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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청 씨름부, 학산배 전국장사대회 개인전 2체급 석권
    ▲ 홍성준, 김보경, 이재안 선수 (사진 왼쪽부터)   양평군청 씨름부(감독 신택상)가 ‘제15회 학산 김학률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전 2체급 석권과 단체전 3위에 오르며 씨름 강호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양평군청 씨름부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경장급(-75kg) 홍성준과 역사급(-105kg) 김보경이 각각 개인전 정상에 올랐으며, 청장급(-85kg) 이재안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장사씨름대회와 달리 7체급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낮은 체급인 경장급에서 우승한 홍성준은 최근 군 복무를 마친 이후 첫 번째 경기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다문초교 시절부터 신택상 감독의 지도를 받아 온 홍성준은 초등학교 재학 당시 신 감독에게 전국대회 첫 금메달을 선사하며, 탄탄대로를 달릴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대학시절까지 뚜렷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다 이번에 첫 은사에게 돌아와 큰 선물을 안기게 됐다.   설날장사씨름대회 장사 등극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김보경 한라장사는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구미시청의 맞수 이승욱 선수의 홈경기 응원에도 불구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오는 추석장사대회 통산 4번째 타이틀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 2위를 차지한 태백장사 이재안은 지난 단오대회에 이어 이번 결승전에서 두 번재 우승에 도전했지만 예선전 어깨 부상으로 인해 결승전에서 기권을 선택하는 불운이 찾아왔다.   하지만 큰 경기에 강한 이재안은 상대선수 분석과 멘탈 훈련 등을 통해 다가오는 추석장사에서 기필코 통산 4번째 태극장사 등극하겠다는 각오다.   7명이 출전한 단체전 16강 첫 경기에서 홈팀 구미시청을 4대1로 꺾고 8강에 진출한 양평군청은 신 감독의 친형인 신택근 코치가 있는 동작구청을 4대3 접전 끝에 물리치고 준결승전에 올랐지만 영월군청에게 4대2로 패해 3위에 올랐다.   양평군청은 지난 2016년 학산배 단체전 우승을 시작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단체전 3위로 기록됐다.   신택상 감독은 “이번 대회 우승자는 물론 군 복무 이후 첫 공식 경기에 나서 파이팅 넘친 플레이를 선보인 김태우와 1품만 3번을 기록한 유환철, 지난해 추석장사 4품에 오른 홍성용, 백두장사 5회의 천하장사 장성복, 단오대회 생애 첫장사 남영석, 그간의 부진을 날린 탁다솜 선수가 함께 탄탄한 팀워크로 매진하고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신 감독은 이어 “오는 추석장사 대회에서 이들과 4체급에 출전해 추석대회 통산 10회 장사등극에 도전해 다시 한번 양평군 씨름의 위상을 떨치고 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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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4
  • 양평FC, 이천시민구단과 홈에서 무승부
      양평FC는 지난 4일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2018 K3리그 Advanced 15라운드 이천시민구단과의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1대 1,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무승부를 기록했다. 챔피언 5강 진출을 노리는 이천시민구단과 강등권을 벗어나기 위한 양평FC의 경기는 초반부터 불꽃 튀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치열한 경기가 진행됐다.   양평FC는 전반 19분 23번 유인웅 왼발 슈팅으로 이천시민구단의 골문을 열었다.   이후 양팀은 공수에 걸쳐 치열한 공방을 주고 받으면서 전반 40분, 이천시민구단 10번 가시수(외국인 선수)의 중거리 슈팅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후반 양팀은 승리를 위한 총 공세를 펼치며 경기를 이어갔지만, 경기는 무승부로 마무리 됐다.   양평FC의 다음경기는 서울중랑축구단과 18일(토) 16시, 중랑구립잔디구장에서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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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3
  • 이천시청 정구팀, 전국대회 전 종목 입상 ‘쾌거’
      경기 이천시청 정구팀은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열린 ‘제56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에서 전 종목 입상의 쾌거를 거뒀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과 혼합복식 1위, 복식 2위, 단식 3위를 거두며 대회기간 치러진 남자 일반부 전 종목을 입상하며 올 시즌 단일대회 최다 입상으로 마무리했다.   혼합복식은 이천시청 지용민-인천시체육회 김미림 선수조가 1위를 차지했으며, 복식은 지용민-배환성 조가 2위를, 단식은 이요한 선수가 3위를 거두었다. 접전을 펼쳤던 단체전(2복식 1단식) 결승에서는 음성군청을 상대로 1차전 복식경기에서 이요한-이현권 선수조가 접전속에 게임스코어 3-4로 아쉽게 패했으며, 2차전 단식경기에서 이천시청 김형준 선수가 음성군청 박환 선수를 상대로 게임스코어 3-3으로 팽팽한 접전을 펼치다 마지막경기에서 3-6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포기 없는 끈기와 집중력으로 내리 5포인트를 따내며 8-6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김형준의 역전승으로 다시 양측이 동점이 된 상황, 마지막 복식경기에서 오랜 연륜의 지용민-배환성조가 상대를 게임스코어 5-0으로 통쾌한 승리를 거두며 우승의 자리에 올랐다.   실내경기장에서 이뤄졌지만 폭염과 높은 습도에 탈진상태에 이를 정도로 접전을 펼친 이천시청 팀은 체력소모가 컸지만 어렵게 올라선 우승에 팀원 모두가 고생한 서로를 격려하며 기쁨은 만끽했다.   이번 단체전 우승의 주역인 김형준 선수는 “경기가 끝나지 않은 이상 중간스코어를 생각하지 않고 서브 한번 한번에 집중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너무 행복하다”며 우승소감을 밝혔다.   이천시청 정구팀 이명구 감독은 “항상 안과 밖으로 지원해주시는 관계자 여러분과, 감독조차 어려울 것이라 예상했던 단체전 결승 단식경기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우승에 기여해준 김형준 선수는 물론 지난대회에 이어 폭염 속에서 여러모로 어려운 환경임에도 좋은 결과를 안겨준 코치이하 선수 모두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며 입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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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1
  • 양평FC, 대한민국 축구역사를 새롭게 쓰다!
      양평FC가 대한민국 축구 역사를 새롭게 장식했다. 대한민국 최초 K3리그가 1부 리그를 격파하는 파란을 일으킨 것이다.   2018 KEB 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전)에서 국가대표 선수와 프로선수들로 구성된 K리그 1부 팀인 상주상무와 120분간 혈투 끝에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상주상무를 꺾으며, 양평FC는 창단 3년 만에 FA컵 16강 진출하는 쾌거를 거뒀다. 먼저 득점에 성공한 팀은 상주상무였다. 75분, 7번 심동운에게 헤딩골을 내주며 경기를 끌려갔다. 하지만 11번 황재혁이 교체투입 4분만인 86분경 오른쪽 14번 박태준의 크로스를 논스톱 왼발 하프발리로 받아 차며 그림 같은 슛을 만들어냈다.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서도 상주상무가 먼저 득점을 이어갔다. 연전후반 114분 상주상무 코너킥 찬스에서 양평FC 김진현의 자책골을 넣은 것이다. 그렇게 경기가 연전후반까지 모두 흘렸고, 경기종료를 알리는 휘슬소리가 울리기 직전의 마지막공격에서 상주상무 진영으로 크로스 한 볼이 문전에 떨어졌고, 양평FC 18번 김진현 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문전 앞 경합과정 속에서도 그대로 왼발 슈팅으로 연결했다. 그 순간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리는 극적인 골이 터져 나온 것이다. 대단원의 막은 승부차기에서 이뤄졌다. 이번엔 양평FC 수문장 25번 김영익이 프로선수들을 상대로 대담한 선방을 선보였다. 상주상무 첫 번째 키커와 네 번째 키커의 슈팅을 그대로 막아내며 스코어 4대2 대역전의 드라마를 만들어냈다. 이로서 양평FC의 K3리그 최초 FA컵 8강 진출이라는 위대한 도전을 계속 이어나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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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6
  • 양평FC, 제99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대표 선발
      양평FC가 지난 4일 정왕체육공원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경기도 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홈팀 시흥시민구단을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6대5로 승리하며 경기도대표 선발이 됐다.   경기는 결승전답게 매우치열하게 진행됐다. 먼저 포문을 연건 양평FC였다. 전반 3분 김여호수아 돌파에 이은 슈팅이 시흥시민구단 골기퍼 손에 맞고 나온 것을 권지성이 가볍게 골문으로 차 넣으며 리드해 나갔다.   하지만 전반 코너킥을 얻은 시흥시민구단 정승재의 점프헤더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치열한 양상은 후반에도 이어졌다. 후반 5분 이번에도 양평FC 유인웅이 반박자 빠른 슈팅으로 상대골문을 열어젖히며 다시 2대1로 리드해 나아갔다.   경기가 마무리 될 듯했지만, 심판의 경기 종료를 알리는 휘슬 소리 직전 시흥시민구단 이행수가 양평FC 문전 앞에서 슈팅을 시도했고, 이 슈팅이 그대로 골로 연결되어 후반 추가시간 이후에 허용한 통한의 동점골이 됐다.   연장 전, 후반전에서도 서로 공방전을 치룬 양 팀은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시흥시민구단의 선축으로 시작된 승부차기는 6번째 키커까지 5대5로 팽팽히 맞섰다.   하지만 양평FC 골기퍼 공인성이 시흥시민구단의 7번째 장인호의 볼을 선방했고, 양평FC 7번째 임경현이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키며 120분간의 혈투는 양평FC의 승리로 마무리 됐다. 양평FC는 창단3년 만에 얻은 수확으로 리그와 FA컵에서 우수한 성적과 함께 K3리그 강팀들이 포진한 경기도에서도 당당히 강팀들을 물리치고 경기도대표로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출전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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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 이천시청 정구팀, 전국대회 단체전 우승
      경기 이천시 정구팀이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 경상남도 창녕군 종합운동장 내 정구장에서 열린 2018년도 창녕 한국실업정구연맹전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올 시즌 첫 대회였던 제39회 회장기대회에서 단체 3위, 제96회 동아일보기대회에서는 단체 2위에 이어 이번 대회 단체전 우승을 거뒀다.   이로써 올해 출전한 전 대회 단체전 입상은 물론 순위까지 한 계단씩 상승하며 한층 높아진 기량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부터 4강, 결승에 이르기 까지 전 경기를 세트스코어 2:0으로 완승함에 따라 이번에 출전했던 모든 팀에게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다.   지난 4일 열린 우승기 봉납식에서 엄태준 시장은 “좋은 성적으로 이천시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해줘서 고맙고,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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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 양평군청 씨름단 남영석, 백두장사 등극!
      경기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충북 보은군에서 열린 ‘2018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이재안(태백급 1품), 장성복(백두급 1품), 남영석(백두장사)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16일 태백급 결정전에서 이재안(양평군청)이 이광석(울산동구청)에게 3대 1로 패 해 1품 등극, 21일 백두급 결정전 준결승에서 장성복(양평군청)이 손명호(의성군청)에게 2대 1 승, 남영석(양평군청)이 김진(증평군청) 상대로 2대 1로 승리하며, 결승은 남영석이 장성복을 3대 1로 이기면서 백두장사 등극했다.   백두급 4품이 최고 성적이었던 남영석은 실업 무대 데뷔 2년 만에 생애 처음으로 양평군청 소속으로 백두장사에 오르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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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2
  • 양평군청 유도팀, 2018 청풍기 유도대회 선전
      양평군청 유도팀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청주대학교에서 열린 ‘2018 청풍기 유도대회’에 출전해 장승진(-73kg)금메달, 김현철(-100kg)은메달, 홍진수(헤비급)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장승진 선수는 준결승에서 광명시청 원찬준 선수에게 빗당겨치기 절반승, 결승에서 인천시청 이동록 선수에게 지도 세 개 획득해 상대 벌칙 누적퇴장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현철 선수는 결승에서 국가대표 경찰 유도팀 황민호 선수에게 선전했지만 안뒤축후리기에 절반을 내어주며 은메달 획득, 홍진수 선수는 준결승에서 포항시청 강진수 선수에게 밧다리후리기 한판 패해 아쉽게 동메달을 획득했다.   채성훈 감독은 “이번 대회 단체전을 포함 최소한 금메달과 은메달 각각 2개 이상 4개 이상의 메달을 기대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면서 “하지만 선수들의 단합된 팀웍으로 기라성 같은 국가대표를 꺾는 등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친 멋진 대회였다”고 말했다.   특히 채 감독은 “상대 벌칙 누적 퇴장 승이 여러 차례 나오는 등 매 경기마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지만 부상 없이 경기를 마칠 수 있었던 것이 다행”이라며 “다음 대회에 보다 좋은 성적으로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단체전에서는 16강전에서 수원시청을 3대2로 꺾고 8강에 진출했으나 용인시청 유도팀에게 3대2로 패해 5위를 기록하면서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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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1
  •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부 이지홍, 전국대회 1위 쾌거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부는 지난 17일 충청남도 홍성군에서 열린 ‘제9회 백야김좌진장군배 전국 트라이애슬론 대회’ 남자 엘리트 부문에서 팀의 주장이자 맏형인 이지홍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충청남도 홍성군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는 홍성군과 충남철인 3종협회, 홍성군 재향군인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남자 엘리트는 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 코스로 구성돼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이지홍 선수는 올해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됐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꾸준히 우수한 성적으로 팀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트라이애슬론팀 주귀남 감독은 “전국 곳곳에서 이천시청 팀이 우수한 성적으로 시를 알리는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른 종목에 비해 짧은 휴식기간과 많은 운동량에도 묵묵히 따라와 주는 선수들에게 고맙다”ㄱ 입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 시즌을 꾸준한 입상으로 순항 중인 이천시청 팀은 오는 24일에 경북 경주시에서 개최되는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 활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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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9
  • 양평FC, 포천과 홈경기 무승부
      양평FC는 지난 2일 용문체육공원에서 열린 K3리그 Advanced 8라운드 포천시민구단과의 홈경기에서 접전 끝에 3대3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근 2연패를 기록한 양평FC는 경기 초반 기선제압에 성공하며 쉽게 경기를 가져가는 듯했다.   전반 12분 만에 포천 21번 이재민의 결정적인 핸드볼 반칙으로 퇴장과 동시에 양평FC의 페널티킥이 주어졌다.   이 기회를 양평FC 8번 김여호수아가 침착하게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기분 좋게 경기를 만들어 나아갔다. 하지만 포천의 집중력은 매우 무서웠다. 후반전 돌입과 함께 48분과 56분, 59분에 각각 8번 이근호의 멀티골, 그리고 김유성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12분 동안 무려 세골을 내주며 단숨에 경기 판세를 뒤집었다. 양평FC는 10번 임경현과 9번 권지성을 교체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고, 80분 10번 임경현의 중거리 포와 85분 9번 권지성의 멋진 점프헤더 골로 동점을 만들데 성공했다.   남은시간까지 총 공세를 펼치며 역전 골을 노렸으나 아쉽게 경기는 마무리됐다. 이로써 양평FC는 최근경기 2연패의 사슬을 끊는데 성공하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양평FC의 다음경기는 작년 베이직 리그에서 승격한 평택시민구단과 9일 17시에 평택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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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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