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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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문화·스포츠 기사

  • [여주] 오곡나루축제 '취소'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와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2020 여주오곡나루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2014년부터 6회에 걸쳐 문화관광축제와 7년 연속 경기관광대표축제에 선정된 대한민국과 경기도를 대표하는‘2020 여주오곡나루축제’는 당초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장기화가 우려되는 상황에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축제 개최는 여주시민과 관광객 안전을 위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하고 취소를 결정했다.   이항진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각개각소에서 힘쓰고 있는 상황에 축제를 강행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며 “축제는 취소되었지만 여주 농·특산물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를 다양하게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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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양평 소나기마을, 제17회 황순원문학제 개최
    [마이TV=양평] 양평 소나기마을에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소설가 황순원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제17회 황순원문학제를 개최한다.   먼저 9월 11일에는 소나기마을의 영역 확장, 미래와 비전을 주제로 한 문학세미나와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식이, 12일에는 전국 초·중·고등부 백일장 본선이, 13일에는 양평군 내 학생들의 그림그리기대회 본선이 펼쳐진다.   참가 대상은 전국 만 19세 이하의 청소년(그림그리기는 양평관내만)이고 예심작 출품은 8월 15일까지 황순원문학제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soonone2020)를 참조해 e메일( sonagivill@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본선 진출 결과는 8월 25일 공식블로그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백일장 본선 시제와 그림그리기 본선 화제는 황순원 선생의 작품을 참조해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하며, 백일장의 경우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1편 100만원, 최우수 3편과 우수상 6편은 상금 10만원에서 50만원, 그림그리기대회의 경우 대상(경기도지사상) 1편 100만원, 최우수·우수상 각 3편 상금 10만원에서 50만원을 지급한다.   백일장 우수상 이상 수상자는 경희대학교 및 각 대학의 문학 분야 특기자 전형에 응시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031-773-229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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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신나는 여름방학 여주박물관에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 여주박물관에서는 8월 한 달간, 여름방학과 휴가 기간을 맞아 가족 관람객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테마전시를 준비했다.   ‘여주박물관 숨은 보물찾기’는 전시유물에 숨겨진 암호를 해독해 박물관의 보물을 찾는 활동이다.   ‘쓱싹쓱싹 보물아 나와라’는 스크래치 활동지를 통해 <책가도 8폭 병풍>속 문양을 알아보고, 나만의 책가도를 만든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안내데스크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 모두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아울러 광복 75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임시정부와 여주사람들’을 주제로 로비전시홀에서 테마전시를 개최한다.   일제강점기 청산리 전투 승리에 기여하고 임시정부 군무총장으로 한국광복군 창설을 주도하신 청사 조성환과 백범 김구의 그림자로 임시정부에 평생을 헌신한 일파 엄항섭과 그의 가족 등 여주 출신 독립 운동가를 조명했다.   한편 코로나19의 수도권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지난 주 부터 여주박물관은 운영을 재개하였다. 다만, 관람객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해야 하며 발열체크와 전자출입명부(QR코드)인증 또는 수기 작성을 거쳐야 입장이 가능하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여주박물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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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양평 세미원, 갤러리세미 오픈기념 초대전 ‘심상展’ 개최
      [마이TV=양평]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이 새로운 전시 공간 ‘갤러리세미’ 오픈을 기념해 초대전 ‘心想(심상)展’을 개최한다.   당초 6월 15일부터 개최 예정이었던 이번 전시회은 코로나19 중앙안전대책본부의 수도권 지역에 대한 강화된 방역 조치에 따라 휴관하였다가 관련 조치가 풀림에 따라 가까스로 대중에 공개할 수 있게 되었다.   갤러리세미 오픈기념 초대전 ‘心想(심상)展’에는 양평에서 활동하는 대표 작가 박기성, 안문훈, 이목을, 임태규, 조연주, 장은숙 작가 총 6명이 참여한다.   각 작가들은 관람객들을 매혹시킬만한 특유의 독창적 기법으로 자연의 세계를 화폭 속에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작품 속 이야기는 잔잔한 감동과 공감을 이끌며 생동감 있는 자연의 기운과 힘, 그리움과 신비로움을 끝없이 전해주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미원 최형근 대표이사는 “갤러리세미가 양평을 대표하는 지역문화예술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전시가 코로나19로 지친 관람객분들의 심신을 위로해 힘을 얻어가시기를 바란.”고 기대를 밝혔다.   세미원은 6월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연꽃문화제’를 개최한다. 연꽃문화제는 휴관일 없이 매일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miwon.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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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이천아트홀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재개
    [마이TV=이천] 이천아트홀이 지난 상반기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다시 재개한다.   이천아트홀은 오는 8월 1일 미라클라스 한태인 ‘Over the Beatles’를 시작으로 다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아직 완벽하게 안정화 되지 못한 코로나19사태에 대비해 이천시청 공식 유튜브 계정(https://www.youtube.com/user/2000ishappy)을 통해 송출되는 무관중 온라인 공연으로, 8월 1일 19시 이천시청 유튜브 계정에 접속한 이천시민 모두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천아트홀의 2020년 첫 번째 문화가 있는 날을 선보일 한태인은 2017년 JTBC에서 진행되어진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 시즌2에서 준우승한 실력자로 김주택, 박상현 그리고 정필립과 ‘미라클라스’라는 침을 이루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 ‘Over the Beatles’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뮤지션이었던 비틀즈의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내며 직접 편곡한 음악과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전국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고 국민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한 제도로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들의 자율 참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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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양평, 제9회 소나기마을 문학상 수상자 선정
    채희문·강정구·김채령·백시종 (사진 왼쪽부터) [마이TV=양평] 제9회 소나기마을문학상의 각 부문 수상자가 결정됐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황순원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소나기마을문학상은 「소나기」의 작가 황순원(1915~2000)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2년에 제정됐으며, 금년부터 황순원양평문인상이 신설됐다.   황순원작가상에는 소설가 채희문의 소설집『바람도 때론 슬프다』(서연비람), 황순원문학연구상에는 강정구의 황순원 연구서『황순원과 순수문학 다시 읽기』(문학수첩), 황순원신진문학상에는 김채령의 장편소설『천재들의 초상』(작가)이 선정됐다.   새롭게 신설된 황순원양평문인상은 강하면에 거주하는 백시종의 장편소설『호 아저씨를 기다리며』(문예바다)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소나기마을문학상의 상금은 각 부문별로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제17회 황순원문학제 첫째날인 9월 11일 오후 5시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열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황순원 소나기마을 사무실(☎031-773-229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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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양평군청 김보경 장사 ‘2020 영덕단오장사씨름대회’ 한라급 2위 달성!
      [마이TV=양평] 양평군청 씨름단의 김보경 장사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경북 영덕군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0영덕단오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한라급(105kg 미만)에서 2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김보경(한라급) 장사는 8강전에서 박성윤(의성군청)장사를 2-0으로 이기고 4강전에 올라 김민우(수원시청)를 2-0으로 제압하며 한라장사 결정전에 진출했다.     한라장사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는 오창록(영암군청) 장사와 맞붙어 첫 판은 밀어치기를 당해 패배했으나, 두 번째 판과 세 번째 판은 차돌리기와 끌어치기로 내리 제압하며 2대 1로 앞섰다.   하지만, 이어진 네 번째 판에서 또 다시 밀어치기를 당하면서 2대 2로 동점이 됐고, 마지막 판에서 경기시간 6초를 남기고 배지기를 당하며 아쉽게 2위에 입상했다.   정동균 군수는 "이번 씨름대회를 위해 열심히 땀 흘린 김보경 선수를 비롯한 양평군 씨름단 선수를 모두 고생 많으셨다”며, “양평군 민속씨름단이 매 대회 우수한 성적으로 군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계속해서 대한민국 씨름 부흥과 양평을 적극 알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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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경기도, 이스포츠·게임산업 집중 육성
      [마이TV=경기] 이스포츠 조례 제정, 전용경기장 조성 등 민선 7기 전반기 동안 이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해 힘쓴 경기도가 후반기에도 아마추어 선수들을 선발해 프로선수로 육성하는 이스포츠 트레이닝센터 설립과 이스포츠 아카데미 운영 등을 통해 이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추진한다.   창업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3년간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중·소 게임기업 육성 정책도 새롭게 추진한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28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민선7기 후반기 이스포츠 및 게임산업 4대 전략’을 발표했다.   임 미래성장정책관은 “경기도는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스포츠 및 게임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관계 기관 및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게임문화, 이스포츠, 기업육성, 전시회 4개 분야에 대한 후반기 추진 방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발표한 전략은 ▲건강한 게임 커뮤니티 활성화 ▲프로 이스포츠선수 육성 시스템 구축 ▲모바일 게임 집중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육성 ▲플레이엑스포 성장 등 모두 4가지다.   세부전략을 살펴보면 먼저 도는 프로 이스포츠선수 육성 시스템을 구축한다. 도는 아마추어 선수와 도민을 대상으로 한 이스포츠 트레이닝센터를 ’21년 시군 공모를 통해 2곳을 구축하고 현재 추진 중인 성남 이스포츠 전용경기장이 ’23년 완공되면 3곳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도는 이스포츠 아카데미를 운영해 유망주 선발과 훈련을 지원하고 은퇴선수에게는 연관산업 진출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이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이스포츠 산업 메카로서의 경기도 브랜드를 강화하고, 경기 국제 이스포츠대회 한국 대표 선발전에 리그방식을 도입해 해외 유명 코치 초청 등 아마추어 선수들의 프로 및 해외진출 등용문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도는 지난해 국제 아마추어대회인 ‘월드 이스포츠 챌린지 2019(World E-sports Challenge)’를 개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회사·학교 게임동아리 등 게임동호회에 지원금을 지원해 동호회 활성화를 돕고 가족, 군인, 동호회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이스포츠 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둘째, 모바일 게임 집중 지원으로 중소 게임기업을 육성한다. 이를 위해 경기 게임아카데미 스타트업 과정을 수료한 창업초기 기업 15개사를 선별해 3년간 입주공간, 제작/상용화/해외진출 지원까지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게임 스타트업 창업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에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게임산업 지원은 게임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지원할 예정이다. 온라인 수출상담회, 온라인 챌린지 마켓 개최 등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고 해외 수출시장을 일본, 대만 등 6개국에서 ’22년까지 터키, 유럽 등 10개국까지 다변화한다.   웹툰 및 엔터테인먼트 유망 IP(지적재산)를 활용한 제작 지원, 스트리밍 등 차세대 플랫폼 기반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게임 그래픽, 사운드 등 리소스를 중소 게임개발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게임리소스 공유 활성화 사업은 올 하반기부터 추진한다.   셋째, 디지털 카탈로그 등을 활용한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한 전시회를 기획하는 등 플레이엑스포를 국내 최고 게임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플레이엑스포는 수출상담회, 전시회, 이스포츠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된 게임쇼로 지난해에는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한 경기도 대표 전시회 중 하나다.   네번째로 도는 게임산업 육성과 동시에 게임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없애기 위해 건강한 게임 문화 조성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는 게임 과몰입에 대한 사전 예방과 진단·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수행할 전담기관인 게임 과몰입 상담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도는 또, 상담 및 치료가 필요한 도민에게 상담․진료비를 1인당 100만 원 까지 지원하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과 의정부병원을 치료기관으로 지정해 연계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과몰입 예방을 위해 게임 리터러시(올바르게 사용하는 능력) 교육을 실시하고 경기도 온라인 평생학습 서비스 지식(GSEEK)과 연계해 건강한 게임문화 관련 콘텐츠를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취임 이후 ‘경기 이스포츠 육성 계획’ 수립, 이스포츠조례 제정, 전용경기장 조성 시군 공모, 경기 국제 이스포츠대회 성공 개최, 아마추어 선수 프로진출을 지원하는 등 민선7기 전반기 동안 이스포츠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또 플레이엑스포 성공 개최, 도내 게임산업 육성 등으로 일자리 404명 창출, 403개 기업지원, 100개사 창업, 수출계약 추진액 2억 4,278만달러 달성 등 이스포츠와 게임산업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문화·스포츠
    2020-07-28
  • 광주,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경기도대회 은상 수상
      [마이TV=광주]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경기도대회에서 광주시 출품작 ‘춘천거기’가 은상과 무대예술상(하도욱), 우수연기상(박마리아, 김은애)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지난 20일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경기예총이 주최하고 경기도 연극협회가 주관하며 경기도, 경기도의회, (사)한국연극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의 연극축제로,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개최되는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에 출전하는 경기도대표 팀을 선발하는 대회이다.   광주시 출품작 ‘춘천거기’는 청춘과 사랑,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음직한 젊은 시절의 사랑과 아픔을 담고 있다.   지난 6월 10일 광명시를 시작으로 경기도 내 20개의 시를 순회하며 실시된 본 대회에서 광주시 대표 극단 파발극회(대표 이기복)는 지난 4일 출전해 은상과 무대예술상, 우수연기상 등 총 4개의 상을 수상했으며 단일팀으로는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한편, 파발극회는 대한민국연극제에 광주시를 대표해 15년 연속 출전하고 있으며 대상 1회, 금상 3회, 은상 3회 등 많은 수상실적을 기록했으며 1993년 창단 이래 20년 넘게 광주시에서 활동하며 광주시의 문화예술 위상을 높이고 있다.  
    • 문화·스포츠
    2020-07-24
  • 이천도자기공예사업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마이TV=이천] 이천도자기공예사업협동조합(前 이천도자기사업협동조합) 창립총회가 17일 이천도자예술마을에서 개최 됐다.   이천도자기사업협동조합 1987년 9월부터 시작된 이천도자기축제의 국제화와 한국도자발전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1995년 4월 설립해 청파요 이은구 초대 이사장에서부터 제8대 강종문 이사장까지 이천도자기사업협동조합을 이끌면서 이천도자 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나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 맞춰 도자기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예의 중심지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이천도자기공예사업협동조합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이날 이천도자기공예사업협동조합은 해주도자연구소 엄기환 대표를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하면서 이천도자기 및 공예를 통해 이천시와 함께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도자․공예도시로 만들 것을 약속했다.   엄태준 시장은 축사를 통해 “새로운 이천도자기공예사업협동조합의 창립을 축하하며, 우리나라 도자역사와 이천도자 역사에 대해 되짚어 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이천도자기․공예의 나아갈 방향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그동안 이천도자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비전을 통해 이천시와 더불어 세계적인 도자․공예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문화·스포츠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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