월부터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신청하려는 농가는 2년 1회 주기로 반드시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이수해야하며, 개인 농가는 물론 단체 인증(법인, 작목반 등)의 경우 전체 구성원이 모두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에 참가하는 농업인은 신분증을 준비해야 한다.   교육은 친환경농업의 원칙과 가치 및 인증사업자 준수사항, 인증기준의 이해, 인증신청 절차 및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031-770-2409), (사)양평환경농업-21 추진위원회(☎031-770-2795), (사)양평친환경인증센터(☎031-770-2781)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19-11-15
  • 양평군, 인구정책 아이디어 UCC공모전 수상작 선정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14일 군청에서 2019년 양평군 인구정책 아이디어 UCC 공모전 심사를 실시했다.   심사위원은 총 16명으로 위원장은 인구정책 총괄부서장인 심준보 기획예산담당관과 전문 크리에이터 강사 2명, 양평청년사이다 분과장 4명,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9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1건의 UCC 영상이 접수됐으며, 최우수상 1명 상금 150만원, 우수상 2명 상금 70만원, 장려상 3명 상금 50만원의 상금과 시상에 들지 못한 접수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이 지급된다.   심사결과 6살 꼬마아이의 일상을 통해 양평의 여러 가지 정책과 정보를 알려주는 ‘시아의 양평 사는 이야기’가 최우수상, 양평군의 인구정책을 영상과 랩을 사용해 홍보한 ‘모든 군민이 양평 안에서 살맛나도록’과 도시에서 아이를 키우는 가족과 대조되는 양평의 자연친화적인 장소를 소개하는 ‘내 아이가 꿈꾸는 양평’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양평군 투 트랙 인구정책을 홍보한 ‘양평! 젊고 활력 넘치는, 인구만점 도시’, 게임을 통해 양평군 인구정책을 홍보한 ‘양평에서 생활하기’, 저출산 시대에 형재, 자매의 화목함을 통해 출산을 독려한 ‘강상이의 일기, 동생을 꿈꾸어요’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11-15
  • 양평행복플러스센터 준공식 개최
      [마이TV=양평] 양평행복플러스센터가 14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관한 양평행복플러스센터는 양평군 무한돌봄센터, 드림스타트,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 아이사랑 놀이터 등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들을 한 곳에 모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55억원을 투입해 건축됐다.   준공식에서 정동균 군수는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건설하는데 양평행복플러스센터가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며 “복지에 대한 바른 생각을 실천하는데 항상 힘써주시는 기관․단체 여러분의 노력에 부합하도록 양평군도 물심양면으로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11-15
  • 양평군 지평도서관 ‘북콘서트’ 개최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 지평도서관은 오는 27일 지평 고등학교 대강당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1부 남인숙 작가와의 대화가, 2부는 ‘나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책과 관련된 작가특강 및 참석자와의 질의응답 시간 및 음악공연이 마련돼 있다.   특히 작가와의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상담 및 삶의 가치관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눌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2019-11-15
  • 양평군, 경기도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희망꾸러미 행사 개최
      [마이TV=양평] ‘경기도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희망꾸러미’ 행사가 오는 19일 물맑은 양평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내 차상위, 긴급지원 주민 470명을 대상으로 생필품, 식품류로 구성된 후원물품 선물꾸러미 지원과 건강 체험, 먹거리 나눔 등 유익하고 다채롭게 구성된 활동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용문농협의 추가지원으로 1가구당 약 4만6,170원 상당의 다양하고 풍성한 희망꾸러미와 동절기 김장을 테마로 복지관 자원을 활용한 김장김치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당일 행사는 식전공연 및 기념식을 시작으로 ▲양평치유의 숲-아로마마사지, 디퓨저 ▲꿈 볶는 카페-음료 케이터링 ▲요리하는 청춘-건강한 먹거리 나눔 ▲체험존-김장체험존,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강동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용자분들을 가까이에서 뵙고 함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통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로 나아가는 날이 되길 희망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19-11-15
  • 양평 청운면-홍천군 남면, 자매결연 협약체결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 청운면(면장 구문경)은 지난 14일 홍천군 남면사무소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월부터 청운면과 남면간 세 차례 회의를 통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식으로, 광역철도망 구축을 위한 ’용문-홍천 간 철도유치의 청운면-남면 공동 추진 위원회 발대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지역의 통폐합 소멸위기 속에 봉착하고 있는 양 지역의 경제, 교육, 문화 등의 상생 협력관계 구축과 함께 수도권 광역철도망 구축계획에 전략적이고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데 뜻을 모았다.   구문경 청운면장은 “오늘 홍천군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양 기관이 더욱더 발전된 모습으로 가기 위해 한 발짝 더 다가간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발전과 함께 광역철도가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 동네방네
    2019-11-15
  • 광주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합동 추모식 개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15일 경안근린공원 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합동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번 추모식은 보훈단체인 광복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합동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국민의례,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강세 광복회 광주시지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은 대한민국 의정원에서 순국선열 기념일을 제정 시행한지 80회를 맞이하는 뜻깊은 추모식”이라며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자”고 말했다.   신동헌 시장은 “광주시는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11-15
  • 광주시, 태화산 숲길 정비 사업 마무리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도척면에 위치한 태화산 숲길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확보해 그동안 등산객 및 탐방객들의 불편사항이었던 유정리 마을에서 진입하는 산림입구 부분의 암반 및 자갈길을 정비했다.   또한, 호우로 인해 굴곡 및 산림훼손 노선은 목재 데크 계단과 굴곡 노선정비를 병행 실시했다.   시는 이번에 정비한 숲길을 기반으로 오는 2022년까지 우량 소나무 군락지 보존사업과 등산노선 7.0㎞ 정비, 곤지암 역사에서 시작해 유정저수지까지 24.2㎞의 ‘곤지암 역사∼태화산간’ 명품 둘레길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태화산 유아숲체험원 조성을 위해 오는 2020년도에 기본설계 및 타당성 조사 용역비 1억원을 확보하고, 지역주민 및 국회의원 의견을 반영해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11-15
  • 광주시, 초월읍 지월5리 치매안심마을 지정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초월읍 지월5리를 치매안심 2호 마을로 지정하고, 15일 현판식을 가졌다.   초월읍 지월5리의 노인 인구는 21.9%로 광주시 평균(12.1%)보다 높으며 마을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관심이 커 이장, 부녀회장 등 마을리더의 적극적인 참여의지로 지정하게 됐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금껏 살아온 지역사회에서 이웃의 관심과 돌봄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면 지역사회와 연계한 치매 돌봄 거버넌스를 구축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공공기관, 의료기관, 치매극복선도학교, 종교단체 등이 모여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방향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또한 치매인식 개선사업에 기업, 단체, 상점 등의 적극동참 유도로 치매 환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게 된다.   이와 더불어 주민들에게는 치매환자의 행동 특징과 응대법 등을 교육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 제고와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치매검진으로 조기 발견을 돕고 치매예방 인지기능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고령사회를 맞아 치매는 더 이상 개인이나 가정이 아닌 지역사회 모두가 참여하는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이 시급하다”며 “지역소상공인, 치매선도학교 등이 참여하는 마을단위 치매안심마을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월 퇴촌면 관음1리를 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한 바 있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19-11-15
  • 광주시, 공무원 회계교육 실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회계 및 계약업무를 추진하는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19 계약분야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김동현)의 찾아가는 지방계약 방문교육과 연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계약지원부 송주호 과장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지방계약제도의 이해 ▴계약발주요령 ▴수의계약 및 낙찰제도의 이해 ▴계약 추진절차 등 사례 중심의 알기 쉬운 계약실무와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11-15
  • 이천>성수석 도의원, 축산농가 선진방역시스템 투자 필요성 강조
    [마이TV=경기] 경기도의회 성수석 의원(더민주, 이천1)은 14일 열린 경기도 축산산림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열악한 축산환경으로 인한 축산농가와 인근주민의 고통을 해소하고 선진 방역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획기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성 의원은 구제역, AI,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악취 민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시설투자는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현실을 지적했다.   道 축산산림국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도내 가축분뇨 등 축사악취에 관한 민원은 2019년에 3,456건이 발생해 전년도 1,729건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양주시의 경우에는 민원이 열 배 이상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파주시․이천시·포천시·연천군 등에서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성 의원은 “악취 민원이 급격하게 증가한 원인은 구체적으로 분석해봐야겠지만, 도농복합지역이 많은 경기도에서 신도시 건설과 인구 증가, 주거환경에 대한 기대수준 상승으로 민원은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더욱이 축사 악취저감제, 밀폐형 축분처리시설(콤포스트), 폐사가축처리기 지원 등 축산환경 개선사업 6개 모두 자부담 비율이 50%나 되지만, 道의 재정지원이 부족해 시군에서 자체사업으로 예산을 추가 편성하는 실정이라고 꼬집었다.   성 의원은 “축사환경 개선과 악취 저감은 사람의 복지 뿐만 아니라 최근 대두되고 있는 동물복지와 선진 방역시스템 구축을 위해서도 긴요하다”며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경각심이 높아진 국면에서 동물자원순환센터 건립은 물론, 그밖에 축산환경 인프라 개선을 위해 국비 확보 등 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성 의원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영향으로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가축분뇨 퇴비에 대한 수요처가 없어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면서, 피해가 커지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  
    • 뉴스
    • 정치
    • 도의회
    2019-11-15
  • 광주>안기권 도의원“경기도시공사 주택정비사업 컨설팅 역할 수행해야”
      [마이TV=경기]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기권(더불어민주당, 광주1) 의원은 14일 경기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시공사가 자율주택·가로주택 정비사업 등에 대해 컨설팅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이 경기도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시공사가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부천 역곡 대림A 가로주택정비사업, 광주 송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부천 역곡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경우,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조합원의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 경기도시공사와 공동 시행하는 사업이다.   안 의원은 “지역주민은 가로주택정비 사업 추진 시 적극적으로 참여해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려 하지만, 정비사업 추진과정에서 법률 및 금융 등의 제도에 대해 실질적인 전문가가 아니라서 어려움을 겪는다”고 설명했다.   안 의원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경기도시공사가 자율주택·가로주택 정비사업 등에 대해 컨설팅 역할을 수행해야 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시공사 이헌욱 사장은 “경기도시공사가 컨설팅의 역할을 적극 수행하겠다”고 답변했다. 
    • 뉴스
    • 정치
    • 도의회
    2019-11-15
  • 이천>김인영 도의원, 입석률 제로 대책 마련 시급
    [마이TV=경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인영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2)은 14 경기도 교통국에 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역버스 입석금지정책 및 시내버스 환경 설비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이날 김인영 도의원은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금지정책이 시행된 이후 최근 3년간 감소추세를 보면 고작 0.2%에 하락률인데 이에 대해 운행대수나 운행회수를 증가하는 등 별도의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허승범 교통국장은 “의견에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광역버스는 장거리 노선으로 이용자 편의를 위해서라도 입석해소는 반드시 필요하며, 특히 고속주행 중 사고 시 입석승객의 경우 매우 위험하므로 반드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현재 버스업체 이용편의 및 서비스 증진을 위해 공기청정기필터를 부착을 지원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현재 필터가 어느 정도 장착되었고, 부착 시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또한 시내버스 공회전 제한장치의 설치에 대한 향후 계획은 무엇인지” 질의했다. 이에 허 국장은 “부착 시 효과의 경우 현재 조사 중이며, 도내 시내버스에 단계적으로 설치를 지원해 현재 50%이상의 버스에 설치를 완료했고, 공회전 제한장치 경우 업체 측에서 설치를 꺼려하지만 지속적으로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 의원은 경기도교통연수원을 상대로 전동킥보드의 경우 사고시 매우 위험한 것을 언급하며 “수요가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따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는지” 질의했다. 이에 김길섭 교통연수원장은 “초등학교 고학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상 및 강사교육내용에 필수적으로 넣어야 한다는 방침을 통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 의원은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도내 안전사고가 예방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교육 및 여러 가지 방안을 연구·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
    • 정치
    • 도의회
    2019-11-15
  • 경기도, 스마트모빌리티 생태계 조성 착수
      [마이TV=경기] 경기도가 ‘경기도형 스마트모빌리티 비전 및 전략’을 수립하고, 교통체증과 미세먼지 없는 스마트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도는 전기를 이용한 ‘친환경 무공해 교통수단’인 스마트모빌리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교통혼잡과 자동차 배기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성남 판교, 광교 원천, 동탄 호수공원 일대 ‘경기행복주택단지’와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고양 창릉, 부천 대장 등 ‘3기 신도시’ 일원에 스마트모빌리티 전용주차장이 조성된다.   또한 화성 동탄 2신도시와 시흥 시화산단 일대에서는 자전거도로에서 공유 전동킥보드를 자유롭게 운행할 수 있게 되는 등 도내 곳곳에 스마트모빌리티 관련 인프라가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 대변인은 14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형 스마트모빌리티 비전 및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김 대변인은 “최근 거리에서 전동킥보드나 전동 휠을 이용하는 도민의 모습을 종종 볼수 있듯, 스마트모빌리티는 전기를 이용한 무공해 교통수단으로 도시교통혼잡, 자동차 배출가스에 의한 대기오염을 줄이는 획기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보도에 따르면 스마트모빌리티는 2016년 6만대 판매에서 연평균 12.8%씩 성장해 오는 2020년에는 20만대 판매가 예상된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경기도는 증가하는 스마트모빌리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모빌리티 비전과 전략을 마련했다”라며 “사업계획 초기부터 마무리까지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구상을 밝혔다.   이날 발표된 ‘경기도형 스마트모빌리티 비전 및 추진전략’은 ‘교통체증과 미세먼지 없는 스마트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3대 추진전략과 7개 세부 실행과제로 구성됐다.   먼저 3대 추진전략은 ▲모빌리티 활성화 체계적 기반 구축 ▲도민생활 속 체감형 모빌리티 이용환경 조성 ▲전철역 등 공공건물 모빌리티 선도적 도입 등이 포함됐다.   첫째로 ‘모빌리티 활성화 체계적 기반 구축’은 스마트모빌리티 활성화 연구용역과 3기신도시 스마트모빌리티 도입 추진 등 2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먼저 도는 2억원의 예산을 투입, 오는 2020년 2월부터 ‘스마트모빌리티 활성화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도는 연구용역을 통해 ▲안전주행 및 도로조건 등에 관한 표준 가이드라인 마련 ▲경기도형 스마트모빌리티 주차장 표준디자인 개발 ▲시범지구 선정 및 설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는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고양 창릉, 부천 대장 등 ‘3기 신도시’를 스마트모빌리티 인프라를 갖춘 미래자족형 신도시로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미래 자족형 3기 신도시 조성을 위한 TF팀’을 구성,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둘째로 ‘도민생활 속 체감형 모빌리티 이용환경 조성’에는 오는 2020년 성남 판교, 광교 원천, 동탄 호수공원 일대에 조성되는 경기행복주택에 스마트 주차장을 시범 설치하고, 화성 동탄 2신도시와 시흥 시화산단 일대에 ‘스마트모빌리티 공유서비스’를 시범운영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도는 경기행복주택 3개 단지 내 스마트모빌리티 주차장을 시범운영한 뒤 주차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지난 8일 본격 운영을 시작한 화성 동탄 2신도시와 다음달부터 시흥 시화산단 일원에서 본격 운영되는 공유형 스마트모빌리티(각각 400대)가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셋째로 ‘전철역 등 공공건물 모빌리티 선도적 도입’에는 ▲공공청사 등 전용주차장 설치 ▲하남 미사역 내 스마트모빌리티 보관함 설치 ▲학교실내체육관 건립 연계 스마트모빌리티 주차장 설치 등 3개 세부실행과제가 포함됐다.   도는 전철역, 거점 버스정류소, 공공청사, 박물관 및 미술관 등 도내 주요 공공건물에 차양막, 충전기, 거치대, CCTV, 와이파이시설 등을 갖춘 스마트모빌리티 전용주차장이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하남 미사역 내에 도민들이 출퇴근용 등으로 사용한 스마트모빌리티와 보호장구 등을 자유롭게 보관할 수 있는 보관함을 설치, 운영하는 한편 실내체육관 건립을 추진 중인 도내 150개 학교의 체육관 설계 계획에 스마트모빌리티 주차장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 협의해나갈 계획이다.   끝으로 도는 스마트모빌리티를 자전거도로에서 운행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해 도로교통법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법의 조속한 개정을 정부와 국회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기로 했다.   김 대변인은 “앞으로도 경기도는 교통체증과 미세먼지 없는 경기도형 스마트모빌리티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도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스마트모빌리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11-15
  • 경기도, 동물등록 민관 합동점검...365건 단속, ‘인식표 미착용’ 최다
    [마이TV=경기] 경기도가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3일까지 4주간 도 전역에서 동물등록 민관 합동점검을 추진, 인식표 미착용 등 총 365건을 지도·단속하는 등 ‘펫티켓(Petiquette, 반려동물 공공예절)’ 확립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같은 지도단속 성과는 2위 서울 50건의 약 7배, 3위 부산 19건의 약 19배, 4위 전북 13건의 28배에 해당하는 규모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   이번 점검은 도 및 시군 동물정책 업무 담당자, 동물보호단체, 동물보호 명예감시원 등 관계자 241명이 투입돼 총 235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반려동물과의 동반 외출이 잦은 아파트 단지 내 공동이용구역이나 공원, 주택가, 마트 앞 등을 중심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했으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펫티켓 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   지도·단속 결과, ‘인식표 미착용’이 206건으로 전체의 56% 가량을 차지했으며, 이어 ‘반려등물 미등록’ 99건(약 27%), ‘목줄 미착용’ 50건(약 14%), 기타 10건(3%) 순으로 확인됐다.   현행 동물보호법 상 동물등록을 하지 않으면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목줄이나 인식표 미착용 시 최대 5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지도단속 실적은 반려동물인과 비반려동물인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도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와 지도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동물에 대한 매려는 결국 사람에 대한 최고의 복지’라는 민선7기 정책방향에 맞춰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비 지원,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반려견 놀이터 조성 지원,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도우미견나눔센터 운영 등 다양한 동물보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에는 마당개 중성화사업, 유기동물 임시보호제, 가정폭력 피해여성 반려동물 돌봄서비스 제공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11-14
  •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급식소 식품 위생 불법행위 수사
      [마이TV=경기] 경기도가 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 급식소의 식품위생 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수사에 나선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1월 하순부터 12월까지 도내 노인복지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아동양육시설 급식소 440곳을 대상으로 집중수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 급식소는 영리를 목적을 하지 않으면서 특정 다수인에게 음식물을 공급하는 시설로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급식할 시 집단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주요 단속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식재료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여부 ▲무허가 제조‧가공된 식재료 사용 등이며, 특히 노인, 장애인, 아동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식재료 부실관리에 대해 집중 수사할 방침이다.   상시 급식 인원이 50인 이상인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경우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는 반면 50인 미만의 소규모 급식소의 경우 사실상 단속 사각지대에 있다.   특사경은 이에 부실운영에 따른 먹거리 안전 위협 요소 제거를 위해 불법 행위에 대한 특별 수사를 벌이기로 한 것이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이번 수사를 통해 사회취약계층인 노인, 장애인, 아동의 건강을 위협하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경찰/소방
    2019-11-14
  • 경기도, 광주‧과천 종합감사 실시
      [마이TV=경기] 경기도는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광주시와 과천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감사는 ‘2019년도 감사계획’에 따라 시군 업무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기관운영 종합감사로 ▲각종 시책관련 예산낭비 ▲소극행정 ▲무사안일한 업무처리 행태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등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진행된다.   특히 도는 이번 감사를 통해 사회복지, 교통, 도시건축 등 도민생활과 직결된 각종 민원과 인허가 처리과정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을 진행, 불합리한 규제가 발견될 경우 정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는 감사기간 중 ‘공개감사제도’를 운영, 도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행위나 공무원 비리, 위법 및 부당행위 등에 대한 제보도 받을 계획이다.   제보는 시청 내 감사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하면 된다.   광주시는 전화(031-760-4154), FAX(031-760-1448), 이메일(nuk@gg.go.kr)로, 과천시는 전화(02-3677-2085), FAX(02-2150-1523), 이메일(daisy829@gg.go.kr)로 제보가 가능하다.     한편, 도는 감사를 의식해 도민의 애로사항을 능동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등의 행태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문의를 통해 시군공무원, 도민 등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사전 컨설팅 감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다가 실수한 공무원의 문책 수위를 낮춰주는 ‘적극행정 면책제도’와 복지부동·무사안일·직무태만 등 소극행정을 하는 공무원에 대한 ‘특별감사제도’ 등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11-14
  • 경기도 출생아 수 8만8,000여명...전국 지자체 중 ‘최다’
      [마이TV=경기] 경기도가 지난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8만8,000여명의 출생아를 배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젊은층 인구의 지속적인 유입과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신혼부부 수, 높은 기혼인구 비중 등이 출생아수를 높인 요인인 것으로 풀이된다.   도는 지난해 도내에서 8만8,175명이 출생,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출생아수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출생아수가 32만6,822명임을 고려할 때 전체 출생아 10명 가운데 3명(27.0%)에 가까운 수가 경기도에서 태어난 셈이다.   이어 서울시가 5만8,074명으로 2위에 올랐으며, 경남 2만1,224명, 인천 2만87명, 부산 1만9,152명 등이 그 뒤를 잇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도내에서 가장 많은 출생아가 배출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15세 이상 49세 미만의 ‘젊은층’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15세~49세 인구의 순 이동 추이를 보면 20년간 15세~49세의 ‘젊은층’ 인구가 한해도 빠짐없이 지속적으로 유입된 곳은 전국자치단체 가운데 경기도가 유일하다.   도는 젊은층 인구의 지속적인 유입 현상이 ‘좋은 일자리’와 ‘주거환경’ 등에 기인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여기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신혼부부가 거주하는 점’과 ‘기혼인구의 비중이 높은 점’ 등도 도내 출생아수를 높인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2017년 통계청이 발표한 신혼부부 통계에 따르면 도내에 거주하는 혼인 5년차 이내의 신혼부부(초혼)는 약 30만쌍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이와 함께 통계청 2015년 인구총조사결과에 따르면 도내 15세~49세 여성 가운데 기혼자의 비율 또한 56.8%로 전국(54.4%), 서울(46.8%)에 비해 높게 나타나고 있다.   많은 출생아수와는 반대로 경기도의 평균 출산자녀수는 타 지자체에 비해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도의 평균 출생자녀수는 2.0명으로 전남(2.9명), 충남 (2.5명) 등은 물론 전국 평균(2.2명)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을 하더라도 아이를 낳지 않거나 자녀 1명을 낳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반면 지난해 경기도 사회조사를 실시한 결과, 2자녀 이상을 원하는 도민은 78.7%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이상적인 자녀수를 묻는 질문에는 ‘2명’이라는 응답이 61.7%로 가장 많았고, 1명(18.1%), 3명(14.1%) 등이 그 뒤를 잇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도내 대다수 가정들이 2자녀 이상을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도는 ‘2자녀 이상’에 대한 도민들의 바람이 실제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녀를 낳고 양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사회조사에서 도민들은 필요한 출산지원정책으로 ▲보육비 및 교육비 지원(32.3%) ▲출산장려금 지원(20.2%) ▲육아휴직제 등 제도개선(17.4%) ▲보육시설 확충 및 환경개선(11.1%) 등을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11-14
  • 경기도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 대상 확대
      [마이TV=경기] 경기도는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 대상 선정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전국 최대 수준의 저소득층 취약계층 지원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은 주소득자의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 중한 질병, 실직, 사업실패 등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위기상황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의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실시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사업인 만큼 ‘소득기준’, ‘재산기준’, ‘금융재산’ 등 3가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도는 위기상황에 처한 더 많은 저소득층 가구에게 지원을 실시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협의를 진행, 지난달 29일 ‘소득기준’, ‘재산기준’, ‘금융재산’ 등 3가지 기준을 모두 완화하기로 했다.   완화된 내용을 보면 먼저, ‘소득기준’이 중위소득 80% 이하에서 중위소득 90% 이하까지 확대됐다.   중위소득 90% 이하는 ‘전국 최대’ 수준으로 실질적인 위기에 처하고도 가구 내 소득이 있는 점 때문에 지원대상에서 아예 제외되는 가구가 줄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재산기준은 시 지역의 경우 1억5,000만원 이하에서 2억 4,200만원으로, 군 지역은 9,500만원 이하에서 1억5,200만원 이하로 완화돼 살고 있는 ‘집가격’ 때문에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되는 가구가 줄게 됐다.   끝으로 보유한 ‘금융재산’ 기준 또한 기존 500만원 이하에서 1,000만원 이하로 완화됐다.   이처럼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 선정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의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위기가정은 9,000가구에서 9,400여가구까지 늘어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도는 올해 예산인 95억4,100만원보다 4억2,900만원 증가한 99억7,000만원의 예산을 편성, 원활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는 어려운 생계로 전기세를 내지 못한 위기가정을 위해 지원항목에 ‘체납 전기요금 지원’을 신설하는 한편 병원 입원 시에만 가능했던 의료비 지원신청을 입원 당시 유선전화 등으로 신청의사를 밝힌 경우에 한해 퇴원 후에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밖에도 도는 가구 중심의 선정기준 때문에 극심한 위기상황에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도민들이 없도록 ‘개인단위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위기상황에 처했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발견한 도민은 경기도콜센터(☎031-120) 또는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전화해 지원여부를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복지/노동
    2019-11-14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도 보건건강국 행감 실시
      [마이TV=경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는 13일 보건건강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김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커뮤니티 케어에서 복지와 보건의 통합과 연계가 중요한 만큼 협력 구조를 개선해야 함을 강조하며,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등의 민간위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과 자살예방센터의 실적 감소 문제 등을 지적했다.   박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주1)은 보건복지부의 공공의료강화대책은 지역의료원을 강화시켜 국민 건강을 도모하겠다는 취지인 만큼 경기도가 선제적인 대응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이야기하며, 컨트롤타워가 부재한 경기도의료원에 대해 경기도에서 고민해야할 필요가 있음을 당부했다.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2)은 외상체계지원단 구성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북부가 소외되고 있음에 대해 심도있는 질의를 통해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1)은 학교 밖 청소년 등도 초등학생 치과 주치의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할 것과 경기도의료원 간 장벽을 없애고 종합적인 사업 예산 수립 등을 고려할 것을 당부했다.   지석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1)은 최근 보도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의 사설 구급차 문제를 언급하며, 공공의료원에서조차 사설 구급차를 이용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고 병원 자체의 구급차 운영을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애형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경기도립정신병원 문제에 대한 경기도의 안일한 대처를 지적하며, 위탁 방식으로 운영하는 병원을 담당하는 인원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을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최종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연구자들이 부재한 외상체계지원단의 문제점을 언급하며, 경기도 북부와 남부를 전체적으로 고려한 방향성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왕성옥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경기 으뜸 맛집 위원회의 위원 구성에서 북부 지역을 일정 비율 이상 포함할 것을 요구하며, 후쿠시마 원전 폭발과 미세플라스틱과 관련해 식품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노력을 할 것을 당부했다.   권정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5)은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에 대한 진료비 지원 사업과 관련해 대상자 선정 조건의 대폭 완화를 주문하며 간호인력 확보와 관련해 근무 조건 개선 등 대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김영해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은 완공이 늦어진 안성병원 기숙사 신축 공사를 지적하며, 지연된 공사로 인해 피해를 볼 직원들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군포2)은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의 지적사항에 깊이 공감하며, 특히 공공의료원의 사설 구급차 이용 문제와 최근 발생한 헬기 사고와 관련해 경기도의 닥터헬기도 안정성을 담보해야 함을 요구했다.
    • 뉴스
    • 정치
    • 도의회
    2019-11-14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 경기신용보증재단 행정사무감사 실시
      [마이TV=경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조광주)는 지난 13일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원미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은 현장에서 원인분석을 정확하게 진행해 신속한 보증업무가 완료되도록 시스템구축을 요청했다.   재단의 업무가 영세한 소상공인들에 대해 인력을 보강하는 등 조직적 보완을 통해 공격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심사 분석을 하는 인력보강을 진행해 현장중심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허원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직원 평가의 투명성으로 열심히 일한 직원이 공평하게 대우받고 건실한 재단이 되기를 주문했다.   일본 수출규제 관련해 소재부품 장비사업을 하는 기업들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은 만큼 지원을 강화하고, 채권 관리에 있어 지역별로 차별이 되지 않게 면밀한 조사를 제안했다.   김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당기손실 영업비용의 증가에 대한 질의를 했고, 장기적 경기침체 속에 특례보증 금액을 늘려 재단에서 사회적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김지나 의원(바른미래당, 비례)은 대위변제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우려했고, 정책보증 사업이 늘어남에 따라 경영상 지장 없이 사전 분석을 통해 대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송영만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1)은 신용보증재단의 설립으로 경기도의 경기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는데, 재보증 한도가 있겠지만, 목표를 낮게 잡아 실적을 초과하고 있는 현상보다는 목표를 높게 설정하도록 제안했고, 현장보증상담을 확대해 소상공인에게 더욱 다가서는 재단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제노동위원회는 13일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이어 14일에 킨텍스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다.  
    • 뉴스
    • 정치
    • 도의회
    2019-11-14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방서 행감 마무리
    [마이TV=경기]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박근철)는 13일 일산, 동두천, 송탄, 안성소방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끝으로 12개 소방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쳤다.   이날 감사에서 1반(박근철 위원장, 임창열 부위원장, 김동철 의원, 이동현 의원, 이명동 의원, 최갑철 의원)은 일산소방서와 동두천소방서를 찾아 현장감사를 진행했다.   또한 2반(김판수 부위원장, 국중현 의원, 국중범 의원, 김용찬 의원, 박창순 의원, 서현옥 의원, 이필근 의원)은 송탄소방서와 안성소방서에서 현장감사를 진행했다.   동두천소방서를 찾은 김동철 의원은 “관내에 주거용 비닐하우스들이 있는데, 동절기에는 전열기구 사용이 크게 늘어 화재 발생의 위험도 함께 높아진다”며,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서에서 사전에 홍보·교육 활동을 활발히 펼쳐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송탄소방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서현옥 의원은 “지난해에 비해 화재 출동은 26초, 구급 출동은 39초가 빨라졌다는 점에서 송탄소방서 직원들이 노력이 엿보인다”며, “출동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경찰, 평택시 등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전행정위원회는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12개 소방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14일에는 경기소방재난본부, 15일에는 공정국, 경기소방학교, 인권담당관실, 18일에는 자치행정국, 경기푸른미래관,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19일에는 안전관리실과 경기도 인재개발원, 20일에는 균형발전실과 북부소방재난본부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뉴스
    • 정치
    • 도의회
    2019-11-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