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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제로 웨이스트 기사

  • 여주,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운영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 집중단속과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을 운영하고 있다.   6명으로 구성된 감시원은 불법무단투기가 심각한 지역에 대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을 홍보하고 이후 집중단속을 실시해 주민의식 개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외곽지역의 정기적인 순찰을 통해 발생 초기에 방치쓰레기를 수거해 쓰레기더미 발생과 같은 피해의 사전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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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이천, 재활용품 분리배출 가이드라인 책자 배포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가이드라인 책자를 제작하고 배포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천시에서 수집해 선별처리한 재활용품 쓰레기는 5,144톤에 달하고 있다. 이천시 인구가 지난해말 기준 22만3,350명인 것을 감안하면 시민 1명당 1년에 약23kg을 배출하는 셈이다.   하지만, 재활용품 쓰레기는 일반쓰레기에 섞어서 혼합배출하거나 재활용품 쓰레기 종류별 분리배출 요령을 지키지 않고 배출해 재활용 할 수 없는 사례가 많아 시민들이 분리배출 요령만 잘 지키면 더 많은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자원화하고 더불어 환경도 보호할 수 있다.   이번에 제작한 분리배출 가이드라인 책자는 환경부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시는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주민, 다중이용시설, 기업체 등에 대한 홍보를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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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경기도, 폐현수막으로 수거함 제작...아이스팩 수거 전통시장 등에 공급
    [마이TV=경기] 경기도가 폐현수막으로 아이스팩 수거함을 제작, 신선식품 배달용 아이스팩을 수거해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에 공급하는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   지난 5월 경기도는 환경부의 ‘지자체 폐현수막 재활용 평가’에서 ‘폐현수막 아이스팩 수거함 제작 재활용 계획’을 제출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일반적으로 폐현수막은 마대, 장바구니 등으로 재활용되지만 용도를 다하고 나면 다시 폐기물로 배출돼 소각 처리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 경기도가 제작하는 수거함은 폐현수막을 갈아 만든 것으로 사용 후 다시 분해해 영구적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적 제품이라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   아이스팩은 배달 문화 확산과 신선식품 택배가 많아지면서 사용량이 급증했지만 대부분 1회 사용 후 생활폐기물로 소각 처리되고 있어 재활용 필요성이 계속 제기돼 왔다.   도는 환경부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화 지원금 5천만 원을 투입해 관내 재활용기업을 통해 총 160개의 아이스팩 수거함을 제작한 후 수원, 용인, 평택, 오산, 동두천, 화성 등 6개 시에 배포할 예정이다.         6개 시는 행정복지센터, 공동주택 등 거점시설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하고 세척 과정을 거쳐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의 수요처에 아이스팩을 재공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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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읍·면 순회 교육 실시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읍·면 순회 교육을 실시 중이다.   ‘쓰레기 분리배출 읍·면 순회 교육’은 양평군 새마을회 주관으로 6월 17일부터 7월 18일까지 12개 읍·면 각 읍면사무소 및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생활쓰레기 발생량, 쓰레기처리 군민 인식조사, 분리배출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분리배출과정에서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답변하는 질의응답 코너도 마련된다.         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쓰레기 중 자원이 될 수 있는 것에 대해 주민들에게 알려줘 폐기물량은 줄이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여 자원순환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나눔 장터 행사와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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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 쓰레기 처리 관련 군민인식 설문조사 실시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지난 4월에서 6월까지 2개월 간 군민 526명을 대상으로 ‘쓰레기 처리 관련 군민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양평군민들은 환경문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 했으며 본인 환경 의식수준 또한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민관협치협의회에서 의제로 선정된 주제로 양평군 환경문제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해 향후 민과 관이 함께할 수 있는 환경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설문조사 결과 환경관련 정보 획득 경로로 ‘TV, 라디오, 신문, 잡지’(46.4%)를 통해 가장 많은 정보를 얻는다고 답했으며, 환경교육 경험에 대해서는 45.1%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주민교육 방법으로는 ‘유치원, 초중고 학생에 대한 분리배출 조기교육’과 ‘마을 회관을 방문해 분리배출방법 및 배출시간 홍보’(각각 31.2%)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응답했다.   이외 재활용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 정도 및 불편 한 점, 쓰레기 불법 투기 및 소각을 줄이기 위한 노력, 음식물 쓰레기 관련 인지도 등 다양한 소주제 별 군민 인식 조사가 실시됐다.   군민이 제안한 환경문제 해결 방법으로 ‘철저한 분리배출 필요’(14.8%), ‘시민의식 고취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12.2%),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9.5%) 등이 제안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에서는 오는 25일 분과별 토론회를 거쳐 민관이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정책 의제를 선정 할 계획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케이스탯리서치에서 진행했으며 모집단 55,638명 중 526명이 응답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4.25%p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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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경기도, 종량제봉투 최대용량 100L→75L 하향 추진
      [마이TV=경기] 경기도가 환경미화원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현재 100L인 종량제봉투 최대용량을 75L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놓고 시·군과 협의에 나섰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12일 경기 남부권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북부권(14일), 동부권(19일), 서부권(22일)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시·군 청소부서 담당 과장과 권역별 환경미화원 등이 참여하는 ‘도-시·군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환경미화원들의 부상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100L 종량제봉투는 규정 상한 무게가 25kg이지만, 압축해 버려질 경우 최대 45kg까지 무게가 늘어나 지속적으로 환경미화원의 신체 손상, 안전사고 위험이 제기돼 왔다.   최근 경기도 부천시가 100L 종량제 봉투 생산을 중단 하고 75L 종량제 봉투를 신규로 제작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안을 발표하면서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다.     12일 진행된 남부권 간담회에는 수원, 성남, 안양, 군포, 의왕, 오산, 안성, 과천시가 참가했다.   간담회에서는 이미 종량제봉투 최대용량을 100L에서 75L로 하향 조정한 용인, 성남, 부천, 의정부 등 4개 시의 사례를 공유하고, 환경미화원의 안전 문제와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협의한 바 있다.   한편 도는 환경미화원 등 현장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선보이고 있다.   도는 2018년 9월 광교신청사에 환경미화원을 위한 휴게공간을 기존 설계안보다 4.7배 확장한 것을 시작으로 도 산하 공공기관과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는 아파트 단지에 휴게공간을 설치하도록 했다.   이어 지난해 12월에는 도가 사전 승인하는 30층 이상, 연면적 10만㎡ 이상의 민간건축물 사업 계획에 청소원 등의 휴게공간을 반영하는 내용의 권고안을 마련, 올해부터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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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오산시, ‘쓰레기 재활용 카페’ 오픈
    [마이TV=오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재활용 문화를 고취하기 위해 맑음터공원에 재활용 체험문화 공간인 ‘쓰레기 재활용 카페’를 운영한다.       ‘쓰레기 재활용 카페’는 재활용을 주제로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보다 체험 키트 등을 통해 직접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올바른 재활용 방법 교육과 재활용품을 소재로 소품을 만드는 업사이클 체험과 함께 업사이클 작품 전시 등 휴식공간도 제공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분기마다 주제를 바꿔 다양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폐광고판 열쇠고리 키트, 폐 우유갑 키트, 폐목재 모빌 키트 등 체험 키트를 구입해 소품을 만드는 방식이다. 여기에 소요되는 체험 키트는 카페 옆이나 관내 주요지역에 설치된 AI재활용 수거 기기인 ‘네프론’에 캔이나 페트병을 넣어 적립한 포인트로 구입하면 된다.   ‘네프론’을 지난달 23일부터 시내 4개 지역에 설치해 운영 중이며, 포인트(1포인트=1원)는 캔은 7포인트, 페트병은 5포인트이며, 2,000포인트 이상부터 1,000포인트 단위로 본인 계좌로 이체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쓰레기 재활용 카페는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청소자원과(☎031-8036-672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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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뉴스페트롤]슬픈 자화상...쓰레기장 된 동네
    [마이TV=여주] 여주시 한 마을 곳곳이 쓰레기장으로 전락해 근본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쓰레기 수거를 제때하지 않은 관계기관의 잘못일까? 쓰레기 배출방법을 어긴 시민 탓일까?   동네가 쓰레기장이 돼버린 지금 누가 누굴 탓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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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이천, 페트병재활용체계 개선사업 참여
    [마이TV=이천] 이천시립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이 페트병 배출전용 봉투를 생산하고 납품하는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환경부의 재활용 개선대책에 일환으로 시행하는 페트병 재활용 개선사업은 유색 페트병 사용금지 등 재활용이 쉬운 페트병 생산체계와 연계해 무색 페트병에 대한 분리배출과 수거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2년까지 고품질 재생량을 10만 톤으로 늘리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천안과 서울에서 페트병 배출전용 수거를 실시하는 시범사업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여기에 사용되는 봉투를 이천시립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에서 생산 납품하기로 했다.   30L 봉투는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40%이상 재생원료를 사용해 제품의 환경성을 개선한 제품으로 환경개선을 목적으로 제작됐으며, 50L, 150L 봉투의 경우 LLD재질로 봉투의 인장, 신장(늘어나는 강도)을 기존 봉투대비 30% 강화하여 폐페트병을 훼손없이 대량으로 수거할 수 있는 강점을 가졌다.   현재 이천시의 중증장애인근로자 50여 명이 일하고 있는 이천시립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하여 생산력을 폭발적으로 늘리고 지역사회 일자리가 필요한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앞으로 페트병 배출전용 봉투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범사업을 지나 정규사업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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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양평, 쓰레기 분리배출요령 중국어 안내판 설치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중국인 밀집주거지와 읍내 시가지 주요 쓰레기 배출장소에 중국어 분리배출 안내판 설치와 책받침형 중국어 홍보물을 제작·배포한다.   안내판에는 한글과 중국어를 병기하고 쓰레기 배출시간, 종량제봉투 종류별 사용법, 종이, 캔류, 플라스틱, 비닐류, 유리병, 종이팩, 폐형광등, 건전지 등 재활용품의 분리배출요령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제작된 홍보물은 중국인 밀집거주지에 집중 배부하고, 군청민원실과 읍·면사무소 등에도 비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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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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