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6(월)

뉴스
Home >  뉴스

실시간 뉴스 기사

  • 양평, 사회복지시설 코로나 안전용품 지원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코로나19로 힘들어 하고 있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노인, 장애인, 아동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에 안전용품을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된 물품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모금된 해피나눔성금 1억2천여 만원을 재원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 143개소에 살균소독기구, 소독약품, 손소독제 등을 배부했다.   또한, 오는 4월 중 노인돌봄서비스, 장애인활동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등의 수행인력이 가정방문 시 발열체크에 필요한 비접촉 체온계와 1회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추가 보급해 돌봄서비스 수행 인력의 안전용품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현장에서 애쓰는 모든 사회복지종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돌봄서비스가 더욱 안전하게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을 면밀히 살피고 폭넓게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20-04-06
  • 양평, 보행자용 도로명판 설치 확대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이 주민 편의를 위해 총 9,400만원(군비 6,400만원, 도비 3,000만원)을 투입해 보행자용 도로명판 510개를 신규 설치했다.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 된 지난 2014년부터 보행자와 차량을 이용한 편리한 길 찾기를 위해 도로명판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왔으며, 주요 교차로와 대로변 등에 도로명판을 설치해왔다.   이번에 설치 된 도로명판은 보행자 중심의 편리성,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을안길과 골목길, 교차로 등에 집중 설치돼 주민들에게 보다 쉬운 길 찾기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4-06
  • 양평, 단독주택·원룸 상세주소 부여 추진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군민의 생활 편의를 위해 단독주택·원룸·상가 등 825개 동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부여를 추진할 계획이다.   상세주소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원룸, 상가 등에 아파트, 연립 등 공동주택과 같이 동·층·호를 부여해 공법관계 주소로 사용 할 수 있게 하는 주소생활 편의 제도다.   지난 2013년부터 군에서는 거주자(건물주, 임차인 등)의 주소생활 편의를 위해 상세주소(동, 층, 호)를 부여하고 있으나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건물은 우편물 수령 및 응급상황 발생 시 거주자의 위치 찾기에 어려움이 있다.   상세주소는 단독주택이나 다가구주택 등의 소유자나 임차인이 신청이 가능하다.   양평군청 토지정책과(☎031-770-2618) 및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을 하지 않는 건물들은 상세주소 기초조사를 통해 직권으로 부여 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4-06
  • 양평-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 체결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지난 6일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해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첫 발걸음 내딛었다.   양평군과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는 군민이 쉽고 편리하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협조하는 한편, 코로나19 재난의 조기 종식과 주민의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지난 3월 26일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고, 4월 1일 양평군의회 긴급 임시회를 개최해 1인당 지급금액을 12만원으로 결정했다.   지급대상은 2020년 3월 31일 24시 이전부터 배부일까지 계속해서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으로 5만6,000여 세대, 11만7,000여 명이다.   지급형식은 농협은행에서 발행한 정액 기프트 카드로 지급되며, 카드발급시기 등을 고려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읍·면사무소를 통해 세대별로 지급 될 예정이다.   정동균 군수는 “오늘 이 자리는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금융기관의 우수한 기술과 시스템을 활용해 더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4-06
  • 상습체납자 재산은닉 꼼수 천태만상 …경기도 광역체납팀에 덜미
      [마이TV=경기] 체납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세(稅)꾸라지’ 상습체납자의 재산 은닉 꼼수가 날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지만, 경기도 광역체납팀 앞에서는 번번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상습체납자에 대한 징수사례를 통해 활약상을 살펴보았다.     지난 해 4월 경기도 광역체납팀이 체납액 징수를 위해 가평군에 사는 상습체납자 A씨의 자택을 방문했다. 하지만 별다른 압류물건이 없어 발길을 돌리려는 순간 때마침 A씨 집 앞에 주차된 외제차 한 대가 눈에 띄었고, 운전대 앞을 본 순간 A씨 아내의 명함이 놓여 있었다.     광역체납팀은 이에 연락을 통해 A씨 부부와 연락이 닿았고 개문을 요청했다. 그러나 A씨 부부는 차 열쇠가 없다며 개문을 거부했고, 1시간 정도의 승강이 끝에 결국 문을 열었다. 체납팀이 차량을 수색하던 중 트렁크에서 보자기가 발견됐고, 보자기 안에서는 금반지, 금팔찌 등 각종 귀금속이 쏟아져 나왔다.     A씨가 가택수색을 예상하고, 트렁크에 숨겨 놓았던 것이다. 광역체납팀은 이들의 보석을 압류했고, 공매를 통해 9년간 밀려있던 A씨의 체납액 2,800만 원을 징수했다.     위장 근저당으로 의심되는 사례도 있다. 경기도 양주시에 사는 상습체납자 B씨는 2012년부터 최근까지 12건에 대한 지방세 1,100만 원을 체납했다.     그러나 “땡전 한푼 없다”며 버티던 B씨는 지인 C씨에게 2015년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토지 구입 자금 2억1,000만 원을 빌려주는 명분으로 해당 토지에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납부할 능력이 있었음에도 체납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서, 지인에게는 돈을 빌려줬던 것이다.     이렇게 제3자 명의로 부동산을 취득한 뒤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것은 고액 체납자들이 종종 이용하는 재산은닉 수법이다. 일반적인 부동산의 경우 징수기관에서 압류 후에 공매를 진행할 수 있지만, 제3자의 부동산은 이같은 압류 처분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근저당권은 압류가 가능해 C씨 명의의 부동산에 대한 경‧공매가 진행될 때 체납자인 B씨에게 배분되는 배당금 중 체납세금을 우선 징수할 수 있다.   체납자의 은행 대여금고 강제개봉을 통해 징수한 사례도 있었다. 대여금고란 화폐, 유가증권, 귀금속 등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은행으로부터 빌려 쓰는 고객전용 소형금고이다.     광역체납팀은 5년간 1,300만 원을 체납하고 있던 상습체납자 D씨가 서울 압구정동 소재 은행의 VIP실에 설치된 대여금고를 가지고 있는 것을 포착, 해당 은행의 협조를 얻어 강제개봉을 통해 1만 엔짜리 지폐 100장과 수 천만 원의 보석을 압류했다.     체납자가 최후의 은닉수단으로 삼았던 대여금고마저 경기도 광역체납팀의 그물망을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이의환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세금은 공정하게 걷어 국민을 위해 쓰는 것이 원칙이다. 경기도 광역체납팀은 공정한 세상에 역행하는 꼼수 상습체납자에 대해 보다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쳐, 국민의 권리와 의무가 조화를 이루는 공정한 세상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광역체납팀은 작년 민선7기 조직증원을 바탕으로 시·군 협업을 강화해 고액체납자 1만213명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가택수색, 금융재산 압류 등을 통해 4,308명으로부터 총 1,014억 원을 징수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4-06
  • 경기, 극저신용대출 10일부터 신청 접수
      [마이TV=경기] 경기도가 신용이 낮은 도민들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경기 극저신용대출’ 신청 접수를 10일부터 시작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고, 신용등급(NICE 신용정보 기준) 7등급 이하인 만 19세 이상의 도민이다.   신용등급과 경기도 거주 조건만 충족하면 연 1% 이자 5년 만기로 50만원까지 무심사 대출이 가능하며, 1회 연장도 할 수 있다. 심사를 거칠 경우 3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10일부터 경기복지플랫폼(www.ggwf.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 초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처음 2일간은 홀짝제로 신청을 받는다.   즉 접수 첫 날인 10일(금요일)은 짝수년도에 출생한 도민이, 둘째 날인 13일(월요일)은 홀수년도에 출생한 도민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14일(화요일)부터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도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방문 접수도 처음 2일간은 홀짝제로 신청을 받으며(10일 짝수, 13일 홀수), 14일부터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 시간은 온라인과 현장 모두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신청 접수 등 자세한 방법과 문의사항은 6일부터 운영되는 ‘경기 극저신용대출 사업’ 전용 콜센터(☎1800-9198)를 이용하면 된다.     이에 앞서 도는 지난 3월 20일 ‘코로나19 대응 긴급 추경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신용등급 7등급 이하 경기도민을 위한 500억원 규모의 소액대출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4-06
  • 경기도 ‘안전 무시’ 건설공사 100건 적발
      [마이TV=경기]  건설공사현장에서 안전난간대를 설치하지 않고 작업하거나 실내에 위험물을 보관하는 등 안전관리규정을 위반한 사업장이 경기도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는 건설공사장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지난해 8월~12월 도내 11개 시·군 22개 건설공사장에 대한 안전감찰을 실시, 총 100건의 안전관리 위법사항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주요 적발내용은 ▲시험성적서 위·변조 3건 ▲방화 및 주요 구조재 품질관리 규정 위반 15건 ▲가설안전시설물 설치 규정 위반 26건 ▲위험물 관리 규정위반 21건 ▲건설장비 사용규정 위반 16건 ▲임시소방시설 설치 규정 위반 7건 ▲도면, 시방서와 다른 시공 5건 및 기타 7건이다.     A공사장의 경우 지하옹벽 균열로 구조물 내부에 물이 새 구조물의 강도나 내구성 저하가 우려되는데도 전문업체를 통한 구조안전진단 등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방치하다 적발됐다.     또 B공사장은 바닥구조체인 데크플레이트(Deck Plate)를 시공하면서 관급자재라는 이유로 해당 자재에 대한 별도의 구조 설계나 서류검토를 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했다.     도는 주요 구조재 품질관리 소홀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사항에는 건설기술진흥법 등 관계법령에 따라 감리자와 시공자에게 벌점을 부과하고, 위험물 사용 규정 위반 등 공사현장 관리를 부실하게 한 시공자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해당 인․허가 기관인 시·군에 적법 조치토록 요구했다.   또 시험성적서 위·변조건은 경찰에 수사의뢰토록 하고 건설장비 사용규정 위반사항은 고용노동부에 해당 사실을 통보했다.     한대희 도 안전특별점검단장은 “이번 안전감찰에서 지적된 사례는 해당 공사장뿐만 아니라 도내 시·군 재난관리책임기관에 알려 문제점이 반복되지 않도록 했다”며 “공사장 안전무시 관행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안전감찰을 실시하고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건설공사현장에서 부주의, 안전관리규정 미준수, 안전관리계획 미이행 등 안전관리 무시 관행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18년 기준 전국 485명이며 이중 경기도는 126명(약 26%)으로 나타났다. 도의 최근 3년간 사망자 수는 368명, 부상자는 1만9,250명에 이른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4-06
  • 여주시의회, 재난기본소득 안건 의결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3일 제45회 임시회를 열고 ‘여주시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필요한 관련 조례와 예산안을 의결했다.   1주일 만에 다시 소집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여주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 ▲경기여주사랑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2020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효율적 대응을 위한 여주시-구리시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등 5건의 안건을 상정했다.   대표 발의 의원 및 관련 부서장의 제안 설명에 이어 의원들의 열띤 질의응답을 거친 결과, 동의안은 부결됐으며, 나머지 4건은 원안 가결됐다. 유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더 늦기 전에 신속하고 시의적절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필요한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조례안의 의결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빠른 시일 내 지원이 이뤄지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시군의회
    2020-04-06
  • 광주, 어린이집 방역·소독 지원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관내 모든 어린이집 345개소에 방역·소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은 어린이집 휴원이 무기한 연기됐지만 장기간 가정보육이 어려워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아동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감염 취약계층인 영유아들을 위해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다.   향후 시는 코로나19 발생 추이 및 어린이집 휴원 종료 등 상황 변동에 따라 추가 방역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20-04-06
  • 광주, 청년저축계좌 참여자 모집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오는 24일까지 청년저축계좌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청년저축계좌는 일하는 차상위계층 청년들의 생계·의료수급권 하락을 막고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청년저축계좌는 매월 본인 적립금 10만원 저축 시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이 함께 적립돼 3년 후에는 총 1,440만원의 목돈 마련이 가능하다.   가입대상은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가구의 만 15세부터 만 39세까지 일하는 청년이다.   2020년 기준중위소득의 50%는 ▲1인 가구 월 87만8,597원 ▲2인 가구 월 149만5,990원 ▲3인 가구 월 193만5,289원 ▲4인 가구 월 237만4,587원이다.   가입자로 선정되면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며 국가공인자격증 취득 및 연 1회 교육 이수를 해야 한다.   지원금은 주택 구매·임대, 의료비, 교육비 등 자립·자활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한 가구당 한명의 청년만 통장 개설이 가능하며 기타 세부 사항 및 신청가능 여부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4-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