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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 첫 당정협 개최
      경기 양평군과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는 지난 21일 군청에서 지역 현안사항과 해결방안에 대한 토론을 위한 첫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평 공공임대주택 사업 준비, 용문 사격장 폐쇄 토론회, 상반기 신속집행, 도시계획시설사업, 도로시설 확충사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공공임대주택 사업은 경기도시공사에서 2022년까지 공공임대주택 공급비율을 현 5%에서 20%선까지 확대하는 목표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과 민주당은 저소득층의 주거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선제적 대응을 통해 양평 내에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용문 사격장 폐쇄에 대해서는 한반도 정세영향을 받는 사안이고 정확한 정보가 공유되지 않고 군민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상황으로, 현재까지의 사항이 정리되는 대로 향후 진행될 사항과 함께 군민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함께했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의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인 자리인 만큼 당정 모두 힘을 합쳐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국가 및 도의 예산과 사업들을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종덕 지역위원장은 “양평군에서 이뤄지고 있는 사업들에 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고 지역현안들에 대해 최대한 공유,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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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송석준 의원, 양평∼이천고속도로 차질 없는 추진 당부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 자유한국당)은 양평∼이천고속도로(경기 광주 고척 진우리∼여주시 산북면 용담리) 건설과 관련해 차질 없는 9월 3개 공구 동시 착공과 진행을 당부했다.   송 의원은 국회 차원에서 양평∼이천 고속도로 10억원을 증액 반영시키는 등 올해 이천 관련 예산 516.5억원을 증액시킨 바 있다.   양평∼이천 고속도로는 나들목 2곳과 분기점 2곳 등 연장 19.3km, 4차로 신설 규모로 내달 총사업비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3개 공구(1개 공구는 기술 심의)를 착공할 예정이다.   사업명은 수도권 제2순환선(양평∼이천)으로 공사 준공 단계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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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
      경기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이 20일 경기도 구리시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개최된‘제6회 경기동부권 시․군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분야 중 주민참여 소통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원을 수상했다. 경기동부권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동부권에 속해있는 10개 시·군 의원 중에서 추천을 받아 10개 분야 17명의 우수의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심의래 의원은 항상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친근한 이웃 같은 이미지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잦은 대화를 통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즉각적이고 신속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의를 적극 활용하여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 의원은 “의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한 것뿐인데 큰 상을 받은 만큼 더욱더 주민과 소통하는 의정을 펼치겠다”며 “민원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동부권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및 시상은 지난 6개월간 의정활동의 성과를 평가하여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 노력한 의원들에게 표창하여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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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이천 송석준 의원, 지방도 329호선 확·포장 추진 노력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 자유한국당)은 12일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경기도 건설국장과 도로정책과장 등 관계자들과 지방도 329호선(일죽∼대월) 도로 확・포장사업 중앙투자심사(행정안전부)와 관련해 업무 협의를 갖고 차질 없는 사업진행을 강조했다.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지방도 329호선(일죽∼대월) 설성면 행죽리∼대포동 10.4km, 4차로 확·포장 공사로, 지난해 10월 이천시 사업비 분담 결정과 지난 1월 경기도에서 행안부로 중앙투자심사의뢰서를 제출한데 이어 지난 8일 경기도에서 의견서를 제출했다.   송석준 의원은 해당 구간은 국립이천호국원 입지결정 때 이미 확・포장을 시민들과 약속했고 또 추가 증설(5만→10만기)로 인한 교통 혼잡 가중이 불가피한 만큼 조속히 착공되어야하다고 강조했다,   향후 도는 중앙투자심사위원회 결과에 따라 추경 예산 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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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 정병국 의원,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
      정병국 국회의원(경기 여주·양평, 바른미래당)이 12일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정 위원장은 "중요한 시기에 이 자리를 맡게 돼 참으로 막중한 임무와 무게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차 4차산업혁명특위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지 정리를 했고, 2차 때는 기술 중심으로 분과를 만들어 압축적으로 정리했다”며 "3차에서 우리가 할 일은 앞에서 정리한 이 부분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특위가 운영되는 100일이 대한민국 미래에 가장 중요한 시간일 수 있다"고 말하며 향후 특위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정 위원장은 "그동안 특위에서 진행되어 온 의제 논의의 폭과 완성도가 상당하므로 새로운 의제발굴보다는 지금까지의 권고안을 어떻게 점검하고 독려해 실행에 옮기게끔 하느냐로 우리의 역할이 가야 한다”며 "행정부처 단독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도 국회 차원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새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는 4차 산업혁명 촉진을 위한 선제적 제도정비,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원천기술 개발 지원 및 유관 분야 정책 조정 등을 논의하기 위해「국회법」 제44조에 따라 2017년 11월 구성됐다.   정 위원장의 임기는 4차산업혁명특위가 끝나는 올해 상반기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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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 여주·양평 정병국 의원, 학교보건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정병국 의원(여주·양평, 바른미래당)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각 교실에 공기정화설비와 미세먼지 측정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학교보건법 개정안이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학교보건법을 대표발의한 정병국 의원은 “심각한 미세먼지로 국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특히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이 심히 우려되는 상황에서 늦게나마 이 법이 통과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법안 통과의 소회를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그러나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교육당국이 시행령‧시행규칙 만드는 과정에서 간과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다”며 “이 문제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듣고, 시행령‧시행규칙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철저히 예의주시하며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개정안의 통과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내 공기정화설비 및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 의무화 및 국가·지자체의 설치 경비 지원 △교내 상·하반기별 1회 이상 공기질 점검 △공기의 질 점검에 사용되는 측정장비의 연 1회 이상 정기적 점검 △교내 공기 질 점검 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또는 학부모가 참관 허용 △교내 환경위생 및 식품위생 점검 결과 및 보완 조치의 학교 홈페이지 공개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정 의원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외교·산업 측면을 총체적으로 고려한 중장기 대책이 필요하지만, 학생의 건강을 보호하는 일은 정책집행의 최우선 순위로 추진되어야한다”며, “이번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만큼, 정책수요자인 학생들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시행방안 마련과 관련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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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 송석준 의원, 국토교통노조연대회의 ‘국감 우수의원상 ’수상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 자유한국당)은 지난 13일 국토교통부 노동조합을 포함한 산하 18개 공공기관 노동조합으로 구성된 국토교통노조연대회의(공동의장 최병욱・이지웅)로부터 ‘2018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송석준 의원은 국감을 통해 잘못된 법령 및 제도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실현 가능한 합리적 정책 대안을 제시한 점을 각 단사 직원들로부터 높은 지지와 호평을 받았다.   국토교통노조연대회의는 “수상자 선정은 회원 조합별 설문에 이어 각 단사 투표로 선정해 지난 1일 독도에서 진행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 자리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선정에 감사드리며 상생과 조화의 정신과 비정상의 정상화로 국토교통 분야 발전을 위해 더욱 전력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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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 제38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6일 제38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여주시 고문변호사 등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에 대해 심의해 원안 가결했다.   상기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박시선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소송 뿐만 아니라 행정심판까지 중요 소송 등으로 확대 지정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개정이유를 밝혔다.   유필선 의장은 “전국적으로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해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 건강권, 생명권, 행복추구권이 위협받고 있는 현실 속에서 강천면 SRF 발전소, 북내면 열병합 가스화 발전소 허가로 인해 주민과의 갈등 또한 심화되고 있는 실정으로 다각도의 검토된 대응방안을 앞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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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7
  • 여주·양평 정병국 의원, 학교보건법 개정안 대표 발의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각 교실에 공기정화설비와 미세먼지 측정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학교보건법 개정안을 28일 발의했다.   정병국 의원은 “심각한 미세먼지로 국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특히 유치원·초중고 학생들을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끊임없이 대두되고 있다”며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이 미세먼지 등으로 오염된 공기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폐기능이 영구적으로 저하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는 만큼, 학교 실내 공기 질 관리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정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각 교실에 공기정화설비,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의무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설치경비 지원 의무 등의 규정이 담겨있다.   정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연구팀이 발표한 「대기오염 의료비 추계」 보고서에 따르면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기 질환자들이 추가로 부담하는 의료비는 연간 451억 6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특히 성장기에 있는 10대 이하 연령대가 미세먼지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정 의원은 전국 모든 학교 교실에 해당 설비를 갖출 경우,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설치비용 2,083억원, 연간 관리비 415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추정돼 소요비용 규모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국민 건강을 지켜내는 예방적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외교·산업 측면을 총체적으로 고려한 중장기 대책이 필요하지만,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는 우선 추진되어야한다”며, “각 교실 내 공기정화설비와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개정안 통과와 관련 예산 확보에 힘쓰는 한편, 학생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여타 대책들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OECD가 발간한 「더 나은 삶의 질 지수(Better Life Index)」에서 우리나라의 대기오염 수치는 38개국 중 38위로 최하위를 기록했으며, 예일대와 컬럼비아대에서 공동조사한 「2016 환경성과지수(EPI)」에서도 우리나라의 공기 질은 세계 180개국 가운데 173위, 특히 초미세먼지 부문은 중국과 같은 174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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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4
  • 이천시의회 ‘위안부 피해자 사업지원 근거’ 마련
    서학원 의원     일제강점하 피해 위안부할머니들을 기리는 사업지원근거를 이천시가 마련했다.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천시 일제하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제정안’이 지난 19일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이로써 지난해 8월에 시작해 13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이천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의 활동도 탄력을 받게 되었다.   더욱이 이번 법안 통과로 사과를 모르고 망언을 계속해온 일본에 대해 이천시민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초선 서학원 의원은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참여해오고 있다.   서 의원은 올해 1월부터 동 조례안에 대한 면밀한 법리적 검토 끝에 심사숙고하면서 의원발의로 결국 조례제정을 관철시켰다.   서 의원은 “소녀상건립을 염원하고 피해할머니들의 고통을 기억하는 시민들의 뜻을 받아 이천시의원님들께서 적극 수렴 만장일치로 동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소녀상추진위원회 강연희 대표는 “ 지난 2월15일 작가 12명이 현장설명회에 왔고, 그들의 공모를 4월 1일~2일까지 접수해 작가를 선정한 후 위안부기림일인 8월14일에 소녀상을 설치할 계획“이라며 ” 지금까지 5개월 동안 시민들의 성금이 답지하는 가운데 현재 목표액의 54%를 달성했고, 향후 6개월 간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어 반드시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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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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