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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20 월드컵 여주시민 거리응원전 열린다!
      여주시는 역사상 최초로 FIFA 주관 국제대회 결승전에 나서는 U-20 월드컵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여주시민 거리응원전을 시청 광장에서 15일 오후 10시부터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여주는 1983년 멕시코 세계청소년 축구대회 4강 신화의 주인공인 박종환 여주FC 총감독이 활동하고 있는 축구도시로서 이번 거리응원전도 박종환 감독과 함께 펼치기로 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거리응원전은 15일 오후 10시 여주시청 광장에서 여주 민예총 풍물놀이패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여주대학교 치어리더팀과 지역 그룹사운드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자정을 즈음해 박종환 감독을 무대로 초청, 36년전 원조 붉은악마의 4강 신화를 시민들과 함께 반추하는 시간을 가진 후, 결승전 경기 시청 및 단체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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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양평동초등학교,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정구 銀
      경기 양평동초등학교(교창 이오남) 박재진(6학년), 윤사랑(6학년) 학생이 지난 25~28일 전라북도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정구 종목 남자초등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양평 양평동초, 이천 대월초, 안성 안성초, 안성 백성초 소속 7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정구종목 남자초등부 경기도연합팀은 16강(전남), 8강(제주), 4강(경북) 경기를 모두 승리하고 결승에 올랐으나 결승전(전북)에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양평동초등학교에서는 박재진, 윤사랑학생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양평동초는 최근 5년간 꾸준히 우수 선수(고1 박동준, 중3 김두현, 중2 박재민, 중2 전현우 등)를 발굴하며 성장시키는 경기도내 정구 명문 초등학교임을 입증하게 됐다.   대회에 출전한 박재진, 윤사랑 학생은 양평동초 정구부 김경진 코치의 지도하에 각각 6년과 3년 동안 정구 실력을 갈고 닦아왔다.   두 학생은 “훈련하며 힘들 때도 있었지만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 함께여서 즐겁게 훈련할 수 있었고 국가대표선수가 되는 꿈을 가지고 힘을 낼 수 있었다”며 “대월초 연은자코치님, 안성초 정노마코치님과 경기도 실업팀 선수들의 지도를 받으며 큰 실력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석호 지도교사는 “이번 대회 은메달은 그 동안 혼연일체로 고생한 학생선수들, 감독, 코치, 학부모님들에게 값진 선물”이라며 “비인기 종목인 정구가 좀 더 알려져 많은 학부모님과 학생들이 정구와 학교 정구부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교생과 함께 직접 선수들 환영행사를 진행한 이오남 교장은 학생선수들의 업적을 치하하는 한편 그들이 지금까지 달려오도록 해준 꿈과 노력에 대해 이야기하며 전교생과 교사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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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3
  • 양평중학교 카누부, 전국 최강자 입증!
      양평중학교가 전국 최고의 카누 명문학교임을 입증하는 쾌거를 거뒀다. 양평중학교(교장 김덕수) 손정호(3학년)와 김현우(2학년) 선수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전북 군산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전 카누대회’에서 1인승, 2인승 모두 금메달을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C-1 500M, C-2 500M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손정호는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양평중 손정호, 김현우 선수는 앞서 열린 백마강배 전국카누대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대회에서도 모두 금메달 석권해 종합우승을 이룬 바 있다.     두 선수 모두 카누분야에 중학교 1학년 2학기 때 입문해 카누 실업팀 선수 출신 김주원 코치의 관리 및 코칭과 양평고 카누부 출신 홍성범 감독의 관리를 발판삼아, 힘든 훈련 상황도 의지력을 가지고 꾸준히 견디며 6개월~ 1년 만에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대회장을 직접 찾은 양평교육지원청 전윤경 교육장은“지금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금처럼 꾸준히 노력해서 앞으로 훌륭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라며 지원청에서도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양평중 김덕수 교장은 “항상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로 더욱 정진해 미래 한국 카누를 이끌어나갈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하겠다”며 자랑스러움을 표현하였다. 한편, 양평중 카누부를 올해 초부터 협찬해주는 지역단체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다세움건설(대표 정안면)은 학교 발전 기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해 카누부학생들의 체력관리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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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부 2명 국가대표선발
      이천시 트라이애슬론팀 조성흠(20), 박상민(20)선수가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조성흠 선수와 박상민 선수는 지난 24일 전라북도 익산시 웅포 관광지 캠핑장 일원에서 열린 ‘2019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 선발전 및 하반기 국가대표 선발전’U-23 남자 부문에서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대한철인3종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로 진행되었으며, 대회에서 입상한 상위 5명은 2019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 및 하반기 국가대표로 선발된다.   이번 대회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해 국가대표로 선발된 조성흠 선수와 박상민 선수는 지난 달 개최된 제16회 대한철인3종협회장배 미추홀 전국듀애슬론대회에서도 각각 1위 2위에 올랐던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부의 유망주다.   두 선수는 다음달 22일, 23일 경주에서 개최되는 2019 경주 아시아 트라이애슬론대회에 출전해 대한민국과 이천시 트라이애슬론이 최강임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귀남 감독은 “5명의 국가대표 중 이천시청이 2명이나 배출해서 정말 기쁘고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준비해 곧 있을 2019 경주 아시아 선수권에서 우승해 이천시민에게 보답하고 이천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트라이애슬론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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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8
  • 양평FC, 7라운드 승리...리그 2연승 질주!
      양평FC가 지난 18일 홈구장에서 열린 2019 K3리그 ADVANCED 7라운드 경기에서 평택시민축구단에게 2대1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4위를 기록했다.   경기는 불안하게 출발했다. 경기시작 9분 만에 양평FC 왼쪽 사이드 수비 지역에서 평택시민축구단 공격수에게 돌파와 크로스를 허용하며 황인겸(70번) 선수에게 선취골로 먼저 실점했다.   하지만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전반 30분경 평택시민축구단 오른쪽 지점에서 강하게 크로스 된 볼을 양평FC 임화랑(99번) 선수가 상대 골대로 침착하게 차 넣으며 경기 승부의 추를 맞췄다.   기세가 오른 양평FC는 후반 73분경 상대 진영에서 볼을 받은 양평FC 황재혁(11번) 선수가 상대 수비수를 달고 멋진 드리블 돌파에 이은 왼발 슈팅이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며 경기의 마침표를 찍는 역전 쐐기골을 터뜨렸다.   리그 2연승으로 4위를 기록한 양평FC는 오는 25일 15시,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라이벌 이천시민축구단을 홈으로 불러들어 리그 8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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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여주시민축구단, 서울 중랑축구단과 7라운드 격돌
    K3리그 2년차 구단 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이항진 시장, 단장 유호일 축구협회장, 감독 오주포)이 오는 18일 오후3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중랑축구단과 7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시즌 21경기 중 6경기를 마친 현재 3승3패(득점18, 실점9) 승점 9점으로 베이직 8개 구단 중 4위, 서울 중랑축구단은 2승4패(득점7, 실점14) 승점 6점으로 6위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 중랑축구단은 2014년과 2015년, 2018년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서울시 대표로 전국체전에 출전한 구단으로, 동국대학교를 졸업한 김삼화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오주포 감독은 “이번 중랑축구단과의 경기를 이겨야, 베이직 상위 3개 구단과의 승점 차이를 좁힐 수 있다”며 “양쪽 날개와 중앙 돌파를 이용한 공격적인 전술로 반드시 승리해 시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민축구단은 홈경기 시 여주종합운동장을 찾아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하면서 박진감 넘치는 축구를 구경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추첨을 통해 쌀과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여주시민축구단 오는 25일 오후3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고양시민축구단과 8라운드 홈경기에 이어, 6월15일 오후5시 양주고덕구장에서 양주시민축구단과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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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이천시, 제65회 경기도 체육대회 종합 2위 달성
      경기 이천시가 제65회 경기도 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달성했다.   지난 9일부터 11일 3일간 안산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이천시는 22개(정식종목 21개 시범종목 1개)의 종목에서 총 472명(선수 274명, 임원 198명)이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천시는 우승 4개 종목(정구, 탁구, 골프 당구), 준우승 3개 종목(배구, 복싱, 씨름)을 앞세워 22개 종목에서 총 2만2197점을 획득해 지난 대회 3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종합 2위를 달성함으로서 다시 한번 기량이 뛰어난 체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렸다.   체육회 관계자는 “2020년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제66회 경기도 체육대회는 올해보다 더욱 철저한 준비를 통해 종합우승을 달성해 이천시 체육이 최강임을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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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경기도 최대 체육축제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개막
        경기도 최대의 체육축제인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가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 간 안산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 1만,846명(선수 7,535명, 임원 3,311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부와 2부로 나눠 육상, 수영, 축구 등 24개 종목에서 3일 동안 실력을 겨루게 된다.   한편 지난해 5월 양평에서 열린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는 수원시가 1부, 양평군이 2부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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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여주시민축구단, 12번째 선수들과 6라운드 대승
      K3리그 2년차 구단으로‘2019 K3리그 베이직’에 출전하고 있는 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이항진 시장, 단장 유호일 축구협회장, 감독 오주포)이 올 시즌 6라운드 경기를 어린이와 시민 등 12번째 선수들과 함께 펼쳐 대승을 거뒀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지난 4일 오후3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있는 평창FC와의 6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전에 2골을 넣으며 2대0으로 마친 뒤, 후반전에서도 소나기 4골을 넣고 1골을 내주면서 6대1로 승리했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이날 경기에서 부산아이파크 출신의 이정진 선수(13번, MF)등 신인 선수들을 투입, 양측 날개를 이용한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했고,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 북과 꽹과리, 막대 풍선 등 응원 도구로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했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이날 전반 19분경 브라질 국적의 용병 파트리키(30번, FW) 선수가 평창FC의 첫 골문을 연데 이어, 30분경 김희망(11번, MF) 선수가 추가골을 성공시키면서 2대0으로 리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 돌입한 여주시민축구단은, 더 이상의 추가골을 허용하지 않기 위해 수비형 전술로 맞서는 평창FC의 수비벽을 허물기 위해 권강한(25번, MF) 선수와 박종완(14번, MF) 선수를 교체‧투입, 역습을 노리는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 59분경 권강한(25번, MF) 선수가 평창FC의 3번째 골문을 흔들었다.   이후 여주시민축구단은 70분과 73분경 교체‧투입된 박종완(14번, MF) 선수가 연속 추가골을 성공시킨데 이어, 82분경 권강한(25번, MF) 선수가 6번째 골을 성공시키면서 6대0으로 리드하던 중 경기 종료 5분여를 남겨 놓고 1골을 허용, 6대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여주시민축구단은 ‘2019 K3리그 베이직’6라운드 경기를 마치면서 3승3패(득점18, 실점9)로 4위를 기록했고, 개인득점에선 김희망(11번, MF) 선수가 6골로 서울유나이티드 염광빈, 전주시민축구단 오태환 선수와 함께 공동1위를 기록하게 됐다.   특히 여주시민축구단은 이날 어린이 날을 맞아 구단 산하 여주FC U-12(감독 황중철) 축구 꿈나무들을 초청, 경기시작 전 구단 선수들과 손을 잡고 입장하는 이벤트와 함께 장난감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여주시민축구단은 이날 경기장을 찾아 열렬히 응원한 500여명의 관중들을 위해 자전거, 여주쌀, 도자기, 닭강정 등 5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전달하기도 했따.   여주시민축구단 유호일 단장은 “시민축구단은 축구를 통해 여주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경기장을 찾아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구단 홈경기가 있는 토요일 오후에는 가족과 함께 운동장에서 박진감 넘치는 축구도 구경하고 경품도 타는 행복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민축구단은 오는 8일부터 개최되는 경기도민체전에 출전한 뒤 , 18일과 25일 오후3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서울중랑축구단(7차전), 고양시민축구단(8차전)과 각각 홈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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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 이천시청 정구부, 전국대회 우승 쾌거!
      이천시청 정구부는 7일 경북 문경 국제정구장에서 열린 ‘제97회 동아일보기 정구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서 달성군청을 2-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작년 이 대회 결승서 달성군청에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던 이천시청은 올해 달성군청에 설욕하고 2015년 우승 이후 4년 만에 정상에 올라 올해 시즌 첫 우승을 맛보았다.   이천시청 정구부 이명구 감독은 “올 시즌 첫 우승을 작년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동아일보기 대회에서 우승을 해서 정말 기쁘다”며 “올해 3월 히로시마 국제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둬 심적으로 성적에 대해 부담이 있었지만 이번 대회 우승을 계기로 훌훌 털어 내고 남은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이천시민에게 보답하고 이천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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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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