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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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포츠 기사

  • 양평FC, K4리그 15라운드 홈경기 3대1로 승리
        [마이TV=양평] 양평FC는 지난 29일 열린 K4리그 15라운드 홈경기에서 고양시민구단을 3대1로 승리하며, 리그 5위에 올랐다.   첫 골은 전반 5분경 상대 문전에서 혼전 중이던 상황에서 양평FC의 20번 차인석 선수가 골대로 가볍게 차 넣으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또한, 전반 종료직전 얻은 코너킥 상황에서 양평 23번 오민석 선수가 강력한 왼발 터닝 슈팅으로 멋진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전반을 2대0으로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하지만 고양FC의 후반 반격도 매서웠다. 후반 55분, 49번 변원진 선수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위기의 상황이 몇 번 연출 되기도 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더 이상의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후반 80분, 양평FC의 10번 권로안 선수가 상대 수비수를 제치며 시도한 강력한 오른발 슈팅이 그대로 골로 연결되며 승부를 결정짓는 쐐기골이 나왔다.     양평FC은 이날 승리로 4경기 만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기며, 리그 5위로 올라섰다.   양평FC의 다음경기는 내달 5일 토요일 17시 인천남동공단근린공원 축구장에서 인천남동구민구단과의 원정경기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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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 ‘류서연’ 현역 은퇴
      [미디어연합=평택]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에서 전성기를 보낸 류서연이 현역에서 은퇴했다.   류서연은 지난 12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 오용진 볼링감독과 동료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퇴식을 가졌다.   좌측 다섯 번째부터 류서연 선수, 정장선 평택시장, 그 외 관계자들      2010년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에 입단한 류서연은 △2010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볼링 여자 4관왕 △2011 제21회 아시아볼링선수권 대회 3관왕 △2013세계볼링선수권대회 여자 3관왕 △2018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볼링 여자 6인조 금메달 등 볼링계에 한 획을 그었다.   그는 은퇴식에서 “10년 동안 오로지 볼링에만 전념했고 평택시청 볼링팀과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는 기간 동안 최선을 다했다”면서 “은퇴라는 단어가 실감나지 않지만 끝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평택시청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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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양평군청 씨름단 이재안 장사, 영월장사씨름대회 준우승!
      [마이TV=양평] 양평군청 씨름선수단 이재안 선수가 2020 영월장사씨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영월스포츠실내체육관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이재안 선수는 지난 11일 진행된 태백급 대회에서 8강전에서 이병하(영암군민속씨름단)를 2대 1로 이기고 4강전에 진출, 유환철(용인백옥쌀)을 상대로 첫판은 주특기인 밭다리걸기, 두 번째는 들배지기 기술로 간단하게 상대를 제압해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노범수(울산동구청)를 상대로 첫판은 잡채기로 1점을 앞섰으나 연이어 잡채기, 되치기를 당해 2대 1로 역전된 상황에서 마지막 뒤집기 공격을 시도했지만 모래판에 머리가 먼저 닿아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은 신택상 감독을 중심으로 태백급의 이재안, 홍성준, 김윤수, 허선행 장사, 한라급의 김보경, 강규식 장사, 백두급의 장성복, 박정석 장사가 출전했으며, 태백장사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13일 한라, 14일 백두급 장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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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양평군청 김보경 장사 ‘2020 영덕단오장사씨름대회’ 한라급 2위 달성!
      [마이TV=양평] 양평군청 씨름단의 김보경 장사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경북 영덕군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0영덕단오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한라급(105kg 미만)에서 2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김보경(한라급) 장사는 8강전에서 박성윤(의성군청)장사를 2-0으로 이기고 4강전에 올라 김민우(수원시청)를 2-0으로 제압하며 한라장사 결정전에 진출했다.     한라장사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는 오창록(영암군청) 장사와 맞붙어 첫 판은 밀어치기를 당해 패배했으나, 두 번째 판과 세 번째 판은 차돌리기와 끌어치기로 내리 제압하며 2대 1로 앞섰다.   하지만, 이어진 네 번째 판에서 또 다시 밀어치기를 당하면서 2대 2로 동점이 됐고, 마지막 판에서 경기시간 6초를 남기고 배지기를 당하며 아쉽게 2위에 입상했다.   정동균 군수는 "이번 씨름대회를 위해 열심히 땀 흘린 김보경 선수를 비롯한 양평군 씨름단 선수를 모두 고생 많으셨다”며, “양평군 민속씨름단이 매 대회 우수한 성적으로 군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계속해서 대한민국 씨름 부흥과 양평을 적극 알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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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경기도, 이스포츠·게임산업 집중 육성
      [마이TV=경기] 이스포츠 조례 제정, 전용경기장 조성 등 민선 7기 전반기 동안 이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해 힘쓴 경기도가 후반기에도 아마추어 선수들을 선발해 프로선수로 육성하는 이스포츠 트레이닝센터 설립과 이스포츠 아카데미 운영 등을 통해 이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추진한다.   창업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3년간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중·소 게임기업 육성 정책도 새롭게 추진한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28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민선7기 후반기 이스포츠 및 게임산업 4대 전략’을 발표했다.   임 미래성장정책관은 “경기도는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스포츠 및 게임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관계 기관 및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게임문화, 이스포츠, 기업육성, 전시회 4개 분야에 대한 후반기 추진 방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발표한 전략은 ▲건강한 게임 커뮤니티 활성화 ▲프로 이스포츠선수 육성 시스템 구축 ▲모바일 게임 집중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육성 ▲플레이엑스포 성장 등 모두 4가지다.   세부전략을 살펴보면 먼저 도는 프로 이스포츠선수 육성 시스템을 구축한다. 도는 아마추어 선수와 도민을 대상으로 한 이스포츠 트레이닝센터를 ’21년 시군 공모를 통해 2곳을 구축하고 현재 추진 중인 성남 이스포츠 전용경기장이 ’23년 완공되면 3곳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도는 이스포츠 아카데미를 운영해 유망주 선발과 훈련을 지원하고 은퇴선수에게는 연관산업 진출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이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이스포츠 산업 메카로서의 경기도 브랜드를 강화하고, 경기 국제 이스포츠대회 한국 대표 선발전에 리그방식을 도입해 해외 유명 코치 초청 등 아마추어 선수들의 프로 및 해외진출 등용문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도는 지난해 국제 아마추어대회인 ‘월드 이스포츠 챌린지 2019(World E-sports Challenge)’를 개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회사·학교 게임동아리 등 게임동호회에 지원금을 지원해 동호회 활성화를 돕고 가족, 군인, 동호회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이스포츠 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둘째, 모바일 게임 집중 지원으로 중소 게임기업을 육성한다. 이를 위해 경기 게임아카데미 스타트업 과정을 수료한 창업초기 기업 15개사를 선별해 3년간 입주공간, 제작/상용화/해외진출 지원까지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게임 스타트업 창업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에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게임산업 지원은 게임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지원할 예정이다. 온라인 수출상담회, 온라인 챌린지 마켓 개최 등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고 해외 수출시장을 일본, 대만 등 6개국에서 ’22년까지 터키, 유럽 등 10개국까지 다변화한다.   웹툰 및 엔터테인먼트 유망 IP(지적재산)를 활용한 제작 지원, 스트리밍 등 차세대 플랫폼 기반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게임 그래픽, 사운드 등 리소스를 중소 게임개발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게임리소스 공유 활성화 사업은 올 하반기부터 추진한다.   셋째, 디지털 카탈로그 등을 활용한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한 전시회를 기획하는 등 플레이엑스포를 국내 최고 게임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플레이엑스포는 수출상담회, 전시회, 이스포츠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된 게임쇼로 지난해에는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한 경기도 대표 전시회 중 하나다.   네번째로 도는 게임산업 육성과 동시에 게임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없애기 위해 건강한 게임 문화 조성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는 게임 과몰입에 대한 사전 예방과 진단·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수행할 전담기관인 게임 과몰입 상담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도는 또, 상담 및 치료가 필요한 도민에게 상담․진료비를 1인당 100만 원 까지 지원하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과 의정부병원을 치료기관으로 지정해 연계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과몰입 예방을 위해 게임 리터러시(올바르게 사용하는 능력) 교육을 실시하고 경기도 온라인 평생학습 서비스 지식(GSEEK)과 연계해 건강한 게임문화 관련 콘텐츠를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취임 이후 ‘경기 이스포츠 육성 계획’ 수립, 이스포츠조례 제정, 전용경기장 조성 시군 공모, 경기 국제 이스포츠대회 성공 개최, 아마추어 선수 프로진출을 지원하는 등 민선7기 전반기 동안 이스포츠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또 플레이엑스포 성공 개최, 도내 게임산업 육성 등으로 일자리 404명 창출, 403개 기업지원, 100개사 창업, 수출계약 추진액 2억 4,278만달러 달성 등 이스포츠와 게임산업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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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숏게임 마니아, 제1회 숏게임 마스터즈 성황리 개최
      [미디어연합=이천] 아마추어 골프 동호회 숏게임마니아는 지난 5월 30일 경기 안성시 신안골프트레이닝 센터내 파3 골프장에서 제1회 숏게임마스터즈 통합챔프전을 숏게임마니아 4개지부의 4강 진출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2016년부터 연간 2회의 숏게임마스터즈를 개최한 숏게임마니아는 지난 2019년부터 전국에 8개의 숏게임마니아 동호회를 확장하고 숏게임마스터즈 대회를 준비해 왔다. 현재는 전국에 10개의 숏게임 마니아 지부가 있다.   2020년 봄 숏게임마스터즈는 총 4개지부에서 참가했으며 지난 4월 20일부터 각 지부 예선을 통과한 사람들이 지부본선 매치플레이를 거쳐 각 지부 우승자를 비롯한 4강에 오른 선수들이 숏게임마스터즈 통합 챔프전에 참가해 숏게임 실력을 겨루었다.   우승을 차지한 경기남부 소속 구성모 선수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숏게임 마스터즈 통합챔프전의 우승자는 경기남부를 연고로 한 숏게임마니아 1호의 지부 준우승자 구성모씨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숏게임마니아 1호의 지부 우승자 고태진씨가 차지했다.   오전 8시부터 진행된 이날 경기는 우승과 준우승 등 본상을 시상하고, 이외에도 갤러리들을 위한 어프로치, 벙커샷, 퍼팅, 행운권 추첨 등 이벤트 대회를 통해 다양한 시상과 푸짐한 경품으로 모두가 행복한 대회로 마감됐다.   이제 가을 숏게임마스터즈 대회는 나머지 숏게임마니아 지부들도 참가자격을 갖춤에 따라 더욱더 많은 회원들이 즐길 수 있게 됐다.   숏게임마니아 장용기 대표는 “숏게임마니아의 정기모임에 늘 참가해 주시는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원에 보답하는 다양한 이벤트로 대한민국 최고의 숏게임 대회로 거듭 나겠다며 관심 있는 기업의 후원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숏게임마니아는 현재는 네이버 밴드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매 주말 오전 8시에 정기모임을 1년 내내 가진다. 숏게임 연습에 관심이 있는 골퍼는 인근 지역의 숏게임마니아에 가입해 함께 활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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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여주시민축구단, 진주시민축구단과 격돌 역전승
      [마이TV=여주] 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채용훈 체육회장, 단장 유호일 축구협회장, 감독 심봉섭)이 지난 4일 있은 K4리그 7라운드 진주시민축구단과 격돌, 추가시간 1분여를 남겨 둔 상황에서 극적인 역전골을 성공시켜 3대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여주시민축구단과 진주시민축구단은 이날 경기 초반부터 중앙 미드필더와 양쪽 날개를 이용하는 전력을 구사하며 경기 종료 직전까지 서로 골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줄다리기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첫 골은 여주시민축구단에서 나왔다. 여주는 전반 33분 골키퍼 김태인(1번) 선수가 김성현(20번, 주장) 선수에게 연결한 볼을 이태형(26번) 선수가 진주 문전을 향해 뛰고 있는 조현진(66번) 선수에게 길게 연결, 조현진 선수의 오른발 슛이 진주의 골문을 흔들면서 1대0 기선을 잡았다.   선취 득점으로 분위기가 고조된 여주는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며 추가 득점을 노렸으나 번번이 진주의 수비벽에 막히면서 더 이상 골은 나오지 않앗으며, 여주가 1대0으로 리드한 가운데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 돌입하자 진주는 압박 수비로 여주의 공격을 차단, 역습을 노리는 전술을 구사하던 중 후반 7분경 여주 정다훈(4번) 선수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이 선언되면서 진주 한건용(10번) 선수가 골을 성공시켜 1대1 상황이 됐고, 후반 24분경 진주 조성욱(20번) 선수가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면서 1대2 역전 상황이 됐다.   역전골을 내 준 여주 심봉섭 감독은 특단의 카드로 브라질 출신의 용병 파트리키(10번)와 인천 유나이티드 출신의 윤상호(22번) 선수를 교체 투입, 전력을 가다듬고 공격적인 전술을 구사, 42분경 프리킥 상황에서 파트리키 선수가 자신의 주특기 왼발 슛으로 골을 성공시키면서 2대2 승부는 원점이 됐다.   이처럼 양팀은 전‧후반 90분 동안 서로 골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줄다리기 승부를 펼쳤고, 추가시간 3분이 주어지자 양팀 선수들은 남은 체력을 마지막까지 쏟아 부었으며, 경기 종료 1분여를 남겨 둔 상황에서 여주 용병 파트리키 선수가 이태형(26번) 선수로부터 받은 볼을 논스톱 왼발 슛으로 진주 골망을 흔들면서 여주가 3대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여주시민축구단은 리그 전적 2승3패 승점 6점으로 13개팀 중 10위를 기록, 오는 11일 2승1무4패 승점 7점으로 9위를 기록하고 있는 고양시민축구단과 격돌한 뒤, 18일 오후5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리그 2위 인천 남동구민축구단과 한판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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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양평FC, 2020 K4리그 4연승 질주...리그 3위
    [마이TV=양평] 양평FC는 지난 27일 리턴매치로 펼쳐진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3번 서홍민 선수의 극적인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천시민구단과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 4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전반전 수비에 무게중심을 두는 전술로 경기를 시작해 이천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저지하며, 역습으로 상대 골문을 공략했다.   후반 45분 상대진영 왼쪽을 돌파한 14번 이대경 선수의 낮은 크로스를 문전 앞에 있던 12번 지경득 선수가 13번 서홍민 선수에게 내줬고, 이를 한번 컨트롤 후 시도한 왼발 슈팅이 그대로 이천 골키퍼의 손을 벗어나며 결승골로 연결,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양평FC 다음 경기는 포천시민구단과 7월 4일 토요일 17시 용문체육공원 축구장에서 K4리그 7라운드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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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FC, K4리그 5라운드 홈경기 2연승
      [마이TV=양평] 양평FC는 지난 20일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1명이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2대1로 승리를 거두며 리그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전반 시작 4분만에 양평FC 10번 권로안 선수가 상대 진영 왼쪽 박스 부근에서 시도한 왼발 슈팅이 이천시민구단 골문 구석에 그대로 꽂히며 1대0으로 리드했으나, 6분 후 양평FC 15번 박지우 선수가 상대선수를 향한 거친 태클로 퇴장을 당하며 숫적 열세에 빠진 상태로 경기가 진행됐다.   양평FC는 이른 시간 공격수를 빼고 수비 전술로 포메이션을 변경하며 상대의 공격을 적절히 막아 내며 경기를 리드해 갔으나, 후반 90분경 이천시민구단 12번 오세현 선수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10분 뒤 3번 김희성 선수가 양평FC 진영에서 걷어낸 볼을 이천시민구단 문전으로 돌파를 시도했고, 상대 수비수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양평FC 주장 12번 지경득 선수가 침착하게 귀중한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지역 라이벌 더비전을 2대1 승리로 마무리 지었다.   다음 경기는 이천시민구단과 리턴매치로 오는 27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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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여주시체육회, ‘덕분에 챌린지’ 동참
      [마이TV=여주] 여주시체육회는 22일, 채용훈 여주시체육회장을 비롯 직원 20명이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용인시체육회의 지목으로 성사됐으며, 여주시체육회는 양평군체육회·가평군체육회·여주시도시관리공단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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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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