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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용훈, 초대 민간 여주시체육회장 출마선언…"'여주체육의 새 역사를 써 나갈 것"
    [마이TV=여주] 초대 민간 체육회장 선거가 40여일 남은 가운데 여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맡았던 채용훈 전 수석부회장이 여주시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초대 민간 여주시체육회장 출마를 선언한 채용훈 전 여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채 전 수석부회장은 지난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체육인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이고 또 어떻게 하면 여주시 체육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을 고민했다"며, "체육인들이 언제 어디서든 차별없이 편안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또 활성화 하는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또 "체육도 하나의 산업이고 상품이기에 여주시가 지니고 있는 체육상품을 최대한 활용해 마케팅화 하고 각종 전국·경기도 대회를 유치해 여주시를 명품 스포츠 도시로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여주시 체육인들의 품격과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습니다.   채 전 수석부회장은 이어 "이를 위해 저는 미래 여주시 체육의 뿌리인 체육 인재를 양성하는데 매진할 것이다.”면서 “여주시를 짊어질 체육 꿈나무들이 걱정과 불편없이 편안하게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육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체육회 활동을 통해 경험한 소중한 자산을 거울삼아 △체육회 내부 조직을 견고하고 투명하게 구성하고 △각 종목단체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진단해 종목단체를 활성화 하고 △동호인 저변확대를 통해 1만여 체육인과 12만 여주시민들이 자부심과 긍지 그리고 애향심을 느낄 수 있도록 여주체육의 새 역사를 써 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선거는 내년 1월 10일 치러집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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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광주시 오포읍 여성축구회, 전국여성축구대회 우승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 오포읍 여성축구회가 ‘제21회 대전광역시장기 전국여성축구대회’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여성축구팀 600여명이 참가했으며 지난 3일부터 대전광역시 한밭종합운동장, 한밭보조구장, 월드컵보조구장 등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총 23경기의 치열한 예선전(리그방식)과 본선(토너먼트방식)을 거쳐 광주시 오포읍 여성축구회가 우승을, 안산시 여성축구단이 준우승에 머물렀다.   오포읍 여성축구회는 올해 제16회 광주시체육회장기대회 우승, 전주한옥배 전국여성축구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우승과 함께 구하경 선수가 대회 MVP를 차지하는 영광도 함께 누렸다.   권용석 오포읍장은 “남자축구 못지않은 경기력을 보유한 오포읍 여성축구회가 꾸준한 연습을 거쳐 이룩한 성과”라며 “전국 최고의 기량을 지닌 오포 여성축구회의 우승을 통해 오포읍민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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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양평FC, 포천에 3대0 완승...챔피언십 결승 진출
    [마이TV=양평] 양평FC는 지난 2일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펼쳐진 2019 K3리그 ADVANCED 챔피언십 2라운드 포천시민축구단과의 홈경기에서 양평FC 유동규(10번) 선수의 멀티골에 힘입어 포천시민축구단을 3대0으로 누르고 챔피언십 결승전에 진출했다.   경기의 승부는 일찌감치 갈렸다. 전반 12분경 상대진영 왼쪽을 파고들던 오성진(8번) 선수의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를 받은 유동규 선수가 상대 문전에서 침착하게 왼발 슈팅으로 첫 골을 기록했고, 18분에는 상대 수비수의 엉성한 클리어링이 김태경(5번) 선수의 발 앞에 떨어져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시키며 2대0으로 앞서 나아갔다.   전반 41분, 오성진 선수가 이번엔 상대진영 오른쪽을 파고들며 상대를 분산시켰고 반대편에서 침투하던 유동규 선수에게 패스를 연결, 침착하게 팀의 세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경기의 종지부를 찍었다. 이로써 양평FC는 챔피언십 결승(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챔피언십 결승전은 2연전으로 경기를 치른다. 홈&원정 경기 방식으로 먼저 양평FC 홈구장인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오는 9일 12시에 경기를 치르고, 2라운드 경기는 16일 12시 화성FC 홈구장인 화성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원정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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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양평FC, 챔피언십 ‘2라운드’ 진출
      양평FC는 지난 26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3리그 ADVANCED 챔피언십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김포시민축구단을 접전 끝에 1대0으로 누르고 챔피언십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전반을 0대0으로 팽팽하게 마친 양 팀의 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홈팀의 파상공세에 양평FC의 골문을 시종일관 노리던 김포시민축구단은 후반 61분, 양평FC의 빠른 역습에 골을 허용했다.   양평FC 오성진(8번) 선수가 오른쪽에서 김포시민축구단 골문으로 강하게 내준 볼을 양평FC 정의찬(6번) 선수가 터치없이 흘렸고 왼쪽에서 달려들던 양평FC 유동규(10번) 선수가 빠른 침투에 이은 정확한 마무리 골을 성공시켰다.   김포시민축구단도 홈에서 열렬한 응원을 받으며 양평FC 골문을 지속적으로 노렸으나 번번히 골과 연결되지 않았고 경기는 그대로 양평FC의 승리로 끝났다.   하지만 양평FC는 후반 56분, 수문장 노총재(1번) 선수가 상대선수와 공중볼을 경합하던 중 강하게 충돌해 경기가 중단됐다. 검사결과 다행히 왼쪽 어깨뼈에는 이상이 없었으나 부상의 여파로 이번 시즌은 아쉽게 마무리됐다.   다음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는 경주시민축구단을 3대1로 꺽은 포천시민축구단을 홈으로 불러들여 오는 2일 토요일 14시,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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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양평FC, K3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양평FC는 지난 19일 용문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19 K3리그 어드밴스 마지막 22라운드 홈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4위(승점 41, 13승 2무 7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로써 올해 춘천 전 2연승을 거두며 강세를 이어갔다.   전반 시작 7분, 하헌서(6번) 선수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내주며 경기의 주도권을 내주었다. 하지만 후반 선수교체로 분위기 반전을 시도했고, 후반 48분 상대 문전으로 크로스 된 볼을 교체 투입된 양평FC 유동규(10번) 선수의 헤딩골로 경기의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후반 82분 김라운(80번) 선수가 중거리 슈팅 역전골을 성공시키며, 승부의 종지부를 찍었다.   후반기 전승을 거둔 양평FC는 5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플레이오프 경기는 오는 26일 리그 3위를 기록한 김포시민축구단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단판승부로 펼쳐진다. 김포시민축구단과의 올해 상대전적은 1승1무로 양평FC가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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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이천시청 정구팀, 전국체전 단체·복식 우승 석권
      이천시청 정구팀 이요한, 김형준, 이현권 선수가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세 선수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수원시청 김진웅, 전진민, 김보훈 선수와 함께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또한 이현권, 김형준 선수는 개인복식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경기도 대표팀은 팀이 8강에서 인천을 5대4, 준결승에서 충북을 5대4, 결승에서 대구를 5대4로 승리하며 극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전국 최강의 명성을 드높였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올 시즌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한 성과를 이뤘으나, 개인복식에서는 수차례 1위를 놓쳐 아쉬움을 아쉬움이 컸었는데 이번 대회 우승으로 팀의 기량이 완전히 올라왔음을 입증했다. 이천시청 정구팀 이명구 감독은 “어떠한 순간이라도 선수들이 잘 해줄 것 이라는 믿음이 있었고 그동안의 좋은 팀워크가 있었기 때문에 우승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시민의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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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전국체육대회 선전!
    이홍규, 원종훈, 허선행 (사진 왼쪽부터)     지난 4일부터 10까지 서울특별시에서 개최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양평군청 유도선수 이홍규(-90kg), 원종훈(무제한급), 씨름선수 허선행(청장급85kg)이 경기도대표 선수로 각 종목에 출전했다.   유도 원종훈은 개인전 8강에서 김성민(서울)을 한판 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해 주영서(인천)에게 한판 패를 내주며 동메달을 획득하고, 이홍규는 개인전에 출전해 김태호(경북)에게 절반합으로 패하며 8강에서 떨어졌지만, 단체전에 출전해 예선전 광주(광주선발)를 4대 0, 8강강원(강원선발)을 4대 3, 4강 서울(서울선발)을 4대 0으로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했으나 제주(제주선발)에게 4대 1로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씨름 허선행은 예선전에서 이광석(울산)을 2대 1로, 8강전 성현우(인천)을 2대 1로 이기고 4강전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김현수(제주)에게 2대 1로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씨름 아이돌로 각광받고 있는 허선행은 KBS 씨름 서바이벌 오디션 예능 ‘나는 씨름선수다(가제)’ 방송을 통해 오는 11월부터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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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정구부, 전국대회 우승 쾌거
      지난 4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기도대표로 출전한 이천시청 정구팀 김형준, 이현권 선수가 개인복식에서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전국체전은 1921년 제1회 개최지였던 서울에서 다시 열린다는데 큰 의의가 있으며, 이런 뜻 깊은 대회에서 이천시청 정구팀 소속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우승을 차지하며 경기도 뿐 아니라 이천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일조하게 됐다.   이천시청 정구부는 8강에서 인천을 5대4, 준결승에서 충북을 5대4, 결승에서 대구를 5대4로 이기며, 전국 최강이라는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특히 앞으로 남은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부풀게 하고 있다. 이번 전국체전에 출전한 경기도대표 정구팀 선수단은 이천시청팀 소속 선수 3명과 수원시청팀 소속 선수 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원시청팀 임교성 감독이 대표팀을 이끌고 있다.   한편 남자고등부 개인단식에서는 다산고등학교 황경호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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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양평군청 씨름단 김보경, 용인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
      양평군청 씨름단 김보경 선수가 ‘2019 용인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양평군청 씨름단은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용인장사씨름대회에 태백급(80kg) 3명, 금강급(90kg) 1명, 한라급(105kg) 2명, 백두급(140kg) 3명이 출전했다.   김보경(한라급)은 8강에서 우형원(용인백옥쌀), 4강에서 박병훈(영암군민속씨름단)을 각각 2대 0으로 누르고, 결승전(5전 3승제) 출전해 한창수(연수구청)을 상대로 첫판에서는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경기종료 1초를 남기고 안다리 기술로 상대를 제압하고, 둘째판은 안다리 기술로, 섯째판은 발목걸이 기술로 3대 0으로 승리해 한라장사에 등극했다.   ‘씨름아이돌’로 뜨고 있는 허선행(태백급)은 8강전에 진출했지만 3위에 올랐으며, 강규식(한라급) 5위, 장성복(백두급) 8위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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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양평FC 홈경기 3대0 완승, 리그 5위 유지
      양평FC는 지난 21일 진행된 2019 K3리그 20라운드 홈경기에서 화성FC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리그 5위(승점 32점, 10승 2무 7패)를 유지했다.   화성FC는 지난 18일 2019 KEB하나은행 FA컵 4강전(1차전)에서 K리그1 수원삼성 블루윙즈를 1대0으로 꺾으며 파란을 일으켜 한국판 칼레의 기적을 쓰고 있는 팀이다.   전반 시작과 함께 화성FC는 기선제압에 나섰지만 후반기 무패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양평FC의 빠른 역습공격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양평FC는 전반15분까지 밀렸지만 한 번의 역습의 기회를 확실하게 골로 연결했다. 첫 골은 양평FC 오성진(8번) 선수의 빠른 발을 이용한 왼쪽 측면 돌파에 이은 크로스를 정의찬(6번) 선수가 화성FC 수비수보다 한 발 더 빠르게 침투하며 첫 골문을 열었다.   기세를 잡은 양평FC는 후반 55분, 이번엔 상대 페널티박스 부근에서 얻은 프리킥을 서홍민(13번) 선수가 상대 골키퍼의 허를 찌르는 감각적인 왼발 프리킥 골로 화성FC 사기를 꺾었다.   후반 86분에는 첫 골을 기록한 정의찬 선수가 상대진영을 빠르게 돌파하며 첫 골을 어시스트한 오성진 선수에게 내준 볼을 그대로 상대 골문에 차 넣으며 경기를 완승, 종지부를 찍었다.   화성FC는 수요일에 치른 FA컵 경기로 몸이 많이 무거워 보였고, 주전선수 대부분을 빼고 나선 경기에 전의를 상실했다.   양평FC의 오는 28일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리그 2위를 기록 중인 경주시민축구단을 홈으로 불러들여 21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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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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