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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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 기사

  • 양평, 정원등록제 추진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이 정원 문화확산 및 정원산업 발전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양평군은 지난 6월 22일 ‘양평군 정원문화 확산 및 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데 이어, 관내 개인, 단체, 법인 등이 조성해 관리하는 민간정원을 대상으로 우수한 정원을 발굴해 개방하도록 하는 ‘양평정원 등록제’를 추진한다.   양평정원은 양평만의 특징이 잘 반영돼 유지관리 되고 있는 우수한 민간정원을 선발해 양평군수가 지정 등록하는 정원이며, 정원의 등록 기준은 일정기간 정원개방, 등록기간 중 유지관리 의무 준수등 이다.   양평 정원은 정원 프로그램 답사지 활용과 정원 탐방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원문화에 활용될 예정이며, 등록된 정원에 대해 등록증 및 현판 부착과 정원재료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이 이뤄질 계획이다.   개인 또는 법인·단체가 조성 및 관리하는 민간정원은 신청 가능하며, 오는 6일부터 31일까지 산림과 정원문화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되고, 실무심사 및 현장심사를 통해 8월 17일 한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자격요건 및 신청서식 등은 양평군청 산림과(☎770-24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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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 공흥 도시숲 확대 조성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 양평읍 공흥리 316-4 일원의 공흥 도시숲이 6년 만에 새 단장을 했다.   지난 2014년도 최초 조성된 공흥 도시숲은 이후 질 높은 자연 휴식처로의 유지·관리를 위해 올해 4월 확대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며, 두 달간 공사를 진행한 끝에 지난 10일 준공됐다.   그 결과, 도시숲 한 편에 양평군의 상징인 은행나무 동산이 조성됐고 보행자를 위한 산책로가 정비됐다. 기   존 4개의 출입구에서 1개소를 추가해 총 5개 출입구에서 진입이 가능해졌으며, 낡은 원주목 계단은 돌계단으로 교체했다. 또한, 보행자의 편의를 위해 보행매트를 전 구간 설치했고, 산책로를 따라 산철쭉 등 다양한 관목이 식재되어 눈이 즐겁고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휴식처로 재탄생했다.   정동균 군수는 “이번 확대 조성사업 뿐 아니라 생활권 주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라며, “쓰레기 투기를 자제해 자연보호에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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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양평, 은행나무 명품 가로수길 조성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지난 17일 양평군 대표 관광지인 용문산관광지 인근 용문면 오촌리 군도11호선 은행나무길에 은행나무 117주 및 관목 3,163주를 식재 완료했다.   양평군의 군목인 은행나무는 공해에도 강하고 단풍이 아름다운 수종이지만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악취 발생 등의 불편을 주고 있는 실정으로, 악취 방지를 위해 수나무로 선별해 식재했다.   정동균 군수는 “새로 심어진 가로수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한 DNA 분석법을 통해 열매가 열리지 않는 수나무로 판별된 은행나무만 식재 했다”며, “이번 은행나무 수나무 조성사업을 통해 악취 걱정 없이 가을철 단풍을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우리 군을 대표하는 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에서는 이번 실시한 용문면 오촌리 군도 11호선 은행나무 식재를 시작으로 향후 예산을 확보해 연수리 일대까지 연차적으로 식재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은행나무로 인한 악취 등 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지난 5월 양평읍 시내도로 은행나무 가로수 29주를 수나무로 교체했으며, 향후 보행자가 많은 구간을 우선으로 매년 교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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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여주, 돌발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로 돌발해충(매미나무 유충)이 급속히 발생해 빠르게 마을로 확산되자 이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27일 점동면 도리, 삼합2리 일원 산림지역 60ha에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이날 방제는 산불조심기간 막바지에 들어간 여주시 산불예방 민간 임차헬기와 여주소방서 소방차 급수지원을 받아 시행됐으며, 지난 5월 14일부터 방제차량을 이용해 점동면 청안리, 도리, 삼합2리에 3차례 지상방제를 실시한 바 있다.   산림공원과(과장 장홍기)에서는 이번 항공방제 시행 전 점동면 마을이장과 사전 현장 확인 및 협의를 완료했으며, 항공 방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양봉 농가 주변 등은 대상지에서 제외했다.   또한, 방제 지역 주민에게 약제 살포 사실을 알리는 등 혹시 모를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살포 전 홍보방송에 철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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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연인산도립공원 용추계곡 환경복원사업 완료
      [마이TV=경기] 용추계곡을 품은 수도권의 대표 명품공원인 가평 ‘연인산도립공원’이 수십 년간 묵은 쓰레기를 모두 걷어내고 도민들을 위한 청정 휴식공간으로 거듭났다.   경기도는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온 ‘연인산도립공원 용추계곡 환경복원사업’을 올해 5월 모두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연인산도립공원은 매년 여름철에만 100만여 명의 사람들이 찾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휴가지이지만,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이 쌓이며 몸살을 앓아왔다. 더욱이 자연복원을 위해 용추계곡 주변으로 난립됐던 불법 건축물 등을 정비하면서 발생한 폐기물에 대한 처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경기도는 2018년부터 연인산도립공원을 직접 운영·관리를 시작하면서 자연생태계 및 문화경관의 보전과 지속적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환경복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자체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주요 등산로나 계곡, 임도뿐만 아니라 불법 투기된 산림 내 폐기물 등을 매주 2~3회씩 상시 수거하며 무려 2,000여 톤(t)에 달하는 쓰레기를 모두 걷어낼 수 있었다.   연인산(戀人山)은 당초 이름 없는 산을 가평군에서 공모해 ‘사랑이 이뤄지는 곳’이라는 뜻을 담아 1999년에 이름을 지었으며, 용추계곡뿐만 아니라 장수능선에 있는 약 2km의 철쭉터널과 얼레지 군락지 등 많은 야생화들이 자생하고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도는 지난 2005년 이곳을 도립공원으로 지정한 뒤, 2018년도부터 직접 관리에 들어가 이번 환경복원사업을 포함해, 편의시설 개선, 볼거리 확충 등 ‘명품공원’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올해는 탐방객들에게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상과 용추폭포, 무송암 등에 쉼터를 조성하고, 급경사지에 목재계단 설치 및 안전로프 보수 등을 실시함으로써 안전한 숲길을 만드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며 이야기가 있는 연인산 도립공원을 수도권 최고의 녹색 명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환경부, 가평군, 지역주민, 이용객 등과 소통·협력해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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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광주,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 점검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 민선 7기 정책과제로 추진 중인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근절추진’과 관련된 사항으로 ▲영업장 신고면적 외 하천·계곡 등 무단 영업행위 여부 ▲무신고 식품조리 등 불법행위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등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해당업소에 사전안내문을 발송해 위반사항에 대해 자진철거 등을 유도할 계획이며 현장점검을 통해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조치와 함께 사법(고발) 조치를 병행하는 등 강력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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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여주, 산림휴양시설 방역·정비 실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산림욕장 및 등산로의 운동기구 및 화장실 등 시설물을 매일 2회 자체 방역을 실시하고, 산림욕장 화장실입구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있다.   또한 매주 토요일에는 등산 안내인을 통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캠페인을 통해 산행 시 등산객 간 거리를 두고 걷기 등 타인을 배려하는 산행을 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특히 이달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어 산림욕장 및 등산로 이용객 등의 이용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맞춰 시는 산림욕장과 숲길의 노선·사면을 정비하고, 안전로프 및 휴식의자, 데크계단 등 친환경시설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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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300살 된 올리브나무, 꽃피우다.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지난달 20일,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지중해관에서 전시 중인  300년된 올리브나무에서  1cm 가량 크기의 백색꽃이 피웠다고  오늘(5일) 밝혔다.   2017년 스페인 동남부 무르시아에서 도입된  노거수(수령이 많고 커다란 나무) 3그루 중 하나인  이 올리브나무는  가슴높이(흉고)의 지름과 전체 높이가 2m에 이른다.       국립생태원은  5월 중순쯤 백색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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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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