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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대가 만난사람들 #2] 최종미 시의원 '사과문' 논란
      ■ 프로그램명 : 정석대가 만난 사람들      #2 최종미 시의원 ‘사과문’ 논란   ■ 진행 : 정석대   ■ 대담 : 여주시민행동 이삼열 대표, 최은옥 간사, 김대중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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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금사면 도곡리 어르신들 '여주나들이'…“좋은 시도”
      강력한 북벌계획을 추진한 제17대 효종대왕과 인선왕후가 안장되어 있는 영릉(寧陵).   이른 아침부터 금사면 도곡리 어르신 30여명이 들뜬 표정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수십년을 여주에 살면서도 다녀보지 못했던 문화유적지 관람에 나선 날인데요.   동네 어르신들이 복놀이를 대신해 다 같이 여주나들이에 나서 즐겁기만 합니다.   [VCR] 처음 왔죠! 처음 왔어요! 뒷동산도 평생을 못 가보고 늙는다고 그랬어요.   특히 동네 주민이자 여주시 문화해설사인 김태경 해설사의 안내가 여주나들이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김태경/여주 문화해설사] 임금님이 계신 곳과 안 계신 곳의 경계점, 그래서 금천교라고 합니다.   먹고 사는데 바쁘기도 했지만 차편이 마땅치 않았던 어르신들이 지역 관광지를 오는데 수십 년이 걸린 셈입니다.   [권영규/ 도곡리 노인회장] 못 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그래서 오늘 한 번 ‘모시고 가자’해서 왔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내리는 날씨에 불편할 법도 한데 효종대왕릉, 황포돗배, 신륵사, 명성황후생가 등 여주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며 감회에 젖었습니다.   여주 바로알기 차원에서 확대 운영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태수/ 마을주민 ] 멀리 가는데 여행인 줄 알고 가고 그랬는데 여주를 둘러본다는 것은 좋은 시도예요.   [이복예/ 여주시의회 의원] 부녀회장 할 때 못한 게 너무 안타까운데 여기 노인회 감사님이자 문화해설사이 해 주시니까 금사면은 복 받으신 거예요. (이번 사례를) 본보기삼아 다른 지역도 추진하면 좋을 것 같아요.   금사면 도곡리 어르신들의 여주나들이는 여주의 역사를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긍지와 애향심을 갖는 뜻깊은 시간이 됐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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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
    2019-08-07
  • [특별기고] 진보가 아닌 퇴보를 선택하는 사람들
    이성주  사회가 조금이라도 앞으로 전진 하려면, 좋은 것은 더욱 발전시키고, 나쁜 것은 수정·보완해 나가야 한다.   그런데 여주에서 세종대왕을 지우고 있는 여주시 집행부와, 대한민국에서 4대강을 지우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를 보고 있노라면, 진보가 아닌 퇴보를 선택하고 있는 어리석음에 한숨만 나온다.   인류 문명은 치수(治水)와 함께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류는 황하강(황하문명), 나일강(이집트문명), 티그리스강·유프라테스강(메소포타미아문명), 인더스강(인더스 문명) 등 커다란 강 옆에서 제방을 쌓고, 운하 등 새로운 물길을 내는 방식으로 물을 다스리며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다.   문명의 역사는 치수의 역사와 다름없는 것이다.   하상계수라는 말이 있다. 하상계수는 쉽게 말해 1년 중 물이 가장 적은 때와 가장 많은 때 물의 양의 비율을 나타내는 숫자이다.   우리나라의 강들(한강 : 1:393, 낙동강 1:372 등)은 세계 주요 강들(라인강: 1:8, 양쯔강 1:22 등)과 비교할 때 하상계수가 살인적으로 높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우리나라는 빗물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자연환경을 가졌다는 뜻이다.   즉, 비가 많이 오긴 하는데 여름에만 집중적으로 쏟아져서, 물이 많을 때는 홍수를 걱정하고, 그 물이 그대로 바다에 흘러들어간 뒤 물이 적을 때는 가뭄을 걱정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물이 많을 때 물을 저장했다가, 저장한 물을 물이 적을 때 사용하기 위해 실시한 사업이 바로 4대강 사업이다.   4대강 사업 이후 TV에서 사라진 방송이 있다. 바로 장마철이 지나면 어김없이 방송되던 수재의연금 모금 방송이다.   요즘 아이들은 수재의연금이 뭔지도 모른다. 그만큼 4대강 사업이후 홍수피해가 많이 줄어들었다는 뜻이다.   요즘 정부의 4대강 보 해체 방침에 입에 거품을 물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지역 농민들이다. 농민들은 보가 해체되면 농업용수가 부족해진다며 기를 쓰고 4대강 보를 지키려고 한다.   적어도 가뭄과 농업용수에 관해서는 환경단체가 아니라 현장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들이 전문가다. 정부는 지역 농민들의 피맺힌 절규를 귀담아 들어야 한다.   4대강 사업을 극렬히 반대했던 환경운동가 출신 높은 분이 있다.   필자가 기자이던 시절, 4대강 사업이 한창이던 그때, 그 환경운동가에게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다.   “자연 상태의 곡류하천은 한쪽이 침식되고, 다른 한쪽에는 퇴적물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물길이 옆으로 이동합니다.   남한강 한쪽은 제방이 막고 있어 침식이 안 되고, 반대쪽에는 계속해서 퇴적물이 쌓여, 물길이 옆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대신 강바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양섬 근처는 이제 고깃배도 오가지 못할 정도로 강바닥이 높아졌습니다.   따라서 비가 조금만 많이 와도 홍수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됐는데, 이럴 때는 하천 바닥을 준설하는 것이 맞습니까? 아니면 근처에 사는 주민들은 무시하고 제방을 허물어 자연스럽게 물길이 변하도록 하는 것이 맞습니까?”   표면적으로는 하천 준설과 4대강 사업을 극렬히 반대하던 그 환경운동가는 조심스럽게 남한강 하천 준설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했다.   강은 방치의 대상이 아니라 관리의 대상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지금은 높은 분이 돼 있는 그분의 4대강 보 해체에 대한 입장이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4대강 사업 전, 기자였던 나는 매년 여름 장마철만 되면, 여주시청 재난 상황실에 수시로 전화를 걸어 남한강 수위를 물어보고, 카메라를 들고 비를 맞으며 여주대교 수위를 관찰하는 것이 일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4대강 사업 이후 여주대교가 범람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들어본 기억이 없다.   노무현 정부 시절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냈던 유시민이 4대강 사업이 한창일 때 한 TV 프로그램에 나와서 여주에 무슨 홍수위험이 있느냐며 사자후를 내지른 적이 있었다.   유시민의 그 말을 듣고 나도 모르게 너무 흥분해서 입에서 쌍욕이 몇분 동안 계속해서 흘러나왔다.   2006년 여주대교가 범람위기에 놓여 MBC 등 지상파와 중앙언론에서 여주대교 상황을 생중계 했었던 일이 있었는데, 인터넷에 ‘여주대교 범람’만 검색해 봐도 범람 대피 직전까지 갔었던 그때 상황이 얼마나 일촉즉발이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유시민은 바로 그때 그 재난 상황에 보건복지부 장관, 즉 대한민국의 국무위원이었다.        <본지에 게재되는 기고·칼럼은 본지 편집방행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19-08-02
  • ‘여주시민행동’ 공식 출범…‘시민이 주인’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정치 실현을 위해 시민단체 ‘여주시민행동(대표 이삼열)’이 출범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6일 여흥신협 3층 회의실에서 창립총회 및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습니다.     여주시민행동은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인권‧평등‧참여‧연대에 가치를 두며, 비정부, 비정당, 비영리단체로서 시민스스로의 참여와 행동을 통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주’를 만들어 가기위해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삼열 대표(여주시민행동)   ‘여주시민행동’ 이삼열 대표는 “그동안 여주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우리지역의 여러 상황들을 지켜보면서 불합리하고 불공정하고 정의롭지 못한 일들이 많음을 느꼈다”며 “회원들과 함께 여주시의 밝은 미래와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정치인들이 시민으로부터 부여 받은 권력을 남용하고, 헌법에서 부여한 시민 권리를 훼손하는 독선과 패거리정치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응징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시민이 주인 되는 진정한 주민자치시대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난해 12월 26일 첫 모임 이후 7개월 간 16차례 회의를 거치는 등 제대로 된 시민단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여주시와 여주시의회가 각종 논란을 낳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여주시민행동’이 공식 출범하면서 앞으로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다음은 여주시민행동 창립선언문 전문   여주시민행동은, 비정부, 비정당, 비영리단체로 민주‧인권‧평등‧참여‧연대에 가치를 두며, 시민스스로의 참여와 행동을 통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주를 만들어 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여주시민행동’은 여주시와 의회가 ‘여주의 모든 권력이 시민에게 있음’을 망각하고 시민으로부터 부여받은 권력을 남용하여,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독선과 패거리정치를 시도한다면 그 어떠한 행위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행복(幸福)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시민들 스스로가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기에, 여주시민행동’은 진정한 주민자치를 통한 시민행복과 여주시 발전을 위해 적극행동 할 것을 다짐하며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 하나. 우리는 공정하고 청렴한 주민자치 구현에 앞장선다. ■ 하나. 우리는 자연과 환경, 인간이 공존하는 행복한 여주를 만드는데 앞장선다. ■ 하나. 우리는 우리가 부여한 권력을 감시견제하고, 공동선을 지키는데 앞장선다. ■ 하나. 우리는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실질적인 시민 주권강화에 앞장선다.  2019년 7월26일/ 여주시민행동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7-28
  • 오판이 부른 ‘이통장 겁박 논란’…최악의 여주시
      [마이TV=여주] 어떤 판단이나 결정이 나쁜 결과로 도출되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지만 ‘선거법 위반’을 들먹이며 한강 보 철거 반대집회에 참석하려는 이통장들에게 불참을 독려한 여주시의 판단은 헌법상 기본권인 표현 및 집회의 자유를 제한한 최악의 오판이라는 지적을 사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시민 주도로 진행된 투쟁대회를 정치 집회로 간주한데서 시작한 것으로 읽힙니다.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집회로 유권 해석한 선거관리위원회와는 다른 입장입니다.     선거법 검증 ‘졸속’   여주시가 선거관리위원회 비공식 라인으로 ‘공직선거법’ 저촉 여부에 관해 자문을 구해 검증 의지 자체를 의심받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과 직원이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운영 사무를 맡고 있는 관리계 지인에게 연락해 선거법 검토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답변을 받아냈습니다.   정치관계법규는 지도계의 업무로 관리계 업무와는 달라 공식적인 질의 경로는 아닙니다.   다른 지역으로 자리를 옮긴 해당 선관위 직원에 따르면 개인적인 사담을 나누면서 한 말로 정확한 집회 정보를 듣지 않고 말한 개인적 의견이었다고 발언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선관위 담당자가 없었다는 게 여주시의 해명이지만 중앙선관위나 경기도선관위 등 공식적인 답변을 듣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흔적은 찾기 힘듭니다.   이러한 졸속 법리 검토와 판단은 헌법에서 보장한 집회의 자유를 빼앗은 최악의 오판으로 이통장을 겁박하는 빌미가 됐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이통장 보호’한다면서...   이통장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는 게 여주시의 입장이지만 이를 증명할 만한 정황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오해를 살 것 같다는 이유로 이통장과의 소통공간인 이장넷을 이용하지 않았고 읍면동장에게 문자를 보내 이통장들에게 홍보를 독려했습니다.   이장넷을 통해 전하면 여주시의 공식입장이 될 수 있다는 부담을 피하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왼쪽)여주시가 읍면동에 전달한 내용을 재구성함. 원본과 다를 수 있음. 오른쪽)서울의 한 시민단체가 여주시에 보낸 협조 공문 ⓒ마이TV   읍면동장들에게 전달한 내용 또한 공식 문서 대신 법규를 복사해 해당 부분에 밑줄을 긋고 2장을 짜깁기해 사진을 찍어 배포했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서울 시민단체의 입장을 대변이라도 하듯 법규를 정리해 담은 셈입니다.   내용인 즉은 △이통장은 선거법상 공무원이고 지위를 이용해 선거운동에 참여하면 안 된다. △소속 직원 또는 선거구민에게 특정정당이나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의 업적을 홍보하는 것은 금지행위다. △업적홍보는 선거에 긍정적 평가 자료가 될 수 있는 일체의 사회적 행위를 말한다. 등입니다.   여주시에서 보낸 문자 내용을 한 동사무소에서 재작성 해 통장단에 전달한 문서   일부 읍면동장들은 이 내용을 정리해 문서로 작성해 통장단에 전달했고 또 이장들과 직접 통화해 집회 참여를 막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주시가 정치활동?   특히 이런 내용이 시장과 읍면동장, 고위공직자 등 수십명이 모여있는 단톡방에 까지 공유됐지만 잘못된 법리 검토를 바로잡지 못했습니다.   최근 언론사와의 기자회견에서 4대강 보 철거 반대집회를 정치적 집회로 이해되게 발언을 한 이항진 시장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방문한 현장에 참석해 사태 파악에 나섰던 시청공무원, 그리고 읍면동에서는 한강 보 철거 반대집회를 코앞에 두고 이통장들의 집회 참여를 막은 게 드러나면서 오히려 여주시가 조직적으로 정치활동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법적 책임 묻겠다”…보해체 반대추진위 ‘천명’   보해체 반대 추진위원회 측은 지난 9일 여주시에 보낸 등기우편을 통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관련 공무원 처벌, 이항진 시장의 공개 사과를 공식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위기의식을 느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한 것으로 정치적 목적이 없는 순수 시민 집회였다”면서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헌법에 보장된 집회 결사의 자유를 침해한 것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중앙정부와 맞서온 보해체 반대추진위가 여주시와도 상대해야하는 이중고에 빠졌지만 집회 이후 1인 시위 등 반발 수위를 높이면서 여주시를 궁지에 몰아세우는 분위기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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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여주시, 제31대 권재윤 금사면장 취임
        경기 여주시 금사면에서는 지난 1일 제31대 권재윤 금사면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권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면민의 작은 불편을 귀 기울여 듣고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며 면민의 의견을 존중하고 동고동락하며 면민 모두 편안하고 공감하는 면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것을 이룰 수 있도록 면민 모두 협조해 사람중심 행복여주 구현에 함께 노력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살고 싶고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금사면이 되도록 직원들과 신념을 바쳐 일하며 직원들에게는 즐거운 직장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가갈 것”이라며 “금사면민이 그리워하는 최고의 면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행복하고 활기넘치는 대한민국 최고의 금사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재윤 금사면장은 1980년 10월 북내면 초임으로 공직을 시작해 점동면, 사회복지과, 총무과, 지역경제과, 환경보호과, 기획감사실 등에서 팀장을 거쳐 의회전문의원, 중앙동장, 산림공원과장, 허가지원과장, 북내면장, 사회복지과장으로 근무하다 이번 인사에 금사면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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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여주시, 민선7기 취임 1주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
      이항진 여주시장이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2일 언론인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버스노선 개편에 따른 문제점을 비롯해 대신면 준설토 적치장문제, 어르신 한끼 식사 사업, 인도교 문제 등 최근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질문이 주를 이뤘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버스노선 조정으로 인한 불편은 행복택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답했으며, 준설토 적치장문제에 대해서도 법률적, 도덕적 책임 소지가 다른 만큼 더 깊은 고민을 해보겠다는 뜻을 전했다.   ‘어르신 한 끼 식사사업’에 대해 우려를 나타낸 질문에는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한 끼 식사’의 경우에는 가속화되고 있는 고령화 문제를 조금이라도 해결해가는 사업”이라며 이는 사람이 중심인 행정인 만큼 사업비의 경우, 도의 관련 프로젝트와 연계한다면 재원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인도교 문제는 차량 통행 가능한 대교로 전환할 경우, 1,000억 원이 넘는 예산 확보도 어려울 뿐 아니라 예비타당성조사에서도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본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의 취임 1년을 돌아보며 공약사항 중 가장 보람된 일과 시정방향 및 철학을 묻자 “지난 1년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다”며 “지금보다 더 많이 현장 속으로 들어가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답변을 전했다.   아울러 “12만 시민들의 말씀 속에서 지혜를 얻고 동력을 삼아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위한 길이 여주시장의 몫인 만큼 발끝은 여주에 두고, 시선은 세계에 두겠다”며 민선 2기에도 여주시정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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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여주시립도서관,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여주시립도서관은 이달 4일부터 17일까지 2019년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여주도서관 등을 비롯한 여주시립 6개 도서관에서는 주·야간 총 34개의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하며, 독서·문화·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각 도서관에서는 여주 특산물을 이용한 꼬물락 요리,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이야기-업사이클링, 전래동화야 놀자, 동화구연 심화반, 자신만만 독서토론, 맛있게 읽고 신나게 놀아요, 영화 속 행복 여행, 도서관 놀이터, 과학실험 팝업북아트, 꼬꼬마 세종대왕 실험실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강좌를 개설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이원섭 평생교육과장은 “무더운 여름 시민들이 도서관에 방문해 다양한 강좌를 들으며 더위를 식히시길 바란다”며 “아울러 여주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의 평생교육과 문화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접수기간은 7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수강신청은 여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yjlib.go.kr)와 네이버밴드에서 가능하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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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7-01
  • 제9대 염종섭 여주소방서장 취임
      여주소방서는 1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제9대 염종섭 여주소방서장 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취임한 염종섭 서장은 1961년 충북 옥천출생으로 1986년 소방에 입문해 최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상황팀장과 경기도소방학교 인재채용 팀장, 오산, 수원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안산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등 주요요직을 역임하고 이번 인사를 통해 승진 전보되어 여주소방서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신임 서장은 외유내강형의 스타일로 정평이나 있으며 33년간의 다양한 현장경험과 소방에 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재난사고예방 활동 강화는 물론 여주시민의 안전책임자로서 소방의 역할을 다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염 서장은 행사 전 영월근린공원내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헌화와 추념의 시간을 가졌다 염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장에 강한 재난전문가가 되어야하며 안전의 생활화와 소통으로 하나 되는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만들고 의용소방대와 함께하는 여주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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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여주시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 위촉장 수여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27일 여주시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은 시의원을 비롯해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사회단체, 여성단체에서 총 7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위촉식은 최근 타 기초의회에서 국외연수 물의와 관련해 연수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면서 국외연수에 대한 기본적인 원칙을 준수하고 사전에 철저한 검증을 거쳐 추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의회는 심사위원 중 민간위원을 당초 4명에서 5명으로 확대하였으며, 위원장을 당초 여주시의회 의원으로 위촉하였으나 민간위원으로 위촉하고, 심사위원인 여주시의원이 심사대상이 되는 국외출장 당사자인 경우 해당 안건 심사에 배재한다.   유필선 의장은 “여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원칙과 절차 등 내실 있는 심사로 여주시의회 의원 국외연수 제도 운영에 철저를 기해 소통과 혁신의 여주시의회 신뢰 제고에 힘 써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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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의회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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