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수)

안전
Home >  안전  >  정책

실시간 정책 기사

  • 장마철 집중호우로 포트홀 급증‥경기도, 장단기 대책 추진
      [마이TV=경기] 최근 장마철 집중호우로 도내 포트홀 신고 건수가 급증한 가운데, 경기도는 포트홀을 저감시킬 수 있는 ‘도로포장 유지보수 업무혁신’을 위한 용역을 내년 4월까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올해 8월 1일부터 15일까지 도내 포트홀 신고 건수는 5,429건으로, 지난해 8월 한 달 간 신고건수 2,849건의 약 2.0배, 올해 7월 한 달 간 신고건수 2,939건의 약 1.8배에 달할 정도로 폭증한 상황이다.   이는 장마기간 포장 균열부로 많은 양의 빗물이 스며들었고, 차량통행에 의한 수압 증대로 약해진 부위의 아스팔트 포장층이 떨어져 나간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우기철 발생하는 포트홀을 방치할 경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한 발견과 긴급 보수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도는 지방도를 관리하는 건설본부와 시․군도를 관리하는 시․군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우선, 31개 시·군에서 총 814명의 도민·택시운전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을 통해 도로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포트홀 등 도로파손 발견 시 즉시 복구하고 있다.   앞으로 도는 예방적 도로포장 대책으로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개발한 ‘인공지능(AI)기반 PMS분석시스템’을 활용, 포장상태를 조사·분석함으로써 포트홀 발생이 빈번하거나, 도로파손이 자주 발생하는 구간에 맞춤형 도로포장 설계, 시공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도로포장 유지보수 업무 혁신’을 위한 용역을 내년 4월까지 추진, 포트홀 발생의 주원인인 균열을 최소화하고 최적의 포장 보수공법 등을 제시해 적절한 예산 투입으로 포장파손 및 포트홀 등에 의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 할 계획이다.    
    • 안전
    • 정책
    2020-08-25
  • 경기도,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 추진
      [마이TV=경기] 경기도는 오는 2022년까지 도내 17개 국가하천에 하천 수문 및 통문을 호우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은 국토교통부가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를 적용해 수문 개폐를 자동화하는 등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국지성 집중호우에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현재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정책의 일환(SOC 디지털화 영역 중 하천분야)이기도 하다.   그간 하천 수문은 지자체 담당자나 지역주민이 경험적으로 수동 조작해 시간적·기상적 제약 등의 이유로 적기 개폐하지 못할 경우, 농경지·가옥 등의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문제가 종종 있었다.   사업 대상은 한강, 오산천, 안성천, 임진강 등 17개 국가하천 수문·통문 627개소다. 이를 위한 사업비로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대 규모인 국비 161억 원을 확보했다.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을 갖추게 되면, 지자체별 종합상황실에서 CCTV로 수문상태를, 자동 수위계로 하천 수위 등을 각각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시 수문 등 배수시설을 상황에 따라 자동·원격·현장제어 등으로 조작해 수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도는 국비가 순차적으로 투입되도록 국토부 등과 지속 협의하고, 각 지자체별로 신속히 사업에 착수해 모든 수문·통문에 대해 연내 실시설계와 일부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완료 할 수 있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안전
    • 정책
    2020-07-29
  • 이천,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교육 실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지난 1일부터 2주간 이천시에 근무하는 현업근로자 소속 부서의 팀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관리감독자 교육을 실시했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관리감독자란 사업장 내 현업근로자를 직접 지휘, 감독하는 직위에 있는 자를 말하며, 시는 지난 5월 현업근로자의 소속 부서 팀장 40명을 관리감독자로 지정하고 사업장 내 작업환경과 안전장비 점검, 근로자 교육 등의 업무를 관리·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연간 16시간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으로, 시는 올해 코로나-19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 추이 등을 감안해 우편교육으로 진행했다.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보건교육기관을 통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사업장의 유해위험과 재해예방 대책 ▶표준안전작업방법 및 지도요령 ▶ 산업안전보건 및 직업병 ▶ 산업재해 보고 및 응급조치 등의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을 수료한 관리감독자는 소속 현업근로자에게 분기별 6시간 이상의 정기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 안전
    • 정책
    2020-07-17
  • 여주, 도시안전정보센터 스마트 시스템 도입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CCTV 영상관제에 스마트 관제 및 분석 기술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에서는 여주시 관내에 설치된 방범용 CCTV 1,600여대를 활용해 관제요원 16명이 24시간 365일 실시간 관제활동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또한 녹화된 CCTV 영상을 수사목적으로 제공해 범인 검거에 활용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방범용 CCTV는 계속 증가하고 있어 관제요원 1인이 동시에 지켜봐야 하는 CCTV가 400대에 달해 모든 CCTV를 제대로 관제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실정이다.   또한 녹화된 영상을 수사에 활용하기 위해서 몇 날 며칠을 돌려보는 경우도 있어 CCTV 영상관제 및 분석 효율성이 저하되어 왔다.   하지만 여주시가 경기도와 함께 도입한 스마트 관제 및 분석 시스템으로 인해 이러한 문제점은 대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스마트 관제 및 분석 시스템이란 모든 영상이 아닌 특이사항이 포착된 영상만 선별관제하고 특이사항이 녹화된 영상을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시스템을 활용하면 관제요원이 실시간 관제해야 하는 CCTV 대수를 줄일 수 있어 집중관제가 가능하고, 경찰의 수사 과정도 신속해질 수 있어 업무효율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시는 시스템을 활용해 여주대교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자살시도를 예방하고 어린이보호구역, 중고등학교 통학로, 도시공원, 여성안심구역 등에 우선 적용해 집중관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 안전
    • 정책
    2020-07-13
  • 여주, 제291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와 여주 의용소방대연합회는 27일 양섬유원지 인근에서 제291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 및 수난 사고 예방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주시 공무원, 여주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수난 사고 예방 안전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이 함께 실시되었다.   행사는 참석자 전원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후 이뤄졌으며,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규모 캠페인은 실시하지 않고, 3~5명 씩 조를 이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개인별 방역지침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강조했다.  
    • 안전
    • 정책
    2020-07-01
  • 이천, 제29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제29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이천아트홀에서 제29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화재 시 재난대비훈련 및 여름철 안전관리’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복합재난대비훈련과 연계해 ▲여름철 안전관리 ▲재난·재해대비 대응훈련▲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방법 등 전파 및 부채를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엄태준 시장은 “시민 스스로가 안전 예방 및 대응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바라며 생활 속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안전신문고 어플을 통해 시민들이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안전
    • 정책
    2020-06-22
  • 광주, 아동보호실태 특별점검 실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아동보호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아동보호실태 특별점검은 최근 충남 천안 및 경남 창녕에서 연이어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학대피해 우려 아동 157명에 대해 보호 실태를 점검해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추진한다.   특별점검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아동복지담당공무원 및 사례관리사가 가정방문 상담 및 이웃면담 등을 통해 아동의 양육 상황을 점검, 학대가 의심될 경우 학대아동에 대해 보호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아동복지법에 의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에 대한 신고의무를 당부하고 전 시민대상 아동학대 유형 및 신고방법에 대해 홍보하는 등 아동학대 조기발견 및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안전
    • 정책
    2020-06-18
  • 여주, 제290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20일 중앙동 한글시장 인근에서 제290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 전원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후 이뤄졌으며,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규모 캠페인은 실시하지 않고, 3~5명 씩 조를 이뤄 생활 속 방역 수칙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사람과 사람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 생활방역 핵심수칙 5가지를 집중 홍보했다.
    • 안전
    • 정책
    2020-05-21
  • 경기도, 지역화폐 차별거래 엄정 대응
        [마이TV=경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7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경기지역화폐 차별거래 관련 자영업자 간담회’에서 “차별거래 행위는 공동체의 이익을 훼손하는 반사회적 행위”라며 세무조사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지역화폐는 재정을 투입하고 도민들의 불편함을 감수해 자영업자 등 골목상권의 매출증대를 돕기 위해 만든 제도”라며 “그러나 극소수의 사람들이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사례들이 알려지며 지역화폐 정책 자체에 대한 불신을 안기고 있어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앞으로 자영업자의 매출 상당 부분이 지역화폐가 차지하게 될 텐데, 이러한 행위는 본인도 손해보고 공동체 모두 함께 잘사는 것을 해치는 일”이라며 “모두를 위한 정책이 소수의 욕심으로 망가지는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보고, 엄정하게 조사하고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지사는 자체 감시단을 통한 자율적 점검 등의 방안을 언급하며, 지역화폐의 성공적인 활성화와 차별거래 근절을 위한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는 재난기본소득을 받은 도민이 지역화폐를 사용할 시 일부 업소에서 수수료 명목이나 물건 값으로 돈을 더 요구한다는 제보가 접수된 것과 관련, 소상공인·자영업자들과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 이충환 경기도상인연합회장, 김성민 한국마트협회장, 홍성길 편의점주협의회 정책국장, 송유경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 이사장, 김병훈 경기북부수퍼마켓협동조합 상무, 정해균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부장, 권중식 한국이용사회 경기도지회장, 허나용 대한미용사회 경기도지회 부회장, 박영철 한국세탁업중앙회 경기남부지회장 등 업종별 소상공인·자영업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바탕으로 지역화폐 차별거래 근절을 위한 대책을 마련·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우선 도내 시군, 상인단체 등과 협력해 지역화폐 가맹점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특별사법경찰단을 활용한 수사 활동을 벌여 부당한 차별거래가 명백히 사실로 확인될 경우 지역화폐 가맹자격을 제한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추가적인 금전을 요구하며 지역화폐가 아닌 현금거래를 유도하는 행위의 경우 탈세 목적이 크다고 간주, 시군과 합동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이 같은 조치 외에도 지역화폐 이용자에게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가맹점을 ‘지역화폐 우수가맹점’으로 선발해 카드 수수료를 지원하는 등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역화폐 차별거래 사례에 대해서는 120콜센터(031-12) 또는 경기도소비자정보센터(☎031-251-9898)로 신고하면 된다.  
    • 안전
    • 정책
    2020-05-08
  • 양평,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 시행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불법옥외광고물 설치 예방을 위해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를 본격 시행한다.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는 민원인이 음식점, 주점, 부동산 등 간판 설치가 필요한 영업의 인·허가 신청 시 옥외광고물 담당부서를 경유해 광고물 허가·신고 절차와 표시방법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제도다.   해당 제도는 간판 등 옥외광고물이 사전 허가(신고) 대상임에도 대다수의 광고주들이 옥외광고물 관련 법규를 제대로 알지 못한 상태에서 불법광고물을 설치하고 있어 그에 따른 주민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경유제 본격 실시에 따라 간판 설치가 필요한 영업 인·허가를 신청하는 주민들은 반드시 옥외광고물 담당부서인 도시과에서 옥외광고물 허가·신고 규정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은 후 영업 인·허가를 진행할 수 있다.   다만, 민원인이 편의를 고려해 외청 부서(교통과, 보건정책과, 친환경농업과, 축산과 등)의 업무나 온라인 민원의 경우 기존 방식대로 광고물 부서 경유 없이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되, 도시과에서 자체적으로 옥외광고물에 대한 홍보 안내문과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불법 옥외광고물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 안전
    • 정책
    2020-04-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