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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양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경기 양평군 양동도서관은 오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나를 발견하는 도서관 인문학 필살기’라는 주제로 2019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운영한다.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역도서관을 인문학 대중화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2013년부터 시행되었으며, 양동도서관은 올해로 세 번째 참여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1차 연세대 김민식 교수의 ‘자신도 모르는 속마음’ 강연을 시작으로 2차 ‘자신은 누구인가’ 박영 연세대교수 강연, 3차 ‘있는 그대로의 나’ 윤주옥 연세대교수 강연, 4차 ‘나 사용법 그림책 만들기’를 주제로 서울시 그림책식당 탐방 및 체험 후 마지막으로 박정섭 작가 주재의 후속모임으로 이어진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이나 궁금한 점은 도서관 홈페이지(www.yplib.go.kr)를 참조하거나 양동도서관(☎031-770-257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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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이천시, 제23회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축제 개막
      ‘제23회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장호원 햇사레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나의 살던 고향은 복사꽃 피는 장호원!’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에서는 첫째날은 개막 축하 공연과 함께 청소년 커버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이어 둘째날은 전국색소폰동아리 경연대회, 청소년 가요제등이 셋째날은 지역단체 문화예술공연,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가요제 등 문화․예술․체육행사가 개최된다.   부대행사로 무료 꽃 나누어주기 행사, 시화전, 복숭아품평회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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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이천시, 제209회 평생아카데미 개최
      경기 이천시는 오는 24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조승연 작가를 초청해 제209회 평생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조승연 작가는 KBS ‘즐거운책읽기’, MBC ‘마이리틀텔레비전’‘라디오스타’, EBS ‘세계테마여행’, JTBC ‘썰전’‘비정상회담’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인문학적 지식과 능통한 7개 언어실력으로 대중들한테 잘 알려져 있으며, 주요서적으로는 <시크:하다>, <플루언트> 등이 있다.   올해 마지막 강연으로 진행되는 이날 아카데미에서 조승연 작가는 ‘인문학 세계여행’을 주제로 고대 로마부터 18세기까지 유럽인들의 생각과 삶의 방식을 전하고, 곳곳에 숨어있는 이야기를 통해 이천 시민들과 인문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연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평생학습포털(http://edu.i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사전예약’ 접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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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이천도자기, 세계인을 사로잡다!
      경기 이천시는 6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2019 메종&오브제’에 ‘이천 도자기 ICHEON CERAMIC’홍보관으로 참가해 2019 메종&오브제 파리의 주목 할 부스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김판기 이천도자명장의 청자빗살무늬 시리즈가 올해의 주목할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현지 반응이 뜨겁다.   수공예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환경 그리고 쓰임을 고려한 기능성과 합리적인 가격까지 삼박자를 두루 갖춘 제품들로 현장에서 완판 되는 제품들도 다수 있고 주문판매 실적도 매년 상승하는 등 해외 바이어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천시의 앞서가는 도자 공예문화 행정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메종&오브제와 같은 상업 박람회에 매년 참가해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고 도자 산업 활성화를 추진하는 것은 물론 전통 도자 문화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파리 루브르 박물관 내 행사장에서 선보인 이천 도자명장들의 전통도자 제작시연에 프랑스 대통령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이 방문해 큰 관심을 보여 이천도자기의 명성을 떨치기도 했다.   시는 그동안 지역 도예인들의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판로개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세계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그에 걸 맞는 제품들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1:1 맞춤형 컨설팅 지원 사업 통해 유명 쉐프, 푸드스타일리스트와 플로리스트 등 도자기가 사용되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도예인들이 제품개발과 개선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2019 메종&오브제 파리에 참가한 15명의 이천 도예인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천시의 우수한 도자기들이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고있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천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도예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도자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보공유는 물론 판로개척을 위한 노력을 기우려 왔기에 이천시의 도자산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자 도시로 만들었다”며 소회를 전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의 2019 메종&오브제 파리 참가는 한국 도자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고 대한민국의 국격을 한껏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이천시 고유의 도자문화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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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이천 신둔면 늘푸른마을 작은도서관 개관
      경기 이천시 신둔면 도봉3리(대신푸른마을)는 10일 지역주민이 조성한 ‘늘푸른마을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늘푸른마을 도서관은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2018 따복사랑방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하면서 일부 독서공간을 조성했다.   이후 이천시새마을문고, 지역주민에게 도서 약3,200여권을 기증받아 이번에 개관하게 됐다.   도서관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지역주민 자원 봉사로 운영 하며 마을주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에게나 개방할 계획이다.   시설 현황은 자료실, 열람공간 및 정보검색코너 등이 있으며, 협소한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독서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   이영식 도봉3리 마을이장은 “도서관 조성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늘푸른 마을도서관이 지역주민들의 문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 주민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작지만 커다란 독서 문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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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경기도 공공도서관의 대변신!
      책다랑 만화책방   “도서관에서 악기를 대여할 수 있다고요?”   악기, 숲, 미술작품 등 다양한 주제로 특색을 갖춘 이색 도서관이 경기도 곳곳에서 개관을 했거나 준비 중에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우선 오산시에 위치한 소리울도서관은 2만여권의 장서와 180여종 1,000여대의 악기를 소장하고 있는 악기 특화도서관이다.   전시·체험관에서 130여종의 악기를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체험 외에도 약 40여종의 악기를 대여할 수 있다.   부천시 역곡도서관은 숲 속에 위치하고 있는 숲 생태 특화도서관으로, 가족이 함께 산책하는 기분으로 방문해도 좋다.   약 2만1,000여권의 생태주제도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노트북 대여 서비스도 하고 있다.   연중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숲생태 프로그램은 가까운 곳에 많지만, 잘 알지 못하는 숲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bcl.go.kr)에서 확인하고 이용하면 된다.     양주시 만화자료실     오는 11월 21일 개관예정인 의정부시 미술전문공공도서관은 미술관과 도서관이 복합된 전국 최초의 도서관이다.   의정부시에 거주하고 있는 백영수 화백의 신사실파 작품을 새롭게 조명하고, 경기도의 미술문화를 이끌어 갈 신진작가 발굴 및 육성하는 공간으로 건강한 미술생태계를 만들고, 상시적인 전시로 도민의 문화 향유를 도울 계획이다.   도는 이와 함께 균형적인 도서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공공도서관의 활성화와 새로운 역할 창출을 도모하는 ‘공공도서관 특성화서비스 도비지원 사업’을 2018년도부터 추진, 올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이용이 저조한 도서관 중 하나였던 안성시 보개도서관은 도비를 지원받아 ‘책다락 만화책방’을 조성, 만화 8,500여권, SF·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와 독립출판물을 소장하고 있다.   특성화 공간인 책다락 뿐 아니라 도서관 전체 이용자 수가 162% 증가하는 등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 성남 판교어린이도서관은 기존 로봇관을 리모델링해 체험공간을 도입했고, 부천 원미도서관은 청년활동공간(작업공간, 회의공간, 소통공간)을 새로 조성했다.   양주 꿈나무도서관은 만화자료실을 정비하고 태블릿PC를 구비해 웹툰그리기, 디지털드로잉 등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공모 선정된 특화서비스 지원 도서관은 ▲북수원도서관(미술) ▲성남중원도서관(다문화) ▲의정부정보도서관(영화) ▲광명철산도서관(예술) ▲광주시립중앙도서관(역사) ▲과천정보과학도서관(가상현실) ▲가평조종도서관(장애인)으로 총 12억원이 투입된다.   조학수 평생교육국장은 “아직도 이름만 특화도서관이 많다. 지역과 이용자특성이 반영된 도서관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변화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경기도와 시군이 힘을 합쳐 나가면 좋겠다”며 “도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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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이천 매곡초, 사물놀이로 작은 기적
    전교생이 마흔세 명인 이천 매곡초등학교(교장 이성붕)의 사물놀이팀 ‘여울’이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출전해 당당히 2위인 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5일 수원시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7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는 도내 31개 시·군 청소년들이 참가해 실력과 끼를 뽐내며 뜨거운 경연을 펼쳤습니다.   ‘여울’은 사물놀이 앉은 반 부문에 출전했는데요.   전교생이 6학급 채 되지 않는 전형적인 농촌학교, 4, 5, 6학년 14명이 작은 기적을 이뤄냈다는 평가입니다.     이성붕 교장은 “전교생이 사물놀이를 통해 전통 음악에 대한 이해와 인성을 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성붕/ 매곡초 교장] “어린이들의 다양성을 중시하고 개개인에 맞는 맞춤식 교육을 통해 특기와 적성을 살리고 꿈을 실현하는 '사랑과 희망이 샘솟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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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이천 마장도서관, 시민청렴캠페인 전개
      경기 이천시 마장도서관에서는 9월부터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함께 청렴한 도서관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시민 청렴 캠페인 ‘청렴 나무 키우기’ 운동을 실시한다.   ‘청렴나무 키우기’는 도서관 이용규칙을 준수한다는 의미로 나뭇잎 모양의 약속도장을 찍어 청렴나무를 풍성하게 만드는 것으로, 시민이 함께 참여해 청렴한 도서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펼치는 운동이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4가지 약속(도서관의 책과 시설 깨끗이 이용하기, 대출한 책의 반납일 지키기, 도서관 이용예절 지키기, 책을 항상 가까이해 독서를 생활화하기)을 준수하겠다는 의미로 청렴나무에 약속도장을 찍을 수 있다.   ‘청렴나무’는 마장도서관 1층 로비에서 10월까지 만날 수 있으며, 관련 내용은 마장도서관(☎031-645-344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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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양평문화원 ‘제29회 백운문화제’ 개최
    경기 양평문화원은 지난 6일 양평문화원에서 제29회 백운문화제를 개최했다.   우천으로 인해 용문산령 제단을 백안리에서 문화원으로 옮겨 시작된 산령제에서는 초헌관으로 정동균 군수가 아헌관으로 이정우 군의회의장, 종헌관은 고기섭 문화부원장이 맡아 군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례를 올렸다.   이어 진행된 기념식에는 장수상 1명, 기로상 1명, 효행상 12명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이와 더불어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백일장, 사생대회, 사진공모전이 열렸으며, 비누만들기 체험부스가 마련됐다.   또한 문화학교 수강자들과 소속 동아리 팀이 평상시 갈고 닦은 실력을 전시와 공연으로 선보이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정동균 군수는 축사를 통해 “양평군민 모두의 희망과 풍요를 기원하고 앞으로도 양평문화원이 구심점이 되어 우리가 가진 유형과 무형의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군민의 정체성을 투영시킨 양평만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최영식 문화원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문화사업을 준비해 주민들의 문화예술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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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양평 양근·지평향교, 추기 석전제 봉행
    지평향교   경기 양평군 양근향교(전교 유상근)와 지평향교(전교 박춘근)는 지난 7일 대성전에서 공기 2570년 추기 석전제를 봉행했다.   이날 양근향교 석전제에는 이정우 양평군의회의장이 초헌관으로 김용녕 대한노인회장양평군지부회장이 아헌관, 강상길 양평경찰서장이 종헌관을 맡아 선성, 선현들의 덕을 추모했고 지평향교 석전제에서는 정병국 국회의원이 초헌관으로 박춘근 전교가 아헌관, 전진선 군의원이 종헌관으로 제향행사를 진행했다.   양근향교     ‘정성스레 빚어 잘 익은 술을 받들어 올린다’는 뜻의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선성과 선현들에게 제사 지내는 의식으로 학생 스스로 선현들의 위패 앞에서 배우고 읽혀 성인이 되기를 다짐하는 의식이 석전이다.   석전제는 유학의 독특한 성인관에 기초해 ‘누구나 배워서 성인이 될 수 있다’는 가르침을 갖고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正日) 두 차례에 걸쳐 거행,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잊혀져 가는 유교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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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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