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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개최
      이천도자기축제 개최를 기념하는 ‘제20회 이천도자기마라톤 대회’가 오는 5월 5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이천시육상경기연맹과 전국마라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000여 명이 참가해 하프코스를 비롯한 10km, 5km 종목이 실시된다.   한편 이천도자기축제는 예스파크에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일상의 예술도자기, 낭만을 품다’라는 주제로 프리마케팅(Free marketing)축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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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양평군청 씨름단, 전국대회 선전
      경기 양평군청 씨름단이 전국대회에서 선전을 펼쳤다.   양평군청 씨름단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 씨름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재안(청장급)은 4강에서 한다복(정읍시청)을 잡치기와 밀어치기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지만 정창욱(용인백옥)에게 밀어치기를 내어주며 2위를 차지했다.   김태우(용장급)는 8강에서 나환성(경남일반)을 잡치기로 이기고 4강에 출전해 최둘이(창원시청)에게 배지기로 패하며 3위에 머물렀으며, 허선행(소장급)은 박성민(증평군청)을 잡치기로 이기고 4강에 출전했지만 김원호(창원시청)에게 배지기로 패하며 3위에 올랐다.   양평군청 씨름단은 단체전 4강에서 용인백옥씨름단에게 4대 2로 패해 3위로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양평군청 씨름단은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영월군씨름협회가 주관한 2019 영월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하며 대회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강원도 영월군 영월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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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이천시청 마라톤부, 국제마라톤대회 3위 성과
      경기 이천시청 마라톤부 조세호(29) 선수가 지난 14일 개최된 ‘2019 군산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에서 국내 엘리트 부문 남자부 3위를 기록하며 올해 첫 이천시청 마라톤부의 입상을 이끌었다.   전북 군산월명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군산시와 대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했고, 약 1만여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엘리트 부문(42.195km) 풀코스와 동호인들이 출전하는 하프(21km), 단축(10km), 건강(5km)코스로 이뤄졌다.   작년 송도국제마라톤 대회에서 3위, 경주국제마라톤 대회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이천시청 에이스인 조세호 선수는 이번 군산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에서 2위로 질주하다 막판에 도현국(군산시청)에게 17초 뒤진 2시간 18분 43초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국내 남자부 3위를 올랐다.   이천시청 마라톤 팀을 이끌고 있는 유재성 감독은 “평소 선수단이 하나 되어 성실하게 훈련에 임했고 그 결실을 맺어 기쁘고,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남은 올 시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해 시민들의 이천시 마라톤에 대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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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양평군청 유도팀, 전국대회 선전!
      양평군청 유도팀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 2019 전국실업유도최강전’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한국실업유도연맹과 경기도유도회 공동 주관으로 안산시 신안산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원종훈(+100kg)은 8강에서 이윤국(부산시청)을 어깨로 메치기 한판승, 4강에서는 홍진수(양평군청)를 발목 받히기 기술로 한판승, 결승전에서는 정지원(경남도청)을 허리감아치기 기술로 한판승을 차지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장승진(-73kg) 4강에서 김경훈(국군체육부대)을 어깨메치기 절반승해 결승에 진출했지만 서동규(제주도청)에게 지도누적패를 당하며 아쉽게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홍진수(+100kg)은 동료인 원종훈(양평군청)에게 패해 3위를 했고, 채성희(-81kg)는 준결승에서 임주용(남양주시청)에게 모두걸기 한판패를 내어주며 3위를 했다.   한편, 국가대표 원종훈은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아랍에미레이트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태평양 유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며, 양평군청 유도팀은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안산에서 열리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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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1
  • 이천 율면FC U-18 출정식 개최
      이천 율면FC U-18팀이 지난달 31일 율면실내체육관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경기도 고양시에 있던 유소년 축구단 고양 일산FC U-18팀은 이천시 율면으로 연고지를 이전하고 이천 율면FC U-18팀 (대표 나은아, 감독 이돈길, 코치 임민규,박상혁, GK코치 서용원)으로 팀명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방송통신고 학생 1명을 제외한 선수 28명 전원이 율면고등학교에 전학해 총 재학생 수는 54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출정식에서 이돈길 감독은 “이루려는 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라는 의미의 有志竟成 (유지경성)을 팀정신으로 학생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운동에 있어 몸과 정신이 건강한 학생선수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율면고등학교 신정숙 교장은 축사를 통해 “평발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최고의 축구선수로 성장했던 박지성을 본받아 불굴의 의지로 최선을 다하는 축구선수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 율면FC 선수들은 율면고등학교내 영상미팅이 가능한 기숙사에 입주할 예정으로. 체력단련실, 라이트시설이 가능한 전용훈련장을 이용하게 된다.   더욱이 율면은 지리적으로 일죽IC를 통해 중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수도권 이외에 다른 지역의 팀들과 연습경기가 수월해 경기력 향상에도 큰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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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양평FC, FA컵 4라운드 진출!
      FA컵 돌풍의 주역인 양평FC가 작년이어 K리그2 우승팀인 아산무궁화축구단을 적지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5대4로 누르고 FA컵 4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양평FC는 작년 K리그1 상주상무에 이어 올해는 아산무궁화를 꺾는 등 한국판 ‘칼레의 기적’의 위대한 드라마를 써내려갔다.   지난 27일 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 CUP ROUND3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양평FC 경기 최고의 선수는 당연 ‘양평FC 넘버원’ 수문장 노총재(1번) 선수였다.   전후반 90분과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혈투 속에서 무서운 집중력으로 무실점 선방하며 경기를 승부차기까지 끌고 갔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조범석(6번) 선수 선축으로 시작된 승부차기. 노련하게 코스를 읽으며 첫 번째 키커의 슈팅을 침착하게 막아냈다. 연이은 양 팀의 승부차기 성공 속에 승부는 6번째 키커에서 갈렸다.   아산무궁화 김기영(3번) 선수의 왼발 슈팅을 양평FC 노총재 선수가 막아냈고, 이어 양평FC 정찬용(19번) 선수가 승부차기를 성공시키며 대미를 멋지게 장식했다.   양평FC의 다음경기는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오는 3월 30일 토요일 오후 3시, K리그3 ADVANCED 2라운드 김포시민축구단과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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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8
  • 양평FC, K3리그 홈 개막경기 승리!
      양평FC가 지난 23일 오후2시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2019 K3리그 ADVANCED’ 홈 개막경기에서 올해 K3리그 BASIC에서 승격한 파주시민축구단을 2대1로 제압하며 리그 개막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눈과 비가 섞인 진눈깨비와 바람이 부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양평FC 홈 개막경기를 보기위해 축구장을 찾은 400여명 축구팬들의 열뜬 응원 속에 전반 16분, 정의찬(6번) 선수의 돌파에 이은 땅볼 패스를 유동규(10번) 선수가 상대 수비수보다 한 발 빠르게 문전 쇄도하며 볼을 골문으로 차 넣으며 1대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지난 시즌 K3리그 BASIC 2위로 자력 승격한 파주시민축구단의 공세도 만만치 않았다.   후반 30분경, 양평FC 골문 앞 혼전 속에서 교체 투입된 김영남(14번) 선수의 슛이 양평FC 수문장 노총재(1번) 선수의 손을 스치며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이 날 최고의 활약을 펼친 양평FC 유동규 선수는 실점 후 3분 뒤인 후반 33분경, 상대 문전 좌측에서 교체 투입된 오성진(8번) 선수의 크로스를 다이빙 헤더로 연결시키며 경기의 종지부를 찍었다.   멀티골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친 유동규 선수는 이날 경기 MOM(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양평FC의 다음 리그경기는 오는 30일 오후 3시 홈에서 김포시민축구단과 경기를 갖는다. 또한 27일 저녁 7시에는, 충남 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2019 KEB하나은행 FA컵 3라운드 경기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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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5
  • 양평FC, 대학강호 울산대 3대0 완파!!
        양평FC는 ‘2019 KEB하나은행 FA CUP’ 2라운드 울산대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5분 양평FC 오성진 선수(8번) 시즌 첫 골을 시작으로, 38분 김태경 선수(5번), 40분 주장 권지성 선수(9번)의 릴레이 골로 3대0으로 완파하며 2019시즌 첫 승을 거뒀다.   이로써 창단이후 4년 연속 FA컵 3라운드 진출이라는 쾌거도 달성했다.   관중석 지붕공사로 새단장을 마친 용문생활체육공원에 400여명의 많은 관중들의 열띤 응원과 성원으로 시종일관 경기를 주도하며 울산대 골문을 두드렸다.   전반 5분만에 시즌 첫 골이 터져 나왔다. 양평FC 유인웅 선수(14번)의 패스를 이어받은 오성진 선수(8번)가 첫 골을 터뜨리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두 번째 골은 울산대의 수비수와 골키퍼의 실수를 양평FC 김태경 순서(5번)가 놓치지 않고 골문을 비우고 나온 골키퍼 키를 절묘하게 넘기며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기세를 몰아 2분 뒤인 40분, 이번에 주장 권지성 선수(9번)가 상대 수비수를 비집고 들어가 오른발 슈팅으로 세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후반 울산대는 맹공격으로 만회골을 노렸으나, 올해 부산교통공사에서 이적해온 골키퍼 노총재 순서(1번)의 선방 쇼에 힘입어 무실점 3대0 완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양평FC는 이번 승리로 오는 23일 용문체육공원에서 시작되는 2019 K3리그 ADVANCED 1라운드 파주시민구단과 개막 홈경기에서 이 상승세를 이어나간다.   다음 FA컵 3라운드는 오는 27일 아산무궁화 프로축구단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원정경기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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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 양평군청 유도팀, 전국 유도대회 은·동메달 획득
      경기 양평군청 유도팀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열린 ‘2019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 유도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 출전했다.   남자일반부 개인전에 출전한 원종훈(-100kg)은 8강전에서 서동주(인천시청) 상대로 한판승4강전은 김재윤(한국마사회) 상대로 다시 한 번 한판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조구함(수원시청)에게 한판승을 내주며 아쉽게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이홍규(-90kg)는 8강에서 정원준(국군체육부대)상대로 절반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 했지만 준결승에서 이재용(코레일)에게 절반승을 내주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마지막 종목 단체전에 출전한 양평군청은 광주시청과 수원시청을 이기고 4강에 진출했지만 국군체육부대에게 3대 2로 패하고 단체전 3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 했다.   채성훈 감독은 “올해 첫 대회를 출전해 좋은 성적을 안겨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며 “앞으로 조준호 코치와 힘을 합쳐 양평 유도와 스포츠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 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9년도 한국 유도를 대표하는 선수를 선발하는 전국 유도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전으로, 원종훈(-100kg)은 2019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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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 이천시청 정구팀, 국제대회 준우승 쾌거
      경기 이천시청 정구팀이 국제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제23회 아시아컵 히로시마 국제 정구대회에 한국 남자 대표팀으로 출전했다.   남자부 134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이천시청은 128강에서 오사카 상업대학에 3:0 승리를 시작으로 64강 도쿄 송엽연맹, 32강 효고 아리마르즈 클럽을 각 2:0으로 격파, 16강 도쿄 법정대학, 8강 와카야마대표, 준결승 NTT서일본 B팀에 각 2:1로 승리하였으나 NTT서일본A팀에 0:2로 패배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올랐다.   지난해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으로 이번 국제대회에 출전 기회를 얻은 이천시청 정구부는 4년만에 한국팀이 이번 국제대회에서 결승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이천시청 이명구 감독은 “정구가 처음 아시아게임 정식 종목에 채택된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서 선수로 출전하여 남자 복식에서 우승해서 지도자로서도 히로시마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하고 싶었지만 준우승을 해서 아쉬움이 남는다”며 “ 이천시청 정구부가 올해 첫 대회에서 값진 준우승한 만큼 앞으로 남은 대회를 열심히 준비해 좋은 성적으로 이천시민들과 엄태준 이천시장님의 지원과 응원에 보답하겠다”고말했다.   한편 이천시청 정구팀은 지난 해 한국실업정구연맹전,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승을 거둔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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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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