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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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김성도 농업인, 우서문화상 수상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 우수농업인 김성도씨가 지난 21일 열린‘제5회 우서문화상 시상식’에서 농업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우서문화재단에서 개최한 우서문화상은 사회봉사상, 농업인상, 청년 농업인상 총 세 개 부문으로 시상하며, 새로운 농업기술의 개발, 보급을 통해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농업을 이끌어 가고 있는 선도 농업인에게 ‘농업인상’을 수여한다.   김성도씨는 주작목으로 스프레이국화를 재배해 동산농원을 운영하면서 국화 신품종 육성과 화훼분야의 과학영농 실천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농업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36년간 자가 육종을 통한 국화 신품종(7종) 육성 및 품종보호출원(2종), 절화재배용 상하이동식 자동 네트시설 개발 등 농업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기여한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   김성도 씨는 “그저 한 명의 농업인으로서 꾸준한 영농을 해나갔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상은 더욱 농업발전에 힘쓰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여 앞으로도 농업농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농업인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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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이천, 양성평등상 수상자 선정
    최영미씨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지난 8일 제25회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해 양성평등상 수상자로 최영미씨, 박경자씨를 선정해 표창했다.   ‘성평등을 향한 지금, 여기서의 한발’이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된 올해 양성평등상은 이천시 양성평등위원회에서 양성평등상 2개 부문, 유공 부문으로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양성평등상 영광의 주인공은 ▶양성평등의 문화 확산 부문에 최영미(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양성의 사회참여 확대 부문에 박경자(부발읍)가 영예를 안았다.   또한 양성평등 유공 대상자는 이천시장 표창 ▶김정희(증포동) ▶윤용남(신둔면) ▶안순자(백사면) ▶김승학(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회), 송석준 국회의원 표창 ▶하순임(증포동) ▶김민서(창전동), 이천시의회의장 표창 ▶조은아(대월면)로 선정됐다.   박경자씨     이천시 양성평등상은 매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해 기념식에서 시상을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이천 시민의날 행사에서 양성평등상만 시상하고, 양성평등 유공 표창에 대해서는 국회의원, 읍면장이 별도로 전수한다.   엄태준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여성과 남성이 조화롭게 동행하는 이천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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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양평군민대상 김남수·천희일씨 선정
    김남수, 천희일씨 (사진 왼쪽부터)     [마이TV=야영] 2020년 양평군민대상에 김남수 양평생활안전연합회장과 천희일 양평로타리클럽 창립자가 각각 선정됐다.   양평군민대상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군민을 찾아 시상하는 것으로 군민의 긍지를 드높이고 화합을 이끌어 애향심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선정하고 있다.   심사위원회는 교육·문화·예술·체육 부문과 효행·선행·청렴봉사 및 지역사회발전 부문의 후보자에 대해 공적심사를 실시해 각 부문의 수상자로 김남수씨와 천희일씨를 최종 선정했다.   김남수씨는 양평군 축구협회 수석부회장을 거쳐 양평FC 단장을 역임하며 지역 체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천희일씨는 양평로타리클럽을 창립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한 점과 양평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돼 선정됐다.   시상은 오는 14일 제47회 양평군민의 날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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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제64대 오지용 이천경찰서장 취임
      [마이TV=이천] 경기 이천경찰서는 지난 19일 제64대 오지용 경찰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서 오지용 서장은 “최근 며칠새 내린 집중호우 로 이천관내 저수지 제방이 붕괴하고 농경지가 유실되고 도로와 가옥의 침수로 인한 상실감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에게 우리의 책무인 주민의 안전확보와 재산보호에 더욱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 서장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가고 있는 코로나19에 강화된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주민들을 감염병으로부터 지키는 데 우리의 치안역량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직장협의회를 비롯한 경찰관들의 내부의견과 외부에 계신 여러기관, 단체, 시민, 전문가들과 소통하는데 주저 하지 않겠다”며 “이천의 치안이 그 어느 지역보다도 더 평화롭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 질책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오지용 신임서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1989년 경찰대 5기로 경찰에 입문해 충북지방경찰청 형사과장, 경기북부청 동두천경찰서장, 경기북부청 수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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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제69대 강복순 여주경찰서장 취임...“사회적 약자의 든든한 울타리 될 것”
    69대 여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한 강복순 서장(왼쪽 앞열 4번째)이 취임식을 대신해 지휘부 회의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미디어연합=여주] 제69대 여주경찰서장에 강복순(58) 인천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이 부임했다.   여주경찰서는 19일 3층 강당에서 신임 강복순 서장과 취임식 대신해 지휘부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강 서장은 “시민과 함께 공동체 치안을 구현하고 신뢰받는 인권경찰과 함께 여성·아동·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범죄로부터 보호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배려와 존중, 신뢰를 바탕으로 출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가 되도록 활력 넘치는 여주경찰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강복순 서장은 제주 출신으로 신성여고, 숙명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대전청 경비교통과장, 충남청 청문감사관, 공주경찰서장, 경찰청 외사정보과장, 경기남부청 김포경찰서장, 인천청 청문감사담당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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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 광주, 제2회 해공민주평화상 수상자 결정
    강역식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장,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 (사진 왼쪽부터)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가 ‘제2회 해공민주평화상’ 수상자로 강영식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장,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2회 해공민주평화상 제3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총 3개 부문으로 평화통일 부문에는 강영식 협회장을, 의정발전 부문에는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또한, 글로벌리더 부문에는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주시는 우리고장의 자랑스러운 인물인 신익희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해공민주평화상을 제정, 우리나라의 평화통일과 민주주의 발전, 인재양성을 위해 애쓰신 분들께 해공민주평화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는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관계자만 참석해 오는 14일 광주시항일운동기념탑 제막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앞으로도 해공 선생의 고귀한 정신과 업적을 재조명하고 자주독립, 민주주의 수호, 인재 양성 등 3가지 핵심가치를 고찰해 문화관광 콘텐츠로 만들고 해공을 광주시의 대표 브랜드로 개발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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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주한 헝가리 대사, 이천시 방문
    [마이TV=이천] 지난 7월 30일 초머 모세(Dr. Csoma Mózes) 주한 헝가리대사 부부가 이천시를 방문했다.   엄태준 이천시장과 주한 헝가리 대사 부부의 간담은 이천과 헝가리 도자도시들간 교류추진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헝가리는 1989년 동유럽 국가중 가장 먼저 한국과 수교한 국가이다.   주한 헝가리대사 초머 모세는 2000년에 처음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뒤 한국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문화에 익숙해진 한국 사랑이 지극한 사람이다.   대사는 한반도와 헝가리 모두 수많은 역사적인 외침을 겪으면서도 고유한 문화를 지켜냈다는 점에서 한국의 역사와 한국어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국에 대한 깊은 이해로 헝가리 내 외트뵈시 로란드대학교(ELTE)에 한국학 과정을 최초로 개설하였으며, 한국학 교육을 담당하는 교수로도 재직한 바 있다.   능숙한 한국어와 한국사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그는 2018년 주한 헝가리 대사로 부임한 후 음악회, 도서전 등 다양한 분야의 양국 간 문화교류를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던 중 도자문화의 메카인 이천과 헝가리 명품도자도시 헤렌드시를 비롯한 다른 도자도시들과의 교류매칭에 관심을 갖게 되어 이천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일정은 동아시아문화센터 노재헌 원장, ㈜아이넴 황인경 회장과 ㈜화인 배상훈 회장, 한-헝가리 친선협회 관계자가 배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초머 모세 대사는 이천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이천시와 적합한 헝가리 내 교류도시를 선정해 추천하기로 약속하고 앞으로 다양한 교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에 대한 대사의 관심과 깊은 이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천시와 헝가리가 좋은 인연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 역사에 해박한 대사는 역사상 최고의 외교가로 평가받는 서희장군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표하며, 돌아가는 길에 이천의 서희동상을 거쳐 서희테마파크를 관람하였으며, 다음에 아이들을 데리고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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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광주, 6.25전쟁 70주년 참전유공자 감사메달 수여식 개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30일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보훈회관에서 이재경 6·25참전유공자회 지회장과 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메달 수여식을 개최했다.   6·25참전유공자회는 올해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예년보다 의미 있는 기념식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이 하게 행사를 취소함에 따라 수여식을 진행하지 못했다.   이날 전수한 메달은 국가보훈처에서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작한 ‘내 가슴 속 빛나는 불멸의 영웅! 감사메달(은화形)’로 관내 6·25참전유공자 428명이 수여대상이다.   신동헌 시장은 “대한민국을 백척간두의 위기에서 구해낸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참전용사들의 공헌에 따뜻한 보훈과 예우 향상으로 보답하는 광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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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여주소방서, 화재진압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17일 서장실에서 화재진압 유공 경찰관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유공 표창을 받은 여주경찰서 박승현 순경은 지난 9일 밤 8시 40분경 거주하는 원룸에서 휴식을 취한던 중 소방벨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와 5층에서 연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 문을 개방해 소화기를 분사한 후 119에 신고하는 신속한 대처로 화재가 확대되는 것을 막았다.   염종섭 서장은 “신속한 초기 대처와 화재신고로 거주자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앞장서 주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뜻을 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의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알 수 있게 해준 상황으로 주택을 포함한 모든 건물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사용법을 숙지하는 등 미리 화재에 대비하고 유사 시 이번과 같이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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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여주 이화영 곤충산업팀장, 전국 최고 농촌지도사 인정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기)는 2020년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특작분야 최고전문가 기술이전교육 프로그램에서 이화영 곤충산업팀장이 농촌지도사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버섯분야의 최고전문가로서 멘토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작분야 최고전문가 기술이전교육이란 버섯, 인삼 및 약용작물의 신속한 기술보급을 위해 5년 미만의 전국 신규 연구·지도직 공무원 25명을 대상으로 기술지도 공백현상을 최소화하고, 지역별 기술보급 수준 차이를 극복해 수요자의 만족도를 제고하는 농촌진흥청 교육 프로그램이다.   최고전문가는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의 추천을 받아 농촌진흥청의 기술력 검증을 통해 선발되는 것으로, 시에서는 지난 2월 3일 버섯분야로 이화영 팀장을 추천했다.   이 팀장은 앞으로 버섯분야에서 전국의 신규 연구·지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화영 기술보급과 곤충산업팀장은 25년전 신규 임용되었을 때를 회상하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선배공무원들을 멘토 삼아 언젠가는 후배들을 위해 멘토가 될 수 있는 최고전문가가 될 것을 다짐했는데 그 꿈이 이루어진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화영 팀장은 경기도지사 위촉으로 2007년부터 3년간 버섯특화작목산학연협력단 기술전문위원으로 활동한바 있으며,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하는 전국단위 버섯전문지도연구회 부회장, 회장직을 2012년부터 4년간 역임했으며, 2,300여 연구·지도직 공무원의 전문지도연구회 협의체인 한국농업전문지도연구협의회에서 감사, 재부부회장을 2013년부터 4년간 활동한바 있다. 또한, 2013년, 2014년과 2018년 3회에 거쳐 캄보디아 등에 선진국 버섯기술을 전수하기도 했다.   특히 2018년 전국최초로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한 버섯 안전배양기술을 개발해 경기도농업기술원에 건의, 2019년부터 도시책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한국버섯학회에서 특강해 학계의 검증을 받아 우수발표상 수상과 2019년 7월 버섯전문 월간지의 표지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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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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