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17(월)

지역종합
Home >  지역종합  >  양평

실시간뉴스
  • 양평치유의숲, 반려견 동반 산림치유프로그램 ‘첫 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소재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에서 증가하는 반려인구의 산림복지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펫팸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 ‘숲에서 놀개’를 7월과 9월 총 2회 시범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반려동물 동반 입장을 전면 금지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국립양평치유의숲은 펫팸족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반려동물 입장을 임시적으로 허용했다.   프로그램은 ▲해충방지 스프레이 만들기 ▲자연물 노즈워크, 오감체험 ▲추억 액자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보호자에게 가슴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삶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휴식과 함께 색다른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운영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산림치유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국립양평치유의숲의 반려견 출입은 현재 시범운영일 외에는 금지되어있으나, 내년부터 숲길 정비 등을 통해 펫팸족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송재호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치유를 통해 펫팸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반려견과 함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하면서 반려견 전용 코스 이용을 통해 일반 이용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팻팸족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들, ‘애완동물’을 뜻하는 ‘pet’과 ‘가족’을 뜻하는 ‘family’의 합성어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10-02

실시간 양평 기사

  • 양평군,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성료
      [마이TV=양평] 2020년 새해 읍·면 방문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이 지난 13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9개 읍·면에서 실시됐다.   이번 소통한마당은 퇴직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노인회장에 대한 표창과 2020년 군정계획 설명, 우리동네 원탁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원탁토론회는 ‘내가 군수라면 000 정책을 하겠다’라는 주제로 652명이 참석해 1,035건의 의견을 제안했다.   원탁토론회에 앞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우리 읍면의 자랑거리, 아쉬운 점, 미래상에 대해 사전 설문 조사도 이뤄졌다.   조사 결과 우리 읍·면 최고 자랑거리로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꼽았으며, 미래상으로는 ‘깨끗한 자연과 산책로, 공원이 어우러진 친환경 도시’를 선정했다.   아쉬운 점으로는 경제침체와 일자리 부족, 낙후지역개발 미흡, 보행, 마을버스, 자전거 등 교통의 불편함’이 선정돼 각 읍·면의 현실이 반영된 결과를 보여줬다.   토론회는 10명씩 8개조로 각 조마다 퍼실리테이터를 배치해 원활한 토론이 진행 될 수 있도록 했다. 각 테이블별 의견은 주제별로 효과성과, 시급성을 기준으로 전자투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했다.   전자투표를 통해 우리 읍·면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으로 양평읍은 지역경제 활성화, 강상·강하·양서·청운·양동·지평면은 대중교통 개선·도로증설 등의 교통종합대책, 옥천면은 자연환경 보전정책을 위한 난개발 대책, 서종면은 상하수도 기반시설 확충을 선정했다. 가장 필요한 생활편의 시설로는 양평·양서·서종면은 주차장, 강상·강하·옥천·지평면은 공원 및 산책로, 청운면은 근린시설(병원, 은행, 마트 등), 양동면은 종합복지관을 1위로 선정했다.   전자 투표를 통해 나온 결과로 각 읍·면별 특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주민들이 불편하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과 해결해야 할 사항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토론회에서 나온 대표적인 의견으로는 ▲화장장 유치 ▲강하면과 양서면을 잇는 교량 건설 ▲농업용수 부족에 따른 한강수 유입 ▲지속적인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와 같은 도로 개설 ▲원주민과 이주민간의 소통의 장 마련 ▲아이들 놀이터 증설 ▲갈운리 상하수도 설치 ▲양동면 전철 연결 ▲양평군의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는 인터넷 카페 개설 ▲지평막걸리와 장을 활용한 발효축제 개최 등이 제시됐다.   군은 향후 주민의견을 정책화하기 위해 1차적으로 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군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한편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추경을 통해 사업비를 반영하고 장기추진 사항은 관계부서와 읍·면간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 ‘유익하고 재미있었다’가 89.7%, ‘다시 참여 하겠다’ 91.7%로 토론회 운영과 관련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이번 토론회에 참석한 인원 비율이 30~40대가 8%, 50대 23%, 60대 48%, 70대 이상 21%로 젊은 계층의 보다 많은 참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예정됐던 단월면, 용문면, 개군면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잠정 연기됐으며 추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2-12
  • 양평군 ‘양서 에코힐링센터’ 4월 개장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에 주민들의 건강·복지를 돕는 ‘양서 에코힐링센터(양수리 북한강로 38)’가 오는 4월 중순께 문을 연다.   양평 에코힐링센터는 총 25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2015년 1월부터 사업을 추진, 2016년 7월 (주)건정종합건축사가 응모한 작품을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선정하고, 2017년 10월 23일 착공한 건축 연면적 6917㎡ 규모의 지상 5층 건물로 지어졌다.   양서 에코힐링센터는 지난 2014년 환경부 특별지원사업 대상에 확정돼 물이용부담금을 재원으로 하는 한강수계관리기금 92억5,000만원을 지원받았으며, 여기에 군비 126억5,000만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2억원이 사용됐다.   센터 1층에는 두물머리의 생태·문화·역사를 전시하는 ‘물 전시관’과 환경문학관, 방문객 쉼터인 카페테리아를 만든다. 2층에는 수영장, 육아나눔터가 들어선다.   3층엔 양평군건강관리서부센터, 헬스장과 스피닝·에어로빅 등으로 활용 가능한 GX룸, 4층엔 휴게실, 강의실, 조리실습실, 실내헬스투어실이 조성된다. 5층에는 힐링계단과 다목적체육관이 들어선다.   3층에 위치할 양평군건강관리서부센터는 주민들의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65세 미만 주민과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연중 운영하며, 모든 프로그램 참여자는 건강과 체력 측정장비를 통한 측정 결과를 토대로 간호사와 운동처방사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맞춤형 운동·건강지도를 받게 된다.   421㎡(128평) 규모의 양평군건강관리서부센터는 ▲건강운동실 161.1㎡(49평) ▲건강측정실 112.3㎡(34평) ▲건강교육실 65㎡(20평) ▲건강상담실 26.4㎡(약8평) ▲남·여 탈의실 26.4㎡(8평) ▲회의실 19.8㎡(약6평) ▲다용도실 9.9㎡(약3평) 등으로 구분, 운영되며, 건강측정장비 3종을 비롯해 체력측정장비 6종, 체력증진장비 4종 등 모두 13종, 14대의 건강체력측정장비가 도입된다.   양서 에코힐링센터는 남·북한강이 만나 한강 본류를 이르는 곳으로 널리 알려진 ‘두물머리’라는 지역 이미지에 맞도록 주변환경과 조화로운 지역 랜드마크 기능을 하도록 설계했다. 수영장을 2층에 계획해 용늪 조망이 가능하고, 옥상에서는 양수리 일대 전망 감상도 할 수 있다.   정동균 군수는 “수도권 2,500만 주민들의 식수원인 팔당호와 연접한 양서면은 대표적인 환경 규제지역”이라며, “ ‘양서 에코힐링센터’가 팔당상수원 수질보호를 위해 각종 중첩된 규제를 감내해 온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건물 측면에는 고효율 태양광 패널 234개가 부착돼 78Kv의 전력을 생산, 전체 전력사용량의 24% 가량을 태양광으로 충당하게 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2-12
  • 양평군 5개 마을, 생태보전농업 실천마을 선정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 5개 마을이 경기도에서 선정한 ‘생태보전농업 실천마을’로 선정됐다.   11일 군에 따르면 경기도가 올해 선정한 11개 ‘생태보전농업 실천마을’중 절반에 가까운 5개 마을이 양평군의 마을이라고 밝혔다.   농촌 환경을 개선하고 친환경 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생태보전농업 실천마을’로 선정된 양평군의 마을은 화전2리를 비롯해 병산2리, 다대2리, 옥현2리, 신원3리 등이다.   도가 민선7기 ‘생태환경 보전농업 지원확대’ 공약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생태보전농업 실천마을 사업은 농촌 마을에 환경 보전·개선을 위한 일정 과제 부여 후 이행 실적에 따라 농가당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이번에 선정된 11개 ‘생태보전농업 실천마을’은 3월부터 생태 환경 보전 농업을 위한 본격적인 과제 수행에 들어가게 된다. 시·군별로는 양평 5곳과 용인, 여주, 광주, 연천, 이천, 평택 각 1개 마을이다. 7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2-12
  •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문체부 실감콘텐츠 공모 선정
      [마이TV=양평]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의 ‘인터랙티브 소나기 산책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0년 공립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기반 시설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5억 원을 지원받아 총 10억 원의 사업비로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프로그램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황순원 선생의 단편소설인 ‘소나기’를 8가지 테마로 나눠, 관람객이 이동하며 소설 소나기 속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가상현실세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국민 단편소설로 일컬어지는 ‘소나기’의 감성과 정서를 AI로봇, VR, 인터랙티브 미디어(대화형 매체) 등의 첨단 디지털 기술로 되살리는 것이 핵심이다. 김종회 촌장은 “소나기마을은 연평균 10만 명의 관람객이 찾아오는 문학관으로 국내 최고 수준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방문객 15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된 프로그램은 오는 2021년부터 소나기마을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2020-02-11
  • 양평군,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2월부터 5월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공고됨에 따라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1알 밝혔다. 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전체 면적의 70.3%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12개 읍·면에서도 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산불에 대비한 상황체계를 항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양평군에서는 산불 감시원 63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명을 선발해 운영하고 산불진화용 헬기를 임차해 ‘산불 진화 골든타임’ 내에 초동진화를 통한 대형 산불로 커지는 것을 원천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진화장비와 인력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인명과 재산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단체와의 공조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 불을 놓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적발시 산림보호법에 의거 30만원 미만의 과태료를 부과해 과실로 인한 산불을 예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2-11
  • 양평군, 경로당 운영비 확대 지원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이 경로당 운영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부터 경로당 운영비를 3단계(646만원~750만원)에서 5단계(646만원~850만원)로 확대 지원한다.   경로당 등록인원 수가 20명까지는 연 646만원, 21~40명은 연 700만원, 41~60명은 연 750만원, 61-80명은 연 800만원, 81명이상은 연 850만원의 운영비가 지급된다.   또한, 경로당 양곡(쌀)은 지난해에는 정부관리양곡, 일반 쌀 등으로 지원됐으나, 금년부터는 관내에서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친환경 양평 쌀을 공급할 예정으로, 등록인원에 따라 8단계로 나누어 경로당별로 16포~38포(10kg/포)를 지원된다.   한편 군은 어르신들의 대표적 휴식공간인 경로당의 환경을 발전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취미, 오락, 사회봉사활동 등 여가프로그램의 활성화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복지/노동
    2020-02-11
  • 양평군,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홍보책자 배부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이 2020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무기한 연기됨에 따라 경기 지방중소벤처기업청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지원시책 홍보책자를 관내 149개 중소기업에 배부했다.   군은 당초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0년 예산·정책방향, 자금 및 금융 지원시책, 판로 및 수출 지원시책, R&D 지원시책 등 정부시책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었다.   군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설명회가 언제 개최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기업의 불안감 해소와 지원사업 참여시기를 놓칠 수 있어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설명회 관련 책자를 배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위해 2020년도 본예산에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전년도 예산보다 100%증액된 2억원을 출연했고, 금년도 신규사업인 이차보전사업에 5천만원을 편성해 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2-11
  • 양평공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대응 총력
      [마이TV=양평] 지방공기업 양평공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차단과 고객·직원의 안전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6일 양평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대책본부’를 가동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대응 체계와 방역 대책을 논의했다.   대책 회의에서 물맑은종합운동장, 용문체육국민체육센터 등 다중이용 시설 직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예방 안내 포스터 게시, 사업장 내 손 세정제·살균 스프레이 비치 등 고객 안전을 위한 예방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또한, 접촉이 많은 손잡이와 출입문 주변은 살균 소독제로 소독하고, 열화상 카메라와 비접촉식 체온계를 비치해 고객의 발열 여부를 확인하는 등 특별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각 시설별 방역 활동 일일보고와 본사 방문객 명부를 작성하고 있으며, 지난 1월 20일 이후 전 직원 해외방문 전력을 전수조사하고 직원의 건강 상태를 일일 모니터링하고 있다.   박윤희 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은 양평군민의 안전 문제와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양평군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민·관·군·경 통합방위협의회의 대응 방침에 맞춰 상황이 종료 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과 차단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20-02-10
  • 양평군,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시 지원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어린이 건강보호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되는 노후 경유 차량을 LPG차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011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된 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의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된 경유 차량이며, 폐차 후 LPG 신차를 구매하는 조건이다. 시는 올해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경유 차량 10대를 지원 할 계획이며, 2월 11일부터 3월 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이미 신청했거나 지원받은 경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후 의무운행 기간 2년이 넘지 않은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원 대상자가 신차 구매 후 등록을 완료하면 차량 구매자에게 5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양평군 홈페이지(https://www.yp21.or.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양평군 환경과 생활환경팀(031-770-2276)으로 방문 또는 우편(등기) 제출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2-10
  • 양평군, 찾아가는 배달강좌 접수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에서는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방문 및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yp21.go.kr)에서 '찾아가는 배달강좌' 신청을 받는다.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강좌를 무료로 지원하는 '배달강좌'는 3회로 진행되며, 2차 접수는 5월 첫째주, 3차 접수는 8월 첫째주에 진행될 예정이다.   배달강좌 서비스는 교육기관으로 직접 수업 받으러 오기 어려운 양평군 관내 원거리 학습자에게 원하는 강좌를 원하는 장소로 강사를 파견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학습서비스다. 소수학습자로도 팀을 구성할 수 있어 군민 모두가 평생학습의 기회를 보장 받을 수 있다.   한글교육, 학력보완교육,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신청할 수 있다.   면단위에 거주하는 5명 이상이 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고, 1회 2시간 기준으로 총 24시간 이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희망하는 강좌의 강사를 파견해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공공시설, 마을회관, 경로당, 군부대 등 신청자가 정할 수 있고, 군에서는 강사료를 지원하며 재료비나 교재비는 학습자 부담이다.   배달강좌를 희망하는 주민과 강사는 평생교육과 평생교육팀(☎ 770-37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2-1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