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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추석 맞이 온‧오프라인 기획전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경기농식품 추석맞이 특별 판촉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판촉천은 경기사이버장터(온라인몰), 수원시 장안구청 직거래장터, 수원·성남·고양 농협 하나로마트 G마크 전용관 등 온·오프라인의 각종 채널을 통해 진행한다.   경기사이버장터(https://kgfarm.gg.go.kr/)에서는 오는 21일부터 천경삼 홍삼 등 최대 50% 할인 한정 특가행사와 5+1 덤 행사를, 온라인 우체국 쇼핑몰 G마크관에서는 잣, 벌꿀 등 100개 품목 최대 20% 할인 행사와 최대 3천원 할인쿠폰을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프라인 매장인 고양 하나로마트와 서수원 이마트 안테나숍에서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농촌융복합 인증 상품 도라지 배즙 등 7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 외에도 9월 3일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를 시작으로, 수원시 장안구청, 서울시 서울광장 등 직거래 장터에서 축산, 과일류, 홍삼 등 추석에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농특산물과 명절 성수품 등을 시중가보다 최대 30%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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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경기도, 추석명절 대비 다중이용건축물 안전관리 실태점검
      경기도가 민족 최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도내 다중이용건축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도는 다음달 6일까지 여객터미널, 백화점, 대형할인매장 등 도내 다중이용건축물 1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민간전문가를 비롯한 관할 시군담당부서, 한국전기안전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과 함께 총 10명의 ‘민관합동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여객터미널 5개소(부천, 용인, 여주, 이천, 안성), 백화점 4개소(성남, 구리, 수원, 의정부), 대형할인매장 6개소(안산, 의왕, 시흥, 고양, 광명, 용인)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에서 도는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 여부 ▲주요 구조부 및 마감재 손상여부 ▲피난‧대피로 유지관리상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여부 등을 집중 살필 예정이다.   도는 점검결과 시설물의 중대결함 등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이 확인될 경우, 안전조치 명령 및 현지시정 조치 등을 통해 도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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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경기도 남부청소년자립지원관 개관
      경기도내 위기 청소년들의 주거안정과 안정적 자립을 도울 ‘경기남부청소년자립지원관’이 20일 군포시 산본동에 문을 연다.   ‘청소년자립지원관’은 청소년쉼터 또는 청소년회복지원시설의 지원을 받았지만, 가정·학교·사회로 복귀할 수 없는 만 24세 이하 청소년들에게 자립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다.   사회복지법인 온누리복지재단이 위탁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의정부에 설치된 경기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과 함께 도내 위기 청소년들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자립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관은 위기 청소년들의 개별 거주지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사례관리를 하고, 청소년들이 안정된 주거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비와 생필품을 지원한다. 또 각종 상담·의료 서비스, 취업지원과 독립생활기술교육, 지역자원·후원 연계 등을 수행한다.   또, 장기적으로 LH의 취약계층 주거지원 사업이나 청년 전세임대사업 등과도 연계, 청소년이 지속가능한 주거안정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인기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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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경기도, 추석절 특별경영자금 300억 수혈
        경기도가 올 추석명절을 앞두고 노동자 임금지급 등 자금수요 급증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수혈에 나섰다.   도는 오는 8월 21일부터 총 300억 원 규모의 ‘2019년도 추석절 특별경영자금’을 운영, 지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영자금 지원은 추석을 전후로 발생하는 중소기업의 일시적 자금난을 해소, 경영 안정화를 통해 일자리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올 추석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맞물려, 명절 상여금 등 임금지급으로 인해 자금부족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이다.   융자조건은 업체 당 5억 원 이내 1년 만기상환으로, 대출 금리는 경기도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은행금리보다 1%를 낮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운전자금 지원 여부와 상관없이 별도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다. 단, 300억 원의 자금이 소진되면 지원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 23개 지점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홈페이지(g-money.gg.go.kr)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특별경영자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신용보증재단(☎1577-5900)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한편 도는 지난해 추석 명절 특별경영자금을 통해 총 74건 271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도는 올해 총 1조 8,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편성, 기업의 경영안정 및 시설투자를 지원중에 있으며, 오는 26일부터는 운전자금 지원규모를 3,000억 확대, 총 2조 1,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통해 도내 기업의 경영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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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경기도 특사경, 불법·불량 종자 유통 행위 집중수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하반기 종자유통 성수기를 맞아 19일부터 30일까지 도내 종자(육묘) 생산·수입 판매업체의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김장용 채소종자(쪽파 등) 등을 생산·수입 판매하는 종자(육묘)업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홈페이지·오픈마켓·블로그 등을 통해 불법 유통하는 행위와 보증기간(유통기한)이 지난 종자 판매업체를 중점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수사사항은 ▲미등록 종자업 ▲보증을 받지 않은 종자 판매 ▲품종의 생산·수입 미신고 판매 ▲품종보호 표시사항 등 종자산업법 및 관련 규정 준수여부 등이다   불량종자에 관한 위법행위 수사는 지난 해 도 특사경 직무에 포함된 이후 처음 진행되는 것으로 도는 수사결과에 따라 도내 전 종자업 등록업체 등으로 수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미등록 종자업체의 종자나 보증을 받지 않은 종자 등 품질이 떨어지는 불법·불량 종자의 경우 발아율 저조, 생육 저하, 이(異)품종 혼입 등으로 인해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선량한 농민에게 피해를 주고 부당이득을 취한 업체는 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해 불법·불량 종자유통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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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동행누리센터 안전운행 결의대회 개최
      경기 이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중인 동행누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송병광)는 지난 14일 안전운행이 최고의 서비스임을 다짐하는 안전운행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2018년 선포한 ‘안전운행이 최고의 서비스다!!’라는 구호 아래 참석자 전원은 안전운행을 통한 고객 안전이 최상의 서비스임을 다짐하며 관내 교통약자의 발이 되어 이동권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또한, 지난 7월 24일 실시한 경제운전 체험교육의 결과로 참석자 간 안전띠의 효과, 방어운전 방법 등을 공유하며 안전운행에 대한 실천의지를 확고히 했다.   공송병광 이사장은 “특별교통수단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이동 수단이므로 안전한 운행을 거듭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구성원 전원이 결속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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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이천시 시설관리공단공단, 쾌적한 어농골 펜션 조성 노력
      경기 이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송병광)은 어농골 펜션을 방문하는 고객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지난 해 8월부터 공단이 운영 중인 펜션은 총 12객실로 이천 주민과 인근 도시민들의 인기 휴양지로 성황리에 운영 중에 있다.   공단은 그동안 펜션 이용객들의 주요 불편사항이었던 화장실 악취를 개선하기 위해 악취 방지 트랩을 설치했으며, 펜션 주차장 진입로와 이동로 개선 공사로 이용객의 편의를 제고했다.    또한, 산 인근에 있는 펜션 위치 특성 상 해충이 많이 발생할 것을 대비해 객실 주변에 포충기를 설치하고 주 1회 인체에 무해한 약품을 사용해 자체 소독 및 월 1회 전문 소독업체에 실내 소독 업무를 위탁해 감영병 예방에도 앞장서고 있다.   공단 송병광 이사장은 ”지속적인 해충 방제 활동을 통해 쾌적한 숙박환경 제공해 전국 제일의 숙박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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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이천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교체 지원
      경기 이천시는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을 줄일 수 있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 설치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가정용 일반 보일러를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로, 1가구당 20만원을 지원한다.   주택소유자가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나 주택소유주의 위임을 받아 세입자도 신청할 수 있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고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환경보호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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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이천시, 발달장애인부모 간담회 실시
      경기 이천시는 16일 발달장애인 부모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21일 터미널사거리에서 진행한 이천시장 파라솔 톡~!에서 엄태준 이천시장이 약속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날 발달장애아 부모의 양육에 대한 어려움을 전해들은 엄태준 시장은 발달장애아동 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어려움을 이해하기 위해 부모 간담회를 약속했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장애인부모회 이천시지회(회장 이명희)장외 총 10명의 발달장애인부모가 참석해 다양한 사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간담회 주요 내용으로 부득이한 사유 발생으로 보호자가 부재한 경우 임시적으로 장애인을 보호하는 ‘장애인 365쉼터’ 확대와 발달장애인을 위한 주간보호시설 확충, 학교 졸업과 동시에 사회활동 참여가 어려운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개발을 제안했다.   특히 발달장애인을 위한 주간보호시설 확충과 관련해 부모들은 “자폐성 장애가 있는 아이의 경우 순간적인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을 다치게 하는 경우가 있어 장애특성에 맞는 주간보호시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엄태준 시장은 “부모가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고, 이러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개선에 있어 중요한 것은 방향이며 속도는 서로 조절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선 민과 관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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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양평군·평택해양경찰서, 수상레저사업장 특별 합동점검 실시
      경기 양평군은 지난 13일 평택해양경찰서와 수상레저기동·지도단속반 합동으로 관내 수상레저사업장에 대한 현장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수상레저 성수기철을 맞아 진행된 이번 점검을 통해 모터보트 비상구조선 견인봉 정상복구명령 계도 6건, 정원초과, 보험미가입 적발 각 1건 총 8건을 단속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실태점검를 위주로 구명조끼, 안전모(워터슬래드 탑승시) 착용 여부 확인, 모터보트 보험가입 및 가입목적대로의 운행여부 등 휴가철 수상레저활동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려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한편 군은 수상레저활동자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정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수상레저 상황(현장)안전 지도 근무조를 편성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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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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