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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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 여성리더 워크숍 실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회장 정우경) 지난 10일 1박 2일 일정으로 양성평등 여성리더 워크숍을 충북 제천시 (재)한방자연치유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소속 회원 간 소통과 화합 및 치유의 기회를 삼고 여성리더로서의 역할과 활동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6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치유센터 내 여성리더 마음 다스리기, 선조 여성들의 리더십, 행복한 가정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충주호 유람선을 타고 겨울 정취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우경 회장은 “광주시민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 간의 한 해 동안의 수고와 결실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광주시 12개 4,034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빨간밥차 봉사활동을 비롯해 여성권익 신장을 위한 행복충전 시민아카데미, 여성한마음체육대회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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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광주>㈜종합지하수개발, 남종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마이TV=광주] ㈜종합지하수개발 조동환 대표는 지난 12일 광주시 남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조 대표는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청운 남종면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온정이 담긴 성금은 관내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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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광주시, 경안·송정·광남 3개 행정동 분동 추진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과밀 행정구역 단위 해소를 위한 분동을 추진,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행정동 명칭 선정을 위한 주민제안 접수를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급속한 도시화와 대규모 개발사업 등으로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경안·송정·광남동 등 3개 동을 대상으로 분동을 추진 중에 있다.   경안동(법정동)은 경안동과 역동, 쌍령동으로 분동되며 송정동(법정동)의 경우 송정동, 탄벌동 일부와 탄벌동·회덕동·목현동으로 나눠진다. 광남동은 삼동·중대동·장지동·목동·직동·태전동 일부와 목리천 남단 태전동 일부가 분동될 예정이다.   행정동 명칭 공모는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 1명칭 공모에 한정된다.   향후 시는 접수된 제안에 대해 지역의 역사성과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지명선정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광주시 읍·면·동·리의 명칭 및 관할 구역에 관한 조례’ 등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임시청사 부지를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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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광주시, 혁신교육지구 탐방프로그램 서포터즈 역량강화 교육 실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 혁신교육협력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시청에서 진로코치단, 생태지도자, 지역학강사 등 마을활동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혁신교육지구 탐방프로그램 서포터즈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광주시 혁신교육지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타 지역의 사례 공유와 강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 이날 교육은 혁신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마을 강사의 역할과 마을 강사 수업 노하우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광주시 혁신교육지구는 올해 공공기관탐방 등 7개 분야 43회를 시작으로 마을 강사와 함께하는 협력수업, 마을배움터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와 함께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 강사들의 역량이 향상돼 아이들 학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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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광주시, 도시재생 정기세미나 개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지난 11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시재생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018년 광주시 도시재생 정기세미나(총 4차)에 이어서 운영되는 정기세미나로 올해는 지난 11월 7일 1차, 28일 2차에 이어 총 3차에 걸쳐 개최됐다.   1차 세미나는 홍경구 센터장(광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광주시 도시재생의 비전과 전망’, 한승욱 박사(주택도시보증공사)의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를 위한 HUG의 기능과 역할’에 관한 주제발표 후 정광섭 고양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과 함께 도시재생 전문가의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2차 세미나는 이관옥 교수(싱가포르 국립대학교 도시계획 전공)의 ‘싱가포르의 도시재생 사례’, 김현 교수(단국대학교 녹지조경학과)의 ‘도시재생사업의 실천과 지속가능성’에 관한 주제발표 후 홍경구 센터장, 김태완 동두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과 함께 도시재생 전문가의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3차 세미나는 안정희 도시재생협치포럼 사무국장의 ‘주민참여에서 도시재생’, 이석현 교수의 ‘공감의 도시 창조적 디자인’에 관한 주제발표 후 홍경구 센터장, 권순형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 김상신 시흥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과 함께 도시재생 전문가의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주제발표에 이은 종합토론에서 주민들은 “경안동 및 송정동 구도심 일대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면서 원도심의 기능을 회복할 전기가 마련됐다”며 “광주시의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거지와 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광주시 원도심을 사람이 모이고 활력이 넘치는 지역으로 도시재생하고 이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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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광주시, 불우이웃돕기 도자 바자회 개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로비에서 ‘불우이웃돕기 도자 바자회’를 개최했다.   (사)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 주최로 열린 이번 바자회는 지난 2009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   오는 13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에서는 조합원들의 우수한 전통도자작품 20여점과 생활도자기 및 소품 100여점이 기존 가격 대비 50%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기탁될 예정이다.   정영민 도예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우수한 도자기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따뜻한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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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광주시, 성장관리방안 수립 고시·시행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개발 압력이 높은 비시가화지역을 대상으로 계획적 개발 유도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광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성장관리방안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무분별한 소규모 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7년 1월 오포읍을 대상으로 성장관리방안을 수립해 우선 시행했다.   이어 시는 지난 11월 성장관리방안 최종보고회 개최 및 주민열람 재공고 등 관련 절차이행을 모두 완료하고 전국 최초로 주거·상업·공업지역 등을 제외한 광주시 비시가화지역 전역(총면적 57.52㎢, 250개 블록)으로 성장관리방안을 확대 시행해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 개발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성장관리방안은 미래 개발예측을 통해 관리방안을 제시하는 계획으로 지역 설정을 유형에 따라 일반형(31.9%)과 유도형(68.1%)으로 구분했으며 건축물의 권장, 불허용도 설정 및 개발밀도에 맞는 기반시설의 설치, 건축물의 용도 등에 대한 관리방안을 제시해 개발행위 허가 시 유형에 맞는 개발이 가능하도록 하게 했다.   또한, 성장관리지역 내에서 개발 행위 시 부분별한 개발의 방지 및 쾌적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반시설 계획, 전면공지 확보 및 환경·경관관리 계획 등 허가기준이 강화된다.   반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생략되고 성장관리방안 시행 지침 상 의무·권장사항을 이행 시 계획관리지역에서 건폐율 최대 50%, 용적률 125%까지, 자연녹지 및 생산관리지역에서 건폐율 최대 30%까지 인센티브를 완화해 부여하는 등 개발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게 된다.   성장관리지역 내의 토지 개발을 원할 경우 성장관리방안 시행지침 등을 적용해 관련부서에 인허가를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성장관리방안 수립 및 시행을 통해 기존의 무분별한 소규모 개발을 지양하고 기반시설 부족 및 경관훼손 등에 따른 각종 문제점들을 중·장기적으로 해소해 나갈 방침”이라며 “체계적인 개발 유도에 따라 주거환경 개선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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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광주도시관리공사, 창립 20주년 기념 타임캡슐 봉인식 개최
      [마이TV=광주] 광주도시관리공사(대표 유승하)는 지난 5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남한산성아트홀에서 타임캡슐 봉인식을 가졌다.   봉인된 타임캡슐은 20년 후인 창립 40주년이 되는 2039년 12월 8일 개봉하는 것으로, 직원들의 꿈을 담은 메모지, 직원 명함, 비품, 각종 행사 및 가족 사진 등 약 30종 500여 점의 자료가 담겨있다.   이와 더불어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지난 20년간 공사의 발전과 안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창립멤버 49명 중 현재까지 재직 중인 40명에 대한 공로메달을 수여했다.   또한 역대 사장들에게는 공로패와 꽃다발 및 기념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함께 진행된 축하행사에서는 남한산성아트홀 난타, 키즈 밸리댄스, 에이로빅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 자리에서 유승하 사장은 “타임캡슐은 지난 20년간의 역사를 되새김과 동시에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기 위해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항상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발 빠른 시대 변화에 적응하며 내일을 준비하는 자세를 갖추고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해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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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광주광지원농악보존회, 난타 꿈의학교 성황리 마무리
      [마이TV=광주] 광주광지원농악보존회(대표 민성기)는 지난 6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6개월간 광지원농악전수관에서 운영한 난타 꿈의학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19 경기도교육청 꿈의학교로 운영된 이번 난타 꿈의학교는 광주중앙고, 광주중, 곤지암중, 경화여중, 태전초, 태성초, 양벌초, 역동초 학생들이 참여했다.   특히 난타 꿈의학교에서는 국악을 전공한 지도강사(강윤진, 박시은)가 주축이 되어 난타뿐만 아니라 남한산성 취고수악대 수업도 함께 진행해 학생들이 보다 많은 것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난타꿈의학교를 진행하는 광주광지원농악보존회는 1997년부터 광지원농악단을 창단해 광주지역 향토문화인 ‘광지원농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여러 가지 난타와 전통연희로 전국대회에서 대상과 대통령상을 휩쓸며 그 명성을 다지고 있다. 수업에 학생들의 웃음은 끊이지 않았고 쉬는 시간마저 손에서 북채를 놓지 않고 친구들과 모여 난타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다.    마지막 시간에는 자체 발표회를 가지며 친구들과 다함께 곡을 완성시켰다는 성취감과 협동력을 느끼게 해주었고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난타 수업에 참여하였던 백시호 학생은 “많이 친하지 않았던 친구들과도 친해질 더욱 가까워 질 수 있었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되서 좋았고, 다음에 또 와서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지원농악보존회는 지역 향토문화인 광지원농악, 줄타기, 남한산성취고수악을 복원해 광주시청 등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지역의 초·중학생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광지원농악 전수관’을 개방해 광지원농악, 난타, 취고수악을 전수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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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광주시, 공공기관 청렴도 2등급 달성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시는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외부청렴도 2등급, 내부청렴도 3등급으로 지난해 종합청렴도 4등급에서 2단계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신동헌 광주시장 주재로 개최한 청렴도 제고대책을 통해 ▲2018년 청렴도 측정결과에 대한 세부항목별 분석 ▲취약분야 보완 대책 마련 ▲이석범 부시장을 중심으로 하는 청렴도 제고 대책반 가동 등 분야별 고강도 대책을 마련해 이뤄낸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신 시장은 “청렴도 2등급 상승에 만족하지 않고 상시적이고 체질화된 청렴상시학습시스템을 도입해 내부청렴도를 향상시켜 2020년 종합청렴도 1등급 진입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시행한 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전국 총 609개 공공기관에서 평가를 받았으며 전국자치단체 총 75개 기관 중 광주시는 경기도 1등급인 화성시의 뒤를 이어 2등급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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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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