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1-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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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신년 해맞이 행사 개최
      2019년 신년 해맞이 행사가 새해 1월 1일 새벽 6시 30분부터 여주도서관 앞 남한강둔치에서 열립니다.   (사)한국민예총 여주지부가 주관하고 (사복)상생복지회 골든밸리와 여주시 산림조합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희망찬 새해와 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원지 쓰기 및 연날리기, 풍물 대동 길놀이를 시작으로 여주문화원장의 희망고사 및 고천문 낭독, 민예총 지부장의 개회선언과 주희원의 성악공연이 마련됩니다.   이어 오전 7시 44분 해뜨는 시각에 맞춰 다함께 희망의 함성지르기가 진행되며, 능서풍물패의 모듬북 공연, 민예총 지부장의 서예퍼포먼스가가 이어지고, 그 밖에 줄연 소원지 태우기, 대북치고 소원빌기 체험 등도 새해의 희망을 노래하게 됩니다.   특히 오전 8시10분부터 (사복)상생복지회 골든밸리에서 준비한 떡국으로 시민들과 떡국나누어 먹기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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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실시간 문화 기사

  • ‘2019 경기관광대표축제’ 15개 선정
      경기도는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이천쌀문화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시흥갯골축제 등 15개 축제를 2019년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했습니다.   경기관광대표축제는 시·군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 가운데 관광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를 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이천쌀문화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시흥갯골축제 ▲연천구석기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수원화성문화제 ▲파주장단콩축제 ▲화성뱃놀이축제 ▲부천국제만화축제 ▲군포철쭉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 ▲광주남한산성문화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동두천락페스티벌 등 15개 축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도는 이 가운데 이천, 여주, 시흥, 연천, 안성, 수원, 파주 등 7개 시군의 축제를 정부가 주관하는 2019 문화관광축제 후보로 추천할 예정입니다.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면 1억500만원에서 최대 4억5,000만원까지 국·도비 지원을 받게 됩니다.   나머지 8개 시군 축제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지 못한 시군 축제에는 5,000만원에서 최대 6,000만원까지 도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15개 축제에는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축제장 방문객의 휴대폰 사용 분석 등 빅데이터 분석, 홍보마케팅 지원이 일괄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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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여주시, 세종로 야간경관조명 불 밝힌다!
    경기 여주시는 연말을 맞아 지난 6일 여주농협중앙회 일원에서 야간경관조명(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에 불을 밝힌 경관조명은 여주시청 청사입구 수목과 농협중앙회 및 여주역 광장 대형 트리와 함께 시청과 농협중앙회 사이에 성게(폭죽)조명, 한국전력공사 여주지점 앞에 은하수 조명을 추가로 설치해 구간별 특색을 더했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세종로 야간경관조명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 시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면서 “행복이 가득한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야간경관조명(트리)은 오는 2019년 설 연휴가 마무리되는 2월 10일까지 세종로를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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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여주 오곡나루축제 ‘경기관광대표축제’ 선정
    ‘2018 여주오곡나루축제’가 6년 연속 경기관광 대표축제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경기관광축제는 경기도 내 지역축제 중 관광 상품성이 높은 축제를 육성하고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로, 서류·발표심사, 현장평가, 안전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됩니다.   선정된 축제는 경기관광공사와 외부 전문가의 맞춤형 전문 컨설팅, 경기관광공사 홍보 지원, 축제 담당자 특별 교육 등 경기도로부터 다각도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의 문화관광과 쌀 그리고 고구마를 비롯한 농·특산물을 융합한 축제로 높이 평가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여주의 전통문화인 나루터를 재현해 많은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축제에서는 1,800명이 한 번에 고구마를 구워먹을 수 있는 여주 군고구마 기네스를 운영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이항진 시장은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의전, 무대 그리고 가수가 없는 3無 축제로 여주시민들이 주인공이 되어 가꾸어 가는 벤치마킹 대상 축제”라며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오곡과 나루터라는 여주의 문화 컨텐츠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2019년 여주오곡나루 축제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여주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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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2018 이천아트홀 송년음악회’ 공연
      ‘2018 이천아트홀 송년음악회’가 오는 29일 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에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전 세계 화합과 환희의 인류애 메시지를 담은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의 선율이 울려퍼집니다.   연주는 상임지휘자 요엘 레비가 이끄는 KBS교향악단, 서울시 합창단, 고양시립 합창단, 소프라노 이윤정, 메조 소프라노 김정미, 테너 정호윤, 베이스 이동환 등 총 200여명이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합니다.   인류의 화합을 노래하는 환희의 송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합창’은 베토벤 교향곡 중 유일하게 합창이 함께하는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악성이라 불린 위대한 음악가의 마지막 교향곡이자 최대 역작으로 손꼽히며, 연주시간만 한 시간이 훌쩍 넘는 곡입니다.   베토벤의 교향곡 중 가장 큰 편성이 필요한 이곡을 공개할 때 완전히 귀가 멀어 지휘를 할 수 없었으며, 이 정도 규모의 곡을 소화할 오케스트라가 없어 당시에는 ‘연주가 불가능하다’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특히, 독일의 시인 쉴러의 ‘환희의 송가’를 읽고 ‘신성한 힘이 갈라놓았던 자들을 결합케 하고 모든 인간은 형제가 되노라’라는 인류애적인 내용에 영감을 얻은 4악장에서는 교향곡에 사용되지 않았던 대규모 합창단과 네 사람의 독창이 나오는 최초의 음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양음악 전체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 가운데 하나로 현재 20세기 가장 큰 영향을 끼친 19세기의 창작곡으로 세계적 중요성, 고유성, 대체 불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천에서 울려 퍼지는 2018년 마지막 교향곡   지난 2010년 이천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창의도시에 가입됐습니다.   이는 세계적으로 유산이 있거나, 탁월한 문화연대를 가지는 도시에 지정됐습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이 가진 문화유산과 이천시민이 보여주는 예술적 열정이 세계적인 유산을 관리하고 지정하는 유네스코를 통해 창의 도시로 지정 될 만큼 뜨거운 것을 증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천아트홀이 시민들과 열정을 나눌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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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양평군, 혜민스님과 김경일 교수가 함께하는 부모교육
      경기 양평군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8일과 30일에 걸쳐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부모교육을 개최했다.   새이래기독인성학교와 공동으로 주최한 28일 부모교육에서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를 초빙해 메타인지를 통한 자녀와의 소통을 주제로 공감되는 강의가 북(Book)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어 30일에는 혜민스님이 강사로 나서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사람에 대한 사랑과 행복해지는 방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부모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추운 겨울, 위로가 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교육이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진 것 같고, 앞으로도 의미 있는 교육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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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 여주 여성회관, 여성사 특강 마무리
      경기 여주시 여성회관은 지난 11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4회에 걸쳐 여성사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7일과 14일 양일간 한양대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소현숙 강사가 신정조론을 주창한 시대를 앞선 페미니스트 ‘나혜석’과 식민지에 온 일본인 여성 ‘다우치 치즈코’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또한 21일과 28일에는 「허스토리 마실」 김도경 강사가 나라를 세운 여성들 ‘허황옥, 소서노’와 조선시대 양반가 여인들의 삶을 다룬 ‘허난설헌, 혜경궁 홍씨’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한 수강생은 “이번 강연을 통해 역사 속 여성들의 삶과 고난 등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 외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여성회관은 ‘몸과 마음을 위한 컬러테라피’와 ‘4차 산업혁명, 미래사회에서 우리아이의 진로찾기’등 2개의 특강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연말연시를 맞이해 12월 중 ‘따뜻한 가족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2개의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개강이 예정된‘포근포근 목화 토피어리 만들기’와 ‘X-MAS 케이크 만들기’ 특강은 가족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이며, 각 특강별 교육일정은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되고, 접수는 선착순 접수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yeoju.go.kr) 회원가입 후 신청이 가능하다.   관련된 기타 궁금한 사항은 여성회관(☎887-3592~3597)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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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 여주시, 새로운 도예명장과 기능장 나란히 탄생
    김창호 명장, 지두현 명장 (사진 아래 왼쪽부터)     경기 여주시에 새로운 도예명장과 기능장이 탄생했습니다.   여주시는 도예명장으로 지청도예 지두현(54)씨를, 도예기능장으로 오부자옹기 김창호(50)씨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3일까지 후보 접수를 진행해 이 가운데 30년 이상 도예산업에 종사한 후보자 4명이 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지난 12월 3일 서류심사를 통과한 2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도예명장과 기능장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심사위원회에는 대학교수, 민간전문가, 여주시 도예명장 등 도예분야에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7명이 포함됐다.   제7호 명장으로 선발된 지두현씨는 도자기에 입문한 초기에는 물레대장으로 근무했으며, 이후 본인의 작품 활동을 하면서는 그림, 조각, 소성 등 모든 분야에 작업을 익히고 노력하며 좋은 작품 만들기에 매진했으며 현재는 북내면 지내리에서 지청도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우수한 실력으로 대한민국예술대상전 대상, 강원도 기능경기대회 은상, 한국 예술대상전 예술문화상 등을 수상한 바 있고, 국내외를 오가며 각종 전시회에 참가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성형분야 제1호 기능장으로 선정된 김창호씨는 가업으로 옹기를 만들기 시작해 아버지인 국가무형문화재 제96호 김일만 선생의 옹기장 이수자로 금사면 이포리 오부자옹기에서 전통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그는 발물레로 성형하고 질그릇 가마에서 소성함으로써 전통적인 기법을 충실히 따르며 부친의 가업을 이었으며,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한국문화재보호재단상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의 수상실적과 국내단체전 22회, 국외 단체전에 5회 참석하고, 2번의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명장과 기능장에게는 증서 및 배지가 수여 되고, 연구활동비 지원과 향후 도자관련 행사 참여 및 홍보요원 우선 임명 등의 예우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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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4
  • 여주세종문화재단 출범 1년, 문화로 물들이다!
      출범 1년을 맞은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올 한해 다양한 장르, 퀄리티 높은 공연으로 여주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출범 기념 공연으로 ▲3월 신구, 손숙 주연의 연극 ‘장수상회’ ▲4월 ‘장사익 소리판’ ▲5월 뉴에이지 아티스트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까지 기존에 여주에서 볼 수 없었던 공연을 선보이며 재단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7월에는 뮤지컬계 최고의 스타, 최정원, 카이, 민우혁이 펼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9월에는 천재 피아니스트 ‘김선욱 리사이틀’ ▲10월에는 십센치와 소수빈이 펼치는 콘서트 ‘인디팬어스데이’로 여주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여주시민들은 전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반응으로 재단 출범을 반겼습니다.   “여주에서 멋진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저렴한 티켓 가격에 여주에서 훌륭한 연주자를 볼 수 있어 행복하다”, “수도권이라고는 하지만 지역에서 문화생활을 하기 쉽지 않았는데, 대단한 콘서트를 경험 할 수 있었다”는 등 관람한 시민들의 호평이이어졌습니다.   이와 더불어 재단은 매달 마지막 주 하루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무료 공연을 선보여 공연의 진입장벽을 낮추어 누구든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세종대왕의 어록과 퓨전국악 공연이 함께한 ‘퓨전국악 & 토크 콘서트’, 명성황후 생가에서 펼쳐진 ‘명성황후 생가 작은 음악회’, 여주의 특산물인 고구마와 땅콩을 이용한 요리와 공연이 함께하는 ‘이원일 셰프의 요리 콘서트’ 등 여주만의 색과 콘텐츠를 담은 공연들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사업인 ‘문화가 있는 날–작은 음악회’에 선정돼 국비 3,000만원을 지원받아 다채로운 무료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여주세종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사업인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지원, 5작품이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습니다.   이를 통해 ▲아동극 ‘리틀 뮤지션’ ▲동화발레 ‘춤추는 팬더’ ▲정통 클래식 공연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방방곡곡 콘서트’ ▲넌버벌 퍼포먼스 ‘디스이즈잇’ ▲김성녀의 1인 모노 뮤지컬 ‘벽 속의 요정’으로 그동안 여주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장르들로 여주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매회 약 100여 명의 문화소외계층과 함께해 여주시민 모두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단에 따르면 올 한해 7,090명이 세종국악당을 찾아 출범 첫해를 성공적으로 장식했습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내년에도 이순재, 정영숙 주연의 연극 ‘사랑해요 당신’, 거장 피아니스트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계의 아이돌 리처드 용재 오닐과 제레미 뎅크의 듀오 콘서트, 시리즈로 기획되는 인디밴드 공연 ‘인디팬어스데이 시즌2’, 어린이 뮤지컬 등 풍성한 공연으로 여주시민들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여주시민들이 좋은 공연을 보기 위해 타 지역으로 나가지 않고 여주에서 얼마든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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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3
  • 경기도, 한탄강 지질공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신청서 제출
    한탄강제1경-대교천현무암협곡     경기-강원 지역을 흐르는 지질자원의 보고(寶庫)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됐다.   경기도와 강원도는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신청서를 지난 30일 유네스코 본부에 최종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1월 22일 열린 제20차 국가지질공원위원회 심의에서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을 세계지질공원 후보지로 선정키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심의 결정에 따라 도는 한탄강 지질공원의 조건 이행계획과 함께 세계 지질공원 인증 신청서를 환경부 측에 제출했으며, 유네스코한국위원회를 거쳐 유네스코 본부로 전달됐다.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은 경기도가 강원도와 함께 추진하는 상생협력사업 중 하나로, 우수지질 자원을 보유한 경기지역 포천·연천과 강원지역 철원을 흐르는 한탄강 일원이 대상이다.   ‘세계지질공원’은 유네스코가 미적, 고고학적, 역사·문화적, 생태학적,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곳을 보전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정하는 구역으로, 세계유산, 생물권보전지역과 함께 유네스코의 3대 보호제도 중 하나다.   이후 내년 3~4월 중 유네스코 회원국의 검토 및 평가위원의 서면 평가 등의 절차를 밟은 후, 7~8월 유네스코 평가위원의 현장평가 등을 마치면, 2020년 4월경 최종 인증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특히 경기도와 강원도는 세계지질공원 인증의 설득력을 보다 강화하는 차원에서 도지사 명의의 지지서한을 유네스코 본부에 제출했다.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은 독특한 지질과 지형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5년 12월 환경부로부터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받았으며, 연천~포천~철원을 아우르는 총 1,164.74㎢ 면적에 재인폭포, 비둘기낭, 주상절리 등 24개소의 지질명소가 소재해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강원도는 지난 2017년 3월부터 학술논문 등재, 환경부 설명, 세계지질공원 평가위원 초청 설명 등 한탄강의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공동 노력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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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3
  • 경기도, 보수공사 중인 남한산성 숭렬전 상량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된 남한산성 숭렬전의 해제보수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29일 상량식이 열렸다.   도는 남한산성 문화재보존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7월부터 숭렬전 보수공사를 추진 중이다.   숭렬전은 백제의 시조인 온조왕의 위패를 모시기 위해 창건한 사당으로 1464년(세조10) 충청남도 직산의 온조왕 사당이 정유재란에 불타자 1625년(선조36)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에 재건됐다.   도는 2016년 붕괴 우려가 있다는 시도지정문화재 특별 종합점검결과에 따라 숭렬전의 해체보수공사를 결정했다.   도는 2차례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여조왕릉등록’의 기록과 숭렬전 해체 공사 진행 중 확인된 상량문, 사진자료 등을 근거로 원형고증에 중점을 두고 보수공사를 진행 중으로 내년 10월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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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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