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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병국 의원,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
      정병국 국회의원(경기 여주·양평, 바른미래당)이 12일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정 위원장은 "중요한 시기에 이 자리를 맡게 돼 참으로 막중한 임무와 무게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차 4차산업혁명특위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지 정리를 했고, 2차 때는 기술 중심으로 분과를 만들어 압축적으로 정리했다”며 "3차에서 우리가 할 일은 앞에서 정리한 이 부분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특위가 운영되는 100일이 대한민국 미래에 가장 중요한 시간일 수 있다"고 말하며 향후 특위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정 위원장은 "그동안 특위에서 진행되어 온 의제 논의의 폭과 완성도가 상당하므로 새로운 의제발굴보다는 지금까지의 권고안을 어떻게 점검하고 독려해 실행에 옮기게끔 하느냐로 우리의 역할이 가야 한다”며 "행정부처 단독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도 국회 차원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새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는 4차 산업혁명 촉진을 위한 선제적 제도정비,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원천기술 개발 지원 및 유관 분야 정책 조정 등을 논의하기 위해「국회법」 제44조에 따라 2017년 11월 구성됐다.   정 위원장의 임기는 4차산업혁명특위가 끝나는 올해 상반기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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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 여주·양평 정병국 의원, 학교보건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정병국 의원(여주·양평, 바른미래당)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각 교실에 공기정화설비와 미세먼지 측정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학교보건법 개정안이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학교보건법을 대표발의한 정병국 의원은 “심각한 미세먼지로 국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특히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이 심히 우려되는 상황에서 늦게나마 이 법이 통과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법안 통과의 소회를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그러나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교육당국이 시행령‧시행규칙 만드는 과정에서 간과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다”며 “이 문제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듣고, 시행령‧시행규칙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철저히 예의주시하며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개정안의 통과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내 공기정화설비 및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 의무화 및 국가·지자체의 설치 경비 지원 △교내 상·하반기별 1회 이상 공기질 점검 △공기의 질 점검에 사용되는 측정장비의 연 1회 이상 정기적 점검 △교내 공기 질 점검 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또는 학부모가 참관 허용 △교내 환경위생 및 식품위생 점검 결과 및 보완 조치의 학교 홈페이지 공개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정 의원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외교·산업 측면을 총체적으로 고려한 중장기 대책이 필요하지만, 학생의 건강을 보호하는 일은 정책집행의 최우선 순위로 추진되어야한다”며, “이번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만큼, 정책수요자인 학생들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시행방안 마련과 관련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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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 여주·양평 정병국 의원, 학교보건법 개정안 대표 발의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각 교실에 공기정화설비와 미세먼지 측정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학교보건법 개정안을 28일 발의했다.   정병국 의원은 “심각한 미세먼지로 국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특히 유치원·초중고 학생들을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끊임없이 대두되고 있다”며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이 미세먼지 등으로 오염된 공기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폐기능이 영구적으로 저하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는 만큼, 학교 실내 공기 질 관리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정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각 교실에 공기정화설비,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의무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설치경비 지원 의무 등의 규정이 담겨있다.   정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연구팀이 발표한 「대기오염 의료비 추계」 보고서에 따르면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기 질환자들이 추가로 부담하는 의료비는 연간 451억 6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특히 성장기에 있는 10대 이하 연령대가 미세먼지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정 의원은 전국 모든 학교 교실에 해당 설비를 갖출 경우,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설치비용 2,083억원, 연간 관리비 415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추정돼 소요비용 규모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국민 건강을 지켜내는 예방적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외교·산업 측면을 총체적으로 고려한 중장기 대책이 필요하지만,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는 우선 추진되어야한다”며, “각 교실 내 공기정화설비와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개정안 통과와 관련 예산 확보에 힘쓰는 한편, 학생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여타 대책들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OECD가 발간한 「더 나은 삶의 질 지수(Better Life Index)」에서 우리나라의 대기오염 수치는 38개국 중 38위로 최하위를 기록했으며, 예일대와 컬럼비아대에서 공동조사한 「2016 환경성과지수(EPI)」에서도 우리나라의 공기 질은 세계 180개국 가운데 173위, 특히 초미세먼지 부문은 중국과 같은 174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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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4
  •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 신년인사회 개최
      경기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영애)는 지난 15일 평생학습센터에서 ‘2019년도 양평군 여성지도자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애 회장은 “2018년 산나물 축제를 시작으로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한 사업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올해도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에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해 활발한 사회참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우리사회는 아직까지도 남녀의 불평등이 많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에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양성평등을 위해 매년 양성평등주간행사, 여성 지도자 교육 등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14개 단체의 협의체로 1천9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각 단체는 군정토론회, 여성 지도자 양성교육, 동거부부 합동결혼식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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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 … ‘불편신고는 콜센터 120’
      경기도가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응급진료, 생활쓰레기 등 8개 분야로 나눠 도민 불편사항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연휴기간 중 불편신고는 ‘120경기도콜센터’로 하면 된다. 경기도의 분야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살펴봤다.   ▲ 민원처리 대책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은 ‘수원역 민원센터’, ‘120경기도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120경기도콜센터’는 연휴기간에도 24시간 운영된다. ‘120경기도콜센터’’에서는 민원접수는 물론 교통정보와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을 받을 수 있다.   수원역 민원센터에서는 인감,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 각종 제 증명 발급과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이 가능하다. 5일 설 명절 당일은 제증명 발급이 안되며 나머지 기간 동안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 교통 및 수송 대책   도는 귀성, 귀경객들의 이동편의와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설 연휴 5일간 도 북부청사에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라디오 교통방송, 전화(1688-9090), 스마트폰 앱(경기교통정보), 인터넷(gits.gg.go.kr), 트위터(@16889090), 민간포털, 내비게이션 등을 통해 우회도로 안내 및 도내 주요도로의 소통상황과 버스정보(BIS)를 제공한다.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해 시외버스 4개 업체 46개 노선을 늘리고 62대의 버스를 증차할 계획이다.   시내버스 역시 귀성객 수송수요에 따라 예비차를 활용해 운행 횟수를 늘리는 한편, 택시는 3만7,405대 가운데 4,646대의 택시부제를 시·군 실정에 맞도록 일부 또는 전면 해제한다.   또, 도는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31개 시군 중점관리도로 364개 노선에 제설장비 430대를 배치하는 등 제설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설 연휴 기간 중 사용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행복카셰어’가 경기도와 19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178대가 투입된다.   ▲ 물가관리 등 서민생활 보호대책   도는 지난 14일부터 설 명절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축산물과 농산물, 수산물 등 설 성수품 3개 분야 15개 품목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도는 물가책임관을 31개 시군에 보내 지방공공요금 및 명절성수품에 대한 가격 인상 동향과 지자체 건의사항을 파악하고,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온누리 상품권 구매 동참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서민생활 보호 대책의 일환으로 2월 1일까지 관급공사 수급인과 하수급인에 대한 임금 체불도 점검한다. 하도급 공사 임금 체불 대비 신고센터 운영 및 체불임금 발생 시 경기도 마을 노무사를 통해 상담 및 구제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2월 2일부터 6일까지 가스 및 전기 안전관리 대책반을 운영해 사고 발생 시 긴급초동조치에 들어갈 계획이다.   ▲ 취약계층 사회복지서비스 제공   노숙인·독거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도 추진된다. 도는 민간급식단체와 연계해 연휴기간에도 수원, 성남, 의정부 등 7개시에 16개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 수원 다시서기센터 등 노숙인 지원 시설 18개소에는 합동차례상이 차려지고 명절음식 등이 제공된다.   5만1,444명에 이르는 취약 독거노인은 1,746명의 생활관리사와 응급안전알림요원이 연휴를 전후로 전원 안전 여부를 방문 확인한다.   이 가운데 7천여명의 고위험군은 매일 안전여부를 살펴본다. 결식아동에게는 명절 연휴 전까지 부식 및 밑반찬 배달, 식품권 제공을 완료하고 연휴기간 중에는 운영 음식점 명단이나 대체식 등을 제공하도록 했다.   ▲ 설 연휴 응급 진료체계 및 방역대책 운영   연휴기간 동안 경기도내 응급의료기관 63개소가 24시간 응급환자 진료 상담 및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120콜센터나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129 보건복지콜센터로 문의하면 응급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다.   포털사이트에 ‘명절병원’, ‘명절진료’ 등으로 검색해도 된다. 도는 설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홍역과 메르스 등 감염병에 대한 대응태세를 유지한다.   ▲ 취약시설 안전점검 및 재난대응태세 강화   소방재난본부에서는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도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영화관 등 2,993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연휴기간 중에는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가 긴급한 상황에 대응하고 특별히 귀성객과 성묘객이 많이 모이는 역사 등에 소방력을 전진배치했다.   또, 119전화 회선을 7회선에서 10회선으로 증설해 혹시나 있을지 모를 화재나 구급에 대응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안전관리실에서는 대설과 한파 등 기상특보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유지하도록 했다.   ▲ 농축수산물 가격안정과 지도·단속   농축수산물 가격안정과 명절 성수식품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11개 수사센터가 330개 식품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22일까지 기획수사를 실시했다.   또, 고속도로 휴게소와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등 924개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 대장균과 식중독균 이상 유무 등을 점검했다.   농축수산물 가격안정을 위해 이달 말까지 24개 경기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열리며, 경기사이버장터에서는 설맞이 선물세트·제수용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한다.   축산물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서는 2월 10일까지 도축장을 대상으로 휴일과 연장근무를 실시한다.   ▲ 생활쓰레기 관리 및 환경오염 특별감시   연휴기간 중 쓰레기 배출 가능일자를 주민에게 홍보해 혼란을 예방하고 각 시군별로 청소 상황반과 기동 청소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과 무단투기 등에 신속 수거한다. 지·정체 구간 등 상습 쓰레기 투기 우려지역의 무단 투기행위도 단속한다.   도는 연휴기간 환경오염 방지 차원에서 공장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주요하천에 대한 특별감시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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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9
  • 양평군, 자동차세 1월 연납 신청·접수
    경기 양평군은 자동차세를 오는 31일까지 미리 연납하면 자동차세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연 2회 납부할 자동차세를 미리 한 번에 납부하면 자동차세 10%를 공제해 주는 제도로,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 이전 및 폐차·말소 할 경우 이전등록일 및 말소일 이후 자동차세는 환급 받을 수 있다.   다만, 소유권 이전 등록시 ‘연세액 납부승계동의서’를 양도인이 제출하면 이미 납부한 자동차세는 양수인이 납부한 것으로 승계처리 가능하며, 타 시군구로 전출하더라도 다시 납부할 필요가 없다.   연납신청 후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의 CD/ATM기에서 본인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해 납부, 또는 고지서에 표기된 가상계좌로 이체하거나 위텍스(www.wetax.go.kr) 를 통한 인터넷 납부도 가능하다.   또한 군에서는 가정에서 간단하게 납부할 수 있는 ARS(031-770-3900)를 통한 신용카드 납부방법도 마련해 놓았다.   자동차세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양평군 세무과(☎031-770-2204)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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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6
  • 여주·이천>육군정보학교, 육군 첫‘드론운용/정비 특기병’ 배출
      육군의 첫 ‘드론운용/정비 특기병’ 29명이 육군정보학교에서 배출되었다.   이들은 지난해 9월과 10월 정보학교에서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인원으로 육군훈련소에서 5주간의 신병교육을 마친 뒤, 정보학교에서 ‘드론운용/정비 특기병’ 소정의 드론 운용과 정비에 대한 교육 받았다.   특기병 전 인원은 사회에서 초경량 무인장치 조종자(무인멀티콥터) 자격증을 취득한 인원들로 실기체 이착륙 및 자세모드 비행과 시뮬레이터 프로그램 사용법, 종합전술비행훈련 등 군에서 요구되는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특히, 정보학교는 지난 2017년 5월에 드론교육원을 창설해 부사관을 대상으로 100여명의 드론조종자와 지도조종교관을 배출하면서 쌓아온 드론 교육 분야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훈련병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시스템을 개발했다.   배출된 특기병들은 앞으로 드론봇전투단과 야전부대의 최첨단에서 적 주요표적에 대한 정보수집부터 실시간 적 핵심표적 타격, 공중재보급, 위험지역 정찰 및 적 위협 제거, 작전부대지휘통제 보장, 주요시설방어 등 전·후방 각지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학교는 ‘드론운용/정비 특기병’ 69명을 2019년에 추가적으로 양성 할 계획이며, 드론교육센터를 창설해 고등비행기술시범과 고등기술비행과정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드론교육센터장 윤남수 중령은 “드론의 메카인 정보학교가 ‘드론운용/정비 특기병’을 처음으로 배출한 것은 육군이 본격적으로 드론 전투체계를 구축하는 시발점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육군의 드론전사 양성에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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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6
  • 여주·이천>육군 제7기동군단, 혹한기 훈련 실시
    육군 제 7기동군단은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이천·여주(남한강 웃바우)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동계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군단 자체훈련으로 군단의 주요 부대와 장비들이 참가한다.   7기동군단은 훈련기간 중 다수의 병력과 궤도 장비, 군 차량이 3번·84번 국도, 335번·531번 지방도 등을 통해 이동함에 따라 해당 도로에서 교통 통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훈련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원활한 훈련 진행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훈련기간 중 훈련관련 문의나 주민 불편사항은 육군 제7기동군단 주민 불편 신고센터(☎031-641-1540)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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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5
  • 여주·양평 정병국 의원, 전기사업법 대표발의
        정병국 의원(여주·양평, 바른미래당)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편승해 우후죽순 생겨나는 태양광발전시설 관련 사회적 갈등 및 무분별한 환경파괴를 줄이기 위한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5일 대표발의 했다.   법안은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를 하는 경우 △사업자가 태양광 발전사업의 내용과 계획에 관해 주민들에게 사전고지하게 하고 △3분의 2 이상의 지역주민으로부터 발전사업의 실시에 관한 동의를 받도록 하는 요건을 신설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정 의원은 "정부의 탈원전·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사업들로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업자와 지역주민간 갈등이 빈발하고 있다"며 "태양광사업 난개발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사업 추진 후 분쟁으로 발생하는 사업자의 사업 손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에 사업내용을 사전고지하고 주민동의를 받는 등 주민수용성을 높일 제도적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법안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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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5
  • 여주·양평>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 혹한기 훈련 실시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은 14일부터 18일까지 여주·원주·양평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기간 동안 훈련지역 일부 도로를 이용해 궤도장비와 일반차량, 많은 병력이 이동함에 따라 일부 구간에서 불편이 예상된다.   제20기계화보병사단은 지역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훈련문의나 불편사항은 주민 불편신고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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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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