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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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건설/산업 기사

  • 경기도, 저수지, 공사현장 등 528곳 집중 안전점검
      [마이TV=경기] 경기도가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다음 달 초까지 도내 농업생산기반시설과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우기철에 앞서 저수지·배수장 등 시설물 작동·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공사현장에 대한 사전예방을 강화해 재난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대상은 저수지 337곳, 배수장 67곳, 방조제 53곳, 공사현장 71곳 등 총 528곳으로,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자인 시·군 및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먼저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도는 그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중요시설물 및 대규모 공사장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수방자재 관리상태 ▲우기대비 안전관리 계획의 작성 및 이행상태 ▲공사장 내 배수로 관리 및 주변 침수에 따른 배수계획 ▲안전·품질·환경관리 계획의 적정 이행 여부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정비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집중호우 대비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조치한다는 계획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하고, 시설안전에 문제가 있거나 재해에 취약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우선 응급조치 후 보수·보강 등 항구적 대책을 수립해 시설안전성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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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경기도소방, 대형 공사장 1,057개 특별조사
    [마이TV=경기]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이천에서 발생한 물류창고 화재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공사장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1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본부는 다음달 4일까지 도내 모든 냉동(냉장) 창고 공사장과 연면적 3,000㎡가 넘는 대형 공사장 1,057개소를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소방특별조사요원들로 구성된 조사반은 ▲건축허가 동의 시 계획한 임시소방시설 적정 설치 여부 ▲무허가 위험물 단속, 소방공사업·감리업 인력 적정 배치 및 근무 여부 ▲용접·용단 작업과 우레탄폼 도포 작업 동시진행 금지 준수 여부 ▲피난로 확보·화기취급 안전교육 실시 등을 집중 조사한다.   특히 대규모 건축 공사장의 경우 지자체·고용노동부 등과 함께 점검하기로 했다.   본부는 임시소방시설 부적정 설치 공사장과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 등 위법사항에 대해서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히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까지 4,205개소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소방공사‧감리업 지도 감독도 실시한다.   소방관서장이 선정한 위험공정 공사현장에 대해 ▲소방시설 공사, 감리자 현장배치 적정, 현지 실제 근무 여부 ▲소방시설 착공신고와 변경신고 적정 이행 여부 ▲소방공사 불법하도급 등 소방관계법령 준수 여부 등을 살핀다.   이밖에 다중이용업소와 근린생활시설, 판매·의료·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119소방안전패트롤 단속대상을 건설 공사현장으로 확대해 소방 관련업 관계법령 준수 여부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이형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도내 대형공사장 특별조사로 다시는 대형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현장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라며 “공사 현장에서는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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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무법지대 도로 공사 안전관리 ‘엉망’
    [마이TV=여주]  2021년 하반기에 개통예정인  가남역으로 진입하는 태평리 선형개량공사 현장입니다.   안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무법지대를 방불케 할 정도로 현장상황이 엉망입니다.   도로 성토를 위해 현장으로 흙을 반입하면서 넘어서는 안 될 생명선, 중앙선을 가로질러 넘습니다.   운반비용을 줄이기 위한 건데요.   건설사는 경기도건설본부가 운반거리를 700미터로 설계했기 때문에 불법을 불사한다는 입장입니다.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조치에 나섰습니다.   현장근로자 대부분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았고,   도로 청소를 위해 뿌린 물이 시뻘건 흙탕물로 변해 하천으로 유입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3월 착공 당시 신고한 비산먼지, 소음·진동 억제시설은 세륜기 1대가 전부.   지난해 2월부터 오는 7월까지 방지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도록 여주시가 조치했지만 1년 넘게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여주시는 이와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고발조치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건설사와 감리단도 취재에 들어가자 뒤늦게 개선에 나섰습니다.   [건설사 관계자] 시정을 하나하나 해 가고 있는데 크게 걸리는 게 중앙선 위법하고 방음벽설치하는 것. 두가지고... 나머지 현장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제가 다 조치했구요.   [감리단 관계자] 앞으로 잘 할께요.   공사 현장은 현장근로자 뿐만 아니라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공간입니다.   재발방지를 위해 감독기관인 경기도건설본부의 근본적인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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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뉴스페트롤] 여주시, 부서진 '안금교 교량난간' 방치
    [마이TV=여주] 하루 1500여대가 통행하는  여주시 가남읍 소재 안금교.   1993년 놓아진 이 교량의 관리자는 여주시.   안전난간은 부서지고 떨어지고.. 부서진 난간은 고철이 된 지 오래..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21일,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시행에 들어갔다.   개정안에서는 교량 난간 등의 소규모 파손에도 사용제한·금지, 위험표지판 설치, 기한 내 보수·보강 등의 안전조치가 의무화됐다.   여주시의 ‘안전불감증이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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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단독]구)남한강교, 과중량 트럭으로 위험…여주시 ‘방치’
    [마이TV=여주] 1971년 영동고속도로 개통 당시 만들어 진 구)남한강교, 영동고속도로 옛길입니다.   남한강교가 신축되면서 폐도로 전락했었지만 인근 8개 마을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해 국민권익위원회 중재로 2013년 주민들 품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여주시의 적금리 준설토가 반출되면서 골재를 실은 대형트럭의 통행 급증으로 50년 가까이 된 노후교량의 안전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교량과 같이 설계하중이 DB18, 2등교는 총 중량 32.4t이상 차량이 통과할 수 없습니다.   차체 무게만 13톤이 넘는 골재운반 차량들이 모래나 자갈을 실으면 40톤을 훌쩍 넘습니다.   이런 고중량 차량들로 인해 내구연한 단축과 피로누적으로 인한 사고위험이 높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주시가 한국도로공사로부터 관리권을 이관 받은 건 올해로 7년.   지난 24일에서야 교량입구에 통행제한 안내판을 세우고 단속을 예고하는 현수막도 내걸었습니다.   이런 여주시의 엄포에도 일부 골재운반차량들은 보란듯이 통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안전을 담보로 자신들의 호주머니만을 불린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속 장비도 인력도 없이 안전 사각지대 상태로 방치해 온 여주시도 책임을 피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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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경기, 어린이보호구역 시설 검색 서비스 개시
    [마이TV=경기] 최근 ‘민식이법’ 시행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경기도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시설 검색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운전자들의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의식 강화를 유도하고,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걱정 없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목적을 뒀다.   운전자들은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gits.gg.go.kr)에 접속하면, 도내 시군별 어린이보호구역 위치, 시설구분(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CCTV 개수, 도로폭 등의 정보를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는 아울러 민식이법의 주요 사항과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할 준수사항, 어린이보호구역 검색방법 등의 내용을 담은 홍보영상을 제작해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지버스(G-BUS) TV 등의 매체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이 밖에도 ‘카드 뉴스’를 만들어 도내 시군과 교육청 등 유관기관에 배포해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에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민식이법으로 불리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 및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카메라, 과속방지턱, 신호등 설치를 의무화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의무 부주의로 사망·상해사고를 일으킨 가해자를 가중 처벌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현재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시설은 어린이집 689개소, 유치원 770개소, 초등학교 1299개소, 기타 37개소가 지정돼 관리중이다(2020년 4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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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포토뉴스]무늬만 방호울타리…여주 가업~월송간 확포장공사 안전시설 미비
      [마이TV=여주] 가업~월송간 확포장 공사장에서 운전자들의 주행 차로를 안전하게 유도하고 작업장에 일반차량의 진입을 막기 위해 설치하는 임시 PE울타리들이 바람에 힘없이 넘어가 방치돼 있다.   PE울타리를 포함해 콘크리트 방호울타리, 철제 가드레일 등은 물을 채우거나 앵커 등으로 고정시켜야 하는 기초적인 수준의 안전규칙을 무시했다는 지적이다.               특히 농수로를 막아 살수용 물을 조달하는 현장도 목격됐다.   공사 감독관인 여주시 관계자는 “(PE울타리에) 물을 채우도록 하고 살수 등 다른 부분도 파악해 안전상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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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경기도 하도급부조리 신고센터, 체불문제 해결 성과
    [마이TV=경기] 경기도가 ‘하도급부조리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도내 건설공사 현장의 하도급대금 및 건설기계대여금 체불문제 해결에 톡톡한 효과를 보고 있다.   도는 불법하도급, 부당특약, 대금미지급 등 건설현장에서의 불공정 행위 근절을 위해 ‘하도급부조리 신고센터’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 한 해 총 206건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중 건설사업자가 하도급대금·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의무 또는 대금지급보증서 발급 의무(건설산업기본법 제34조 및 제68조의 3)를 위반하는 등 체불과 관련된 신고 접수 건수는 83건으로 나타났다.   현행 「건설산업기본법」에서는 이와 같은 위반혐의가 사실로 확인되는 경우, 해당 건설사업자에게 제81조 시정명령을 통해 대금을 지급하도록 하고, 기한 내에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경우 청문을 거쳐 영업정지 최고 2개월 또는 과징금 최고 4천만 원을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도는 현재까지 83건의 신고 건수 중 42건이 위반 혐의가 있다고 판단, 34건은 상담 및 합의를 통해 위반사항을 시정토록 조치하고, 8건은 영업정지 또는 과징금 처분했다.   구체적으로는 경제적 약자인 중소건설사업자, 건설기계대여업자 등에게 총 체불액 14억4,734만원의 약 73%인 약 10억5,604만 원이 조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조치, 확인까지 완료했다. 위반사항이 시정되지 않은 나머지 27%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또는 과징금 처분했다.   도는 하도급부조리 신고센터 운영, 국토교통부 위반혐의 통보 업체 실태조사 및 건설기계임대차 등 계약의 현장 실태조사 실시, 도 발주 공사에 전자적 대금지급시스템 적용을 의무화 하는 등 공정한 하도급 거래질서 확립과 중소건설사업자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하도급대금 및 건설기계 대여대금 체불신고는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내 하도급부조리 신고센터 또는 전화(☎031-8030-3842~4,8) 등의 방법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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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광주도시관리공사, 질식재해 예방·구조훈련 실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유승하)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맨홀 등 밀폐공간작업관련 질식재해 예방 및 인명구조 자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밀폐공간 작업 중 연이은 질식사고의 발생으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맨홀 등 밀폐공간 작업기회가 잦은 환경기초시설과 하수관로 현장 근무자들의 밀폐공간 작업 시 매뉴얼 습득을 통한 질식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훈련 프로그램은 밀폐공간 매뉴얼에 입각해 ▲예방조치(산소·유해가스 측정, 배풍기 설치) ▲감시모니터링(작업상황 상시 확인, 작업자 연락체계 구축) ▲사고발생(상황보고, 비상연락) ▲응급처치(삼각대 설치, 보호구 착용, 심폐소생술)등 단계별로 진행됐다.   특히, 안전관리자의 관리·감독 하에 실전 상황을 가정한 각 시나리오별 훈련에 임함으로써 훈련의 내실을 더했다.   유승하 사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현장근로자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사고 예방과 대응에 대한 매뉴얼을 숙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체 모의훈련을 실시할 것”이라며,“밀폐공간 작업시 안전관리자의 수시 현장점검을 통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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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이천, 유산~고담 간 우회도로 개통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 호법면 유산리에서 고담동을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중로1-36호선이 오는 29일 개통된다.   유산리에서 고담동까지 1.3km 구간을 연결하는 이 도로는 총사업비 207억원을 투입해 2018년 1월 착공 후 2년 4개월 만에 공사가 완료됐다.   이번 개통으로 구 3번 국도와 국지도 70호선을 이용하는 모가, 대월, 설성방향 통행량이 분산돼 복하1교 주변 상습정체가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리택지와 이천역세권 개발이 완료되면 시가지와 남부권을 연결하는 보조간선 기능 도로로써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현재 시는 시가지와 하이닉스 주변 상습적인 정체 해소를 위해 안흥동~국도42호선, 갈산동~지방도 337호선, 송정2통~지방도 337호선 등의 노선의 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장록동~가좌리(하이닉스 후문), 사음2통~지방도 337호선이 설계와 보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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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산업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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