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3-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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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신년 해맞이 행사 개최
      2019년 신년 해맞이 행사가 새해 1월 1일 새벽 6시 30분부터 여주도서관 앞 남한강둔치에서 열립니다.   (사)한국민예총 여주지부가 주관하고 (사복)상생복지회 골든밸리와 여주시 산림조합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희망찬 새해와 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원지 쓰기 및 연날리기, 풍물 대동 길놀이를 시작으로 여주문화원장의 희망고사 및 고천문 낭독, 민예총 지부장의 개회선언과 주희원의 성악공연이 마련됩니다.   이어 오전 7시 44분 해뜨는 시각에 맞춰 다함께 희망의 함성지르기가 진행되며, 능서풍물패의 모듬북 공연, 민예총 지부장의 서예퍼포먼스가가 이어지고, 그 밖에 줄연 소원지 태우기, 대북치고 소원빌기 체험 등도 새해의 희망을 노래하게 됩니다.   특히 오전 8시10분부터 (사복)상생복지회 골든밸리에서 준비한 떡국으로 시민들과 떡국나누어 먹기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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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실시간 여주 기사

  • 산림버섯연구센터, 산림경영 지도활동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센터장 민도홍)는 지난 13일,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여주지역 표고재배 농가를 방문해 표고버섯 톱밥배지 폐상작업 및 재배장 주변정리 등 현장의 부족한 일손을 돕는 봉사 활동과 생산자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지도에서는 톱밥배지 배양실 환경관리에 따른 주의사항을 지도하고 문제점을 진단해 생산자에게 필요한 기술정보를 제공했다.   이날 지도를 받은 김영진(새나골 표고나라)씨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배양과정의 문제점을 진단한 상세한 지도에 감사드린다”면서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 실시하는 표고재배 교육의 현장견학 진행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톱밥배지 폐상작업과 재배장 환경정리에 도움을 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민도홍 센터장(산림버섯연구센터)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재배 임가를 발굴해 생산자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품종개발과 지도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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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2019-03-21
  • 여주소방서, 여주시청 산불방지를 위한 공조 강화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지난 19일 여주시청 산림공원과와 봄철 산불방지 및 초기진화 공조를 위해 화재진압용 수관(호스) 140벌을 기탁받았다.   소방서는 고온 건조한 날씨와 강한바람이 본격화돼 농작물 및 쓰레기 소각 시 부주의로 발생하는 화재비중이 높은 3월부터 3개월간을 봄철화재예방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캠페인 및 기동순찰을 강화하는 등 총력대응을 하고 있다.   이날 가탁 받은 수관은 40mm 100벌, 65mm 40벌로 넓은 규모로 빠르게 확산되어 다수의 수관 연장이 필요한 산불화재 진압의 애로사항을 극복하기 위해서 지원됐다.   수관은 월송, 가남, 북내 119안전센터 등 여주소방서 산하기관으로 필요수요량에 따라 적절히 분배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산불화재 시 여주시청 산불진화대의 지원활동이 많은 힘이 됐다”며 “올해 봄철에도 기탁받은 장비를 이용해 안전한 산림건강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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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0
  • 여주소방서 “10년 넘은 소화기 폐기처리 쉬워졌어요!”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지난달 20일부터 여주시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개정을 통해 앞으로 사용연수가 지났거나 파손돼 사용할 수 없는 소화기를 폐기물로 배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동안 폐소화기를 소방서에서 수거해 처리해 왔으나 소방시설법령 개정으로 사용연수가 10년 경과한 폐소화기 교체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최근 시의 조례개정으로 폐기물 배출품목에 소화기가 포함되면서 앞으로는 처리절차가 원활해질 전망이다.   처리방법은 배출자 편의 도모를 위해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구입해 소화기에 부착해 배출하면 시청에서 수거 및 처리가 가능하게 됐다.   처리 시 가정용(소형)은 3,000원, 산업용(대형)은 5,000원의 배출 수수료가 발생하게 된다.    또한 공장이나 공동주택 등에서 다량으로 소화기를 폐기할 경우에는 소화기 폐기업체에 문의해 무료처리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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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 여주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이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안전하고 행복한 여주시’ 실현을 위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에 돌입한다.   봄철 화재예방대책은 전년도 화재발생 현황을 파악해 각 특성에 따른 맞춤형 중점과제를 선정해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종합대책이다.   봄철화재특성 및 원인으로는 기후적요인, 야외활동증가, 특별행사 집중 개최 등으로 크게 3가지 분야로 구분됐으며, 소방서는 10개의 세부과제를 통해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봄철 화재 중 부주의에 의한 화재발생 건수가 상당히 큰 발생원인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되어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경각심 없는 가스레인지사용(음식물 조리 방치) 등으로 인한 화재위험성을 적극 홍보하고 각종 캠페인, 서한문 발송, 안내문을 게시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화재 시 늦은 피난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지속되어 ‘先대피, 後신고’ 교육·홍보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에 주력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에 이어 봄철에도 화재발생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함께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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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 여주소방서, 봄철 부주의 화재 예방 당부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지난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에 돌입한다고 밝힌 가운데 특히, 부주의에 의한 화재예방을 강조하고 있음을 알렸다.   선제적인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을 위해 최근 5년간 봄철화재발생 원인을 분석해본 결과 전체 원인 중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46.9%(30건)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화재의 주요원인으로는 모닥불 및 쓰레기소각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 가스레인지사용 중 음식물 조리 방치로 인한 화재, 담배꽁초 무단투기 등이 분석됐다.   특히 지난해 10월 리랑카 근로자가 날린 풍등에 의해 고양저유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40억원의 대형피해를 야기했던 경우가 부주의 화재의 대표적인 예이다.   부주로 인한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음식물 조리 중 가스불을 켜 놓은 상태로 외출하는 행위를 조심해야한다.   건망증이 심한 경우는 ‘가스밸브타이머 콕’ 등과 같은 자동타이머 밸브잠금 안전장치 등을 설치해 미연에 방지하는 것도 효율적인 방법이다.   두 번째로는 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풀과 낙엽 등이 바싹 말라 있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에도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농작물 쓰레기 소각, 모닥불 취급 등을 자제해야 하며 산행 중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등 야외 활동 시 화기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 부주의로 발생하는 화재를 방지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시민여러분의 각별한 관심” 이라며 “ 시민 모두가 함께 동참해주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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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 미세먼지 이어 비산먼지…주민 안전 무시한 도로 공사
      “미세먼지 때문에 힘들었는데, 이젠 비산먼지냐!”   여주시가 발주한 도로포장 공사가 진행되는 과정에 비산먼지와 소음, 교통 등의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의 지적이다.   미세먼지로 수일간 곤혹을 치룬 주민들이어서 더욱 공분을 사고 있다.   일광건설이 맡은 이 공사는 노후화된 아스콘포장 구간의 덧씌우기 공사로 여주초등학교 앞부터 대로사사거리 구간과 도장교 일대 등 유동인구가 많은 도시 한복판에서 벌어지고 있다.   기존 아스팔트를 부셔 대형트럭으로 옮기는 과정과 도로에 남은 아스콘을 장비로 쓸어 담는 과정에서 비산먼지와 소음이 심하게 발생했다.   감독 공무원이 현장에 있었지만 주민의 안전과 불편을 무시한 배짱공사는 계속됐다.     또 교통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차량과 공사장비가 뒤 엉키기도 해 주민들이 이중고를 겪었다.   비산먼지 때문에 눈을 제대로 뜰 수 없는 상태에서도 공사 관계자는 “공사 장비에서 물이 나오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는 황당한 답변을 내놓았다.   특히 남한강과 인접해 있는 도장교 공사현장에서는 폐아스콘을 배수구를 통해 하천에 쓸어버리기도 해 환경불감증을 여실히 드러냈다.   도장교 도로포장공사를 하면서 배수구로 폐아스콘을 내려 보내고 있다.    주민 A씨는 “환경전문 시장이 들어와도 환경문제는 여전하다”면서 “미세먼지 날려 보내는 중국이나 환경 방치하는 공무원이나 책임은 다르지 않다”고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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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이형철 道소방재난본부장, 여주소방서 격려 방문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이형철 본부장(소방정감)이 지난 6일 여주소방서를 격려차 방문했다.   이날 본부장은 2019년도 주요업무 및 추진사항을 보고받고 당면현안인 봄철화재안전대책추진과 안전한 여주시와 재난현장에 강한 소방을 위해 역량을 다해줄 것을 독려하고 대원들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현장활동 대원들과 초임소방공무원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직원들과 격이 없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 본부장은 “현장에서 고생하는 대원들이 시민들의 안전 확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좋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 사기진작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 실시와 소방관 한마음체육대회 등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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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제38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6일 제38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여주시 고문변호사 등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에 대해 심의해 원안 가결했다.   상기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박시선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소송 뿐만 아니라 행정심판까지 중요 소송 등으로 확대 지정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개정이유를 밝혔다.   유필선 의장은 “전국적으로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해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 건강권, 생명권, 행복추구권이 위협받고 있는 현실 속에서 강천면 SRF 발전소, 북내면 열병합 가스화 발전소 허가로 인해 주민과의 갈등 또한 심화되고 있는 실정으로 다각도의 검토된 대응방안을 앞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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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7
  • 여주소방서, 관서장 공장화재 예방컨설팅 실시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지난 27일 여주시 천송동 소재 유리,창호시공 공장을 방문해 공장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경영자의 화재예방관심과 의지를 높이고 안전관리 담당자의 사기진작방안 협의와 공장 소방 환경에 걸 맞는 맞춤형 안전관리 지도를 위해 추진됐으며 현장에서 경영자 및 안전관리자의 의견을 직접 경청하고 소방관련 애로사항과 문제해결을 위해 서로 의견을 나눴다.   공장화재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관서장 현장안전컨설팅은 화재발생 시 다수의 인명과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공장을 우선해 오는 6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5년간 전체화재 발생률 감소와는 다르게 공장화재 발생률은 증가하고 있다”며 “경영자분들이 화재예방에 관심과 의지를 가지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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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8
  • 여주소방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귀중한 생명 구해
        여주소방서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지난 26일 오전 11시 49분경 여주시 상동 인근 주택에서 친구와 대화 중 ‘쿵’하고 쓰러졌다는 다급한 신고가 119종합상황실에 접수됐다.   경기 여주소방서 119구급대원인 가 심정지로 쓰러진 A씨(여,40세)의 귀중한 생명을 살려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 출동한 정성기 소방교, 김상욱 소방사는 A씨(여, 40)가 의식·호흡·맥박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약 5분간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기적적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현재 환자는 현재 원주 소재 한 병원에서 치료 중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따.   정성기 구급대원은“가끔씩 구급대원들의 간절함이 전달되어 다시 심장을 뛰게 하는 것 같다”며“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교육훈련을 실시해 여주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는 구급대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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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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