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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작은 실천으로 이어온 40년, 새로운 미래를 꿈꾸다…김동숙 평택시의원
      [미디어연합=평택]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처럼 긴 시간이다. 그런데 그것도 한번이 아닌, 강산이 4번을 변할 오랜 시간을 한 길 공직을 걸어오다 명예로운 퇴직으로 그 마무리를 한 김동숙 서기관. 그가 2018년 지방선거를 통해 시의원이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돌아온 지도 벌써 2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전문 행정인에서 이제 행정부를 관리·감독하는 전문 정치인으로 옷을 갈아입고 후반기 활동을 준비하는 김동숙 평택시의원을 만나봤다.       ◆ 공직자로서 바라본 시정과 의원으로서 느낀 시정의 차이가 있다면? -시의원이 되어서 비로소 느낀 것이지만 공직자로 있으면서는 규칙이나 법규에 얽매여 사고의 폭이 넓거나 자유롭지 못했던 측면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시의원이 되어 시민의 입장으로 바라보니 법만이 아닌 다른 무엇인가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공직자가 법을 우선하는 것이 먼저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법을 넘어선 무엇인가를 찾아내고 다가가는 것 또한 행정 발전의 또 다른 길이라고 생각한다. 어찌 보면 모순되는 이러한 점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후배 공직자들에게 말하고 싶다.   ◆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너무 뻔한 대답일 수도 있겠지만, 나는 40년 공직생활을 하면서 정말 많은 보람이 있었고 재미있게 생활했다고 자부한다. 명예퇴직을 신청하면서 아무런 후회가 없었고 정치를 하게 되리라곤 전혀 생각지 못했다. 내가 가진 국가관은 확고했다. 굳이 진보나 보수로 나누는 것을 좋아하진 않았지만, 젊은 시절부터 박정희 전 대통령을 존경해왔고 그것은 자연스럽게 당시 자유한국당 지지자들과의 교류로 이어져 왔는데 퇴직을 앞두고 당 고문님들이 찾아와 지방선거 출마를 강력히 권유하고 추천해주셨다. 천주교인인 나는 신앙적인 측면에서도 실천과 행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많은 고민 끝에 정치를 하기로 결심했다. 후에 많은 사람이 여성 정치인으로 비례대표 후보도 괜찮지 않았겠냐고 물어왔지만 나는 처음부터 비례대표는 조금도 염두에 두지 않았다. 당에 이바지한 바가 하나도 없는데 여성이라는 하나만의 이유로 비례대표를 원한다는 것은 양심이 없는 거 아닌가? 생각했기 때문이다.   ◆ 환경문제가 화두다. 평택의 시급한 환경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평택의 환경은 매우 시급한 개선을 요하고 있다. 각종 오염도 문제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환경은 레저환경이다. 많은 시민이 “가족들하고 손잡고 갈 곳이 없어요”라고 말을 하곤 한다. 이는 여가에 대한 욕구가 강함을 말해주는 것으로 이에 대한 정책추진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다. 우리 지역구에는 배다리저수지라는 천혜의 수변공원이 있지만 요즘 수질 오염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주변 인구를 합하면 거의 15만 명의 시민들이 찾는 곳이기에 무엇보다 시급하게 개선하고 가꿔나가야 한다. 덕동산 공원도 마찬가지다.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시민들이 여가를 보낼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주는 것이 시정의 할 일이고 그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기에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드린다.   ◆ 기초의원의 정당공천 문제는 해묵은 논란거리다. 이에 대한 견해는? -각자의 입장 차가 있다고 생각한다. 중앙당이나 국회의원으로서는 시민들 깊숙이까지 당론을 전파하고 지지자를 규합한다는 측면에서 쉽게 공천제를 놓기 어렵다는 점도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지방자치로 보면 정쟁의 불씨로 자칫 행정이 흐트러질 측면이 있어서 기초의원의 정당 공천제는 부적합한 제도라고도 이야기할 수 있다. 제도 개선을 위해 깊이 있는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 지역구 시민들에게 많은 민원이 있는 것으로 안다. -주차에 대한 민원이 가장 많다. 우리 지역구는 신도시로 아파트 밀집 지역인 데 반해 주차면적은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애초 신도시 계획을 하면서 주차장 확보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것에서부터 문제가 시작된 것이다. 10년 20년을 내다보기는커녕 1, 2년 앞도 생각지 못한 근시안적 행정 때문이다. 주차가 어려운 지역은 제일 먼저 상가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는다. 최근 신도시를 중심으로 상권이 피폐해가는 것은 주차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 지역은 공공주차장 확보에 예산을 투자할 필요가 있으며, 기존 차로에 노상 주차장을 만드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민간개발 지역의 경우 용적률을 올려주더라도 차폭을 확대해 노상 주차장을 만들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 주차단속이 능사는 아니다. 통행의 불편함이 다소 있더라도 지역경제가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이것만은 꼭 해내야겠다고 생각하는 과제가 있다면? -평택시에 맞는 문화정책 활성화를 꼭 이루고 싶다. 춥고 배고픈 시절은 어느 정도 지나갔다. 이제 필요한 것은 문화적인 혜택이다. 문화가 있어야 시민이 살고 시민이 살아야 자치단체가 산다. 평택의 대표문화는 농악이다. 이에 관한 전문 연구·전수 기관 설립·운영도 해내고 싶은 과제의 하나며, 오케스트라나 국악 관련 시립예술단을 설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정치인으로서 미래를 말한다면? -교과서적인 답변일 수도 있지만, 미래를 논하기보다는 현재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일부러 의원 배지도 착용하지 않고 다니며, 의원으로서 자칫 가질 수 있는 선민의식에 빠지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행동하려고 노력할 뿐이다. 다만, 제가 할 일이 있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한번 봉사하고 싶다는 것이 솔직한 마음이다.   ◆ 살아오면서 삶의 지표가 된 것이 있다면? -거창하게 인생의 철학이라 할 것은 없지만 나를 지탱하게 해준 신념을 말하라면 “나를 아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자”라는 것이다. 공직생활 40년 동안 그리고 의원 생활을 하면서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즐겁고 보람되고 무엇보다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었던 것은 내 능력이 뛰어나서가 아닌 내 주변에서 응원해주고 도와준 지인들 덕분이었다고 고백한다.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이 당연하고, 도움받은 만큼 도와주는 것 또한 人之常情(인지상정)이다.   ◆ 지역구민에게 한마디 하신다면? -지역구민 여러분! 우리 지역은 신도시 아파트 지역으로 인구가 급증하는 반면 그만큼 소통의 부재로 인한 갈등이 많습니다.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화합을 위해 소통하고 한 발짝씩 뒤로 양보하는 미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지역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보다 행복한 삶을 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남매로, 딸로, 어머니로 그리고 편히 다가설 수 있는 이웃으로, 다가가고자 하오니 언제든 필요할 때마다 불러주십시오.   공직생활 당시 걸어서 출근하는 이유에 대해 “내가 차를 가져가지 않으면 민원인 한 분이 차를 댈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라고 말해 작은 실천의 의미를 되새김하게 했던 김동숙 전 서기관. 이제는 시의원으로 두 번째 삶을 살아가는 그의 또 다른 실천에 기대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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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0-07-23
  • [인터뷰] 25년만에 탄생한 ‘이천시 재선의원’ 송석준 의원…“이천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
    ○ 진행 : 문기흡 ○ 출연 : 송석준, 미래통합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인터뷰 내용과 차이가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_ Q.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화려하게 재선으로 당선된 송석준의원을 지금 만나고 있지만 “잘 지내셨는지냈느냐!” “요즘 어떻게 지내시냐!”여쭤보기가 민망할 정도로 요즘 상황이 좀 어렵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계신지...   A. 지난 4.15 총선은 전례없는 코로나사태 속에서 정말 어려운 선거였다. 특히 야당으로서는 여론형성도 어려웠고 자기를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이 굉장히 통제되는 상황 속에서 굉장히 어려운 선거를 치렀다. 그리고 새로운 21대 국회가 출범하면서 야당이 그야말로 참패를 당하면서 177석 대 103 석이라는 절대 수적인 열세로 21대 국회를 시작했다. 하지만 국민들께서도 우리 이천시민들께서 잘 아시는 대로 원구성을 하면서 당연히 야당에게 보장되었던 법사위원장을 여당이 “가져가겠다” 소위 그냥 힘의 논리로 뺏어가는 그리고 또 상임위원들을 자기들 입맛대로 강제 배분하는 어처구니없는 헌정사에 유례없는 일들이 벌어졌다. 기가 막히는 현상을 맞고 있다. 하지만 바로 잡아야한다. 대한민국은 엄연히 헌법이 정하는 민주주의 국가다. 자유민주주의 국가다. 잘못된 국회의 행태는 바로잡고 제대로 된 모습으로 원구성을 다시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당에서도 교섭단체로서 안을 다시 짜서 상임위 위원들을 재배치 작업이 어제(6일)부터 들어가서 오늘(7일) 지금 한참 배정중에 있다.     Q. 국토위로 상임위가 배정되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아직 확정이 안 되신 건가?   A.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짠 안에 의하면 제가 보건복지위원으로 분류가 되어 있다. 지금 현재 국회에서 의장이 본회의장에서 승인하고 원구성을 그렇게 해 놨는데 우리 당에서 사임안을 냈고 또 우리 자체 재구성안을 의장께 제출한 상태다. 본회의에서 원구성 조정안이 최종확정 된다면 정상은 아니지만 21대 원 구성이 마무리 될 것이다.     Q. 21대 국회 등원 1호 법안으로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셨다. 어떤 법안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A. 지난 4.15 선거가 끝나자마자 4월 말에 안타까운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건설현장에서 화재참사가 발생했다. 서른 여덟 분의 정말 귀한 생명을 앗아가는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있었다. 그 사고는 12년 전에 발생했던 이천 냉동물류창고 화재사고와 아주 판박이다. 바로 이런 실내공간에서 위험한 작업들로 인해서 있을 수 있는 대형참사를 예방하기 위한 내용을 담았다. 비용절감을 이유로 이렇게 업체들이 현장 안전관리를 소홀히 하고 또 중앙모니터링에 의한 관리가 안돼서 있을 수 없는 후진국형 사고가 자꾸 발생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정부가 그런 거에 대해서는 좀 적극적으로 보조·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Q. 20대 국회의원 임기 만료가 되면서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안이) 자동폐기가 됐고 이번 21대 등원을 하시면서 첫 번째 법안으로 발의를 하셨다. 빨리 잘 처리가 돼서 미연에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법안이 잘 정비가 됐으면 좋겠다.   A. 지난 사고 직후에 제가 법안발의 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임기만료 시기라 임기만료와 함께 그 법안은 자동 폐지됐지만 이미 국민들에게 너무 널리 알려졌었고 제가 이번 21대국회 시작하자마자 다시 1호 법안으로 제가 발의했다 국회가 정상화되면 상정이 돼서 조속히 건설현장에 적용이 돼서 첨단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건설현장에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빨리 추진하도록 하겠다.     Q. 첨단 모니터링 관리시스템이라고 말씀해 하셨는데 위험이 닥쳤을 때 사전에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을 스마트기기를 사용해서 미리 모니터링을 함으로써 안전한 공사현장을 (만든다는 건가?)   A. 유사시에 신호가 갈수도 있고, 사물인터넷기술 이런 게 있다.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기기를 부착하거나 또는 핸드폰하고 통신을 연결하든가 해서 문제 상황이 터졌을 때 바로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에서 경고를 할 수도 있고 동시작업에 일어날 수 없도록 사전에 통제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Q. 최근에 ‘한강민생정책포럼’을 결성하셨다. 회장님으로 취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강 민생정책 포럼은 어떤 단체인지 소개해 주십시오.   A. 국회에는 다양한 국회의원들의 소그룹 공부 모임과 정책개발 모임, 친목 모임 등이 있다. 저는 이번에 ‘한강정책포럼’을 발족시켰다. 소모임 경우엔 그동안 성향이 비슷한 분들끼리 모임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지만 이번 ‘한강정책포럼’에 참여하는 의원들은 한강유역권에 있는 (분들이다.) 그동안 한강하면 수도권만을 말해왔다. 이번 한강포럼에 참여하시는 의원들은 강원도 의원들, 충청도·경기도·인천시 의원들이 참여해서 명실상부하게 한강유역권의 각 지역 의원들 특히 미래통합당의 의원들이 같이 참여한다. 한강유역에 대한민국의 핵심 문제들이 집중되어 있다   그래서 같이 민생문제와 시대의 시급한 정책과제를 서로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동 노력도 하고.. 법안을 발의할 때도 서로 협조하고 또 서로 정책 개발을 할 때도 같이 토론을 통해서 좋은 정책도 만들어서 제시하고...     Q. 제가 한강민생정책포럼 관련 기사를 보면서 약칭 <한강포럼>이라고 불리는데 한강포럼이라는 제목만보고.. 수도권정비계획법의 폐지를 주장하신 바가 있는데   A. 제가 20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수도권정비계획법 폐지법률안을 제가 발의한 바 있다.     Q. 한강이라는 단어만보고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을 위한 연구단체 이런게 아닌가 생각을 했는데 제일 앞에 나오는 게 민생현안에 대한 제시였다. 그럼 한강은 한강유역 도시의 의원들이 참여했기 때문인가?   A. 저는 모든 문제! 불합리한 규제를 비롯해서 발전방향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이나 제도를 모색하는 이것은 영역에 제한이 없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수도권 규제 문제도 거론이 될 수 있다 다만 수도권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만의 논의가 아니고 비수도권의 의원들도 같이 수도권 규제라는 것을 같이 공감하면서 어떤 것은 필요하고 어떤 것은 불필요하고 또 앞으로 이런 것은 합리적으로 개선하겠다. 거기에 대해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해서 잘못된 것은 바로 잡고 필요한 것은 적극 존속시켜 나갈 수 도 있다.     Q. 20대 첫 번째 1호 법안이었던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대한 계정 또는 폐지를 위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 하신다는 얘기인가?   A. 사실 제가 초선일 때는 상징적 조치로 폐지 법안을 낸 것이다. 현실적으로 폐지 자체는 어렵다. 그 법이 시대적 소명을 다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지방에서 봤을 때는 또 지방 의원들이 봤을 때는 수도권 규제 존치 필요성이 아직 있다고 보시고 저도 일부 공감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Q. 말씀하신 것처럼 수도권정비계획법의 폐지가 이뤄지기는 어렵다?   A. 폐지는 현재로서는 어려운 문제다. 그렇지만 합리적으로...     Q. 지역에서는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에 대한 약속이 20대 국회에서 1호 법안으로 발의까지 했는데 ‘지키지 못할 약속을 했던 게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다.   A. 많이 들었다. 지난 (선거에서) 상대후보와의 TV토론회에서도 많이 말씀을 나눴는데 어려운 과제다. 어려운 과제인 것은 이미 지난 초선 도전할 때도 그런 논의가 있었고 또 이번 재선 도전할 때도 이야기가 있었다. 또 많은 분들이 ‘그것을 포기해야 되지 않느냐!’라고도 말씀을 하신다. 하지만 저는 언젠가는 우리가 해결해야 될 과제, 또 그 방향이 옳다고 본다면... 폐지라기보다는 합리적 개선이라는 현실적인 목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과제라고 해서 접어두고 포기할 순 없지 않습니까? 옳은 방향이라고 하면 또 앞으로 가야 될 방향이라고 하면 서로 설득과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서로가 공감할 수 있고 서로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합리적인 개선방안이 있다면 그런 방안을 찾아서...     Q. 어려운 일임은 분명하지만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찾아서 바꾸기 위한 노력은 계속하시겠다.   A. 저는 어릴 때부터 많은 난관속에서 저의 인생목표를 잡고 지금까지 왔지만 모든 것이 쉬운 것은 없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고 주변으로부터 공감을 형성하고 같이 서로가 윈윈하는 대안을 찾고 그렇게 하면 그것이 현실적으로 구현이 되더라고요     Q. 21대 국회의원선거 과정에서 많은 생각과 느낌이랄까! 소회가 좀 남다르셨을 것 같은데...   A. 이천시민들께서 저 송석준을 재선의원으로 25년 만에 이렇게 처음으로 뽑아주신 것은 저에게 거는 기대가 크지 않았나 싶다. 이천시민들이 원하시는 진정한 이천시의 발전을 가로막는 여러 가지 불합리한 규제라든가 이천시가 갖춰야 될 기반시설들 예를 들면 지난 20대 해결하긴 했지만 그동안 사라졌던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를 살려 내듯이 또 지금 우리 이천시는 이제 전철 시대가 열렸다. 추가로 장호원역까지 이어지는 내륙선 조기개통, 또 부발~평택선 조기개통 등 여러가지 문제. 그리고 이천시의 교육시설, 문화시설, 복지시설, 의료시설 등 부족한 시설들을 제대로 된 모양으로 확충하는 데는 ‘그래도 힘 있는 다선 의원이 필요하다’ 이러한 공감대가 있었던 것 같다. 그런 여망이 저에게 기대로 모아 주셔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25년 만에 이천시 재선의원이 된 것 같다, 그런 점에 대해서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시민 여러분들께 충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해 드린다.     Q. 우리 이천지역에서 흔치 않은 재선 위원이 되셔서 21대 국회를 시작하게 됐다. <초선의원이라서 할 수 있는 일을 못했다>라는 변명은 앞으로 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그러면 21대 재선의원으로서 어떻게 일을 하실 건 지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정치적 행보는 항상 동료 의원들의 협조가 중요하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과제를 이행하기 위해서 한강포럼을 비롯해서 동료의원과의 협업. 그리고 또 당은 다르지만 다른 의원들과의 서로 공동의 가치를 찾아서 또 공동의 대안을 만들어가면서 그동안 미뤄졌던 과제들 하나하나 해결해 가겠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송석준 의원을 만나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들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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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인터뷰] 양평군의회 이정우 전반기 의장 "언제나 군민과 함께 할 것"
    6월 30일 2년간의 양평군의회 전반기 의장 임기를 마무리 지은 이정우 의장.   이정우 8대 양평군의회 전반기 의장이 6월 30일 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 지었다.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모토로 양평군의회를 이끌어 온 이 의장은 군민이 원하는, 의회가 감당해야할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는 군민의 대변자로서 의회의 방향성을 잡는데는 나름대로 큰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   양평언론협동조합과 양평군출입기자협의회는 코로나19 관계로 이정우 의장과의 서면인터뷰를 통해 의장 임기를 마무리하는 소회와, 높이 평가할 만한 성과 및 아쉬운 점이 있다면 무엇인지를 알아보았다.<편집자주>   _ Q. 전반기 의장으로서 임기를 마무리하는 소회가 어떤가. A. 지난 2년간 양평군의회 의장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격려와 성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님들 그리고 정동균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의장에서 평의원이 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며, 변함없이 군민을 위해 헌신하고 집행부와 소통하며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할 것입니다.   Q. 전반기 군의회의 대표적인 성과를 꼽는다면. A. 모든 주민에게 열려있는 열린 의회실 간담회 운영, 집행부와의 사전 정책 조율을 위한 정책협의회 운영 등 소통하고 경청할 수 있는 제도의 정착과, 군민이 맡겨주신 의정활동을 더 청렴하게 수행 하기 위한 「양평군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 및 「양평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등의 개정.   또한, 홈페이지 전면개편 용역, 실시간 방송 시스템 도입 등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의정활동 사항을 모든 군민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 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양평군의회 본회의장에서 본회의를 진행하는 이정우 의장.     Q. 아쉬운 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A. 코로나 19 위기 속에 군민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자 집행부와 긴밀히 협조하고 최선을 다했지만, 아직 그 어려움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것이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 등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끝까지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Q. 끝으로 군민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A. 제8대 양평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서의 역할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군민께 감사드립니다.   말로 하는 감사인사보다 의원으로서 맡은바 역할과 책임을 다해 군민의 입장에서 경청하고 먼저 실천하는 의정활동으로 군민 행복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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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김보라 “안성맞춤은 신세대가 추구해야 할 가치…, 역사·전통의 장점을 살려야!”
      [마이TV=안성] 취임 50일을 맞은 ‘안성시 첫 여성 시장’ 김보라 시장을 만나 시정 운영 방안에 대한 청사진을 들어봤다.   김 시장은 “<안성맞춤>은 새로운 세대가 추구해야 할 가치”라며 “역사와 전통을 살려 현대화하는 새로움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경기도의원을 지내면서 쌓은 인맥과 여성 시장의 장점을 살린 세일즈 행정을 강조했다. 특히 재선거로 입성해 임기가 짧다는 우려에 대해 “시민과의 약속한 공약은 다 해야 한다.면서 복합문화복지센터인 공도시민청 만큼은 완공시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_    Q : 새로운 안성, 新안성의 비전은? A : 안성맞춤이라고 하는 말 자체가 앞으로의 새로운 세대가 추구해야 할 가치라고 생각한다. 명품, 장인정신, 다품종소량생산, 창조적인 이런 가치들을 내포하고 있는 말이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가진 역사와 전통의 장점을 살리면서 그것을 현대화하는 그런 새로움을 추구하고 싶다.   Q : 경기도와의 원활한 소통을 기대하는 분들이 많다. A : 일을 하면서 서로 가치가 맞고 같은 경험을 쌓았던 분들과 호흡을 맞추면 일이 훨씬 잘 되는 것도 사실인 것 같다. 현재까지는 협조적으로 일이 잘 진행됐고 앞으로도 많이 기대하고 있다.   Q : 경기도의원을 지내면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 A : 중소기업,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에서의 문제점들을 많이 알게 됐고 그분들을 지방자치단체에서 조금만 도움을 주면 훨씬 더 성장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봤다. R&D 개발이라든지 노동자분들이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들은 지자체가 조금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분야라는 것을 느꼈다. 특히 그동안 복지는 지자체가 중심이 돼서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 많이 했지만, 보건에 관한 관심들은 좀 적었다. 보건은 중앙정부가 중심이 되어서 하는 일이고 지자체에는 보건소 외에는 별다른 것이 없어서 지자체의 공공의료가 더 중요하다. 안성에 의료원이 확장 이전하는 과정에 도의원도 했었고 공공의료 확충과 관련된 메시지도 많이 전달했다. 경기도 내에서 어느 정도 기틀을 잡았던 것들이 좋은 경험이었다.   Q : 도의원 경험이 시정 운영에 도움이 되고 있는가. A : 안성은 고령화가 경기도 내에서 일곱 번째로 많이 진행된 곳이다. 어르신들의 건강에 대한 문제와 돌봄에 대한 문제를 떨어뜨릴 수 없기에 보건과 복지가 함께하는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이런 부분들은 경기도의회에서의 경험들이 유효하게 작용할 것이다. 또 안성에서 20여 년간 의료협동조합을 운영했기 때문에 그 분야는 다른 누구보다도 관심도 많고 또 전문가라고 자부하기 때문에 그 어떤 자치단체장보다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Q : 코로나19와의 전쟁, 최전선에서 혈투를 벌이고 있는 간호사들의 헌신이 재조명받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간호학을 전공해서 남의 일 같지 않을 것 같은데.. A : 대단하신 분들이다. 의료진뿐만 아니라 저희 공무원들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보건직 공무원들 같은 경우엔 과로로 쓰러지기도 하고 선별진료소, 자가격리시설 운영뿐만 아니라 재난기본소득,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위해서 야간은 물론 주말 근무까지 다 해왔다. 그렇다고 해서 본연의 업무들을 누가 대신해 주는 것도 아니기에 안성시청에 있는 공무원들에게 “참 존경스럽다. 해야 하는 일이고 해야만 하는 일이면 뭐든지 해내는 분들이 여러분”이라고 말씀드렸다. 의료진들뿐만 아니라 공무원들 코로나19 최전선에서 방역뿐만 아니라 피해를 본 시민들을 위해서 함께하는 모습들은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Q : 안타깝게도 안성시에도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코로나19 예방 활동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A :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지금도 꾸준히 방역하고 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개개인들이 일상생활 속 방역을 지켜야 한다는 점으로, 이 부분에 관련된 홍보·교육과 학생들의 부분 등교에 따른 교육지원청과 협력하고 있다. 초기에 의심증상이 있는 분들은 신속하게 선별검사를 받도록 하고 필요에 따라 자가 격리하고 있다. 안성시의 세 분의 확진자는 안성 밖에서 감염돼 들어오신 분들로, 안성지역은 아직은 코로나19로부터 청정지역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Q : 집행부를 견제하는 의원에서 반대로 견제를 받는 시장이 됐다. 어떻게 시정을 이끌어 가실 계획인가? A : 의회와의 관계는 서로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민들의 행복과 안성시 발전을 위한다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역할이 다를 뿐이다. 의회가 가진 역할과 권한은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의회에서도 저를 비롯한 우리 안성시 공직자들에 대해 신뢰하고 지켜보고 있다고 본다. 결국, 의회와 협력관계로 가는 게 맞다. 먼저 가서 설명하고, 의원들이 제기하시는 문제 제기에 대해서는 겸허하게 받아들여 검토하고 의견이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소통하면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Q : 집행부를 견제하던 의원과 견제를 받는 시장은 입장 차가 있을 것 같다. A : 의원일 때는 제삼자 관점에서 지역주민들의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기 때문에 볼 수 있는 면이 다르다, 시장은 지역주민들의 의견들을 많이 듣는다고는 하지만, 집행부 측면에서 보기 때문에 아무리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시야를 넓힌다고 해도 사각지대가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런 부분을 미리 지적해 주시면, 우리가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보완해 갈 기회라고 생각하고 감사히 여기겠다.   Q : 보궐로 임기를 시작해서 임기가 2년이라 <무엇을 할 수 있을까?>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기간은 짧지만 그래도 이것만큼은 꼭 해내겠다고 생각하는 게 있다면... A :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그렇긴 한데, 시민들한테 약속한 부분이기 때문에 공약은 저는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완공을 할 수 있는 것과 첫 삽을 뜨는 것 하고는 나눠서 구분할 필요가 있지만, 적어도 공약으로 내걸었던 모든 일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무원들과 함께 준비해서 최소한 첫 삽을 떠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중에 하드웨어적으로는 임기 중에 꼭 완공을 보고 싶은 것은 공도 시민청이다.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안성시가 새로워지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변해야 한다는 점이다. <아! 정말 안성은 지역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잘 의견들을 모아서 가는구나!> 이런 기틀 좀 만들어보고 싶다.   Q : 안성 최초 어쩌면 경기 남부 최초 여성 시장이라는 직에 올랐는데 그 타이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A : 처음에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다. 안성시민들이 여성이기 때문에 저를 뽑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여성이라는 타이틀이 앞에 서는 것이 불편하기는 했지만, 반면에 외부에서 ‘안성에서의 최초 여성 시장, 농촌 지역·도농복합도시에서의 여성 시장’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관심 가져 주시는 것을 보고 안성시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이런 점을 마케팅으로 활용해도 좋지 않나 하는 생각도 했다. 여성 시장이 훌륭하게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당과 중앙정부에 당당하게 요구하려 한다.   Q : 마지막으로 안성시민과 마이TV 독자들에게 한마디... A : 늘 작은 곳에서 행복을 찾고, 본인에 대한 애정과 자존감을 가지고 위축되기보다는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위기상황 속에서 뭔가를 해내는 것은 그것을 해낼 수 있다고 하는 마음을 먹었기 때문이지 그것이 결코 쉬운 일이라서 해내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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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전격인터뷰] 여주경찰서장 전진선 총경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6월 26일 제66대 여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전진선(56) 총경이 지난 3일 100일을 맞았다. 1959년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태어난 전 서장은 제66대 양평경찰서장으로 ‘금의환향’한 후 인천청 경무과장을 거쳐 외가인 여주의 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태어나서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낸 양평군 망미리에서 인근 북내면 외룡리 외가를 버스를 타거나 걸어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는 그는 “외가에서 경찰서장으로 봉사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양평군 지평초(37회), 지평중학교(19회), 인하부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및 동 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전 서장은 1986년 경찰간부후보 34기로 입문해 서울 송파경찰서 정보2계장(경감), 인천지방경찰청 보안1계장,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 행정과장(경정), 경찰청 외사기획계장, 충북지방경찰청 영동경찰서장(총경)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양평경찰서장, 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을 거쳐 여주경찰서장에 부임했다.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취임 일성으로 친서민 행보를 펼치며 안전한 여주를 위해 발로 뛴 전진선 서장에게 소감을 물었다.  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동영상으로 확인) Q1: 여주경찰 서장으로 취임하신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것이 취임 일성이셨는데 그동안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Q2: 치안설명회 다니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Q3. 주위 평가가 좋게만 나오는데 경찰같지 않은 경찰이라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Q4. 친서민 행보를 한다는 평가가 있다.. Q5.양평군 지평면이 고향이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여주시 북내면에 외가댁이 있었다는 몰랐습니다. 여주에 대한 기억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 Q6. 유년기를 말씀하시니까 서장님의 초등학교 시절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어떠셨나요? Q7. 교육을 위해 시내로 이사했으면 좋았을 텐데. Q8. 고등학교는 인천에서 나오셨는데. 인천으로 간 이유는. Q9. 유학(?)생활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Q10. 총경님 옆엔 늘 할머니가 함께 계셨는데.. Q11. 할머니는 언제까지 같이 계셨나요? Q12. 업무 때문에 많이 바쁘실 텐데. 혹시 취미생활은 있으신 지 Q13. 시위현장에서 이런 경험을 많이 하셨을 텐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Q14. 시위와 지역치안으로 봐서는 소규모 1인 시위를 비롯 집단민원까지 연관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Q15. 여가시간은 어떻게. Q16. 인생철학이 있으시다면. Q17. 큰 틀에서 본다면 경찰의 역할은. Q18. 가장 이상적인 치안은. Q19. 경찰간부 34기로 경찰에 입문,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Q20. 경찰을 직업으로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으신 지. Q21. 마지막으로 여주시민들에게 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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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05
  • [이슈인터뷰] 원경희 여주시장 - 제16회 걸스카우트 국제 야영대회
    >미디어연합=여주   세계를 변화시키고 미래를 이끌 전세계 어린소녀들이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위해 여주를 찾습니다. 이번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가 어떤 행사를 원경희 시장을 만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Q. 여주시민과 미디어연합 시청자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리겟습니다.   (답변)   (질문) Q. 전세계 걸스카우트소녀들이 여주 남한강을 방문하는데 어떤 행사인가요?   (답변)   (질문) Q. 여주에서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열게 된 계기는.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는 어떤 이벤트가 있는가?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면.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 엠블렘에 여주를 담기 위해 노력하셨다는데.   (답변)   (질문) Q. 이번 대회 참석자들에게 한 말씀 하산다면.   (답변)   (질문) Q.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을 위해 여주시민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시민여러분께 당부하고 싶은 말.   (답변)   (클로징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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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9
  • [전격인터뷰]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군민 잘될거야"
    >미디어연합=이승연 기자   김선교 군수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뚝심과 소신 행정은 양평군을 “누구나 살고 싶은 특색있는 Only One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행정구역위주로 설정된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 해제,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건설, 국지도 88호선 확장, 양평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 용문산 사격장 이전 등 산적한 과제를 차근차근히 해결해 나가기 위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양복 대신 점퍼를 착용한 채 현장을 누비고 있다.   지난 10년간 양평군 발전을 위해 종횡무진 달려온 김선교 양평군수. 3선 연임 제한 때문에 앞으로 1년 가량 임기를 남겨둔 김선교 군수를 만나 그동안의 소회를 들어봤다.    Q1. 임기 1년을 앞두고 계신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Q2. 앞으로 1년이 지난 10년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어떤 계획과 성과를 기대하고 계시는지.   Q3. 양평군의 발전을 나타내는 지표가 여러 개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짧게 소개 부탁드린다.   Q4. 10년간 군수직을 맡으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보람으로 느끼는) 일이 있다면?   Q5. 최근 행정사무감사 기간에서 나온 지적에서 보듯이, 임기를 마쳐도 평가가 뒤따를텐데 군민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Q6. 앞으로 남은 1년의 각오는?   Q7.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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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8
  • [전격인터뷰]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 조합장
    >미디어연합=여주 2015년 3월 11일 사상 처음 실시된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치러진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 조합장이 지난 2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산림조합을 이끌어 가실 계획인지 말씀을 나눴다.   이후정 조합장은 지난 2년은 ‘아무것도 안하는 것’ 과 ‘준비 하는 것’이었다면서 “취임초에는 여주산림조합이 좋은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사업을 벌이기 보다는 불건전한 각종 지표의 개선에 역점을 두었고 이제는 경영의 건전성을 대부분 확보해 미래의 성장동력을 건설하는 첫해가 되었다고 밝혔다.   ▲ 이후정 조합장(여주시산림조합)  이 조합장은 여주가 남한강이라는 수려한 경관과 풍부한 물 자원을 가지고 있어 이와 산림을 연계한 산림 휴양시설의 도입이 절실하다며 산림휴양시설 도입에 각계각층의 공감과 행정기관의 협조를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올해부터는 금융지점 설립과 나무시장, 임산물유통을 연계한 로컬푸드 매장 건립 등 종합임업타운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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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3
  • [전격인터뷰] 이대직 여주부시장
    [미디어연합=여주] 1983년 여주군 가남면사무소에서 공무원을 시작해 안산시청, 경기도청을 거치며 41살의 나이에 사무관 자리에 오른 뒤 지난 1월 2일 여주부시장으로 금의환향(錦衣還鄕)한 이대직 부시장.   여주시 능서면 광대리에 계신 여든이 넘으신 어머니와 오랜 친구가 있어 여주가 더없이 좋지만 그만큼 부담스럽다고 한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을 위해 정직하고 공정하게 노력하겠다는 이대직 부시장을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Q1. 여주사람으로서 자긍심이 있습니까?   Q2. 공직에 입문하게 된 동기는?   Q3. 공직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Q4. 과천 부시장으로 근무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Q5. 삶의 좌우명과 여주에서의 공직생활은 어떻게?     [ 이 뉴스는 '올레TV 채널789' 마이tv 여주방송에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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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31
  • [이슈인터뷰] 박재영 의원…여주시의회 상임위 설치 논란
    [여주=경기e조은뉴스] 최근 여주시의회가 상임위원회 설치를 놓고 의장을 제외 한 6명의 의원이 3대3 찬반양론으로 갈려 설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6월 제21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상임위원회 설치를 주장, 논란의 중심에 있는 박재영 의원을 만나 입장을 들었다.    [경기e조은뉴스 조은TV - 이슈인터뷰 ‘상임위원회 설치 찬반 논란’] ■ 대담일 : 2016년 9월 5일 (월요일) ■ 대담 : 박재영 여주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여주시 나선거구)    다음은 일문일답.   1. 상임위원회 설치를 주장한 배경은.   2. 논란이 일고 있는 이유.   3. 4명의 의원 모두 양쪽 상임위 포함돼 지금과 다를 바 없다는 지적이 있는데.   4. 4명의 의원이 맡아야 할 업무가 너무 많아지는 건 아닌가.   5. 이미 거론됐던 얘기를 재론한다는 지적이 있는데.   6. 전국에서 7명의 의원이 있는 의회 41곳 중 5곳, 12%만 상임위를 운영하는데 실효성이 있겠는가.   7. 상임위 설치 배경에 의혹이 제기되기도 하는데.   8. 직원채용 등 재정부담에 대해서는.   9. 상임위원회 설치 논란으로 인한 의원들 간 갈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는데.   10. 상임위원회 설치와 관련 더 하고 싶은 말.   11. 시민들에게 한 말씀. ※ 답변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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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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