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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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도시계획 기사

  • 광주, 팔당물안개공원 허브섬 조성 본격화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가 추진하는 ‘팔당물안개공원 허브섬 조성사업(1단계)’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시는 21일 남종면 팔당물안개공원 귀여섬 광장에서 ‘팔당물안개공원 허브섬 조성사업 1단계 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팔당물안개공원 허브섬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150억원이 투입되며 1단계 사업은 다음 달 말까지 준공을 마칠 예정이다.   단계 사업은 귀여리 682 일원 9천828㎡ 부지에 허브 5만2천여 주를 식재해 허브원을 조성한다.   이어 오는 12월 도시계획시설결정 및 인허가를 득한 후 2단계 사업을 착공, 오는 2022년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팔당물안개공원 허브섬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지역주민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만들어 나가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 공모전에서 팔당허브섬&휴로드 조성사업으로 대상을 받아 시상금 10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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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경기도, 국지도 장흥~광적·와부~화도 착공
    [마이TV=경기] 경기도가 경기북부 도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국지도 39호선 양주 ‘장흥~광적’ 및 국지도 86호선 남양주 ‘와부~화도’ 구간에 대한 도로건설사업이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우선 5월 18일자로 착공한 ‘장흥~광적’ 도로공사는 총 사업비 914억 원을 투자해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에서 백석읍 홍죽리까지 총 6.3㎞ 구간을 왕복 2차로로 개량하는 사업이다.   동원건설산업 주식회사가 시공사로 선정돼 2025년 상반기 완공 목표로 공사를 추진한다. 터널 2개소 설치 등을 포함, 굴곡진 선형을 직선화해 통행차량의 안전 확보와 통행여건 개선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홍죽산업단지 등 이 지역 일원의 5개 산업단지와 수도권순환도로 간 원활한 연결체계를 조성함으로써 경기북부 물류이동의 중심축이 만들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앞서 5월 11일자로 공사를 시작한 ‘와부~화도’ 도로공사는 총 사업비 478억 원을 들여 와부면 창현리에서 화도읍 금남리까지 총 4.3㎞의 2차로 도로를 개량하는 사업이다.   해당 도로는 종점부에 45번 국도와 연결되는 구간으로, 이번 공사에서는 도로폭 협소구간에 대해 충분한 폭원(幅員)을 확보하고, 불량한 도로선형을 개량하는데 초점을 둔다.   시공사로 군장건설 주식회사가 선정돼 2023년 상반기 완공 목표로 공사가 추진될 계획으로, 이를 통해 남양주~양평 동·서 방면 통행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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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광주, 태전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순항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태전 국민체육센터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태전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설계용역의 추진현황과 건축계획 등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태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광주시 태전동 124-17 일원에 부지면적 2,858㎡, 건축연면적 6,050㎡(수영장 25m 6레인)에 배드민턴 5면, 농구장, 헬스장, 다목적실 등 다목적체육관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7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8월 중에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신동헌 시장은 “광주시민들의 체육활동을 증진할 수 있도록 적합한 시설 배치계획 및 효율적인 공간 활용계획을 세워 체육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종합적인 검토를 진행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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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양평,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평군 전역을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전략계획 최종안을 완성했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전략계획으로 지난 2018년 9월 도시재생전략계획 및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해 1년 6개월 동안 자료조사, 도시재생대학운영, 주민공청회, 군의회 및 관계부서 의견청취,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완성됐으며 5월 중 승인신청 예정인 경기도 도시재생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의 주요 내용은 4개의 도시재생권역 설정과 5개의 도시재생활성화 우선지역 선정,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도시재생센터설치, 인재양성, 재원조달 방안 등이다.   정동균 군수는 “최근 지자체 별 도시재생뉴딜이라는 열풍이 불고 있는 것에 비해 우리군은 시작단계로 이번 도시재생전략계획을 통해 우리군도 지역주민과 함께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추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재생사업은 자칫 도시재개발로 오인될 수 있으나, 물리적 환경을 우선으로 한 다른 도시개발사업과는 달리 물리적 환경 외 인문적 가치, 역사적 의미, 문화적 전통 등 지역자산 및 현황 등을 고려해 도시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 전문가, 공무원이 함께 도시를 다각적인 방향으로 재생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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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이천, 도로 확·포장공사 추진 박차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이황~선읍간 도로 확·포장공사 외 3개 사업에 대해 올해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 도로는 이천 시내 주요지역을 연결하는 간선도로 기능과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나, 교통량 및 개발수요 증가 등 주변여건 변화로 도로 확장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이다.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장호원읍 이황~선읍간 도로(L=1.3㎞, B=10m)에 70억원, 백사면 내촌~우곡간 도로(L=1.3㎞, B=10m) 72억원, 신둔면 도암~도봉간 도로(L=1.4㎞, B=10m) 60억원, 호법면 이평~매곡간 도로(L=1.0㎞, B=10m) 40억원 등 총 242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당초예산에 7억5,000만원을 편성하고, 5월 말경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사업 설명을 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도로사업으로 주민숙원 해소 및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으로 날로 증가하는 교통수요를 충족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기대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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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이천, 죽당리 자연장지 도로개설공사 준공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부발읍 죽당리에 위치한 이천시립 자연장지 개장에 맞추어 죽당리 자연장지 도로개설공사를 준공했다.   죽당리 자연장지 도로개설공사는 지방도337호선과 부발읍 죽당리 이천시립 자연장지를 연결하는 도로에 대해 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연장 1.06㎞, 폭 8m 규모로 2018년 7월 공사를 착공해 2020년 5월 준공했다.   이번 도로개통으로 이천시립 자연장지로의 접근성이 개선돼 이용객들의 교통편익은 물론 자연장지 이용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엄태준 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립 자연장지는 안치능력 1만구로써 올해 4월 6일 개장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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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여주, 오학·천송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지평가협의회 개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지난 7일 시청에서 오학·천송지구 도시개발사업 환지 및 불환지 토지에 대한 청산금 결정을 위한 토지평가협의회를 개최했다.   환지방식으로 추진한 오학·천송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역은 여주시 오학동 347번지 일원으로 영동고속도로 여주IC로부터 약 6㎞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시가스, 도로, 한전지중화, 상하수도 관로, 통신 등 기반시설의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토지평가협의회는 오학·천송지구 환지처분을 위한 청산 대상토지 37필지와 정리전토지(국유지) 15필지에 대해 토지평가액의 적정성을 심의하기 위해 개최한바, 참석한 심의위원 전원 찬성으로 원안의결 됐다.   향후 시는 공사완료 공고, 환지처분 공고를 거쳐 환지청산금 교부 및 징수를 실시해 6월 중 환지등기 및 촉탁할 예정이다.   아울러 입찰로 낙찰된 체비지를 제외한 잔여 체비지 15필지(5,090.2㎡)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수의계약 매각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공고는 여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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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여주, 장흥리 변씨 고택 기본정비계획 용역 착수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 금사면 장흥리 마을에 위치한 ‘장흥리 변씨 고택’은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85호로 지정되어 있는 고택 문화재이다.   이 고택은 황창부위(黃昌副尉) 변광보(邊光輔)와 경순군주(慶順郡主)의 합장묘를 위한 묘막으로 조성된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후손이 한양에서 이거해 살면서 종손들이 대대로 살고있는 건물이다.   황창부위 변광보(1644-1662)는 황주(黃州) 변씨(邊氏)로 1644년 금산군수 변명익의둘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소현세자(昭顯世子)의 셋째딸 경순군주와 혼인해 부위가 되었다. 경순군주(1643-1697)는 소현세자와 민회빈 강씨 사이에서 셋째 딸로 태어났으며, 13세 때 변광보와 혼인했다.   『승정원일기』 숙종 12년(1686년) 7월 20일 기사에는 양주에 있던 변광보의 묘를 여주로 천장할 때 나라에서 제청(祭廳) 5칸 집을 조성하는 값을 마련해 주고, 석물 옮기는 일을 명한 기록이 있다.   현재 변씨 고택은 이때 건립된 제청 터에 조성된 건물로 추정된다. 가옥이 위치한 집터 역시 이때 하사받은 사패지이다.   변씨 고택은 크게 안채 영역과 사랑채 영역, 문간채 영역, 사당 일곽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도의 일반적인 주택들이 ㄱ자형 사랑채와 ㄴ자형 안채가 마주 보면서 튼 ㅁ자를 구성하는 배치를 하지만, 변씨 고택의 경우 ㄷ자형 안채에 중문간채가 마주한 배치를 하고 있다.   또 사랑채는 서편에 별도의 영역을 형성하고 있으며 문간채가 서남쪽으로 비스듬하게 자리하고 있다. 사당은 북쪽 높은 언덕에 건립되어 있다.   정정남 경기대 교수는 “변씨 고택은 현재 변형이 심하며 관리 상태가 좋지 않다. 그러나 한양으로부터 내려온 후손들이 묘를 지키는 제청을 중심으로, 생활공간을 형성해온 과정이 각종 기록과 경순군주의 언문단자로 남아 있어 학술적으로 가치가 높다”며 “가족 구성원의 변화가 주택의 변화를 이끌어 낸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과 사당을 건립하면서 제청이 사랑채라는 생활공간으로 변형되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고 설명했다.   사랑채의 경우, 공간구성이 특이하며 창호 세부의 변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는 측면에서 가치가 있다.   또한 제례의 풍습과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제기가 함께 전래되어 온 것도 의미가 있으며, 각 구역을 구분짓는 담장이 비교적 잘 남아있는 등 건축학적으로도 가치가 높은 건축물로 평가된다. 여주 장흥리 변씨 고택은 이와 같은 이유로 문화재적 가치가 있는 것이다.   시는 최근 경기도의 예산 지원을 받아 장흥리 변씨 고택에 대한 학술적 고증 및 현황조사를 실시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정비될 수 있도록 보수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기본정비계획 용역에 착수했다.   또한 보수가 시급한 사랑채 지붕보수공사 실시설계를 추진 중에 있다.   시는 장흥리 변씨 고택에 대한 기본정비계획이 수립되고 연차적으로 고택의 보수공사와 주변 정비공사가 완료되면 문화재청의 고택 활용사업 등을 통해 마을과 상생하는 문화재로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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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양평, 양평제 보수·보강공사 순항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양평읍 양근리 일원 양평제 구간(갈산공원 입구~양근대교 하부)에서 진행 중인 양평제 보수·보강공사가 공정율 65%를 넘겨 순조롭게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착공한 해당 공사는 약 1.2km의 양평제 하부의 기존 2.0~4.0m 폭의 협소한 산책로 겸 자전거도로를 4.4m로 확장하고 노후된 구형 호안블럭 7,915㎡을 식생호안블럭으로 전면 교체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6억2,000만원 전액을 국비로 확보해 상반기 내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해당 구간은 2012년 국토종주 자전거길 지정이후 이용객이 급격히 증가했으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구분돼 있지 않고 도로 폭이 협소해 안전사고 발생의 우려가 높았던 구간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분리되고 안전난간이 설치돼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양근제는 양근리 일대에 홍수범람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한 하천환경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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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이천, 용면·장평3지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24일 ‘용면, 장평3지구’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경계결정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 신둔면 용면리 262번지 일원 136필지 10만997.7㎡ 및 대월면 장평리 260번지 일원 141필지 11만7,787.2㎡에 대해「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의 경계설정 기준에 따라 심의·의결했다.     주요 경계결정 사항은 ▲건축물 저촉 해소 및 맹지 해소를 위한 현실경계 설정 ▲구부구불한 토지경계를 정형화, ▲ 토지소유자 합의에 의한 경계설정 등이었다. 특히, 용면지구와 장평3지구는 적극적 행정으로 마을의 숙원사업인 마을 내 현황도로를 정비하는 등 집단민원을 해결했다.   시는 위원회에서 결정된 경계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송부할 예정이며, 60일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 조정금 산정 및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 등기촉탁을 추진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수기로 작성된 종이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적공부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새롭게 측량해 토지경계를 바로잡고 토지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2030년까지 시행하는 국책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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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계획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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