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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 홍보 연계 가맹점 모집
      경기 이천쌀문화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엄태준)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천 설봉공원에서 개최되는‘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와 관련, 축제 홍보 이벤트와 연계해 운영할 이천쌀 기반 한정식 식당(가맹점)을 모집한다.   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 축제장에서 진행할 홍보 이벤트로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의상 체험’이 있다.   체험에서는 전통의상을 포함해 ‘이천쌀‘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관내 음식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형식의 쿠폰을 제공하게 된다.   시는 이번 홍보 이벤트와 연계해 운영할 업체를 오는 8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자격은 관내 음식점으로, 식당은 올해 쌀문화축제 기간 동안 쿠폰을 제시한 방문객에게 ‘이천쌀’로 만든 음식을 이천도자기에 담아 제공하면 된다.   쿠폰은 3,000원 할인 쿠폰 형식이며 식당에서 축제기간동안 받은 쿠폰은 축제 이후 계좌입금 방식으로 현금 교환하게 된다.   관심 있는 관내 업체는 오는 8월 1일부터 이천시청 4홍보관광담당관실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관련 상세내용은 현재 이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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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양평물축제에서 무더위를 날리다!
      ‘제8회 양평 물 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옥천 레포츠공원 및 사탄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양평군, 옥천면 양평물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낮에는 옥천수를 사수하기 위한 어벤져水 물총싸움과 어린이 마술쇼 및 버블쇼 등 각종 공연과 밤에는 음악과 함께 뜨거운 여름밤을 날려버릴 DJ OK 1000(디제이옥천)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축제는 20일 옥천 기우제를 시작으로 26일 수신제와 개막식을 열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축제가 진행되는 3일간 물놀이 존에서는 매일 낮 12시와 오후 2시30분, 4시30분 3회에 걸쳐 사이렌이 울리면 옥천1급 청정수를 사수하기 위한 어벤져水(수) 물총 싸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어 26일과 27일 저녁 19시부터 총 상금 500만원이 걸린 DJ OK 1000 Festival이 이틀간 진행되며, 27일 둘째 날 밤 9시30분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군은 관광객 편의와 교통 혼잡을 감안해 양평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버스는 역을 출발해 아신역→옥천농협앞→아신역→양평역 순으로 매시간 마다 운행될 예정이다. 0   축제에 앞서 지난 18일에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진행요원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물놀이 안전관리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에 즉시 대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허철호 옥천면물축제추진위원장은 “프로그램들을 작년보다 업그레이드 시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하면서, “시원한 물놀이와 신나는 음악이 있는 양평물축제에 많은 분들이 다녀 가시기를 바란다”며 양평의 방문을 당부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경기지역화폐 양평통보를 이용하면 5% 할인된 금액으로 축제장의 물놀이존과 DJ존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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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양평군립미술관, 종이예술 세계로의 여행
      국내 최고의 종이예술가들이 총망라된 <종이 충격>展이 오는 9월 1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에서 펼쳐진다.   2019 미술여행-2, 여름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권순철, 윤석남, 전병현, 전광영, 김춘옥, 로즈박, 박광열, 신호윤, 김은, 이지현, 이종한, 차종순, 한기주, 김도명 등 40여 명의 종이예술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종이 충격전은 국내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 종이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전시로서, 양평군립미술관이 휴가철을 맞이해 특별히 준비한 여름 프로젝트이다.   종이를 활용해 제작한 다양한 상상 속 예술작품들이 관객들의 시선을 자극하는 현대미술의 전형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종이 충격전은 관객들에게 보다 신비한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영상관과 평면드로잉을 병치시켜 자연친화적 재료로 제작된 설치작품을 도입해 표현의 심리적 확산에 극점을 이루는 기발한 아이디어작품들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전시와 함께 2019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지역특화프로그램 사업 중 하나인『미술관 해프닝』프로젝트가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지역 작가들이 청소년들과 함께 공동작품을 제작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전시기간 동안 주말에는 어린이예술학교 <종이로 만드는 상상놀이터>가 진행되며, 홈페이지(www.ymuseum.org)를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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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제22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개막
      국내 최장의 역사를 가진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이 오는 30일 개막을 시작으로 8월 20일까지 22일간 이천 설봉공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은 현재까지 259점의 작품이 탄생되었으며, 이렇게 탄생한 작품들은 설봉공원·온천조각공원 등 공공장소에 설치되어 시민의 삶을 문화적으로 풍요롭게 하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국제조각심포지엄은 완성된 결과물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예술작품이 만들어지는 생생한 시간을 전시에 포함시킴으로써 작가들의 창작열을 북돋우고 관람객에게 수준 높은 예술적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제22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은 ‘함께하다’, ‘화합하다’라는 의미를 포함하는 어울림(Harmony)을 주제로 선정했다.   올해 심포지엄에는 국내조각가 오수연, 정춘일, 김기영, 윤덕수 작가, 국외 조각가는 왕바이오(대만), 단 아이스트레이트(루마니아), 알도 시로마(페루), 장 퀴안(중국), 호세 카를로스(스페인) 작가까지 모두 9명이 참여한다.   개막식은 미란다호텔에서 30일 개최되며, 설봉공원 동문광장에서 작품창작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국제조각심포지엄 운영위원위는 부대행사로 행사 중 주말에는 도슨트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해 21회 작품에 대한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한국 도예고에서는 아티스트와의 토크시간도 예정되어 있어 많은 시민과 학생 등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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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월계마을 정초부’ 특별전 개최
      경기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은 오는 23일 2019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으로 진행되는 특별전 <월계마을 정초부>展을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엄격한 신분제 사회였던 조선시대 노비출신인 시인 정초부(鄭樵夫 1714~1789)일생과 문학세계를 주제로 한다.   나무꾼이란 의미인 초부(樵夫)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초부는 양평군 양서면 출신으로 함양여씨 집안의 노비라고 전해진다.   조선후기 활약한 시인들의 작품을 실은「병세집 幷世集」에 수록될 만큼 뛰어나 세간의 주목을 받았으나, 신분질서의 한계로 말미암아 평생 나무꾼 생활에서 벗어나지는 못한 불우한 일면도 있었던 인물이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4부로 구성되어, 1부에서는 노비 정초부와 주인이었던 여춘영과 서로 신분을 초월한 교감을, 2부에서는 노비 시인으로 이름난 정초부의 활약상을, 3부에서는 노비에서 해방되어 월계마을로 이주한 정초부의 삶을, 4부에서는 현대에 관내 서예동아리 ‘강상묵숙’의 회원들 손에서 재현된 정초부의 한시가 전시된다.   전시를 기획한 김정훈 학예사는 “과거 양반 계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한문학 분야에서 비중 있는 명성을 차지한 노비 시인 정초부는 양평의 인물로서만이 아니라, 18세기 이후 사대부 문화의 저변 확대 경향과도 함께 이해될 수 있는 주목할 만한 역사적 사례로 인식된다.”고 전했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www.yp21.go.kr/museumhub/)와 전화 (☎031-772-3370)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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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양평곤충박물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경기 양평곤충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2019년 곤충스쿨 ‘친구야! 곤충과 함께 노올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연과 곤충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이번 교육은 곤충표본 관찰 이론과 곤충가면, 곤충LED부채, 숲속 곤충미니조명, 곤충 바람개비 등 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며 개인은 현장접수, 20명 이상 단체의 경우에는 전화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 예약 및 문의는 (☎031–775–8022)로 하면 된다.   한편, 양평곤충박물관 여름 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오후 6시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박물관 관람료는 성인 3000원, 소아, 청소년 2000원, 양평군민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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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이천시 예스파크 ‘썸머페스티벌’ 개최
      경기 이천시 예스파크(藝’s 파크)에서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한 달간 썸머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다양한 수심의 수영장과 다양한 높이의 워터 슬라이드 등을 설치해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돔 형태의 대형 수영장 및 행사 장 일대에 초대형 그늘막 및 에어아치 그늘막 등을 설치해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도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엄선된 다양한 스트리트 푸드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부스(푸드 존)이 준비되어 번거로운 준비 없이 모든 가족구성원들이 손쉬운 피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쿠아존과 접한 대공연장 부지에서는 캠핑장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 들은 당일 혹은 1박 2일 동안 페스티벌을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썸머페스티벌이 개최되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토요일에는 행사 장내 대공연장에서 무료 야외 영화 관람(씨네마나잇) 및 통기타, 색소폰 공연 등이 준비되어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및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방문객들에게는 행사 기간 중 선착순 및 추첨의 방식으로 예스파크 내 소재한 유명 도자 예술인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증정할 예정이어서 문화, 예술, 레져 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 페스티벌이 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한 예스파크 관계자는 “이천 시민은 물론 인접한 지역의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다양하고 독특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가들 및 구성원들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축제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예스파크는 국내 유일의 도자산업특구로 올해 4월~5월 이천도자기축제를 비롯해 6월 전국통기타페스티벌 등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이천시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예스파크는 테마별로 가마마을, 회랑마을, 별마을, 사부작길과 카페거리가 자리하고 있어 다양한 문화·예술 생활 및 여가 활동이 가능한 복합 예술 타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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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이천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 화려한 개막
      이천시 대표 여름 대표 축제인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의 첫 번째 공연이 3,000석 규모의 관람석이 꽉 찬 가운데 설봉공원 야외 대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첫 공연에는 이천시청소년교향악단의 무대를 시작으로 이천무용협회의 창작무용, 세 번째 공연은 재즈밴드 로스트리오의 감미로운 재즈음악이 별빛처럼 한여름밤을 수 놓았다.   그 후 혼성 25명 그룹의 더탑댄스 그룹이 힙합댄스로 분위기를 고조시킨 뒤, ‘악동’이라는 이미지로 수많은 히트곡을 낳은 국민 힙합 그룹 DJ DOC의 무대가 이어졌다.   두 달여 동안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요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의지를 무대로 끌어올림으로써 한층 발전된 이천의 예술문화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8월 24일 7회 공연은 장호원읍을 찾아 국민 트로트 가수 태진아가 함께해, 이천 남부권 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행사의 자세한 일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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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이천 효양도서관, ‘연탄길’ 이철환 작가 초청 특강
      경기 이천시는 지난 13일 효양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소설‘연탄길’의 저자인 이철환 작가를 초청해 ‘쉼표가 있는 인문학’특강을 열었다.   이 작가는 이날 ‘마음으로 바라보기’라는 주제로 700여장의 자신이 그린 그림과 잔잔한 음악, 깊은 울림이 있는 목소리로 강연을 펼쳤다.   강연을 들은 시민들은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과 이야기로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이였다.”, “한 권의 아름다운 그림 동화를 본 것 같다. 강연 덕분에 편견을 깨고자 한다.”, “한 편의 잔잔한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감동과 위안을 받았다”,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더운 여름날의 소나기처럼 마음의 갈증을 씻어 주었다.”, “나른한 토요일 오후 마음 속 깊이 힐링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오는 11월 23일에는 실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독서교육 <공부머리 독서법>을 주제로 공부머리 독서법의 저자 최승필이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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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스트레스‘싸아~~악’…‘이천 별빛축제’ 개막[동영상]
      이천시 여름 대표축제인 한 여름밤의 문화예술 축제, 설봉산별빛축제가 13일 개막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로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별빛축제. 올해도 3천여 명의 관객이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축제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천음악협회, 이천무용협회, 힙합댄스 더탑댄스 등 지역예술인과 단체들이 지난해에 비해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실력을 뽐냈습니다.   설봉공원 야외 대공연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초청가수와 함께 온몸으로 음악을 즐기며 스트레스와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렸습니다.   초청가수 DJ DOC는 귀에 익은 ‘DOC와 함께 춤을’ ‘런 투 유’ 등 흥겨운 음악으로 시민과 함께 춤을 추며 노래를 불렀습니다.   신곡 ‘건배’를 피날레로 장식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이대직 이천부시장이 제16회 설봉산별빛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마이TV   개막식에 참석한 이대직 부시장은 “축제는 즐겨야 축제다.”면서  “다같이, 즐겁게 축제를 즐기자.”고 말했습니다.   여름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이천 별빛축제는 8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계속됩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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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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