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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의회, 재난기본소득 안건 의결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3일 제45회 임시회를 열고 ‘여주시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필요한 관련 조례와 예산안을 의결했다.   1주일 만에 다시 소집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여주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 ▲경기여주사랑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2020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효율적 대응을 위한 여주시-구리시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등 5건의 안건을 상정했다.   대표 발의 의원 및 관련 부서장의 제안 설명에 이어 의원들의 열띤 질의응답을 거친 결과, 동의안은 부결됐으며, 나머지 4건은 원안 가결됐다. 유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더 늦기 전에 신속하고 시의적절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필요한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조례안의 의결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빠른 시일 내 지원이 이뤄지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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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이천시의회 정종철·김일중 의원, 의정활동 최우수 수상
    김일중, 정종철 의원 (사진 왼쪽부터)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의회 정종철, 김일중 의원이 제9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은 경기도 시군의회 31개 시·군 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 각 분야에서 뛰어난 의정 성과를 이룬 의원을 대상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정종철 의원은 행정감사 분야에서 집행부의 추진사업에 대해 세밀한 지적과 합리적인 방안 마련을 요구하는 등 능동적인 의회상을 구현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일중 의원은 예산절감 분야에서 시민불편사항에 대해 SNS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해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예산절감에 기여한 부분에서 각각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표창패를 수상했다. 정 의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상을 받아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집행부의 추진 사업에 대해 시민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방향으로 이끌도록 적극적으로 건의해 신뢰받는 이천시의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의원은 “동료 의원님들과 같이 현장에서 시민분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 정책에 대해 시민의 곁에서 귀기울이고 직접 겪어가면서 세심한 부분도 끊임없이 모니터링하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표창패를 받아 이천시의회 의장실에서 전달하는 방식으로 간소화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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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 윤순옥 의원이 제9회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은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31개 시·군 의원을 대상으로 분야별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상으로, 윤순옥 의원은 ‘의정활동개선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당초 제149차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개최 시 수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관련 상황으로 인해 지난 4월 1일 양평군의회에서 이정우 의장이 전수했다.   윤순옥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겪는 주민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군 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윤순옥 의원은 지난해 「양평군 쌀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및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우리군 친환경농업 정책과 밀접한 조례를 제·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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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이천시의회, 긴급 임시회 개회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의회는 31일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제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천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긴급히 개회했다.   이날 시의회는 의원 9명 전원이 동의·발의한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을 의결해 재난기본소득 지원 근거을 마련했으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도 함께 의결 처리했다.   이 조례가 의결됨으로써 23만 이천시민에게 시비로 시민 1인당 15만 원씩 지급되게 될 예정이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으로 도민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지원액을 합쳐 이천시민은 1인당 25만 원을 지급받게 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홍헌표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극도로 침체되어 소상공인과 시민분들이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이번 조례안과 예산안을 긴급히 처리함으로써 재난기본소득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시민분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완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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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기본소득 도입 제안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더불어 민주당)은 31일 제209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기본소득 지급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지방정부 차원에서의 도입을 촉구했다.   서 의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결정된 이 시기에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기본소득 도입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특히 재난기본소득이나 기본소득이 위축된 내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면이 있는 반면 막대한 규모의 재정소요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새로운 재원 조성이 아니라 비용을 줄여서 마련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코로나로 인해 축제나 행사가 연기되고 있는 실정에서 연기가 되면 추후 시행을 위한 준비기간에 소요되는 비용이 들어간다”며 “축제를 지양해 확보된 예산과 사회간접자본을 국비로 조달해 시 예산을 확충하는 방안이 마련된다면 절감된 예산으로 충분히 마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기본소득은 모든 시민에게 개별적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재정적 한계에 따라 1인당 지급되는 소득이 높지 않을 수도 있지만, 가족구성원이 모두 합치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충분한 금액이 된다는 점에서 기본소득이 경제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는 개념으로 충분히 자리 잡을 수 있고, 세대별 경제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서 의원은 “앞으로 기본소득은 법적검토와 사회적 합의, 재정적인 준비가 필요하지만, 이번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면서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됐다”며 “이러한 정책이 하루빨리 시행되어 시민분들의 경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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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양평군의회, 공무 국외 여비 전액 반납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30일 의장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올해 편성된 공무 국외 출장여비 5,700여 만원을 코로나 19 상황과 관련해 반납하기로 결의했다.   이는 지난 26일 의장실에서 개최된 재난기본소득 지급 관련 긴급회의에서 논의된 군 가용 재원 부족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의원 전원이 합의해 결정됐다.   이번 국외여비 반납은 4월중 개최 예정인 임시회에서 처리하기로 했으며, 마련된 재원은 군민을 위한 재난기본소득 재원 등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코로나 19 관련 정책 예산에 우선적으로 반영·편성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권고할 예정이다.   이정우 의장은 “저를 비롯한 의원님들의 결정이 코로나 19 위기에 따른 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워진 군 재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 19 확진자 없는 청정 양평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노력해주시는 의료진과 방역관계자, 정동균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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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광주시의회, 제274회 임시회 마무리
    [마이TV=광주] 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는 지난 23일 제27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7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을 비롯해, 총 8건의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했다.     위원회별 처리 안건을 살펴보면 행정복지위원회는 ▲광주시 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안 ▲광주시 왕실도자기축제 추진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시 문화예술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수정가결 했으며, 주임록 의원이 발의한 ▲광주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광주시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은 원안가결 했다.   한편, 도시환경위원회는 대중교통 환경 개선 및 공공성 향상을 위한 ▲광주시 마을버스 공영제 위탁 운영 동의안을 원안가결 했다.   박현철 의장은 폐회에 앞서 “다가오는 4월,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사가 예정되어 있는데 집행부는 전례 없이 빠르게 확산되는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내고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추경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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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이천, 민원처리 만족도를 높인 우수직원 시상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23일 민원처리 만족도를 높인 우수직원 6명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날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공동주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함에 따라 봉납도 함께 진행했다.   2020년 1분기 대상자는 민원단축분야(5일 이상의 유기민원 단축률) 최우수, 우수 각 1명, 만족분야는 홈페이지 칭찬공무원 3명, 국민신문고 매우만족 답변 우수자 1명으로 선정했다.   시는 기존 상하반기로 진행했던 인센티브 부여 방식을 올해 4분기로 변경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만족감을 높이기 위한 방침을 세웠다.   특히 올해 신설된 만족 분야의 경우, 홈페이지 칭찬사례, 국민신문고 매우만족도 답변과 관련한 분야로 확대해 폭넓게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였다.   대상자 중 단축분야 최우수 복지정책과 오은혜 주무관은 사회서비스 제공자 등록 신청등 복합민원에서 94.5%의 단축률을 보이며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했다.   만족분야 주택과 기보중 팀장은 주택관련 상식이 부족했던 민원인에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어 감명을 받았다는 홈페이지의 칭찬사례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음 2분기 시상은 민원단축, 만족, 소통, 시책 4개 분야로 이뤄지며 5월 말 선정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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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광주시, 경기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 '최우수' 수상
    [마이TV=광주] 광주시가 경기도에서 주최한 ‘2020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상을 수상했다.   세외수입 평가는 지난 한 해 동안 세외수입 징수 실적, 기관장 관심도, 체납액정리 등 5개 항목으로 세외수입 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다.   이번 종합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광주시는 △세외수입 부과부서 책임징수제 운영 △체납액 징수 대책 보고회 개최 △시간선택 임기제 공무원 운영 등으로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에 노력을 기울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2천만 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한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을 적극 개발하고 홍보하는 등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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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전문]“김선교 예비후보는 김현술 기자에 대한 고소를 즉각 취하하라”
      [마이TV=양평] 여주·양평지역 일부 언론인들은 지난 19일 김선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측에 김현술 기자 고소에 대한 취하와 언론압박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김선교 예비후보는 김현술 기자에 대한 고소를 즉각 취하하라”   김선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김현술 시대저널 대표를 고소하고, 이 내용을 보도 자료를 통해 양평·여주 출입기자들에게 배포했다.   김현술 대표는 지난 14일 일요신문 홈페이지에 ‘통합당 김선교 예비후보, 양평공사·국악연수원 관련 횡령 등 혐의로 고발당해!’라는 제호의 기사를 올리고, 이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게재했다.   김 예비후보는 김현술 대표가 기자로서 해당 기사를 작성한 것은 문제없지만, 이를 페이스북에 올린 행위는 공직선거법 제251조(후보자 비방죄)에 해당된다며 고소했다.   김 예비후보가 고소의 근거로 제시한 공직선거법 제251조는 ‘당선되거나 되게 하거나 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포함한다),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를 비방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진실한 사실로서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고 명시돼 있다.   김현술 기자가 작성한 기사는 양평지역 한 시민이 김 예비후보를 고발한 내용을 그대로 담았다. 기사 어디에도 기자의 사견이 포함되지 않았다.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후보가 고발을 당한 사건을 기사화 한 행위는 기자의 당연한 의무이자 권리이다. 또한, 기자가 자신이 작성한 기사를 페이스북 등 SNS 계정에 올리는 행위는 이미 오랜 전부터 일반화 된 행위다.   따라서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공직선거법 제251조 위반’이라는 주장은 타당한 주장이라 보기 어렵다.   더 큰 문제는 김 예비후보가 김현술 기자를 고소한 내용을 보도 자료를 통해 기자들에게 배포했다는 점이다. 이는 다른 기자들 또한 자신에 대해 불리한 내용의 기사를 작성할 시 고소할 수 있다는 압력이나 다름없다.   이에 양평·여주 지역 언론인들은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김선교 예비후보는 당장 김현술 기자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라. 둘째, 김선교 예비후보는 앞으로 어떤 형태의 언론에 압박을 가하는 행위도 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하라.                                                                                                           2020년 3월 19일     양평언론협동조합, 양평군출입기자협의회, 양평토박이신문, 좋은양평, 뉴스앤뉴스, 미디어연합, 시대저널, 환경신문, 아시아일보, 동아방송, 일요신문 전국부, 신안뉴스, 경강일보, 경인투데이뉴스, 동부신문, 뉴스앤뉴스TV, 양평시민의소리신문, 경기일보, 팝업뉴스,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백운신문, 여주 세종신문, 동부중앙신문, 에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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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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