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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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치유의숲, 반려견 동반 산림치유프로그램 ‘첫 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소재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에서 증가하는 반려인구의 산림복지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펫팸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 ‘숲에서 놀개’를 7월과 9월 총 2회 시범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반려동물 동반 입장을 전면 금지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국립양평치유의숲은 펫팸족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반려동물 입장을 임시적으로 허용했다.   프로그램은 ▲해충방지 스프레이 만들기 ▲자연물 노즈워크, 오감체험 ▲추억 액자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보호자에게 가슴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삶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휴식과 함께 색다른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운영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산림치유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국립양평치유의숲의 반려견 출입은 현재 시범운영일 외에는 금지되어있으나, 내년부터 숲길 정비 등을 통해 펫팸족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송재호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치유를 통해 펫팸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반려견과 함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하면서 반려견 전용 코스 이용을 통해 일반 이용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팻팸족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들, ‘애완동물’을 뜻하는 ‘pet’과 ‘가족’을 뜻하는 ‘family’의 합성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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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실시간 양평 기사

  •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식품가공기능사 실기시험 ‘합격률 92.5% 기록’
    경기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식품가공기능사 자격과정 교육결과 최종 실기시험 응시자 수 27명 중 25명이 합격해 92.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 시험은 한국산업 인력관리 공단에서 시행하며 농·축·수산물을 물리적, 화학적, 생리학적 변화를 일으키게 해 저장성을 높이게 가공 처리하는 기술을 습득 및 응용하는 시험이다.   군은 식품가공기능사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0일부터 8월 20일 총 20회에 걸쳐 식품위생학, 식품가공, 식품화학 등 기초이론과 사과젤리, 튀김어묵, 우유신선도 검사 실습 등 이론과 작업형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박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식품가공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소규모 가공 창업 농업인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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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양평군보건소, 공중이용시설 금연 지도·단속 완료
      경기 양평군은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비흡연자 보호를 위해 관내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을 대상으로 전면 금연 정착을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2주간 합동 지도 점검 및 단속을 실시했다.   군은 이를 위해 금연지도원을 비롯해 공무원과 한국외식업중앙회 양평군지부 등 MOU 체결기관, 민간인등 17명으로 4개 단속반을 편성해 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한 공중이용시설 258개소, 양평군 금연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에 의한 금연구역 25개소, 그 밖의 담배판매업소 45개소를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금연구역 표지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이며, 특히 궐련형 전자담배,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지도·단속 등 최근 민원이 빈번한 곳에 중점을 두고 점검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금연구역 합동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금연구역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향후 금연문화가 정착되어 국민 건강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도·단속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양평군보건소(☎770-3495)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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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양평 단월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시동
      경기 양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에 2021년도 대상지로 단월면을 선정하고 단월면 사회단체장을 대상으로 단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사전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사업 대상지인 보룡1리장(안세원)이 참석해 사업 개요 및 주요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향후 단월면은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토론회, 선진 자치단체 견학, 지역공동체와의 협조, 추진위원들과의 논의를 통해 지속가능한 중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엄정섭 단월면장은 “사업완료지구인 청운면 및 지평면, 개군면 등 시행지구의 다양한 사례를 분석해 우리면 고유의 특성을 부각시킬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위원들과 역할을 분담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사업계획을 수립해 2021년도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최대사업비 60억원(최초 사업추진 40억원+배후마을 연계 프로그램 운영 희망 시 20억원 추가 지원)을 투자해 면 소재지 등 배후마을에 대한 일상적 서비스 공급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기초생활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 지평면, 2020년도 개군면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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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양평군, 남성어르신 요리하는 청춘 개강
       경기 양평군은 지난 7일 시·군과 함께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요리교실‘남성어르신 요리하는 청춘’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8일까지 4주간, 매주 월요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조리교실(3층)에서 진행된다.   요리하는 청춘은 2014년에 시작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2016년부터는 연2회 상.하반기로 운영 중인 인기 프로그램으로 그간 수료자(1~9기)중 선착순으로 20명이 선정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전문요리강사의 지도하에 황혼기에 접어든 남성어르신들의 식사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노후를 유지하는데 목적을 두고, 참여자간 교류로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8월 2019년 경기도 바른 식생활 교육인 ‘시·군과 함께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요리교실’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경기도 식생활 교육지원센터 소비자시민모임 경기지회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남성어르신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요리 교육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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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양평군, 친환경퇴비장 설치 시범사업 마무리
      경기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양평2모작연구회와 손잡고 농가보급형 친환경퇴비장 설치 시범사업을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2모작연구회와 협력해 학교급식 등 공공단체 급식에 친환경농산물을 계약·납품하고 있으나, 2모작재배와 연작으로 인한 연작장애가 발생해 지속적인 친환경재배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속적 친환경농업을 위해서는 좋은 퇴비를 사용해 지력을 높이는 것이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올해 3농가 3개소에 4,500만원을 투입해 퇴비장 설치를 마무리하고 양질의 친환경퇴비를 생산 중에 있다.   특히 이번에 투입된 사업은 농가보급형 퇴비장으로 설치해 유기물이 풍부한 참나무 수피와 친환경계분을 사용, 3개월 동안 3회 이상 교반해 질 좋은 친환경퇴비 생산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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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양평군, 원주민 이주민간 갈등 포럼 개최
    경기 양평군은 오는 11월 20일 오후 2시 강상다목적복지회관에서 원주민과 이주민 간 갈등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9년 원주민 이주민간 갈등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패널토론 형식을 벗어나 주민 스스로 다양한 갈등과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에 대해 심층 토론하는 자유로운 형식의 군민 주도형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별로 보조 퍼실리테이터가 1명씩 배치돼 활발한 토론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군민이라면 누구나 포럼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오는 31일까지 군청 소통협력담당관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포럼과 관련 궁금한 사항은 군청 소통협력담당관 소통협치팀(☎031-770-268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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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경기도, 추석연휴 환경오염 특별단속...59개소 무더기 적발
      추석 연휴기간 전․후로 실시된 환경오염 특별감시단속에서 위반업소 59개소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추석연휴를 맞아 지난달 2일부터 11일까지 도내 519개 사업장에 대한 환경오염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 결과, 위반업소 59개소를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주요 위반내용은 ▲폐수배출허용기준 초과 4건 ▲방지시설 비정상가동 4건 ▲환경시설 무허가(미신고) 8건 ▲폐기물 부적정보관·처리 8건 ▲방지시설 운영일지 미작성, 시설고장·훼손 방치 등 기타 35건 등이다.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중대한 위법을 저지른 업체 18개소를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하는 한편 나머지 업체들에 대한 행정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안산시 반월산단 소재 A플라스틱 파이프 제조업체는 사전신고도 없이 파이프 냉각시설을 설치·운영하다가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으로 사용중지명령과 함께 검찰 고발조치를 받게 됐다.   이와 함께 평택에 있는 B자동차부품제조업체는 도장시설을 가동하면서 먼지 및 배출가스를 제거하는 활성탄흡착시설 내부에 활성탄이 비어있는 상태로 운영하다가 ‘방지시설 미가동’ 혐의로 자체 특별사법경찰관의 수사를 받고 있다.   이밖에 시화공단 내 C주방용세제 제조업체는 폐수방지시설 설치 면제를 받은 업체로 폐수를 전량 위탁 처리해야 함에도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폐수를 아무런 처리 없이 그대로 배출하다가 조업정지 10일의 행정처분을 받았으며, 포천시 D업체는 석탄재 보관 시 지붕과 벽면을 갖춘 창고에 적정 보관해야 함에도 아무런 시설 없이 부적정하게 보관하다 적발돼 조치명령 및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이번 추석 연휴 특별점검은 추석연휴 전, 연휴기간 중, 연휴 이후 등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됐다.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추석 연휴기간 전, 도내 1,891개 업소에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하고 특별감시 계획을 홍보하는 등 ‘사전계도’를 실시한 뒤 170명으로 2인 1개조씩 총 72개조를 편성, 배출업소에 대한 특별 단속을 진행했다.   이어 추석 연휴기간에는 총 164명을 투입해 도내 117개 하천에 대한 감시활동을 진행했으며, 추석 연휴 이후에는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체 46개소에 113명의 인력을 파견해 폐수처리장 등에 대한 환경관리요령,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운영에 대한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송수경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추석연휴 기간 중 자율점검 협조문 발송 및 홍보 등 사전계도를 진행해 큰 환경오염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며 “불법행위가 적발된 업체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하고 지속적으로 관리 감독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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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양평 세미원, 관람객 40만 명 돌파!
      경기도 지방정원 세미원이 지난 4일 관람객수 40만 명을 돌파했다.   40만 번째 관람객은 김포에 사는 박재성씨(35) 가족으로 부인 장정임 씨와 5살 자녀가 함께 선정되었다. 세미원은 40만 번째 관람객을 위한 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는 세미원 직원들과 관람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가 꽃다발과 연을 주제로 한 기념품을 증정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간단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동균 군수는 박재성씨 가족에게 “양평을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40만 번째 고객이 되는 오늘과 같은 행운이 늘 함께 해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했다.   박재성씨는 “날씨가 좋아 가족끼리 기분 전환도 할 겸 바람 쐬러 왔는데, 이런 뜻 밖의 영광과 행운이 함께 해서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자주 오겠다”고 했다.     정 군수는 세미원 관람객 40만명 돌파와 관련해 “먼저 직원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하고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세미원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또한 감사를 드린다”며 “세미원이 국가정원으로 승격되어 양평의 브랜드가치 상승과 지역민의 경제적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제 세미원은 올해 목표인 연 관람객수 45만 명을 순조롭게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폭염의 영향이 컸던 2018년도 연 관람객이 37만8,507명이었던 것을 감안한다면 가파른 증가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증가의 원인은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등록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세미원은 지난 9월 27일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 대국민 공모전에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Garden City 제안’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향후 정원 산업 운영 및 관련 행사 유치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만약 올해 목표인 45만을 넘어 50만을 달성한다면 50만 번째 관람객에게는 평생무료입장권을 기념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세미원은 오는 31일까지 ‘수련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miwon.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31-775-18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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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미얀마 농업인들, 양평에서 선진농업기술 연수 실시
        지난 2일 미얀마 농업관개축산부의 농업연구청(DAR) 연구원과 미얀마 농업인 등 15명이 한국 선진농업기술 연수의 일환으로 양평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KOPIA 미얀마 센터에서 미얀마 농업인의 농업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기관인 미얀마 농업연구청 연구원 및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우수농업 현장 견학을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에 요청해 진행됐다.   KOPIA 협력사업에 명시된 공무원 및 농업인 역량강화 협력의 일환으로 한국 선진농업기술 체험을 위해 2018년 미얀마 농업인 자부담으로 양평을 방문해 연수를 추진한바 있다.   DAR(미얀마 농업관개축산부의 농업연구청) 소속 연구원과 미얀마 농업인들은 친환경농업의 기반이 되었던 과학영농시설(토양환경분석실, 농산물안전성분석실, 미생물생산플랜트 등)과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가공,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농산물가공시설을 견학하고 추진사례를 청취했다.   박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주민의 소득증대와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양평군 친환경 농업사례가 미얀마 농업에 긍정적 자극이 되길 바란다”며“양평군은 돈버는 농업과 창조 농업확산 등 미래농업경영에 전력질주 할 것이다”라는 앞으로의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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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양평군, 혁신교육지구 실무추진단 협의회 개최
      경기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는 지난 2일 평생학습센터에서 제2회 혁신교육지구 지역교육협의회 실무추진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양평혁신교육지구 지역교육협의회 실무추진단은 전·현직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진단은 양평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운영과정에 참여함으로써 각종 사업의 심의, 자문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협의회에는 유·초등교육, 중등교육, 미래교육, 마을교육, 교육복지, 평가·기획 등 6개 분과로 나누어 협의를 진행했으며, 박석동 양평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장을 비롯해 약 30명이 참여해 2019 및 2020년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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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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