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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경제/농업 기사

  • 이천, 과수 꽃가루은행 운영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 개화기를 맞아 관내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꽃가루 은행을 무상 운영한다.   꽃가루 은행은 4월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호원읍 서동대로8759번길 117)에서 운영되며,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방침이다.   과수농가에서는 만개 전의 건전한 꽃을 꽃봉오리 상태로 충분히 채취해 방문하면 구비되어 있는 전용장비(약채취기, 약정선기, 개약기 등)을 이용해 건전한 꽃가루를 채취할 수 있다.   또한 이천시 꽃가루은행은 매년 꽃가루 발아율 검정을 통해 농가별맞춤형 인공수분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잔여 꽃가루를 이듬해 개화기 인공수분 작업에 이용할 수 있도록 초저온 저장고에서 1년간 장기저장 서비스를 제공해 농업인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월동기온이 높아 개화기가 앞당겨져 저온으로 인한 개화기 냉해가 우려되며 최근 매개곤충의 감소 및 활동부족으로 자연 수분이 어려워져 고품질 정형과 생산에 어려움이 많아진 만큼 결실률을 높이기 위해 자가채취 꽃가루를 이용한 인공수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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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이천, 토종 게걸무 지역 전략작목 육성 추진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게걸무를 이천 지역의 농특산품으로 육성생산토종 게걸무 6차산업화를 통한 지역활력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 2억 원을 확보하고, 게걸무 생산을 위한 생산 기반 조성(1차 산업), 가공시설 기반구축(2차 산업), 포장디자인 및 홍보 마케팅(3차산업) 등 6차산업화를 통한 이천시의 지역 전략작목으로 육성하게 된다. 시는 먼저 게걸무 생산 기술 개발을 위한 생력화 및 생산기반을 조성(10ha 이상)하고 토종 씨앗에 대한 유전자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HACCP 인증기준에 부합하는 게걸무 가공시설 및 장비를 설치해 간편 포장 제품과 가공 상품을 개발하는 등 부가가치 상승뿐 만 아니라 각종 매체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으로 유통 시스템을 체계화하는 등 농업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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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여주-점동농협, 임대농기계 위탁운영 협약 체결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기)와 점동농업협동조합(조합장 신우용)은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협위탁 임대농기계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점동농협 간 협약식은 여주시 8개 단위농협 중 여주농협에 이어 7번째로 이루어졌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간소하게 진행했다.   위탁 기종은 논두렁조성기를 비롯해 10종 14대의 임대농기계를 점동농협을 통해 위탁 운영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농업기술센터 이용기 소장은 “최근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농업분야도 엽채류와 화훼류를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농기계 임대사업 유치를 위해 노력해 주신 점동농협 조합장님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점동농협 신우용 조합장은 “앞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밭작물 소형 농기계를 중심으로 더 많은 임대농기계를 확보해 지원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임대농기계 사업이 농협에서 추진하는데 어려움도 크지만 농업인에게는 정말 피부에 와 닿는 좋은 사업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임대농기계 농협위탁 운영은 2016년 금사농협, 북내농협을 시작으로 2018년 가남농협, 2020년 2월 흥천농협, 3월 능서농협, 그리고 지난 3월 18일 여주농협에 이어 이번에 점동농협까지 확대 운영하게 됐다.   농기계 임대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교육농기계팀(☎3760, 3714~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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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광주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료 50% 한시적 인하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한시적으로 농업기계 임대료를 50%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   센터는 관내 거주 농업인에게 트랙터·이앙기 등 농업기계 임대장비 64종 112대의 임대료를 감면해 농업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농업기계 임대료 인하 기간은 오는 6일부터 농번기철인 7월까지로,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도시농업과 농업기계팀(☎760-22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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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경기도, 9개 시·군 공공관정 1,900여개 점검·정비
        [마이TV=경기] 경기도가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올해 화성시 등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군비 포함 총 24억 원을 투입해 약 1,900여 공의 공공관정을 점검·정비하게 된다.   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농업용 공공관정 관리기반 구축 및 노후관정 정비 사업’ 계획을 마련, 4월부터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내 지하수 이용량은 연간 총 4.6억 톤으로 이 가운데 경기도와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가 관리하는 농업용 공공관정은 총 2,425공으로 연간 약 1.8억 톤의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하다.     그러나 공공관정의 82%가 설치 후 10년 이상이 지나 노후화로 인한 점검·정비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도는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지난해부터 평택시 등 도내 2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공관정 점검·정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농번기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이상 기후로 인한 가뭄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안성시 등 7개 시·군에서 공공관정 1,398공을 점검·정비한 결과 신규 설치 대비 약 26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연간 200만톤의 농업용수 공급량을 늘리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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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여주, 농기계 임대은행 심의위원회 개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지난 30일 여주시 농기계임대은행 심의위원회를 열고,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 농가경영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4월 1일부터 농기계 임대수수료를 50% 감면하기로 했다.   이날 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 화상회의실에서 9명의 심의위원 및 관계관이 참석해 2020년도 농기계 임대료 조정 건, 코로나19에 따른 임대농기계 임대료 한시적 감면 건, 노후임대농기계 불용(폐기) 건 등 3개 안건을 심도 있는 토론과 심의 과정을 거쳐 의결했다.   심의에 앞서 백광현 교육농기계팀장으로부터 2020년 농기계임대은행 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이 있은 후, 2020년 3월 30일 현재 보유중인 임대농기계에 대한 농기계 임대료를 의결했다.   이날 결정한 임대료에 대해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모든 기종에 대해 한시적으로 임대료를 50% 감면하고, 10월 1일 이후는 하반기 심의위원회에서 코로나 19의 상황에 따라 다루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이날 위원회에서는 노후 임대농기계 28종 65대의 임대기종 폐기 건을 심의 및 의결하는 한편 농기계 임대사업 발전과 농업현안에 관한 기타 협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용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에 심의한 임대료 50% 감면이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이 위기에서 벗어나는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임대농기계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되어 농업생산성이 높아지고 농업인이 소득을 더 많이 올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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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이천, 농업용 친환경미생물 공급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도래함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생산 친환경미생물이 농업현장에 활용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도에 나선다. 친환경미생물은 작물에 있어서 토양환경개선과 농산물 생산성 향상의 효과가 있으며, 축사악취 및 파리 감소, 부숙도 촉진 등의 효과가 있어 악취로 인한 민원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농업기술센터는 본소와 장호원소재 미생물배양시설에서 친환경미생물 연600톤과 토양의 물리성 개선에 도움을 주는 BM활성수 연1,350톤을 생산해 관내 농업인에게 공급중이다.   미생물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친환경미생물배양실로 신청(본소:644-4166, 장호원:645-3497)을 하면 공급량, 공급방법 등을 상담한 후 생산된 미생물을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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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경기도 농기원, 시·군 종합검정실 49곳 분석장비 보강
      [마이TV=경기]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보다 나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도내 20개 시·군에 설치해 운영 중인 종합검정실 49곳의 분석장비를 보강한다고 31일 밝혔다.   종합검정실은 토양검정, 농업용수를 비롯한 퇴액비, 중금속, 잔류농약 등을 분석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보강장비는 정밀분석 강화를 위한 ICP(중금속 분석), 토양자동분석기, GC-MS(농약잔류분석) 등의 분석 장비로, 구입비용은 총 53억1,200만 원이다.   도는 지난해 분석 장비를 활용해 토양검정 5만점, 농업용수 2,000점, 중금속 6,000점 등의 정밀분석을 실시해 농업인들의 영농 기초자료로 활용했다.   실제 시설오이재배를 하는 한 농업인은 종합검정실을 통한 토양검정 서비스 및 작물 맞춤형 컨설팅 지도를 받고, 시비처방서를 활용한 결과 비료는 1/10로 줄고, 생산량은 15%가 늘어나기도 했다.   도농기원은 이와 함께 분석담당자를 대상으로 토양전문교육 실시 및 농업인들에게 분석실 운영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운영 예산은 총 8억1,200만 원이다.   한편 각 종합검정실에서는 현재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과학영농시설의 정상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민원인과의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대면 시료수거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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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이천,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지원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호길)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이천시 관내 배, 사과재배 326농가를 대상으로 방제약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배, 사과 등 장미과 식물의 잎, 꽃, 줄기, 과일 등의 조직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거나 붉게 마르는 병징이 나타나는 세균병의 일종이다.   현재까지 치료 약제가 없어 방제 적기에 등록된 약제를 살포해 사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시는 지난해 과수 화상병이 처음으로 발생됨에 따라 연3회 예방적 방제가 이루어져야 한다.   1차 방제는 3월 하순~4월 상순, 2차 방제는 만개후 5일경, 3차방제는 만개후 15일경 살포를 해야 하며, 이천시에서는 전액지원의 형태로 적합한 약제를 선정해 농가에 공급했다.   약제 살포시, 다른 약제 또는 석회유황합제, 보르도액 등과 절대 혼용해서는 안되며 방제 적기에 살포해야 예방효과가 가장 크므로 다른 약제와 처리시기가 겹쳐 방제 적기에 화상병 약제를 살포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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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이천, 봄철 마늘·양파 병해충 철저 방제 당부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마늘, 양파의 본격적인 생육기를 맞아 웃거름 관리 및 병해충의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겨울철 온화한 날씨와 봄철 온도 상승기가 앞당겨져 마늘과 양파의 생육이 평년보다 빨라 다소 ‘웃자람’ 증상을 보이고 있고, 월동 병해충의 발생 시기와 밀도도 높을 것으로 예상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생육이 빠르고 웃자람 증상을 보이는 포장에는 2차 웃거름 주는 시기와 양을 조절해야 한다. 웃거름의 양이 많을 경우 구 비대가 지연되거나 양파 분구, 열구 등이 발생한다.   특히 마늘의 경우 적정 시기 이후까지 웃거름을 주면 2차 생장(벌마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올해는 4월 초·중순 이후에는 가급적 비료를 주지 않는 것이 좋다.   마늘, 양파에는 잎마름병, 잎집썩음병, 노균병, 흑색썩음균핵병, 고자리파리 등이 주로 발생해 피해를 준다.   올해처럼 생육이 빠른 경우 상대적으로 잎 조직이 느슨해져 병원균 침입이 쉬어 사전 방제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병해충 발생 시기와 밀도도 높아 1차 병해충 방제를 실시한 농가에서도 수시로 포장상태를 살펴 추가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잎마름병에 감염되면 회백색의 작은 반점이 형성되고 진전되면 자갈색 대형 병반으로 확대되어 상하로 길게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양파와 난지형 마늘의 경우 이미 발병이 된 포장도 있어 세심한 방제가 요구된다.   한지형 마늘의 경우에도 예년에 비해 일찍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예찰이 필요한 상황이다. 잎마름병은 특히 배수가 안 되는 토양에서 재배할 경우 감염에 취약해 배수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또한 비온 뒤 적용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맞게 살포하고 수확 후에는 줄기나 잎을 땅에 묻어 병의 원인인 곰팡이 밀도를 줄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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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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