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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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어린이집 휴원명령 해재
    [마이TV=경기] 경기도가 오는 18일부터 도내 어린이집 1만835곳 전체에 대한 휴원 명령을 해제하고 정상 개원한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27일 휴원을 명령한 지 173일 만이다.   지난 6월 1일 보건복지부가 전국 단위의 어린이집 휴원을 해제했지만 서울,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은 방역강화 조치 시행에 따라 휴원이 유지됐었다. 이번 명령 해제에 따라 서울, 인천 등 다른 수도권 어린이집도 18일부터 문을 연다.   단, 도 단위의 어린이집 휴원은 해제하나,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시·군 단위로 별도의 휴원은 가능하다고 도는 설명했다.   그 동안 휴원 장기화로 보호자의 가정 돌봄 부담이 커짐에 따라 어린이집 개원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실제로 맞벌이 등으로 가정 돌봄이 어려운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긴급보육 이용률은 휴원이 시작된 지난 2월 27일 11.5%에서 7월 23일에는 87%까지 증가했다.   어린이집은 재개원 이후에도 보건복지부 ‘코로나19 어린이집용 대응지침’에 따른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어린이집 내 접촉자가 발생하면 접촉자 최종 음성 판정 또는 격리해제 시까지 어린이집을 폐쇄한다.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확진일로부터 14일간 또는 원내 접촉자가 모두 음성 판정을 받거나 격리해제 시까지 어린이집을 폐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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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여주, 소상공인 지방세 감면 시행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납세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종전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에 이어 2020년 8월 부과되는 주민세 균등분을 감면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세특례제한법 제4조에는 ‘서민생활 지원 등 공익을 위해 지방세 감면이 필요할 때 이를 해줄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이에 지난 6월3일 시세감면 동의안을 상정, 여주시의회 의결로 감면 근거를 마련했다.   감면 대상은 일률적으로 5만원이 부과되는 주민세 개인사업자균등분과 차등적으로 부과되는 주민세 법인균등분 일부(5만원 이하 부과 법인)로 별도의 신청 없이 직권으로 감면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감면으로 여주시의 기업과 소상공인은 총 7,000여건, 금액으로는 3억5,000만 원의 세제 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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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이천, 수도시설 긴급 점검 실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 상하수도사업소는 16일부터 이틀간 이천정수장, 배수지 3곳 등 수도시설 전반에 대해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인천시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활성탄 여과지에서 유충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는 데 반해, 이천시는 활성탄여과지가 아닌 모래여과지를 사용하고 있고, 여과사 역세척도 기준 대비 2배 이상 실시(역세척 주기 1~2일)하고 있으며 정수과정에서 세균 등 미생물의 사멸 및 소독을 위해 2곳(착수정, 정수지유입부)에 염소를 적정 투입하고 있어 유충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 수도과는 여과지 및 정수지, 배수지 창 등 유충이 유입될 수 있는 곳에 설치되어 있는 방충망의 상태를 점검해 유입이 유입될 수 있는 통로를 미연에 차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에서는 아파트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저수조 등에 대해 청소 및 수질검사를 철저히 하도록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이천시에 접수된 유충 발생 관련 추가 제보는 없는 상태다. 시는 향후 진행 상황을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천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이천정수장의 환경개선을 위해 정수장 지내 포장공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여과지의 현대화를 위해 여과지 개선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엄태준 시장은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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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이천 관고전통시장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공모 최종 선정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20일 이천 관고전통시장이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0년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공모사업에 이천시 최초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관고전통시장 상인회, 식품취급업소, 이천시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 신청한 결과로 경기도와 세스코에서 현장방문을 통한 컨설팅 심의 후 최종 16개소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업소는 시설(천정, 내벽, 바닥, 환기시설, 화장실), 장비(냉장·냉동고, 쇼케이스, 자외선 살균기)등의 보수비용 중 80%(최대 300만원)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20%는 영업자가 자부담해야 한다.   민춘영 상인회장은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시설 및 장비 개선과 식품위생수준 향상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시민이 안심하고 다시 찾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코로나 19 방역사업에 불철주야 헌신하시는 이천시장님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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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광주, 수도시설 긴급점검 실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지난 20일 최근 인천에서 발생한 수돗물 유충 관련 광주정수장을 방문,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긴급 점검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현안사항을 보고 받은 후 여과지동, 정수지, 배수지 환기구 방충망 점검 등을 완료했다.   또한, 광주정수장은 이미 3차례에 걸쳐 활성탄의 유충 여부와 필터 검사결과를 통해 유충이 없음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바이 패스를 통해 현안이 되고 있는 GAC(입상 활성탄) 공정을 원천 배제하고 표준 정수 공정으로 전환했다.   신 시장은 “광주정수장 점검결과 유충이 없음을 확인했고 GAC 공정 배제 등 유충 발생을 원천적으로 해소했다”며 “앞으로도 시설물 점검 강화, 수질 모니터링 및 검사 확대, 해충 퇴치기 설치 등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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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장마철 도로 배수로 정비 해주세요”도민제안...경기도, 집중정비로 화답
    [마이TV=경기] 경기도가 도민의 적극적인 정책 제안을 받아들여 도내 31개 시군과 함께 지난 6월 한 달 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들기 위한 ‘여름 장마철 대비 도로 배수로 집중정비’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비활동은 지난 6월 1일 한 도민이 이재명 지사의 SNS로 “장마철이 오기 전 시내 곳곳 도로 배수로를 청소해 달라”며 “낙엽, 쓰레기, 꽁초 등이 쌓여 장맛비로 범람이 빈번하다. 도로 범람을 막기 위해 미리미리 청소를 부탁 드린다”고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당시 이 지사는 해당 SNS 댓글을 통해 “시군사무이긴 하지만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챙겨보겠다”고 답변하며 관련 부서에 도 차원의 집중정비 계획 수립과 시군 협조를 요청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경기도와 31개 시군은 도내 지방도 2,761km와 시군도 8,807km 등 약 1만1,568km를 대상으로 집중정비를 실시했다.   우선 도로 주변 ‘우수받이’ 5만7,968개소를 대상으로 산적한 쓰레기와 토사, 잡풀 등을 제거하고, ‘배수로’ 1만8,430개소에 대한 준설작업과 노후시설 교체 등의 정비를 추진했다.   또한 도로변 청소를 통해 쓰레기 569톤(t)을 모두 수거하고, 지하차도 68개소를 대상으로 측구준설, 펌프시설 밸브 교체, 배수펌프장 가동 점검 등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비활동을 벌였다.   이를 위해 6월 3일부터 30일까지 약 1개월 간 노면청소차량, 준설차량, 포크레인 등 156대의 장비와 도로보수원, 외부용역 등 총 2,003명의 인력을 투입해 총력을 기울였다.   도는 배수로 내 퇴적 토사나 쓰레기, 잡풀은 일시정비로 완전히 해소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 시군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배수로 정비 등 상시 관리활동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군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이번 정비결과를 ‘2020년도 도로정비평가’에 반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집중호우 이전까지 도 차원의 점검을 실시해 미흡한 곳을 발굴·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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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SK하이닉스, 광주시 다문화가정에 AI스피커 무상지원
      [마이TV=이천] SK하이닉스가 광주시 관내 다문화가정에 AI스피커를 무상 지원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무상 지원은 SK하이닉스가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다문화가정 20가정을 선별, AI스피커 설치 및 사후 콘텐츠 제공까지 직접 관리하는 사업이다.   AI스피커는 최신 ICT 기술을 활용한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주요 기능은 대화를 통해 전자제품 음성제어를 하는 기능이다.   특히, 스피커 안에 내장된 한글, 수학, 학습지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가정에서 손쉽게 한국어 학습과 학업성취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한편, SK하이닉스와 시는 지난 5월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저소득층 생활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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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이천, 설봉공원 산책로에 야간경관 포토존 조성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최근 설봉공원 산책로에 LED 조명 조형물을 배치해 야간경관을 정비했다고 8일 밝혔다.   산책로를 따라 설봉호수, 설봉공원 식재 수목과 조화롭게 배치한 조형물은 낮에는 물론 밤에 더 빛난다. 모든 조형물에 LED 조명이 들어오기 때문. 더불어 민들레, 나무 조형물은 여러 가지 색으로 다채롭게 바뀌어 더욱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야간경관 포토존은 설봉공원의 중심인 시계탑을 시작으로 나무, 달, 토끼, 글귀, 민들레, 힐링문구 스톤 조형물 등 6가지로 구성돼 있다.   특히 커다란 민들레 모양의 조형물과 함께 배치한 힐링문구 조형물이 이색적인데, 양옆으로 나무가 무성하게 우거져 있어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설봉공원의 ‘힐링 스팟’이다.   포토존의 거리는 약 200m로 멀리서도 한눈에 반짝이는 설봉공원을 구경할 수 있다.   시민 정모(31, 남)씨는 “하루 종일 회사에서 지친 마음을 달래려 산책을 나왔는데 ‘당신의 하루가 별보다 빛나길’이라는 글귀 조형물을 보고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 다음에는 여자 친구랑 꼭 와서 인생샷을 남겨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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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광주시청 앞 광장, 시민의 품으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청사 광장이 14일부터 시민에 개방된다.   시는 시청 앞 광장을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공간으로 재조성해 주차장, 공연장, 휴식 공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시청사 광장 조성사업’을 오는 14일까지 완료해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청사 광장은 각종 공연(행사) 개최 및 시민들의 여가선용 공간으로 재탄생되는 한편, 새로이 조성된 106면의 주차장을 통해 그동안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주차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시는 시청 앞 광장 내 주차장을 지난 1일부터 임시 개방해 시민들의 주차불편이 조금이라도 완화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신동헌 시장은 “시청사 광장 재조성을 통해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지역문화의 자긍심을 심어주는 너른 시민광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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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사업 시작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은 이달 30일부터 5~7세 어린이 대상 독서 프로젝트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이하 세천책) 사업을 운영한다.   작년 7월 효양도서관에서 세천책 사업을 시작한 데 이어 어린이도서관까지 사업운영 도서관을 확대한 것이다.   세천책 사업은 미취학 아동에게 3년 간 1,000권의 책을 읽어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유아 책 읽기 프로젝트이다. 부모들의 책 선택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서 선별된 그림책 5권을 담은 책꾸러미 200개를 준비해 대출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천책 참여아동에게는 스티커북과 스티커를 제공해 아이들이 책읽기에 흥미를 가지도록 유도한다.   세천책은 도서관 대출회원으로 가입한 5~7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천책으로 책 1,000권 읽기에 도전할 어린이는 어린이도서관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신청일부터 바로 책꾸러미를 빌릴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도서관 휴관기간 중에는 도서예약대출서비스를 통해 세천책 대출이 가능하다.   천 권의 책을 모두 읽고 스티커북을 완성한 어린이에게는 인증서와 메달을 증정하고 기념사진 촬영과 언론 보도 등으로 세천책 달성을 축하할 예정이다.   아이에게 매일 1권씩 책을 읽어주면 3년이면 1,095권이 된다. 매일 3권씩 읽어준다면 1년 안에 1,000권을 달성할 수 있다. 먼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효양도서관에서는 시작한지 1년이 채 되지 않아서 세천책 5호 달성자까지 나올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어린이도서관 세천책 운영과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확인 또는 어린이도서관(☎031-644-438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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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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