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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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쉐프 이선희 홍보대사로 위촉
      [마이TV=이천] 쉐프 이선희씨가 양평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양평군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   군은 지난 1일 양평군 월례조회에서 쉐프 이선희씨를 초청해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쉐프 이선희씨는 1989년부터 2020년까지 만 30년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에서 근무하며, 호텔업계 최초로 김치HACCP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김치최고 경영자과정을 이수하는 등 김치와 관련된 많은 활동들을 해 왔으며, 지난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양평에서 열린 ‘양평 비대면 김장하는 날’ 행사에 참여하며 양평에 대한 애정을 보여왔다.   이선희 쉐프는 “양평의 홍보대사로서 양평군을 알리는데 기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양평군의 토종농산물을 이용한 토종김치를 연구함으로써 양평군의 토종 농산물도 알리고, 양평군 또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군수는 “쉐프 이선희씨가 우리군 홍보대사를 흔쾌히 맡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양평군의 홍보대사로 자부심을 갖고, 토종배추전문가로서 우리 양평군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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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이천소방서 최상현 소방관, 헌혈 200회 달성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오제환)는 관고119안전센터 2팀장으로 근무하는 최상현(53) 소방위가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하는 적십자 헌혈 유공장 명예대장을 받아 소방서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헌혈을 30회 하면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대장, 300회 최고명예대장을 각각 수여한다.   최상현 소방관은 백혈병환자를 돕는 방송 프로그램을 보고 골수기증을 결심했지만 나이 제한에 걸리자 혈소판 헌혈로 도움을 주기 위해 2006년부터 헌혈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총 200회를 달성해 명예대장을 수여하게 된 것이다.   또한 2009년에는 장기기증을 등록해 다른 사람에게 몸의 일부분 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한 최상현 소방관의 사랑과 생명나눔의 참 의미를 우리에게 다시금 되새기게 하고 있다.   최 소방관은 “조금 이나마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랑을 실천하는 기회에 감사하고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해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헌혈을 계속 할 것이라”며“심신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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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제14회 이천시 평생학습대상(大賞) 수상자 선정
    개인 김소영, 단체 중리동주민자치위원회 (사진 왼쪽부터)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제14회 이천시 평생학습대상 개인부문에 김소영씨(여,38), 사업부문에 중리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성우)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07년 전국 평생학습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평생학습대상’을 제정,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현장에서 학습을 실천하며 이천시 평생학습 발전에 헌신과 열정, 성과를 보여준 우수한 학습사례를 발굴해 관내 최고의 평생학습 영예인 평생학습대상(大賞)을 시상하고 있다.   평생학습대상 개인부문(올해의 평생학습인)으로 선정된 김소영씨는 현재 모가면주민자치위원, 모가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사무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나무와 정원문화를 연계한 힐링공간 만들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분재와 조경, 문화예술 경영, 문화콘텐츠에 대한 학습, 주민자치학습센터 평생학습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학습 경험을 실생활에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경기도 꿈의 학교를 통해 농촌청소년주민자치회 학교에서 초·중학생들과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청년공동체 네트워크 연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 밖에 어린이집 텃밭교육, 초중학교 분재교육, 3대 함께하는 가드닝교육, 시니어 분재교육, 부부교육 등에 대한 기획 및 교수활동 등으로 평생학습을 통한 개인의 성장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어 왔다.   평생학습대상 사업부문(올해의 평생학습 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중리동주민자치위원회의 ‘코로나19 극복 중리동 평생학습 역량강화!’다.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면서 기존방식의 소통과 생활방식에 제한이 있어,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및 프로그램을 변화해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한 우수 사례다.   대표적으로 온라인 특강(빈티지 캔아트 다육이 화분 만들기, 동화 속 팝업 가족 액자 만들기 등), 온라인 청소년 디베이트 리더 스쿨,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를 위한 업싸이클(재활용품에 디자인 접목) 강좌, ‘이천역 가는 길’ 조성 및 SNS 홍보, 코로나 19 위기극복을 위한 희망 꽃 나눔 행사, 주민자치위원회 영상회의 등을 추진했다.   엄태준 시장은 “제14회 이천시 평생학습대상(大賞) 주인공으로 선정된 우수사례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이천시민의 학습에 대한 관심 및 개인의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적으로는 이천시 마을 곳곳에 평생학습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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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이천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교육 신평원, 문화예술 이춘희, 체육 김정만, 봉사 한만길씨 선정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2020년 이천시 문화상 수상자로 교육부문 신평원씨, 문화예술부문 이춘희씨, 체육부문 김정만씨, 지역사회봉사부문 한만길씨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향토문화의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인사를 널리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와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1990년부터 매년 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교육부문의 신평원씨는 현재 증포초등학교 교장으로 1993년부터 이천시에서 근무하며 약 28년간 이천시 교육 발전을 위해 경기꿈의학교 운영위원, 이천 교육 기본계획 수립 추진위원, 이천교육지원청 컨설팅장학 컨설턴트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문화예술부문의 이춘희씨는 이천백사산수유영농조합 법인 대표를 역임하고 있으며, 산수유 마을의 홍보를 위해 마을 주변의 꽃을 재료로 하는 압화 작품 활동과 사단법인 한국예총이천시지회 산하 한국문인협회 이천시지부 제10대 회장을 역임하며 이천시 관내 문학 인구의 저변 확대 및 시민과 함께 즐기는 문예 활동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체육부문의 김정만씨는 이천체육회 부회장으로, 과거 이천시 씨름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대한씨름협회 주관의 ‘전국장사 씨름대회’를 이천시에서 개최함으로써 시를 외부에 알리고, 이천시 씨름협회의 발전에 발판을 마련하는 등 이천시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지역사회봉사부문의 한만길씨는 현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과거 창전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며 주민자치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빨래방운영을 하며 어려운 시민을 위한 무료 빨래 지원, 저소득 가정을 위한 지원 등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시는 올해까지 교육, 문화예술, 체육, 지역사회봉사 등 6개의 문화상 심사 부문에서 96명의 문화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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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광주 정복농장 이혁구 대표, 경기도 농어민 대상 수상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 정복농장 이혁구 대표(62)가 경기도 농어민 대상을 수상했다.   이 대표는 지난 11일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제27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채소 부문 농어민 대상을 수상했다.   이 대표는 새싹채소 및 무순 재배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고품질의 상품 출하로 연매출 10억원 및 친환경 농업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 농어민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18년 가금 및 기타가축 부문에서 다한영농조합법인 이만형 대표 수상에 이어 2년 만이다.   신동헌 시장은 “앞으로도 관내의 우수한 농업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광주시 농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농어민 대상은 고품질 쌀·과수·화훼 등 총 15개 부문에서 기술 개발과 고품질화로 농어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어가 소득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도내 농어민이나 생산자 단체에게 시상하는 농업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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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광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발
    석태훈, 유영민, 고형근 팀장 (사진 왼쪽부터)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공무원 3명을 ‘2020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 편의 증진 등 시민체감도를 비롯해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담당자의 적극성, 창의성 및 전문성, 정책 확산 가능성 등 5개 항목을 중점으로 총 26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평가해 3건의 우수 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기업지원과 석태훈 기업SOS팀장은 건축조례 개정을 통해 가설건축물 설치 시 가능한 재질을 강판까지 확대해 기업애로 해소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 사례는 행정안전부 2020년 1분기 지자체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된 바 있다.   우수 사례로 선정된 환경정책과 유영민 생활환경팀장은 특별대책지역 내 폐수배출시설(수도사업시설) 입지 규제 개정을 통해 해당 지역 내 수도시설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원활한 수돗물 공급을 가능케 했다.   아울러, 장려 사례로 선정된 도시계획과 고형근 도시계획팀장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내 규제를 개선해 가설건축물의 축조를 허용, 소상공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허가를 위한 시간적‧경제적 절감을 가능하게 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는 선발된 공무원에게 인사 상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관련 우수 사례를 전파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동헌 시장은 “앞으로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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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이천, 이천시농업인대상 시상식 개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11일 이천아트홀에서 쌀, 원예·특작, 축산, 과수, 여성농업인 5개 분야 5명을 ‘제21회 이천시 농업인대상’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농업인대상수상자는 쌀분야 김광수(대월면), 원예·특작분야 허남윤(백사면), 축산분야 박찬훈(호법면), 과수분야 석길현(장호원읍), 여성농업인분야 양순(장호원읍) 모두 5명이다. 시는 그동안 각 읍·면·동에서 추천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현지조사를 거쳐 9월25일 ‘이천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의 심사를 통해 각 분야에서 새로운 농업기술의 습득과 과학영농 실천으로 농가소득증대와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농업인들을 수상자로 최종 결정했다.   평가결과를 살펴보면 쌀분야 김광수씨는 고품질 이천쌀 생산 및 PLS전문교육 재배매뉴얼 준수 실천, 벼 육묘전용 시설 및 육묘관리 전문화 등 고품질 이천쌀 생산을 위한 기술개발에 기여한 공이 큰 것이 인정됐다.   원예·특작분야 허남윤씨는 현재 백사분화연구회 회장으로 분화 농가의 화합과 정보공유, 유통, 홍보에 기여했으며, 품목별 개화기 조절한 연중생산 작부체계를 실천·보급해 화훼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것이 인정됐다.   축산분야 박찬훈씨는 HACCP, 깨끗한농장 인증 및 전국품평회 수상 등 우수한 농장관리와 초유공급사업, 미생물을 활용한 악취감소 등 친환경적인 농장조성으로 안전먹거리 생산과 축산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다.   과수분야 석길현씨는 장호원황도 품평회 3년 연속 수상자로 유용미생물·BM활성수 활용 등 환경친화적 과원관리, GAP인증, 공동구매, 공선출하로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한 기술보급에 크게 기여한 공로다.   여성농업인분야 양순씨는 이천농특산물의 도농교류 홍보와 참여에 적극 참여해 이천농산물의 위상을 제고시키고, 농촌여성 능력향상과 역량강화에 노력해 여성농업인의 역할확대에 기여한 것이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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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7살 소녀 대학입학까지 후원’ 약속 지킨 한 소방관의 사연
    [마이TV=경기] “사람을 살려내야 하는 게 우리의 숙명 아니겠습니까! 지금껏 그랬듯 퇴직까지 남은 기간 동안에도 한결같은 신념으로 살아갈 겁니다.”   한부모가정 7세 어린 소녀를 대학 입학 전까지 줄곧 곁에서 후원하며 12년 전 약속을 지킨 소방공무원이 화제다. 주인공은 하남소방서 양승춘(소방경·56) 구조대장.   양 대장은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현장, 2008년 이천 냉동창고 화재현장, 2011년 일본 대지진 현장 등 국내외 굵직한 대형 재난현장에 몸을 던진 베테랑 구조대원으로 평소 현장에서 수많은 생명을 구하면서 각종 봉사와 후원 등에 관심이 많았다.   지난 2008년 텔레비전에서 한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시청하던 양 대장의 눈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단 둘이 어렵게 살아가던 일곱 살 어린소녀의 딱한 사연이 들어왔다. 당시 초등학교 1학년이던 자신의 둘째딸보다 한 살 어렸던 소녀를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든 양 대장은 즉시 방송국에 전화해 소녀 어머니의 계좌번호를 받았고 그렇게 강화도 소녀와 인연을 맺었다.   양 대장은 그로부터 매월 급여의 일부를 떼어내 소녀에게 전달하는 일을 빼놓지 않았다. 성과금을 탈 때면 돈을 더 얹어 보내기도 했다.   몇 년이 지나고 소녀의 엄마로부터 지금까지의 후원으로도 충분하다는 말을 들었지만 양 대장은 소녀가 대학에 갈 때까지 후원하겠다고 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다짐하며 후원을 이어갔다. 양 대장의 꾸준한 후원 덕분에 소녀는 올해 초 어엿한 대학 신입생이 됐다. 그는 입학 축하금 송금을 끝으로 마침내 12년 전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냈다.   소녀와 그의 엄마는 양 대장에게 작은 선물을 보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양 대장은 소녀 말고도 먼저 세상을 떠난 직원의 어린 자녀 2명에게도 약 3년간 남몰래 매달 후원금을 전달했다.   양 대장은 요즘 새로운 후원 수혜자를 찾고 있다. 퇴직까지 남은 4년여 기간 동안 또 다른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진작에 장기기증 서약도 마쳤다.   “그 아이는 제겐 막내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룬 아이가 대견할 따름”이라며 자신의 후원을 오히려 부끄러워하는 양 대장. 그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방관으로 남고 싶습니다”라고 작은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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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5
  • 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8차 정기회의 참석
    [마이TV=양평]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8차 정기회의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등 30개 시·군의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당면 현안사항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정기회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총 26개의 안건 중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확대’ 등 4건의 안건이 상정돼 의결됐다. 나머지 22개 안건은 추후 서면심의를 통해 논의키로 했다.   해당 안건들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건의 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정 군수는 이 지사에게 양평의 차별화된 토종유전자원을 활용해 토종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유통시스템 구축하는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 지원과 행정구역 위주로 불합리하게 지정된 양동면의 자연보전권역 해제 공동 추진을 요청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도-시·군 합동 지역화폐 운영 기관 설치, 고시원, 반지하 주거환경 개선 등 5건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이 지사는 "지역화폐가 가지고 있는 효과성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유효성을 확신하게 됐지만 일부에서는 유통대기업들의 매출을 제한하는 효과 때문에 반발도 있는 게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소비 촉진효과, 골목상권 진흥이라고 하는 경제 효과가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가 중심이 돼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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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여주 청년농업인 주상중, 우서문화상 수상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 청년농업인 주상중씨가 제5회 우서문화상 청년농업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우서문화상은 우서문화재단(이사장 오국환)에서 경기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숨은 일꾼을 찾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전체 3명의 수상자 중 여주의 주상중 청년농업인이 수상하게 된 것이다.   더욱이 청년농업인상 부문은 2020년에 처음 신설된 상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주상중씨는 점동면 삼합리와 성신리에 위치한 시설채소 농장에서 가지와 영양부추를 재배하고 있으며 ICT융복합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팜 시설가지 재배시설을 구축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많은 참여를 하고 있는 청년이다.   또한 여주시4-H연합회장과 경기도4-H연합회장을 한 바 있고, 현재는 여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 감사와 여주시농업경영인회 사무국장을 맡아 지역사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1일 진행된 시상식에서 주상중씨는 “농업은 생명산업이고 농산물은 고도로 집약된 융복합 기술의 결정체이며, 농업인의 땀과 농업관련 기관이 서로 협력하는 가운데 농업이 발전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더 배우고 더 열심히 일해서 농업 분야도 정말 희망이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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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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