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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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하천·계곡, 주민 쉼공간으로 탈바꿈!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에서는 ‘맑은 하천, 군민의 품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시행 된 2019년 하천·계곡 불법시설 일제 정비 이후 정비가 완료된 용문면 광탄리 일원 등 총 9개소에 대해 쉼공간으로 조성 할 계획이다.   하천은 누구나 접근 및 이용 가능한 시설임에도 그 간 하천 인근의 식당 및 펜션들의 불법 점유로 군민 및 관광객들의 이용이 어려웠던 실정으로 금번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쉼공간 조성 대상지는 하천 인근 사유지 토지소유자와의 마찰여부와 국유지를 통한 접근 가능 여부, 공간활용도 등을 고려해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대상지에는 하천 접근용 계단시설 및 테이블, 벤치 등이 설치돼 누구나 와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한, 용문면 광탄리 구간의 경우 아름다운 양평의 하천을 어느 누구나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장애인 편의시설 기준이 적용된 경사로 타입으로 구축해 장애인도 쉽게 접근이 가능 할 전망이다.   한편, 군은 2019년 하천·계곡 불법 일제 정비를 통해 총 91개 불법시설 중 주거용 시설 등 6개소를 제외한 85개소의 불법사항의 정비를 완료했으며, 잔여 시설에 대해서도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조속히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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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포토]‘관리비 절감’ 불법 광고의 유혹…평택시는 뭐하나?
      [마이TV=평택]  "불법인 것을 알았지만 관리비 절감 차원에서..."   자동차매매단지 불법 광고를 아파트 벽면에 내걸은  평택 소사벌지구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의 말이다.   관리·감독을 책임을 져야 할  평택시의 뒷짐행정이  불법행위를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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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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