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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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독산성 세계문화유산 등재 위한 학술 심포지엄 개최
    [마이TV=오산] 경기도와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연구원과 백산 학회의 주관한 ‘오산 독산성 세계유산 등재 관련 국내학술 심포지엄’이 지난 23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가사적 제140호 독산성의 역사적, 문화적인 가치를 새로운 관점에서 재발견하고, 더 나아가 세계문화유산 등재조건인 ‘탁월한 보편적 가치’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곽상욱 오산시장과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 장덕호 경기문화재연구원장, 백종오 백산 학회 회장 등 40명이 참석한 심포지엄에서는 ‘독산성 성곽과 출토유물에 대한 고고학적 조사 성과’, ‘임진왜란 및 조선 후기의 도성 방어체계’, ‘수원 화성과의 연계성 속에서 독산성의 미와 가치’ 등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오산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세계유산 등재 기준인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에 도달하기 위한 학술적인 자료를 확보하고 그에 맞는 여러 가지 전략과 로드맵을 수립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민·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진행할 계획이다.   곽상욱 시장은 “이번 학술 심포지엄을 토대로 많은 전문가의 연구 및 토론으로 최적의 대안이 제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는 임진왜란 시기 ‘세마병법’으로 일컬어지는 권율 장군의 승전로 정조 때 완성된 수원화성과 함께 조선 후기 경기 남부지역을 견고히 방어하였던 역사적인 장소로 중요성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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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안성시, ‘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 도시경제 부문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마이TV=안성] 안성시(안성시장 김보라)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도시경제 부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도시에 시상하고 있다.   도시경제 부문은 인구 유치 및 출산율 증가 정책, 기업 유치 및 로컬푸드 사업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중점 평가하는 부문으로, 안성시는 ‘안성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 ‘로컬푸드 사업을 통한 안성 농산물 판매’ 등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노력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의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을 살려 발전한다면 모든 사람이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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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평택시, 2020 주한미군 관계기관 워크숍 개최
    [마이TV=평택]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주한미군 관련 관계기관 간 원활한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22일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2020년 주한미군 관계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국무조정실, 외교부, 국방부, 주한미군사, 미8군, 미2사단 등 17개 기관에서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각 기관 실무자들 간 소통을 통해 기관별 현안 사항을 공유와 애로사항을 건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인국 평택SOFA센터장과 전인범(前 특수전 사령관) 예비역 중장이 각각 “한·미 SOFA의 이해 및 SOFA 국민지원센터”, “한미 동맹의 의의와 과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평택시가 대표적 안보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한미관계의 이해가 우선되어야 하며, 그들과의 상생·조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입을 모아 “평택시가 ‘더불어 행복한 상생의 국제도시’가 되려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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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평택도시공사, 평택호 관광단지 주민설명회 개최
    [마이TV=평택]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는 20일 평택 한국소리터 지영희홀에서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총 2회(10월 20일, 22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주민설명회는 토지, 지장물 등 소유자, 평택시의회 강정구 부의장, 이종한 산업건설위원장, 평택시 국제문화국장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사업개요 및 현황 분석 ▲토지이용구상(안) ▲주요 검토시설(안) ▲보상추진실적 및 일정 ▲보상기준 및 방법 ▲이주대책 및 생활대책 등 사업 및 보상 추진현황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질의응답을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은 현덕면 권관리 일원 663,115㎡(약 20만 평)규모로, 2020년 1월 2일 사업시행자 변경 승인에 따라 평택시에서 평택도시공사로 사업시행자가 변경되어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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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엄태준 이천시장, 미곡종합처리장 현장 방문
      [마이TV=이천]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18일 수매철을 맞아 김영춘 농협중앙회이천시지부장과 함께 신둔농협, 부발농협 및 이천남부농협을 시작으로 이천, 대월, 모가, 호법, 마장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시설운영과 처리 용량,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선별·저장·도정·제품 출하까지 원스톱진행 되는 처리 과정을 둘러보았다.   특히 엄 시장은 올해 이례적으로 긴 장마와 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쌀 품질 저하가 우려되어 각 농협의 관계자와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품질 이천쌀 생산을 위한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아낌없는 지원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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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경기도, 시흥·김포시 종합감사 실시
          [마이TV=경기] 경기도는 시흥시와 김포시를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흥시는 1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김포시는 19일부터 오는 29일까지다.   이번 감사는 ‘2020년도 감사계획’에 따라 시정 업무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기관운영 종합감사로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각종 시책관련 예산낭비 ▲소극행정 ▲무사안일 업무처리 행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도는 사회복지, 교통, 도시건축, 환경 등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도민 고충분야와 각종 민원과 인허가 처리과정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을 진행, 불합리한 규제가 발견될 경우 정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다.   다만,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 보건소, 재난기본소득 지급 전담부서 등에는 대응 및 현장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감사장 출입 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는 감사기간 중 공개감사제도를 운영, 도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행위나 공무원 비리, 위법 및 부당행위 등에 대한 제보도 받는다. 제보는 시청 내 감사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게 되는 사항과 사적인 권리관계 또는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및 다른 기관에서 감사했거나 감사 중인 사항은 제외된다.   -시흥시: 전화(031-310-6915), FAX(031-310-2800), 이메일(juyelee@gg.go.kr)   -김포시: 전화(031-5186-4341), FAX(031-980-2029), 이메일(yeong1@gg.go.kr)   한편 도는 감사를 의식해 도민의 어려움을 능동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등의 행태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문의를 통해 공무원, 도민 등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사전 컨설팅 감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다가 실수한 공무원의 문책 수위를 낮춰주는 ‘적극행정 면책제도’와 무사안일·복지부동·직무태만 등 소극행정을 하는 공무원에 대한 ‘특별감사제도’를 운영하는 등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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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양평, 비접촉 지적 (地籍)업무 영상상담 추진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 토지정보과는 지자체 최초로 비접촉 지적(地籍)업무 영상상담 시범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문화의 확산은 비대면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를 앞당기게 됐으며,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키워드인 ‘개인화’에 초점을 맞춰 실시간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재택근무는 물론 개인별 온라인 수업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언택트 문화의 확산과 함께 디지털 행정, 스마트 시대에 발맞춰 양평군에서는 장소, 시간, 계층을 구분하지 않는 온라인 세상에서 군민과의 물리적 공간과 가상공간이 결합된 하모니월드를 마련, 비접촉 1대1 맞춤형 지적(地籍)업무에 관한 영상상담을 추진 중이다.   현재 시범사업으로 지적업무 중 토지이동(분할, 지목변경, 합병 등)과 관련된 영상상담을 추진 중이며, 수요 확대에 따라 운영분야를 확대 할 예정이다.   운영방식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온나라PC영상회의, 브이미팅 등)을 활용했고, 토지이동 신청방법 매뉴얼(PPT)을 자체 제작해 화면공유를 통해 각각의 토지 특성에 대한 설명이 가능하도록 했다.   운영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12:00~13:00 점심시간제외)며 담당부서(☎031-770-2930)로 사전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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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이천, 경기 포스트 공모사업 본심사 진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가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 본선에 진출, 최소 30억 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게 됐다.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는 도지사가 시·군에 지원하는 특별조정교부금 600억 원을 놓고 공개 경쟁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하는 공모 사업이며, 올해에는 대규모 사업 분야 공모에 16개, 일반규모 사업 분야 공모에 11개의 시·군이 참여해 이중 대규모 4건, 일반규모 7건 사업이 본선에 진출했다.   시는 지난달 24일 경기도 경제과학 진흥원에서 개최된 예비심사에서 장호원읍 진암근린공원 인근에 추진하고 있는 ‘땅으로 치유하는 경기 마음건강 케어팜 조성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우한교민을 적극적으로 포용한 이천 남부권 주민의 따뜻한 마음과 농업과 복지가 결합한 경기도 최초의 공공형 치유농업시설을 건립해 경기도민의 마음건강을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적극적으로 피력해 최종 본심사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본 심사는 10월말 개최될 예정이며, 전문가 심사와 여론조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시는 예비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최소 30억원의 도비를 확보하게 됐고, 본심사 결과에 따라 최대 6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되는 가능성을 열었다.   엄태준 시장은 “이번 경기도 공모의 본선 진출로경기 마음건강 케어팜 조성사업의 신속한 추진이 가능해졌다”며 “정부의 치유농업 정책사업의 선도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본 심사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장호원읍을 비롯한 이천시 전역의 복지서비스 향상, 일자리 창출 등 직접적인 효과와, 주변 농입인과의 다양한 연계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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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이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지난달 21일부터 2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시청에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국가재정 운영방향을 반영한 시정여건을 전망해보고,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주요사업을 사전에 점검해 분야별 업무추진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1년은 민선7기 후반기로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약속한 사업들을 조기에 마무리하기 위한 부서별 실천계획들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등에 대해 중점 보고와 토의가 이어졌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한 각 부서별 비대면 정책과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한국형 뉴딜정책’ 등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부서별 신규 사업이 많았으며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시민에게 직접 물어보고 정책으로 채택해 풀어가는 제안제도의 확대에 대한 의견도 나왔다.         엄태준 시장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 시민이 행복한 이천을 위해 우리 공직자가 늘 먼저 솔선수범하고,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야한다”고 강조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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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평택시, 평택역 주변 정비로 쇠퇴하는 원도심 활성화 꾀한다.
    [마이TV=평택]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1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평택역 일원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정비방안 기본계획 수립 방향을 발표했다. 기본계획 수립을 발표하고 있는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시는 각종 도시개발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성장하고 있으나, 평택역 주변 원도심은 거주인구 감소, 상권이동 등으로 경기침체가 가속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수립이 해묵은 과제였다.   평택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안으로 금년 5월 ‘평택역주변정비추진단’을 전담조직으로 신설하고 평택역 주변 정비방안 기본계획을 마련해왔다.   이번에 발표된 기본계획은 평택역 광장을 복합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존 광장 내 복잡한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뒀다.   이를 통해 역 광장을 시민이 머무르고 소통할 수 있는 매력적인 랜드마크 공간으로 조성해 인접 도시재생사업 등과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2021년에는 역광장 아케이드 상가 매입과 정비사업을 추진으로 평택역 광장 변화를 선도할 예정이며, 평택역 서쪽에 있는 원평동 일원은 미래의 성장 동력인 청년을 위한 주거공간과 4차 산업 지원시설과 같은 주거‧업무시설 등이 융합된 지역 개발로 역세권 균형 발전을 꾀할 계획이다.   평택시의 오랜 숙원지역인 성매매 집결지에는 기능 전환 사업을 진행한다. 우선 평택시 최초로 성매매 피해자 등을 대상으로 상담소와 직업훈련 지원 등 자활 지원 시스템을 구성‧운영한다. 이와 연계하여 유휴시설 매입과 앵커 시설 도입 등 인프라 개선을 통해 해당 지역의 개발 여건을 장기적으로 개선하고 민간 도시개발 등 자발적인 변화를 도모한다.   노후화된 시설과 교통 영향으로 불만의 목소리가 높은 시외버스터미널도 이전할 계획이다. 기존 여객터미널 사업자와의 협의, 교통 접근성, 대체 집객시설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을 추진,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평택역광장 신도심(하)과 서부역 방면 원도심(상) 전경     평택역 주변 정비방안은 계획수립 초기 단계로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나올 때까지 많은 진통이 예상된다. 그러나 평택시는 지속적인 전문가 자문, 주민 의견 수렴, 민·관 거버넌스 운영 등 시민 소통으로 사업 성공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신도시 지역과 원도심 간의 지역 균형 발전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평택시 관문인 평택역 일원을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매력적인 랜드마크 공간이 되도록 계획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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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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