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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치유의숲, 반려견 동반 산림치유프로그램 ‘첫 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소재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에서 증가하는 반려인구의 산림복지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펫팸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 ‘숲에서 놀개’를 7월과 9월 총 2회 시범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반려동물 동반 입장을 전면 금지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국립양평치유의숲은 펫팸족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반려동물 입장을 임시적으로 허용했다.   프로그램은 ▲해충방지 스프레이 만들기 ▲자연물 노즈워크, 오감체험 ▲추억 액자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보호자에게 가슴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삶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휴식과 함께 색다른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운영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산림치유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국립양평치유의숲의 반려견 출입은 현재 시범운영일 외에는 금지되어있으나, 내년부터 숲길 정비 등을 통해 펫팸족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송재호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치유를 통해 펫팸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반려견과 함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하면서 반려견 전용 코스 이용을 통해 일반 이용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팻팸족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들, ‘애완동물’을 뜻하는 ‘pet’과 ‘가족’을 뜻하는 ‘family’의 합성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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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실시간 양평 기사

  • 양평소방서, 소방안전관리자 업무능력 강화 실무교육
    양평소방서는 17일 한국소방안전협회 주관으로 양평 군민회관에서 이뤄진 소방안전관리자 실무교육시간중‘최근 화재사례 및 질의회신’이란 주제로 소방안전관리자 18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안전관리자는 자동화재탐지설비 또는 옥내소화전설비 이상 설치 된 특정소방대상물의 소방시설은 물론 피난·방화시설의 유지·관리 등 전반적인 소방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으로서 대상물의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주요 교육내용은 최근 발생된 대형화재 사례를 예로 들며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의 중요성 ▷최근개정된 법령 안내 ▷화기취급 감독 및 자체점검에 관한 사항 ▷화재시 피난 및 행동요령 ▷피난시설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 운영 안내 등의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 강사로 나선 예방홍보팀 김한성 주임은“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재난에 대한 안전 불감증이 만연해 있다며 소방안전관리자로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여 안전한 양평군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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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0
  • 양평군, 직원 후생복지 통해 행정서비스 향상 기대
    ▲ 임산부용품 전달양평군이 직원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후생복지 제도를 발굴 시행해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통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군민에게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군은 공무원 단체보장보험에 가입해 최근 지병으로 별세한 직원의 유족에게 1억원의 보험금 지급을 비롯해 출산 및 육아휴직자 대체인력 지원, 미취학 자녀 보육료 지원, 맞춤형 복지제, 전 직원 건강검진 등 다양한 후생복지 제도를 발굴 시행해 부득이한 휴직의 부담감을 줄이는 한편 마음 놓고 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 근무여건을 개선해가고 있다.한편 지난 17일 출산을 앞둔 여성공직자의 부담을 덜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임신한 직원 6명에게 축하꽃다발과 다목적 기능의 전용의자, 발 받침대, 전자파 차단 기능 앞치마 등 포함 5종의 편의용품을 전달하기도 했다.김선교 양평군수는 “임신부터 출산과 육아까지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출산율을 높이고, 근무여건을 개선하는데 힘쓸 생각”이라며,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행복 실감 도시, 양평발전에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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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9
  • 양평군, 청소년들 모여 재능과 끼 겨룬다.
    양평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재능과 끼를 맘껏 발산할 수 있도록 오는 20일 양평역 앞 광장에서 청소년페스티벌 YP-1318Star가 열린다고 18일 밝혔다.양평군 청소년들의 욕구해소를 위해 아동센터협의회와 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기획한 이번 경연대회는 13세부터 18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가요와 댄스, 밴드 등의 경합을 통해 최고의 재능꾼을 선발하게 되며, 입상한 학생들에게는 상금과 음반제작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관내 청소년 40팀이 참가를 신청해 18일 예선을 거쳐 12팀을 선발하고, 20일 본선 경합을 펼치게 된다. 한편 이날에는 성교육과 고민상담 등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청소년 페스티벌이 건전한 놀이문화로 정착돼 학교생활의 중압감에서 지친 심신을 풀고, 미래의 지도자로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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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9
  • 양평군, 두물머리합창단 천상의 목소리 울려 퍼뜨려
    양평군이 지난 16일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동아리 발표회에서 양서면주민자치센터 두물머리합창단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참가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15개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양평군 양서면 주민자치센터 두물머리합창단은 천상의 목소리를 울려 퍼뜨리며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금 70만원을 받았다.두물머리합창단 홍진표 단장은 “그동안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열심히 연습에 협조해 준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동아리 활동을 인생의 또 다른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도록 ”고 말했다.평생교육센터 이현주 소장은 “이번 두물머리합창단 수상으로 군의 이름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수동아리 육성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고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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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9
  • 양평군, 어르신들 어깨 들썩~
    양평군이 지난 17일 노인의 날을 기념해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 큰잔치를 벌였다고 18일 밝혔다.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주관으로 치러진 이날 경로 큰잔치는 지역발전을 위해 힘 써오신 어르신에 대한 표창수여 등 기념식에 이어 사물놀이공연과 나울공연단의 무술공연이 펼쳐졌고, 가수 김종환씨와 군 홍보대사인 가수 진예림씨의 축하공연이 계속되면서 어르신 입가에 웃음과 어깨를 들썩이는 유쾌한 시간을 선사하는 한편 군 홍보대사인 탤런트 전원주씨도 방문해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김선교 양평군수는 “오늘 경로 큰잔치를 준비해 어르신께 위로를 주신 노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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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9
  • 양평군 흑천에서 토산어종 치어 1만 6천마리 방류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소장 홍석우)는 점차 사라져가는 토종어종 육성과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한 토산어종 치어방류 행사를 16일 양평군 흑천에서 가졌다.양평군 흑천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양평군 용문초등학교 학생, 어촌지도자, 수협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 연구소에서 준비한 자라, 붕어, 동자개 등 16,000마리를 방류했다. 금번 방류어종은 연구소에서 자체 생산한 것으로, 국립수산과학원의 질병 검사에 합격한 우량 종묘에 한해 이뤄졌다. 금번 방류한 동자개, 붕어 등은 전장 4cm정도로 유속이 느린 곳에 서식하고 1년 후면 성어로 자라 어업인들의 소득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날 방류행사에 참석한 경기도 이진찬 농정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치어방류는 어족자원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이라며 “토산어종 보호를 위해 어업인은 물론, 모두의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한편 연구소에서는 올해 9월까지 연천군 등 14개 시군에 쏘가리, 대농갱이 등 6개 품종 2백 4만 4천 마리를 임진강, 한탄강 등 주요 내수면에 무상 방류한 바 있다.연구소 관계자는 “이제는 치어방류 없이는 자원량 회복은 기대하기 힘들다”라며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토종 치어방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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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9
  • 양평군, 민족정신 체험 신청 받는다
    양평군이 오는 27일 양평을 대표하는 역사인물인 몽양 여운형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해 신청을 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몽양 여운형선생 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역사탐방은 여운형선생이 기독교에 입문해 전도사 생활을 했던 서울 인사동 승동교회와 서대문형무소에서 출옥 후 손기정 선수 일기장 말소사건으로 폐간할 때까지 사장으로 있었던 조선중앙일보 건물로 현재는 보신각 뒤 농협종로지점, 해방 전후 조선건국동맹과 조선건국준비위원회 등이 독립운동을 펼쳤던 주요 거리 등 15개 코스를 답사하게 된다.이번 탐방인원은 90명으로 한정돼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2만5000원으로 양평군에 주소를 둔 주민은 무료로 탐방할 수 있다.참가신청과 기타 문의는 몽양 여운형선생 기념관(☎772-241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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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9
  • 양평소방서, 용문면 여성의용소방대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양평소방서 용문면 여성의용소방대 30여명은 16일 용문산 상원사부터 용문사 등산로 일대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단풍이 붉어진 산행에 들뜬 마음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으로 화재예방에 조그마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한층 발걸음이 가벼워 보였다.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진 만큼 등산객들에게 산불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불예방 홍보용 리본 부착뿐만 아니라 등산로 주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도 실시하며 의용소방대가 봉사활동 단체로서의 자리매김에 일조하는 하루가 됐다.용문면 여성의용소방대 김복순 대장은“산불 발생 원인의 대부분이 담뱃불 등 사람들의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주변 안전에 신경을 쓰는 조그마한 실천 하나하나로 화재로부터 안전한 양평군 만들기에 동참하자”고 말했다.한편, 용문면 여성의용소방대는 대원들이 일년동안 꾸준히 모은 돼지저금통을 모아 매년‘꿈나무 행복 장함금’전달 및‘먹거리 장터’운영 등 다양한 사랑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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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8
  • 양평군, 단풍 즐기러 중미산으로 오세요~~
    올해로 열한 번째를 맞는 산의 날을 맞이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배 오리엔터링 대회가 (사)경기도오리엔티어링연맹 주관으로 오는 20일 양평군 중미산 휴양림에서 개최된다.참가접수는 오는 19일까지며, 대회방식은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해 최단 시간 내에 목표지점을 찾는 방식으로 남자와 여자 개인전과 초등부를 비롯해 중등부와 고등부, 가족팀 등 7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도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깨끗하고 맑은 숲의 진정한 주인인 국민들이 휴양림을 찾아 풍요로운 숲을 마음껏 느끼고 체험하여 심신을 수양하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문의는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031-771-716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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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8
  • 양평군, 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양평군이 부모 자신의 삶을 이해하고 가족관계 개선을 위해 ‘드림 엄마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드림 엄마학교는 드림스타트센터 주관으로 수강을 신청한 부모 30명에게 한국부모교육센터소장인 이동순 강사가 오는 12월까지 주 1회씩 공감 받고 자라는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부모의 잘못된 사랑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며, 강의 후에는 필요한 개별상담도 이루어진다.엄마학교를 다니는 한 부모는 “이번 엄마교육으로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고, 나 혼자 힘들고 고민하던 양육문제를 다른 엄마들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갖게 돼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드림스타트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모와 아동의 원활한 관계설정을 위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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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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