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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치유의숲, 반려견 동반 산림치유프로그램 ‘첫 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소재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에서 증가하는 반려인구의 산림복지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펫팸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 ‘숲에서 놀개’를 7월과 9월 총 2회 시범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반려동물 동반 입장을 전면 금지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국립양평치유의숲은 펫팸족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반려동물 입장을 임시적으로 허용했다.   프로그램은 ▲해충방지 스프레이 만들기 ▲자연물 노즈워크, 오감체험 ▲추억 액자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보호자에게 가슴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삶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휴식과 함께 색다른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운영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산림치유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국립양평치유의숲의 반려견 출입은 현재 시범운영일 외에는 금지되어있으나, 내년부터 숲길 정비 등을 통해 펫팸족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송재호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치유를 통해 펫팸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반려견과 함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하면서 반려견 전용 코스 이용을 통해 일반 이용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팻팸족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들, ‘애완동물’을 뜻하는 ‘pet’과 ‘가족’을 뜻하는 ‘family’의 합성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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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실시간 양평 기사

  •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대통령상 수상 영예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는 김용녕지 지회장이 지난 2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용녕 지회장은 ▲노인대학원 1개소, 노인대학2개소 운영 총 2238명 참여 ▲분회 운영비, 경로당 운영비 차등지원 ▲노인복지관 4회 연속 수탁운영 등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김 지회장은 2009년 신복1리 경로당 회원으로 노인회와 인연을 맺은 후 2011년 옥천분회장을 거쳐 2014년 4월 양평군지회장에 선출된 후 2018년 4월 재임해 현재에 이르렀다.   그동안 김 지회장은 백리이상 떨어진 거리에 있는 양평의 동서 지역에 각각 노인대학을 설립해 어르신들의 배우려는 열정을 충족시켜 주었으며, 기존 1개소 노인대학은 2년제 대학원으로 승격시켰다.   또한 노인지능나눔활동에 해마다 370명을 참여시켜 2017년 노인재능나눔활동 성과보고회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으며, 특히 경로당회비 2만원을 1만원으로 낮춰 경로당에 운영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회와의 협치 강화라는 이중의 효과를 거두었다.   또한 2년전부터 3,500명 이상의 노인이 참가하는 노인의 날 행사에 체육대회, 노래자랑, 각종공연 등으로 단합과 화합을 연출해 양평군민대상을 수상했다.   김용녕 지회장은 “임기 내에 노인회관 단독 건물을 마련해 양평에 있는 어르신들의 경로당 기능혁신, 노인여가문화 발전을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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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양평군, 생명사랑마을 현판식 개최
      2019년 9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사망원인통계를 살펴보면, 양평군의 자살사망자는 총 37명으로 경기도 내 7위에 해당된다.   또한 최근 5년간(2013-2017년) 양평군의 자살 사망자 수는 161명으로 행정구역별 현황에서 용문면이 27명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양평군은 양평군 자살예방정책 추진기반 과제로 지역사회 자살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그 시작으로 지난 9월 10일 용문면 이장단 대상 사업 설명회를 추진한 결과, 다문7리가 양평군 생명사랑마을 1호로 선정됐다.   용문면 다문7리 생명사랑마을 시작을 알리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4일 용문면 다문7리 마을회관에서 생명사랑마을 현판식이 진행됐다.   이번 현판식에서는 다문7리 이장, 노인회장의 생명사랑 선언문 낭독과 양성된 생명지킴이 위촉 및 발대식도 함께 이뤄졌다.   이와 더불어 군은 농촌형 자살도구수단 통제를 위한 사업으로 마을 내 농약안전보관함 5대도 전달했다.   추후 양성된 다문7리 지역주민 게이트키퍼 약50명은 마을 내 복지사각지대 및 자살고위험군 발견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 뿐만 아니라 양평군자살예방센터는 우울감 및 자살사고 감소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성원 양평군자살예방센터장(한양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은 “다문7리 생명사랑마을 1호를 시작으로 양평군의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내 자살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앞으로 양평군자살예방센터가 더 힘쓰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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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양평공사,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실시
      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박윤희)는 지난 1일 양평공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1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과 존중일터 정책 선언을 실시했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전문 강사와 발달장애인 파트너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장애의 정의와 유형, 장애인의 인권과 차별금지 및 지원제도, 장애인 고용 촉진제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장애인 인권 존중의 시작은 장애 감수성을 높이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는 교육이었다”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이 함께 일하는 동료로서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교육과 더불어 양평공사는 ‘양평공사 존중일터 정책’을 선언해 직원의 인권이 침해되는 어떤 경우라도 인정하지 않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건강한 일터로 발돋움할 것을 노사가 함께 다짐했다.   최영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양평공사 지부장은 “서로가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 근절뿐만 아니라 근무 만족도를 높여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공사의 장애인 고용률은 2019년 10월 기준 6.9%로, 이는 공공기관 장애인 의무고용률인 3.4%보다 높은 수치로 도내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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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물맑은 양평 도서문화센터 건립 가시화
      경기 양평군이 ‘물맑은 양평 도서문화센터’ 건립 사업으로 2020년도 한강수계기금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3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번 공모 사업은 팔당 상류지역 시·군 중 9개 시·군이 신청해 7개 시·군이 선정됐다.   이 중 양평군이 1순위로 선정되어 한강수계기금 특별지원사업비 총액 127억원 중 1/4에 달하는 30억원을 확보했다.   한강수계기금관리위원회는 심사 의견에서 물맑은 양평 도서문화센터가 중앙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의 복합시설로서 지역 주민에 대한 실질적 복지증진 사업이라는 점, 불편에 대한 보상 개념의 사업이 아니라 생태환경지역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과 같은 사업이라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전해진다.   오는 2020년부터 시행되는 물맑은 양평 도서문화센터 건립 공사는 3년 내 완공을 목표로 양평읍 양근리 545-1 외 2필지에 신축 계획이며, 건축연면적은 4,800㎡(지하1층∼지상5층)로 총 사업비는 192억원이다.   군비 102억원 외에 향후 3년간 특별지원사업비 90억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1년차 사업비 30억 확보에 성공했다.   군 관계자는 “정동균 군수와 한강유역환경청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치 네트워킹이 기반을 이루며, 기획예산담당관, 문화복지국 평생교육과, 균형발전국 환경과 3개 부서가 뜻을 모으고 협력해 좋은 결과를 본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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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양평군, YP행복 콜서비스 간담회 실시
      경기 양평군은 지난 1일 보건소에서 YP행복콜 전직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YP행복 콜 서비스는 지난 2014년 특별교통수단 8대로 개소한 이래 운영 규모나 이용률이 비약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간담회를 주재한 정동균 군수는 “각별한 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친절과 봉사정신으로 업무에 임해 주기를 바란다”며 “동료 간의 유기적인 화합과 소통을 통해 한마음 한뜻으로 교통 복지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양평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YP행복콜」이라는 명칭으로 365일 연중무휴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행상장애가 있는 장애인, 노약자, 일시장애,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통해 사회참여와 더나가 교통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차량은 24대로 휠체어차량 18대, 비휠체어차량 3대, 임차택시 3대이며, 경기도 및 서울, 인접한 강원도권을 운행지역으로 2019년 기준 월평균 3,270명이 이용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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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양평치유의숲, 반려견 동반 산림치유프로그램 ‘첫 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소재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에서 증가하는 반려인구의 산림복지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펫팸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 ‘숲에서 놀개’를 7월과 9월 총 2회 시범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반려동물 동반 입장을 전면 금지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국립양평치유의숲은 펫팸족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반려동물 입장을 임시적으로 허용했다.   프로그램은 ▲해충방지 스프레이 만들기 ▲자연물 노즈워크, 오감체험 ▲추억 액자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보호자에게 가슴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삶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휴식과 함께 색다른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운영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산림치유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국립양평치유의숲의 반려견 출입은 현재 시범운영일 외에는 금지되어있으나, 내년부터 숲길 정비 등을 통해 펫팸족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송재호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치유를 통해 펫팸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반려견과 함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하면서 반려견 전용 코스 이용을 통해 일반 이용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팻팸족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들, ‘애완동물’을 뜻하는 ‘pet’과 ‘가족’을 뜻하는 ‘family’의 합성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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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양평멜론,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로 첫 공급
      경기 양평군은 지난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경기도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우리아이 과일대장 황금똥 프로젝트로 알려진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사업’에 양평에서 생산된 멜론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양평군농업기술센터의 지도아래 양평 청운수박단지에서 수박 후작물로 멜론을 육성해 오고 있다.   이전에는 토마토를 중심으로 재배했으나, 연작 장해와 소득 감소로 토마토를 대체할 수 있는 신소득 작목으로 멜론을 도입해 육성해 오고 있다.   이번에 출하하는 멜론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발한 멜론용 대목 신품종 ‘그린파워, 한마음’을 과채류 국내육성 품종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양평지역에 새롭게 도입해 생산한 멜론이다.   멜론은 수박 후작으로 재배시 검은점뿌리썩음병과 덩굴쪼김병 등 고온기 시들음증 병해가 발생하기 쉬운데 이에 예방 효과가 뛰어난 대목을 도입함으로써 고품질의 멜론을 생산할 수 있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기술지도로 생산된 고품질 멜론의 판매와 유통은 지역 농협인 청운농협이 담당하게 됐다.   양평멜론은 총 144톤 정도 생산되며 이중에 46톤 32%를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을 통해 납품했으며, 수박 또한 115톤을 출하한 바 있다.   군은 오는 2020년에는 공공분야 납품을 멜론은 80톤, 수박은 300톤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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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양평군청 씨름단 김보경, 용인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
      양평군청 씨름단 김보경 선수가 ‘2019 용인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양평군청 씨름단은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용인장사씨름대회에 태백급(80kg) 3명, 금강급(90kg) 1명, 한라급(105kg) 2명, 백두급(140kg) 3명이 출전했다.   김보경(한라급)은 8강에서 우형원(용인백옥쌀), 4강에서 박병훈(영암군민속씨름단)을 각각 2대 0으로 누르고, 결승전(5전 3승제) 출전해 한창수(연수구청)을 상대로 첫판에서는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경기종료 1초를 남기고 안다리 기술로 상대를 제압하고, 둘째판은 안다리 기술로, 섯째판은 발목걸이 기술로 3대 0으로 승리해 한라장사에 등극했다.   ‘씨름아이돌’로 뜨고 있는 허선행(태백급)은 8강전에 진출했지만 3위에 올랐으며, 강규식(한라급) 5위, 장성복(백두급) 8위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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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양평 세미원, 균형발전 대국민 공모전 최우수상 영예
      양평군 세미원 지방정원이 지난 27일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 내 대국민 공모전 ‘균형발전 아이디어 피칭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는 대통령 직속 기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지역이 주도하는 혁신, 실현되는 균형발전’을 슬로건 아래 자연-사람, 도시-지역이 어우러져 균형 잡힌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 및 균형발전에 대한 아이디어 기획안을 접수 받고 예선을 거쳐 11개 팀을 선발했으며 지난 9월 27일 로젝트 제멋팀, 필로스공공정책연구소 등 11개 본선 진출팀이 발표를 진행했다.   세미원이 발표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Gerden City 제안(잘 사는 도시가 아닌 살고 싶은 도시로)’는 양평군의 사례를 통한 가든시티 실행방안이 주된 내용으로 담고 있다.     양평군은 사람과 자본이 도시로 편중되는 상황에서 사회 인프라적 한계와 재정적 한계, 각종 규제와 같은 법적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정원 산업에 주목하고 있다.   세미원의 아이디어는 단순한 일자리와 사회 인프라 확충을 넘어 정원산업 인프라 확장 및 네트워크 강화, 한뼘정원 콘테스트, 정원투어 활성화, 공동체 정원 조성을 중심으로 가든 시티의 조성·확산을 통한 환경보존과 삶의 질 향상까지 아우른다.   최형근 세미원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주민과 함께하는 디테일이 관건”이라며 “아이디어에서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과 함께 힘을 합쳐 지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양평군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미원은 지난 6월 27일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로 등록됨과 동시에 연꽃문화제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연 관람객수 40만 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물의 요정이라 불리는 수련을 주제로 펼쳐지는 수련문화제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휴관일 없이 매일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한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miwon.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31-775-18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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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양평 소나기마을 ‘수숫단음악회’ 개최
      경기 양평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2019 지역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수숫단음악회’가 열린다.   수숫단음악회는 2018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민들과 함께 하며 가을을 순정한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수숫단음악회는 10월 첫 번째 토요일과 11월 네 번째 토요일 두 차례에 걸쳐 소나기마을 황순원문학관 3층 수숫단강당에서 진행된다. 클래식 선율과 지역주민들의 시낭송 및 노래가 어우러져 멋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10월 5일 진행되는 음악회에서는 문학평론가 김종회 촌장, 바이올리니스트 김시온, 피아니스트 한정원, 콘트라베이스 임대섭, 싱어송라이터 박희수, 무대감독 박현민, 사회자 정경숙(방송인)과 함께 지역주민들이 출연한다.   ‘수숫단음악회’는 작년에 처음 시작되어 지역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올해도 황순원의 대표작 <소나기>의 주제이자 소나기마을의 아이콘인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문학 강연, 음악 공연 등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펼쳐 보일 예정이다.   소나기마을 방문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황순원 문학의 뜻깊은 의미를 새로운 방식으로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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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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