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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신년 해맞이 행사 개최
      2019년 신년 해맞이 행사가 새해 1월 1일 새벽 6시 30분부터 여주도서관 앞 남한강둔치에서 열립니다.   (사)한국민예총 여주지부가 주관하고 (사복)상생복지회 골든밸리와 여주시 산림조합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희망찬 새해와 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원지 쓰기 및 연날리기, 풍물 대동 길놀이를 시작으로 여주문화원장의 희망고사 및 고천문 낭독, 민예총 지부장의 개회선언과 주희원의 성악공연이 마련됩니다.   이어 오전 7시 44분 해뜨는 시각에 맞춰 다함께 희망의 함성지르기가 진행되며, 능서풍물패의 모듬북 공연, 민예총 지부장의 서예퍼포먼스가가 이어지고, 그 밖에 줄연 소원지 태우기, 대북치고 소원빌기 체험 등도 새해의 희망을 노래하게 됩니다.   특히 오전 8시10분부터 (사복)상생복지회 골든밸리에서 준비한 떡국으로 시민들과 떡국나누어 먹기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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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8-12-28

실시간 문화 기사

  • 여주시, 신년 해맞이 행사 개최
      2019년 신년 해맞이 행사가 새해 1월 1일 새벽 6시 30분부터 여주도서관 앞 남한강둔치에서 열립니다.   (사)한국민예총 여주지부가 주관하고 (사복)상생복지회 골든밸리와 여주시 산림조합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희망찬 새해와 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원지 쓰기 및 연날리기, 풍물 대동 길놀이를 시작으로 여주문화원장의 희망고사 및 고천문 낭독, 민예총 지부장의 개회선언과 주희원의 성악공연이 마련됩니다.   이어 오전 7시 44분 해뜨는 시각에 맞춰 다함께 희망의 함성지르기가 진행되며, 능서풍물패의 모듬북 공연, 민예총 지부장의 서예퍼포먼스가가 이어지고, 그 밖에 줄연 소원지 태우기, 대북치고 소원빌기 체험 등도 새해의 희망을 노래하게 됩니다.   특히 오전 8시10분부터 (사복)상생복지회 골든밸리에서 준비한 떡국으로 시민들과 떡국나누어 먹기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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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양평 지평도서관, 겨울방학 특강 운영
      경기 양평군립 지평도서관은 2019년 1월 14일부터 2월 13일까지 총 4주간(설연휴 제외) 2019년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한자교실, 토탈공예, 창의보드게임 등 초등학생 전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및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Free Talking class가 운영된다.   특강 접수기간은 1월 2일부터 10일까지이며, 전화 및 방문접수가 가능하다.   수업은 무료로 진행되며 토탈 공예의 경우 재료비 만원, 창의보드게임은 5,000원 등이 든다.   상세일정은 도서관 홈페이지(www.yplib.go.kr) 행사 안내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지평도서관(☎770-2562)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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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8-12-27
  • 경기소리보존회양평군지부, 양평토속민요 발표회 개최
      잊혀져가던 나물노래, 모내기소리 등 양평 지역에서 불리우던 토속민요를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사)한국경기소리보존회양평군지부와 양평민요보존회가 복원한 양평토속민요 발표회가 오는 27일 양평군민회관에서 열립니다.   토속민요는 이제는 거의 사라져버린 옛 공동체 사회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무형의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신필호 지부장은 10여전인 2007년부터 양평지역에서 어르신들이 부르던 옛 소리를 복원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먼저 복원된 양평나물노래와 목도소리는 지난 2008년 제7회 경기도청소년민속예술제에 출품,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나물노래가 아낙네들의 일노래라면 상사소리, 목도소리 등은 남자들이 일을 할 때 부르는 소리로, 이날 발표회에서는 나물노래, 자진나물노래, 상사소리(모내기소리), 자진상사소리(모내기소리), 단허리(초벌매기소리), 자진단허리(초벌매기소리), 만물매기소리, 자진만물매기소리, 목도소리(운재소리) 등 복원된 총 9곡의 양평 토속민요를 선보입니다.   특히 이날 발표회에서는 양평의 비경을 노래한 양평8경아리랑과 두물머리아리랑 등 창작곡 2곡이 함께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은 양평토속민요 채보와 양평8경아리랑·두물머리아리랑 작곡자인 세한대학교 이상균 특임교수가 사회를 맡습니다.   이날 발표된 토속민요 9곡과 양평팔경아리랑, 두물머리아리랑 등 11곡은 책자와 CD음반으로 제작되어 12개 읍면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번 발표회를 준비한 신필호 지부장은 “잊혀져 가던 양평 토속민요를 10여년 만에 복원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발표회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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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이천 민주화운동기념공원, 기획 전시회 개최
      경기 이천시 민주화운동기념공원 사업소(소장 박재우)는 26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2018년 기획전으로 ‘민주주의를 향한 작은 외침, 열사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에 헌신한 민주열사의 기록과 기념관의 상징물인 민주나무에 관람객이 남긴 ‘나에게 민주주의란’ 메시지를 주제별로 분류해 프로젝션 맵핑(Projection Mapping)과 멀티 터치 영상을 통해 선보인다.   첫 번째 파트인 ‘민주주의를 향한 작은 외침’에선 관람객의 메시지를, ‘나에게 민주주의란’,‘희망·나의가족·우리는 하나’, ‘나라사랑·열사를 생각하며’에서는 세 가지 주제를 3면 프로젝션 맵핑 기법으로 구성된 영상으로 볼 수 있다.   두 번째 파트인 ‘열사를 만나다’는 15개의 멀티 터치 모니터에 민주열사의 모습을 원형의 아이콘(icon)에 담아 각각의 아이콘이 모이고 흩어지면서 민주열사, 우리들의 나라, 역사의 물결을 형상화해 현재와 미래의 연결을 상징하도록 연출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평등, 평화, 행동, 소통으로 변화되고 있는 민주주의에 대한 다채로운 우리의 이야기들을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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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여주세종문화재단 비대위 활동 마무리
      경기 여주세종문화재단 비상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최진호, 이하 비대위)이 3개월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9월 13일 위원장을 포함한 12인의 위원으로 출범해 12월 21일까지 7차례의 회의와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비대위는 재단의 운영과 발전방안을 수립하고 여주시에 건의문을 제안하는 것으로 그 활동을 마무리했다.   재단은 여주도자기축제와 세종대왕문화제를 추진하면서 불협화음과 소통부재로 여주시와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이에 따라 재단은 임원들의 일괄사임과 함께 비대위를 구성하고, 논의와 토론을 거쳐 운영과 및 발전방안을 모색해 왔다.   비대위는 그동안의 논의 및 의결 사항을 종합해 재단의 발전과 여주시민의 문화 복지를 위한 건의안을 여주시에 전달했다.   건의안에는 우선적으로 재단의 인사, 사업, 정책의 독립성과 자율성 확보를 위해 이사장을 상근의 민간전문가로 채용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문화재단은 문화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축제는 여주시에서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다만 실질적인 참여자인 도자기조합과 농업인단체가 주도적으로 운영하며 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축제를 중점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할 것을 건의했다.   이와 더불어 문화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아트홀 건립을 정식으로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여주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도시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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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이천시, 2019 기해년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경기 이천시는 2019년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설봉산 칼바위 인근 새천년의 탑에서 ‘2019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날 해맞이 행사는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며 지나간 한 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의 다짐과 소원을 기원하기 위해 이뤄진다.   2019년 새해 첫 날 해 뜨는 시각은 오전 7시 44분경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해 소원지 작성 및 달기, 신년휘호 서예퍼포먼스, 풍년기원제, 합창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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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 여주박물관 ‘창 밖 풍경 展’ 개최
    강신영 - 나무새1     경기 여주박물관이 지난 20일부터 ‘창 밖 풍경전’ 을 주제로 여주박물관 야외 조각 전시를 연다.   초록 대지 위에 검정색 큐브 조각 같은 여주박물관 여마관(신관) 건물은 그 자체로 하나의 조형 작품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1층 로비에서 바라보는 창밖풍경은 인공의 수공간이 자연의 수공간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남한강(여강)이 마치 박물관 바로 앞에 있는 듯 한 착시 효과를 보여준다   맑은 날에는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반영되는 모습으로, 또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에는 파도치듯 출렁거리는 모습으로 변화무쌍한 얼굴을 하며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다만 동절기에는 수공간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물을 뺄 수밖에 없는 상황. 물이 빠지고 작은 검정 조약돌들이 노출된 모습은 그 나름대로 고즈넉한 분위기를 연출하지만, 쓸쓸하고 허전한 상태는 어쩔 수 없었다. 이에 여주박물관은 이 공간에 연말연시에 맞춰 미술작가의 조각품을 전시해 분위기를 바꾸고 관람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창밖 풍경’展이라는 이름으로 세 명의 조각 작가를 초대해 각자의 개성 있는 작품들을 전시한다.   강신영 작가의 ‘나무새 Ⅰ, Ⅱ’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알곤 용접으로 서로 이어 붙인 작품이다.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나의 나무는 떨어진 나뭇잎들이 모여 생성되는 나무다. 나의 새는 나무새며, 나무의 피부를 지닌 상상의 새다.”라고 했다.   스테인리스 나무는 뿌리에서 몸체로 올라가며 나뭇잎들이 절묘하게 새로 형상화되는 작품이다.   신건하-푸른도시     엄익훈 작가의 ‘스페이스-오’는 스테인리스 스틸 볼과 메탈 할라이드 램프를 재료로 한 작품이다.   작가는 이 작품을 “거시적인 우주 안에서 떠도는 작은 행성이다. 서로 크기가 다른 무수히 많은 유닛들이 조합되어 하나의 커다란 행성을 이루고, 그 안에서의 품어져 나오는 빛은 생명의 빛, 희망의 빛을 나타낸다” 고 표현했다.   낮에는 스테인리스 스틸 볼 자체로, 밤에는 건물 천정 면으로 퍼져 나가는 조명 불빛으로 신비로움을 더하는 독특한 작품이다.   신건하 작가의 ‘푸른 도시’는 시멘트를 주재료로 물감, 바니쉬, 테라코타, 곤충박제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만든 작품이다.   작가는 푸른색 시멘트 블록 구조물을 통해 외롭고 고독한 도시 속에 살아가는 박제된 곤충과도 같은 현대인을 표현했다.   작가는 비록 네모안의 삶이지만, 희망을 찾아 움직이고 삶은 계속되어진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전시는 오는 3월 17일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여주박물관(☎031-887-357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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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졸속 평가회’…“퇴출 1호 잊지 말아야..."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추진위원회가 행사 과정이나 결과에 대한 잘잘못을 따져보는 평가회를 부실하게 운영해 졸속 평가회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제21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추진위원회는 오늘(18일) 오후 2시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 8월 개최한 심포지엄에 대한 평가회를 개최했다.     최갑수 추진위원장을 비롯해 추진위원 15명 중 절반 이상이 참석하지 않아 추진위원들의 낮은 관심도를 여실히 증명했다. 빈자리는 행사 운영에 연관이 없는 참석자 일부가 자리를 채웠다.   이천시 관계자는 “마지막까지 참석을 독려했지만 추진위원들이 연말이라 시간 내기가 힘들었다.”고 해명했다.   특히 부시장 주제로 진행된 토론은 예산이 반영되는 조각공원 조성, 사무국 상설화 등 이천시의 지원 요청이 주를 이뤘다.   이러한 내용은 김영란 예술감독이 운영보고를 통해 밝힌 내용과 중복된 것으로 이 외에도 △작가와 어시스트를 팀으로 운영하는 방안 모색 △세계적인 심포지엄으로의 위상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천시의 적극적 지원 필요 △추진위원의 역할 및 추진위원 매뉴얼 작성 등이 발전방안으로 제시됐다.   특히 △21번째를 맞아 참여 작가들이 조각 도시로서의 자부심을 확인했고 △폭넓은 공모 형식의 작가 선정으로 지명도와 명성에 맞는 경력있는 작가들의 참여 △참여 작가들의 긍정적인 협조로 행사가 원활하게 운영됐다고 자평했다.   하지만 시민 일부는 무용론 제기 등 조각심포지엄에 대한 반응이 싸늘하다.   시민 Y모 씨는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을 하면서 250점의 작품을 만들었지만 시민들 삶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다.”면서 “조만간 처치 곤란한 애물단지가 될 수 있다.”고 힐난했다.   시민 L모 씨는 “시민들의 곱지 않은 시선을 감안한다면 철저한 자기반성과 노력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는 행사로 거듭나는 대안을 찾는 게 우선이다”며 “조각심포지엄이 이천지역 각종 행사중 퇴출 1호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주위 분위기를 빗대 꼬집었다.   그럭저럭 21년의 역사를 만들었다면 지금은 앞으로 20년을 위해 시민의 관심과 응원을 이끌어 낼  묘안을 찾아야 할 시점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조각심포지엄에서는 9명의 국내외 작가들에게 창작지원비(국내 600만원, 국외 5천달러)와 천만 원 이내의 석재·금속 재료, 도우미 1명, 행사장 내 이동식 뷔페, 외국작가 항공·교통비, 숙식비, 공식행사 등 4억 5천만 원의 예산이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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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9
  • 여주시, 2018 송년음악회 '재즈가 들려주는 겨울이야기' 성료
    여주시는 지난 15일 세종국악당에서 2018 여주시 송년음악회<재즈가 들려주는 겨울이야기>를 개최했습니다. 재즈뮤지션 말로와 전제덕, 마더바이브가 참여한 이번 공연에 4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관람했습니다.     오프닝 게스트 허원무가 부드러운 보컬로 공연의 서막을 열었고, 이어 전제덕은 마음을 움직이는 하모니카 연주곡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독보적인 비브라폰 연주자 마더바이브는 노련하고 원숙한 연주력으로 팬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했으며, 재즈뮤지션 말로는 특유의 스캣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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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7
  • 제20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발대식
    양평단월고로쇠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 총회를 열고 여용수 추진위원장과 김진만 감사를 선출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여용수 추진위원장은 지난 10여 년간 고로쇠축제 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실무를 맡아 운영해 온 경험을 인정받아 상임위원의 추천으로 위원장에 선출됐습니다.     이날 소리산 약수터에서 제20회 축제 발대식을 갖고 고로쇠 축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여용수 축제 추진위원장은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단월’을 만들고, 면민이 화합하고 단합하는 행사가 되도록 지금부터 차근차근 축제를 준비해 나가고,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축제추진위 및 모든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력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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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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