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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문화예술 이동준, 체육 김종원, 지역사회봉사 권순영씨 (사진 왼쪽부터)     경기 이천시는 2019년 이천시 문화상 수상자로 문화예술부문 이동준씨, 체육부문 김종원씨, 지역사회봉사부문 권순영씨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향토문화의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인사를 널리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와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1990년부터 매년 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문화예술부문의 이동준씨는 이천문화원의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이천문화원이 대한민국 229개 지방문화원 중 최우수 문화원(2014)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했으며, 지역문화지인 ‘설봉문화’개편·발간과 마을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마을기록사업인 ‘마을지’ 발간, ‘이천시지’ 발간 등 이천의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체육부문의 김종원씨는 이천체육회 부회장으로, 2012년 이천시 족구협회 회장을 역임해 족구가 시민들에게 활성화 되도록 기여하는 등 활발한 체육회 활동을 통해 생활체육의 활성화에 기여한 공은 물론, 관고동 지역에서 체육회 부회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지역사회봉사부문의 권순영씨는 이천시 새마을부녀회 회장을 역임하며 녹색나눔장터 바자회, 사랑의 김장담그기, 경로효도잔치, 태극기 달기 캠페인, 새마을협의회 바자회,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봉사와 캠페인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천시는 올해까지 학술, 문화예술, 교육 등 6개의 문화상 심사 부문에서 92명의 문화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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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실시간 사람들 기사

  • 한농연 이천시연합회, ASF 방역근무자 위문품 전달
      [미디어연합=이천] 한국농업경영인 이천시연합회(회장 한승희)에서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수고하는 근무자를 위해 컵라면 150개를 전달했습니다.   이천시는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달 11일부터 거점초소 4곳 농가초소 146곳에 이동초소를 설치해 공무원, 농축협, 군부대 등과 함께 24시간 방영근무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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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이천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문화예술 이동준, 체육 김종원, 지역사회봉사 권순영씨 (사진 왼쪽부터)     경기 이천시는 2019년 이천시 문화상 수상자로 문화예술부문 이동준씨, 체육부문 김종원씨, 지역사회봉사부문 권순영씨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향토문화의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인사를 널리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와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1990년부터 매년 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문화예술부문의 이동준씨는 이천문화원의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이천문화원이 대한민국 229개 지방문화원 중 최우수 문화원(2014)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했으며, 지역문화지인 ‘설봉문화’개편·발간과 마을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마을기록사업인 ‘마을지’ 발간, ‘이천시지’ 발간 등 이천의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체육부문의 김종원씨는 이천체육회 부회장으로, 2012년 이천시 족구협회 회장을 역임해 족구가 시민들에게 활성화 되도록 기여하는 등 활발한 체육회 활동을 통해 생활체육의 활성화에 기여한 공은 물론, 관고동 지역에서 체육회 부회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지역사회봉사부문의 권순영씨는 이천시 새마을부녀회 회장을 역임하며 녹색나눔장터 바자회, 사랑의 김장담그기, 경로효도잔치, 태극기 달기 캠페인, 새마을협의회 바자회,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봉사와 캠페인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천시는 올해까지 학술, 문화예술, 교육 등 6개의 문화상 심사 부문에서 92명의 문화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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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정동균 양평군수, 닥터헬기 소생캠페인 동참
      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9일 ‘닥터헬기 소생캠페인’에 동참했다.     소생캠페인은 닥터헬기 이착륙 시 발생하는 소음이 풍선이 터질 때 나는 소리의 크기(115㏈)와 비슷하다는 것에서 착안해 닥터헬기 소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이어지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에게 릴레이 주자로 지명을 받은 정 군수는 풍선을 터트리는 퍼포먼스를 통해 닥터헬기가 출동 시 발생하는 소음 민원으로 인해 운항에 큰 어려움이 있음을 이야기했다.   정 군수는 “닥터헬기 소리는 시끄러운 소음이 아닌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을 구하러 나서는 생명의 소리”라며 “닥터헬기 소리를 환영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소중한 이웃을 살릴 수 있다”며 닥터헬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 주길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16년 강원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닥터헬기 사용 협약을 체결하고, 11개소 닥터헬기 인계점을 지정·운영해 2019년 현재까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닥터헬기로 13명의 중증응급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또한 2019년 8월말부터 365일 24시간 운항되는 경기도 아주대학교 닥터헬기를 위한 야간 헬기운항 기반시설을 완비해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를 마련해놓았다.   정 군수는 다음 소생캠페인 동참 추천인으로 하남시장, 이천시장, 여주시장을 지목했다. 정 군수의 닥터헬기 소생캠페인 영상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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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양평군민대상 류인수·홍성표 씨 선정
    류인수씨, 홍성표씨 (사진 왼쪽부터)     2019년 양평군민대상에 류인수 前 양평군체육회 자문위원장과 홍성표 양평군새마을지회장이 각각 선정됐다.   양평군민대상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군민을 찾아 시상하는 것으로, 군민의 긍지를 드높이고 화합을 이끌어 애향심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선정하고 있다.   심사위원회는 교육·문화·예술·체육 부문과 효행·선행·청렴봉사 및 지역사회발전 부문의 후보자에 대해 공적심사를 진행해 각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심사위원 관계자는 “류인수 자문위원장은 1982년부터 36년간 양평군체육회에 몸담으며 양평군 체육의 기반을 닦고 체육회 활성화를 위해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홍성표 지회장은 양평군새마을회 양평군협의회장 및 지회장을 지내면서 새마을운동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한 점이 인정되어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9월 6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는 ‘제46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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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정동균 양평군수, 남한강변 녹조 관련 현장 확인
      최근 남한강 양안 및 양강섬 주변에 녹조가 발생했다는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정동균 양평군수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4일 직접 현장을 찾았다.    최근 높은 기온 상승으로 정체수역과 수심이 낮은 지역에 수초가 번식하고 있으며 부유성 식물인 개구리밥이 번식된 수초에 걸려 녹조처럼 보이는 것으로 이는 개구리밥, 부레옥잠 등은 물속의 오염물질을 정화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수생식물로 확인됐다.    또한 정 군수는 이날 지난 12일 폭우로 양근천 등에서 떠내려온 쓰레기가 양강섬 주변 수초에 걸려 떠있는 것을 보고 해병대 등 단체와 합동으로 쓰레기가 수거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에 특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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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금사면 도곡리 어르신들 '여주나들이'…“좋은 시도”
      강력한 북벌계획을 추진한 제17대 효종대왕과 인선왕후가 안장되어 있는 영릉(寧陵).   이른 아침부터 금사면 도곡리 어르신 30여명이 들뜬 표정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수십년을 여주에 살면서도 다녀보지 못했던 문화유적지 관람에 나선 날인데요.   동네 어르신들이 복놀이를 대신해 다 같이 여주나들이에 나서 즐겁기만 합니다.   [VCR] 처음 왔죠! 처음 왔어요! 뒷동산도 평생을 못 가보고 늙는다고 그랬어요.   특히 동네 주민이자 여주시 문화해설사인 김태경 해설사의 안내가 여주나들이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김태경/여주 문화해설사] 임금님이 계신 곳과 안 계신 곳의 경계점, 그래서 금천교라고 합니다.   먹고 사는데 바쁘기도 했지만 차편이 마땅치 않았던 어르신들이 지역 관광지를 오는데 수십 년이 걸린 셈입니다.   [권영규/ 도곡리 노인회장] 못 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그래서 오늘 한 번 ‘모시고 가자’해서 왔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내리는 날씨에 불편할 법도 한데 효종대왕릉, 황포돗배, 신륵사, 명성황후생가 등 여주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며 감회에 젖었습니다.   여주 바로알기 차원에서 확대 운영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태수/ 마을주민 ] 멀리 가는데 여행인 줄 알고 가고 그랬는데 여주를 둘러본다는 것은 좋은 시도예요.   [이복예/ 여주시의회 의원] 부녀회장 할 때 못한 게 너무 안타까운데 여기 노인회 감사님이자 문화해설사이 해 주시니까 금사면은 복 받으신 거예요. (이번 사례를) 본보기삼아 다른 지역도 추진하면 좋을 것 같아요.   금사면 도곡리 어르신들의 여주나들이는 여주의 역사를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긍지와 애향심을 갖는 뜻깊은 시간이 됐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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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천시지회장 취임식 개최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천시지회(이하 이천시지회) 제24대 권명희 회장이 23일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권명희 회장은“이천시 여성을 대표하는 자리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11개 회원단체 뿐만 아니라 비회원단체와도 소통을 강화해 서로 신뢰하고 열린 마음으로 여성의 권익증진과 이천시지회 활성화로 지역사회발전에 밑거름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엄태준 시장은 “여성지도자간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양성이 평등하게 더불어 사는 여성친화도시 이천을 만드는데 이천시지회가 큰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지회는 대한어머니회, 새마을부녀회 등 11개 단체 1,7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해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와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여성의 사회참여와 권익신장을 통한 여성역량강화와 지역사회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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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이천>특전사 비호부대 장병, 응급환자 목숨 구해...“당연한 일 한 것”
      인근 갓길에 의식을 잃고 쓰러진 40대 후반 남성을 현장에서 신속한 응급처치 실시해 2차 피해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부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특전사 비호부대 장재규 상사.   장 상사는 지난 달 6월 29일 토요일 18시 20분 경 아내의 병원 진료 후 집으로 귀가하던 중 용인IC 인근 고속도로 갓길에 누워있는 한 남성과 다른 남성 1명과 여성 1명이 어딘가에 다급하게 전화를 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위급한 상황임을 직감한 장 상사는 비슷한 시간에 도착한 고속도로 순찰대 차량의 진로를 방해하지 않기 위해 약200~300m 가량을 앞에 주차하고 환자 방향으로 달려갔다.   이에 차량 통제를 실시 중이던 순찰대 관계자가 급히 달려오는 장 상사에게 신분 묻자 "저는 군인이고, 응급 구조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다."라는 답변과 함께 경찰과 보호자들에게 까지 신분을 밝혔다.   당시 환자는 의식이 혼미하고, 호흡과 맥박이 불규칙한 상태였다. 보호자에게 자초지종(自初至終)을 물어본 뒤 갑작스러운 발작 증세를 일으켰다는 말을 듣고, 환자의 구강안을 확인하니 혀를 깨물어 출혈이 발생한 상태였다.   발작 증상으로 판단한 장 상사는 추가적인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보호자에게 손수건을 받아 치아 사이에 끼우고, 차량 쿨시트를 활용해 베개를 만들어 주는 동시에 경찰관 2명에게 다리를 들어 줄 것을 부탁해 함께 환자 쇼크 상태 방지에 주력했다. 이어 기도 폐쇄 방지를 위해 환자의 고개를 옆으로 돌려주고, 지속적인 호흡과 맥박 상태를 하는 등 환자의 의식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 등의 조치를 병행했다.   약 5분~10분 후 현장에 도착한 119 구급대원들에게 출동 전 환자의 상황과 본인이 실시한 응급처치, 현재 환자의 상태를 인계하고, 구조대에 의해 환자가 안전하게 병원으로 후송 될 수 있도록 고속도로 순찰대와 같이 차량을 통제한 뒤 그 자리를 떠났다.   그의 선행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실시된 '2019 화랑훈련' 당시 중대장(대위 홍상원)이 장 상사와 대화를 나누던 중 위와 같은 사실인지 하게 되었고, 훈련 복귀 후 위 사실들을 부대에 보고했다.   이후 경기남부지방 경찰청 고속도로 순찰대 제1지구대와 용인소방서 포곡 119 안전센터 그리고 환자의 형과 통화를 실시해 해당 사실을 확인했다.   사고자 형인 권모씨(51, 경북 거주)는 "당시 상황이 너무 급박해 경황이 없어 고맙다는 인사도 전혀 하지 못하고 그냥 보냈다"며, "그분이 아니었으면 동생이 더욱 나쁜 상황에 처했을 것이다. 직접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다"며 연락처를 알려 달라는 의사를 전했다.   장 상사는 "평소에 꾸준한 교육훈련을 통해서 숙지한 응급처치요령을 적용했기에 신속한 상황조치가 가능했다"며, "건강이 회복되셨는지 확인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로 연락이 닿아서 건강을 회복하셨다는 것을 확인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장재규 상사는 2013년 국군의무학교에서 응급구조사 2급 양성과정 수료 후 2014년 보건복지부 응급구조사 자격을 취득했다.   부대는 장 상사의 선행과 관련해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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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이대직 이천시 부시장 취임
      이대직 경기도농정해양국장이 7월 1일자로 신임 이천시 부시장에 부임했다.   이대직 신임 이천부시장은 1983년 여주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기도지사 비선관, 경기도청 언론담당관, 경기도청 총무과장, 과천시·여주시·파주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이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공직자 모두가 시민을 진심으로 대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소통하는 자세로 다가선다면 지역과 공직사회가 서로 신뢰하며 시민이 행복한 이천이 건설될 것이다”라며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지혜를 모으고 현장을 면밀히 살핀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부시장은 경희대학교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992년 국무총리 표창, 1998년 내무부장관 표창, 2009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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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정동균 양평군수, 영농현장 방문
      정동균 양평군수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현장을 방문했다.   정 군수는 지난 17일 청운면을 시작으로 24일 단월면, 27일 양동면을 방문했으며 고령화 및 일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농가와의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현장방문 농가는 청운면 오이 및 수박 재배농장, 단월면 아스파라거스 재배 농장, 양동면 귀농 농가 및 부추, 과수 재배농가 등으로 정 군수는 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농가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해 농업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지시했다.   정 군수는 “희망이 되는 농업을 육성하기 위한 해결책은 현장에 있고 농가와의 소통속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소통행정을 이어 나가 농가소득을 꾸준히 높여나갈 수 있는 농업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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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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