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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판이 부른 ‘이통장 겁박 논란’…최악의 여주시
      [마이TV=여주] 어떤 판단이나 결정이 나쁜 결과로 도출되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지만 ‘선거법 위반’을 들먹이며 한강 보 철거 반대집회에 참석하려는 이통장들에게 불참을 독려한 여주시의 판단은 헌법상 기본권인 표현 및 집회의 자유를 제한한 최악의 오판이라는 지적을 사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시민 주도로 진행된 투쟁대회를 정치 집회로 간주한데서 시작한 것으로 읽힙니다.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집회로 유권 해석한 선거관리위원회와는 다른 입장입니다.     선거법 검증 ‘졸속’   여주시가 선거관리위원회 비공식 라인으로 ‘공직선거법’ 저촉 여부에 관해 자문을 구해 검증 의지 자체를 의심받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과 직원이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운영 사무를 맡고 있는 관리계 지인에게 연락해 선거법 검토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답변을 받아냈습니다.   정치관계법규는 지도계의 업무로 관리계 업무와는 달라 공식적인 질의 경로는 아닙니다.   다른 지역으로 자리를 옮긴 해당 선관위 직원에 따르면 개인적인 사담을 나누면서 한 말로 정확한 집회 정보를 듣지 않고 말한 개인적 의견이었다고 발언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선관위 담당자가 없었다는 게 여주시의 해명이지만 중앙선관위나 경기도선관위 등 공식적인 답변을 듣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흔적은 찾기 힘듭니다.   이러한 졸속 법리 검토와 판단은 헌법에서 보장한 집회의 자유를 빼앗은 최악의 오판으로 이통장을 겁박하는 빌미가 됐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이통장 보호’한다면서...   이통장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는 게 여주시의 입장이지만 이를 증명할 만한 정황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오해를 살 것 같다는 이유로 이통장과의 소통공간인 이장넷을 이용하지 않았고 읍면동장에게 문자를 보내 이통장들에게 홍보를 독려했습니다.   이장넷을 통해 전하면 여주시의 공식입장이 될 수 있다는 부담을 피하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왼쪽)여주시가 읍면동에 전달한 내용을 재구성함. 원본과 다를 수 있음. 오른쪽)서울의 한 시민단체가 여주시에 보낸 협조 공문 ⓒ마이TV   읍면동장들에게 전달한 내용 또한 공식 문서 대신 법규를 복사해 해당 부분에 밑줄을 긋고 2장을 짜깁기해 사진을 찍어 배포했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서울 시민단체의 입장을 대변이라도 하듯 법규를 정리해 담은 셈입니다.   내용인 즉은 △이통장은 선거법상 공무원이고 지위를 이용해 선거운동에 참여하면 안 된다. △소속 직원 또는 선거구민에게 특정정당이나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의 업적을 홍보하는 것은 금지행위다. △업적홍보는 선거에 긍정적 평가 자료가 될 수 있는 일체의 사회적 행위를 말한다. 등입니다.   여주시에서 보낸 문자 내용을 한 동사무소에서 재작성 해 통장단에 전달한 문서   일부 읍면동장들은 이 내용을 정리해 문서로 작성해 통장단에 전달했고 또 이장들과 직접 통화해 집회 참여를 막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주시가 정치활동?   특히 이런 내용이 시장과 읍면동장, 고위공직자 등 수십명이 모여있는 단톡방에 까지 공유됐지만 잘못된 법리 검토를 바로잡지 못했습니다.   최근 언론사와의 기자회견에서 4대강 보 철거 반대집회를 정치적 집회로 이해되게 발언을 한 이항진 시장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방문한 현장에 참석해 사태 파악에 나섰던 시청공무원, 그리고 읍면동에서는 한강 보 철거 반대집회를 코앞에 두고 이통장들의 집회 참여를 막은 게 드러나면서 오히려 여주시가 조직적으로 정치활동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법적 책임 묻겠다”…보해체 반대추진위 ‘천명’   보해체 반대 추진위원회 측은 지난 9일 여주시에 보낸 등기우편을 통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관련 공무원 처벌, 이항진 시장의 공개 사과를 공식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위기의식을 느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한 것으로 정치적 목적이 없는 순수 시민 집회였다”면서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헌법에 보장된 집회 결사의 자유를 침해한 것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중앙정부와 맞서온 보해체 반대추진위가 여주시와도 상대해야하는 이중고에 빠졌지만 집회 이후 1인 시위 등 반발 수위를 높이면서 여주시를 궁지에 몰아세우는 분위기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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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여주시, 제31대 권재윤 금사면장 취임
        경기 여주시 금사면에서는 지난 1일 제31대 권재윤 금사면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권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면민의 작은 불편을 귀 기울여 듣고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며 면민의 의견을 존중하고 동고동락하며 면민 모두 편안하고 공감하는 면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것을 이룰 수 있도록 면민 모두 협조해 사람중심 행복여주 구현에 함께 노력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살고 싶고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금사면이 되도록 직원들과 신념을 바쳐 일하며 직원들에게는 즐거운 직장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가갈 것”이라며 “금사면민이 그리워하는 최고의 면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행복하고 활기넘치는 대한민국 최고의 금사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재윤 금사면장은 1980년 10월 북내면 초임으로 공직을 시작해 점동면, 사회복지과, 총무과, 지역경제과, 환경보호과, 기획감사실 등에서 팀장을 거쳐 의회전문의원, 중앙동장, 산림공원과장, 허가지원과장, 북내면장, 사회복지과장으로 근무하다 이번 인사에 금사면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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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여주시, 민선7기 취임 1주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
      이항진 여주시장이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2일 언론인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버스노선 개편에 따른 문제점을 비롯해 대신면 준설토 적치장문제, 어르신 한끼 식사 사업, 인도교 문제 등 최근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질문이 주를 이뤘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버스노선 조정으로 인한 불편은 행복택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답했으며, 준설토 적치장문제에 대해서도 법률적, 도덕적 책임 소지가 다른 만큼 더 깊은 고민을 해보겠다는 뜻을 전했다.   ‘어르신 한 끼 식사사업’에 대해 우려를 나타낸 질문에는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한 끼 식사’의 경우에는 가속화되고 있는 고령화 문제를 조금이라도 해결해가는 사업”이라며 이는 사람이 중심인 행정인 만큼 사업비의 경우, 도의 관련 프로젝트와 연계한다면 재원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인도교 문제는 차량 통행 가능한 대교로 전환할 경우, 1,000억 원이 넘는 예산 확보도 어려울 뿐 아니라 예비타당성조사에서도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본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의 취임 1년을 돌아보며 공약사항 중 가장 보람된 일과 시정방향 및 철학을 묻자 “지난 1년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다”며 “지금보다 더 많이 현장 속으로 들어가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답변을 전했다.   아울러 “12만 시민들의 말씀 속에서 지혜를 얻고 동력을 삼아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위한 길이 여주시장의 몫인 만큼 발끝은 여주에 두고, 시선은 세계에 두겠다”며 민선 2기에도 여주시정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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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여주시립도서관,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여주시립도서관은 이달 4일부터 17일까지 2019년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여주도서관 등을 비롯한 여주시립 6개 도서관에서는 주·야간 총 34개의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하며, 독서·문화·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각 도서관에서는 여주 특산물을 이용한 꼬물락 요리,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이야기-업사이클링, 전래동화야 놀자, 동화구연 심화반, 자신만만 독서토론, 맛있게 읽고 신나게 놀아요, 영화 속 행복 여행, 도서관 놀이터, 과학실험 팝업북아트, 꼬꼬마 세종대왕 실험실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강좌를 개설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이원섭 평생교육과장은 “무더운 여름 시민들이 도서관에 방문해 다양한 강좌를 들으며 더위를 식히시길 바란다”며 “아울러 여주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의 평생교육과 문화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접수기간은 7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수강신청은 여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yjlib.go.kr)와 네이버밴드에서 가능하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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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제9대 염종섭 여주소방서장 취임
      여주소방서는 1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제9대 염종섭 여주소방서장 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취임한 염종섭 서장은 1961년 충북 옥천출생으로 1986년 소방에 입문해 최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상황팀장과 경기도소방학교 인재채용 팀장, 오산, 수원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안산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등 주요요직을 역임하고 이번 인사를 통해 승진 전보되어 여주소방서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신임 서장은 외유내강형의 스타일로 정평이나 있으며 33년간의 다양한 현장경험과 소방에 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재난사고예방 활동 강화는 물론 여주시민의 안전책임자로서 소방의 역할을 다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염 서장은 행사 전 영월근린공원내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헌화와 추념의 시간을 가졌다 염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장에 강한 재난전문가가 되어야하며 안전의 생활화와 소통으로 하나 되는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만들고 의용소방대와 함께하는 여주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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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여주시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 위촉장 수여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27일 여주시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은 시의원을 비롯해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사회단체, 여성단체에서 총 7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위촉식은 최근 타 기초의회에서 국외연수 물의와 관련해 연수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면서 국외연수에 대한 기본적인 원칙을 준수하고 사전에 철저한 검증을 거쳐 추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의회는 심사위원 중 민간위원을 당초 4명에서 5명으로 확대하였으며, 위원장을 당초 여주시의회 의원으로 위촉하였으나 민간위원으로 위촉하고, 심사위원인 여주시의원이 심사대상이 되는 국외출장 당사자인 경우 해당 안건 심사에 배재한다.   유필선 의장은 “여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원칙과 절차 등 내실 있는 심사로 여주시의회 의원 국외연수 제도 운영에 철저를 기해 소통과 혁신의 여주시의회 신뢰 제고에 힘 써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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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의회
    2019-06-28
  • 여주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한마음수련대회 개최
      경기 여주시 새마을회(회장 고광만)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고성 설악 썬밸리리조트에서 2019 새마을지도자 한마음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강, 개회식, 우수새마을지도자 표창, 축사, 만찬, 읍면동별 장기자랑 등 회원 간 단합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고광만 회장은 “새마을운동이 지난 50여년간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전국 규모의 국민운동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힘이었다”며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이 한발 앞장 서 우리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불씨 역할이 되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항진 시장은 “과거 새마을운동은 물질생활을 바꾸는 운동이었으나 지금은 정신생활을 바꾸는 생명·평화·공경 운동으로 여주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길 바란다”며 “이러한 운동의 중심에 서 있는 고광만 회장님과 새마을지도자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회원 500여명으로 구성된 여주시새마을회는 국토대청결운동, 3R 숨은자원모으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밥상 나눔, 김장나눔 등 생명·평화·공경 운동을 펼쳐 지역사회발전과 시민화합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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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여주시, 자동심장충격기 추가 설치
      경기 여주시 보건소는 지난 25일 경강선 여주역과 세종대왕릉역, 수자원공사 강천보, 이포보, 여주보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다.   여주시 보건소는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자동심장충격기 총 5대를 여주시 주요관광지인 여주역, 세종대왕릉역, 강천보, 이포보, 여주보에 설치하였으며, 설치 업체를 통해 설치대상 기관 직원들에게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보건소는 지속적인 유지관리 지원은 물론, 자동심장충격기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한 사용법과 응급처치교육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함진경 보건소장은 “심정지 환자 발생시 골든타임 내 응급처치가 생명을 살리는데 요인이므로 응급상황시 누구나 빨리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여주시의 주요 관광지인 만큼 사용 홍보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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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여주시 세종어수, 인천 서구지역 추가 공급
      경기 여주시가 지난 21일 인천시 서구지역에 병입수 수돗물 세종어수 1만병을 추가 지원한다.   시는 인천시 서구 지역에 적수현상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병입수돗물 세종어수를 지원한데 이어 수돗물 정상화가 지연됨에 따라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시는 병입수돗물 세종어수 350㎖ 1만병을 추가적으로 인천시 서부 수도사업소로 보냈다.   이항진 시장은 “적수현상과 관련 느닷없이 큰 피해를 입고 식수난까지 겪고 있는 인천시민에게 병입수 세종어수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자연재난 등 재해가 발생했을 때 병입수 세종어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시는 상수도 작업 수행 시 적수 등이 출수되지 않도록 시설물 사전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하며 체계적인 상수도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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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여주소방서, 남한강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실전훈련 실시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하계 휴가철을 대비해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강천보 선착장에서 수난사고 대비 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현장적응성 강화를 통해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구조대원의 인명구조 능력 배양과 현장 대처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제트스키를 활용, 현장에 도착해 인명구조 상황과 작동방법 등을 꼼꼼히 체크하고, 익수자에 대한 구조훈련, 내수면 익수 적응훈련, 수난구조장비 숙달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여주소방서 최인식 119구조대장은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신속한 대응을 위해 실시한 이번 훈련으로 사고에 대비한 신속한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단 한건의 수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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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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