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7(월)

지역종합
Home >  지역종합  >  광역

실시간뉴스

실시간 광역 기사

  • 여주교육지원청 꿈의학교 워크숍 개최
      경기 여주교육지원청(교육장 강무빈)은 지난 13일 교육지원청 여강홀에서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워크숍 ‘쇼미더스쿨Ⅱ’를 개최했다.   ‘쇼미더스쿨Ⅱ’에는 SD(Social Dream)Yeoju, The Most, 넘버원, 들어가자 세상속으로, 미술하고 놀자, 숨탄것, 스타홀릭, 아두이노코딩, 열정!플로어볼, 책읽는경강선 등 10개의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꿈짱 및 꿈지기 4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1월 열린‘쇼미더스쿨Ⅰ’이 꿈의학교 설명회 성격으로 진행됐다면, 이번 워크숍은 앞으로 학생이 앞으로 직접 운영하게 될 꿈의학교의 모습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봉고등학교 김상영 교사의 꿈의학교와 미래교육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앞서 꿈의학교를 직접 운영해보았던 선배꿈짱의 사례발표와 질의응답, 홈페이지 시스템 활용 교육 및 운영계획서 작성을 통해 꿈의학교에 대한 의지를 키우고 앞으로의 활동을 구체화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꿈짱학생은“막상 시작하려니 막막하고 걱정과 부담도 많았는데, 꿈의학교를 함께 할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며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앞으로의 꿈의학교 운영하는 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꿈짱 학생들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https://village.goe.go.kr)를 통해 학생을 모집하고 계획한 일정에 따라 개교 및 운영하게 된다.    
    • 뉴스
    • 사회
    • 교육
    2019-04-15
  • 경기도·남부권 6개 시 미세먼지 공동대응 협의체 구성
    경기도와 경기 남부지역 이천·평택·화성·오산·여주·안성시 등 6개 시는 8일 평택시청에서 미세먼지 공동 협의체 구성을 위한 단체장 사전회의를 개최했다.   경기 남부권에 위치한 이들 6개시는 2018년도 초미세먼지 나쁨 일수가 80일을 초과하고 지리적으로 볼 때 평택·당진항 및 충남 화력발전소 등 공통된 원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자리에 함께한 단체장들은 미세먼지의 원인이 대·내외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만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는 자치단체의 개별적인 노력은 물론, 협의체 구성을 통해 대외적인 문제에 공동 대응이 필수라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단체장들은 이 문제는 어느 한 시군의 노력으로 해결이 어렵기 때문에 공동 대응 필요성을 절감하는 만큼 향후 미세먼지 공동 대응 협의체 구성에 합의하고 경기도 참여하에 협약을 체결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4-10
  • 양평군, 제7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경기 양평군은 지난 4일 2019년 봄철 조림사업 예정지인 용문면 조현리 산31-1번지에서 을 주제로 제7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새로운 미래 100년의 시작 새 산 새 숲 숲속의 양평’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1만㎡의 임야에 건축재, 펄프재 등으로 이용하며 미세먼지 저감 수종인 2년생 낙엽송 3,000본을 식재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4-05
  • 여주·양평>정병국 의원, 학교 미세먼지문제 해결 공청회 개최
      정병국 의원(경기 여주·양평, 바른미래당)은 <학교보건법 개정후, 합리적 시행령·시행규칙 제정을 위한 사전공청회>를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했다.   지난 2월28일 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유치원·초·중·고 교실에 공기정화설비 및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학교보건법 개정안>이 3월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른 후속조치다.   정병국 의원과 임재훈 의원, 바른미래당과 '미세먼지 대책을 촉구합니다(이하: 미대촉)'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한 오늘 공청회는 미대촉의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학교 미세먼지 정책의 바람직한 실행방안'이라는 발제를 시작으로 교육·환경 관계 당국의 입장을 듣는 형식을 갖췄다.   이날 공청회의 좌장을 맡은 정 의원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학교보건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됐지만, 교육당국이 시행령‧시행규칙 만드는 과정에서 간과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어 학부모님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사전에 수렴할 기회를 마련했다"고 공청회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정 의원은 ▲공공조달 제도로 설치되는 공기정화시설 성능 담보의 어려움(필터인증부재, 가점제정책 등) ▲미세먼지 필터 국가표준 부재 ▲사후관리의 비전문성·비탄력성 ▲호흡기 민감군·위험군 학생들에 대한 실태조사 부실 및 배려정책 부재 문제 ▲설치지연 문제 등 구체적 시행 부분이 여전히 정책수요자의 입장을 더욱 수렴하고 반영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의원은 "실제 정책수요자들인 학부모가 안심하고, 학생이 안전한 교육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합리적인 시행령·시행규칙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철저히 예의주시하며 챙기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9-03-29
  • 양평군 수도사업소, 누수신고 포상금제 운용
    경기 양평군 수도사업소는 상수도 누수신고에 대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신고포상금제를 운용한다고 밝혔다.   양평군 상수도 조례에 따라 상수도 누수 발견 시 그 사실을 수도사업소에 신고하면 현장 확인 후 상수도 누수로 판명될 경우 최초 신고자에 대해 1건당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신고 대상은 도로 등에 매설된 상수도 본관의 누수와 본관에서 개별 급수 계량기 전까지의 지선관로 누수도 포함된다.   다만, 수도사용자 등이 직접 관리하는 급수관이나 계량기 누수, 수도사업소 및 군에서 발주한 공사나 용역 업무를 수행 중인 사람이 업무 수행 중에 발견한 누수의 경우는 제외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3-28
  • 양평군, 고질적 안전무시관행 근절 추진
      경기 양평군은 7대 고질적 안전무시관행 중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불법 주정차 관행부터 개선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안전무시 관행 근절 추진계획을 수립·추진 중에 있다.   군은 오는 4월 4일 민·관 합동 안전무시관행 안전다짐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4월 17일부터는 주민신고제를 도입 및 시행해, 주·정차 관리대상 지역의 불법 주·정차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중점 불법 주정차 단속구간으로는 소방시설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버스정류소 10m이내, 횡단보도 총 4개 구간이다.   또한 군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안내를 위한 보조표지판 설치 및 경계석 도색 표시와 함께, 불법 주·정차 단속반 운영과 CCTV 설치, 안전보안관 신고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신고 할 수 있는 생활불편신고 및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공익신고도 함께 진행해 단속한다.   한편, 7대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은 행정안전부 제도개선사항으로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과속·과적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시 화기·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이다.   특히 이중 불법 주·정차는 소방 활동의 지장을 초래해 화재 피해를 키우고, 운전자·보행자의 시야 방해로 인한 다양한 교통사고를 유발해 중점 단속이 필요하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3-28
  • 정병국 의원,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
      정병국 국회의원(경기 여주·양평, 바른미래당)이 12일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정 위원장은 "중요한 시기에 이 자리를 맡게 돼 참으로 막중한 임무와 무게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차 4차산업혁명특위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지 정리를 했고, 2차 때는 기술 중심으로 분과를 만들어 압축적으로 정리했다”며 "3차에서 우리가 할 일은 앞에서 정리한 이 부분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특위가 운영되는 100일이 대한민국 미래에 가장 중요한 시간일 수 있다"고 말하며 향후 특위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정 위원장은 "그동안 특위에서 진행되어 온 의제 논의의 폭과 완성도가 상당하므로 새로운 의제발굴보다는 지금까지의 권고안을 어떻게 점검하고 독려해 실행에 옮기게끔 하느냐로 우리의 역할이 가야 한다”며 "행정부처 단독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도 국회 차원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새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는 4차 산업혁명 촉진을 위한 선제적 제도정비,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원천기술 개발 지원 및 유관 분야 정책 조정 등을 논의하기 위해「국회법」 제44조에 따라 2017년 11월 구성됐다.   정 위원장의 임기는 4차산업혁명특위가 끝나는 올해 상반기까지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9-03-15
  • 여주·양평 정병국 의원, 학교보건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정병국 의원(여주·양평, 바른미래당)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각 교실에 공기정화설비와 미세먼지 측정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학교보건법 개정안이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학교보건법을 대표발의한 정병국 의원은 “심각한 미세먼지로 국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특히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이 심히 우려되는 상황에서 늦게나마 이 법이 통과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법안 통과의 소회를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그러나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교육당국이 시행령‧시행규칙 만드는 과정에서 간과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다”며 “이 문제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듣고, 시행령‧시행규칙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철저히 예의주시하며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개정안의 통과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내 공기정화설비 및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 의무화 및 국가·지자체의 설치 경비 지원 △교내 상·하반기별 1회 이상 공기질 점검 △공기의 질 점검에 사용되는 측정장비의 연 1회 이상 정기적 점검 △교내 공기 질 점검 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또는 학부모가 참관 허용 △교내 환경위생 및 식품위생 점검 결과 및 보완 조치의 학교 홈페이지 공개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정 의원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외교·산업 측면을 총체적으로 고려한 중장기 대책이 필요하지만, 학생의 건강을 보호하는 일은 정책집행의 최우선 순위로 추진되어야한다”며, “이번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만큼, 정책수요자인 학생들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시행방안 마련과 관련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9-03-15
  • 여주·양평 정병국 의원, 학교보건법 개정안 대표 발의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각 교실에 공기정화설비와 미세먼지 측정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학교보건법 개정안을 28일 발의했다.   정병국 의원은 “심각한 미세먼지로 국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특히 유치원·초중고 학생들을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끊임없이 대두되고 있다”며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이 미세먼지 등으로 오염된 공기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폐기능이 영구적으로 저하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는 만큼, 학교 실내 공기 질 관리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정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각 교실에 공기정화설비,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의무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설치경비 지원 의무 등의 규정이 담겨있다.   정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연구팀이 발표한 「대기오염 의료비 추계」 보고서에 따르면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기 질환자들이 추가로 부담하는 의료비는 연간 451억 6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특히 성장기에 있는 10대 이하 연령대가 미세먼지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정 의원은 전국 모든 학교 교실에 해당 설비를 갖출 경우,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설치비용 2,083억원, 연간 관리비 415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추정돼 소요비용 규모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국민 건강을 지켜내는 예방적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외교·산업 측면을 총체적으로 고려한 중장기 대책이 필요하지만,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는 우선 추진되어야한다”며, “각 교실 내 공기정화설비와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개정안 통과와 관련 예산 확보에 힘쓰는 한편, 학생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여타 대책들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OECD가 발간한 「더 나은 삶의 질 지수(Better Life Index)」에서 우리나라의 대기오염 수치는 38개국 중 38위로 최하위를 기록했으며, 예일대와 컬럼비아대에서 공동조사한 「2016 환경성과지수(EPI)」에서도 우리나라의 공기 질은 세계 180개국 가운데 173위, 특히 초미세먼지 부문은 중국과 같은 174위를 기록한 바 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9-03-04
  •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 신년인사회 개최
      경기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영애)는 지난 15일 평생학습센터에서 ‘2019년도 양평군 여성지도자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애 회장은 “2018년 산나물 축제를 시작으로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한 사업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올해도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에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해 활발한 사회참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우리사회는 아직까지도 남녀의 불평등이 많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에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양성평등을 위해 매년 양성평등주간행사, 여성 지도자 교육 등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14개 단체의 협의체로 1천9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각 단체는 군정토론회, 여성 지도자 양성교육, 동거부부 합동결혼식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2-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