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금)

경제
Home >  경제  >  도시계획

실시간 도시계획 기사

  • 이천, 아미·수광·관고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지정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가 지난 30일 아미·관고·수광 3개 지역 (541필지, 473,511㎡)에 대해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지정·고시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2019년 송말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지적불부합지 137필지(128,414.7㎡)를 정비해 토지가치를 상승시키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고, 중앙정부로부터 5억7,000만원을 지원받아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 5개 사업지구(용면2‧관고‧지석‧수광‧아미) 총3,004필지 2,916(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실시계획을 수립한 이래로 4월 13일에는 전국최초로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로 사업추진이 지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진행했으며, 토지소유자 2/3이상과 토지면적 2/3 이상의 지정동의서를 받아 경기도로부터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지정받았다.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 업체로 선정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의 측량단계를 걸쳐 현재는 후속절차로 관고지구의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와 이의신청·수광지구 경계협의 등을 앞두고 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보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해 기존의 지적공부를 디지털에 의한 새로운 지적공부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동시에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궁극적 목표로 두는 사업이다.        
    • 경제
    • 도시계획
    2020-08-04
  • 양평,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 최종 승인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지난달 24일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을 환경부 산하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최종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35년 계획인구를 약 17만 4천명으로 설정해 양평군 인구 증가 추이를 현실적으로 반영, 발생하수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하수도보급률은 2035년까지 89.3%로 끌어 올릴 수 있게 되어 기존 승인(2015년) 대비 17.612㎢(23%) 증가한 93.179㎢로 지속적인 개발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한강유역환경청과의 지속적인 협의와 지역적 특성을 최대한 반영해 공공하수처리시설용량을 2019년 대비 74% 증가한 72,287㎥/일 규모의 증설 계획을 승인받았으며, 처리구역 확대에 따른 하수관로 1,821㎞(869㎞ 신설 증가)를 확충함으로써 양평군 하수도 신·증설 사업 및 각종 개발계획에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은 수질환경 기준 유지의 기본이 되는 계획으로, 20년 단위로 계획을 수립하고 5년마다 그 타당성을 검토하게 된다. 군은 2019년 승인신청 후 한강유역환경청과 수차례 협의를 거쳐 지난 6월 최종 승인을 받았다.
    • 경제
    • 도시계획
    2020-07-17
  • 이천, 동산리 농어촌도로 개통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동산리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리도201, 202호선) 3공구(호법면 동산리 동산천~동양미래대학교)가 7월 완전 개통된다.   동산리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는 호법면 주박리 동산교~호법면 동산리 동양미래대학교를 연결하는 총연장 3.3㎞, 폭 10m의 왕복2차로 규모로, 시는 지난 2016년 4월부터 2020년 6월까지 96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동산리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1공구, 2공구(2017년 12월, 2018년 12월 준공)에 이어 금번 3공구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호법면 주박리~호법면 동산리까지 동산리 농어촌도로(리도201, 202호선) 전구간(총연장 3.3㎞)이 개통되어 중부권 획기적인 도로망 구축과 농산물의 생산·유통을 향상시켜 지역발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엄태준 시장은“시는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촌지역의 교통편익 증진과 주민숙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기간 동안 불편을 참아주시고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경제
    • 도시계획
    2020-07-16
  • 광주,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복합개발시행자 공모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광주역세권의 혁신 거점인 중심상업 및 산업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상업용지·산업시설용지 복합개발시행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광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 내 상업용지(상업1BL) 3만2,248㎡, 산업시설용지(산업1BL) 2만2,501㎡를 일괄적으로 공급하며 시는 공모 절차를 통해 사업수행 능력이 우수한 복합개발시행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공급가격은 상업용지 1,428억5,864만원, 산업시설용지 533억2,737만원으로 총 1,961억8,601만원이다.   공모의 목적은 광주역세권 상업·문화시설·지식산업센터 건립, 경강선·수서∼광주 복선전철 등 교통개선에 따른 광주시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중심 공간조성, 집객을 통한 지역 활성화, 지역 내 고용창출 및 유입인구 증가 등이다.   특히, 상업용지는 광주시민의 숙원사업인 우수한 브랜드의 복합 상업시설을 유치하고 난개발 및 상권 쇠퇴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이 포함돼 있다.   추진 일정은 오는 7월 민간사업자의 질의·응답 및 사업 참가의향서 접수 후 9월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수서∼광주 복선전철 등 광주시의 교통개선 여건에 맞는 우수한 랜드마크 상업·산업시설 건립으로 시민의 문화공간이 확대되고 우수한 기업들이 입주해 도시의 자족기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시청 도시사업과(☎031-760-8923)로 문의하면 된다.  
    • 경제
    • 도시계획
    2020-06-26
  • 이천중리 택지개발사업 가시화
      [마이TV=이천] 엄태준 이천시장은 23일 시청에서 이천중리 택지개발사업과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김요섭 경기지역본부장과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이천중리 택지개발사업은 수도권 자연보전권역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택지개발사업으로 경강선 복선전철 및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개통 등과 함께 30만 계획도시 건설 및 수도권 동남부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엄태준 시장은 “중리택지개발사업에 대한 이천시민들의 기대치가 높은 만큼 사업이 조기에 추진되도록 노력해달라”며 “중리지구 내 공공기여 부분에 대해 확대하는 한편 시 관내 LH임대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이 해결되도록 협조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김요섭 경기지역본부장은 “경기 동남부권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택지개발사업인 만큼 이천시민들의 기대치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내 임대아파트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 경제
    • 도시계획
    2020-06-25
  • 광주도시관리공사, 경안동·송정동 도시재생 주민아이디어 공모결과 발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유승하)는 지난 4~5월 도시재생·지역활성화를 주제로 접수받았던 ‘경안동·송정동 도시재생 주민아이디어 공모사업’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4월 27일부터 약 한 달간 경안동 4건, 송정동 6건의 제안이 접수되었으며, 주민아이디어 공모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경안동 4건, 송정동 4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안동은‘마을 내 청년과 어른이 함께 만들어가는 세대 융합형 경안동 커뮤니티’, ‘함께하는 마을교육’,‘소통하는 가족과 이웃만들기’,‘경안동 쌈지공원 조성’사업이 선정됐다.   아울러, 송정동 4건은‘오늘보다 내일이 조화롭게’,‘레인보우브릿지’,‘송정동 도시재생 서비스콘텐츠&어플개발’,‘내·통·미’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제안은 2020년 말까지 팀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고,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이 직접 사업을 실행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경안동·송정동 지역의 도시재생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을 실행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선정된 제안이 경안동·송정동 지역활성화에 적극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아이디어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의 주민관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더 좋은 마을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제
    • 도시계획
    2020-06-23
  • 양평, 양서에코힐링센터 준공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지난 22일 군민의 건강·헬스·복지를 위해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에 신축한 양서에코힐링센터 준공행사를 지자체 행사 축소 방침에 따라 기념식수 및 로드체킹으로 간소하게 실시했다. 이날 문을 연 양서에코힐링센터는 지난 17년 10월 착공해 총 25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수영장, 헬스장, 건강관리센터, 주민자치센터, 물환경 전시관 등 다양한 체험과 건강 및 복지를 누릴 수 있는 연면적 6,917㎡, 지상5층짜리 건물이다. 정동균 군수는 “양서에코힐링센터는 주민참여추진위원회 등 많은 주민들께서 사업 선정과 부지매입 등에 도움을 주시고, 특히,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아낌없는 예산 지원으로 주민들이 만족하는 시설을 건립 할 수 있었다”며, “북한강과 용늪을 품은 아름다운 경관을 가지고 있고, 서부권 건강관리센터, 헬스장, 체육관, 수영장 등 최신시설을 갖추고 있으니 군민들께서 마음껏 이용해주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은 “기면식수에 앞서 해당시설을 미리 방문했었는데 공간을 매우 잘 활용해 주민들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시설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다”며, “양서에코힐링센터가 주민지원사업의 성공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양평군 주민들에게 크게 사랑받는 시설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제
    • 도시계획
    2020-06-23
  • 오산시, 도시재생 사업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마이TV=오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수립한 ‘도시재생 전략계획(안)’이 경기도 최종 승인을 받아 도시재생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게 됐다.   오산시 도심 전경     ‘도시재생 전략계획’은 전략계획 수립권자인 지자체에서 국가 도시재생 기본방침을 고려해 도시재생과 관련한 각종 계획, 사업, 프로그램 및 유·무형의 지역 자산 등을 조사·발굴하고,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을 지정하는 등 도시재생 추진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기본계획이다.   이번 승인으로 오산시는 도시재생을 위한 기본 틀을 세우고, 도시재생 비전 및 목표를 제시해 지속적인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   또한,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및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춰, 노후된 원도심의 생활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신도심과 함께 균형 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산시는 지난 5월 말, 경기도 도시재생위원회 조건부 의결내용을 보완해 이번 승인을 받았으며, 경기도 승인조건을 반영해 공람공고 및 열람 기간(30일) 등을 거쳐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승인을 기반으로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안)을 조속히 수립해 올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목표를 밝혔다.
    • 경제
    • 도시계획
    2020-06-19
  • 양평 용문 공영주차장 준공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지난 15일 용문면 시가지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구 용문면사무소 부지에 104대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준공했다. 용문면 중앙로 인근은 용문천년시장의 상권과 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 평소 주차공간이 부족하고 도로변 불법 주정차 민원이 끊이지 않아 주민과 시장 방문객 모두 불편을 호소해 왔다.   군은 2019년 5월 용문면사무소 이전을 완료한 후 해당 부지에 46억원을 투입해 주차관재시스템과 소방설비를 갖춘 연면적 2,543.66㎡(770평) 지상2층 규모의 주차장을 착공해 공사를 추진해 왔다. 정동균 군수는 “용문공영주차장이 용문천년시장의 방문객에게 양질의 주차서비스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불편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제
    • 도시계획
    2020-06-16
  • 양평-경기도시공사, 양동 산업단지 조성 실무협약 체결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경기도시공사와 지난 12일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공동사업시행 실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2월, 기본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사업시행을 위한 세부적인 실무협약을 체결하며 양평 최초의 산업단지인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실무협약에 따라 경기도시공사는 산업단지계획 인․허가 업무, 보상 업무, 부지조성 업무, 분양 및 공급계약 업무 등을 주관하고, 양평군은 지구 외 기반시설(진입도로, 상․하수도) 설치, 농지 및 산지전용 업무, 분양 활성화를 위한 기업 유치 업무 등을 주관 할 예정이다.     한편 양동 일반산업단지는 경기도 ‘경기 맞춤형 산업단지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경기 동부권 산업단지로 도내 산업단지 개발의 최고 전문성을 확보한 경기도시공사의 지분 80%와 양평군의 지분 20%로 공동 참여한다.     특히 광주-원주고속도로 동양평IC 및 경의중앙선 양동역에서 1km 내외 거리에 입지해 광역교통 접근성이 양호한 역세권 산업단지로 여주·원주 등 도시지역과 인접해 인력 및 인프라 확보가 용이하며 인근 산업단지보다 저렴한 분양가를 무기로 분양 경쟁력을 충분히 확보 할 것으로 보인다.     양동 일반산업단지는 2022년 말 착공, 2024년 말 준공 예정으로 양평군 동부지역에 새로운 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경제
    • 도시계획
    2020-06-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