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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道 지역균형발전 사업 예산 450억 원 확보
      양평군은 경기도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사업 등 5개 사업이 선정 돼 사업비 45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에 의거 2015년부터 5년 단위의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진행되는 사업이다.   도는 2차 사업의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19일 경기북부청사에서 지역균형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양평, 가평 등 6개 시·군이 제출한 44개 사업계획 중 주민 요구, 수혜도, 지역 발전 파급 효과, 실현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28개 세부사업을 확정했다.   이번 기본계획에 반영된 사업은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 구둔 아트스테이션 조성(구둔역 일원 관광자원화 사업), 용문산 진입로 확장, 양서우회도로 개설, 지평면 급수취약지역 지방상수도 확충 등 총 5개 사업으로 군비 145억 원을 포함 총 595억 원이 투입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 관광산업 발전에 중점을 두어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 및 구둔 아트스테이션 조성사업을 반영했다.   또한 양평군 대표 관광지인 용문산과 양수리 일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용문산 진입로 확장 개선공사 및 양서 우회도로 개설사업을, 상수도 보급률이 낮은 지평면에 안정적인 주민 생활 기반시설 마련을 위해 지방상수도 확충사업을 반영했다.   이번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은 경기도 내 6개 시·군에 2020년부터 5년간 사업비 45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향후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 우수 시·군은 133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 사업도 추가 지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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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양평군, 제2차 당정협의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지역위원회와 양평군이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현안과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제2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백종덕 지역위원장, 정동균 양평군수, 송요찬 군의원, 이종인·전승희·이영주 경기도의원, 지역위원회 관계자와 변영섭 부군수 및 주요 간부공무원 등 17명이 참석해 양서면 용담리 도로 개설사업, 자전거 이용 관련 대책, 개군중학교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과 국수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 단월·청운 119 통합지역대 신축공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서면 용담리 도로 개설사업은 양서도서관에서 양수역 앞 자전거도로 간 750m 가량을 도로 개설하는 사업으로, 양평군과 민주당은 정확하고 상세한 사업설명을 통해 주민들을 이해시키고 의견을 청취해서 민원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자전거 이용 관련 대책에 대해서는 자전거 라이더와 지역주민 간의 마찰을 방지할 수 있도록 각종 캠페인을 추진하는 한편, 피해 지역의 의견을 청취하고 중·장기 대책을 마련하기로 의견을 나누었다.   개군중학교 내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 건립사업, 국수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 단월·청운 119 통합지역대 신축공사는 군비만으로 부담이 큰 사업으로서 경기도에서 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정동균 군수는 “바쁜 와중에도 협의회에 참석해 많은 의견을 개진해준 당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당정협의회가 계속 발전해서 더 많은 현안사항들을 공유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 해결책을 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종덕 지역위원장도 “양평의 발전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지속적인 대화로 당 차원에서도 지역현안들에 대해 최대한 공유하고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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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양평물축제에서 무더위를 날리다!
      ‘제8회 양평 물 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옥천 레포츠공원 및 사탄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양평군, 옥천면 양평물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낮에는 옥천수를 사수하기 위한 어벤져水 물총싸움과 어린이 마술쇼 및 버블쇼 등 각종 공연과 밤에는 음악과 함께 뜨거운 여름밤을 날려버릴 DJ OK 1000(디제이옥천)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축제는 20일 옥천 기우제를 시작으로 26일 수신제와 개막식을 열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축제가 진행되는 3일간 물놀이 존에서는 매일 낮 12시와 오후 2시30분, 4시30분 3회에 걸쳐 사이렌이 울리면 옥천1급 청정수를 사수하기 위한 어벤져水(수) 물총 싸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어 26일과 27일 저녁 19시부터 총 상금 500만원이 걸린 DJ OK 1000 Festival이 이틀간 진행되며, 27일 둘째 날 밤 9시30분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군은 관광객 편의와 교통 혼잡을 감안해 양평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버스는 역을 출발해 아신역→옥천농협앞→아신역→양평역 순으로 매시간 마다 운행될 예정이다. 0   축제에 앞서 지난 18일에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진행요원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물놀이 안전관리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에 즉시 대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허철호 옥천면물축제추진위원장은 “프로그램들을 작년보다 업그레이드 시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하면서, “시원한 물놀이와 신나는 음악이 있는 양평물축제에 많은 분들이 다녀 가시기를 바란다”며 양평의 방문을 당부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경기지역화폐 양평통보를 이용하면 5% 할인된 금액으로 축제장의 물놀이존과 DJ존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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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양평군, 배우 정혜선 홍보대사 위촉
      배우 정혜선씨가 양평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양평군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   군은 지난 19일 집무실에서 배우 정혜선씨를 초청해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배우 정혜씨는 1960년 K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1972년 MBC 드라마 ‘새엄마’ , 1983년 MBC 드라마 ‘간난이’, 1992년 MBC 드라마 ‘아들과 딸’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면서 꾸준한 인기를 누렸다. 작년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숨바꼭질’에 출연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혜선씨는 “1992년 당시 출연했던 MBC 드라마 ‘아들과 딸’의 촬영지가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였다. 북한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경관에 매료되어 힘든 줄도 모르고 촬영에 임했다”며 “양평군을 알리는데 기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말뿐인 홍보대사가 아닌 양평군을 적극 홍보하여 실제 지역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군수는 “배우 정혜선씨가 우리군 홍보대사를 흔쾌히 맡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작년 양평 김장보쌈축제때 오셔서 축제를 알리는 데 큰 도움을 주셨다. 앞으로도 홍보대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양평의 관광명소와 우수한 친환경농산물 등 우리 양평군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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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양평군, 공무원 친절교육 실시
      경기 양평군은 지난 18일 군민회관에서 군청직원을 대상으로 친절의 생활화, 친절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교육은 최근 논란이 된 민원사례 중심으로 상황에 따라 적절한 응대 방법을 소개해 주민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방법, 주민과 신뢰감을 지속 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 방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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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양평군 화서기념관, 여름방학 서당체험프로그램 운영
      경기 양평군은 여름방학 기간(7.20.~8.31.) 중 매주 토요일 서종면 노문리 ‘벽계강당’에서 서당체험프로그램 ‘벽계서당’을 진행한다.   벽계강당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 성리학자인 화서(華西) 이항로(李恒老, 1792~1868) 생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화서 선생이 실제로 후학을 양성한 곳으로써 양헌수, 김평묵, 최익현, 유인석 등 많은 선비들이 이곳에서 그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전한다. 벽계강당은 화서 선생이 강당 건물을 구상해 그린 설계도대로 1999년에 축조됐다.   총 7회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화서 이항로 선생께서 생전에 손자를 가르치기 위해 만드신 사자소학(四子小學)문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몽학언해(蒙學諺解)’ 교재로 진행되며, 화서선생의 직계후손에 의한 직강으로 총 464글자에 대한 학습과 인성예절이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가 신청과 문의는 양평군청 문화체육과(☎031-770-247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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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양평군립미술관, 종이예술 세계로의 여행
      국내 최고의 종이예술가들이 총망라된 <종이 충격>展이 오는 9월 1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에서 펼쳐진다.   2019 미술여행-2, 여름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권순철, 윤석남, 전병현, 전광영, 김춘옥, 로즈박, 박광열, 신호윤, 김은, 이지현, 이종한, 차종순, 한기주, 김도명 등 40여 명의 종이예술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종이 충격전은 국내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 종이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전시로서, 양평군립미술관이 휴가철을 맞이해 특별히 준비한 여름 프로젝트이다.   종이를 활용해 제작한 다양한 상상 속 예술작품들이 관객들의 시선을 자극하는 현대미술의 전형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종이 충격전은 관객들에게 보다 신비한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영상관과 평면드로잉을 병치시켜 자연친화적 재료로 제작된 설치작품을 도입해 표현의 심리적 확산에 극점을 이루는 기발한 아이디어작품들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전시와 함께 2019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지역특화프로그램 사업 중 하나인『미술관 해프닝』프로젝트가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지역 작가들이 청소년들과 함께 공동작품을 제작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전시기간 동안 주말에는 어린이예술학교 <종이로 만드는 상상놀이터>가 진행되며, 홈페이지(www.ymuseum.org)를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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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정동균 양평군수, 道 시장군수협의회 참석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부회장 자격으로 지난 18일 용인 시민체육공원 다목적홀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해 주요 안건들을 논의하고 도-시·군 협력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민선7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5차 정기회의에서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됐고, 道 사무시설물 이양 보고, 버스 특별대책기구 구성, 시군 정책건의사항 등 주요안건들이 논의됐다.   이어진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참석해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하고, 자치분권 국가 실현을 위해 상호 수평적 관점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국가사무의 포괄적 지방 이양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선제적으로 경기도의 34개 사무를 시군으로 이양하는 사항과 재정분권 실현을 위해 국세와 지방세 비율이 6:4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경기도 정책 사업과 신규 사업은 시군 재정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조속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경기도와 시·군이 수평적인 협력 관계가 되도록 하겠다"며 "지역 간 공정한 발전을 위해 동북부 지역에 대한 정책적, 재정적 고려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우선, 세미원이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에 등록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기도에 감사한다”며, “친환경 농업특구인 양평의 농산물을 경기도 급식센터에 납품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주길 바라며, 아울러 도와 공동대응을 통해 각종 중첩 규제를 걷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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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월계마을 정초부’ 특별전 개최
      경기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은 오는 23일 2019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으로 진행되는 특별전 <월계마을 정초부>展을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엄격한 신분제 사회였던 조선시대 노비출신인 시인 정초부(鄭樵夫 1714~1789)일생과 문학세계를 주제로 한다.   나무꾼이란 의미인 초부(樵夫)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초부는 양평군 양서면 출신으로 함양여씨 집안의 노비라고 전해진다.   조선후기 활약한 시인들의 작품을 실은「병세집 幷世集」에 수록될 만큼 뛰어나 세간의 주목을 받았으나, 신분질서의 한계로 말미암아 평생 나무꾼 생활에서 벗어나지는 못한 불우한 일면도 있었던 인물이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4부로 구성되어, 1부에서는 노비 정초부와 주인이었던 여춘영과 서로 신분을 초월한 교감을, 2부에서는 노비 시인으로 이름난 정초부의 활약상을, 3부에서는 노비에서 해방되어 월계마을로 이주한 정초부의 삶을, 4부에서는 현대에 관내 서예동아리 ‘강상묵숙’의 회원들 손에서 재현된 정초부의 한시가 전시된다.   전시를 기획한 김정훈 학예사는 “과거 양반 계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한문학 분야에서 비중 있는 명성을 차지한 노비 시인 정초부는 양평의 인물로서만이 아니라, 18세기 이후 사대부 문화의 저변 확대 경향과도 함께 이해될 수 있는 주목할 만한 역사적 사례로 인식된다.”고 전했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www.yp21.go.kr/museumhub/)와 전화 (☎031-772-3370)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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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양평곤충박물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경기 양평곤충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2019년 곤충스쿨 ‘친구야! 곤충과 함께 노올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연과 곤충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이번 교육은 곤충표본 관찰 이론과 곤충가면, 곤충LED부채, 숲속 곤충미니조명, 곤충 바람개비 등 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며 개인은 현장접수, 20명 이상 단체의 경우에는 전화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 예약 및 문의는 (☎031–775–8022)로 하면 된다.   한편, 양평곤충박물관 여름 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오후 6시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박물관 관람료는 성인 3000원, 소아, 청소년 2000원, 양평군민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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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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