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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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생활/소방 기사

  • 경기도 특사경, 의약품 유동관리 불법행위 집중 수사
      [마이TV=경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26일부터 30일까지 도 전역에서 의약품 유통·판매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수사를 실시한다. 수사 대상은 약사법에 따라 등록된 약국, 한약국, 한약방, 동물약국 등 의약품 판매업체 360여 곳이다. 주요 단속사항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행위 ▲의사의 처방전 없이 전문의약품을 판매하는 행위 ▲사용기한이 지난 의약품 판매행위 ▲의약품 용기, 포장 훼손·변조행위 등이다. ‘약사법’에 따르면 무자격자가 의약품을 조제·판매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의사의 처방전 없이 전문의약품을 판매하는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도 특사경은 불법행위가 적발된 업체에 대해 제조업체까지 원점 수사해 강도 높은 후속 조치로 부정·불량 의약품을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의약품 조제·판매는 도민 건강과 직결되므로 관련 법령에 따른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처벌, 엄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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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여주소방서, 대형창고 관계자 화재 예방교육 실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20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관내 창고시설 관계자 간담회와 특별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교육은 대형창고 25개 대상의 경영자와 소방안전관리자를 소집해 여주시청과 산업안전보건공단 합동으로 창고관리의 실질적인 문제점을 발굴·개선해 화재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방지와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경기도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사례 ▲산업재해와 화재폭발 예방 대책 ▲소방시설 폐쇄, 차단행위 및 피난시설의 유지·관리 방안 강구 ▲소방안전관리자 전담업무 필요성 강조 ▲증‧개축에 따른 건축자재와 방화구획의 중요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염종섭 서장은 “이천·용인 물류창고 화재와 같은 대형 재난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의식을 갖고 자율적인 소방시설관리와 안전에 대한 경영자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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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여주, 제295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20일 한글시장 인근에서 제295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을철 안전위험요인 집중 신고기간에 대한 홍보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행사는 참석자 전원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후 이뤄졌으며,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규모 캠페인은 실시하지 않고, 3~5명 씩 조를 이뤄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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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경기도소방, 가을철 산악사고 주의 당부
      [마이TV=경기]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실족과 추락 등 가을철 크고 작은 산악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며 산악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20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산악사고는 지난 2018년 1,738건, 2019년 1,719건, 올 들어 이달 19일까지 1,925건 등 5,382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올해의 경우 10월 중순인데도 2018년과 2019년 산악사고 발생 건수를 훨씬 넘긴 상황이어서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또, 3년간 사고를 시기별로 보면 9~10월이 1,366건(25.4%) 가장 많고, 5~6월이 1,134건(21.1%)으로 늦봄과 가을철 4개월이 전체 산악사고의 46.5%(2,500건)를 차지한다. 산악사고 2건 중 1건은 이 기간에 발생하는 셈이다.   실제로 지난 18일 오전 10시 54분경 군포시 수리산 병풍바위 부근에서 A씨(58)가 넘어져 머리에 피를 흘리고 어깨 통증을 호소해 소방당국이 소방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같은 날 오후 12시 42분경에는 성남시 청계산 국사봉 부근에서 B씨(32·여)가 하산 도중 발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해 마찬가지로 소방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처럼 최근 산악사고가 계속되면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안전산행을 위해 ▲기상정보 및 등산경로 사전 확인 ▲방한복 등 준비 ▲등산 전 가벼운 준비운동 ▲개인용 물통 및 비상식량 준비 ▲보호대, 스틱 등 준비 및 배낭 착용과 같은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소방서별로 주요 등산로에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운영해 안전산행 캠페인과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안전수칙을 꼭 준수해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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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여주소방서, 시청과 안전관리 공조체계 구축 협력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15일 관내 폐차장 및 재활용시설에 대한 화재안전 관리 유관기관 공조와 일반주택 기초 소방시설 보급에 따른 실무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재활용 처리시설은 대량 가연물로 인해 화재 발생 위험이 높고 화재 시 막대한 소방력 투입과 환경오염 유발, 급격한 연소 확대로 화재 진압의 어려움 등 많은 위험 요소가 동반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날 간담회는 시청 복지행정과, 시민안전과, 교통행정과, 자원순환과 실무팀장이 참석해 관내 폐차장 및 재활용시설 14개소에 대한 ▲화재예방과 안전관리 개선방안 협의 ▲화재 조기 진화를 위한 공동대응 개선방안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 ▲사고빈발 위험지역 발굴·개선 협의 및 지역협의체 구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업무협조 등 실무적인 협의를 가졌다.   염종섭 서장은 “폐기물 처리 사업장에서 화재 발생 시 폭발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가 있고 화재진압이 장시간 소요됨에 따라 많은 소방력이 투입 된다”며 공조체계 구축과 사업체 스스로 안전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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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여주소방서, 소방장비 관리실태 확인점검 실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15일 소방장비 운용능력 향상과 긴급 출동체계 확립을 위해 소방장비 점검과 운용능력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해 도내 전 소방서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점검으로, 소방차량을 포함한 화재진압장비 유지관리 실태와 소방고가사다리차 등 주력 소방차량 운용능력을 평가하고 겨울철대비 월동장비 준비상태 점검과 각종 물품 관리 및 기록유지 상태를 확인했다.   점검은 긴급출동체계 확립을 위해 소방장비의 안전성 확보와 소방장비 관리상태를 확인함으로서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출동력과 가동률을 100% 유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염종섭 서장은 “재난현장에서 소방장비의 완전한 가동과 운용능력 극대화를 통한 현장중심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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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여주소방서, 금사119안전센터 신축 현장 설명회 개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14일 금사 119안전센터 신축예정 부지에서 공유재산 관리계획 사업에 따른 현안 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의원(김판수 위원장, 국중현 부위원장, 천영미 의원, 양운석 의원, 오광덕 의원, 김용찬 의원, 서현옥 의원) 7명이 참석해 공유재산 심의회 심의에 따른 현장 확인을 했다.   의원들은 사업 필요성과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사업효과와 추진에 문제점은 없는지 등을 살펴보며 향후 계획 추진에 있어 주민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금사119안전센터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해 왔으며 부지 2,924㎡에 건축 연면적 990㎡(지상2층)로 소방차고와 사무실, 직원대기실, 체력단력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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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경기도, 공중·민간화장실 여성안심 환경개선 추진
    [마이TV=경기] 경기도가 내년부터 공중화장실과 민간화장실 1천여 곳에 안심비상벨과 불법촬영 차단시설을 설치하는 등 본격적인 여성안심 화장실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순늠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15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여성안심 화장실 환경개선 계획’을 밝혔다.   이순늠 국장은 “화장실이라는 공간이 언제든 범죄발생 가능성이 도사리는 불안의 장소로 인식되고 있고 특히나 민간영역의 소규모 화장실의 치안은 매우 취약하다”면서 “범죄로부터 안전한 화장실, 아동과 여성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경기도 여성안심 화장실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도가 마련한 실행계획을 살펴보면, 도는 먼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5년 동안 500여 공중화장실에 안심비상벨과 이상음원 감지시스템 등을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사물인터넷(IoT)기술과 접목된 이 시스템은 비상벨을 누르거나 비명을 질렀을 때 이를 감지해 관제 서버를 통해 담당자와 지구대 상황실에 바로 전달된다.   도에는 현재 1만689개소의 공중화장실이 있으며 이 가운데 비상벨이 설치된 곳은 1,960개로 18%에 이른다.   도는 관할 경찰서와 협력해 특히 범죄에 취약하고 시설개선을 필요로 하는 공중화장실을 추가 선정해 안심비상벨과 이상음원 감지시스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건물이나 상업지역에 설치된 민간화장실에 대한 안심환경 조성 방안도 추진된다.   도는 우선 내년에 시군별로 2~3명씩 총 100명의 민간화장실 여성안심 컨설팅단을 운영, 지역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자율방범대, 마을공동체 등 민간과 협업해 상업지구 민간화장실 치안시설 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안전 취약 화장실을 우선 발굴한 뒤 셉티드(CPTED·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방식의 시설보완과 환경개선을 실시한다.   비상벨, 안심거울, 불법 촬영을 차단하는 안심스크린, 특수형광물질 도포 등 각 화장실의 실정에 맞는 환경개선 방안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으로 도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동안 약 480여개 화장실에 안심환경 시스템을 적용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 2019년부터 실시한 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지원 사업을 내년에도 지속한다. 불법촬영 탐지장비를 활용해 공중화장실을 정기 점검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특별 수시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점검을 필요로 하는 곳에 탐지장비를 대여하는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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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경기도 특사경, 추석 불량식품 23톤 적발
        [마이TV=경기] 유통기한이 15개월까지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냉동 원재료를 냉장 보관하는 등 불법 행위를 한 식품 제조·가공·판매업체가 경기도 특사경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9월 14일부터 25일까지 학교급식 납품업체, 추석성수식품 제조·가공업체 360곳에 대한 수사를 실시해 44곳, 48건의 위법 행위를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으로는 약 23톤에 달한다.   이번 수사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소비 증가가 예상됐던 중대형 성수품 제조·가공업체와 학교급식 납품업체를 주요 대상으로 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영세업체는 대상에서 제외했다.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11건 (약 3톤) ▲보관 기준 위반(냉동제품 냉장보관 등) 5건 (약 19.5톤)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11건 ▲영업자준수사항 위반 11건 ▲기타 10건이다.   실제 사례를 보면 ‘ㄱ’ 떡 제조업체는 작년과 재작년에 생산해 유통기한이 최고 15개월까지 지난 송편 5종 약 945kg을 냉동실에 폐기용 구분 없이 보관하다가 수사망에 걸렸다.   ‘ㄴ’ 돈가스 제조업체는 냉동실에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과 원료육 약 1.8톤을 정상 제품과 별도 구분 없이 함께 보관하다가 적발됐다.   ‘ㄷ’ 음료제조업체는 음료제조에 사용하는 레몬농축액 등 12종류의 냉동 농축액 약 5.3톤을 냉장실에 보관하다가 적발됐다.   도는 보관온도 미준수, 유통기한 경과 등으로 적발된 부정불량식품 전체에 대해 압류, 행정지도 등으로 즉시 폐기하도록 조치했다.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이나 원재료를 판매 목적으로 보관하거나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면 식품위생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냉동제품을 냉장온도에 보관하는 등 보관 기준을 위반하면 식품위생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이나 원재료를 폐기용 표시 없이 정상 제품과 함께 보관하면 업체 관계자의 실수 등으로 언제든 원재료로 사용되거나 판매될 위험이 있어 판매 목적 여부에 상관없이 처벌받게 된다.   또한 냉동제품을 냉장 보관할 경우 그 과정에서 인체에 해로운 미생물이 증식할 수 있는 등 제품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에 관련 법령에서는 냉동제품을 냉장 보관하지 못하도록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이번 수사대상 업체들은 대량으로 식재료를 관리·공급하기 때문에 안전한 식품 생산·유통을 위한 위생관리가 특히 중요한 곳”이라며 “적발된 업체들은 관련 법규에 따라 엄격히 처벌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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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여주소방서, 소방안전지킴이 운영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이달 13일부터 2개월간 2인 1조로 활동할 소방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   소방안전지킴이란 ‘경기도 소방안전지킴이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소방재난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의 지정을 받아 화재예방 및 홍보 등 소방안전에 관한 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비 법정 소방안전관리 대상(소규모 자영업 및 소방안전관리 미선임)에 대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해 자체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견을 수렴해 정책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수행하는 제도이다.   주요 활동은 ▲소방안전관련 생활 불편·제도개선 도민의견 파악 ▲소방정책에 관한 홍보·캠페인 및 제도안내 ▲소화기, 주택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 사용법 및 설치방법 안내 ▲결과분석 및 정책 피드백을 위한 소방안전지킴이 실태조사 등 활동을 수행한다.   염종섭 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여주시 실현을 위해 안전 사각지대를 소방안전지킴이들이 구석구석 방문해 소방안전관련 생활불편 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소방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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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소방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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