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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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통 기사

  • 경기도, 추석 특별교통대책 ‘코로나19’ 방역 초점
    [마이TV=경기] 경기도가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확산방지 등 안전한 교통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2020 경기도 추석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귀성·귀경 인파로 이동량이 증가,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시내·시외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탑승 시 승객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운수종사자 역시 반드시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토록 한다.   차량 내부에는 승객용 손 세정제를 비치토록 하고, 차량과 터미널에 대해 1일 1회 이상 소독을 실시하도록 한다. 아울러 감염 예방수칙에 대해 차량내부 홍보물과 지버스 티브이(G-BUS TV)를 통해 지속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시외버스 등 승차권 예매 시 운수종사자의 뒷자리는 예약을 못하도록 하고, 창가 좌석을 우선 예약토록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이후 지속 운행해오고 있는 해외 입국자 전용 공항버스를 연휴기간 상관없이 지속 운영한다.   이는 해외 입국자를 일반 승객과 분리, 접촉을 차단함으로써 지역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교통수단으로, 인천공항과 도내 주요 거점 정류소를 오가는 10개 노선을 일일 40회 운영한다.   동시에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무인 발권기를 운영하고, 안내데스크를 통해 해외 입국자들을 위한 국·영문 안내책자를 배부해 방역수칙을 준수토록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차량 내부에 비말 차단용 칸막이를 설치한 ‘방역택시’도 함께 운행할 예정이다. 인천공항 해외 입국자 전용 택시 승강장에서 탑승이 가능하다.   아울러 도민의 이동편의 제공을 위해 경기도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gits.gg.go.kr) 및 모바일웹(mgits.gg.go.kr), 모바일앱(경기교통정보), 트위터(@16889090)로 도로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귀성객 수요와 지역 실정에 따라 시외버스의 운행횟수와 택시부제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이 밖에도 귀성·귀경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불량노면과 도로시설물에 대해 정비를 실시하고, 시군 및 버스 운송사업조합, 버스터미널과 협력해 교통법규 및 안전수칙 준수, 운행시간 준수 등 운송질서 확립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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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안성시, 스타필드 안성점 주변 무인단속카메라(CCTV) 설치 완료
    [마이TV=안성]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안성시 공도읍에 개장을 앞두고 있는 신세계 스타필드 동문과 서문에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CCTV)의 신규 설치를 완료해 9월 21일부터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남부 최대 쇼핑 테마파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이는 스타필드 안성점 개장으로 엄청난 교통체증이 예상됨에 따라 안성시는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해 고정형 무인 단속카메라 2대를 설치라고 고정형 카메라로 단속할 수 없는 구간은 주행형 카메라로 병행하여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 구간에 대한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구간 내 교통표지판 설치를 완료하고, 9월 20일까지 홍보 및 계도 기간으로 설정하여 현수막 설치, 계도장 발송 등 시민 홍보에 주력한다고 말했다.   무인단속카메라는 연중무휴로 단속시간은 09:00~21:00시 까지며, 점심시간(12:00~14:00), 저녁시간(18:00~20:00)은 단속을 유예한다.   김삼주 안성시 교통정책과장은 "스타필드 안성점을 이용하시는 분들께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이 높은 안성시민들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주차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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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평택시, 스타필드 안성점 개점에 따른 교통개선대책 마련 해야
    [마이TV=평택]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4일 비대면 언론브리핑을 갖고 ‘스타필드 안성’개점에 따른 국도 38호선의 극심한 정체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안성IC에서 스타필드 직결램프를 개통한 이후에 개점할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좌)스타필드 입주 다른 교통처리 계획도 (우)비대면 브리핑을 하고 있는 평택시 안전건설교통국장   안성시 공도읍 안성IC 부근에 위치하고 있는 ‘스타필드 안성’은 대지면적 111,671㎡에 건축연면적도 234,703㎡에 이르는 대규모 복합유통시설로 판매시설, 쇼핑몰, 영화관, 키즈파크 등이 들어서며, 매시설인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9월 25일, 전체 쇼핑몰은 10월 7일에 개점할 예정이다.   일일 예측교통량(2020년)을 보면 평일 24,786대, 주말 38,628대가 이용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경기도 교통영향평가에서 안성IC에서 진입하는 차량 분산을 목적으로 ‘스타필드 안성’ 복합시설 신축당시 안성IC에서 스타필드로 진입하는 직결램프를 개설하도록 심의됐으나, 직결램프 공사 중 암반구간이 발견되면서 공기가 늦어지게 된 것.   결국 개점시기에 맞추지 못하고 직결램프 공사 완료가 12월로 미뤄짐에 따라 개점 초 교통혼잡을 피할 수 없게 되자 평택시에서는 직결램프 개통 후 스타필드를 개점하도록 경기도, 안성시, 스타필드 측에 지속적으로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평택시가 유감을 표명하며 기자회견을 열어 재차 개점 연기를 촉구하게 된 것이다.   ‘안성IC ~ 스타필드 직결램프’개설 전 스타필드 개점 시 고속도로 이용차량들이 국도 38호선을 통하여 접근함에 따라, 스타필드 좌회전 진입차량과 평안지하차도 직진차량과의 상충으로 국도 38호선뿐만 아니라 경부고속도로 본선까지 교통체증 및 잦은 교통사고가 우려된다.   평택시는 앞으로 안성시와 협조하여 스타필드 개점에 따른 교통 혼잡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며, ‘스타필드 안성’측에서도 단기적인 교통개선 대책으로 신호수 배치(50명) 및 안성방면 임시주차장을 마련해 셔틀버스를 운영한다는 입장이나, 근본적인 해법은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태여서 한동안 ‘국도 38호선’의 극심한 혼잡이 불가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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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양평, 24개소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추진 박차
    개군면사무소 제방도로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이 올해 시행하고 있는 도시계획도로 24개 노선 개설사업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진행중인 8개 사업에 대한 예산이 전액 확보돼 이중 5개소를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3개소도 준공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16개의 신규노선도 일부 예산을 확보해 보상을 실시하고 있는 등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주민불편과 교통체증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양평읍 중앙로 그린아파트삼거리에서 형제카센터삼거리구간에 대한 도로확장공사를 착공해 올해 양평병원사거리에서 형제카센터삼거리구간에 대한 공사가 진행 중이며, 내년부터 그린아파트 삼거리에서 양평병원사거리까지 공사를 연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기존 지장전주 난립으로 도시미관을 해치고 보행자의 안전에도 문제가 있었으나 지중화사업도 병행추진돼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양수리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양수IC에서 세미원입구 도로확장공사를 실시설계용역 추진중이며, 양수역에서 양서우회도로(용늪)일원 교량 설치는 10월에 착공예정이다.   골용진마을입구와 양수역 뒤에서 연꽃언덕구간 도로 확장공사는 토지보상 추진중이며, 골용진~가정상촌지구 도로개설과 양서도서관에서 자전거도로구간 도로개설사업은 지난 6월에 공사 완료했다.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뿐 아니라 물소리길택시부에서 해모루아파트입구간의 인도 확장, 양근교 경관사업, 서종면 문호리 지중화사업, 다문근린공원 조성사업 등의 주민편의를 위한 도시개선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 중에 있다.   정동균 군수는 “현재 공사 중인 구간을 조속히 완료해 군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며, “군의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도로와 교통 등 기반시설이 구축돼야 하는 만큼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내년 예산확보에도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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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광주, 맞춤형 버스 개통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가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맞춤형 버스를 개통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교통 불편해소를 위한 ‘경기도 2020년 교통 소외지역 맞춤형 버스사업’에 선정, 26일부터 맞춤형 버스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버스는 총 5개 노선에 15인승, 25인승 버스 각 1대씩을 운행할 계획이다.   15인승 버스는 광주역에서 상번천3리까지 운행하는 15-3번 노선과 광주역에서 광주도시관리공사까지 운행하는 15-5번 노선을 운행한다.   25인승 버스는 역동 축협에서 양평터미널까지 운행하는 38-25번 노선과 광주역에서 수청리까지 운행하는 38-40번 노선, 수청리에서 양평터미널까지 운행하는 38-27번 노선을 운행한다.   상번천3리는 이용 수요가 적어 노선버스의 운영이 어려운 지역으로 지역주민 출·퇴근 및 학생 통학 등 대중교통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역이었다.   또한, 수청리는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등 각종 규제로 시내버스 노선 유치가 어려운 대중교통 소외지역이며 양평군 양서면이 생활권으로 대중교통 불편이 심한 지역이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맞춤형 버스 도입으로 대중교통에 소외됐던 상번천3리 및 수청리 주민들의 생활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통 소외지역 이동권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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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평택시, 무보험 차량 운행 근절 집중 홍보 실시
    [마이TV=평택] 평택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자동차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운행하는, 즉 무보험운행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서 눈길을 끌고 있다.   무보험차량 단속 업무를 맡고 있는 평택시 특별사법경찰관 사무실     평택시는 인구 및 차량등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무보험 차량도 2019년 396대, 2020년 7월말 289대 등 점차 증가하고 있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에 띠르면 “자동차 보유자는 자동차의 운행으로 다른 사람이 사망하거나 부상한 경우 피해자에게 피해규모에 따라 일정한 금액을 지급할 책임을 지는 책임보험에 가입하여야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자동차를 도로에서 운행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아니한 자동차를 운행하면 1회 적발시 차종에 따라 40만원~20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고, 2회 이상 적발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무보험 차량 운행 적발은 속도위반 또는 신호위반 등 교통단속 카메라에 적발된 차량의 보험가입내역을 확인하고 운행정지 신청 시 보험가입여부 조사, 경찰의 교통법규위반 사항의 단속에 적발된 내역을 통보받게 되어 있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무보험운행이 적발되면 형사사건 처벌을 받는데도 이런 위험성을 알지 못하는 일부 시민들의 무보험 운행이 많기 때문에 반드시 차량 보유자가 직접 챙겨 하루라도 무보험 차량을 운행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라며 “보험가입 SNS 안내, 차량 등록시 무보험 운행 처벌규정 안내문 비치 및 한/영 홍보문 제작 배포 등으로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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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 양평,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에서는 지난 11일 평소 교통량이 많았던 군민회관 사거리에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시범 설치하고, 정동균 양평군수와 조원희 양평소방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 및 시연회를 가졌다.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구급차나 소방차와 같은 긴급차량이 신호등이 있는 교차로에 접근했을 때, 차량과 신호제어기의 통신연계를 통해 차량위치를 미리 감지, 녹색신호를 우선 부여해 정지하지 않고 통과할 수 있도록 제어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화재 등으로 인한 긴급차량의 출동부터 현장 도착까지의 골든타임 확보율은 평균 57.4%로 응급상황에 대한 초기대응에 어려움이 많았으며, 골든타임 5분을 넘겨 현장에 도착할 경우 사망자는 2배, 피해액은 3배 이상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의 도입은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출동시간을 단축시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소방차의 신호위반 등 긴급차량의 사고 위험 감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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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이천, 안흥동 도시계획도로 준공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주민숙원사업인 안흥동 도시계획도로(소로1-14호선)를 오는 11일 개통한다.   이번에 준공되는 도시계획도로는 롯데캐슬 APT에서 이천중학교로 가는 도시계획도로로, 그동안 도로시설이 열악해 학생들의 통학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많아 안흥동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다.   이번 사업은 도로연장 165m, 폭 10m, 2차로 및 편측 인도 규모로서 총사업비 23억원이 투입됐으며, 규모는 소규모이나 학생들과 지역주민의 불편 해소에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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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광주-용인-안성, 경강선 연장 공동협력 협약 체결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와 안성시, 용인시는 17일 용인시청에서 경강선 연장 철도건설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광주시, 용인시, 안성시는 경강선 연장 철도건설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한 행정지원 등 제반사항 합의에 적극 협력하고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등 관계기관에 공동 건의키로 했다.   이에 앞서 광주시와 용인시, 안성시는 지난해 10월 경강선 연장(광주~용인~안성) 철도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 및 국토부에 건의한 바 있다.   또한, 용인시 주관으로 실시한 ‘용인시 철도망 구축계획 연구용역’에 따르면 경강선 연장 57.3㎞ 구간에 광주시 구간은 9.1㎞로 구간 내 3개역(삼동역, 태전/고산, 양벌리)이 반영됐으며 비용대비 편익(B/C)은 0.81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경강선 연장 철도사업 추진으로 상습 교통 혼잡지역인 태전·고산지구, 양벌리 일대 교통수요를 분산시켜 극심한 교통난과 만성민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인근 도시와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대중교통 기반 시설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광주시가 발전하는데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경강선 연장 이외의 광주시가 추진하는 철도사업은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 위례~삼동 연장 사업이 있으며 ‘국지도 57호선(오포∼분당) 교통개선 대책’ 연구용역에는 철도·도로 신설 추진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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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
    2020-07-17
  • 이천 응암리서 빗길 교통사고...2명 중상
      [미디어연합=이천] 어제(13일) 오전 10시 2분쯤, 이천시 부발읍 응암리 3번국도 경충대로에서 2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돌진해 맞은 편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K7 운전자 A(남·20)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다. 그랜져 운전자 B(여·50대)씨도 중상을 당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휘어지는 커브 길에서 K7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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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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