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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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소방서, 감염방지위원회 개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19일 코로나19 및 신종 전염성 질병에 노출되어 있는 119구조·구급대원을 보호하며 대원이 매개체가 되어 2차적으로 전염 가능성이 높은 구급 수혜자 피해예방을 위해 ‘2020년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감염방지위원회는 염종섭 여주소방서장, 소방행정과장. 현장대응단장, 구조·구급대장과 자문의사로 참여한 세종여주병원 부원장 이헌일씨 등 11명으로 구성됐으며, 각종 위험물 및 신종 감염병(코로나19) 등 대해 예방 및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등 전염성 질환 감염방지를 위한 유형별 예방법 ▲구급대원 건강관리상태 확인 및 감염방지 대안방안 ▲구급대원 정기건강검진 및 건강평가 ▲감염관리실의 효율적 운영방안 ▲유해물질 등 접촉 시 통보·확인 및 치료 등 사후관리에 관한 사항 등이며 상반기 구조·구급대원 간담회 및 현장활동 대원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한 교육 또한 병행해 이뤄졌다.   최인식 구조구급팀장은 “감염관리는 구급 품질 향상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건강을 위해 철저히 추진해야 한다”며 “감염방지장비 착용 및 감염관리 원칙을 준수해 안전한 구급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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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광주,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점검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등교 개학을 맞아 오는 6월 17일까지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점검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주변 식품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며 점검대상은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50개 학교주변 200m 내의 매점, 문방구, 분식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144개소이다.   시는 이 기간 도안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6명은 관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찾아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 위생적 관리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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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경기도, 이태원 클럽발 확산 “우리모두의 안전 위해 자발적 검사 필수”
    [마이TV=경기]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집단감염이 확산되자 경기도가 이태원과 논현동 일대를 방문한 도민을 대상으로 자발적 검사를 받아달라고 거듭 당부하고 나섰다.   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 교수)은 1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태원에서 시작된 집단감염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자발적인 검사가 필수적”이라며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과 강남구 논현동 일대를 방문한 도민은 본인의 안전은 물론, 내 가족과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증상에 관계없이 관할 보건소에 문의해서 신속하게 무료 진단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는 13일 0시 기준 전국 총 107명이다. 이중 도내 확진자는 23명으로,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사람이 14명,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 직장동료 등 지역사회 감염이 9명이다.   확진자 직종별로는 회사원이 56%인 13명으로 가장 많고, 연령별로는 20~30대가 83%(19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확진자 발생이후 경기도는 즉각대응팀을 발생지역에 파견해 추가 접촉자 파악과 감염원에 대한 심층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확진자의 가족 및 지인 등 접촉자, 직장동료, 이태원 클럽 및 인근 방문자를 대상으로 검체 검사와 자가격리를 실시하고 있다.   13일 0시 기준 이태원 클럽과 관련된 3,169명 및 가족, 직장동료 등 지역사회 관련 373명 등 총 3,542명이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3,221명이 음성 판정을, 2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298명은 검사 중이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10일 확진자가 다녀간 이태원 소재 클럽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블랙 수면방 출입자 등 관련 업소 출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검사와 대인접촉금지를 명령했다.       한편 13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수는 708명으로 전일 0시 대비 2명 증가했다.(전국 1만962명) 경기도 확진자 중 565명은 퇴원했고, 현재 127명이 병원 및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중이다.   13일 0시 기준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운영병원 3곳, 경기도 공공의료기관 5곳 및 도내 민간종합병원 8곳의 협력으로 총 16개 병원에 529개의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19%인 101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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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평택보호관찰소 남부지구, ‘힘내세요. 사장님’ 캠페인 동참
    [마이TV=평택] 지난 12일, 평택보호관찰소 남부지구협의회(회장 김영기) 위원들은 관내 식당을 찾아 ‘힘내세요. 사장님’ 캠페인을 벌였다.   ‘힘내세요. 사장님’ 캠페인은 실질적인 소비로 지역 상권을 살리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평택시에서 추진하는 코로나 19 극복 정책의 하나다.     남부지구협의회 소속 보호관찰위원 10여 명은 코로나 19에 대한 정부 예방 수칙에 따라 모임을 미뤄왔으나 최근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정부 방침이 전환됨에 따라 관내 식당에서 모임을 하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착한 소비 운동을 펼친 것.   이날 위원들은 코로나 19 방역 최일선에 있는 의료진들과 방역 관계자에게 존경과 자부심을 전달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도 동참하고 의료진과 방역 당국 관계자에게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하며 SNS를 통해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영기 협의회장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오랜만에 보호관찰위원들과 모임을 하게 됐는데 코로나 19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관내 식당에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착한소비운동이 절실한 때”라며 “생활방역 수칙을 지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식당을 찾아 ‘힘내세요. 사장님’ 캠페인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보호관찰소 남부지구협의회는 보호관찰제도 시행 30주년을 맞아 법무부가 보호관찰위원제도를 신설해 마련된 민간 조직으로 2019년 8월 21일 발족해 지역사회와 함께 법무부 범죄예방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사랑의 쌀 나누기 등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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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경기도,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긴급행정 변경 발령
      [마이TV=경기] 경기도가 지난 10일 발동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행정명령의 대상자 적용 시점을 4월 29일 이후에서 4월 24일 이후로 변경했다.     김재훈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12일 오전 긴급 브리핑을 열고 “그간 최초 환자와 확진자의 증상 발현일과 해당 클럽의 영업개시일 등을 분석한 결과 4월 24일 접촉자부터 조사하는 것이 적정하다는 역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변경을 결정했고, 질병관리본부의 의견 역시 동일했다"며 변경 이유를 밝혔다.     도는 이에 앞서 지난 10일 4월 29일 이후 확진자가 다녀간 클럽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수면방 출입자 등 관련 업소 출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검사와 대인접촉금지를 명한 바 있다.     이에 따라 4월 24일 이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6개 클럽{킹클럽(KING CLUB), 퀸(QUEEN), 트렁크(Trunk), 더파운틴(THE FOUNTAIN), 소호(SOHO), 힘(H.I.M)}과 강남구 논현동 소재 블랙수면방 출입자 가운데 경기도에 주소, 거소, 직장 기타 연고를 둔 사람은 가능한 한 가장 빠른 시기에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대인접촉금지는 해당 업소 마지막 출입일 다음날부터 최대 2주간을 한도로 미감염이 확인될 때까지다. 이밖에도 밀접접촉자로 분류되면 방역당국의 별도 격리명령이 있을 수 있다.     경기도에 주소, 거소, 직장, 기타 연고를 둔 사람 가운데 해당 클럽과 수면방이 아니더라도 4월 24일 이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 및 논현동 일대에 간 적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11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내 보건소와 선별진료소에서 무상으로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 기간 동안은 해당 클럽이나 수면방의 출입여부를 밝히지 않아도 무료검사가 가능하다. 도는 이번 조치가 성소수자들도 숨지 않고 검사받을 수 있는 조건을 만든 것으로 성소수자 차별을 방지하기 위한 방역해법이라고 설명했다.     도는 이후 자신으로 인해 감염이 확산될 경우 최초감염자 역학조사과정에서 출입여부가 확인된다는 점을 참고해 코로나19 감염검사에 신속히 응하고 대인접촉을 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2일 경기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도의 감염검사 행정명령 발동 이후 이태원 클럽과 관련해 자발적으로 코로나19검사를 받은 사람은 11일까지 808명(누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정명령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역학조사(18조 3항), 건강진단(46조), 격리 및 대인접촉 금지(47조) 등에 근거한 것으로 위반 시 최고 징역 2년 또는 벌금 2천만 원에 처해질 수 있고, 명령위반으로 감염이 확산된 경우 관련 방역비용이 구상 청구될 수 있다.     한편, 경기도 내 모든 유흥주점(클럽, 룸살롱, 스탠드바, 캬바레, 노래클럽, 노래바 등) 5,536곳과 감성주점 133곳과 콜라텍 65곳 등 총 5,734곳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은 기존처럼 24일 24시까지 유지된다.     김 국장은 “경기도는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 이후 즉각대응팀을 투입해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관련 위험시설에 대해 전수조사와 소독을 실시하는 등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대응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개인방역수칙을 비롯한 방역당국의 방침에 적극적으로 따라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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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광주, 유흥주점에 집합금지 명령 조치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서울 이태원 클럽 이용자를 통한 코로나19 집단발생에 따라 유흥시설에 집합금지 명령을 조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경기도지사의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명령에 따른 것으로 해당 업소들은 오는 24일까지 집합금지 명령을 이행해야 한다.   미 이행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영업주 및 시설 이용자에게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할 경우 입원·치료비 및 방역비 등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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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경기도, 이태원 클럽 관련 업소 긴급행정명령
      [마이TV=경기]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관련 업소 출입자를 대상으로 감염검사와 대인접촉금지 긴급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이와 함께 도내 모든 클럽 등 유흥주점과 감성주점, 콜라텍에 대해 2주간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0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을 중심으로 코로나19의 집단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즉각대응팀을 투입해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관련 위험시설에 대해 전수조사와 소독실시 등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대응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도는 우선 확진자가 다녀간 클럽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수면방 출입자 등 관련 업소 출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검사와 대인접촉금지를 명했다.     대상자는 4월 29일 이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6개 클럽(킹클럽(KING CLUB), 퀸(QUEEN), 트렁크(Trunk), 더파운틴(THE FOUNTAIN), 소호(SOHO), 힘(H.I.M))과 강남구 논현동 소재 블랙수면방 출입자로 경기도에 주소, 거소, 직장 기타 연고를 둔 사람이다. 대상자들은 가능한 한 가장 빠른 시기에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대인접촉금지는 해당 업소 마지막 출입일 다음날부터 최대 2주간을 한도로 미감염이 확인될 때까지다. 이밖에도 밀접접촉자로 분류되면 방역당국의 별도 격리명령이 있을 수 있다.     이 지사는 이번 명령은 대상자 특정이 어려워 기자회견과 언론보도, 경기도지사 및 경기도의 각종 SNS 게시, 재난문자 발송 등을 통해 알린다고 설명했다.     도에 주소, 거소, 직장, 기타 연고를 둔 사람 가운데 해당 클럽과 수면방이 아니더라도 4월 29일 이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 및 논현동 일대에 간 적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11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내 보건소와 선별진료소에서 무상으로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 지사는 “이 기간 동안은 해당 클럽이나 수면방의 출입여부를 밝히지 않고도 일반 시민들과 구별되지 않고 무료검사가 가능하다”며 “이후 자신으로 인해 감염이 확산될 경우 최초감염자 역학조사과정에서 출입여부가 확인된다는 점을 참고해 코로나19 감염검사에 신속히 응하고, 대인접촉을 금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는 이번 조치가 성소수자들도 숨지 않고 검사받을 수 있는 조건을 만든 것으로 경기도가 성소수자 차별을 방지하기 위한 방역해법을 내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명령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역학조사(18조 3항), 건강진단(46조), 격리 및 대인접촉 금지(47조) 등에 근거한 것으로 위반 시 최고 징역 2년 또는 벌금 2,000만 원에 처해질 수 있고, 명령위반으로 감염이 확산된 경우 관련 방역비용이 구상 청구될 수 있다.     두 번째로 이 지사는 경기도 내 모든 유흥주점(클럽, 룸살롱, 스탠드바, 캬바레, 노래클럽, 노래바 등) 5,536곳과 감성주점 133곳과 콜라텍 65곳 등 총 5,734곳에 대해 10일 18시부터 24일 24시까지 2주 간 집합금지를 명했다.     이들 시설은 즉시 영업을 중지해야 하며, 위반 시 감염병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업장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이 지사는 “이태원 일대 클럽 출입자의 특성상 이들이 속한 직장, 학교, 군, 병원 등에서 2차 감염이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 3차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할지 여부는 일상적 방역수칙의 준수여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개인방역수칙을 비롯한 방역당국의 방침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길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10일 12시 기준 이태원 클럽과 관련한 경기도 확진자는 최초 확진자 포함 총 14명(용인 3, 안양 2, 성남 3, 남양주 1, 고양 2, 부천 1, 의왕 1, 수원 1명)이며 접촉자를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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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광주, 퇴촌토마토 축제 취소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 퇴촌면은 제18회 퇴촌토마토축제 추진위원회를 열고 6월 개최 예정인 퇴촌토마토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축제 추진위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 및 시민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사태가 호전되기를 기다리며, 최대한 행사개최 취소 발표를 늦춰왔으나 안타깝게도 이제는 그 기대를 접지 않을 수 없게 됐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에 따라 퇴촌면은 축제 취소로 시름을 앓고 있는 지역농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우선, 외출과 대면 접촉을 꺼리는 분위기에서 택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온라인 판매채널을 집중 공략해 토마토 뿐 아니라 농산물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토마토 드라이브 스루 거리조성, 찾아가는 판매처 확대 등 다각적인 판매활로를 모색할 계획이다.   퇴촌토마토연합회 관계자는 “아직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심할 단계가 아니며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이 이뤄지는 상황에 지역사회 감염 예방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면서 “많은 시민들의 애정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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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광주, 뇌혈관질환 대상자 통합돌봄서비스 사업 실무회의 실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8일 광주지역자활센터에서 뇌혈관 질환 대상자 통합돌봄서비스 사업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보건복지부 사회적경제 육성지원 사업 공모에 2년차 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했다.   실무회의에는 대표기관인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와 (사)대한작업치료사협회, 수행기관인 라이프헬스케어(청년협동조합), 홈케어마스터(자활기업), 자연광주리(협동조합), 청보 농업회사법인(사회적기업), 클린광주(자활기업), 맥스톤스포케어(사회적기업)가 참여해 서비스 지원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논의 결과 대한작업치료사협회에서는 대상자 신체활동 능력평가(WHODAS 2.0) 및 일상생활 모니터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사업에서는 사회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통해 뇌혈관 질환 대상자들에게 운동재활, 가사지원, 식사지원,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자활센터를 대표기관으로 사회적경제 조직 간 연계협력(컨소시엄)을 확대해 사회적경제 육성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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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광주, 코로나19 확진환자 완치율 100%
      [마이TV=광주] 광주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20명(광주시 통계 16명, 성남시 통계 광주시민 4명) 모두 완치됐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광주시 마지막 환자 발생일인 지난 4월 10일 이후 27일간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전원 완치(사망 1명 포함), 퇴원해 100% 완치율을 기록했다.   관내 코로나19 환자는 최단 8일에서 최장 42일간 격리치료를 받았으며 평균 18.5일 동안 격리치료 후 완치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 1명은 평소 중증 비인두암을 앓고 있던 77세 여성이다.   이는 시가 장기화에 대비한 24시간 비상근무 및 선별진료소 확대 운영, 자체 격리시설 가동 등 강력한 방역활동,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 경찰서&소방서&병의원 등 민·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감염병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특히, 시는 방역과 일상생활을 양립하기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는 상황이 악화될 경우 다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생활 속 거리두기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신동헌 시장은 “지난 4월 10일 이후 광주시에서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고 100% 완치율을 보인 것은 시민 모두가 기다리던 가장 반가운 소식”이라며 “아직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시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거리두기 지속 실천과 개인위생수칙 준수에 더욱 철저히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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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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