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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치유의숲, 반려견 동반 산림치유프로그램 ‘첫 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소재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에서 증가하는 반려인구의 산림복지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펫팸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 ‘숲에서 놀개’를 7월과 9월 총 2회 시범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반려동물 동반 입장을 전면 금지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국립양평치유의숲은 펫팸족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반려동물 입장을 임시적으로 허용했다.   프로그램은 ▲해충방지 스프레이 만들기 ▲자연물 노즈워크, 오감체험 ▲추억 액자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보호자에게 가슴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삶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휴식과 함께 색다른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운영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산림치유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국립양평치유의숲의 반려견 출입은 현재 시범운영일 외에는 금지되어있으나, 내년부터 숲길 정비 등을 통해 펫팸족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송재호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치유를 통해 펫팸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반려견과 함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하면서 반려견 전용 코스 이용을 통해 일반 이용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팻팸족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들, ‘애완동물’을 뜻하는 ‘pet’과 ‘가족’을 뜻하는 ‘family’의 합성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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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실시간 양평 기사

  • 이천 김인영·성수석·허원 도의원, 특조금 21억원 확보
      경기도의회 김인영 의원(이천2, 더불어민주당)과 성수석 의원(이천1, 더불어민주당), 허원 의원(비례대표, 자유한국당)은 지난 9일 대관지구 배수로 정비공사 10억 원, 체육시설 재정비사업 5억 5,000만 원, 이천시 방범CCTV 설치 5억 600만 원, 진정골목 정비사업 1억 원 등 총 21억 5,600만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총 10억의 예산이 소요되는 대관지구 배수로(부발읍 대관리 628 일원)정비공사는 그동안 대관리 농업 부지 내 배수로가 정비되지 않아 집중호우 시 토사유실 등의 재해위험 등 농로 침수 피해 발생이 잦았는데, 이번 특조금 배정을 통해 약 16ha 배수로 정비되어 재해예방 및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총 5억 5,000만 원이 소요되는 체육시설 재정비 공사(이천시 부발읍 무촌리)로, 배드민턴장 유지보수 및 축구장의 관중석 설치, 노후된 인조잔디 및 조명 교체, 배수로 정비 등 전체적인 개보수가 이뤄질 전망이다.   총 5억 600만 원이 소요되는 이천시 방범 CCTV 설치 사업은 외곽지역 마을의 진출입로, 도심지역의 주요도로, 주택밀집지역(특히, 원룸 및 1인 가구)에 CCTV를 23개소 설치 및 CCTV 카메라 총 115대(회전형 23대, 고정형 92대)를 설치하는 사업이며, 범죄를 예방뿐 아니라 안전 확보를 통해 주거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총 1억 원이 소요되는 진정골목 정비사업(이천시 관고동 일원)은 신도심개발, 노후 건축물 방치 등으로 슬럼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 관고동 진정주목길에 특화거리를 조성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예산확보와 관련해 김인영·성수석·허원 의원은 “최근 안전이 가장 큰 사회 이슈로 부각되는 시점에, 잦은 침수피해 지역이었던 대관지구의 배수로 정비예산이 확보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며 “이번 예산 확보로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농경지 침수 피해예방과 생활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체육시설 재정비와 골목길의 가로경관 정비를 통해 이천 시민의 주거·복지환경이 보다 개선될 전망”이며, “외곽지역 마을의 진출입로 및 버스 정류장 인근에 방범 CCTV를 설치해 노인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 예방 및 시민 생활 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세 의원은 “이천시의 예산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신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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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양평군, 배출가스 저감사업 시행
      경기 양평군은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사업비 24억2,536만원을 투입해 5등급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등 1,055대의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9월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12억5,424만원(약 780대)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7억1,112만원(약 240대) ▲노후 건설기계 엔지교체 사업 3억3,000만원(20대) ▲노후 건설기계 저감장치 부착(DPF부착) 3억3,000만원(약20대) ▲LPG 화물차 신차구입 2,000만원(약 5대)이며,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한다.   군은 ‘2019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공고문을 사업별로 오는 10일에 양평군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사업은 양평군에 2년 이상 연속 등록된 경유차 및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 트럭, 콘크리트펌프 트럭)를 6개월 이상 소유한자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는 양평군에 등록된 건설기계(지게, 굴삭기 등)소유자 ▲노후 건설기계 저감장치 부착은 양평군에 등록된 건설기계로 2005년 12월 31일 이전 등록된 2.5톤 이상의 건설기계 소유자 △LPG화물차 신차구입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후 LPG 1톤 화물차 신차 구입한자가 해당된다.   배출가스 저감장치는 부착 후 최소 2년간, 엔진교체는 교체 후 최소 3년간 의무 사용해야 한다.   지원내용으로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는 차종 연식에 따라 상한액 내에서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의 100%지원, 차량 배출가스저감장치는 장치가격의 90%, 건설기계 배출가스저감장치(DPF)와 엔진교체는 자부담 없이 장치가격 또는 엔진 교체비용 전액 지원, LPG화물차 신차구입은 1대당 400만원 정액 지원한다.   조기폐차 및 (건설)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대상은 차량 또는 건설기계 소유자가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44-0907) 및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지원 센터(☎1544-7302) 안내에 따라 조기폐차 및 저감장치부착이 가능한 차량 확인 후 협회 및 제작사에서 양평군에 보조금 신청하고, LPG 신차구입은 조기폐차 후 대상자가 양평군에 신청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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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양평군, 개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경기 양평군은 3개월 이상된 개를 대상으로 관내 동물병원에서 9월18일부터 10월08일까지(공휴일 제외)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동물병원 방문이 불가능한 민원인을 위해 오는 26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10월 4일 양동면까지 읍·면을 순회하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2~3만원 정도의 비용이 드는 광견병예방백신을 해당 기간에 읍·면 사무소나 지정동물병원에 방문하면 무료로 배부 받을 수 있고, 5,000원의 시술비로 접종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5,500두 분의 백신을 준비했으며, 지정된 날짜와 시간에 접종장소를 방문하면 접종 가능하며, 인접 읍·면에서도 접종할 수 있다.   자세한 읍·면별 일정 및 지정동물병원 현황은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보거나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동물방역팀(☎031-770-23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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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양평군, 번개탄 판매개선사업 업무 협약 체결
      경기 양평군보건소와 양평군자살예방센터는 양평군민의 번개탄 사용 자살률 감소를 위해 지난 6일 자살예방센터에서 번개탄 판매업체 중 슈퍼마켓(BUY TO BUY, 현대슈퍼, 문환매일슈퍼)3개소, 마트(성우마트, 전원마트, 옥천할인마트)3개소와 번개탄 판매개선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번개탄 판매개선사업 참여 업체는 생명사랑 실천가게 현판을 부착하고, 번개탄을 진열대에 놓고 판매하던 방식에서 판매자가 직접 꺼내주는 방식으로 변경하게 되며, 번개탄 구매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사용 용도에 대해 확인하게 된다.   또한 자살 고위험군 발견 시, 번개탄 자살예방 홍보물을 배포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을 안내하고 자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함으로써 자살 위기 상황에 적극 대처하게 된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양평군의 번개탄 자살 사망자는 10.8%로 전체 자살방법 중 2위에 해당되며, 보건복지부 현황조사에서 번개탄 구입은 슈퍼마켓과 마트가 87.2% 가장 많은 구매율을 나타내고 있다.   노성원 양평군자살예방센터장(한양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은 “번개탄 판매개선사업을 통해 번개탄이 자살수단으로 사용되는 것을 차단하고 자살 의도자를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양평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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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양평군, 회계업무 역량 강화 교육실시
      경기 양평군은 지난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회계 전문성 강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교육에는 강서구청 최기웅 장애인복지과장을 강사로 초빙해 다양한 회계 및 지출 실무를 심도 있게 전달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최 과장은 15년 간 네이버에 ‘예산실무회계’ 까페를 운영하면서 전국의 공무원들에게 회계 해결사로 통한다. 2014년에는 지방행정 달인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3시간 동안 이루어진 교육에서 강사는 세출예산집행의 10대 원칙을 강조하며 투명한 회계업무수행을 독려했다.   또한 보조금 집행 등에서 주로 지적되는 사항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함으로써 회계업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직자는 “수준별 교육으로 이해가 한 결 쉬었다. 지출업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정동균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회계업무의 투명성을 확보해 군민들의 신뢰를 얻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구현을 위해 원칙에 충실한 회계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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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양평문화원 ‘제29회 백운문화제’ 개최
    경기 양평문화원은 지난 6일 양평문화원에서 제29회 백운문화제를 개최했다.   우천으로 인해 용문산령 제단을 백안리에서 문화원으로 옮겨 시작된 산령제에서는 초헌관으로 정동균 군수가 아헌관으로 이정우 군의회의장, 종헌관은 고기섭 문화부원장이 맡아 군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례를 올렸다.   이어 진행된 기념식에는 장수상 1명, 기로상 1명, 효행상 12명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이와 더불어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백일장, 사생대회, 사진공모전이 열렸으며, 비누만들기 체험부스가 마련됐다.   또한 문화학교 수강자들과 소속 동아리 팀이 평상시 갈고 닦은 실력을 전시와 공연으로 선보이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정동균 군수는 축사를 통해 “양평군민 모두의 희망과 풍요를 기원하고 앞으로도 양평문화원이 구심점이 되어 우리가 가진 유형과 무형의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군민의 정체성을 투영시킨 양평만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최영식 문화원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문화사업을 준비해 주민들의 문화예술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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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양평IL센터-코레일 양평역, 이동식 호이스트 설치 업무협약 체결
    경기 양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병민, 이하 양평IL센터)와 양평역(양평관리역장 김동석, 이하 양평역)은 지난 6일 양평역에서 장애인의 편의증진을 위한 이동식 호이스트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는 양평IL센터가 지원 주체로 이동식 호이스트의 지원‧유지‧보수를, 양평역이 관리 주체로 비치·대여·안내를 맡기로 했다.   지자체 최초로 역내에 설치된 이동식 호이스트는 간단한 전동기구 조작을 통해 중증장애인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하는 기구로써, 양평IL센터가 지역 내 중증장애인 권익옹호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   특히 접근성과 이동성에 있어 주요거점이 되는 기차역 등에서 활동지원사 외에 역내 인력의 도움을 받아야만 화장실이 사용이 가능했던 중증장애인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협약식에서 김병민 센터장은 “중증장애인은 화장실 용무가 급해도 귀가할 때까지 참고 견디거나, 이용하더라도 부담감이 많았었는데 이번 계기로 불편함이 해소되길 바란다”며, “또한 이동식 호이스트 설치가 모든 역으로 확대되어 중중장애인의 기본권익이 더욱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석 양평관리역장은 “관광도시로써 우리군 뿐 아니라 양평역을 이용하는 모든 중증장애인이 이동식 호이스트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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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양평 양근·지평향교, 추기 석전제 봉행
    지평향교   경기 양평군 양근향교(전교 유상근)와 지평향교(전교 박춘근)는 지난 7일 대성전에서 공기 2570년 추기 석전제를 봉행했다.   이날 양근향교 석전제에는 이정우 양평군의회의장이 초헌관으로 김용녕 대한노인회장양평군지부회장이 아헌관, 강상길 양평경찰서장이 종헌관을 맡아 선성, 선현들의 덕을 추모했고 지평향교 석전제에서는 정병국 국회의원이 초헌관으로 박춘근 전교가 아헌관, 전진선 군의원이 종헌관으로 제향행사를 진행했다.   양근향교     ‘정성스레 빚어 잘 익은 술을 받들어 올린다’는 뜻의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선성과 선현들에게 제사 지내는 의식으로 학생 스스로 선현들의 위패 앞에서 배우고 읽혀 성인이 되기를 다짐하는 의식이 석전이다.   석전제는 유학의 독특한 성인관에 기초해 ‘누구나 배워서 성인이 될 수 있다’는 가르침을 갖고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正日) 두 차례에 걸쳐 거행,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잊혀져 가는 유교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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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양평치유의숲, 명절증후근 치유프로그램 운영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이 명절증후군을 겪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명절증후군 극복 산림치유 프로그램 ‘뻔하지만 펀하게’를 운영한다.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명절 스트레스로 정신적 또는 육체적 증상을 겪는 국민에게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해 명절증후군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HRV를 통해 스트레스 지수 및 혈관 상태를 검사해 몸 상태를 파악한 후, 소도구를 이용한 스트레칭과 명상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자연물을 이용한 제기차기 등 숲 속 전통놀이를 통해 명절에 겪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기운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일정은 16∼30일로 원하는 날짜 일주일 전에 유선 (☎031-8079-7948)으로 신청하면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2시간 기준 1만원이고 지역주민(양평군민)은 30%, 단체 (20인이상)은 20% 할인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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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이번 태풍, 강풍 무서워 … 경기도, 행동요령 준수 협조 당부
      제13호 태풍 ‘링링’이 오는 7일 강한 상태로 경기만(경기앞바다)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기도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이에 대한 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6일 도에 따르면 이번 태풍은 강풍에 의한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며 경기도 전역이 태풍의 위험반원에 들어가 피해가 더욱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태풍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동요령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먼저 라디오, 텔레비전을 통한 기상특보 상황을 계속 청취하고 가옥의 안전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또한 창문을 닫고 단단히 고정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부착물이나 물건들을 정리해야 한다.   이어 가능한 외부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야외 농경지, 공사장 등에서는 작업을 중단하고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하고, 어린이 노약자 등은 외출을 삼가하고, 방파제, 부두가, 하천변 등 위험한 곳에는 가지 말아야 하며 계곡 등의 야영객은 신속하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옥상, 지붕, 베란다 등에 둔 물건은 강풍에 날려 사람을 다치게 할 우려가 크므로 치우거나 단단히 고정해야 한다. 간판의 안전상태를 살피고, 특히 바람에 날릴 입간판 등은 단단히 묶거나 제거해야 한다.   보행 시는 침수도로, 잠수교(세월교), 방파제, 공사장 주변, 오래된 축대, 담장 등 위험한 곳은 피하고 안전한 길로 돌아가야 한다.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고립지역, 산사태 위험지역의 주민은 대피 준비를 한 후 태풍특보 발효시 안전지대로 대피해야 한다.   또한 노후 가옥 등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은 위험이 예상될 경우 미리 마을회관 등에 사전 대피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갑자기 침수·고립되었을 때는 119에 신고하고, 건물옥상이나 높은 지대로 올라가 구조를 요청해야 한다.   이와 함께 선박은 육지로 인양하거나 단단히 묶고 선박끼리 충돌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고무타이어 등을 충분히 부착해야 한다. 해변가에 넣어둔 어망, 어구시설물은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양식시설은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   이밖에 정전 시 사용가능한 손전등을 준비, 가족 간의 비상연락방법 및 대피방법을 미리 의논해야 하며, 집 안으로 물이 들어오면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가스밸브를 잠궈야 한다.   이러한 태풍시 행동요령은 재난안전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안전디딤돌앱 또는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을 통해 자세히 볼 수 있다.   송재환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개인의 부주의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개인이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태풍피해를 줄이는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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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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