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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민원실무심의의회 소통간담회 실시
    엄태준 이천시장은 18일 민원실무심의회 위원(민원실무담당자)들과 함께 모여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인·허가 업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인허가 민원의 중요성과 민원실무심의에 대한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민원처리는 다른 업무에 우선해 법정기한 내 처리될 수 있도록 강조했으며 실무처리에 있어 어려웠던 점들을 나누고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원실무심의회 위원들은 행정환경 변화로 다양해지는 민원인 요구의 유연한 대응을 위해 긍정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자세를 바로잡았다.   엄태준 시장은 “항상 열린 마음으로 시민의 입장을 충분히 공감하고 함께하는 민원행정을 해 주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원하는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의 발전과 이천의 주인은 시민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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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정석대가 만난사람들 #2] 최종미 시의원 '사과문' 논란
      ■ 프로그램명 : 정석대가 만난 사람들      #2 최종미 시의원 ‘사과문’ 논란   ■ 진행 : 정석대   ■ 대담 : 여주시민행동 이삼열 대표, 최은옥 간사, 김대중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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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이천시의회, 지역아동센터 위문 실시
      경기 이천시의회(의장 홍헌표)는 지난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갈산동 소재 지역아동센터 등 6개소를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180만 원 상당의 ‘이천사랑지역화폐’를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훈훈하고 정감 넘치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   특히 위문품은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관내에서 구입해 명절 전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이천사랑지역화폐로 전달했다.   의원들은 “어려운 환경에서 아이들이 바르고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아동센터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아동센터가 더욱 활성화 되어 소외계층의 교육향상에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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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경기도 학교실내체육관 건립사업 확정 보고대회 개최
      ‘경기도 학교실내체육관 건립사업 확정 보고대회’가 경기도의회 앞에서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경기도시군의장단협의회 등 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보고대회는 도민 숙원사업인 학교실내체육관 건립을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를 비롯한 5개 기관의 협치로 합의에 이른 것을 기념하고, 도민들에게 그간의 경과를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실내체육관 건립사업은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학습권 보장을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정책사업으로 지난 민선 6기 집행부의 부동의로 어려움에 처했으나 민선 7기를 출범시키면서 탄력을 받아 2018년도에는 136개 학교 사업비 총 3,400억원 규모의 실내체육관 건립사업이 추진됐다.   이후 2019년에도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정책협의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긴밀하게 소통한 결과 지난 8월 26일 제 3차 정책협의회를 통해 실내체육관 미보유 학교 중 150개 학교에 실내체육관을 건립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정책협의회 공동의장인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보고대회 인사말을 통해 “이번에 합의된 학교실내체육관 건립사업은 심각한 미세먼지와 외부환경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생활체육 활성화 및 교육평등권 확립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도민의 숙원사업인 학교실내체육관 건립 합의는 여러 기관이 모두 합심해 이룬 협치의 산물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협치사업을 기점으로 향후 도민행복을 위한 모든 사업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더욱 열심히 발로 뛰어 도민의 뜻을 따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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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의회
    2019-09-11
  • 공정경기를 위한 합의제 감사위원회 도입 방안 토론회 개최
      유영호 의원(더민주, 용인6)이 좌장을 맡은 「공정경기를 위한 합의제 감사위원회 도입 방안에 관한 토론회」가 9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19 경기도 추계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감사의 독립성, 전문성, 공정성 확보를 위해 현재 독임제 형태인 경기도의 감사제도를 합의제 감사위원회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장에는 경기도 임채호 정무수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도의원, 관계공무원, 도민들이 참가해 합의제 감사위원회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축사를 통해 “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책위원회와 정무부대표단 합동으로 제주도 감사위원회를 방문해 합의제 감사위원회 도입에 대해 벤치마킹을 실시한 바가 있다”면서 “오늘 토론회에서 각계 전문가들이 모두 모인 만큼 좋은 정책적인 대안들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좌장을 맡은 유영호 의원은 “과거 경기도정을 살펴보면 독임제로 설치된 감사관제 하에서 도지사의 주요 정책에 대해 도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충실한 감사가 행해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며 “이에 따라 합의제 행정기구인 감사위원회의 도입은 감사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토론회를 시작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신민철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은 ‘공정 경기를 위한 경기도 합의제 감사위원회 도입방안 : 주요 쟁점과 과제’란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신민철 연구위원은 감사위원회의 국내 및 해외사례, 국내 감사위원회 도입현황, 특성 등을 분석한 후 경기도 감사위원회 도입과 운영에 대해 제언했다.   합의제인 감사위원회는 2006년도에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처음으로 설치된 이후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 서울특별시, 광주광역시에서도 설치하는 등 광역자치단체 중심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   신민철 연구위원에 의하면 국내 감사위원회는 공공기관 형태인 이사회 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으나 해외의 경우에는 집행부 견제를 목적으로 의회 소속으로 감사위원회를 설치하고 있다.   신민철 연구위원은 “현재 광역자치단체이 감사위원회는 분야별로 일부 개선된 점이 있으나 감사의 독립성, 공정성, 전문성, 실효성 강화라는 본래 의도에 비해서 여전히 제도적인 제약이 존재한다”면서 “경기도 감사위원회 도입과정에서 자치 감사의 역할이 감사와 통제에서 벗어나 기관의 책임성 확보와 성과달성의 핵심수단이 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원칙과 방향성에 기반한 제도설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토론자로 나선 김진영 충남연구원 책임연구원은 감사위원회의 안착을 위해 △ 감사위원 의회의 추천 △ 감사위원에 대한 신분보장 △ 감사담당자의 전문서 확보를 위해서 시·도간 감사위원회 직원들의 순환 근무 등을 제안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진영 연구원 외에 김경호 경기도의원, 박완기 경기시민연구소 울림 소장, 조형석 감사연구원 연구관, 경기도 최인수 감사관 등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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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정병국 의원, 양평 오지마을 산음·석산 어르신들 시화전 국회서 개최
      정병국 의원(여주·양평, 바른미래)이 9일 국회의원회관 제3전시실에서 ‘2019년 「인생에 말을 걸다」 오지마을 산음·석산 어르신들의 시화전’을 개최했다.   정병국 의원은 “이번 시화전 출품작에는 양평군 단월면 산음리·석산리 어르신들의 어린 시절 행복했거나 애달픈 기억들, 부모에 대한 그리움,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아픔, 가족에 대한 사랑, 이루고 싶었던 꿈 등 다양한 메시지가 담겨있다”며 “국회에서 시화전을 개최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인생이야기가 시와 그림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 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려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정병국 의원과, 양평문화원, 양평보건소, 산음보건진료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양평군이 후원한 이번 시화전은 2016년부터 산음보건진료소가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나만의 시(詩)짓기 교실’이 계기가 됐다.   우울증 및 치매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작된 시 짓기 교실은 어르신들이 살아온 날들에 대한 수줍은 고백을 담아내고, 가족이나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해왔다.   시화전에서는 양평 오지마을 산음·석산 어르신 70여 명과 어르신들의 가족 및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70여점의 어르신 작품 전시 △시낭송 △양평문화원 여성회의 다도 시음 △양평홍보관 부스 운영 △세미원 홍보관 부스 운영 등이 진행됐다. 또한 주최측인 정병국 국회의원, 최영식 양평문화원장, 김영 산음보건진료소장이 환영사를 했으며, 정동균 양평군수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정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의 삶을 시화로 담을 수 있도록 함께 오늘 시화전을 준비해주신 양평문화원, 양평보건소, 산음보건진료소 임직원 여러분과 양평군의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삶의 활력소를 얻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예술 활동 활성화와 사회활동 확대를 위해 늘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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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이천 김인영·성수석·허원 도의원, 특조금 21억원 확보
      경기도의회 김인영 의원(이천2, 더불어민주당)과 성수석 의원(이천1, 더불어민주당), 허원 의원(비례대표, 자유한국당)은 지난 9일 대관지구 배수로 정비공사 10억 원, 체육시설 재정비사업 5억 5,000만 원, 이천시 방범CCTV 설치 5억 600만 원, 진정골목 정비사업 1억 원 등 총 21억 5,600만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총 10억의 예산이 소요되는 대관지구 배수로(부발읍 대관리 628 일원)정비공사는 그동안 대관리 농업 부지 내 배수로가 정비되지 않아 집중호우 시 토사유실 등의 재해위험 등 농로 침수 피해 발생이 잦았는데, 이번 특조금 배정을 통해 약 16ha 배수로 정비되어 재해예방 및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총 5억 5,000만 원이 소요되는 체육시설 재정비 공사(이천시 부발읍 무촌리)로, 배드민턴장 유지보수 및 축구장의 관중석 설치, 노후된 인조잔디 및 조명 교체, 배수로 정비 등 전체적인 개보수가 이뤄질 전망이다.   총 5억 600만 원이 소요되는 이천시 방범 CCTV 설치 사업은 외곽지역 마을의 진출입로, 도심지역의 주요도로, 주택밀집지역(특히, 원룸 및 1인 가구)에 CCTV를 23개소 설치 및 CCTV 카메라 총 115대(회전형 23대, 고정형 92대)를 설치하는 사업이며, 범죄를 예방뿐 아니라 안전 확보를 통해 주거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총 1억 원이 소요되는 진정골목 정비사업(이천시 관고동 일원)은 신도심개발, 노후 건축물 방치 등으로 슬럼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 관고동 진정주목길에 특화거리를 조성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예산확보와 관련해 김인영·성수석·허원 의원은 “최근 안전이 가장 큰 사회 이슈로 부각되는 시점에, 잦은 침수피해 지역이었던 대관지구의 배수로 정비예산이 확보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며 “이번 예산 확보로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농경지 침수 피해예방과 생활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체육시설 재정비와 골목길의 가로경관 정비를 통해 이천 시민의 주거·복지환경이 보다 개선될 전망”이며, “외곽지역 마을의 진출입로 및 버스 정류장 인근에 방범 CCTV를 설치해 노인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 예방 및 시민 생활 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세 의원은 “이천시의 예산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신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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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이천 송석준 의원, 태풍 피해농가 방문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 자유한국당)은 8일 태풍 링링의 피해를 입은 장호원읍 진암리 과수 농가를 방문해 막심한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실질적인 피해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김현수 신임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협의를 가졌다.   송 의원은 현장에서 이뤄진 전화통화를 통해 피해 농가에 대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대한 정책적 지원을 하겠다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약속을 받았다.   송 의원은 추수를 앞두고 강풍으로 떨어진 배, 사과, 복숭아 피해 농가를 일일이 둘러보며 농민들을 위로했다. 송의원은 농업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일부 보상을 받을 수 있지만 조건이 까다로워 충분한 보상이 어렵다는 농민들의 건의를 귀담아 들었다.   송 의원은 “땀의 대가가 보장되는 사회가 정의로운 사회”라며 “농업인들의 땀과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최대한 돕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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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경기도의회 예결위, 도내 학교체육관 건립 숨통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서형열, 이하 예결위)는 5일 제2차 예결위를 열고 도교육청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도교육청 2회 추경 예산안의 주요 사업으로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학교체육활동을 위한 체육관 건립 설계비 150억 원, 위생적이고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한 급식시설예산 130억 원 등 안전한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을 편성·제출했다.   서형열 위원장은 “2018년은 3,400억원을 편성, 도내 체육관 없는 학교 중 136교에 대한 예산을 지원했고 올해는 150교의 체육관 설계비를 선 확보한 상태” 라며 “이번 추경에 편성된 설계비 150억 원을 마중물로 빠른 시일 내 기관 간 협의를 완료해 체육관 건립예산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이어 “체육관 건립 사업은 미세먼지로부터 학생건강을 지키고 체육관 개방을 통한 지역주민의 생활체육에 기여가 큰 만큼 기관의 이해관계를 떠나 상호 협력해 도내 모든 학교에 체육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급식기구 및 시설확충 사업에 대해서는 쾌적하고 위생적인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적기 지원이 필요한 사업으로 금회 추경에 확보된 예산을 지체 없이 집행해 현장의 혼란이 없도록 학교현장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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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6
  • 양평군의회 “한화복합휴양단지 조속 추진 촉구”
    경기 양평군의회가 양평군내 환화복합휴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 5년째 답보상태에 머무르자 한화 측의 성의있는 투자 촉구 및 결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특히 박현일 의원은 지난 2일 제26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본의회 5분 발언을 통해 “12만 양평군민들은 환경친화적인 관광수요 창출과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1억2,000억원 규모의 「한화복합휴양단지」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한다”말했다.   한화복합휴양단지 조성사업은 자연보전권역, 팔당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등 환경과 수도권 규제로 관광시설 개발에 제약을 받아 왔으나, 2009년 수정법 개정 및 오염총량제 도입으로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이 가능해짐에 따라 양평군과의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지난 2010년부터 입안되기 시작한 사업이다.   한화복합휴양단지가 조성되면 연간 400만명이상의 관광객 유입과 양평군내 1,800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세미원, 용문산국민광관지와 더불어 수도권 최고의 관광 휴양지가 정착되어 지역경제에 새로운 혁신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의원은 “그동안 양평군은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 진행해왔으나, 2014년 5월 복합휴양단지 조성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이후 현재까지 가시적인 성과 없이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실정”이라며 한화측의 투자 결단을 촉구했다.     또한 박의원는 “각종 규제로 개발에 제약을 받아온 양평군의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하고 수도권 관광 중심지로 도약하는 전기가 될 수 있는 「한화복합휴양단지」가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한화호텔&리조트 주식회사의 적극적인 검토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평군은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개설 및 양근대교 4차선 확장 등 지역발전 청신호와 맞물려 환화측이 콘도 전면 재건축과 함께 오토몰 및 종합휴양지 조성에 적극성을 거듭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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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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