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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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생활/소방 기사

  • 여주, 여성회관 합동 소방훈련 실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6일 여성회관에서 여주소방서와 현장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평생교육과에서 시설물 관리하는 직원의 자율안전 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소방차량 1대와 소방공무원 5명, 여주시청(평생교육과) 22명 등이 동원됐다.   이번 훈련은 여성회관과 도서관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화재발생 상황을 소방서에 신고하고 자위소방대가 자체 설비를 이용해 초기 화재를 진압하는 등 소방차 도착전 화재발생에 대응하는 방법을 훈련했다.   이와 더불어 소방서와 함께 화재 및 인명구조 등의 상황에 따른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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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이천소방서,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실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오제환)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이달 10일부터 12월까지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소방교육을 실시한다.   대상은 교직원, 학생 등 법정의무교육대상자, 취약계층 포함 교육희망자이며 컴퓨터, 스마트폰 등 인터넷 사용가능 여부 준비사항으로 고려해 신청자 중 대상자를 선정한다.   교육내용은 화재예방, 재난대응,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법이며 시청각 교보재 및 교육자료를 활용한 쌍방 토론식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하며 소방서에서 장비 대여도(기도폐쇄조끼, 심장충격기, 마네킹) 가능하다.   오제환 서장은 “강사·교육생 모두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감 없이 소방안전교육을 쉽게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연령·계층의 안전욕구를 충족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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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정동균 양평군수, 집중호우 피해 우려․취약 지역 현장 점검
    [마이TV=양평] 정동균 양평군수가 집중호우 피해 우려지역 및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양평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달 31일 이후 지속된 호우로 전국적으로 피해가 계속됨에 따라 각 읍·면 상황을 체크하며 남한강 수위 변화에 따른 침수피해 우려 지역 현장을 매일 점검중이다.   지난 3일에는 충주댐 방류에 따른 남한강 수위 상승로 양강섬 부교에 쓰레기 부유물이 쌓여 유속의 흐름이 느려져 침수피해를 우려, 부유물을 수거하고 다리를 분리해 놓은 상태다.   또한,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강상면 송학리 901-22 옹벽 붕괴현장, 서종면 도장1리 전원주택지 보강토 붕괴현장 등을 방문하며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정 군수는 “군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자연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정비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외출을 자제해 주시고, 정보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공유하며 안전 수칙 등을 미리 확인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호우경보 발령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피해상황을 접수 중이며, 피해예방을 위해 전부서 및 읍·면에서는 비상근무를 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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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경기도, 산사태 위험지역·노후 저수지 등 집중 관리
      [마이TV=경기] 경기도가 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집중호우 피해가 확대되지 않도록 산림취약지역과 노후저수지를 집중 관리하고, 이재민들에게 신속히 긴급생활안전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도는 4일 오전 8시 30분 시군 부단체장과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집중호우 상황점검 회의를 갖고 피해 복구와 예방, 피해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희겸 행정부지사는 “불행히도 어제 경기도에서 안타까운 많은 인명피해가 있었다”면서 “시군에서는 급경사지, 옹벽 등 위험지역을 집중관리하고 더 이상 인명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도는 산사태 위험이 큰 산림취약지역 100여곳과 노후되고 관리가 취약한 시군관리 농업용 저수지 233곳을 철저히 점검하는 한편 야영객 등을 사전대피시키기로 했다.   또 이재민들에게 긴급생활안전자금을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선 지급 후 조사 방식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 부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피해가 큰 시군에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고 행락객이 많은 곳은 현장 순찰단을 파견해 수시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경기도 재난대책본부에 따르면 1일 0시부터 4일 7시까지 도내 평균 누적강수량은 235.4㎜, 최대는 401㎜로 집계됐다.   이로 인해 4일 오전 7시 기준 사망 7명, 실종 2명 등 총 9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327세대 456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안성과 이천 등에서는 30곳에서 산사태가 일어났으며 3곳의 저수지가 일부 파손됐다. 이밖에 241동의 주택침수가 발생했고 1,627ha 규모의 농작물 침수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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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여주소방서, 호우특보 속 화재·구조출동 잇따라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호우특보가 발효된 지난 1일 오후부터 비 피해 신고가 잇따라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상황대책반을 운영하며 신속한 출동으로 안전조치와 추가 피해에 대비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집중호우 속에 화재와 오인 신고로 9건을 출동했으며 구조활동은 20건 구급활동은 56건으로 안전조치와 의료기관에 이송했다.   특히 지난2일 오전 0시40에는 산북면 용담리 주택에 뒷산 토사와 빗물이 집안으로 흘러들어 온다는 신고를 받고 주민 2명을 대피시켰고 07시경에는 점동면 도리 인근 남한강에서 보트 엔진고장으로 고립되어있는 2명을 구조했다.   이외에도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12건을 안전조치를 했으며 이천시 율면과 안성시 일죽면, 용인시 등 인근지역에 화재와 비 피해에 따른 12건에 지원 출동했다.   또한, 청미천 하류인 점동면 원부교 일원에 홍수경보가 발효 됨에 따라 인근 침수 예상지역 마을과 제방에 대한 기동 순찰을 강화했다.   염 서장은 “관내 상습 침수지역과 위험지역을 현장 확인하고 수중펌프와 동력소방펌프 같은 배수지원 장비에 대해 항시 가용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소방공무원 비상근무와 신속한 현장활동과 안전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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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오산] 호우피해 대비 비상대책반 가동
    오산시 호우대비 비상대책반 가동     [미디어연합=오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지난 2일 호우경보에 따른 긴급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기상특보에 따른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곽상욱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하천급류지역 진입로, 하천변 등 저지대 및 상습 침수 우려지역 등에 출입차단과 사전대피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기상예보 상황에 따라 전부서 비상근무 상황을 유지하고 유관기관과 신속하게 대응해 재난 공동대처에 임할 것을 주문했다.   오산시는 지난 1일 12시 호우주의보, 2일 14시 호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틀간 78mm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현재 인명·재산피해 신고는 없는 상태다.   시는 호우경보 발효 상황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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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여주, 31일 새벽 호우경보 발령..비 피해 잇따라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30일 오전 12시40분을 기해 여주시 일원에 호우주의보 발령에 이어 새벽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져 강한 비가 내려 비 피해 신고가 잇따라 안전조치와 배수 작업을 실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새벽 2시50분께 가남읍 건장사거리 도로에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고 태평리 지하차도에도 물이 차 안전조치했다.   특히 호우경보가 발령된 새벽에는 점동면 지역에 123mm의 강우량을 기록하며 덕평리 산 아래 설치된 수로에서 물이 넘쳐 인근 가정집과 창고로 물이 차 배수 작업을 해 추가침수피해를 막았다.   이외에도 장안리에서는 전봇대가 기울면서 전선이 바닥에 물과 닿아있어 안전조치하고 현장에 출동한 한전 관계자에게 인계했다.   또한 청미천 수위가 급상승해 홍수주의보가 발령되어 하천 주변과 교량에 대해 소방차량을 활용해 기동순찰을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풍수해 기상특보 발령 시는 직원 비상소집 발령과 상황대책반을 운영하며 비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배수 작업에 사용되는 동력소방펌프 같은 수방장비를 현장 활동에 항상 사용가능토록 유지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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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이천소방서, 119소방안전패트롤팀 운영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오제환)는 소방시설 차단, 비상구 폐쇄, 불법주차 등 소방안전 3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119소방안전패트롤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119소방안전패트롤팀은 충북 제천 및 경북 밀양 등 대형화재 이후 인명피해 방지대책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 및 화재취약대상을 무패턴이고 반복적인 불시점검 하고 시기별·테마별로 단속 강화를 통해 재난요인을 근원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운영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방펌프 밸브 폐쇄·차단행위, 소방시설을 수동으로 전환해 자동으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 피난·방화시설을 폐쇄·훼손·변경·잠금 및 물건적치 등으로 피난에 지장을 주는 행위, 소방용수시설 5m내 불법주차 행위 등으로, 119소방안전패트롤 불시점검시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현장에서 즉시 벌금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이천소방서에서는 지난 2019년 한해 동안 455개소에 대해 불시점검을 진행해 51개소의 불량대상을 적발해 과태료 14건 부과, 이천시청 기관통보 29건, 조치명령서 11건 발부한 바 있으며, 올해는 화재취약대상 및 다중이용시설 532개소에 대해 불시점검 진행 중에 있다.   오제환 서장은 “최근 대형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화재예방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집중적이고 반복적인 단속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자발적인 안전문화 장착을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이천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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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이천소방서, 마장119안전센터 개청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오제환)는 29일 마장119안전센터 개청식을 가졌다.   마장19안전센터는 총사업비 약 55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3,300㎡, 건축면적 677㎡ 연면적 998㎡,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소방공무원 31명과 소방차 3대가 배치돼 이천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이날 개청식에서 오제환 서장은 “마장119안전센터 개청은 안전한 이천시를 위한 시민의 열망과 최고의 소방서비스를 위한 이천소방서 전 직원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이천시민이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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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경기도 화재원인 규명률 96% ‘전국 1위’
      [마이TV=경기] 경기도의 올 상반기 화재원인을 밝혀내는 ‘화재원인 규명률’이 96%에 육박해 전국 시·도 소방본부 중 1위를 기록했다.   29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경기도소방은 올 상반기(1~6월)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 4,804건 중 95.7%에 달하는 4,598건에 대한 화재원인을 밝혀냈다. 이로써 전국 17개 시‧도 중 화재원인 규명률 1위를 차지했다.   전국 화재원인 평균 규명률은 91.8%로 집계됐다. 올 상반기 2만417건의 화재가 발생해 이 중 1만8,744건의 화재 원인을 찾아냈다.   경기도 화재원인 규명률은 매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2017년 92.2%에 이어 2018년과 2019년 92.8%를 기록한 뒤 올 상반기 95.7%로 껑충 뛰어올랐다.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3년간 경기도 화재원인 평균 규명률은 92.6%로 전국 3위 수준이었다.   화재원인 규명률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화재 원인미상 건수가 적다는 의미로 도는 화재 원인미상을 획기적으로 줄여나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우선, 지난 2013년부터 공학분야 석·박사 등 전문인력을 꾸준히 늘려왔다.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전문인력 162명을 채용했고, 올해 50명 채용을 진행 중이다.   또한, 각종 화재원인 분석 연구논문 대회 개최 및 화재조사 2인1조 인력보강, 소방학교 화재감정분석팀 운영 등을 실시했다.   특히 소방공무원 인력 충원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표 공약 중 하나로 인력충원이 소방발전에 큰 효과를 주고 있는 것으로 도는 분석하고 있다.   김성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재난대응과장은 “화재조사 원인 규명률을 끌어올리는 것은 화재피해를 입은 도민들이 조속히 생업에 복귀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을 통해 원인미상 화재의 규명률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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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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