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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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문화원, 제13회 몽양 학술심포지엄 개최
    [마이TV=양평] 경기 양평문화원에서는 지난 28일 몽양기념관 개관 9주년을 맞이해 제13회 몽양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몽양기념관과 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가 주관·주최하고 양평군이 후원한 이번 심포지엄은 ‘몽양 여운형과 조선중앙일보’를 주제로 진행됐다.   몽양 여운형은 흔히 독립운동가, 통일운동가 혹은 중간파 정치인으로만 알려져 있지만 여운형은 언론, 체육, 외교,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활동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그 중에서 언론인 몽양 여운형의 활동을 재조명하고. 그가 사장으로 있던 조선중앙일보의 필진과 논조가 어떠했는지 동아일보, 조선일보와의 차별성을 중심으로 살펴봤다.   몽양 여운형은 1929년 중국 상하이에서 일본 경찰에 체포돼 국내로 압송, 수감된 후 1932년 가출옥되어 1933년 2월 16일에 조선중앙일보에 취임했다. 취임 후 중앙일보였던 제호를 조선중앙일보로 변경하고 ‘여론의 대표기관, 정의의 옹호기관, 엄정한 비판기관’이라는 3대 신조를 표방했다.   조선중앙일보는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 다른 신문사들에 비해 열악한 재정으로 인한 운영난에도 불구하고 일제에 대한 비판적인 보도와 논평을 개재하고 식민지 현실 및 세계적인 현실 정세 등을 신문에 다뤄 다른 신문사들과 차별적인 역할을 했다.   그러나 1936년 손기정 선수가 베를린 올림픽에서 우승 한 기사를 보도하면서 가슴에 있는 일장기를 삭제한 사진을 게재한 사건으로 인해 조선중앙일보는 폐간되며 여운형도 사장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4명의 교수가 몽양 여운형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이후 종합토론은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을 좌장으로 이용창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 정용서 연세대학교 동은의학박물관 학예실장 등이 참가해 발표자들과 함께 토론에 나섰다.   이번 심포지엄은 사회적 거리두기 매뉴얼에 따라 진행됐으며, 온라인(유튜브 공식채널 몽양여운형기념관)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방송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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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신규 전자책 620종 구입
    [마이TV=경기]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이 도민들의 비대면 도서관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규 전자책 620종 2,765권을 구입, 30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   새로 공개되는 전자책 620종은 ‘달러구트 꿈 백화점’ 등 사이버도서관 이용자들이 열람을 희망한 전자책 191종, ‘미라의 저주를 푸는 인체의 비밀’ 등 아동 전자책 371종, ‘방탄소년단에서 모차르트까지 성공의 음악들’ 등 일반 전자책 58종 등이다.   해당 전자책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앱을 이용하면 누구나 한 사람당 10권씩, 5일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다.   회원가입과 이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누리집(https://www.library.kr/)에 소개돼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도입되는 전자책과 오디오북 세부 목록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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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양평군립미술관 양평신화 찾기-4, 포스트 양평전 성료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배동환)은 2020년 미술여행-3, 가을프로젝트 양평신화 찾기의 네 번째 프로젝트인 포스트 양평전을 지난 22일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평에서 활동 중인 아티스트를 발굴해 개최한 이번 전시는 ‘포스트 양평’이라는 키워드로 현대미술의 다양성과 매체가 하나로 융합된 작품들과 작가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동원된 작품들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관객들에게 즐거운 만남과 감동을 선사했다.   출품 작가들은 50년대 부터 80년대 출생 양평 작가들로 구성됐고.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사전 예약접수를 통해 관람을 진행했으며, 다양한 관객들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영상물로도 제작했다.   한편, 야외설치미술전인 해피가든전과 11월 컨테이너 아트랩전 그리고 미술관 해프닝전시는 야외 잔디광장에서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양평군립미술관 이형옥 학예실장은 “양평군립미술관이 그 동안의 축적된 지역작가 실태조사를 통해 이번 포스트 양평 전시개최가 가능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현대미술이 어렵다는 일반 대중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현대미술이 지역민들과의 간극을 좁혀 나가는 데 역점을 둔 전시였다”고 전했다.   포스트 양평전 전시는 오프라인 전시 종료 이후에도 온라인 전시공간(홈페이지 갤러리>영상자료)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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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이천아트홀, 11월의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마이TV=이천] 이천아트홀이 27일과 28일 양일 간 ‘2020년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이야기가 함께하는 두 종류의 색다른 클래식공연 ‘유못쇼 콘서트’와 ‘그림읽어주는 베토벤’을 선보인다.   27일 무대에 오르는 ‘유못쇼 콘서트’는 한국의 클래식 연주자들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인 ‘클래시컬 네트워크’에서 제작한 대표적인 클래식 웹 예능 프로그램이다.   ‘유명하면 못나오는 쇼!(유못쇼)’의 줄임말이 공연의 메인 제목인 이 색다른 클래식 콘서트는 누구나 알정도로 유명하지는 않지만 뛰어난 실력을 가진 젊은 아티스트를 초대해 소개하며 그 아티스트의 연주를 감상하는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를 메인 컨셉으로 딱딱하고 지루한 전통적인 클래식공연에서 벗어나 아티스트의 소소한 개인사부터 감추고 싶은 흑역사까지 스스럼없이 드러내는 파격적인 진행으로 2017년 첫 방송부터 클래식 애호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두 번째 공연인 2017년 이천아트홀에 첫 선을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은 ‘1m 클래식’의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은 28일 공연된다.   클래식 큐레이터의 명쾌한 해설과 ‘1m 클래식 앙상블’의 연주를 만날 수 있는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은 2010년부터 명화와 클래식이 함께 공존하는 예술프로그램으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을 비롯 다양한 공연장과 미술관에서 많은 호응을 얻은 복합 예술콘텐츠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 주제는 많은 화가들이 자신의 모습을 그렸던 시대를 대표하는 자화상과 인물화로 그 안에 숨은 에피소드와 비밀들을 그림과 음악으로 표현된 이야기로 만나 보게 될 예정이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전국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고 국민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한 제도로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들의 자율 참여로 진행된다.   이에 이천아트홀 또한 2014년부터 매해 품격 있는 공연작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왔으며 2020년 올 해에는 지난 7월 ‘한태인 콘서트’를 시작으로 이천시민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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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여주 아트뮤지엄 려, 여주대 2020 방송영상미디어과 졸업 展 개최
    미니어처(김진오)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11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2020 「아트뮤지엄 려」 공모선정 전시 ‘여주대학교 2020 방송영상미디어과 졸업 展 : 파랑 - Wave ’를 개최한다.   전시명 ‘파랑-Wave’는 전시참여 학생들이 정한 것으로, 큰 위험과 시련을 주는 세상이라는 파도에 맞서 당당히 난관을 헤엄쳐 나오는 서퍼가 되려는 포부와 희망을 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도시의 풍경, 인물, 사물 등을 디자인적 요소와 융합한 사진작품과 지역 홍보영상, 학교 홍보영상, 다큐멘터리영상, 단편영화 등의 영상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관심 있는 브랜드를 선정해 자신만의 해석으로 새롭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디자인한 광고디자인 등 여주대 방송영상미디어과 56명의 학생들이 3년간 준비한 사진작품 109점, 영상작품 24점, 브랜드 광고디자인 8점 중에서 일부를 선정해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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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제10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본선 20개 팀 확정
      [마이TV=평택] 경기 평택시는 제10회 평택 전국밴드 경연대회 본선진출 20개팀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214개팀이 참가해 심사를 거쳐 최종 20개팀을 확정했다.   이번 경연대회 본선진출 팀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디뮤지션들을 위해 지난해 10개 팀에서 20개 팀으로 대폭 확대했으며 ▶NIFFAR(TRIP-자작곡) ▶The Missing Link(Crazy Love-자작곡) ▶동이혼(피해망상-자작곡) ▶Rambling Jack(타는 목마름-자작곡) ▶Leo Kim Group(Tumble Home-Mike Stern) ▶MadRex(Climber-자작곡) ▶TAL(소주 예! 위스키 땡큐!-자작곡) ▶국악인가요(방아요-자작곡) ▶BADLAMB(겁-자작곡) ▶Born.D(Raise your voice-자작곡) ▶#5(Charlie puth-Attention) ▶JACKER(SHINE-자작곡) ▶J.UNA(Market-자작곡) ▶크램(방탈출-자작곡) ▶TRAP(FAR GO-자작곡) ▶4SECONDS(Breath-자작곡) ▶PEACE(악!-자작곡) ▶Harmony of Paradox(Fiesta de Persona-자작곡) ▶호랭이(알아서 할게요-자작곡) ▶A.S.H(At Last-Etta James) 팀 등 총 20개 팀의 본선진출 팀이 결정됐다.   본선에 진출한 20팀은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이충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경연을 펼치게 되며, 역대 입상 팀인 크랙샷, 씨즐, 인세인래틀즈, 메카닉 등이 축하공연을 갖는다. 경연대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이번 대회에 참가해주신 214개 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쉽게도 본선에 진출하지는 못했지만 참가한 모든 밴드가 항상 음악 안에서 행복하시기를 바라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안전한 경연대회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연대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관람객 없이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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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광주, 온텍트 콘서트 으랏차차 문화센터 공연 진행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와 컬쳐임팩트는 온라인으로 만나는 ‘온택트(Ontact) 콘서트’ 으랏차차 문화센터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온라인 화상콘서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콘서트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한 관객들과 공연자들이 화상회의 앱 ZOOM(줌)을 활용해 소통하며 라이브로 공연할 계획이다.   공연은 현대와 전통이 만나 이색적인 퓨전전통 종합예술 무대와 청소년이 좋아하는 K-POP 댄스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무대를 위해 전문가와 함께 12주간 온라인으로 춤을 배워온 신현중학교 학생들의 발표공연을 영상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다. 신현중 학생들은 으랏차차 문화센터 공연 준비를 위해 동아리를 창단한 후 지난 7월, 2020 광주시 청소년 종합예술제 댄스부문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공연은 사전 신청을 해야만 참가가 가능하며, 참가하신 모든 분들께 스타벅스 커피 쿠폰이 제공된다.   관련된 자세한 참가 방법은 컬쳐임팩트(☎070-5111-0789)로 문의하거나 페이스북 컬쳐임팩트 페이지에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장개업, 으랏차차 문화센터’은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지원 사업인 ‘문화가 있는 날’ 기획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에서도 안전하게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게 드라이브 마켓, 온택트 콘서트 형태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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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평택 비전도서관 리모델링 완료
    [마이TV=평택] 평택시립 비전도서관(구 평택시립도서관)이 작년 8월부터 16개월간 휴관하며 진행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26일 시민들을 맞이한다.   1992년 개관해 노후된 도서관 리모델링은 평택시가 사업비를 확보하고 경기도 노후도서관 리모델링 공모사업 및 특별조정교부금을 배부 받아 주민설명회를 거쳐 추진한 사업이다.   이번 리모델링은 ‘느티나무’를 컨셉으로, 잡고 내·외부 전체를 공사한 비전도서관은 ▲지하까지 승강기 연장 ▲영상제작실 신설 ▲전시 갤러리를 포함한 복합문화공간과 카페 신설 ▲소모임방과 미화원실 신설 ▲석면 철거 및 노후설비 교체 ▲조경 공사 등 시민 중심의 쾌적한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품격 있고 아름다운 공공건물이 시민을 위한 또 다른 복지라는 관점에서 실내 벽면정원에 공기정화식물을 심고, 긴 원목탁자를 비롯한 여유 있는 열람공간과 그에 걸맞은 안락한 가구를 비치한 것이 눈에 띈다.   개관식은 12월 1일 오후 4시에 열리며 도서관 소개 영상, 리모델링 과정 사진전, 이규남 서화각전, 시나브로 국악 앙상블, 발도르프 인형극, SNS 도서관 인증샷 등 다채로운 행사로 마련된다. 기타 자세한 개관행사는 도서관 홈페이지(www.ptlib.go.kr)를 참고하면 된다.   평택시 도서관장은 “긴 휴관기간을 이해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예술을 특화주제로 삼은 비전도서관이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하는 구도심 정보문화사랑방으로 사랑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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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오산문화재단-경기문화재단, 오산문화도시 추진협약
    [마이TV=오산] 오산문화재단(대표이사 조요한)은 17일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 헌)과 경기상상캠퍼스 교육1964 1층 교육랩실에서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과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양 기관 대표를 포함해 총 9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산 문화도시 조성에 상호 협력 및 지원 ▲지역문화 활성화 및 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또 광역문화재단-기초문화재단 협력 모델의 창출을 목적으로 자원 및 자료를 공유하며 상호 문화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업도 확대한다. 양 기관은 올 하반기부터 향후 1년 간 협의를 통해 경기상상캠퍼스 우수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다채로운 양질의 프로그램을 협력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 기획자 및 문화 시민을 적극적으로 양성하고 오산 시민들의 문화 배움터를 한층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이 광역-기초 협력 모델 창출의 성공적인 시작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상호 간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 양질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산문화재단 관계자는 “경기문화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문화적으로 큰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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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오산, 오산박물관 전시유물 공개구입
    [마이TV=오산] 경기 오산시는 (가칭)오산박물관의 전시·연구자료로 활용될 지역의 역사유물을 확보하기 위해 오산과 관련된 옛 유물들을 구입한다고 밝혔다.   유물은 오산시 향토사 관련 지류유물(紙類遺物) 일체로 ▲오산시 역사와 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인물과 지역 관련 고문서 ▲오산 지역 족보와 지방지 ▲관련 문집과 고지도, 서화 ▲구한말에서 1980년대까지 오산 지역의 사진과 엽서, 홍보물, 관혼상제 관련 문서 등이다.   관심이 있는 개인이나 문중, 법인은 30일까지 매도신청서와 유물명세서 등을 오산시 문화예술과에 우편(30일 우편소인까지 유효)과 이메일(pyh0916@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예비평가회의 서류 심사를 걸쳐 분야별 전문가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유물평가위원회에서 유물의 구매 여부와 가격을 결정할 계획이다.   매도신청자와 유물 매매 계약 체결 후 대금을 지급하면 유물에 대한 소유권과 저작권은 오산시로 이전된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조하거나 오산시 문화예술과(☎031-8036-760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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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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