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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직장운동부 육상팀 ‘양평 달리자, 이명승 달리기교실’ 운영
      경기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이명승 코치를 중심으로 김상엽 감독 등이 재능기부를 통한 ‘양평 달리자 이명승, 달리기교실’을 운영한다.   지난해 6월, 물맑은양평 종합운동장에서 양평육상연맹과 양평철인클럽, 양평군마라톤협회, 양평군 수영연맹 동호인들이 마라톤에 대한 이야기와 달리기 자세, 부상방지를 위한 강습을 진행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 12월 34명이 정식으로 ‘양평 달리자 이명승 달리기교실’에 등록해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회원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도로 운영되고 있다.   이명승 코치는 아테네 올림픽, 베이징 올림픽, 대구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 등 마라톤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해 왔으며, 2017년 양평군청 직장운동부 육상부 코치로 임명되어 김상엽감독과 함께 양평군 직장운동부 육상팀을 책임지고 있다.   달리기교실은 매주 월·수(19:00 ~ 20:30) 물맑은양평 종합운동장에서 실시되며, 양평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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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0
  • 이천시민축구단, K3리그 어드밴스 챔피언십 준우승
      이천시민축구단(이하 이천)이 값진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천은 지난 24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경주와의 2018 K3리그 어드밴스 챔피언십 결승 2차전 경기에서 1-2로 패했습니다.   이천은 정규리그에서 3위를 차지해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김포와 포천을 차례로 제치면서 결승전에 올랐다.   파죽지세로 승리를 거듭해 올라온 이천이었기에 K3리그 최고의 팀 경주를 맞아 대등한 경기력을 펼쳤으며, 챔피언십 결승 1차전을 0-0 득점없이 비겨 우승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K3리그 어드밴스 챔피언십 결승은 승점과 득실이 같을 경우 정규리그 1위가 우승한다는 경기규정이 있어 우승하기 위해선 정규리그 3위의 이천은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만 했습니다.   초반부터 거세게 밀어붙인 이천은 경기시작 3분 만에 가시수의 골로 1점 앞서나갔습니다.   그러나 거세게 이천의 골문을 두드리던 경주는 후반 3분 동점골, 후반 18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이천은 마지막까지 투혼을 보여주며 맹공격을 펼쳤지만 역전에 성공한 경주의 흐름을 바꾸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천은 올해 처음으로 챔피언십 무대에 올라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서 K3리그 강적 포천을 이기고 올라오며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천시민축구단의 이천흥 감독은 “우승하지 못해 아쉽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잘 싸워주어 대견하고 고맙다. 내년엔 꼭 우승하겠다”며 소감을 밝히고 K3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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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7
  • 여주시 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개최
     경기 여주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항진, 수석부회장 채용훈)가 지난 13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여주시장애인체육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와 장애인체육 출범을 위한 기본방향 설정 및 활성화 추진을 위한 여주시장애인체육회 규정, 임원회비규정, 직무규정, 사업계획(안)을 심의·의결 했습니다. 앞으로 여주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체육활동의 참여기회를 확대해 비장애인 체육과 균형적인 발전과 장애인선수 및 지도자를 육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자리에서 채용훈 여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여주시 장애인 인구 7,144명중 체육 인구는 150여명정도에 불과하다”며 ”지금부터는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어 여주시 장애인들이 많은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임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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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3
  • 제2회 양평군 몽양 여운형배 초청 족구대회 성료
      제2회 양평군 몽양 여운형배 초청 족구대회가 지난 18일 국수 레포츠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초청대회는 70팀(600여명)이 참가해 각 조별(일반부, 50대부, 여성부, 관내부) 리그전 1․ 2위 팀이 본선에 진출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정동균 군수는 “몽양 여운형 선생은 초대 대한체육회장과 2대 대한축구협회장을 역임한 양평출신의 독립운동가로서 활동해 왔다” 며 “몽양 여운형 선생의 체육에 대한 열정으로 대회를 통해 서로간의 우정과 새로운 전진을 다짐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군 족구협회 최대석 회장은 “참석해주신 내빈 및 선수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며 “족구를 통해 생활체육을 활성화 시키고, 체육발전을 위해 족구협회가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 우승은 이천 성호 팀이, 준우승은 삼홍 퍼펙트 팀, 공동3위는 남양주AT, 평택오성 미듬 팀이 가져갔으며 관내부 우승은 양평 TK가, 준우승은 양동 A팀이 공동 3위는 양평 삼우A, 용문 B팀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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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 양평군청 유도팀 원종훈, 전국대회 은메달 쾌거
      양평군 유도팀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경남, 삼천포체육관에서 열린 2018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원종훈은 16강에서 김경환(경기대학교)에게 한판승을 거두었고, 8강에서는 김민성(코레일)을 절반승으로 상대를 제압하고 준결승에서는 최인섭(한국체대)에게 한판승을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지만 김재윤(한국마사회)에게 한판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채성훈 감독은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가 2019년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서 치러졌다” 며 “원종훈과 함께 국가대표 선발전을 준비해 양평군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양평군 유도회가 주최하는 제2회 양평군수배 생활체육 유도대회가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물 맑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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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 제2회 영목은행수기념 전국 초청 양평군 게이트볼대회 성료
      제2회 영목은행수기념 전국 초청 양평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8일 강상면 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양평군 체육회(회장 정동균)가 주최하고 양평군게이트볼협회(회장 이재수), 경기도 게이트볼협회(회장 정해선)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17개 시·도 128팀 1,200여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24년생 강명희 선수가 최고령 장수상을 수상했으며, 09년생 김재범 선수가 최연소자상을 받았다.   또한 종합부분 강원횡성C가 1위, 경기용인성산이 2위, 공동 3위는 강원춘천치우, 인천교동B가 장려상에는 강원횡성A, 경기고양, 경기포천임원, 경기안산이 차지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정동균 군수는 “이번 대회가 양평의 체육시설과 자연환경 그리고 게이트볼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 며 “레저·관광·스포츠의 친환경 명품도시 양평에서 다양한 경험과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게이트볼협회장 정해선 회장은 “이번 대회에 전국의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며 “게이트볼을 통해 동호인간의 친목과,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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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3
  • 제2회 이천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
      경기 이천시는 지난달 26일 이천부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제2회 이천시장배그라운드골프대회가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내빈 및 선수단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읍면동을 대표하는 14개 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대회 결과 장호원이 단체전 1등을 차지했으며 백사면과 신둔면이 2~3위를 차지했고 개인전에서는 대월면 구용모, 장호원 이주천, 신둔면 전석길 어르신이 1~3위를 차지했다. 엄태준 시장은 “대회를 주관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와 이천시그라운드골프협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더욱 활성화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를 주관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김형식 지회장은 “쌀쌀한 날씨에 함께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다양한 여가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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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1
  • ‘가을소풍, 양평의 매력에 빠지다!’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26일부터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등 양평일원에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27일 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은 ‘가을소풍, 양평의 매력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2019년 차기 개최지 인 안산시 선수단을 선두로 양평군까지 31개 시군 선수단이 차례로 입장했습니다.   이어 김달수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광광 위원장의 개회선언, 정동균 양평군수의 환영사, 김진흥 행정2부지사의 대회사,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정동균 군수는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가 경기도민의 결속과 화합을 다지는 장으로 무한히 빛날 수 있기를 소원한다”며 “양평에 머무시는 동안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매력에 빠져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개회식은 3대가 생활체육에 푹 빠져 있는 양평군 배드민턴 협회 윤점순, 강대헌 동호인이 31개 시·군 동호인 선수를 대표해 동호인 다짐으로 공식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치타, 성진우, LILL, 홍진영, 소향, 골든차일드, 마마무 등 최고의 뮤지션들의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29년 만에 양평군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가장 큰 행사인 이번 대회는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양평군과 양평군체육회가 주관으로 31개 시군 1만5,0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육상, 축구, 테니스 등 23개의 종목에 걸쳐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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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8
  • 양평군,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7일 양평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열전에 돌입합니다. ‘마음이 뛴다, 로맨틱 양평’을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축전은 31개 시·군 2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육상, 축구, 테니스 등 20개 정식종목과 씨름, 자전거, 파크골프 3개 시범종목이 1·2부로 나뉘어 경기를 펼칩니다. 1부에서는 안산시가 883명(선수 700명, 임원 183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최대 규모입니다.   양평군은 2부에서 686명(선수 580명, 임원 90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입니다.   대회 2일차인 27일 토요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은‘가을 소풍, 양평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개막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식통고에 이어 차기 대회 개최지인 안산시를 필두로 개최지인 양평군에 이르기까지 31개 시·군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차례로 입장합니다. 이어 개회선언, 대회기 게양 정동균 군수 환영사, 이재명 도지사 대회, 생활체육동호인의 다짐 등이 진행됩니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인 축하공연에서는 주역무용수 조완희, 박한울의 한국무용과 마마무, 홍진영, 치타, 소향, 골든차일드, LILL 등 인기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장에는 비보이, 밸리댄스 등 문화예술공연을 비롯해 함께 캐리커쳐, 버블체험, VR 등 8동의 무료 체험장과 16개의 푸드트럭이 마련됩니다. 군은 방문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노선을 증설해 sk아파트, 군민회관, 현대성우3단지에서 종합운동장으로 각각 5분~10분 간격으로 출발하며 오후 1시부터 저녁 10시 30분까지 운행할 예정입니다. 행사장 임시주차장은 종합운동장 뒤편에 3개소, 교통병원 주차장, 종합운동장 앞 3개소가 마련됩니다. 한편,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체조(10.20.~21.), 탁구(10.19.~21.), 롤러스포츠(10.20.) 3종목의 사전경기가 열릴 예정입니다.   대회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홈페이지에서(http://yp2018sportsfestival.kr)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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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4
  • 이천시청 마라톤부, 2018 경주국제마라톤대회 국내 남자부 우승
      이천시청 마라톤부가 창단 첫해 우승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이천시청 마라톤부는 지난 21일 개최된 ‘2018 경주국제마라톤대회'에서 조세호(28)선수를 앞세워 창단 첫해 국내 남자부 1위를 기록했습니다. 동아일보, 경상북도, 경주시, 대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약 9,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엘리트 부문과 마스터즈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지난 9일 송도국제마라톤 대회에서 3위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올렸던 조세호 선수는 이번 대회 결승선을 2시간 21분 57초로 통과해 국내 남자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조 선수의 선전으로 이천시청 마라톤부가 창단 첫해에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한 조세호 선수의 아내인 임은하(30,경주시청) 선수는 국내 여자부에 출전해 2위를 기록하며 부부가 이번 대회에서 1,2위로 입상하는 화재를 남기도 했습니다. 유재성 감독은 “창단 첫 해 전국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평소 선수단이 하나 되어 성실하게 훈련에 임했고 서로를 믿었기 때문”이라며 “이천시 마라톤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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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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