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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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더샵 지제역 센트럴파크 2BL아파트 입주 '임박'
    [마이TV=평택] 2015년 조합원 모집을 시작으로 출범한 “평택 더샵 지제역 센트럴파크 2BL아파트”가 순조로운 사업 진행으로 입주를 앞두고 있어 사업의 지지부진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평택지역의 여러 조합아파트를 선도할 수 있는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전경(좌)과 야간점등식(우)을 한 더샵 아파트   2018년 초 첫 삽을 뜬 이후 예정된 30개월의 공기를 무사히 마치고 8월 14일 입주 예정인 “평택 더샵 지제역 센트럴파크 2BL아파트”는 돌변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준공 승인에도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여 상대적 안정성으로 인한 아파트 가격 상승효과도 기대돼 향후 잔여분 분양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치리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   이러한 성공적 사업수행을 이루기까지에는 조합아파트 특성상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불가피하게 진행되는 조합원 총회의 성공적 개최가 밑받침됐다.   “평택 더샵 지제역 센트럴파크 2bl 아파트”의 경우 2019년부터 조합원들이 총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소통하고 중요한 현안에 한목소리를 내 단합함으로써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탰으며, 이는 추가분담금 최소화로 이어져 조합원들의 이익을 극대화라는 결실을 거두기도 했다.   조합원들의 요구사항에 대한 집행부의 신속한 대응도 “평택 더샵 지제역 센트럴파크 2BL아파트”의 성공을 뒷받침해준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   입주자 사전점검을 앞두고 준비를 하고 있는 더샵 아파트   사업 초기 여러 가지 논란이 있기는 했으나 곧바로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새로운 임원진은 카페와 밴드(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민원이나 궁금한 사항을 바로바로 회신함과 동시에 조합의 현안에 대해 알림으로써 조합과 조합원 간의 불신을 잠재울 수 있었다.   조합 임원인 김경옥 이사는 “조합의 불신에서부터 시작되는 잡음은 비대위의 구성, 조합 집행부의 교체 등으로 시간의 지체와 불필요한 비용 발생 등으로 추가분담금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나 활발한 의사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함으로써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을 사전에 차단한 것이 성공 비결”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시공사와 주무관청의 밀접한 상호 협의도 사업 성공의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공동주택 사업이 그렇듯, 발주처와 시공사 간의 협의, 발주처와 주무관청 간의 협의, 시공사와 주무관청 간의 협의가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시공사인 포스코건설과 평택시 주무관청은 사전에 문제점을 발견하고 긴밀한 협의를 통하여 원활한 사업 진행을 끌어냈다.   백윤환 조합장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임원들의 수고가 있어 여기까지 사업을 수행해 올 수 있었다”라며 “입주는 물론 추가 분양과 조합 청산에 이르기까지 빈틈없이 업무를 수행해 조합원들에게 최대의 이익을 돌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 역세권 아파트 중 최고의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는 “평택 더샵 지제역 센트럴파크 2bl 아파트”가 순조로운 입주를 앞두고 있어 더 큰 가치 창출을 기대하는 투자가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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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경기도 특사경,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 80명 적발
        [마이TV=경기] 급매로 시세보다 싸게 나온 정상매물을 실거주자들이 담합해 허위매물로 신고해 정상적인 중개행위를 방해하거나, 자격증이 없는데도 중개행위를 하는 등 부동산거래 질서를 교란시킨 불법행위자 80명이 경기도 수사에 대거 적발됐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3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값담합 등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김영수 단장은 “그동안 처벌규정이 없어 법의 사각지대에 있던 집값담합이 개정된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2월 21일부터 처벌이 가능해졌다”며 “경기도 특사경은 집값담합을 중점 수사해 범죄혐의가 확인된 11명 모두를 형사입건 했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들의 제보와 시·군에서 수사 의뢰된 아파트 부정청약, 불법전매, 무자격·무등록 중개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수사를 벌여 공인중개사, 불법전매자 등 69명을 적발해 53명은 검찰에 송치하고 16명은 형사입건했다”고 설명했다.   범죄 유형별로는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이용한 집값담합 11명 ▲다자녀, 장애인 특별공급을 이용한 아파트 부정청약 22명 ▲권리확보서류를 통한 분양권 불법전매 12명 ▲무자격·무등록 불법 중개행위 35명 등이다.     주요 적발사례를 살펴보면, 300여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오픈채팅방 ‘○○시 지역 실거주자 모임’에서는 12곳의 중개업소가 인터넷 부동산 사이트에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광고한 정상매물 46건에 대해 반복적으로 허위매물 신고를 하며 담합해 공인중개사의 정당한 영업행위를 방해했다.   ○○시 지역 일부 공인중개사들은 친목회를 구성하고 신규 회원가입을 제한한 상태에서 소속회원에게만 중개대상물을 공유하고 비회원과는 공동중개를 거부해 비회원 중개업소의 영업을 방해했다.   그런가하면 아파트 청약 브로커 A씨는 성남지역 일대 전봇대에 ‘청약통장 다자녀 전화상담 환영’이라는 스티커를 붙인 뒤 이를 보고 연락해온 B씨를 브로커 C씨에게 소개시켰다.   브로커 C씨는 4자녀를 둔 B씨에게 청약통장, 공인인증서 등 청약신청 관련서류 일체를 건네받고 브로커 A씨에게 소개비용 1,000만원을, 청약통장 매도인 B씨에게 5,500만원의 대가를 주었다.   이후 C씨는 ○○아파트 다자녀 특별공급으로 부정청약 당첨된 분양권을 전매금지기간 중에 불법 전매해 8,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했다.   이밖에도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없는 D씨는 자격증이 있는 E씨와 공모해 중개업을 공동운영하기로 하고 화성시에 E씨를 대표 공인중개사로 사무소를 개설·등록했다.   E씨는 지방에서 직장을 계속 다니고 무자격자인 D씨가 대표 직함 명함을 만들어 사무소에 상주하며 중개대상물 설명, 계약서 작성 등 모든 중개 업무를 수행했으며 E씨는 계약이 체결되면 단순히 계약서에 서명, 날인만 하면서 중개보수를 나눠가졌다.   현행 법령상 부동산 시세에 부당한 영향을 줄 목적으로 개업공인중개사 등의 업무를 방해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무등록 중개행위자와 부정청약 및 불법전매를 한 경우에도 브로커, 불법 전매자, 알선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해당 분양권은 당첨이 취소될 수 있다.   김 단장은 “최근 아파트 가격 폭등에 따라 부동산 시장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걱정이 매우 크다”면서 “지난해 청약경쟁률이 높았던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위장전입 등 부정청약 수사를 마무리하고, 3기 신도시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부정허가행위를 집중 수사하는 등 공정한 부동산 거래시장을 확립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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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오산]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시행
    [미디어연합=오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앞으로 2년간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부동산 특별조치법)’을 오는 5일부터 시행한다.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은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로 거쳐 등기하는 한시법이다. 기간은 오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 까지다.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 증여, 교환 등의 법률 행위로 사실상 양도·상속받은 부동산으로 농지와 임야가 해당된다.   대상 물건의 등기신청은 부동산 소재지의 보증인 5명 이상의 보증서를 첨부해 오산시 토지정보과에서 확인서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2개월 공고 및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확인서를 발급받아 담당 등기소에 등기 신청하면 된다.   신용호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특별법이 13년 만에 시행되는 만큼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해 많은 시민들이 특별조치법을 통해 재산권행사에 따른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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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대림산업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 주택전시관 개관
        대림산업은 평택 용죽지구 마지막 신축단지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주택전시관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신청은 단지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사이버 주택전시관도 운영한다. 사이버 주택전시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입지, 단지 배치, 세부설계 등의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는 지하 1층~지상 27층, 6개동, 총 58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A㎡ 258가구 ▲74B㎡ 71가구 ▲84㎡ 254가구다.     ■ C2하우스 등 남다른 완성도 갖춰… 브랜드 리뉴얼로 재단장한 e편한세상의 철학 적용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는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다시 태어난 e편한세상의 브랜드 철학과 아이덴티티가 적용될 예정이다. 대림산업이 앞서 공급한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들이 평택 수요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이번 단지에도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또한 이 단지는 대림산업만의 혁신 주거 평면 'C2하우스'를 비롯해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C2하우스는 내력벽을 최소화해 세대 구성 및 기호에 맞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설계 구조와 수납 극대화 등이 적용된 혁신적인 주거 평면이다. 현관에는 대형 팬트리를 설치하고 세탁과 건조가 한 공간에서 이뤄지도록 설계하는 등 공간활용도를 높여 주택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외에도 모든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전 타입이 4베이 맞통풍 평면으로 구성돼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택배차량이 진입할 수 있도록 지하주차장을 높게 설계하는 등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는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춰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인다.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의 체육시설을 배치해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며 개인오피스 겸 스터디룸 등 재택근무자를 위한 공간을 마련한 점도 눈에 띈다. 또한 단지 중앙에서 조경환경과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온실카페를 설치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어린이 실내놀이터,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 스타필드 안성, 평택동부고속화도로 등 개발호재 통한 미래가치 눈길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는 인근에 다양한 개발호재까지 갖추고 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평택동부고속화도로 개통 호재다.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와 바로 인접한 위치를 지나게 되는 이 도로는 평택 죽백동에서 오산 갈곶동을 이으며 향후 북으로는 용서고속도로, 남으로는 천안-평택민자고속도로와 연결될 계획이다. 오는 2024년 도로가 개통되면 경부고속도로 및 1번 국도로 집중되는 차량 통행이 분산돼 일대의 교통여건이 좋아질 전망이다.   또한 반경 2km 거리에 위치한 스타필드 안성이 연내 개점을 앞두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 ‘스타필드 효과’라는 신조어가 생겼을 만큼 스타필드 수혜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가치도 주목받고 있다.     ■ 평택 랜드마크 배다리생태공원 인접 단지… ‘삼성효과’ 누리는 직주근접성도 갖춰 이 단지는 우수한 입지여건까지 갖춰 평택 일대의 주택 수요층으로부터 일찌감치 큰 관심을 받아왔다. 우선 총 면적 27만여㎡ 규모의 배다리생태공원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이 공원은 전체 면적 중 80% 이상이 저수지와 습지 풀밭, 원형 보존림 등으로 구성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단지 앞 용죽역사공원을 비롯해 동부공원, 동부그린공원, 현촌근린공원, 어울림공원, 바다공원 등 여러 공원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까지 차량으로 약 10분대면 접근할 수 있는 직주근접 입지도 돋보인다. 자족도시로서 최근 상승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평택에서도 삼성전자의 배후주거단지인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가치는 특히 높다는 평이다.   이 외에도 평택시청, 대형마트, 영화관, 보건소 등이 단지 반경 2km 내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강남역까지 이어지는 광역버스 노선이 인근에 개통 예정이며, 지제역 방향의 BRT 노선도 추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더욱 탄탄한 교통망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관계자는 “이 단지는 용죽지구에 공급되는 마지막 새 아파트로서 뛰어난 입지여건과 높은 미래가치를 지니고 있어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e편한세상의 다양한 설계 아이디어와 가치, 철학이 적용되는 만큼 그 가치는 더욱 높다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죽백동 625-4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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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대림건설, ‘e편한세상 지제역’ 8월 분양
        대림건설은 8월 경기도 평택시 모산·영신지구 A3블록에 ‘e편한세상 지제역’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1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516세대의 브랜드 대단지로 들어선다.   e편한세상 지제역 조감도 (자료제공: 대림건설)   e편한세상 지제역이 들어서는 모산·영신지구는 연면적 약 69만7000㎡로 올해 입주 예정만 6000여 세대에 달하며, 8700여 세대가 분양을 예정하고 있는 도시개발지구이다. e편한세상 지제역은 모산·영신지구에서도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 등 다양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단지로 평가를 받는다. 또한 평택 고덕신도시 및 주요택지개발지구 중간에 위치해 각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각종 개발호재가 많아 평택의 새로운 중심지로 기대를 받고 있다.   먼저, SRT(수도권 고속철도)의 정차역인 지하철 1호선 지제역이 가까워 수도권 주요 도심 및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이용 시 병점역, 천안역 등으로 20분대, SRT 이용 시 특히 강남 수서역까지 20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 이용도 편리하다.   지제역에 예정된 수원발 KTX 직결사업(2024년 개통 예정)이 진행 중이며, 완공 시 광역교통중심지로 지역개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지제역에서 안성 스타필드까지 평택 주요 택지개발지구 전체를 순환하는 BRT(간선급행버스)도 올해 말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SRT(수도권 고속철도) 개통 후 전철, 버스, 택시 등 타 교통수단간의 환승 및 편의를 위한 평택시 복합환승센터(2021년 완공 예정)도 지제역에 예정돼 있다.   세아초, 세교중, 평택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인접하고, 단지 앞 평택모산초등학교(2020년 9월 예정)가 개교하면 더욱 안전하게 근거리 도보통학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마트(평택점) 등 대형마트와 중심상업지구가 인근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모산골평화공원(예정) 등 녹지도 많아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편한세상 지제역은 인근 삼성전자 평택 산업단지와 평택 브레인시티 개발사업의 직주근접 단지로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된다.   삼성전자 평택 산업단지는 규모만 395만㎡에 달하며, 이미 가동 중인 1공장에만 약 9000명이 근무하고 있다. 가동 중인 1공장에 이어 2공장도 공사를 마치고 가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3~4공장도 추가 증설 및 가동될 예정이다. 공장이 완공되면 3만개의 일자리와 15만명 이상의 고용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5월에는 삼성전자가 ‘반도체비전 2030’의 실현을 위해 평택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낸드라인 추가 구축까지 약 15조원 규모의 산업단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평택 브레인시티는 약 482만㎡ 면적에 투자비만 2조7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산업단지이다. 기업, 연구, 의료, 주거시설 등 지식기반 산업단지로 들어설 예정이며, 총 7800여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작년 5월 기공식이 진행됐으며, 2022년 준공을 예정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지제역은 지하철 1호선, SRT 등의 정차역인 지제역이 가까워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고 교육환경, 생활인프라 등 주거 3박자를 갖춰 지역 내 수요자들은 물론 투자를 희망 하는 외지인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며 “또한 단지는 고덕신도시, 소사벌택지개발지구, 용죽도시개발구역 등 평택의 주요 택지개발지구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삼성전자 산업단지, 평택 브레인시티 산업단지 등의 직주근접 입지에 위치해 평택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르는 중”이라고 답했다.   e편한세상 지제역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죽백3로 123(죽백동 625-5 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8월 중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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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2020-07-28
  • 경기도,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48명 적발
    [마이TV=경기] 부동산 거래를 하면서 거래가를 낮춰 신고하는 등 거짓 신고를 한 이들이 경기도 특별조사에 적발돼 총 3억5천만원에 달하는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도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3개월여간 도내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신고 의심사례 3,503건을 특별조사한 결과, 거짓신고자 48명을 적발하고 과태료 3억5,000만원을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업/다운계약, 계약일 거짓신고, 특수 관계(친인척)간 매매신고, 거래대금 확인 불가 등 실거래가 거짓신고 의심 건과 3억 이상 주택거래 신고건 중 자금조달계획서 상 증여가 의심돼 자금출처 확인이 요구되는 건 등 3,503건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양도소득세 감면을 위해 실제 거래가격보다 낮은 가격을 계약서에 적는 이중계약인 ‘다운계약’을 체결한 3명, 실제거래 금액보다 높게 ‘업계약’을 체결한 13명, 지연신고 및 계약일자를 거짓 신고하거나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32명 등 총 48명을 적발했다.   도는 ‘다운계약’을 체결한 3명은 5,600만 원, ‘업계약’을 체결한 13명은 1억7,000만 원, 나머지 32명은 1억1,9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   이와 함께 도는 부동산 매도․매수자가 가족, 친척 등 특수관계로 확인되거나 주변 시세에 비해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거래를 신고한 155건을 국세청에 통보하고 양도세 탈루 등의 불법여부가 없는지 세무조사를 요청했다.   유형별로는 ▲특수관계 매매 77건 ▲거래가격 의심 14건 ▲거래대금 확인불가 46건 ▲대물변제 14건 ▲기타 4건이다.   이번 특별조사에서는 공인중개사의 불공정행위에 대해서도 조사해 중개보수 초과수수 및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누락 등 15건을 적발했다. 해당 공인중개사는 고발과 행정처분 예정이다.   주요적발사례를 보면 수원시 매도자 A씨는 호매실동의 토지 분양권을 공인중개사 B씨의 중개로 매수자 C씨에게 분양금액인 4억1,000만 원에 매매했다고 실거래 신고했다.   조사 결과 프리미엄 1억1,000만 원을 더한 5억2천만 원에 거래한 사실이 드러나 매도자, 매수자 및 공인중개사에 과태료 5,600만 원을 부과했다.   광주시 매도자 D씨는 매수자 E씨와 오포읍에 소재한 연립주택을 거래하면서 3억5천만 원으로 신고했으나 실제 거래금액은 3억1,000만 원으로 4천만 원 높게 신고한 사실이 적발됐다. 도는 매도자와 매수자에게 1,86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광명시 매도자 F씨와 매수자 G씨는 철산동 아파트를 3억8천만 원에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실거래 신고했으나, 조사 결과 두 사람이 모녀간으로 밝혀져 증여세 탈루 혐의로 국세청에 통보했다.   현재 도는 이번 적발사례 이외에 혐의 없음으로 종결된 2,168건을 제외한 나머지 1,151건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과태료 부과 및 세무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하반기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 건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제
    • 부동산
    2020-07-27
  • 제일건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 견본주택 17일 오픈
      평택 고덕신도시에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 아파트인 제일건설㈜의 ‘제일풍경채’가 고덕신도시 2단계 사업의 중심인 에듀타운(예정)의 핵심 위치에서 후속단지 공급에 나선다.   제일건설㈜는 7월 17일(금), 경기 평택 고덕신도시 A41블록에 들어서는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평택 고덕신도시의 최고 인기 아파트 브랜드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고덕신도시 제일의 입지환경을 갖춰 공급 전부터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단지는 지하 1층 ~ 지상 25층, 9개동, 총 877세대며 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위주로 구성됐다. 타입에 따른 규모는 ▲75A타입 138세대 ▲84A타입 450세대 ▲84B타입 150세대 ▲84C타입 139세대다.   ▶ 고덕신도시 최고 인기 브랜드 아파트 프리미엄, 브랜드 타운 기대감도 쑥! 제일건설㈜이 공급하는 ‘제일풍경채’는 평택 고덕신도시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아파트 브랜드다. 지난 2017년 분양한 ‘고덕국제신도시 제일풍경채센트럴’은 고덕신도시의 대장주 아파트로 불리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분양 당시 평균 청약경쟁률은 아직까지도 고덕신도시는 물론 평택지역을 통틀어서도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 기록으로 남아있을 정도다.   뜨거운 청약열기는 매매가 상승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이 단지의 전용 99㎡가 최고 5억 992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면적의 분양가가 4억 3090만원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입주시기에 이르러 억대의 웃돈이 형성된 것이다.   ‘제일풍경채’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분양에 나서는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에도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모일 전망이다. 고덕신도시에서 보기 드문 브랜드타운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고덕신도시 2단계 사업의 중심입지인 에듀타운(예정) 제일 앞자리에 위치해 탁월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에듀타운(예정) 중심, 교통, 생활, 여가, 직주근접까지 누리는 고덕신도시 ‘제일’의 입지환경 단지 앞으로 위치하는 에듀타운(예정)에는 유치원은 물론, 초, 중, 고등학교가 위치할 예정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고덕신도시 내의 유일한 특목고와 국제학교도 들어설 예정으로 고덕신도시 최고의 학군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는 주택시장의 최대 수요자인 3040 학부모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초품아’ 단지의 가치도 누릴 수 있다.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라는 의미의 ‘초품아’는 큰길을 건너거나 멀리 걷지 않아도 초등학교를 통학할 수 있는 단지를 말한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통학길 안전사고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가 많은 분양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핫 키워드다.   뛰어난 학군환경과 함께 신도시의 탁월한 생활환경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고덕신도시를 순환하는 BRT 정류장이 위치할 예정이다. 땅 위의 지하철로 불리는 BRT는 버스 전용 차로, 도착정보 안내시스템 등을 활용해 도시 내의 빠른 이동이 가능한 교통체계다. 단지 인근에 위치하는 BRT 정류장(예정)을 이용하면 고덕신도시 내 이동은 물론 광역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는 서정리역까지도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앞으로 상업시설이 위치할 예정이고, 인근에 도서관, 박물관, 예술의전당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뒤편에는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약 67만㎡ 규모의 함박산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생활부터 교육, 자연환경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탁월한 입지환경을 누릴 수 있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는 탁월한 미래가치와 직주근접 입지도 누릴 수 있다. 단지와 멀지 않은 위치에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가 위치해 있고, 대규모 첨단 산업단지로 조성되는 평택 브레인시티와 고덕신도시 내 들어서는 행정타운까지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단지설계, 4~5 Bay, 알파룸, 펜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 특화설계 선보여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는 고품격의 평면설계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대부분의 세대를 4-Bay(일부 5-Bay)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알파룸, 펜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 다양한 공간 활용 특화설계를 도입해 입주민이 편리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지상에 차 없는 친환경 공원형 단지로 설계해, 입주민의 여가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다. 또, 단지 내 세대의 주차를 100% 지하에 할 수 있게 해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차량이동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분양관계자는 "고덕신도시의 최고 인기 브랜드인 ‘제일풍경채’의 후속단지 공급 소식에 지역 커뮤니티에서는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게 형성된 상황"이라며, "고덕신도시에서도 교육, 생활, 여가, 직주근접까지 모두 갖춘 최고의 입지환경을 갖추고 있는 만큼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분양 전부터 뜨거운 상황"이라고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을 전달했다.   한편,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가 들어서는 평택시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 청약이 가능한 지역이다. 6.17부동산대책으로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지만, 조정대상지역의 1순위 청약 조건을 갖추고 있으면 전국 어디에서나 청약이 가능하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는 7월 17일(금)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견본주택 관람은 100%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이후 7월 27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화)에는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는 8월 4일(화)에 발표될 예정이며, 정당계약은 8월 17일(월)부터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죽백동 623-4에 위치한다.  
    • 경제
    • 부동산
    2020-07-20
  • 광주,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광주시청 토지정보과(지가관리팀)를 방문 또는 유선으로도 가능하며 보다 편리하게 광주시청 홈페이지(https://www.gjcit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6월 29일까지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광주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일사편리(https://kras.go.kr:444/) 부동산가격 민원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가격균형 여부 등 적정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보하게 된다.
    • 경제
    • 부동산
    2020-05-28
  • 경기도, 전국 최초 ‘기획부동산 주의보도’ 시행
    [마이TV=경기] 경기도가 토지거래 자료를 분석해 투기 우려지역을 선별한 뒤 필요할 경우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기획부동산의 투기행위를 사전에 차단한다.   또 토지거래동향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기획부동산 의심거래로 추정될 경우 단계별로 ‘주의’, ‘위험’ 등을 안내하는 ‘기획부동산 주의보’를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4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이런 내용을 담은 ‘부동산 거래 불법행위 근절 강화 대책’을 수립,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합대책의 주요내용은 ▲기획부동산 편법분양(쪼개기) 근절 ▲인터넷 부동산 허위매물, 집값 담합 단속 강화 ▲부동산 거래신고 조사업무 강화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도는 기획부동산의 편법분양(쪼개기) 근절 방안으로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선제적으로 선별해 확대 지정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지난 3월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일원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해당 지역은 서울 서초구와 가깝고, 인근에 판교 제2․제3 테크노밸리사업, 성남고등지구 등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곳으로 도는 당시 이 지역을 대상으로 기획부동산이 지속적으로 투기적 지분거래를 노리고 있다며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이유를 설명했었다.   이런 식으로 도는 시·군 협의와 검증을 거쳐 기획부동산 투기 우려 지역을 선제적으로 선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지정하기로 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일정 면적 이상 토지를 승인받지 않고 사용하거나 목적 외로 이용했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계약 체결 당시 개별공시지가에 따른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의 벌금이 부과된다.   ‘기획부동산 주의보’는 경기도가 새롭게 개발한 ‘기획부동산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기획부동산 의심거래로 추정되는 토지가 발견되면 해당 시·군 담당자의 검증 절차를 거쳐 기획부동산 투기 여부를 판단하는 제도다.   도는 기획부동산의 토지매수가 감지되면 ‘주의’, 기획부동산의 편법분양(쪼개기)이 감지되면 ‘위험’ 안내를 하고 기획부동산 피해 위험 지역을 공개할 방침이다.   정보공개는 도가 운영 중인 부동산정보 사이트인 ‘경기부동산포털(https://gris.gg.go.kr)’ 과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 하게 된다.   도는 기획부동산 지분거래가 감지된 지역은 강도 높은 부동산 거래신고 정밀조사와 함께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까지 추가 검토할 계획이다.   또, 조사과정에서 드러나는 기획부동산 불법행위는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과 중부지방국세청 공조아래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기획부동산 불법행위(피해) 신고센터’를 경기도 콜센터(031-120)에 운영하고 기획부동산의 토지분양 폐해 차단을 위한 관계 법령 개정도 추진한다.   두 번째, 인터넷 부동산 허위매물, 집값 담합 단속 강화를 위해 경기도 토지정보과와 지난 2월 한국감정원에 설치된 ‘부동산거래질서교란행위 신고센터’, 도 특사경이 협업해 연중 수시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매도인·임대인과 공인중개사간 분쟁 예방을 위해 공인중개사에게 중개를 의뢰할 때 의뢰서를 작성하도록 하고 부동산 가격을 명확하게 하는 ‘중개의뢰서 작성 캠페인’도 이르면 5월부터 추진한다.   이밖에 집값 담합 및 허위매물 근절을 위한 홍보스티커를 제작해 도내 모든 중개사무소에 배부할 예정이다.   세 번째, 부동산 거래신고 조사업무를 강화한다. 도는 최근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돼 부동산 거래신고 기한이 기존 60일에서 30일로 단축됐으며 계약 해제나 취소된 경우에도 의무적으로 거래신고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지역도 투기과열지구 3억 원 이상 주택에서 조정대상지역은 3억 원 이상, 비규제지역 6억 원 이상 주택으로 확대됐다.   도는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자 특별조사를 상·하반기 각각 실시해 위법사항을 철저히 조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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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2020-05-04
  • 경기도 개별주택 공시가격 지난해보다 4.67% 상승
      [마이TV=경기] 경기도 내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4.67% 상승했다. 총 공시대상 주택의 76.4%는 전년대비 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29일 도내 31개 시·군이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51만여호에 대한 가격을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 11월부터 각 시·군에서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의거 주택가격을 조사·산정해 주택소유자의 의견청취 및 시·군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절차를 거쳐 각 시장·군수가 결정·공시한 가격이다.     2020년 전국 평균 개별주택가격은 4.33% 상승했으며, 경기도 개별주택가격은 4.67%로 17개 광역시·도 중 상승률은 6위이다.     경기도 내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과천시(7.14% 상승)이며, 가장 낮은 지역은 포천시(2.59% 상승)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가격이 상승한 주택은 총 공시대상주택 51만여호 중 39만여호(76.4%)이며, 하락한 주택은 3만 3,000여호(6.5%), 가격변동이 없거나 신규인 물건이 8만 7,000여호(17.1%)다.     도내에서 가격이 가장 높은 주택은 성남시 분당구 소재 단독주택(연면적 3,049㎡)으로 149억 원이며, 가장 낮은 주택은 구리시 소재 단독주택(연면적 29㎡)으로 125만 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개별주택 공시가격 열람은 29일부터 시·군·구 홈페이지 또는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직접 해당 주택 소재지 시·군(구·읍·면·동) 민원실을 방문해서도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해당 주택 소재지 시·군·구청(읍·면·동)민원실 방문접수·FAX·우편 등을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다만, 공동주택 소유자의 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며, 우편·Fax 및 방문 접수는 한국감정원 전국 각 지사에도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 건은 재조사 및 가격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이의 신청자에게 통지하게 되며, 처리결과에 따라 정정된 주택가격은 6월 26일 조정공시가 이뤄지게 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에 결정 공시된 주택가격은 재산세(주택)와 취득세 등 지방세 부과 및 종합부동산세 등의 국세 부과 시 과세표준이 될 뿐만 아니라, 국민건강보험료 부과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관심을 가지고 공시된 가격이 적정한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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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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