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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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보건 기사

  • 여주시보건소, 금사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 보건소(소장 함진경)는 지난 7월 20일 금사면을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금사면의 의료기관 폐업으로 '약사법·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의약분업 예외지역에 포함했다.   의약분업 예외지역이 되면 주민들은 보건지소에서 처방과 조제를 받을 수 있으며, 예외지역에 소재한 약국에서는 의사의 처방전 없이도 의약품을 조제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사면은 의료기관이 없어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했다“며 ”의료기관이 개설될 경우 90일간의 예고기간을 거쳐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을 취소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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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평택] 입국 미군 코로나19 확진
      [미디어연합=평택] 평택오산공군기지를 통해 입국한 미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평택시에 따르면 지난 1일 평택오산공군기지를 통해 입국한 미군 A씨가 당일 검사를 받고 기지 내 자가격리 중 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151번(미군 관련 111번) 확진자인 미군 A씨는 현재 평택오산공군기지 내 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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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양평군치매안심센터, 국립양평치유의숲과 업무협약(MOU) 체결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치매안심센터(센터장 편정민)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백난영)은 치매어르신과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과 치매국가책임제의 일환으로 지역내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치매예방 특화 산림복지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어르신의 치매예방 및 관리를 위한 산림치유 활동 제공, 치매 전반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및 홍보 사업, 치매예방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및 효과검증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구축하게 된다.   편정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 및 관리에 전문화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산림복지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주변 기관과 유기적 협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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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광주, 다중이용시설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실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식중독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전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조리판매업소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에서 영업 중인 식품취급시설과 최근 비위생적 식재료 관리로 이슈가 된 갈비취급 음식점에 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피서지 주변 무신고 영업 및 불법영업 행위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사용 등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건강진단 실시 및 위생모 착용 등 위생적 취급기준 ▲남은음식 재사용 여부 ▲냉장·냉동 온도 보관기준 등 기준·규격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도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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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경기도, 의료급여 부당청구 11개 의료기관 적발
    [마이TV=경기] 경기도가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원하는 약제비를 부당하게 청구하거나 본인부담금을 과하게 받는 등 의료급여법을 위반한 의료기관 11곳에 과징금 17억 원을 부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과징금 부과는 보건복지부가 전국을 대상으로 상반기 중 실시한 ‘의료급여 부당 청구 의심기관 조사’에 따른 도의 후속 조치다.   적발된 기관에게는 통상적으로 업무정지 처분이 내려지지만 이용자에게 불편을 주는 등 특별한 사유가 인정될 경우 이를 대신해 과징금으로 부과, 징수할 수 있다.   적발된 11개 기관은 기초생활수급자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내원일수 허위청구 ▲약제비 부당청구 ▲본인부담금 과다징수 ▲요양병원 입원료 차등제 산정기준 위반 청구 등 의료급여비를 위법하게 청구해 수령했다가 적발됐다.   ‘의료급여법’에 따르면 속임수나 그 밖의 부당한 방법으로 수급자, 부양의무자 또는 시장·군수에게 급여비용을 부담하게 한 경우, 본인부담금을 미리 청구하거나 입원보증금 등 다른 명목의 비용을 청구한 경우 1년의 범위에서 기간을 정해 의료급여기관의 업무정지를 명할 수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장관은 의료급여기관에 대해 부과 처분한 과징금의 징수권한을 시·도지사에게 위임할 수 있다.   도는 기한까지 과징금을 납부하지 않은 기관들에 대해서는 원 처분인 업무정지 등 후속 조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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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이천, 보건소 업무 일부 재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코로나19 감염차단과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2월 24일부터 잠정 중단했던 보건소 업무 중 일부를 오는 8월 3일부터 재개한다.   재개하는 업무는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진료(일반, 한방), BCG예방접종, 결핵환자치료이며, 보건소와 남부통합보건지소에 한해 운영한다.   이와 관련해 지역간 감염 차단을 위해 보건증은 주민등록상 이천시에 주소지를 둔 사람과, 관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에 한하며, 진료와 결핵치료는 이천시민, 예방접종은(반드시 사전예약 후) BCG와 외국인등록번호 미발급자만 이용 할 수 있다.   보건소 방문 시에 37.5℃ 이상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마스크 미착용 시에는 출입이 제한되며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검진 후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는 공공보건포털 사이트(WWW.g-health.kr), 정부24를 이용해 발급받을 것을 권장한다.   그동안 보건소는 코로나19 환자가 보건소 내로 유입되거나 의료진 노출로 발생할 수 있는 전파위험을 차단하는 등 시민안전에 최우선 목적을 두고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보건소 업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보건소 진료민원팀(☎031-644-40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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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이천, 비만예방 프로그램 운영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 보건소는 비만예방 프로그램 ‘살은 쏙쏙 건강쑥쑥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보건소는 7월 13일부터 9월 4일까지 SNS를 통해 영양교육, 식단관리, 운동지도, 1시간씩 운동하고 인증샷 올리기, 운동처방사 피드백 및 상담 등을 네이버 밴드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주1회 대면 상담을 하고 마지막 주에는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비대면으로 시범 실시해 보고 반응이 좋으면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대상자는 이천시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에서 체성분 검사를 한 민원인 중 체지방률이 표준이상인 시민을 대상으로 네이버 밴드에 가입 시켜 전화와 SNS를 통해 8주 동안 건강한 식단관리와 운동을 지원하는 비만관리 프로그램이다.   또한 주1회 대면 상담 시에는 영양사와 운동처방사가 개개인의 체성분 검사 결과를 분석 체계적으로 신체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개인별 식이 관리 및 운동 피드백을 제공하며 홈트레이닝을 돕기 위해 소도구를 제공한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천시보건소 건강증진팀(☎031-644-4055, 405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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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여주, 올바른 마스크 착용 생활화 제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 생활화’가 가장 효과적인 예방방법이라고 밝혔다. 마스크는 본인의 침방울이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아주고, 또 다른 사람들의 침방울을 통한 코로나19의 전파로부터 본인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예방수단이다. 연구 자료에 따르면 마스크를 쓰지 않는 경우는 마스크를 쓰는 경우보다 감염의 가능성이 5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좁은 차량 안에서 확진자와 동승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1시간 이상 이동했지만 확진자 외 동승자 모두 추가적인 감염 사례가 없었다는 역학조사 결과도 있었다.   또한 확진자 접촉자 역학조사 시 음식점이나 밀폐된 공간에서 마스크를 미착용하거나 음식점 서빙 시 장갑 미착용 시 자가격리 대상자로 분류되는 사례가 많다.   코로나19 시대 나와 타인을 지키는 가장 슬기로운 일상생활 방법은 올바른 마스크 착용 생활화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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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광주, 치매고위험 어르신 비대면 돌봄 서비스 강화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치매 및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비대면 돌봄 사업을 적극 발굴·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건강취약계층의 필수적인 돌봄 서비스 중단 및 위축으로 건강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장기요양 등급을 받지 못한 치매 홀몸어르신과 경증치매 등 인지저하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지강화 학습도우미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일자리정책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전액을 경기도로부터 지원받아 추진하며 간호사 및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마스크, 장갑 등 개인보호용품을 착용한 후 매월 2~4회 대상가정(250명)을 방문해 인지자극 학습을 진행하고 학습내용은 대상자의 수행 능력에 따라 개별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그동안 잠정 중단했던 치매안심센터의 쉼터운영도 7월부터 재개했다.   쉼터는 치매환자에게 사회적 경험을 제공해 외부활동 제약으로 인한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인지기능을 보전해 치매의 진행 및 악화를 늦추기 위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으며 철저한 방역조치와 함께 진행한다.   이와 함께 치매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으로 치매고위험군 어르신 600여명에게 ‘삼복(福)키트’를 보급한다.   삼복(福)키트는 두뇌 자극을 유도할 수 있는 ▲인지강화 퍼즐과 치매예방수칙 ▲폭염대비물품(양산, 선풍기, 대자리 등) ▲복날에 먹는 음식(삼계탕, 전복죽 등)으로 구성하며 초복, 중복, 말복 총 3회에 걸쳐 비대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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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경기도, 주요 행사에 ‘위험도 평가’ 실시해 개최 여부 결정
    [마이TV=경기] 경기도가 문화·예술·체육·관광분야 주요행사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위험도 평가’를 추진한다.   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은 22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해 아프리카돼지열병부터 현재 코로나19까지 10여개월 이상 이어진 재난상황으로 인해 도내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의 주요행사와 축제가 취소 또는 축소돼 관련 종사자와 업계가 생계위기에 처해있다”며 “경기도는 이러한 위기상황에서 행사를 무조건 취소·축소하기보다는 안전하게 추진할 수 있는 행사를 사전에 선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주요행사 위험도 평가 계획을 수립·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도는 행사 위험도 평가 결과 개최가 가능한 행사는 방역대책 수립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적극적으로 개최하고, 위험도가 높은 행사는 위험도 완화방안을 마련해 재평가를 실시하기로 했다. 재평가에도 개최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매몰비용을 최소화하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행사를 취소·연기한다.   이번 평가지표는 정부의 「시설별 위험도 평가지표」와 「집단행사 방역관리 지침」을 바탕으로 감염병 전문가의 지속적인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됐다.   적용대상은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및 소관 공공기관에서 주최 또는 주관하는 행사다. 축제의 경우 행사개최일 기준 최소 2개월에서 4개월 전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자체 평가를 실시하고, 평가결과를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하되, 필요 시 감염병 전문가의 종합적인 의견을 수렴해 행사 계획을 수립토록 했다.   평가지표는 총 9가지이며, 밀폐성·밀집성 등 정부의 고위험시설 평가지표(’20.5.30.) 6가지와 집단행사 방역관리 지침(’20.2.26.)의 기본방향을 적용했고 ‘관리성’을 추가해 참석자의 특정 가능여부를 포함시켰다.   또한, 탄력적으로 적용해야 하는 정부의 평가지표 특성상 위험도 평가 시에 ‘대체로 가능’, ‘일정수준 가능’과 같이 모호한 세부기준으로 자체평가가 어려울 수 있음을 감안해 경기도는 평가체계를 보다 구체화해 각 지표별 참고 가능한 기준도 함께 마련했다.   이를 적용한 대표적인 사례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경기아트센터 광장 등에서 개최한 경기아트센터의 ‘2020년 리부팅(rebooting)’ 공연이다.   공연에서는 소관부서의 사전 자체평가 점수와 자체 방역계획을 바탕으로 전문가 검토를 통한 ‘거리두기 원형좌석존’을 운영하는 등 안전성을 확보한 상태에서 생동감 넘치는 공연현장을 관객들에게 제공한 바 있다.   도는 도와 시군의 각종 행사에 적용될 수 있도록 이번 위험도 평가 계획을 적극 공유할 예정이다.   22일 0시 기준 도내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총 15명으로, 서울 강남 사무실 관련 5명, 지역사회 발생 3명, 해외유입 7명이다.   서울 강남 사무실 관련 도내 확진자는, 전일 0시 대비 5명이 증가한 총 6명이다. 신규 확진자들은 먼저 확진된 서울 발생자의 직장동료로, 접촉자로 분류되어 지난 7월 19일 또는 20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경로가 확실히 알려지지 않은 지역사회 발생 신규 확진자는 3명이다. 이중 확진자 1명은 부천시 발생자로 7월 21일 주취상태로 발견, 순천향부천병원 이송 후 검사에서 확진됐다.   또 다른 확진자 2명은 7군단 8사단 소속 모 부대 병사 2명으로, 지난 20일 인후통 등 증상발현 후 의료기간 선별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들 신규 확진자 3명의 감염경로는 원인 불명으로 심층 역학조사중이며, 소속 부대원 217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22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수는 전일 0시 대비 15명 증가한 1,451명이다.(전국 1만3,879명) 경기도 확진자 중 1,238명은 퇴원했고, 현재 184명이 병원 및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중이다. 22일 0시 기준, 경기도는 총 14개 병원에 540개의 확진자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29.6%인 160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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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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