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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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시행
    [미디어연합=오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앞으로 2년간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부동산 특별조치법)’을 오는 5일부터 시행한다.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은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로 거쳐 등기하는 한시법이다. 기간은 오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 까지다.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 증여, 교환 등의 법률 행위로 사실상 양도·상속받은 부동산으로 농지와 임야가 해당된다.   대상 물건의 등기신청은 부동산 소재지의 보증인 5명 이상의 보증서를 첨부해 오산시 토지정보과에서 확인서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2개월 공고 및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확인서를 발급받아 담당 등기소에 등기 신청하면 된다.   신용호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특별법이 13년 만에 시행되는 만큼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해 많은 시민들이 특별조치법을 통해 재산권행사에 따른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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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대림산업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 주택전시관 개관
        대림산업은 평택 용죽지구 마지막 신축단지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주택전시관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신청은 단지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사이버 주택전시관도 운영한다. 사이버 주택전시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입지, 단지 배치, 세부설계 등의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는 지하 1층~지상 27층, 6개동, 총 58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A㎡ 258가구 ▲74B㎡ 71가구 ▲84㎡ 254가구다.     ■ C2하우스 등 남다른 완성도 갖춰… 브랜드 리뉴얼로 재단장한 e편한세상의 철학 적용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는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다시 태어난 e편한세상의 브랜드 철학과 아이덴티티가 적용될 예정이다. 대림산업이 앞서 공급한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들이 평택 수요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이번 단지에도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또한 이 단지는 대림산업만의 혁신 주거 평면 'C2하우스'를 비롯해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C2하우스는 내력벽을 최소화해 세대 구성 및 기호에 맞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설계 구조와 수납 극대화 등이 적용된 혁신적인 주거 평면이다. 현관에는 대형 팬트리를 설치하고 세탁과 건조가 한 공간에서 이뤄지도록 설계하는 등 공간활용도를 높여 주택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외에도 모든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전 타입이 4베이 맞통풍 평면으로 구성돼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택배차량이 진입할 수 있도록 지하주차장을 높게 설계하는 등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는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춰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인다.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의 체육시설을 배치해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며 개인오피스 겸 스터디룸 등 재택근무자를 위한 공간을 마련한 점도 눈에 띈다. 또한 단지 중앙에서 조경환경과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온실카페를 설치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어린이 실내놀이터,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 스타필드 안성, 평택동부고속화도로 등 개발호재 통한 미래가치 눈길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는 인근에 다양한 개발호재까지 갖추고 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평택동부고속화도로 개통 호재다.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와 바로 인접한 위치를 지나게 되는 이 도로는 평택 죽백동에서 오산 갈곶동을 이으며 향후 북으로는 용서고속도로, 남으로는 천안-평택민자고속도로와 연결될 계획이다. 오는 2024년 도로가 개통되면 경부고속도로 및 1번 국도로 집중되는 차량 통행이 분산돼 일대의 교통여건이 좋아질 전망이다.   또한 반경 2km 거리에 위치한 스타필드 안성이 연내 개점을 앞두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 ‘스타필드 효과’라는 신조어가 생겼을 만큼 스타필드 수혜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가치도 주목받고 있다.     ■ 평택 랜드마크 배다리생태공원 인접 단지… ‘삼성효과’ 누리는 직주근접성도 갖춰 이 단지는 우수한 입지여건까지 갖춰 평택 일대의 주택 수요층으로부터 일찌감치 큰 관심을 받아왔다. 우선 총 면적 27만여㎡ 규모의 배다리생태공원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이 공원은 전체 면적 중 80% 이상이 저수지와 습지 풀밭, 원형 보존림 등으로 구성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단지 앞 용죽역사공원을 비롯해 동부공원, 동부그린공원, 현촌근린공원, 어울림공원, 바다공원 등 여러 공원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까지 차량으로 약 10분대면 접근할 수 있는 직주근접 입지도 돋보인다. 자족도시로서 최근 상승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평택에서도 삼성전자의 배후주거단지인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가치는 특히 높다는 평이다.   이 외에도 평택시청, 대형마트, 영화관, 보건소 등이 단지 반경 2km 내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강남역까지 이어지는 광역버스 노선이 인근에 개통 예정이며, 지제역 방향의 BRT 노선도 추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더욱 탄탄한 교통망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관계자는 “이 단지는 용죽지구에 공급되는 마지막 새 아파트로서 뛰어난 입지여건과 높은 미래가치를 지니고 있어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e편한세상의 다양한 설계 아이디어와 가치, 철학이 적용되는 만큼 그 가치는 더욱 높다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죽백동 625-4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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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광주, 법원 조정권고로 특대고시 피해기업 구제
      [마이TV=광주] 법원의 조정권고로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및 특별종합 대책(특대 고시) 피해기업이 구제를 받게 됐다.   28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 도척면 일원에 산업단지를 조성하려던 ㈜한울상사 등 3개사는 지난해 일반산업단지 계획 승인을 시에 제출했다.   그러나 시는 환경부의 특대고시 규정에 따라 일반산업단지 계획 승인을 회송 처분했으며 이에 ㈜한울상사 등은 지난해 8월 시를 상대로 ‘일반산업단지 계획 승인 회송처분 취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수원지방법원 제3행정부는 지난 6월 시에 “회송통보 처분을 취소하라”고 조정 권고를 했으며 시는 이에 동의, 산업단지 내 공장설립의 길이 열리게 됐다.   재판부는 특대고시 제15조에 대한 공장설립의 제한에 대해 법제처가 ‘제한’을 ‘조건부 허용’이 아닌 ‘금지’로 유권해석을 하기 전에 원고의 산업단지에 대한 지정계획이 고시됐기 때문에 조정 권고로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재판 결과에 따라 피해업체의 구제책 논의에 속도를 낼 수 있다”면서 “사업자가 산업단지 승인을 위한 서류를 접수할 것에 대비해 행정절차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특대고시 제15조 규정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나머지 1곳(학동산업단지) 또한 동일한 사건으로 법원에 소송이 계류 중에 있어 향후 결과를 주목하고 있으며 현재 환경부에서 추진 중인 ‘팔당 및 대청호 상수원 입지규제의 합리화 개선방안 연구용역’의 특대고시 개정에도 다소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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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
    2020-07-28
  • 대림건설, ‘e편한세상 지제역’ 8월 분양
        대림건설은 8월 경기도 평택시 모산·영신지구 A3블록에 ‘e편한세상 지제역’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1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516세대의 브랜드 대단지로 들어선다.   e편한세상 지제역 조감도 (자료제공: 대림건설)   e편한세상 지제역이 들어서는 모산·영신지구는 연면적 약 69만7000㎡로 올해 입주 예정만 6000여 세대에 달하며, 8700여 세대가 분양을 예정하고 있는 도시개발지구이다. e편한세상 지제역은 모산·영신지구에서도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 등 다양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단지로 평가를 받는다. 또한 평택 고덕신도시 및 주요택지개발지구 중간에 위치해 각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각종 개발호재가 많아 평택의 새로운 중심지로 기대를 받고 있다.   먼저, SRT(수도권 고속철도)의 정차역인 지하철 1호선 지제역이 가까워 수도권 주요 도심 및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이용 시 병점역, 천안역 등으로 20분대, SRT 이용 시 특히 강남 수서역까지 20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 이용도 편리하다.   지제역에 예정된 수원발 KTX 직결사업(2024년 개통 예정)이 진행 중이며, 완공 시 광역교통중심지로 지역개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지제역에서 안성 스타필드까지 평택 주요 택지개발지구 전체를 순환하는 BRT(간선급행버스)도 올해 말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SRT(수도권 고속철도) 개통 후 전철, 버스, 택시 등 타 교통수단간의 환승 및 편의를 위한 평택시 복합환승센터(2021년 완공 예정)도 지제역에 예정돼 있다.   세아초, 세교중, 평택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인접하고, 단지 앞 평택모산초등학교(2020년 9월 예정)가 개교하면 더욱 안전하게 근거리 도보통학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마트(평택점) 등 대형마트와 중심상업지구가 인근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모산골평화공원(예정) 등 녹지도 많아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편한세상 지제역은 인근 삼성전자 평택 산업단지와 평택 브레인시티 개발사업의 직주근접 단지로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된다.   삼성전자 평택 산업단지는 규모만 395만㎡에 달하며, 이미 가동 중인 1공장에만 약 9000명이 근무하고 있다. 가동 중인 1공장에 이어 2공장도 공사를 마치고 가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3~4공장도 추가 증설 및 가동될 예정이다. 공장이 완공되면 3만개의 일자리와 15만명 이상의 고용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5월에는 삼성전자가 ‘반도체비전 2030’의 실현을 위해 평택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낸드라인 추가 구축까지 약 15조원 규모의 산업단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평택 브레인시티는 약 482만㎡ 면적에 투자비만 2조7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산업단지이다. 기업, 연구, 의료, 주거시설 등 지식기반 산업단지로 들어설 예정이며, 총 7800여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작년 5월 기공식이 진행됐으며, 2022년 준공을 예정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지제역은 지하철 1호선, SRT 등의 정차역인 지제역이 가까워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고 교육환경, 생활인프라 등 주거 3박자를 갖춰 지역 내 수요자들은 물론 투자를 희망 하는 외지인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며 “또한 단지는 고덕신도시, 소사벌택지개발지구, 용죽도시개발구역 등 평택의 주요 택지개발지구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삼성전자 산업단지, 평택 브레인시티 산업단지 등의 직주근접 입지에 위치해 평택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르는 중”이라고 답했다.   e편한세상 지제역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죽백3로 123(죽백동 625-5 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8월 중 오픈 예정이다.  
    • 경제
    • 부동산
    2020-07-28
  • 경기도,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48명 적발
    [마이TV=경기] 부동산 거래를 하면서 거래가를 낮춰 신고하는 등 거짓 신고를 한 이들이 경기도 특별조사에 적발돼 총 3억5천만원에 달하는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도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3개월여간 도내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신고 의심사례 3,503건을 특별조사한 결과, 거짓신고자 48명을 적발하고 과태료 3억5,000만원을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업/다운계약, 계약일 거짓신고, 특수 관계(친인척)간 매매신고, 거래대금 확인 불가 등 실거래가 거짓신고 의심 건과 3억 이상 주택거래 신고건 중 자금조달계획서 상 증여가 의심돼 자금출처 확인이 요구되는 건 등 3,503건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양도소득세 감면을 위해 실제 거래가격보다 낮은 가격을 계약서에 적는 이중계약인 ‘다운계약’을 체결한 3명, 실제거래 금액보다 높게 ‘업계약’을 체결한 13명, 지연신고 및 계약일자를 거짓 신고하거나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32명 등 총 48명을 적발했다.   도는 ‘다운계약’을 체결한 3명은 5,600만 원, ‘업계약’을 체결한 13명은 1억7,000만 원, 나머지 32명은 1억1,9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   이와 함께 도는 부동산 매도․매수자가 가족, 친척 등 특수관계로 확인되거나 주변 시세에 비해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거래를 신고한 155건을 국세청에 통보하고 양도세 탈루 등의 불법여부가 없는지 세무조사를 요청했다.   유형별로는 ▲특수관계 매매 77건 ▲거래가격 의심 14건 ▲거래대금 확인불가 46건 ▲대물변제 14건 ▲기타 4건이다.   이번 특별조사에서는 공인중개사의 불공정행위에 대해서도 조사해 중개보수 초과수수 및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누락 등 15건을 적발했다. 해당 공인중개사는 고발과 행정처분 예정이다.   주요적발사례를 보면 수원시 매도자 A씨는 호매실동의 토지 분양권을 공인중개사 B씨의 중개로 매수자 C씨에게 분양금액인 4억1,000만 원에 매매했다고 실거래 신고했다.   조사 결과 프리미엄 1억1,000만 원을 더한 5억2천만 원에 거래한 사실이 드러나 매도자, 매수자 및 공인중개사에 과태료 5,600만 원을 부과했다.   광주시 매도자 D씨는 매수자 E씨와 오포읍에 소재한 연립주택을 거래하면서 3억5천만 원으로 신고했으나 실제 거래금액은 3억1,000만 원으로 4천만 원 높게 신고한 사실이 적발됐다. 도는 매도자와 매수자에게 1,86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광명시 매도자 F씨와 매수자 G씨는 철산동 아파트를 3억8천만 원에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실거래 신고했으나, 조사 결과 두 사람이 모녀간으로 밝혀져 증여세 탈루 혐의로 국세청에 통보했다.   현재 도는 이번 적발사례 이외에 혐의 없음으로 종결된 2,168건을 제외한 나머지 1,151건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과태료 부과 및 세무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하반기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 건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제
    • 부동산
    2020-07-27
  • 이천, 다중이용업소 휴업보상금 지원사업 접수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의 일환으로 지정한 운영제한 적용대상 시설·업종 중에서 운영중단, 휴업 권고를 이행해 직접적인 경영피해를 입은 관내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휴업보상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다중이용업소 휴업보상금 지원사업은 2020년 1월 20일 이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이천시 관내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 또는 휴업하는 다중이용업소 중에서, 2020년 1년 20일부터 공고일 전일까지 휴업권유에 따라 7일 이상 휴업에 참여한 다중이용업소에 업체당 최대 8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만 행정처분에 의한 영업정지 및 코로나19 예방과 무관한 장기휴업, 정기휴일, 신청일 현재 폐업한 다중이용업소, 비영리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타 지원사업 (「집합금지 행정명령대상 영세소상공인 특별경영자금」, 「코로나 19피해 소상공인 점포 재개장 지원사업」) 수혜자는 중복지원 불가하나 80만원 한도 내 차액 지원은 가능하다.   사업에 앞서 시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자에 대한 지원의 일환으로 집합금지명령 대상 유흥업소 중 영세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경영자금을 집합금지 명령기간에 따라 지역화페로 최대 1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고 있다.   지원 신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온라인 및 방문 신청(다중이용 업소 소관부서)을 병행하며 신청기간은 8월3일부터 8월21일까지다.   지원가능 다중이용업소 업종 및 지원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이천소식-고시/공고-일반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문의는 업종별 다중이용업소 소관부서 문화예술과(☎645-3662), 교육청소년과(☎644-4337~4339), 안전총괄과(☎644-2974), 체육지원센터(☎644-4306), 보건소(☎644-4042~4044, 644-4035)로 문의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 경제
    • 정책
    2020-07-24
  • 데이터·저탄소·안전 ‘경기도형 뉴딜’ 추진
    [마이TV=경기]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전략으로 ‘한국판 뉴딜’을 추진하고 2025년까지 160조를 투입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경기도가 정부와 공조해 2022년까지 5조3,800억 원을 투자해 32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내용을 담은 ‘경기도형 뉴딜’을 추진한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3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이후 과학기술 혁명은 디지털 경제를 가속화시키면서 미래로만 여겼던 4차 산업혁명의 변화를 앞당기고 있다”며 “이에 대비하기 위해 ‘공정한 세상으로의 사회적 전환을 위한 경기도형 뉴딜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도형 뉴딜은 ‘데이터를 도민 품으로’, ‘저탄소, 도민과 함께’, ‘도민 삶의 안전망 구현’ 3개 분야에 9개 중점과제, 18개 실행과제로 구성됐으며 69개 주력사업을 위해 2022년까지 총 5조 4,000억 원(도비 1조 3천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도는 이를 통해 시간제 일자리 등을 포함해 총 32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먼저 ‘데이터’ 분야에서는 ▲디지털 자산 공유를 위한 공공 플랫폼 확충 ▲미래 산업을 위한 디지털 제조환경 조성 ▲디지털 생태계 정보격차 해소를 중점과제로 삼았다. 2,180억원을 투입해 6,99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대표적 사업으로는 도민 참여 데이터 전처리 일자리 추진이 있다. 이 사업은 데이터 전처리 과정 운영과 온라인 교육훈련프로그램 등 빅데이터 산업인력 양성교육과 연계한 사업이다.   교육생에게 공공데이터나 기업이 요구하는 데이터 전처리 과제를 제공해 과제 수행 건별로 참여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도는 데이터 관련 기업의 데이터 확보 어려움을 줄이고 공공은 기업이 활용 가능한 유용한 공공데이터를 확보함과 동시에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데이터 비대면 일자리를 만든다는 장점이 있다고 보고 있다. 이를 통해 도는 74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밖에 도는 가맹정보 플랫폼 운영, 소재·부품·장비 산업 자립화 등 제조업분야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학습소외계층 1대1 학습지원 플랫폼 운영 등으로 미래 첨단산업 육성기반을 구축하고 디지털 불평등을 해소한다.   ‘저탄소’ 분야는 ▲기후변화 대응 생태 안전망 구축 ▲저탄소 산업구조 전환 통한 경제 활성화 ▲도민 참여 저탄소 에너지 사회 구축이 중점과제다. 2조7,900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2만5,200여개를 만든다.   도는 2027년까지 1조9,203억원을 투입해 자원회수시설 14곳, 음식물자원화시설 10곳, 생활자원회수센터 16곳을 신·증설할 계획이다.   이 시설들이 하루에 처리하는 폐기물은 최대 6,000여 톤에 이른다. 폐기물 및 자원재활용서비스 일자리도 22년까지 7,813개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경기도형 주택용 태양광 보급사업 ‘전력 자립 10만가구 프로젝트’, 도민 생활권 분리형 그린에너지 축산단지 조성, 친환경 저탄소 교통수단 구축,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수열에너지를 도입한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등을 추진한다.   경기도형 뉴딜정책의 핵심인 ‘안전 분야’는 사회안전망과 관련된 ▲고용 안전망 강화 ▲디지털 사회의 안전 인프라 구축 ▲안전 기반의 돌봄 경제 활성화를 주요 전략과제로 수립했다. 2조3,750억원을 투입해 28만4,5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를 위해 도는 건설안전 정책의 효율성과 건설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37억원을 들여 ’21년까지 건설안전 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   도 발주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이력을 포함한 건설공사 전 단계 디지털화가 주요 내용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시군 발주와 민간 건설공사에도 이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도는 고용지원을 강화하는 건설일자리 구인구직 플랫폼, 사회적 일자리사업과 고용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정책을 홍보하는 노동권익 서포터즈 운영, 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아이돌봄서비스의 종합 포털시스템 구축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는 이런 추진계획을 도의회, 민관위원들과 지속적으로 논의하면서 세부계획을 구체화하고 추가 사업 반영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  
    • 경제
    • 정책
    2020-07-24
  • SK하이닉스, 2020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마이TV=이천] SK하이닉스는 2020년 2분기에 매출액 8조6,065억 원, 영업이익 1조9,467억 원(영업이익률 23%), 순이익 1조2,643억 원(순이익률 15%)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에 따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서버 메모리 수요 강세로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조성됐고, 주력 제품의 수율 향상 등 원가 절감이 동반되면서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 분기 대비 각각 20%, 143% 증가했다.     D램의 경우 모바일 고객의 수요 부진이 지속됐으나 상대적으로 수요와 가격이 견조했던 서버와 그래픽 제품의 판매를 늘렸다. 그 결과 지난 분기 대비 출하량은 2% 증가했고 평균판매가격은 15% 상승했다.   낸드플래시는 우호적인 가격 흐름이 이어진 SSD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낸드 사업 중 SSD 비중이 처음으로 50%에 육박했다. 지난 분기와 비교할 때 출하량은 5% 증가했고, 평균판매가격은 8% 상승했다.   SK하이닉스는 하반기 경영환경에 대해 코로나19와 글로벌 무역분쟁으로 불확실성은 여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주요 국가들의 부분적인 경제 활동 재개와 함께 5G 스마트폰 수요가 늘어나고 신제품 출시가 예정된 게임 콘솔 등에서 수요 개선이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품질 경쟁력에 바탕을 두고 수익성 중심으로 제품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설 투자와 캐파(생산능력) 운영은 기존 계획대로 보수적인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다.   D램은 10나노급 2세대(1Y) 모바일 D램의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고, 채용이 본격화되기 시작한 LPDDR5 제품도 적기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64GB 이상 고용량 서버향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10나노급 3세대(1Z) 제품의 양산도 본격화 할 계획이다.   낸드플래시는 모바일과 게임 콘솔 수요에 대응하고 고객 다변화를 통해 서버향사업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128단 제품의 고객 인증을 확대해 수익성을 지속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SK하이닉스 차진석 담당(CFO)은 “하반기에도 대외 환경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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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제일건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 견본주택 17일 오픈
      평택 고덕신도시에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 아파트인 제일건설㈜의 ‘제일풍경채’가 고덕신도시 2단계 사업의 중심인 에듀타운(예정)의 핵심 위치에서 후속단지 공급에 나선다.   제일건설㈜는 7월 17일(금), 경기 평택 고덕신도시 A41블록에 들어서는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평택 고덕신도시의 최고 인기 아파트 브랜드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고덕신도시 제일의 입지환경을 갖춰 공급 전부터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단지는 지하 1층 ~ 지상 25층, 9개동, 총 877세대며 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위주로 구성됐다. 타입에 따른 규모는 ▲75A타입 138세대 ▲84A타입 450세대 ▲84B타입 150세대 ▲84C타입 139세대다.   ▶ 고덕신도시 최고 인기 브랜드 아파트 프리미엄, 브랜드 타운 기대감도 쑥! 제일건설㈜이 공급하는 ‘제일풍경채’는 평택 고덕신도시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아파트 브랜드다. 지난 2017년 분양한 ‘고덕국제신도시 제일풍경채센트럴’은 고덕신도시의 대장주 아파트로 불리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분양 당시 평균 청약경쟁률은 아직까지도 고덕신도시는 물론 평택지역을 통틀어서도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 기록으로 남아있을 정도다.   뜨거운 청약열기는 매매가 상승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이 단지의 전용 99㎡가 최고 5억 992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면적의 분양가가 4억 3090만원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입주시기에 이르러 억대의 웃돈이 형성된 것이다.   ‘제일풍경채’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분양에 나서는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에도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모일 전망이다. 고덕신도시에서 보기 드문 브랜드타운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고덕신도시 2단계 사업의 중심입지인 에듀타운(예정) 제일 앞자리에 위치해 탁월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에듀타운(예정) 중심, 교통, 생활, 여가, 직주근접까지 누리는 고덕신도시 ‘제일’의 입지환경 단지 앞으로 위치하는 에듀타운(예정)에는 유치원은 물론, 초, 중, 고등학교가 위치할 예정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고덕신도시 내의 유일한 특목고와 국제학교도 들어설 예정으로 고덕신도시 최고의 학군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는 주택시장의 최대 수요자인 3040 학부모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초품아’ 단지의 가치도 누릴 수 있다.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라는 의미의 ‘초품아’는 큰길을 건너거나 멀리 걷지 않아도 초등학교를 통학할 수 있는 단지를 말한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통학길 안전사고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가 많은 분양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핫 키워드다.   뛰어난 학군환경과 함께 신도시의 탁월한 생활환경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고덕신도시를 순환하는 BRT 정류장이 위치할 예정이다. 땅 위의 지하철로 불리는 BRT는 버스 전용 차로, 도착정보 안내시스템 등을 활용해 도시 내의 빠른 이동이 가능한 교통체계다. 단지 인근에 위치하는 BRT 정류장(예정)을 이용하면 고덕신도시 내 이동은 물론 광역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는 서정리역까지도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앞으로 상업시설이 위치할 예정이고, 인근에 도서관, 박물관, 예술의전당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뒤편에는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약 67만㎡ 규모의 함박산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생활부터 교육, 자연환경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탁월한 입지환경을 누릴 수 있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는 탁월한 미래가치와 직주근접 입지도 누릴 수 있다. 단지와 멀지 않은 위치에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가 위치해 있고, 대규모 첨단 산업단지로 조성되는 평택 브레인시티와 고덕신도시 내 들어서는 행정타운까지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단지설계, 4~5 Bay, 알파룸, 펜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 특화설계 선보여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는 고품격의 평면설계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대부분의 세대를 4-Bay(일부 5-Bay)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알파룸, 펜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 다양한 공간 활용 특화설계를 도입해 입주민이 편리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지상에 차 없는 친환경 공원형 단지로 설계해, 입주민의 여가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다. 또, 단지 내 세대의 주차를 100% 지하에 할 수 있게 해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차량이동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분양관계자는 "고덕신도시의 최고 인기 브랜드인 ‘제일풍경채’의 후속단지 공급 소식에 지역 커뮤니티에서는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게 형성된 상황"이라며, "고덕신도시에서도 교육, 생활, 여가, 직주근접까지 모두 갖춘 최고의 입지환경을 갖추고 있는 만큼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분양 전부터 뜨거운 상황"이라고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을 전달했다.   한편,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가 들어서는 평택시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 청약이 가능한 지역이다. 6.17부동산대책으로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지만, 조정대상지역의 1순위 청약 조건을 갖추고 있으면 전국 어디에서나 청약이 가능하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는 7월 17일(금)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견본주택 관람은 100%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이후 7월 27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화)에는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는 8월 4일(화)에 발표될 예정이며, 정당계약은 8월 17일(월)부터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죽백동 623-4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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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양평,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 최종 승인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지난달 24일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을 환경부 산하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최종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35년 계획인구를 약 17만 4천명으로 설정해 양평군 인구 증가 추이를 현실적으로 반영, 발생하수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하수도보급률은 2035년까지 89.3%로 끌어 올릴 수 있게 되어 기존 승인(2015년) 대비 17.612㎢(23%) 증가한 93.179㎢로 지속적인 개발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한강유역환경청과의 지속적인 협의와 지역적 특성을 최대한 반영해 공공하수처리시설용량을 2019년 대비 74% 증가한 72,287㎥/일 규모의 증설 계획을 승인받았으며, 처리구역 확대에 따른 하수관로 1,821㎞(869㎞ 신설 증가)를 확충함으로써 양평군 하수도 신·증설 사업 및 각종 개발계획에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은 수질환경 기준 유지의 기본이 되는 계획으로, 20년 단위로 계획을 수립하고 5년마다 그 타당성을 검토하게 된다. 군은 2019년 승인신청 후 한강유역환경청과 수차례 협의를 거쳐 지난 6월 최종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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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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