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3-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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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신년 해맞이 행사 개최
      2019년 신년 해맞이 행사가 새해 1월 1일 새벽 6시 30분부터 여주도서관 앞 남한강둔치에서 열립니다.   (사)한국민예총 여주지부가 주관하고 (사복)상생복지회 골든밸리와 여주시 산림조합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희망찬 새해와 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원지 쓰기 및 연날리기, 풍물 대동 길놀이를 시작으로 여주문화원장의 희망고사 및 고천문 낭독, 민예총 지부장의 개회선언과 주희원의 성악공연이 마련됩니다.   이어 오전 7시 44분 해뜨는 시각에 맞춰 다함께 희망의 함성지르기가 진행되며, 능서풍물패의 모듬북 공연, 민예총 지부장의 서예퍼포먼스가가 이어지고, 그 밖에 줄연 소원지 태우기, 대북치고 소원빌기 체험 등도 새해의 희망을 노래하게 됩니다.   특히 오전 8시10분부터 (사복)상생복지회 골든밸리에서 준비한 떡국으로 시민들과 떡국나누어 먹기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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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실시간 문화 기사

  • 양평군립미술관 ‘동네방네 예술가’ 프로그램 운영
      경기 양평군립미술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자유기획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선정으로 미술관은 지역특화프로그램인 <동네방네 예술가> 창의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화프로그램<동네방네 예술가>은 지역작가와 함께 지역민이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예술가(작가가 직접 지역주민을 찾아가서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 (3/4/5/8/10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 ▲작가의 작업실(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의 작업실 탐방) (3/4/5/8/10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 ▲꼬물꼬물 예술놀이(미술관 컨퍼런스룸에서 열리는 교육활동으로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 (3~10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이 진행된다.   이어 ▲미술관 해프닝(움직이는 예술마을-지역의 작가들이 지역의 어린들의 상상력을 이끌어내는 나만의 집_예술의 집을 만들어보는 현장체험 활동) (2019.8.1~3(목, 금, 토) ▲미술관 음악회(미술관 실,내외에서 지역민들과 함께 협업하는 공연문화) (1/3/5/12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결과물을 미술관 체험공간에서 전시와 발표(2019년 12월 중)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교육프로그램 관련내용 확인과 예약접수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문전화(☎031-775-851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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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경기 이천효양도서관 ‘쉼표가 있는 인문학’ 강연 개최
      경기 이천시는 오는 4월 13일 이천효양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아주대학교 노명우 교수를 초청해 ‘쉼표가 있는 인문학’ 2차시 인문학 강연을 연다고 밝혔다.   노명우 교수는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아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인생극장>,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하여>, <세상물정의 사회학>, <사회학의 쓸모> 등이 있다.   JTBC의 ‘김제동의 톡투유’,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등 방송에 출연해 사회를 바라보는 이성적 관점을 제시하였으며, 현재 <경향신문>에 ‘노명우의 인물조각보’를 연재하고 있다.   이번 인문학 강연은 사회학자인 노명우 교수의 평범한 부모님의 생애를 통해 한국 근현대사를 조망함으로써, 역사가 개인들의 작은 이야기가 모여 이뤄졌다는 것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의는 오는 25일부터 이천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효양도서관(644-439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7월에는 <연탄길>의 저자 이철환 작가를 초청해 ‘마음으로 바라보기’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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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9-03-21
  • 경기도, 2019 경기관광유망축제선정
    고양행주문화제     경기도는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고양행주문화제 등 12개 축제를 2019년 경기관광유망축제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관광 유망축제는 31개 시군 가운데 경기도 대표축제로 선정되지 못한 16개 시군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고 특색 있는 축제를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선정된 12개 축제는 고양행주문화제,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과천축제, 남양주 2019 정약용문화제,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의정부 블랙뮤직페스티벌, 의왕철도축제, 하남 이성산성문화제,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 구리 코스모스 축제,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 용인 정암문화제다. (축제 개요는 첨부자료 참조)   도는 이들 축제에 3,000만 원~5,000만 원의 도비와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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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세명의 왕’선발
      경기 양평군은 오는 5월에 있을 산나물 축제에 빛낼 지역민과 전 국민대상으로 ‘진상행렬 왕, UCC 홍보 왕, 산나물 요리 왕’을 공모를 통해 선발한다.   진상행렬 왕은 5월 3일 오프닝 행사에 임금님 분장을 하고 수락간 궁녀들에게 진상을 받는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산나물 UCC 홍보 왕은 양평의 산나물을 재미와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선정된 홍보영상을 메인 영상으로 사용 될 계획이다.   산나물요리왕은 본선에 진출한 10팀의 재능과 실력을 겨뤄 전문심사와 시민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 된다.   한편 올해 축제에서는 첫날 천년은행나무의 역사를 알리는 산나물 비비밥 1,100인분 나눔과 산나물 음식전시 및 지역 특산품인 주류전시가 펼쳐진다.   또한 한식계의 유귀열 기능장, 손승달 명인, 신창식 외식요리연구소장과 함께 만드는 비법 레시피를 현장에서 구입한 산나물로 장아찌와 산나물 만두를 만들어 갈수 있다고 했다.     이와 더불어 용문산 친환경박물관 조리 체험장에서는 블루로터스 이성희 세프의 산나물 럭셔리요리 쿠킹 클래스를 5월 4일~5일 양일간 운영되며, 참가는 선착순 30명씩 사전예약 모집 중으로, 관광과(☎031-770-23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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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4월의 첫 주말은 ‘경기도청 봄꽃축제’와 함께!
      경기도를 대표하는 벚꽃 명소 가운데 하나인 경기도청에서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기도청 봄꽃축제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청사 일대는 청사 내와 인근 팔달산, 수원화성을 화려하게 수놓은 200여 그루의 벚꽃으로 해마다 20만 명 이상의 상춘객이 다녀가는 벚꽃 명소다. 야간 조명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벚꽃 야경도 볼거리다.   도는 올해 ‘벚꽃축제’로 불리던 기존 행사 이름을 ‘봄꽃축제’로 바꾸고 축제 곳곳에 평화의 메시지를 담아낸다는 구상이다.   도는 축제 슬로건을 ‘경기, 평화를 봄’으로 정하고 ▲평화의 플라워가든 조성 ▲포토존 및 오색 조명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및 창업기업 전시 홍보 존 등 3가지 주제로 나눠 축제를 진행하기로 했다.   평화 플라워가든은 200그루의 벚꽃 외에 도청 정문과 청사 외곽을 철쭉 등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는 봄꽃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철쭉을 활용한 포토존과 경기도 남북협력사업,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에 대한 도정공익부스가 설치돼 평화에 대한 도의 염원을 느낄 수 있다.   또, 플라워 전시존을 만들어 화훼.식물을 전시·판매하고, 꽃을 활용한 꽃반지 만들기, 화관 만들기 등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가족과 연인, 복고풍 등을 주제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연계한 사진콘테스트와 청사 외곽 벚꽃 주변의 오색조명과 야간 포토존 등도 설치된다.   게임,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체험, 웹툰, 플레이엑스포 대회 홍보 등 콘텐츠 창업기업을 위한 전시존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생산품을 구입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등이 마련된다.   이밖에 청사 내 푸드트럭 존에서는 관람객에게 한식, 중식, 분식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도청 운동장에서는 지역화폐 홍보, 119안전체험마당 등 주요 도정체험 부스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도는 행사기간 동안 경기도청사 내 주차장을 비롯해 5~7일에는 도청사 및 도청진입도로(병무청사거리~청사우회도로~도청오거리, 고등동오거리, 병무청사거리, 수원도서관 앞 삼거리) 양방향 차량진입을 통제할 계획이다.   차량 이용자는 도청 인근 수원초등학교, 수원시민회관, 매산초등학교, 수원세무서, 경인지방병무청, 수원여자고등학교 임시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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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0
  •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도서관주간 다양한 행사 풍성
    경기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은 제55회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4월 한 달 간 지역주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생활 진작을 위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올해의 도서관 주간 공식표어는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다.   먼저 4월 첫째 주 토요일인 6일에는 김리라 그림책 작가의 공연과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상자별 은하에 사는 네모들의 미술시간 이야기를 작가가 직접 보여주는 테이블 인형극으로 만나보고, 작가가 들려주는 그림책 <미술 시간 마술 시간>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다.   김리라 작가는 그림책 <미술 시간 마술 시간>, <위대한 건축가 무무>를 만들고, 많은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만나고 있다.   김리라 작가의 그림책을 가져오면 강연 후 사인을 받을 수 있다.   4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27일에는 샌드아트 공연이 펼쳐진다. 빛과 모래가 어우러져 아름답게 만들어 내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한다.   공연 중간에 퀴즈타임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이끌어내고, 샌드아트를 간단하게 체험해보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달이 좋아요/나명남> 원화 아트프린트 전시’, 전시를 보고 동그란 보름달 모양의 한지 등을 만들어보는 ‘보름달 한지등 만들기’, 엄마·아빠와 함께 티라노사우르스가 튀어나오는 입체 팝업북을 만들어보는 ‘공룡 팝업북 만들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어린이도서관 도서관 주간 행사 참여접수는 이달 28일부터 시작되며, 모든 프로그램 접수는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홈페이지와 도서관 밴드(밴드명: 이천시립 공공도서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기타 긍금한 사항은 어린이도서관(☎644-438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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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0
  • 3·1운동 100주년 기념, 이천 평생아카데미 개최
      경기 이천시는 29일 오후 4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역사분야 스타강사인 최태성 강사를 초청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 제206회 평생아카데미 강연을 연다고 밝혔다.   최태성 강사는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대광고등학교에서 역사 교사로 재직하며 EBS 역사자문위원, 국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이투스교육 한국사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 ‘역사저널 그날’, MBC ‘무한도전’, tvN ‘어쩌다 어른’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며 활발한 방송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별별한국사 시리즈>,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역사멘토 최태성의 한국사> 등이 있다.   이번 평생아카데미는 2019년 첫 번째 아카데미 강연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의병, 나라를 위해 스스로 떨쳐 일어나다’를 주제로 일제강점기 나라를 구하기 위해 전개된 이름 없는 민초들의 항일 의병 이야기를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명장면과 함께 만나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평생학습포털(http://edu.i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사전예약 접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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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0
  • ‘제20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성황
      양평군의 따뜻한 봄을 여는 ‘제20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단월레포츠공원 및 괘일 산, 보룡천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행사에는 양평군산악연맹에서 괘일 산 등산 및 제8회 고로쇠 배 전국오픈 탁구대회를 함께 개최했고 단월중학교 야구부와 축구부 학생, 단소리 풍물패가 함께 길놀이를 고로쇠를 내려주는 산신령께 양평군의 한 해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 세상에서 제일 긴 고로쇠 20m 김밥말기, 전통 줄타기공연 등이 진행됐다.     쌀쌀한 날씨에도 맨손 송어잡기와 가래떡 구워 먹기 체험과 고로쇠 막걸리, 명품 순댓국이 큰 인기를 누렸다.   또한 서울경기케이블TV D’LIVE와 함께 뽀빠이 이상용 사회로 진행된 ‘청춘노래자랑’에서는 단월면 석산리 거주 백종훈씨가 ‘보릿고개’를 불러 영예의 최우수상을 단월중학교 축구부 학생들이 인기상을 수상했으며, 축하무대로 가수 박현빈과 김연자가 출연해 신나고 흥겨운 무대를 장식했다.   여용수 축제추진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의 자원봉사와 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큰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며 “이번 행사에서 다소 미흡했던 부분은 적극 보완해 내년에는 더욱 발전되고 풍성한 고로쇠 축제로 거듭 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제20회 고로쇠축제 현장에서는 국내 굴지의 반도체회사인 ㈜싸이노스 대표 조철형 회장이 고향 단월면민을 위해 작년에 5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에도 1,000만원의 기부금을 쾌척했다. 기부금은 단월면의 노인, 청소년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 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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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9
  • 이천아트홀이 선사하는 추억여행 ‘뮤지컬 광화문연가’
      이천아트홀에서 우리가 다시 돌아가고 싶었던 바로 그 시절로 떠나는 시간여행이 시작된다.   1980~90년대 최고의 히트곡 메이커였던 故이영훈 작곡가와 가수 이문세의 노래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뮤지컬 ‘광화문연가’가 3월 22일, 23일 양 일간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죽음을 눈앞에 두고 주어진 마지막 1분 동안의 추억여행을 이야기하는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을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그 때 그 시절에 대한 회상으로 안내할 것이다.   우리가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그 때 그 시절에 대한 헌사(獻詞)   2017년과 2018년 최고의 창작뮤지컬로 손꼽히며 많은 화제를 낳은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주인공 ‘명우’와 죽음을 앞둔 그를 안내하는 시간여행 가이드 ‘월하’의 추억여행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격변의 시기였던 1980-90년대를 배경으로 관객들에게 그 시절의 감성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추억여행을 하게 만드는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 주마등처럼 스치는 기억들을 위트 있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드라마와 故이영훈 작곡가의 명곡들이 어우러져 훈풍이 불기 시작하는 계절,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줄 뮤지컬이 될 것이다.   옛사랑, 사랑이 지나가면,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 故이영훈 그의 음악   과거로 떠나는 추억여행인 뮤지컬 ‘광화문연가’의 서사는 故이영훈의 음악으로 완성된다.   음악평론가 나도원은 “이영훈의 가치는 격이 있는 사랑 노래가 얼마나 예술적이고 보편적일 수 있는지를 증명한 것에 있다”며 “그를 잊는 것은 이 세상의 사랑 노래가 모두 사라진 후에나 가능할 것이다.”고 평했다.   또한 평론가 임진모는 “클래식 적인 작법을 대중음악에 접목한 시대 흐름에 앞서가는 곡을 써 낸 훌륭한 작곡가”라고 평했다.   그래서인지 그의 음악은 뮤지컬 ‘광화문연가’의 오케스트라와 만나 더욱 풍성하게 느껴진다.   2019년 3월 이천아트홀은 공연장을 찾은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가 가장 아름다웠던 바로 그 때로 여행을 떠날 것이다.   그리고 그 여행에는 이영훈 작곡가의 감미로운 사랑노래가 마치 주인공 ‘명우’를 안내하는 ‘월하’처럼 여러분의 아름다웠던 추억의 그 순간까지 함께 할 것이다.   ‘아쉬움 가득한 과거의 추억’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오는 3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을 통해 선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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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9
  • ‘제16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내달 개막
      ‘제16회를 맞이하는 양평산수유 한우축제’가 다음달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개군레포츠공원 및 내리·주읍리·향리의 산수유 군락지에서 개최된다.   올해부터 주민주도로 탈바꿈 해 양평 산수유한우축제위원회(위원장 김상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산수유길 걷고 한우 먹고’라는 부제로 개군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인 산수유길과 질 높은 양평한우를 주요 테마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산수유꽃길과 함께 걷는 헬스투어(5.2km)를 내리 주읍리 향리 마을과 연계해 축제장을 운영하는 등 건강함과 볼거리를 더했다.   또한 물 맑은 한우식당, 푸드트럭 등 풍성한 먹거리와 이수근, 신유, 박구윤, 걸그룹 바바 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해 상춘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전통 먹거리 장터, 농특산물 판매장, 프리마켓, 각종 체험 행사를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모든 사람들이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양평역 및 양평터미널에서 축제장인 개군레포츠 공원까지 30분 간격의 시내버스를 운행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상기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위원장은 “개군면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전국 최고의 건강한 축제에 많이 방문 해 달라”고 말했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올해부터 주민주도로 탈바꿈한 제16회 양평산수유 한우축제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개군면을 찾는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모두가 만족하고 내년에도 찾고 싶은 축제를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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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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