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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으로 떠나는 싱그러운 봄나들이~!
    [양평=경기e조은뉴스] 경기 양평에는 요즈음 다가오는 봄을 먼저 맞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3월부터 5월까지 이어지는 각종 축제를 즐기기 위해서이다.    ▲ 노오란 산수유 꽃의 향연, 양평 산수유·한우 축제(4월 4일~5일)   서울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양평에서는 이미 봄이 시작됐다. 3월 말에서 4월이면 어김없이 양평을 노오랗게 물들이는 산수유가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올해도 양평에서는 축제가 한창이다.   제12회를 맞는 양평 산수유·한우 축제가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양평군 개군면 일원에서 열린다.   '노오란 산수유 꽃 처녀와 듬직한 한우 청년이 만나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가족과 연인과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주축제장 개군레포츠공원에서는 군악대, 평양아이랑예술공연단, 초청가수 등의 각종 공연과 양평한우먹고 소리 지르기, 문화체험, 숲공예체험 등의 직접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다양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부축제장은 개군면 내리, 주읍리로 산수유나무 7천여 그루가 군락을 이루는 곳으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산수유가 노오랗게 물들인 마을안길을 걸으며 옛 고향의 정취를 느끼고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와 함께 '물 맑은 양평 한우'를 맛볼 수 있는 한우축제장도 마련되어, 입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다.   [문의:031-770-3341~3, 홈페이지:www.ypfestival.com, 축제장: 경기 양평군 개군면 자진개1길 84, 내리:경기 양평군 개군면 산수유1길 1, 주읍리:경기 양평군 개군면 산수유꽃4길 2]      ▲ 양평의 명소,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파릇한 내음을 느낄 수 있는 양평레일바이크   양평레일바이크는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산과 강이 어우러진 양평의 용문~원덕까지 3.2km(왕복 6.4km)를 시속 15~20km로 달릴 수 있는 철길 자전거이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이며, 이용요금은 25,000원~30,000원이다. 따뜻하고 향긋한 봄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기쁨과, 파릇파릇 올라오는 새싹을 구경하며 가족과 함께하면 더욱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문의:031-775-9911, 찾아 오시는 길:경기 양평군 용문면 용문로 277]      ▲ 새콤달콤 딸기의 향연, 양평 농촌체험과 함께하는 딸기체험축제(5월 말까지 개최)   ‘농촌체험과 함께하는 전국최고 양평딸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2015 새봄맞이 농촌체험마을 딸기체험축제’는 양평 친환경농업 청정딸기를 맛볼 수 있는 축제이다.   가족단위 뿐만 아니라 연인 등 다양한 체험객이 딸기농가에서 딸기 따기 체험뿐만 아니라 농촌체험도 같이 할 수 있는 양평만의 딸기체험축제를 개최해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농촌체험마을 딸기체험축제를 통해 양평을 찾은 체험객들에게는 고향의 정과 농촌의 자연을 느끼며 가족 사랑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문의:(사)물맑은양평농촌나드리 031-774-5427, 5431, 홈페이지:www.ypnadri.com]    ▲ 대한민국에서 제일 건강한 축제, '제6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살랑대는 봄바람에 실려 퍼져나가는 향긋한 새싹 향기는 어디서 오고 있을까   그 향기를 쫒아 한달음에 달려가니 용문산 자락 구비 구비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오른 산나물 새싹들이 발걸음 닫는 곳 마다 몽글몽글 피어있다.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용문산관광지와 경의중앙선 용문역 일원에서 펼쳐진다.   주축제장인 용문산관광지에서는 산나물로 만들어낸 각종 반찬은 물론 장아찌와 빵, 떡까지 각양각색의 신선한 산나물을 즐길 수 있고, 양평군에서 채취한 다양한 산나물 판매장과 산나물 뜯기체험, 축제마을 체험장이 마련되어 있다.    이와 함께 물맑은 양평 한우 홍보관도 마련돼 한우공부관, 동물농장 운영, 산나물에 한움큼 싸서 먹는 양평 한우도 맛볼 수 있다.   더불어 한의사가 찾아주는 내 몸에 좋은 산나물 찾기, 비빔밥 나눔행사, 경품추첨 행사도 있어 가족·연인과 함께 보고, 맛보고, 즐기는 동안 도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확 날려 보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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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7
  • 올해 마지막 로또 630회 1등 3명 당첨금은?
     27일 나눔로또 630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8, 17, 21, 24, 27, 31’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15’번이다.   1등 당첨자는 총 3명으로, 1인당 48억 3630만 원의 당첨금액이 주어진다. 2등 당첨자는 총 28명, 각각 5037만 원의 당첨금액을 지급받게 된다.   로또 630회 총 판매금액은 613억 3489만 원이다. 당첨자들의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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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27
  • 나눔로또 629회 당첨번호 '19, 28, 31, 38, 43, 44'…보너스번호 '1'
     나눔로또는 제629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19, 28, 31, 38, 43, 44' 등 6개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0일 밝혔다.   6개를 모두 맞힌 나눔로또 1등 당첨자는 총 5명으로 1인당 당첨금 29억 1943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회 1등 당첨자는 모두 번호 자동선택으로 당첨됐다.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34명으로 각각 7155만원, 당첨번호 5개가 일치한 3등은 1321명으로 184만원씩 받는다.   4개 번호가 일치해 5만 원 당첨금액을 받는 4등 당첨자는 6만 8554명, 3개 숫자를 맞춰 당첨금액 5천 원을 받는 5등은 118만 375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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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21
  • [포토]여주>추석맞은 떡집 "바쁘다 바뻐!"
     [여주=경기e조은뉴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하루 앞둔 7일 여주 가남읍의 한 떡집에선 추석 명절음식을 대표하는 송편이 동이나 손님들이 발길을 돌리곤 했다.   이 떡집은 예약 주문도 할 수 없을 만큼 바쁜 하루를 보냈다. 송편없는 추석을 상상할 수 없다면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송편을 빚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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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7
  • 양평으로 떠나는 가을 추억여행
    [양평=경기e조은뉴스] 수확의 계절 가을, 자연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양평체험마을 가을수확체험축제’가 이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양평 농촌체험마을에서 펼쳐진다.   15여개의 체험마을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체험을 중심으로 전통놀이체험과 건강먹거리체험까지 체험마을별로 특색 있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가을에는 더 풍성하게 ‘수확체험’   고독의 계절 가을, 그 고독함을 달랠 수 있는 풍성함이 양평 농촌체험마을에 있다.   양평은 친환경특구 및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맑은 물을 머금은 친환경 농산물이 풍부해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수확체험을 통해 자연이 품은 풍성한 농산물은 물론이요 넉넉한 인심까지 접하기에는 적격이다.   양평의 농촌체험마을 15여 곳에서는 가을을 대표하는 밤, 고구마뿐 아니라 배, 포도, 잣 등 다양한 작물을 수확해 볼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수확 프로그램은 어떤 것일 지 고르는 재미도 선사한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하는 수확체험은 자연의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현장 체험이 됨과 동시에 갓 캐낸 농산물 시식을 통해 자연의 참맛을 배울 수 있는 미각 향상의 기회가 된다.      가을에는 더 클래식하게 ‘전통놀이체험’   서로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다소 삭막한 분위기, 우리 가족의 대화와 소통이 없어진 것 같을 때 이를 해결해 줄 클래식함이 양평농촌체험마을에 있다. 전통의 가치를 살리면서도 여전히 재미있는 클래식한 전통놀이가 바로 그것이다.   양평농촌체험마을에서는 솟대 만들기, 고무줄총 만들기, 허수아비 만들기, 떡메치기, 풍등 날리기, 압화 공예, 메뚜기 잡기 등 농촌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전통놀이체험을 마을별로 진행하고 있다.   놀이를 하다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면 캠핑 시설이 갖춰진 마을을 찾아가 우리 가족만의 오붓한 공간,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    가을에는 더 맛있게 ‘건강먹거리체험’   또한 양평농촌체험마을에는 천고마비의 계절, 먹어도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이 있다면 그것을 달래줄 깊은 맛이 마련돼 있다.   손수 만들어 보는 화덕피자부터 할머니 손맛으로 함께 만드는 감자전, 김이 모락모락 나는 시루떡, 떠나갔던 입맛도 돌아온다는 장아찌, 건강과 미용에 좋은 숙개떡, 계속 손이 가는 달콤한 강정까지. 손수 만들어 더 맛있는 음식들을 먹다보면 마음도 배도 든든해진다. 특히 아이들 입맛에 맞춘 화덕피자는 사계절 내내 인기가 식지를 않는다.   매끼마다 푸짐한 시골밥상도 따라 나온다고 하니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체험마을 예약 및 체험마을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양평 수확체험축제‘를 검색하거나 홈페이지(http://festival.ypnadri.com)를 방문하면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다. 체험비는 당일 코스의 경우 2~3만원, 1박 2일 코스는 6~7만원대이며 체험시간은 보통 5~6시간이 소요된다.   이번 가을 특별한 체험마을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체험 학습을, 부모에게는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추억을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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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1
  • 양평으로 떠나는 '안전한 여름여행'
     [양평=경기e조은뉴스]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의 입에서 ‘놀러가자’는 말이 끊이지 않는 계절, 피서철이 돌아왔다.   양평은 서울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깨끗한 자연이 살아있어 체험학습도 함께 할 수 있는 곳에서 가족과 함께 즐겨보는 안전한 여름 나들이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 볼거리   ▲ 천년은행나무보러가는길  ◦ 두물머리와 세미원, 용문산관광지   누구나 한 번은 들어본 지명인 양수리.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두물머리와 물과 꽃의 정원으로 유명한 세미원 모두 양수리 안에 있다.   두물머리는 한강살리기 사업으로 주변이 정비되고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됨에 따라 연간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양평군의 대표 관광지이다.   두물머리와 배다리로 연결된 세미원은 물을 정화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연과 각종 수련으로 꽉 채워진 생태공원이다.   ▲ 세미원 연꽃문화제  두물머리와 세미원을 포함한 양수리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두물머리 물래길에는 양수리․용담리 일원 용늪에 가득한 연꽃을 보러 온 관광객들이 하루 종일 끊이지 않는다.   또 하나의 양평 대표관광지인 용문산관광지는 천 년 넘은 은행나무가 지키고 있는 용문사로 향하는 길에 만나는 오솔길, 오솔길을 따라 발을 담그며 갈 수 있게 만든 아담한 도랑물, 그 옆으로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이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 즐길거리    ◦ 양평농촌체험마을 – 물놀이축제   양평에는 뚱딴지, 여물리, 모꼬지 등 이름만 들어도 구수한 우리네 옛 농촌이름으로 봄이면 딸기, 가을에는 각종 농산물 수확, 겨울에는 빙어․송어잡이를 할 수 있는 체험마을이 26곳이나 있다.   특히 여름이면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어느 곳에 가더라도 깨끗한 계곡물에서 안전하게 물놀이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체험마을이 16곳이나 된다.    물놀이 외에도 뗏목보트타기, 미꾸라지․메기․송어 등 민물고기 잡기 등의 즐길거리와 옥수수, 토마토 등 친환경농산물 수확하기, 인절미․보리개떡․찐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특히 최근 안전을 중시하는 관광객들의 여행성향에 부응하기 위해 체험마을 주민들 모두가 안전 및 위생 관련 교육을 받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각 마을별, 프로그램별로 소정의 체험료를 받고 있어 홈페이지( www.ypnadric.com)에서 각 마을별 정보를 확인한 후 사전예약하면 더욱 편안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 수상스키와 패러글라이딩  ◦ 물, 땅, 하늘 - 양평 레포츠   양평은 남한강과 북한강 두 물이 만나는 곳으로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어느 곳에서나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보트 등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가족․연인들이 즐겨찾는 양평의 대표관광명소 양평레일바이크, 남한강자전거길, 패러글라이딩 및 ATV 등 레포츠 시설들이 관광객들의 여름 무더위를 해소시켜주기 위해 양평 구석구석에서 기다리고 있다.   ▲ 양평레일바이크  특히 최근에는 양평관광두레에서 남한강으로 흘러드는 지류인 원덕역 인근 흑천에서 이색레포츠인 카누체험을 시작돼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 배울거리   ▲ 양평 곤충박물관  신나게 놀고 마음껏 체험했다면, 아이들과 함께 시원한 박물관 안에서 학습을 함께 해 보는 양평 박물관여행도 추천할 만하다.   양평곤충박물관에서는 이달 31일부터 ‘세계의 흰나비와 나비들’ 기획전이 열려 수십종의 국내․외 각종 흰나비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는 나비의 탄생과 생장과정, 우리 나비와의 차이점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또한 국내최대 문학공원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황순원문학촌소나기마을에서는 매주 토요일 11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에는 소나기 구연동화교실을, 토요일과 일요일 11시와 오후 2시에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하는 소나기마을 해설탐방을 실시한다. 더욱이 소설 소나기의 배경인 소나기마을에서는 11시부터 평일(화․수․목)은 2시간마다 휴일(금․토․일)은 1시간마다 소설 속 소년과 소녀가 피하던 소나기가 내려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몽양기념관, 친환경농업박물관, 화서기념관, 민물고기생태학습관 등의 시설에서도 여름방학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 먹거리   ▲ 지평국밥거리  양평에서 가족과 함께 신나게 놀고, 열심히 배웠다면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 바로 먹거리다.   여름철 양평 대표 먹거리는 뭐니뭐니해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옥천냉면이다. 옥천이라는 지명의 유래가 된 왕이 마시던 물, 옥천수로 만든 냉면국물과 오동통한 완자와 기름기 쏙 뺀 편육을 함께 먹으면 그야말로 입까지 즐겁게 할 수 있는 양평여행의 마무리코스라 할 만하다.   다음으로 양평 대표 먹거리는 5일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여러 시장 중 양평시장(3, 8일)이 제일 대표적인 시장이며 그 다음으로 용문(5, 0), 양수(1, 6), 지평(1, 6) 등 시장이 5일마다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평시장에서는 최근 전통 국밥을 저렴한 가격에 맛 볼 수 있는 지평국밥거리를 개설돼 시골의 맛을 느껴보기에는 제격이다.   아울러 양평시장 안에는 전국 최초 친환경농업특구로 지정된 양평군의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농산물을 직접 살 수 있는 양평로컬푸드직매장이 위치해 있어 집에 사가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들을 마련해 갈 수 있다.   □ 잘거리   ▲ 오커빌리지  양평에는 잘거리 또한 다양하다. 리조트로는 대명리조트, 한화리조트, 최근 강하면에서 오픈한 콘도인 블룸비스타가 대표적이다.   또한 호텔로는 쉐르빌온천호텔,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주인공 김탄의 집으로 등장한 힐하우스 등이 위치해 있다.   ▲ 청운오토캠핑장  이 외에도 양평 구석구석에는 서울에서 더 유명한 오커빌리지 등 숨어 있는 펜션과 솔뜰캠핑장, 청운오토캠핑장 등의 캠핑장 및 글램핑장들이 가족여행객들의 아늑한 하룻밤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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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31
  • 양평으로 떠나는 이색 테마여행
    [양평=경기e조은뉴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심신이 지치는 계절이다. 얼음장 같은 양평 계곡에서 물장구치며 스트레스를 해소한 다음에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면 계곡 근처 이색 테마카페에서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 잔으로 마무리하는 건 어떨까?     □ 중원계곡(용문면)  ◦ 꿈꾸는 사진기(☎031-771-3264 / 용문면 한솔길 35(중원리 341-13)   사진기 모양의 독특한 2층 건물로 해외에서 먼저 입소문이 나 알려지기 시작한 ‘꿈꾸는사진기 카페’는 롤라이플렉스라는 빈티지 카메라의 외관 모양을 본뜬 건물로 카페 안에는 다양한 카메라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수더분한 사장님 성격 때문에 아이는 물론 동네 주민들이 마실 나오는 단골장소이기도 하며, 카메라를 본 뜬 모양의 건물을 짓고, 가족들이 그려온 그림이 현실화되기까지의 스토리가 건물모양만큼 이색적인 곳이다.    ※ 중원계곡(용문면 중원리 643)에서 차로 10분 거리 ※ 주변 관광지 : 용문산관광지, 민물고기생태학습관, 양평레일바이크     □ 용문천(용문면) ◦ 커피하우스 제로제(☎031-774-7237 / 용문면 서원말길 3(덕촌리 67-2)   중원계곡에서 흘러내려온 용문천 시냇물이 창 밖으로 바라다 보이는 커다란 느티나무 아래 회색빛 건물에 위치한 커피하우스 ‘제로제’는 원래 30여년간 마을회관으로 사용되던 건물을 사장님이 직접 임대, 수리, 인테리어까지 손수 꾸민 공간이다.   오래 된 LP판에서 흘러나오는 나지막한 클래식과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핸드드립한 커피, 정통 이태리식 화덕피자가 이 카페의 인기메뉴이다.   특히 골든커피어워드라는 커피대회에서 상을 수상한 사장님의 내공이 묻어나는 깔끔한 커피가 인상적이다.    ※ 용문천을 가로지르는 덕촌교 바로 옆 ※ 주변 관광지 : 용문산관광지, 민물고기생태학습관, 양평레일바이크, 모꼬지체험마을    □ 사나사계곡(옥천면) ◦ 더그림(☎070-4257-2210 / 옥천면 사나사길 175(용천리 564-7)   TV나 영화 속에서 언젠가 한 번 본 것 같은 곳. 사나사 계곡 초입에 위치한 ‘더그림’은 영화, 드라마, CF 촬영장소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현재 내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양평의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네이버 모바일메신저 ‘라인’의 주인공으로 나온 한류스타 이민호가 사는 배경이 되어 외국인관광객 유치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드라마, 영화의 배경 속에서 마시는 한 잔의 커피와 케이크가 매력적인 곳으로 생활소품으로 유명한 서교동언니집과 프로포즈장소 더로즈가 함께 위치해 있다.    ※ 사나사계곡 주차장(옥천면 용천리 319-7) 300m 전 좌측 ※ 주변 관광지 : 사나사, 들꽃수목원, 옥천냉면마을, 양평곤충박물관    □ 도장계곡(서종면) ◦ 인마이메모리(☎031-775-7005 / 서종면 잠실2길 8(도장리 251)   카페라고는 전혀 있을 것 같지 않은 도장리 깊은 곳에 위치한 ‘인마이메모리카페’는 35년간 무역업에 종사한 후 은퇴하신 사장님이 그 간 수집한 유럽 도자기들을 전원 속 카페건물에 펼쳐져있다.   카페를 가득 채워놓은 수많은 도자기와 자기로 만들어진 소품들, 그리고 엔틱한 가구들이 어우러져 내는 실내는 마치 유럽풍경속에 들어온 것 같다는 착각이 들 정도이다.   특히 카페 안에 전시된 다양한 찻잔 중에서 마음에 드는 커피잔을 골라서 마실 수 있는 점도 이 카페만의 매력이다.  ※ 도장계곡(서종면 도장리 96)에서 차량으로 3분거리 ※ 주변 관광지 : 소나기마을, 두물머리, 세미원연꽃문화제(2014. 7. 1. ~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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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4
  • 싱그러운 6월 양평으로 떠나자!
    ▲ 물소리길  [양평=경기e조은뉴스] 무한한 싱그러움을 자랑하는 6월. 지친 일상에서 활기를 찾고 가족의 소중한 행복감을 키우기는 여행만한 것도 없다.   양평에는 물과 흙의 내음을 실은 바람을 맞이하며 걸을 수 있는 길이 있다. 양평의 물소리 길은 지난 2010년 대한민국 걷기열풍을 몰고 온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과 인연을 시작으로 첫 기지개를 펴게 된 길이다.   이 길은 남한강의 속삭임과 발을 맞댄 흙과 이야기를 나누며 걸을 수 있는 나그네 길로 배낭 하나만 준비하고 가까운 전철역으로 가족 또는 지인들과 함께 쉽게 떠날 수 있다는 장점과 탁 트인 남한강변과 이름 모를 꽃들이 만발하는 아름다움이 장관을 이룬다.   이와 더불어 양평의 물소리길은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가 멀리 내다보이는 수도권 전철 중앙선 양수역에서 시작해 고들빼기마을, 전원일기마을, 단풍마을, 들꽃마을 등 이름만 들어도 정겨운 시골 동네를 만날 수 있다.   또한 몽양 여운형 생가, 양근향교, 들꽃수목원, 천주교 양근성지, 양평군립미술관 등 양평전통시장까지 1, 2코스로 나눠 총 30.2km를 개장해 운영 중에 있어 점차 사람들에게 알려져 주말이면 많은 도보여행객들이 찾아오고 있는 길이다.   ▲ 남한강 자전거길  이와 함께 양평에는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가족과 함께 부담 없이 운동 겸 즐길 수 있는 양평군 자전거길(양수역 ∼ 양평읍)도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중앙선 전철로 40분이면 도착하는 양수역은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와 수상정원 <세미원>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 곳 양수역에서 양평읍까지 남한강변을 따라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기분은 일상의 지친 도시인의 가슴을 뻥 뚫어 줄만 하다.   특히 자전거 이용객을 위한 쉼터와 자전거주차장, 바이크-텔 등 자전거족을 위한 편의시설이 잘 정비돼 있어 무한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 더 그림  최근들은 양평은 그림보다 더 그림 같은 곳 드라마, 영화, CF촬영지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남한강과 북한강을 배경으로 하는 <두물머리>와 사극 드라마라면 반드시 들어가는 유명산 <설매재 휴양림>은 고전 중에 고전이다.   요즘 부쩍 관광객에게 눈길을 끄는 이색 관광지 <더 그림>은 유럽식 건물과 울창한 소나무 숲, 정성스럽게 가꾼 정원이 어우러져 그림처럼 펼쳐진 장소로 드라마 <메이퀸>, <내사랑 나비부인>, <옥탑방 왕세자>, 영화 <복면달호>, CF <수미칩>, <국산대지사랑> 등 수많은 작품의 배경으로 알려지면서 유명해 졌다.   특히 각종 촬영뿐만 아니라 일반 관광객도 방문할 수 있어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차 한 잔의 여유와 추억을 담은 사진으로 여행의 재미를 한껏 보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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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10
  • 여주>여강길 클린 워킹 캠페인 실시
     [여주=경기e조은뉴스]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여강길(www.rivertrail.net)’이 오는 8일 오전 9시30분 여강길 2구간인 세물머리길과 3구간 바위늪구비길에서 걷는 길 정화 운동인 ‘클린 워킹 캠페인’을 실시한다.   여강길은 경기 여주시를 감싸고 흐르는 남한강(여강) 주변의 옛길을 정비해 자연을 걷고, 나를 보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한번쯤 걷고 싶은 길이다.      코스는 세물머리길 자산입구(파고라 앞)에서 출발, 닷둔리~해돋이산길~강천섬을 거쳐 여강길 3구간인 바위늪구비산길 까지 점심시간을 포함해 5시간 가량 소요된다   캠페인 참여 인증 스티커 6개를 모으면 트렉스타 트레킹화를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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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07
  • 양평에서 신나는 여름!
     [양평=경기e조은뉴스] 양평군 농촌체험마을에서는 지난 봄 딸기체험에 이어 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2014 여름물놀이 체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더위를 잊게 해줄 다양한 물놀이 체험코스 뿐 아니라 감자, 옥수수 등 농산물 수확을 통한 건강한 먹거리 체험코스 등 다채로운 체험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 더우면 더울수록 더욱 신나는, 시원한 물놀이 체험!   양평은 친환경특구,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깨끗한 자연환경 속에 맑은 물이 흐르고 있어 아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청운면 여물리체험마을 등 16개 마을에서는 깨끗한 강 수변에서 물놀이, 물고기잡기, 보트타기, 뗏목타기 등 각 마을에 맞는 프로그램들을 진행 중에 있다.   특히 군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체험마을위원회,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해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민물고기 생태학습관, 달팽이 농장 견학 등 아이들의 체험학습을 위한 프로그램도 있어 놀이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체험! 또한 양평군 체험마을에서는 마을별로 감자, 옥수수, 토마토, 복숭아 등 친환경농산물 수확체험도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친환경 재료로 만드는 감자전만들기, 인절미만들기, 찹쌀떡만들기, 호박만두만들기, 화덕피자만들기, 오디찐빵만들기 등 소박하지만 특색 있는 농촌의 먹거리 체험도 즐길 수 있다.   ▲ 농촌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이색체험까지   이와 더불어 어머니의 정겨움이 느껴지는 시골밥상, 따끈따끈한 감자전 등 다양한 먹을거리와 제기 만들어 차기, 투호, 나무수레타기, 움막체험 등의 전통체험도 준비돼 있다.   특히 심신의 휴식을 위한 잣나무피톤치체험, 압화체험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이색체험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 물놀이 축제는 지난해 15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인기 축제”라며 “푸근한 농촌을 느낄 수 있는 체험마을 프로그램은 자녀에겐 새로운 체험 학습의 장을, 부모들에겐 옛 추억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체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농촌체험마을 프로그램 예약 및 자세한 정보는 농촌나드리 홈페이지(http://ypnadri.com)를 통해 각 마을의 특징 및 체험 프로그램정보를 알수 있다.   또한 기타문의는 양평군 관광진흥과 농촌관광팀 (031-770-2316) 또는 물맑은 양평농촌나드리 (031-774-5427)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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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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