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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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water광주수도관리단, 코로나19 극복 ‘희망 마스크’ 지원
    [마이TV=광주] K-water 광주수도관리단(단장 김종광)은 지난 30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마스크’ 200매를 지원했다.   이날 지원한 희망 마스크는 저소득 취약계층인 중증장애인, 중증질환자, 고령 홀몸어르신 등 공적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가구에 전달했다.   마스크를 지원받은 중증장애인 김모(76)씨는 “건강문제로 공적마스크 구입은 포기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워했다.   이에 대해 김 단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작지만 지역사회 사랑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광주시 만들기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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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광주,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행사 추진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로비에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기업을 돕기 위해 사회적기업 신제품 시음 및 판매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신제품을 출시하고도 유통업체 방문 영업활동을 하지 못하는 관내 사회적기업의 애로사항을 알게 된 시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및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와 연계해 행사장을 찾는 공무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음행사 및 판매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기업은 도척면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한국비엘주식회사로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았으며 3월초 석류착즙 음료수 ‘석류에스’를 개발·생산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확산되면서 신제품 홍보에 어려움을 겪던 중 행사가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기업 관계자는 “많은 투자로 신제품를 출시했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신제품 판촉은 물론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시에서 시음행사를 통해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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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광주, 재가장애인 대상 예방물품 지원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지난 30일 시장 접견실에서 재가 장애인 대상 코로나19 대응 예방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동헌 시장과 서용준 광주시 장애인연합회장,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용 덴탈마스크 7만개와 손 소독제 1만4,000개(70㎖)를 지원했다.   이번 예방물품 전달은 시 재난기금을 활용한 저소득층 지원 사업으로 관내 재가 장애인 1만4천여명에게 각각 덴탈마스크 5매, 손 소독제 1개를 꾸러미로 만들어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배부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3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 2주간 관내 9개 장애인단체 회원 500여명에게 손소독제 144개, 장애인 활동지원 및 장애아동 발달재활 제공기관 17개소 종사자 및 이용자 1천370여명 대상으로 마스크 1만780개, 손소독제 848개를 각각 지원했다.   또한, 관내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62명에게 마스크 434개, 기저질환자인 호흡기장애인 89명에게 마스크 1,246개를 우선적으로 지원했다.   시는 이번 전달식을 거쳐 모든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범위를 넓혀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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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광주,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수탁 계약 체결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위탁 운영기관으로 사단법인 한국지역복지봉사회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시는 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사)한국지역복지봉사회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단법인 한국지역봉사회는 2020년 4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4년 9개월간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사)한국지역복지봉사회는 센터의 운영과 함께 광주시 내 가정의 건강성 증진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양 기관은 앞으로의 사업계획에 대해 협의하고 광주시의 다양한 가족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가족관계 증진에 기여해 행복한 광주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경기도, 광주시가 지원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 가족관계, 가족돌봄, 가족생활,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외에도 아이돌봄지원사업, 경기육아나눔터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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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광주, 취약계층 마스크 20만장 무료 공급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30일 보훈단체, 지역아동센터, 노인·장애인시설 등 관내 취약계층 1만7,000여명에게 1인 10매씩 마스크 20만장을 무료로 배부한다.   이번 마스크 무료 배부는 사회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및 방역 종사자, 밀접민원 담당직원 등에 지급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현재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노인·장애인 및 저소득 계층의 안전을 보호 하고 박탈감 및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스크를 배부하게 됐다”면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에 광주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지역아동센터에 어린이용마스크 5만매와 3월 19일부터 임신부·홀몸어르신들에게 1인 2매, 3자녀 이상 가구에 1인 5매씩 1만2,000매, 방역활동 종사자, 취약계층 등에 총 13만매를 무료로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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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광주, 코로나19 피해자·착한 임대인 지방세 감면 추진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와 자발적으로 임대료 인하에 동참하는 착한 임대인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방세 감면 방안은 ▲확진자 및 격리자가 속한 가구의 세대주는 주민세 면제 ▲확진자 및 격리자의 사업장분 주민세 면제 ▲확진자 및 격리자의 생업에 사용되는 영업용 자동차의 자동차세 면제 ▲확진자의 이동동선에 포함되어 일시 폐쇄한 소상공인의 경우에는 균등분 주민세와 영업용 자동차의 자동차세가 면제된다.   또한, ‘착한 임대인’ 운동과 관련, 소상공인에게 상가건물 임대료를 인하해준 건물주는 하반기에 부과되는 재산세를 임대료 인하율에 따라 10~50% 차등해 감면받게 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세 감면 동의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동의안이 통과되면 2020년 지방세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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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광주, 기독교연합회 간담회 개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지난 26일 사회적 거리두기 집중 캠페인 전개를 위한 기독교연합회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실시한 간담회에 이어 국무총리 긴급담화 발표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집중캠페인 참여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한 기독교연합회 임원과 주요 교회 관계자 10명이 자리를 함께해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15일간 집중적으로 진행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적극적인 조치와 대응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기독교연합회는 시의 정책에 발맞춰 대형교회는 온라인 영상예배로 전환하고 현장예배 교회는 가정예배를 드리도록 적극 권장함은 물론 거리두기 실천을 위한 번호지정 좌석제를 운영해 밀접 집회가 되지 않도록 자발적으로 실천하기로 했다.   신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다함께 나서야 할 때”라며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 관내에는 333개의 교회가 소재하고 있으며 지난 22일 237개 교회에서 예배를 취소하는 등 예배 중단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나, 일부 교회에서는 현장 예배를 진행하고 있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별한 시설 및 운영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4월 5일까지 지도반 71명을 편성해 마스크 착용, 이격 거리유지, 소독실시, 참석자 명단 작성 등 감염예방 수칙 준수를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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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광주, 유흥주점 집중 점검 실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27일 코로나19의 예방 및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클럽형태의 업소와 유흥주점 등 총 35개소에 대해 오는 4월 5일까지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항으로 해당 업소들은 오는 4월 5일까지 운영을 중단해야 한다.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이용자 및 종사자 전원 마스크 착용 ▲발열, 후두통, 기침 등 유증상자 출입금지 조치 ▲이용자 명부 작성 및 관리 ▲출입자 전원 손 소독 ▲이용자 간 최대 간격유지 ▲사업장 환기 ▲영업 전후 소독/청소 등의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명령 조치와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며 확진자가 발생한 업소에 대해서는 입원·치료비 및 방역비 등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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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광주 보훈단체, 지방보조금 일부 반납
      [마이TV=광주] 광주시 보훈단체는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2020년 보훈단체 지방 보조금’ 일부 반납을 결정했다.   광주시 8개 보훈단체는 27일 보훈회관에서 보훈단체장 회의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국민을 위해 ‘2020년 전적지 순례 보조금’의 절반인 1,570만원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광주시 상이군경회 박종상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의 단결된 힘을 보여줄 때”라며 “국가를 위해 싸웠던 보훈단체가 앞장 서야 한다고 단체장들이 의견을 모았다”고 반납의견을 밝혔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큰 결정을 해주신 보훈단체에 감사드린다”며 “반납해 주신 보조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을 지원하는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광주시에는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광복회, 월남전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등 8개의 보훈단체가 운영중에 있다.   이들 보훈단체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사무실 운영을 중단하는 등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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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광주, 대중교통 현장 점검 실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2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중교통 수단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버스나 지하철은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신동헌 시장이 직접 출근시간에 버스에 탑승했다.   신 시장은 이날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출근형 급행 광역버스 G3202번 버스를 이용해 관내 지역을 둘러봤다.   신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안해하는 것은 이해한다”면서 “하지만 매일 버스와 터미널은 집중방역이 이뤄져 안심하시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13일부터 최근 서울 등 외곽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역(3201번)과 삼성역(G3202번) 광역버스 노선을 신설해 각각 1일 10대 45회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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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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