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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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내리캠핑장' 2일 개장
      [마이TV=평택] 평택도시공사가 지난 2일부터 ‘평택 내리캠핑장’을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내리캠핑장은 30면 규모의 캠핑장, 주차장, 샤워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팽성읍 내리문화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인터파크티켓 온라인 예약 서비스(ticket.interpark.com)를 통해 이용 가능하고, 이용요금은 1박 기준 3만원이며 평택시민의 경우 2만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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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안성시, "전자도서관 이용하세요"
    [마이TV=안성] 안성시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공공도서관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자료 이용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전자도서관 서비스 이용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전자도서관 서비스는 도서관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컴퓨터, 태블릿, 스마트폰 등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책과 시를 대여해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안성시 도서관 회원이면 도서관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안성시 전자도서관은 전자책 8095종, 오디오북 1815종 등 9910종의 도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요일 서비스를 통해 35000편의 시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달 내에 240여권의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추가로 구비할 예정이다.   한편 안성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을 휴관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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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평택시립도서관, 새 이름 '평택시립비전도서관’
    평택시립비전도서관 조감도 ⓒ평택시청 제공   [마이TV=평택] 평택시는 평택시립도서관과 비전작은도서관의 명칭이 평택시립비전도서관과 매봉작은도서관으로 각각 변경했다고 7일 밝혔다.   지명위원회 소속 위원 자문과 주민 설문조사 등을 통해 명칭이 결정됐다.   설문조사 결과, 평택시립 비전도서관이 51%, 매봉작은도서관이 82%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한편, 평택시립비전도서관은 1992년 10월 평택시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개관한 이후 평택 남부권역 거점도서관으로서 시민들에게 독서정보,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공 기능을 수행해왔으며, 현재 전면 리모델링 공사로 임시 휴관 중으로 하반기 중 재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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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7
  • 안성시,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실시
    [마이TV=안성] 안성시가 고양이 동물등록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고양이를 소유한 안성시민에 한해 안성시 관할 동물등록 대행기관에서 가능하고, 수수료와 무선식별장치 비용을 내고 등록 하면 된다.   내장형 동물등록 방식만 가능하고 고양이의 월령은 제한이 없다. 그러나 고양이 동물등록은 아직 의무대상이 아니므로 미등록 시에도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동물등록대행기관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www.animal.go.kr)에서 고양이 동물등록 진행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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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평택, 북스타트 사업 추진
    [마이TV=평택] 평택시가 올해 1월부터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배다리, 장당, 안중 등 거점 도서관 3곳에서 평택시에 거주자하는 15~18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하고 있습니다. 연내 3개월 ~18개월 유아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평택시는 그림책을 매개로 아기와 부모가 풍요로운 관계를 형성하며 대화를 통해서만 길러지는 소중한 인간적 능력들을 심화시킬 수 있도록 돕고 보편적 지식문화 복지를 이뤄내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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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이천에서 체험여행과 특산품으로 풍성한 설날 보내요!
      [마이TV=이천] 새해를 맞이하는 설날이 바로 다음 주다. 공휴일이 유난히 적은 2020년이라 고마운 분들께 인사도 드리고, 많지 않은 연휴를 알차게 보내고 싶은 마음도 간절한 첫 명절이기도 하다.   이천의 여러 체험장은 설날에도 체험객과 함께 한다. 이천 특산품을 판매하는 곳들은 설날을 맞이해 할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설날을 알차게 보내는 정보를 살펴보자.   체험과 함께 하는 설날 연휴 이천 여행   이천의 체험장이 올해는 설날 연휴기간 다수가 영업 중이다.   영동선 덕평IC에서 가까운 덕평공룡수목원은 연휴 내내 문을 연다. 동절기 입장료 할인중이니 한층 가벼운 마음으로 수목원 관람이 가능하다. 돼지들의 귀여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돼지박물관 역시 연휴 내내 방문객을 맞이한다. 돼지 공연과 박물관은 실내이고, 야외 정원이 함께 있어 실내와 실외를 모두 만끽할 수 있다.     이천에서 눈썰매를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청암관광농원도 만날 수 있다. 눈 구경하기 힘든 이번 겨울, 더욱 인기 만점인 체험장이다. 빙어잡기는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즐거운 체험이다.   실내에서 놀고 싶다면 도드람 테마파크과 플레이즈 파크가 있다. 모두 이천IC에서 가깝게 위치해 방문도 편리하다. 실내 놀이시설이라 날씨 걱정도 없는 체험장이다. 잘 뛰어 다니는 초등생 이상이면 플레이즈 파크가, 아직은 조금 어린 미취학 아동이면 도드람 테마파크를 추천한다.   도라지 농가, 길경농원의 설 명절 이벤트   이천에서 무농약으로 도라지와 황기를 재배하는 길경농원은 설명절 이벤트를 진행한다. 1개 구매시 5% 할인, 2개 구매시 10% 할인, 3개를 구매할 경우 1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개수가 늘어날수록 할인율이 높아지는데 선물해야 할 곳이 여러 곳인 기혼자에게 적합한 이벤트다. 제품은 우아한 보자기 포장방식도 선택할 수 있어 선물용으로 더욱 좋다. (길경농원 http://www.dorag.kr )   이천 인삼의 모든 것, 경기동부인삼농협 할인이벤트   서이천IC 인근에 위치한 경기동부인삼농협에서는 설날 명절을 맞이해 인삼 제품 할인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비옥한 토질에서 자라는 양질의 이천 인삼을 15%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중이다. 행사는 설날 명절 전까지 진행한다. 건강을 선물하는 대표 품목인 인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물하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경기동부인삼농협 구매문의 031-637-3435)   설날을 맞이하는 체험 여행과 특산품 정보를 살펴봤다. 고마운 분께는 감사의 마음을, 가족과는 함께여서 더욱 행복한 여행을 이천에서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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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경기북부로 떠나는 겨울 산성여행
      [마이TV=경기] 하얀 눈꽃이 온 세상을 장식하는 겨울이 왔다. 겨울은 묵은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의미가 있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신년을 다짐하려는 여행객들에게 의미가 있는 계절이기도 하다.   특히 내로라하는 명산들과 유구한 유적들이 많은 경기북부는 눈이 내리는 겨울이면, 설경을 즐기려는 여행객들로 장사진을 이루곤 한다.   이에 경기도가 겨울을 맞아 역사와 자연의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경기북부 겨울 산성 여행지’ 5곳을 추천했다.     ▲임진강변 도도히 흐르는 고구려의 기상 - 연천 호로고루(사적 제467호)   당포성, 은대리성과 함께 연천군을 대표하는 고구려 3대성 중 하나인 ‘호로고루’는 장남면 원당리 임진강변에 위치한 삼각형 형태의 평지성터다.   약 4세기 백제, 신라와 임진강을 두고 패권을 다투며 남진정책을 펼치던 고구려에 의해 최초로 건립됐을 것으로 추정되며, 실제로 수막새, 벼루, 금동불상 등 고구려 시기의 다양한 유물들이 출토됐다.   성벽 아래 흐르는 강은 비교적 수심이 깊지 않아 갈수기에는 도보로도 충분히 건너갈 수 있다. 이로 인해 분단 전까지 평양과 서울을 잇는 최적의 육상교통로 중 하나였다. 무엇보다 수십만 년의 시간이 빚은 주상절리의 빼어난 절경을 감상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성 좌우로 20m에 달하는 높은 절벽이 형성돼 있어 과거 천혜의 요새임을 짐작케 한다. 탁 트인 강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건지기에도 좋다.   주변에는 호로고루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홍보관이 위치해 있으며, 인근임진강 수계를 따라 동쪽의 파주 칠중성에서부터 서쪽의 은대리성까지 고구려 산성 여행도 것도 추천한다.     ▲ 경기북부의 그랜드 캐년 – 파주 월롱산성(경기도 기념물 제196호)   파주시 월롱산 9부 능선 상 축조된 ‘월롱산성’은 시야가 매우 넓어 정상에 오르면 임진강과 한강, 파주 평야는 물론, 날이 맑으면 멀리 강화도와 북한산, 관악산 일대까지 조망할 수 있어 예로부터 천연의 요새로 여겨져 왔다.   월롱산성은 산 정상부 능선을 머리띠를 두르듯 쌓은 테뫼식 산성으로, 20m가 넘는 자연암벽을 최대한 활용해 축조된 것이 특징이다.   외성의 규모만 해도 둘레가 1천300m나 된다. 안타깝게 현재는 성벽과 성문터 등은 많이 유실된 상태다. 2003년 조사 당시 백제계 유물인 격자문토기가 출토됨에 따라, 삼국시대 초 한성백제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백제는 이 산성을 통해 고구려의 남하를 막고, 한강과 임진강을 통한 대(對) 중국 교역망을 장악하며 전성기를 구가했던 것으로 보인다.   등산객들 사이에선 한국판 ‘그랜드 캐년(Grand Canyon)’으로 유명하다. 짙은 황토색의 기암절벽이 우뚝 서 있어 그 기세가 미국의 그랜드 캐년과 비견될 만 하다고 붙여진 별명이다.   이국적인 산세뿐만이 아니라 주위 경관도 수려해 산을 오르는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인근에는 고려 현종이 요나라와 전쟁 당시 머물렀다는 절 ‘용상사’, 청백리로 유명했던 백인걸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용주서원’이 있어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     ▲ 궁예의 마지막 꿈 - 포천 반월산성(사적 제403호)   포천시 군내면에 위치한 반월산성은 청성산 정상부 일대에 축조된 테뫼식 산성으로, 포천 내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삼국시대 산성이다. 성 모양이 반달의 형태를 띠어 ‘반월성’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반월산성은 명성산, 여우고개 등 포천의 다른 명승지와 마찬가지로 후삼국시대 태봉국의 왕 궁예의 전설로 유명하다. 왕건에게 쫓기던 궁예가 마지막으로 반격을 시도하다 패했다는 설화가 전해져 내려온다.   궁예가 쌓았다는 전설과는 달리, 백제와 고구려, 신라의 유물들이 쏟아져 나와 최초 축성 시기가 삼국시대로 앞당겨졌다. 실제로 ‘마홀수해공구단(馬忽受解空口單)’이라고 새겨진 기와파편이 이곳에서 출토됐다. 마홀(馬忽)은 고구려에서 부르던 포천의 과거 지명이다.   포천의 진산(鎭山) 역할을 해왔던 만큼, 산성 길을 따라 걷다보면 포천 시내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승용차로 산성입구까지 올라갈 수 있고, 해맞이 명소로 널리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주변에는 수호신을 모신 ‘애기당지’, 포천 유림의 혼이 담긴 ‘포천향교’, 나들이하기 좋은 ‘청성역사공원’, 포천 문화예술의 중심 ‘반월아트홀’ 등이 소재해 있다.     ▲ 신라의 삼국통일 정신을 찾아서 - 양주 대모산성(사적 제526호)   임진강과 한강을 연결하는 교통로 상에 위치한 ‘대모산성’은 대모산의 정상부를 에워싸는 형태로 지어진 테뫼식 산성으로, 일명 ‘양주산성’으로도 일컬어진다.   축조 시기는 6세기 말에서 7세기 초 삼국시대로 추정되며, 일각에서는 삼국통일 이후 신라가 당나라와 혈전을 벌여 승리했던 ‘매소성(또는 매초성)’으로 추측하고 있다.   최초 축성됐을 당시 모습을 비교적 잘 유지하고 있고, 축성기법이나 성의 구조 등을 알 수 있어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지닌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남은 성문의 모양이 신라계 성에서 주로 나타나는 ‘현문(懸門)’의 형태를 띠고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일반 성문과는 달리 성벽 가운데에 구멍을 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만 성내로 진입할 수 있게 한 문으로, 그만큼 대모산성이 전략적 요충지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셈이다.   양주시의 진산(鎭山)인 불곡산에서 홍복산으로 뻗어가는 산줄기 사이에 있어 이 코스를 따라 종주하는 등산객들이 많다. 대모산 정상부에 오르면 불곡산의 빼어난 산세는 물론, 너른 백석읍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불곡산 보루, 도락산 보루 등과 함께 양주분지 일대의 산성 찾기 투어를 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 중흥을 꿈꾼 숙종의 수도방위사령부 - 고양 북한산성(사적 제162호)   경기도 고양시와 서울시에 걸쳐 있는 ‘북한산성’은 북한산 국립공원의 백운대, 만경대, 노적봉 등 28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를 병풍처럼 아우르는 총 둘레 약 13km 대규모 포곡식 산성이다.   북한산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한강유역을 수호하는 전략적 요충지였다. 백제 개로왕은 이곳에 처음으로 토성을 쌓았고, 삼국통일의 기반을 닦은 신라 진흥왕이 이곳에 순수비를 세웠다. 고려 때에는 최영 장군이 중흥산성에 주둔하며 왜구의 침입에 방비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지금의 북한산성은 조선 숙종이 약 4만여 명의 장정과 승려들을 동원해 개축한 것이다. 병자호란의 치욕을 다시 겪지 않겠다는 다짐의 결과물로, 지금도 유사시 성을 수비했던 승군(僧軍)들이 머물던 서암사의 터가 남아있다.   특히 삼각산이라고 칭해지던 과거부터 백두산, 지리산, 금강산, 묘향산과 함께 한반도 오악(五嶽)으로 꼽힐 정도로 산세가 웅장하다.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고 불릴 만큼 문화재와 사찰도 많다. 중성문, 산영루, 훈련도감 유영지, 중흥사, 태고사 등 각종 문화재는 물론, 숙종과 영조가 찾았다던 ‘북한산성 행궁지’를 둘러보며 역사의 숨결을 느껴보는 것도 좋다. 과거 산성 마을 주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북한동역사관’도 놓칠 수 없는 장소다.   김효은 경기도 평화대변인은 “산성은 호국정신의 역사적 성지이자, 조상들의 숨결이 배어있는 삶의 터전”이라며 “설경과 역사가 어우러진 경기북부 산성에 올라 선조들의 지혜를 느끼며 새해의 새로운 다짐과 소망을 해보는 겨울여행을 하길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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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가을의 인사, 이천 청미천에 코스모스 만발
      가을의 시작인 9월, 이천시 장호원읍 청미천에 보기 드문 장관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청미천을 따라 펼쳐진 1만여 평의 강변에 코스모스가 활짝 피기 시작해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장호원 오남2리 청미천을 따라 자전거 도로가 조성되면서 운동 및 여가활동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청미천을 찾는다.   이에 따라 장호원읍주민자치위원회는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야생화로 가꾸는 청미천 고수부지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 소박한 금계국으로 노랗게 물들었던 청미천은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9월 화려한 코스모스와 함께 또 한번 아름다운 장관을 선보이고 있다.   장호원주민자치위원회는 10월 말까지 코스모스가 피어있는 고수부지를 개방하기로 하고 포토존을 곳곳에 배치해 산책과 사진촬영이 가능하도록 했1다.   뿐만 아니라 코스모스 고부부지 인근에 가볼만한 곳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안심마을 사업으로 추진되어진 장호원 4리 벽화 골목과 4일, 9일 오일장이 열리고 있어 시골의 소박하고 정겨움을 한층 더 느낄 수 있다.   김종용 주민자치위원장은 “금계국과 코스모스로 사계절 아름다운 청미천을 조성해 시민들의 명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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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경기도 “청명한 가을, 야외 활동은 역사유적지로 떠나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가을시즌을 맞아 명사와 함께하는 역사문화유적투어 하반기 상품 ‘경기그랜드투어-해설이 있는 여행’을 출시했다.   가을과 어울리는 역사문화 관광지뿐만 아니라 9월 평화관광주간, 10월 세계도자비엔날레 등 대규모 행사와 연계한 프로그램 등 총 9개의 프로그램이 기획됐다.   프로그램들은 자체 제작한 자료집을 통해 역사를 배우며 관련 분야 명사들이 세세한 설명을 곁들여 자료집의 내용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면 남한산성 성곽길 트레킹을 하면서 한명기 교수의 남한산성에 얽힌 역사이야기를 듣거나, 나무 박사인 고규홍 교수가 화담숲에서 나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풀어주는 식이다.   또한 화성행궁에서 ‘정조의 비밀편지 낭독회’를 개최하거나 겸재 정선의 그림 배경인 포천의 화적연에서 ‘수채화 그리기’, 안산갈대습지공원에서 ‘원포인트 사진레슨’ 등 관광지 특색에 맞는 소규모 이벤트도 마련해 투어의 테마 특성을 살렸다.   특히 평화관광주관에 1박2일 상품이 있고 다른 투어는 당일코스로, 참가비는 2만원이다. 운영사인 쏙쏙체험(www.soksok.kr)뿐만 아니라 쿠팡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선착순 모집한다.   여행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기관광공사 국내사업팀(☎031-259-4784) 또는 쏙쏙체험(☎02-2633-7131)으로 하면 된다.   아울러 ‘Yes Korea, Go 경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일본여행 취소자는 항공권 및 취소내역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50% 할인된 가격으로 투어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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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추석 연휴 나들이? 가까운 이천으로 오세요!
      민족의 명절 추석이다. 가족과 함께 가까운 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는 요즘, 연휴기간 어디 갈지 고민이라면 가까운 이천으로 눈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체험으로 더욱 생생한 추억을 남기는 이천 여행   추석 연휴기간에도 체험장을 운영하는 곳이 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재미를 안겨주는 것이 바로 체험이지 않을까. 우선 돼지를 주제로 한 교육과 체험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돼지박물관이 있다.   깜찍한 미니돼지들과 마음껏 뛰어 놀 수도 있고 돼지관련 자료 5,000여점을 전시한 박물관 및 재미난 공연을 볼 수 있다. 황금돼지 해를 맞이해 돼지가 주는 복을 받는 것도 좋을 것이다.   농촌체험으로는 이천 특산물 중에 제철을 맞이한 햇사레 복숭아가 있다. 가족단위 체험을 진행하는 칠성농원에서는 추석연휴기간 사전에 전화로 예약하면 달콤하고 맛 좋은 복숭아 수확체험이 가능하다. 시골 농장 체험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석 여행이 될 것이다.   특히 복숭아를 봉지에 씌우지 않고 무봉지로 재배하기 때문에 더욱 생생하게 관찰도 하고 체험도 할 수 있으니 이 시기를 놓치지 말자.     이천에 실내 대형 키즈카페는 두 곳이 알려져 있는데, 우선 도드람 테마파크는 미취학 아동 전문 키즈카페다.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실내낚시터 놀이, 공구놀이, 장애물코스 등 프로그램이 있다. 1층에는 바비큐하우스와 하나로마트가 함께 있어 편리성이 좋은 것이 장점이다.   이천 플레이즈파크는 각 블록마다 실내 놀이시설이 있는데 대형 에어바운스, 트렘폴린, 「플레이즈 런」 이라는 장애물넘기 코스 등이 있어 뛰어놀기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추천하는 곳이다.   또한 VR 체험기기를 이용한 모래놀이터, 실내 볼풀 같은 프로그램으로 하루 종일 놀아도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명절 스트레스로 힐링이 필요하다면 덕평공룡수목원을 추천한다.   수목원이지만, 공룡이라는 특이한 콘텐츠를 수목원에 결합한 곳이다. 거대한 공룡과 곤충이 살아 움직이는 공룡관과 곤충관은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신기한 곳이다.   아이들은 다양한 공룡 구경 및 체험으로 어른들은 수목원 산책으로 마음의 힐링을 찾는 새로운 나들이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추석에는 이천의 다양한 체험을 즐기면서 가족과 함께 소통하는 좋은 추억을 만드는 연휴 나들이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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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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