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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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농업 기사

  • 이천,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총력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지난 6월 8일부터 7월 17일까지 사과, 배 400농가 219ha를 대상으로 2, 3차 과수화상병 정밀 예찰조사를 완료했다.   2019년 과수화상병이 처음 발생한 이후로 조기 확산 방지를 위해 과수화상병 농가 자진신고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농가 및 기술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예찰을 위한 화상병 자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금년도에는 4개소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했지만, 농가 신고 및 예찰조사반의 정밀 예찰이 적절하게 이뤄져 발생률이 5% 미만일 때 조기 발견해 전체폐원을 실시한 과원은 발생하지 않았다.   과수화상병은 치료약제가 없기 때문에 예방 약제를 적기에 살포하고 농작업 도구 소독을 철저히 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과수화상병 세균의 활성이 최대가 되는 5~7월에는 주기적인 예찰을 통해 조기발견 및 긴급방제를 실시해 인근 농가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가예찰을 통해 의심증상 발견 즉시 이천시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031-645-3473)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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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이천, 국내육성품종 ‘해들’ 전국 첫 벼 베기
    [마이TV=이천] 국내육성품종 ‘해들’의 전국 첫 벼 베기 행사가 24일 이천시 호법면 안평3리 뜰에서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천시가 주관하고, 호법농업협동조합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연동하우스 1개동(면적 990㎡)에 외래종을 대체할 새로운 국내품종인 해들(조생종)을 경작해 약 300kg 정도의 수확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들’ 은 가을햇살에 잘 익은 햅쌀이라는 의미로 명명되어진 이천쌀의 새로운 품종으로, 지난 2016년 4월 이천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농협중앙회이천시지부가 업무협약을 맺어 외래종이 아닌 밥맛 좋은 국내품종 개발을 추진한 노력의 결실이다.   올해 2월 14일 모내기를 한 후 162일 만에 수확한 쌀은 이천시의 어려운 이웃이 함께 맛볼 수 있도록 관련 기관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엄태준 시장은 “오늘 첫 벼 베기 행사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쌀의 대표브랜드인 임금님표 이천쌀 국내품종인 해들을 1,000ha 규모 조성을 시작으로 오는 2022년까지 일본산 품종을 국내육성품종으로 대체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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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광주, 토마토 팔아주기 완판!
      [마이TV=광주] 광주시 퇴촌면 토마토연합회 및 기관단체장은 지난 22일 광주시청을 방문, 신동헌 시장을 예방하고 ‘토마토 팔아주기 운동’에 따른 결과를 보고했다.   이번 ‘토마토 팔아주기 운동’은 매년 6월에 있는 퇴촌토마토축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됨에 따라 토마토 판로가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진행했다.   토마토 팔아주기 운동은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했으며 약 1만5,000상자 1억3,000만원을 판매, 준비한 토마토 전량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신 시장은 토마토 팔아주기 홍보를 위해 관내 120여곳의 공동주택단지 등을 돌며 토마토 팔기에 나서 약 7,000상자의 주문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으며 어린이집연합회 회원과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준비한 토마토 물량 전량을 판매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안인상 퇴촌토마토연합회 회장은 “축제 취소로 판로가 걱정인 농가들을 위해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토마토 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한 덕분에 농민 모두 함박웃음을 지었다”며 “광주시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신 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토마토 팔아주기 운동에 참여해 준비한 토마토를 모두 팔수 있었다”면서 “토마토 뿐 아니라 다른 농산물도 많은 시민들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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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신둔농협, 조생종벼 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미디어연합=이천] 신둔농협(김동일 조합장)은 지난 16일 고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등 해충류 방제를 위해 조생종벼 병해충 무인헬기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이번 항공방제는 농업인 고령화와 부녀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무더위에 농업인 조합원 건강관리 차원과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한 조치다.   무인헬기 3대를 투입해 조생종 42ha를 방제했고 약제비는 시비40%, 농협40%, 자부담 20%다.   신둔농협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에 걸쳐 추청벼도 300ha 이상 방제할 계획이다.   김동일 조합장은 “농촌인력의 고령화로 인한 농촌일손부족 해소는 물론 농약중독 사전예방과 적기 공동방제로 병해충 발생을 억제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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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이천, 여름철 농작물 관리 당부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집중호우 등 각종 농업재해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작물별 관리요령을 전파하고 사전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관내 농가들에게 당부했다.   벼는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사전대책으로는 ▲배수로 잡초제거 및 논두렁 정비 ▲질소질비료 20~30% 줄이고 규산 칼리 비료 20~30% 늘여주기가 있으며 사후대책으로는 ▲새물로 걸러대기 ▲요소 엽면시비로 피해 회복 촉진, △흰잎마름병, 도열병 약제방제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밭작물 및 원예작물은 ▲배수로를 깊게 설치 ▲비오기 전 주요 병해충 예방 약제 살포 ▲쓰러짐을 방지를 위한 포기묶기 및 지주설치등의 방법이 있으며 사후대책으로는 ▲겉흙이 씻겨 내려간 포장 북주기 실시 ▲쓰러진 포기 일으켜 세우기 등의 방법이 있다.   시설물의 경우 ▲강풍이 불 경우 비닐하우스를 밀폐하고 사전에 끈으로 튼튼히 고정해 피해를 예방 ▲환기팬이 설치된 경우 팬을 가동해 비닐하우스가 들뜨는 것을 방지 ▲피해발생시 즉시 시에 신고하고 복구 지원요청을 해야한다.   축산농가는 높은 습도에 세균 및 질병확산 방지를 위해 ▲환기시설 및 분뇨시설 점검, ▲축사 내 깔짚 및 사료관리 ▲장마 후 환기에 신경써야한다.   또한 축사 주변 배수로와 축사 내 전기시설을 정비하는 것도 침수와 감전 사고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특히 7월은 장마를 동반한 국지성 강우로 호우 피해가 연중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고 8월과 9월에는 여러 차례 태풍이 발생하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기상예보에 귀 기울이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주말 및 공휴일 자세한 영농정보와 상담은 농업기술센터 영농종합상황실 대표전화로(☎ 031-644-4143)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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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여주, 농림지 돌발해충 방제 추진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기)는 최근 농경지와 산림지역에 발생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는 외래 돌발해충의 확산방지를 위해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공급하고 있다.   외래 돌발해충 중 미국선녀벌레는 5월 초부터 알에서 부화해 10월까지 활동하며 나무 수액을 흡착해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 피해를 주고, 밭작물인 인삼, 콩 같은 농작물에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또한 농경지와 인근 산림지역까지 다양하게 이동서식 하는 특성이 있어 방제가 어려운 해충이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박지윤 농촌지도사는 “따뜻한 겨울로 인한 월동해충의 증가와 더불어 돌발해충이 증가함에 따라 방제가 특히 중요하다”며 “발견 즉시 방제약제를 신청해 방제하고 PLS제도에 따라 정량이상은 절대 사용하시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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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안성시, “임산부에게 안전한 먹거리”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마이TV=안성]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지난 6월 30일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안성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 안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부닥쳐있는 친환경 농업인에게는 농산물 유통의 물꼬를 열어주고, 임산부에게는 친환경 농업으로 농사지은 건강한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해 국민건강, 환경 보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높이려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임산부나 2020년도 1월 1일 이후의 출산한 산모를 대상으로 연간 48만 원 한도 내에서 월 최대 4회, 신청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게 되며,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구매 비용 80%는 정부와 지자체에서 부담하고 구매자는 20%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임산부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접수한 뒤 확정 안내 문자를 받으면 지정된 온라인 쇼핑몰에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성두레생활소비자협동조합은 임산부가 주문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에 대해 공급부터 결제, 배송까지 담당하게 되며, 안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건강하고 신선한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한다.   협약식에 참석한 안성시 관계자는 “임산부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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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 단월면, 농식품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선정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단월면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면소재지(거점) 개발을 통한 배후 마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초생활거점사업 분야에 2021년도 사업대상지로 단월면을 신청해 총사업비 60억원을 확보했고, 지평면, 개군면에 이어 3년 연속 기초생활거점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단월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사람이 빛나는 단월’을 비전으로 거점지 내 다양한 서비스 공간 재배치를 통해 문화・복지 기능강화, 삶터정비, 공동체 연대강화 전략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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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대왕님표 여주쌀’ 첫 벼 베기 행사 개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가 최고의 밥맛을 자랑하는 ‘대왕님표 여주쌀’ 첫 벼베기 행사가 26일 여주시 우만동에 있는 홍기완 농가의 논(2,500㎡)에서 개최됐다.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이병길 여주조합장, 박일영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김지현 가남농협장, 이호수 북내농협장 등 10여명은 첫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여주시 농사의 풍년을 기원했다.   이번에 첫 수확된 쌀은 극조생종인 진부올벼로 모내기 이후 114일 만이다.     수확량은 약 1,200kg으로 전량 농협유통을 통해 오늘 7월 6일 서울(양재 하나로클럽)에서 세종대왕이 드신‘여주 햅쌀’ 첫 출하 행사에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점동면 흔암리 선사유적지에서 BC13~17세기로 추정되는 탄화미가 출토돼 남한강 유역을 중심으로 벼농사를 오랫동안 재배했다는 역사를 증명한 지역이다.   시는 이러한 역사를 바탕으로 지난 2006년 전국 유일의 쌀산업특구 지역으로 국가 지정됐으며 2019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쌀 부문 대상을 수상해 ‘대왕님표 여주쌀’의 맛과 품질을 인증 받고 전국 최고의 명품 쌀 산지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이항진 시장은 “임금님께 진상하던 고품질 여주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이번 벼베기 행사가 여주쌀의 판매를 촉진하고 모내기부터 벼 베기까지 농민들의 땀과 정성, 노력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라며 여주 농업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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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이천, 농식품부 농촌협약 예비도입 시·군 선정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20년 시범도입 농촌협약’에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예비 도입 시로 선정 됐다고 25일 밝혔다.   농촌협약 추진을 위해 시는 지난 2019년 7월 농어촌지역정책 포럼에 참석하면서 부터 이번 농촌협약 시범 사업에 선정되기까지 꾸준하게 준비를 진행해 이번 예비 도입 시로 선정됐다.   새롭게 도입되는 농촌협약 대상지는 남부생활권(장호원읍, 설성면, 율면)으로 생활 SOC 확충 등을 통해 생활서비스 공급·전달을 강화해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생활권이라는 공간 전반에 투자하는 지원방식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이천시장이 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한다.   농식품부에서는 계획실행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국비 300억원)하고 협약사업 관련 부서의 의견 수렴·조정 등의 역할을 이행하며, 이천시에서는 전담부서를 마련하고 계획 수립, 농촌지역 개발 등 지역발전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농촌협약 공모를 위해 작년 7월부터 약 1년 간 농촌협약 추진부서와 중간지원조직인 이천행복공동체지원센터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완성도 높은 계획을 수립했다.   엄태준 시장은 “세밀한 공간분석과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현실성 있고 심도 있는 계획을 수립해 낙후된 남부권을 성장시켜 균형발전 및 농촌의 경제 활력제고에 많은 기여를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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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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