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1-23(수)

스포츠
Home >  스포츠  >  스포츠종합

실시간뉴스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 전국 최강 입증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 선수들이 지난 4일 충청남도 홍성군에서 열린 ‘제8회 백야김좌진장군배 전국 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 2년 연속으로 남자엘리트, 남자U23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강임을 입증했다.   충청남도 홍성군 홍보지구 및 주변도로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는 홍성군과 충남철인3종협회, 홍성군재향군인회가 공동 주최했고 남자엘리트, 남자U23은 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 코스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이 대회에서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은 이지홍(25, 현 국가대표)선수가 남자엘리트부문에서 1위, 이은성(23)선수와 이승준(22, 현 국가대표)선수가 남자U23부문에서 각각 1위, 2위를 차지해 성인 남자 전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특히 전년도 국가대표였던 이은성 선수가 U23에서 1위를 차지해 이번 대회가 다시 한 번 국가대표로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올 시즌을 연이어 1위로 순항중인 이천시청 팀은, 오는 7월 1일에 강원도 속초시에서 개최되는 2017 아시안컵 설악 국제 트라이애슬론대회 출전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06-07
  • 양평군청 씨름선수단 김보경, 한라장사급 1품 등극
      양평군청 씨름선수단 김보경 선수가 ‘IBK기업은행 2017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결승전 패배로 아쉽게 1품에 머물렀다.   김보경은 지난 1일 충북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한라장사(-108㎏급) 결정전에서 최성환(전남 영암군)에게 1-3으로 역전패했다.   2013년도 단오대회 한라장사 이후 약 4년 만에 타이틀을 노렸던 김보경은 첫 판에서 안다리로 승리해 기선을 잡았지만, 둘째 판에서 경고패, 셋째 판과 넷째 판을 끌어치기와 잡채기로 잇따라 내주며 역전패를 당해 1품에 만족해야 했다.   김보경은 앞서 준준결승전에서 한라급 랭킹 1위인 이주용(수원시청)을 상대로 들배지기로 첫 판을 내줬지만 뿌려치기와 밀어치기로 내리 두 판을 따내며 4강에 오른 뒤 준결승전에서 이효진(인천 연수구청)에게도 2-1로 역전승을 거두고 진출했었다.   신택상 감독은 “태백장사에 도전했던 유환철 선수에 이어 김보경 선수도 1품에 머물러 아쉬움이 있다”면서도, “대회 내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과 마지막까지 마무리를 잘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06-02
  • 양평군청 씨름부 유환철 선수, 단오장사씨름대회 1품 쾌거
      경기 양평군청 씨름부 소속 유환철 선수가 지난 29일부터 6월 3일까지 충북 보은에서 열리는 2017 단오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 1품에 올랐다.   유환철은 64강에서 정읍시청 나재선을 잡채기 두 번으로, 32강에서 부산갈매기 이용광을 잡채기와 밭다리로, 16강에서 수원시청 문준석을 밀어치기와 뒤집기로, 8강에서 울산동구청 윤필재을 밭다리 두 번으로, 4강에서 구미시청 김성하를 상대로 밭다리와, 잡채기로 누르는 등 준결승전까지 승승장구하며 태백장사를 목전에 두었다.   그러나 결승전에서 인천 연수구청 장현진을 상대로 첫판에 잡채기를 성공했으나 비디오 판독을 통해 왼손이 바닥에 먼저 닿아서 아쉬운 1승을 놓친 후 내리 2판을 내주며 1품에서 기록을 마감하게 됏다.   올해 처음 양평군으로 이적하게 된 유환철은 “군복무 후 오랜 만에 큰 대회에 복귀해서 긴장되긴 했지만 컨디션이 좋아서 장사 타이틀을 기대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다음 경기에서 선전을 약속했다.   신택상 감독은 “경기마다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며 복귀의 신호탄을 쏜 것 같다”며 “이번 대회 남은 경기들도 군민들에게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선수들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 단오장사씨름대회는 한라급 김보경, 백두급 탁다솜이 경기를 앞두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05-31
  • 양평FC, 6월 3일 양주시민구단과 격돌
      양평FC가 6월 3일 15시, 양주시민구단(이하 양주)을 상대로 용문체육공원에서 K3리그 8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양주는 승점 7점 2승 1무 4패로 현재 리그 순위 양평FC 보다 2단계 아래인 9위에 랭크 되어있다.   양 팀의 상대전적은 2016 K3리그 17라운드 양주시민구단 원정경기에서 1대0으로 양주가 승리한 바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05-31
  • 양평군청 유도팀, IBSA 유도 아시아선수권 은메달 획득
      양평군청 직장경기 유도부(감독 채성훈) 이민재 선수가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태권도 체육관에서 열린 2017 IBSA 유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60kg급에 출전한 이민재는 이번 대회 1회전 부전승에 이어 2회전 MOKHTARI(이란)를 상대로 모두걸기로 절반을 획득한 후 허벅다리로 한판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이어 3회전 준결승전에서 KARMPAL(카자흐스탄)를 상대로 허벅다리 한판승을 거두고 결승전에 진출했으나 결승에서 홈팀의 NAMOZOV(우즈베키스탄)에게 아쉽게 패해 이번 대회 은메달을 획득했다. 채성훈 감독은 “개최국의 이점으로 인해 이민재 선수가 금메달은 놓치게 됐지만 잘 싸웠다”면서 “항상 유도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시는 양평군민께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나아진 유도부의 모습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05-30
  • 양평FC, 27일 포천시민구단과 격돌
         양평FC가 오는 27일 15시, 포천시민구단(이하 포천)을 상대로 포천종합운동장에서 K3리그 7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포천은 K3리그 절대강자로 리그 5회 우승에 빛나는 전통의 강호다. 현재 리그 순위에서도 양평은 리그 6위인 반면, 포천은 리그 1위를 기록 중이다. 양 팀의 전적 역시 2016 K3리그 19라운드 양평FC가 홈 경기에서 패한 적이 있다.   여러 면에서 힘든 경기가 예상되지만 양평FC는 강자를 상대로 한 도전과 함께 원정경기에 대한 부진과 침체된 팀의 분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강팀을 만났을 때 더 강한 면모를 보여준 양평FC가 이번에도 어떤 이변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05-23
  • 양평군,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종합17위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화성시에서 개최된 장애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제7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양평군 선수단은 종합 17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 양평군은 종합 10위를 목표로 8개 종목, 74명(선수 41명, 임원 33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군은 종합점수 6,348.04점으로 17위를 올랐으며 수원시(40,896.38점)가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부천시 (31,887.00점) 2위, 화성시(29,996.32점) 3위를 기록했다.   군은 전종목에 출전하지는 않았지만 우리군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기를 펼친 결과, 조정에서 여자개인 2위, 남자개인 2위, 혼성 단체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한 역도는 –100kg에 금2개, 은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밖에 육상에서도 800m 와 1,500m에서 각각 2위를 오르는 등 작년보다 한 계단 오른 17위를 기록했다.   양평군장애인체육회장인 김선교 군수는 “제7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우리군의 목표인 종합 10위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선수단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종합 17위의 성적을 거뒀다”며 “내년 우리군에서 개최하는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경기도체육대회와 더불어 경기도민의 만남과 문화․축제행사를 접목해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체육대회가 될 것이며 양평군민 모두가 자원봉사자가 되어 최고의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05-17
  •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부, 단체전 1위 차지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 선수들이 지난 14일 경상남도 양산시에서 열린 ‘제2회 양산시장배 황산 전국 트라이애슬론 대회(KTF시리즈)’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올해 들어 첫 출전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및 주변도로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양산시와 대한철인3종협회가 공동 주최했고 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 코스로 구성됐으며, 700여명의 철인들이 대회에 참가했다.   엘리트부에 출전한 전국 10개팀의 종합기록으로 순위를 매기는 단체전에서 이천시청이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둬 단체전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와 더불어 개인전에서는 올해 새로이 이천시청에 입단한 이지홍(25, 현 국가대표)이 2위를 차지해 올 시즌의 기대를 높였다.   올해 두 명의 선수가 새로이 교체된 이천시청 팀은 보다 높아진 기량으로 앞으로의 대회에서의 성과가 기대되며, 오는 6월 4일에 홍성군에서 개최되는 제8회 김좌진장군배대회에서 다시 한 번 그 기량을 뽐내게 된다.   이천시청팀을 이끌고 있는 주귀남 감독은 “올 시즌 첫 출전은 예년에 비해 늦었는데, 오랜시간 준비해 온 만큼 성과가 나온 것 같아 기쁘다”며 “올 시즌 남은경기 최선을 다해 이천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05-16
  • 이천 실업정구팀, 전종목 입상 쾌거
      지난 5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열린 단일종목으로는 국내 최고(最古)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95회 동아일보기 전국 정구대회’가 문경시 국제정구장에서 열렸다.   단체전, 개인전 순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에서는 준결승에서 접전 끝에 수원시청에 패하며 3위로 순위권 입상했음에 만족해야 했으나, 이어진 개인단식에서 이요한 선수가 1위, 추문수 선수가 3위를 거뒀다.   또한 개인복식에서도 박상엽·김형준 선수조가 2위, 추문수·이요한 선수조가 3위를 거두어 이번 대회 남자 실업정구팀 유일 전 종목 입상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단체전에서의 아쉬움을 이겨내고 서로를 격려하며 곧이어 이어진 개인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뤄냈기에 선수들에게 그 의미가 컸다. 이천시청 정구팀을 이끄는 이명구 감독은 “선수간의 신뢰와 응원이 있었기에 전 종목 입상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며 “훈련일정에 묵묵히 따라 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05-16
  • Adieu 화성! Next 양평!
      경기 양평군 선수단이 화성시 일원에서 지난 27일부터 3일간 치러진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종합 5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군은 이번 대회에서 2부(16개 시군 경합)에 21개 종목, 305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으며, 종합점수 17,338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2부에서는 포천이 4년 연속 1위, 1부에서는 개최지인 화성이 1위를 차지했다.   양평군 선수단은 주력 종목 중 하나인 씨름이 출전시군 미달이라는 이유로 개최되지 않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유도 종목 종합 1위를 비롯 육상종목에서는 금메달을 12개 획득하는 등의 호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우슈, 사격, 당구, 역도 종목에서 2위를 기록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양평군체육회장인 김선교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한 선수단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한다”며, “내년도 경기도 체육대회는 양평군에서 열리는 만큼, 남은 기간 동안 더욱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선수단에게 당부했다.   이어 “1,300만여 경기도민이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더 건강한 도시, 더 행복한 도시, 양평’에서 만나자”는 말로 내년을 기약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05-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