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9(목)

지역종합
Home >  지역종합  >  양평

실시간뉴스

실시간 양평 기사

  • 양평군,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기 양평군에서는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양평물맑은시장 쉼터 광장에서 ‘양평군 치매극복의날 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치매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국가에서는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9월 21일을 치매극복의 날로 지정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치매예방 체험부스 운영과 함께 치매관리 유공자 표창, 대한노인회양평군지회의 하모니카와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오카리나 연주,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의 마술과 (사)한국예총양평지회의 민요 공연 및 국공립양평어린이집 아이들의 합창과 율동 등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정동균 군수는 “우리군은 타시군보다 먼저 2011년부터 치매지원센터를 설치해 치매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좀 더 체계적이고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걱정 없는 양평, 마음이 건강한 양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19-09-19
  • 양평 양수리 전통시장, 중기부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선정
      경기 양평군 양수리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20년 전통시설활성화 시설현대화 사업 중 노후전선정비사업과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 2건이 동시 선정됐다.   노후전선정비사업은 전통시장 전체 및 개별점포내 노후배선, 배관공사, 전등 및 콘센트 교체 등 전기설비를 개선하는 사업이며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은 개별점포 화재발생 시 소방관서로 화재신호가 자동통보되는 화재알림시설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두 사업 모두 전통시장 내 화재를 방지하거나 화재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최근 각종 전통시장의 대형화재발생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의 사례에서 보듯 오래된 건물이 밀집되어 있어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시설개선 사업이다.   양수리 전통시장은 최대 40년이 넘은 건물들이 밀집해 있어 화재 안전성에 특히 취약한 상황이었으나, 이번 사업 추진으로 안전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공모에서는 노후전선정비사업은 양수리전통시장과 시흥삼미자유시장이, 화재알림시설설치사업은 양수리전통시장과 문산자유시장이 각각 선정됐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9-19
  • 양평군, 2020년 마을복지계획 수립 위한 컨설팅 추진
      경기 양평군은 지난 18일 보훈회관에서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관으로 2020년 마을복지계획 수립 방안 컨설팅을 추진했다.   마을복지계획이란 이웃돌봄, 주민복지학교 등 읍면동 단위에서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한 계획으로 읍면동 단위에서 자체적으로 해결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해 읍면동에서 주민참여를 통해 수립,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업해 실행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수립에 필요한 내용으로 대구 사이버대학교 채현탁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강상면, 양서면, 옥천면의 행복돌봄추진단장 및 단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을 추진을 위한 주민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군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수립해 공공서비스 플랫폼 기능확대, 공공서비스 연계, 협력지역화, 주민력강화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9-19
  • 양평군 양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경기 양평군 양동도서관은 오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나를 발견하는 도서관 인문학 필살기’라는 주제로 2019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운영한다.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역도서관을 인문학 대중화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2013년부터 시행되었으며, 양동도서관은 올해로 세 번째 참여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1차 연세대 김민식 교수의 ‘자신도 모르는 속마음’ 강연을 시작으로 2차 ‘자신은 누구인가’ 박영 연세대교수 강연, 3차 ‘있는 그대로의 나’ 윤주옥 연세대교수 강연, 4차 ‘나 사용법 그림책 만들기’를 주제로 서울시 그림책식당 탐방 및 체험 후 마지막으로 박정섭 작가 주재의 후속모임으로 이어진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이나 궁금한 점은 도서관 홈페이지(www.yplib.go.kr)를 참조하거나 양동도서관(☎031-770-257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9-09-19
  • 양평군 건강관리동부센터, 활력충전 프로그램 개강
      경기 양평군보건소(소장 원은숙) 건강관리센터는 시간적 여유가 없는 동부권 주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야간 운동프로그램 ‘활력충전’이 1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5일까지 12주 동안 매주 화, 목요일 18시 30분부터 19시 30분까지 용문보건지소 내 건강관리(동부)센터에서 진행된다.   활력충전프로그램은 건강관리(중앙)센터와 건강관리(동부)센터에서 연 1회 상·하반기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65세 미만 성인 양평군민 대상으로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 차원에서 프로그램 참여 전 기초의학 부문 3가지(혈압·혈당·콜레스테롤) 건강측정, 체성분 검사와 5가지(상·하지근력, 평형성, 유연성, 근지구력) 부문의 체력측정을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집중근력강화 운동지도 및 처방,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이론교육 및 차별화된 개인별 건강 상담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을 보이는 등 큰 호응을 얻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야간 운동프로그램 운영은 다양한 계층의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개인 건강관리에 대한 필요성 인지, 중등도 이상의 신체활동으로 체력수준 증가 등 동부지역의 건강증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시간적 여유가 없는 다양한 계층의 양평군민을 위해 보다 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삶의 질을 높여 살아갈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된 자세한 프로그램 문의는 건강관리중앙센터(☎770-2273), 건강관리동부센터(☎770-3494)로 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19-09-19
  •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 발행액 본격 확대
      경기 양평군은 지난 18일 ‘양평군 지역화폐운영협의회’에서 양평통보의 일반발행액을 45억원에서 25억원이 증액된 70억원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확대 조치는 많은 소비자들의 성원으로 당초 발행계획액에 따른 인센티브 운영자금의 소진이 임박함에 따라 9월 중 발행중단이 예상되는 데 따른 조치로, 정책의 연속성과 소비자의 혼란방지를 위해 이뤄졌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19일 일반발행 45억원, 정책발행 15억원 목표로 시작된 양평통보는 발행 4달이 지난 지금 일반발행 44억 8,000만원, 정책발행 4억 9,000만원으로 총 49억 7,000만원이 발행됐다.   정책발행의 경우 정책(청년배당, 산후조리비)의 수혜대상자에 따라 발행되나, 소비자가 자율적으로 구입하는 일반발행의 경우 소비자의 지역경제 선순환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군의 지역화폐 정책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정책 활성화의 주요 요인으로 판단된다.   당초 양평통보 일반발행액 45억원은 인구 대비 발행 비율로 도내 가장 높은 수준에 속했다. 아울러 발행 이후 도내 카드형 화폐를 발행하는 시·군 중 인구 1인당 발행액 역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해왔다.   특히 사용처와 관련해 BC카드 가맹점 기준으로 양평군 전체 182개 업종 중 154개 업종에서 결제내역이 있으며, 요식업소 및 기타 소상공인 업소의 사용비율 88%로 나타났다.   농축협직영매장(하나로마트 등)의 사용비율이 12%로 나타나, 양평통보로 발행된 금액은 주로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동균 군수는 “이번 양평통보의 발행액 확대 조치를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더욱 더 가속화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군의 역점정책 중 하나인 양평통보를 많은 분들께서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9-19
  • 양평 세미원 ‘경기도 지방정원 등록 기념식’ 개최
      경기 양평군은 지난 17일 세미원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등록 기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기념식에는 세계적인 수련 육종가인 태국 라자만갈라 대학 노프차이 박사 및 인근 지자체장들이 참석해 지방정원 1호 등록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세미원 연꽃 박물관앞에서 '경기도 1호 지방정원' 현판 제막식 뒤에 난타 K 타악연합회의 공연과 함께 시작됐다.   세미원 관계자는 “이렇게 아름다운 생태자원이 있기까지는 민관의 협력과 노력으로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쾌거”라며, “국가정원으로 가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기념사에서 "5년내 두물머리 관광지와 연계해 국가정원으로 승격시키고 세계 10대 정원 관광지로 가꾸어 가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청사진을 제시해 큰 박수를 받았다.   태국 라자 만갈라대학 노프차이 박사     한편,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로 지정된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 관람객수가 연 누적 3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6만명이 많은 수치로, 역대 최대 관람객을 기록한 2017년 동기보다도 1만5000명이 많다.   이런 추세가 이어졌을 경우 올해 목표 관람객수인 45만명을 순조롭게 돌파하고 최대 50만명도 바라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9-18
  • 양평군,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
      경기 양평군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양평역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생명사랑’이라는 주제로 생명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매년 9월 10일로,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2003년부터 제정해 시행되고 있다.   최근 주요 국가 자살 현황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살률(2017년)은 인구 10만명 당 24.3명으로 이는 신규 회원국 리투아니아의 자살률(2016년) 26.7명에 이어 OECD 회원국 중 2위이며, 통계청 조사에서 우리나라 연령표준화 자살률(이하 자살률, 2017년) 20.7명, 경기도 자살률(2017년) 20.1명에 비해 양평군의 자살률(2017년)은 24.1명으로 매우 심각한 수준임을 알 수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생명사랑 포토존(즉석사진 인화), 생명사랑 서약서 서명, 홍보관 운영 등 자살예방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양평군자살예방센터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안내함으로써 자살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서비스연계를 활성화하고 자살예방 인식개선을 도모했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19-09-18
  • 양평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경기 양평군이 지난 17일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됨에 따라 관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에 모든 행정력을 쏟고 있다.   군은 17일 오전 6시30분부터 19일 오전 6시30분까지 48시간 전국 돼지농장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발동됨에 따라 관내 양돈농가도 일시이동 중지에 들어갔다   또한 양평군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철저한 차단을 위해 관내 양돈농가에 소독약을 긴급 배부 하고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 체제로 확대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위해 축사 주변 소독을 철저히 하고, 야생 멧돼지의 철저한 차단과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국가 여행 및 모임(행사), 농장 간 방문을 자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33호 농가에서 52천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예방약도 치료약 없는 치사율 100%의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 돼지 질병이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19-09-18
  • 양평군, 군민 건강증진 연계·협력 체계 구축 위한 간담회 개최
      경기 양평군은 지난 16일 보건소에서 군민 건강증진 연계 협력을 위한 건강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현재 중앙(보건소)․동부(용문보건지소 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건강관리센터 설치를 지역적인 형평성을 고려해 향후 서부센터(에코힐링센터 내)까지 확대해 군민이 참여할 수 있는 예방적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사업정보 공유 및 의견수렴을 위해 진행됐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19-09-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