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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물소리길에서 시작하는 걷기여행
      양평 물소리길 4코스는 원덕역에서 용문역까지 6.2km의 걷기코스이다. 물소리길 코스 중 가장 짧은 코스로 걷기여행 초심자가 시작하기 좋은 코스이다.   4코스는 시골 마을길에서 시작해 산책로를 거쳐 용문역에 도착하는 경로로, 등산로가 존재하지 않아 초심자도 부담없이 걸을 수 있으며, 코스 전체의 대략적인 소요시간은 3~4시간 정도이다.   코스 중 용문삼성로 인근 숲길은 자연이 훼손되지 않은 경관을 지니고 있어 물소리길 관광객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다.   양평 물소리길 이용 시 휴대폰으로 물소리길 앱을 다운받으면 걷는 도중 코스를 확인할 수 있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물이나 음료수를 지참하면 수월한 도보여행을 즐길 수 있다.   물소리길 협동조합에서는 물소리길 걷기동호회원을 모집 중에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물소리길 걷기동호회 정기걷기를 실시한다.   걷기를 좋아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문의는 물소리길 걷기 동호회카페(http://cafe.naver.com/ypmulsorigil), 물소리길 협동조합(☎031-770-1003)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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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2
  • 5월 황금연휴, 도내 106개 농어촌체험마을 찾아오세요
      5월 황금연휴를 맞이해 가족과 함께 갈 만한 여행지를 고민한다면 경기도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은 어떨까?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은 각 마을의 자연환경이나 전통문화 등 자원을 활용해 체험과 휴양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으로, 경기도에는 농촌체험마을 96개소와 어촌체험마을 10개소 등 106개소가 있다.   양평군을 여행지로 생각하는 가족단위 관광객이라면, 수미, 보릿고개마을 등을 추천한다.   직접 딴 향긋한 딸기를 맛보는 것은 물론 맨손으로 잡은 송어를 구워먹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 두 마을에서는 가족과 함께 만든 찐빵이나 강정, 떡 등 옛 정취가 묻어나는 음식까지 맛볼 수 있다.   돌아오는 길에 경기도 민물고기 생태학습관이나, 양평곤충박물관까지 들린다면 재미와 지식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평택 초록미소마을에서는 자연발효열을 이용한 쌀겨효소 찜질을 이천 서경들마을에서는 열기구 탑승 등 색다른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서경들마을에서는 모내기, 농작물 파종을 하면서 농부에 대한 고마움도 느낄 수 있다.   도내 일부 농촌체험마을에서는 봄 여행주간(4.29.~5.14)을 맞아 2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곳도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과 마을 소개, 비용 등은 ‘웰촌’(www.welchon.com)이나 마을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바닷가 생활이 궁금하다면 어촌체험마을을 선택하면 된다.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궁평 어촌체험마을은 바지락잡기 등 다양한 갯벌체험과 딩기보트, 카약 등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다.    5월부터는 매 주말마다 마당놀이, 연극, 기타연주 등 다양한 상설공연도 마련돼 있다.   경기도 어촌체험마을과 바다여행에 관한 다양한 정보는 ‘경기도청’(http://farm.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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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1
  • 수도권 전철 타고 수목원 봄 소풍 떠나요!
    징검다리 연휴로 설레는 가정의 달 5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상큼한 봄바람을 맞으며 봄꽃과 초목의 정취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에 경기도가 달큼한 봄꽃 향기가 물씬 풍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수도권 전철로 가볼 수 있는 도심에서 가깝고, 가족·친구들과 함께 가볼만한 경기도내 수목원 5곳을 추천했다.    ▲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 – 1호선 오산대역(물향기수목원역)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은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지난 2006년 오산시 청학로 211에 34ha 규모로 문을 열었다.   물향기 수목원이 위치한 수청동(水淸洞)은 예로부터 맑은 물이 흐른다는 뜻을 가진 지명으로, 수목원 역시 이에 걸맞게 물과 나무가 어우러진 풍광으로 개원 이래 매년 50여만 명이 찾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 수목원은 습지생태원, 수생식물원, 호습성식물원, 유실수원 등 19개의 테마 주제원으로 조성됐으며, 가시연꽃, 미선나무 등 1,700여종의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초등학생부터 성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수목원 해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물방울 온실, 산림전시관, 난대·양치식물원 등 각종 실내시설들 역시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인근에는 조선 중종임금 시절 공자의 64대손 공서린 선생이 서재를 세우고 후학을 가르쳤던 궐리사와 권율장군이 쌀로 말을 씻겨 왜군을 물리쳤다는 전설이 남아 있는 독산성과 세마대가 위치해 있다.   관람시간은 봄·가을철 기준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요금은 어른 1,500원, 어린이 700원이다. 6세 이하 아동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오산역에서 가깝다. (문의 : 031-378-1261)    ▲ 남양주 산들소리수목원 – 경춘선 별내역   수려한 불암산을 배경삼아 4만2천 평 규모로 조성된 산들소리수목원은 남양주시 별내동 785-1번지에 소재해 있다.   야생화, 허브 등 1,200여종의 식물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도시 접근성이 좋고 유치원 및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해 자녀를 둔 가족들의 발길이 잦다.   이 수목원은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구성이 눈여겨볼만 하다.   판타지 아트·이색완구들을 직접 만져보고 즐길 수 있는 신기한 물건 박물관부터, 동양화와 화훼가 어우러진 온실정원, 알파벳 별로 꽃을 모은 영어정원, 월별 탄생석을 꾸며놓은 탄생원, 지구과학 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풍화침식 작용코스 등이 이곳의 특별한 점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토끼 먹이주기, 향기주머니, 수레끌기, 무지개 찾기, 뗏목 함께 타기, 해먹에서 놀아보기 등을 마련하고 있으며, 유아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꼬마농부, 숲놀이, 요리놀이 등을 할 수 있는 주말 숲 학교도 운영 중이다.   또 매주 토요일 마다 오카리나 연주자 김혜선과 함께하는 산들소리 힐링음악회도 연다.   인근에는 축령산자연휴양림, 다산 유적지, 남양주 종합촬영소, 몽골 문화촌 등의 다양한 명소들이 있다.   관람시간은 하절기 기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요금은 어른 8,000원, 어린이 7,000원 등이다. 수도권 전철 경춘선 별내역에서 가깝다. (문의 : 031-574-3252)    ▲ 부천 무릉도원수목원 – 7호선 까치울역   동양의 전설적인 이상향인 ‘무릉도원’을 테마로 다양한 꽃과 수목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부천 무릉도원 수목원은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660에 소재해 있다.   21ha 규모의 수목원에는 암석원, 생태연못, 나무화석, 농경유물전시관, 자연생태박물관 등 각종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200여종의 다채로운 식물들을 접해 볼 수 있다. 특히, 자연생태박물관, 부천식물원과 연계해 도심형 수목원의 면모를 잘 갖춰 놓은 것이 장점이다.   체험프로그램으로 숲해설가와 수목원을 탐방해 볼 수 있는 ‘수목원 숲속산책’, 어린이 대상 생태교실인 ‘수목원 초록교실’, 노약자 대상 치유교실인 ‘수목원 행복충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인근에는 자연생태박물관, 한국만화박물관, 부천 로보파크, 부천물박물관, 부천수석박물관, 상동호수공원 등의 명소들도 자리 잡아 있다.   관람시간은 하절기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요금은 어른 1,000원, 어린이 500원 등이다. 수도권 전철 7호선 까치울역에서 가깝다. (문의 : 031-320-3000)    ▲ 여주 황학산수목원 – 경강선 여주역   남한강변 인근 황학산 자락에 세워진 ‘황학산 수목원’은 여주시 황학산수목원길 73에 위치해 있다.   27만여㎡ 규모의 부지에는 식물의 상태와 기능에 따라 특색 있게 구성한 습지원, 석정원, 산열매원, 미니가든, 항아리정원 등 14개의 테마정원이 자리 잡아 있으며, 현재 멸종위기에 처한 단양쑥부쟁이, 층층둥굴레 등을 포함해 총 1,70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오감발달을 도울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 산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영상과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알아 볼 수 있는 ‘산림박물관’, 여주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채원 등의 공간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중, 유아숲체험원은 비석치기 놀이, 도토리 팽이 놀이, 움막집짓기 놀이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할 수 있어 지역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에는 세종대왕이 잠들어 있는 영릉, 명성황후 생가, 신륵사,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라 고분군인 매룡리고분 등 역사적인 명소들이 곳곳에 있어 봄 소풍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역사 교육도 함께할 수 있어 좋다.   관람시간은 하절기 기준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는 없다. 수도권 전철 경강선 여주역에서 가깝다. (문의 : 031-887-2744)    ▲ 양평 들꽃수목원– 경의중앙선 오빈역   용문산의 정기 아래 아름다운 남한강변의 정취와 들꽃향기가 함께하는 ‘들꽃수목원’은 양평군 양평읍 수목원길 16에 소재해 있다.   이 수목원은 예로부터 다양한 수목과 야생화, 허브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강변의 정취와 꽃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방문객들은 떠드렁섬, 야생화정원, 동축피크닉장, 허브·열대온실, 프로포즈 가든, 손바닥 정원 등 각종 테마정원들을 즐길 수 있으며, 금강모치 등의 어류와 곤충 표본, 식물 등을 전시해 자연 생태계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는 ‘자연생태박물관’도 유명하다. 특히 허브정원에는 약 50여종의 허브를 만날 수 있다.   들꽃수목원은 현재 봄을 맞아 사전 신청자에 한해 봄을 맞아 모종심기, 레일썰매, 목공예, 레크리에이션, 토티어리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봄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인근에는 수생식물과 꽃을 만나 볼 수 있는 세미원, 산음리 소금강이라 불리우는 소리산, 복합문화공간인 바탕골예술관 등이 위치해 있다.   관람시간은 하절기 기준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금, 토, 일)에는 오후 10시까지 야간개장 한다. 요금은 성인 8,000원, 어린이 5,000원 등이다.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오빈역에서 가깝다. (문의 : 031-77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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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1
  • 여주>375아울렛 봄맞이 행사 '풍성'
    미디어연합=여주 여주 375아울렛에서 새봄을 맞아 할인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18, 19일. 추억의 통기타 공연을 비롯 댄스, 마술, 밸리댄스, 타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이 아울렛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펼쳐졌습니다.    오늘(25일)은 ‘이별아닌 이별’을 부른 가수 이범학을 비롯 미켈일렉 걸그룹과 다양한 공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내일 26일에는 부활9집 ‘아름다운 사실’을 부른 정단과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슬램비투크루 비보이의 공연, 신강우의 통기타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375 여주아울렛이 준비한 국내·외 200여개 브랜드, 최대 80% 할인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당나귀타기 무료체험과 여주에서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직거래장터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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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5
  • 경기도 ‘따복버스’로 포천 봄나들이 떠나요!
     어느덧 나들이 가기 좋은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다.   경기도 포천시는 북부지역에서 주말에 손쉽게 찾아갈 수 있고, 자연을 벗 삼아 눈과 입이 모두 호강할 수 있는 곳으로 손꼽힌다. 이처럼 매력적인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포천 방문 시 ‘교통편이 불편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연계관광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경기도와 포천시는 주말과 공휴일에 신북권역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따복버스 87-4번과 87-6번을 운행 중이며, 올해 1월 말부터는 이용 편의를 위해서 포천시청을 기점으로 운행하고 있다.     이 노선들은 포천시청에서 출발, 포천아트밸리, 허브아일랜드, 신북온천, 어메이징파크/하늘아래 치유의 숲 등 주요 명소들을 돌아 다시 포천시청으로 되돌아오는 코스를 운행한다.   특히 버스 출발지인 포천시청 정류장은 포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약 5분정도 거리에 있어 굳이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포천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또한, 신북온천 정류장에서 내리면 한탄강의 지류이자 궁예왕의 전설이 서려있는 신천의 풍광을 즐길 수 있고, 조금만 더 욕심을 내 3km 정도 더 올라가면 한탄강까지 둘러 볼 수 있다.   이용관련 사항은 경기도 버스정보시스템(www.gbis.go.kr)을 참고하거나 포천시 교통행정과(031-538-3456) 및 포천상운(031-534-7731)에 문의하면 된다.   □ 포천 관광형 따복버스 주요 추천 관광지 안내   ➀ 포천 아트밸리 ‘포천 아트밸리’는 폐채석장을 활용해 지난 2009년 개장한 ‘복합 문화예술공간’으로, 연간 100만명의 관람객이 찾는 관광명소로 발돋움 했다.   이곳에서는 기획전시, 주말공연 기획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천문과학관’에서는 놀이와 체험을 통해 우주와 천문현상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➁ 허브 아일랜드 ‘지중해의 생활속 허브’를 테마로 지난 1998년 개장한 ‘허브 아일랜드’는 10만평 규모의 포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국내 최대 규모의 허브식물박물관, 1만 평 규모의 야외정원, 곤돌라 체험을 할 수 있는 베네치아 마을, 공룡마을, 허브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코스가 마련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연중무휴, 매일 저녁 11시까지 운영되고 있어 주말 관광객들의 야간 나들이에도 안성맞춤이다.   ➂ 어메이징파크 ‘어메이징파크’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직접 보고 느끼고 만지면서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일종의 ‘과학놀이터’다.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기초과학에서부터 첨단과학까지 과학의 모든 것을 체험과 놀이를 통해 학습할 수 있으며, 국내 최장 길이의 아치형 다리인 ‘서스펜션 브릿지’, 자연 속에서 모험심을 기를 수 있는 ‘히든 브릿지’ 등 다양한 시설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➃ 하늘아래 치유의 숲 ‘하늘 아래 치유의 숲’은 포천시가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는 행복한 푸른도시 조성'이라는 비전아래 조성한 ‘숲 힐링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산림치유지도사가 운영하는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치유센터, 숲 속의 집, 힐링데크, 족욕실 등 다양한 자연 휴식공간을 만들어 놓았다.   ➄ 신북온천 ‘신북온천’은 수도권 주민들의 자주 찾는 경기북부의 대표적인 명소로, 포천 12개울에 자리잡고 있어 자연정취를 느끼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파도풀, 유수풀, 바데풀 등 물놀이 시설들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찾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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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6
  • 특별한 겨울 체험…2017 가족오토캠핑 신청하세요!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이 ‘2017 가족오토캠핑’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가족오토캠핑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도 청소년야영장(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천진암로 1243번지)에서 진행된다.   캠핑 가능 기간은 4월 2일까지로 가족단위, 야영동호회 등 오토캠핑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도 청소년야영장은 이번 가족오토캠핑에 35개 텐트 구역을 개방할 계획이다.   텐트 구역 주변에는 화장실, 샤워실 등의 부대시설이 있어 이용자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이용료는 1구역(4인 1박 기준) 당 2만 5,740원으로 1인 추가 시 2천 원의 요금이 추가된다.   구역별로 전기 600W가 제공되지만 텐트, 화롯대 등 캠핑장비들은 개별 지참해야하며, 모닥불과 폭죽은 사용 금지되고 화롯대를 이용한 경우 숯 사용이 가능하다.   캠핑장 배정은 당일 도착시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wscamp.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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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0
  • ‘겨울 풍경’ 양평에서 느껴보세요 !
    ▲ 양평 세미원   비수기 겨울여행 활성화와 평창동계올림픽 계기 겨울 스포츠 붐업 조성을 위한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겨울여행주간이 오는 14일부터 30일 총 17일간의 전국적으로 시작된다.   군은 이번 겨울여행주간동안 관광지, 숙박, 음식점 등 총 10개의 업체가 참여하는 입장료 등 할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윤중 관광진흥과장은 “방학과 설 연휴를 활용해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두물머리의 겨울풍경 등 양평의 아름다운 겨울풍경을 마음껏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하며 “여행주간기간동안 다양한 관광이벤트를 준비해 지역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적인 겨울여행정보 및 조류인플루엔자 관련 정보는 (korean.visitkorea.or.kr)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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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6
  • 겨울은 이천에서 즐기세요!
    ▲ 청암 눈썰매   경기 이천시는 겨울 방학을 맞아 다양한 겨울 체험을 마련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수영과 온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모가면 소재 테르메덴은 야외 온천풀, 실내 바데풀 등 대규모 바데풀을 갖추고 있어 겨울 물놀이와 수치료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편백나무 원목에 삼나무, 미송 등을 사용해 친환경 실내공간을 완성한 최고급 카라반을 숲속에 설치해 1박2일 가족 여행으로도 그만이다.   특히 카라반과 전통한옥체험은 최고의 인기 상품이라 미리부터 예약하지 않으면 기회가 없다.   ▲ 지산리조트  스키와 보드 마니아들에게 지산 스키장은 최고의 겨울 스포츠 장이다. 수도권에서 40분이면 도착하는데다 총연장 7,300m의 10면으로 조성된 슬로프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1,5km의 최장 중급자 코스가 있고 슬로프에는 선키드(에스컬레이터) 및 다양한 경사 (7~30도) 가 마련되어 있어 초보자부터 상급자 모두가 최고의 만족을 느낄 수 있다.   리프트는 4인승 및 6인승 등 총 5기의 고속 리프트를 가동해 여유롭고 즐겁게 스키 및 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지산 스키장은 타 스키장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 주머니 사정이 녹녹치 않은 서민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부발읍 소재 청암관광농원 글램핑 체험은 여름은 물론이고 특별한 겨울 체험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한겨울에도 인기다.   글램핑 장에서는 바베큐는 물론, 짚라인, 찜질방 등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돼 겨울 가족여행지로 손색이 없다.   ▲ 공룡수목원 별빛축제  청암관광농원은 글램핑 체험이외에도 별도의 숙박시설이 있어 단체 송년회나 가족 여행을 위해 찾는 사람들도 많다.   2만여평의 넓은 초지위에 조성된 2,000평의 잔디 운동장에서 축구나 족구, 단체 행사를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200명을 너끈히 수용하는 회의실에서는 각종 실내 행사가 가능해 MT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영동고속도로 덕평나들목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덕평공룡수목원에는 내년 3월까지 형형색색의 화려한 공룡 별빛축제가 열린다.   2만평 부지에 펼쳐진 수목원에는 마치 살아있기라도 하듯 실제와 거의 흡사한 수십종의 공룡들과 함께 사람이라도 당장 집어삼킬 것 같은 초대형 곤충들이 전시돼있다.   덕평공룡수목원은 범바위동굴이 위치한 곳으로도 유명한 동맥이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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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7
  • 이천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교육 실시
     경기 이천시는 지난 11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관리소장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입주자대표의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 12개 실천과제 낭독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최유란 강사의 공동주택관리법 제정에 대한 주요사항 및 윤리교육 등을 실시했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주택관리 전문기관인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전문상담사를 초빙해 찾아가는 관리도우미 서비스를 병행 운영해 평소 궁금한 사항에 대한 상담시간을 갖는 등 아파트 운영자에게 실무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한 입주자대표회장은 “금년에 공동주택관리법이 제정되었다는 사실만 알고 어떤 내용인지는 몰랐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며 “평소 잘 알지 못했던 관리규정과 공동주택관리에 대한 정보를 교류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조병돈 시장은 “이천시 아파트 거주 세대수가 현재 62%에서 향후 택지지구와 역세권개발이 진행되면 대폭 늘어날 전망”이라며, “공동주택 입주민이 행복하면 이천이 행복한 것이며 이에 이천행복나눔운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입주자대표 및 관리사무소장이 앞장서 선진 시민의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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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2
  • 양평군보건소, 에이즈 바로 알기 캠페인
     경기 양평군보건소가 제29회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아 양평역을 중심으로 에이즈예방 홍보 및 무료검사 활성화를 위한 에이즈 바로알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에이즈의 날은 증가 추세인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의 전 세계적 확산 위험을 인식시키기 위해 1987년 제안되어 1995년 미국대통령이 12월1일을 세계에이즈의 날로 공식선언 후 매년 세계적으로 캠페인이 펼쳐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에이즈 감염률은 인구 백만명당 4.4명(2009년 통계)의 신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감염자의 76.2%가 20~40대로 에이즈 감염원인의 99.2% 이상이 성접촉에 의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에이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콘돔무료배부 및 에이즈 바로알기 리플렛 등 홍보물을 지역주민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배포했다. 권영갑 보건소장은 “에이즈도 조기발견해 꾸준한 치료만 한다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고혈압,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이라며 “성 접촉에 의한 감염이 대부분으로 예방을 위해 올바른 콘돔사용, 익명검사, 안전한 성관계 등 3가지 약속을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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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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