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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세종축구단 ‘리그 2위’ 도약
      ‘2018 K3리그’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여주세종축구단(단장 유호일, 감독 오주포)이 베이직 8라운드 경기에서 강원 평창FC와 격돌, 3대0으로 승리를 거두며 리그 전적 5승2패 승점15점(득점23, 실점3)으로, 2위로 성큼 올라섰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2일 강원도 평창군 소재 평창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평창FC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에 3골을 넣으며 기선을 제압한 뒤, 후반전에서는 오주포 감독이 선수들을 고르게 교체하는 전술을 구사,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평창FC와의 경기에서 양쪽 측면과 중앙을 돌파하는 공격 전술로 거침없는 플레이를 전개, 전반 15분경 9번 방찬준(FW) 선수가 평창FC의 골문을 열기 시작하면서, 33분과 42분에 27번 주시현(MF) 선수가 추가골을 성공시켜 3대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이후 후반전에 돌입한 여주세종축구단은 평창FC 선수들이 득점을 위한 밀어부치기식 공격전술을 구사하자, 수비에 치중하면서 역습을 노리는 전술로 전환해 평창FC 진영을 넘나들며 차분한 경기를 펼쳤다.    특히, 이번 경기에선 그동안 부상으로 재활치료를 하며 벤치를 지켰던 숨은 골키퍼 1번 박병재 선수가 오랜만에 투입되어, 평창FC 선수들의 위협적이고 날카로운 슛팅을 잇따라 막아내는 등 유감없는 기량을 선보이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이와 함께 이번 평창FC와의 경기에서 2골을 넣은 여주세종축구단 27번 주시현(MF) 선수는 같은 팀 9번 방찬준(FW) 선수와 함께 7골을 기록, 리그 개인득점 1위를, 그리고 주장인 10번 황지훈(MF) 선수는 개인 도움(어시스트) 6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오는 9일 오후4시 부산FC와 9라운드, 16일 오후 4시 양주시민축구단과 10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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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4
  • 여주세종축구단, FC의정부 13대0 격파!
      2018 K3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여주세종축구단(단장 유호일, 감독 오주포)이 베이직 7라운드 경기에서, FC의정부를 13대0으로 격파, 리그 전적 4승2패(득점20, 실점3) 3위로 껑충 올랐다.   특히, 여주세종축구단의 이번 경기 소나기 골은 올 시즌 K3리그 최다 골로, 여주세종축구단 9번 방찬준(FW) 선수와 27번 주시현(MF) 선수는 각각 4골을 넣었으며, 개인득점에서 방찬준 선수는 7골로 1위를, 주시현 선수는 6골로 2위를 기록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26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있었던 FC의정부와의 7라운드 경기에서 전반전에 소나기 7골을 넣은데 이어, 후반전에서도 6골을 성공시키며 13대0으로 FC의정부를 대파했다.   이번 FC의정부와의 경기에서 9번 방찬준 선수는 전반 12분경 닫혀 있던 FC의정부의 골문을 열면서 15분과 30분, 45분에 추가 득점을 성공시키며 4골을 기록한 후, 후반전 24분경 23번 강승현(MF) 선수와 교체됐다.   또, 오른쪽 측면 공격수 27번 주시현 선수는 전반 32분경 첫 골을 성공시킨데 이어 후반전 7분과 21분, 35분에 각각 추가골을 넣으며 4골을 기록했다.   이밖에도 33번 노경남(MF) 선수가 전반 28분에 추가골을 넣었고, 청춘FC 출신의 명승호(MF) 선수는 38분, 14번 박종안(MF) 선수는 후반 17분, 주장 10번 황지훈(MF) 선수는 후반 25분, 그리고 교체 투입된 23번 강승현 선수가 후반 30분경에 추가골을 넣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이번 FC의정부와의 경기에서 시종일관 양쪽 측면과 중앙 공격으로 차분한 경기를 펼치며 소나기 골을 넣어, 경기장을 찾은 여주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오는 6월2일 오후4시 강원도 평창종합운동장에서 평창FC와 8라운드 경기를 펼치는데 이어, 6월9일 오후4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부산FC와 9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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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8
  •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부, 전국대회 1위 쾌거
      경기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 선수들이 지난 20일 전라남도 신안군에서 열린 ‘제15회 철인3종협회장배 신안 전국 트라이애슬론대회’에서 이지홍 선수가 엘리트 남자 부문에서 1위, 이승준 선수는 23세 이하가 출전하는 U23 남자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며 성인 남자 전 종목에 입상했다.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 갯벌생태전시관 일원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신안군이 주최하고 (사)대한철인3종협회와 공동 주관했으며, 엘리트 선수는 스프린트코스(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에서 경합을 벌였다.   엘리트 남자 1위를 차지한 이지홍 선수(26)는 전 국가대표로 팀의 맏형으로 팀 내 후배 선수에게 본보기를 보여줬으며, U23 남자 2위를 차지한 이승준 선수(23) 또한 전 국가대표로서 올 시즌 우수한 성적으로 기대를 높였다.   시즌 초반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이천시청 팀은 오는 6월 17일 홍성군에서 개최되는 제9회 김좌진 장군배 대회에서 다시 한 번 국내 철인과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천시청팀을 이끌고 있는 주귀남 감독은 “트라이애슬론은 종목 특성상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아 5월부터 8월까지 집중되는데 나날이 무더워질 날씨에 시원한 성적으로 시민에게 보답하고 이천시를 널리 알리겠다”며 시민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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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 제19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개최
      이천시 대표 체육행사인 ‘제19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가 오는 27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천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이천시 육상경기연맹과 전국마라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레이스가 펼칠 예정이다.   코스는 이천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갈산동과 부발읍 가산리를 돌아오는 하프코스를 비롯한 10km, 5km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문 마라토너와 마라톤 동호인 그리고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코스를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이천도자기로 제작된 특별한 트로피와 머그컵 등 시 특색을 살린 시상품을 준비했다.   한편, 대한민국 최고 명품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이천도자기축제는 32년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올해는 축제 장소를 기존 설봉공원에서 Ye’s Park(이천도자예술마을)으로 옮겨와 관광객들이 한층 더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로 풍성한 축제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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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 이천시청 정구팀, 정구 꿈나무들에게 지속적인 재능기부
      이천시청 정구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6일부터 29일까지 충청북도 일원에서 4일간 진행되는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대비해 정구 꿈나무를 위한 자발적 재능기부를 지난 19일부터 시작해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지난 수년간 자발적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 예정인 정구 꿈나무의 대회 출전 마무리 훈련을 도와왔으며, 올해는 작년보다 재능기부의 폭을 넓혀 여자 초등 대표팀까지 함께 지도한다.   이번 재능기부에는 경기도 각지에서 선발된 남녀 초등 대표팀이 참여하며, 이천시에서는 대월초에서 박재혁, 황정호 2명의 선수를 비롯해 양평 양평동초 2명, 안성 안성초 2명, 수원 고색초 1명이 출전하며, 여자 초등부에는 안성 백성초 4명, 파주 용원초 3명이 경기도 정구를 대표해 출전한다.   훈련 기간 동안 팀원이 사비를 모아 후배들을 위한 간식 준비는 물론, 어린 선수들의 휴식을 위해 이천시 종합운동장 내에 조성된 선수 숙소를 내어주는 등 훈련 효율의 극대화를 위한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천시청 정구팀의 이명구 감독은 “수년간 이루어진 재능기부에 선수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해줘 고맙고 소년체전에 출전하는 경기도 정구 꿈나무들을 향한 많은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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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 여주세종축구단, 서울유나이티드 상대 역전승
      2018 K3리그 신생팀으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여주세종축구단(단장 유호일, 감독 오주포)이 지난 12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3리그 베이직 두 번째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둠으로써 두 번의 홈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으며, 올 시즌 20경기 중 현재 4경기를 마친 상태로, 2승2패(득점6, 실점3)로 리그 순위 6위를 기록하고 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이날 서울을 연고지로 올해 창단 11년차(2007년 창단)를 맞은 서울유나이티드와 수중전을 펼쳤다.   경기 전반전은 전력 탐색으로 득점 없이 끝냈으나 후반전에 들어서는 선취골을 허용한 뒤 연속 3골을 넣으며 3대1 역전승을 거뒀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이날 경기에서 양측면과 중앙 돌파로 서울유나이티드 골문을 향해 질주, 이중삼중의 탄탄한 수비로 역습을 노리는 서울유나이티드의 골문을 열지 못하자, 전반 27분과 34분에 각각 선수를 교체한데 이어 후반전 9분에 1명의 선수를 교체, 체력과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후반 12분경 수비 불안으로 서울유나이티드에 선취골을 허용했으나, 관중들의 ‘괜찮아’ 함성에 팀웍과 전력을 재정비하고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 후반 15분경 10번 황지훈 선수의 절묘한 패스를 받은 9번 방찬준 선수가 골을 성공시키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여주세종축구단은 양측면을 이용한 빠른 공격과 중앙 돌파로 후반 36분경 교체 투입된 11번 김규탁 선수의 패를 받은 22번 하관수 선수가 추가골을 성공시킨데 이어, 경기종료 전 왼쪽에서 11번 김규탁 선수의 센터링을 9번 방찬준 선수가 받아 골로 연결, 3대1 역전승을 거뒀다.   한편, 여주세종축구단과 오는 21일 오후3시 충주탄금대축구장에서 올 K3리그 신생팀 충주시민축구단과 5라운드 원경경기를 펼치고, 26일 오후3시여주종합운동장에서 FC의정부와 6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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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6
  • 양평FC, 창단 첫 리그 1위!
      양평FC가 창단 첫 K3리그 Advanced 1위를 기록했다.   양평FC는 지난 12일 용문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작년 무패로 Basic 에서 Advanced 로 승격해 올라온 서울중랑축구단을 4대0으로 대파하며 경주시민구단을 밀어내고 리그 단독 1위(4승 1무)에 올라섰다. 경기는 양평FC의 일방적인 공격으로 이어나갔다. 첫 골을 전반 7분 만에 양평FC 9번 권지성의 발끝에서 터져 나왔다. 문전 앞에서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침착하게 골문 구석으로 가볍게 차 넣으며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두 번째 골은 양평FC 27번 고광민의 시원한 왼발 중거리포가 골문을 가르면서 기록되었다.   양평FC의 공격은 후반에도 계속되었다. 후반 54분 그림과 같은 멋진 골이 터져 나왔다.   30번 최용훈의 왼발 크로스를 9번 권지성이 문전 쇄도하며 멋진 다이빙 헤더로 팀의 3번째 골, 이날 자신의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승기를 잡은 양평FC는 이천시민구단 원정경기에서 짜릿한 역전 버져 비터 골을 기록한 24번 신원호의 타점 높은 점프 헤더 골로 이날 경기의 마침표를 찍었다. 4대0으로 이긴 양평FC는 1위를 달리고 있던 경주시민구단을 끌어내리고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창단 첫 리그 1위 자리에 올라서는 기쁨을 만끽했다. 양평FC의 다음경기는 오는 19일 15시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전주시민구단과의 리그 6라운드 경기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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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4
  • 여주세종축구단, 12일 K3리그 4라운드 ‘킥 오프’
      2018 K3리그 신생팀으로 FA컵에서 3라운드까지 진출, 파란을 일으킨 여주세종축구단(단장 유호일, 감독 오주포)이 오는 12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K3리그 베이직 4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올 시즌 20경기 중 현재까지 3경기를 마친 상태로 1승2패(득점3, 실점2) 7위를 기록, 오는 12일 오후3시 4번째 경기로 서울을 연고지로 둔 서울유나이티드 FC와 격돌한다.   여주세종축구단과 한판승부를 펼치는 서울유나이티드는 2007년 창단과 함께 K3리그에 출전, 올해로 창단 11년차를 맞은 팀으로 안산 경찰청(현 아산 무궁화축구단) 프로축구단에서 감독을 맡았던 조동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으며, 현재 4경기 전적 1무3패(득점3, 실점11)로 9위를 기록하고 있다.   여주세종축구단 선수들은 서울유나이티드와의 4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현재 컨디션을 조절하며, 홈 경기장인 여주종합운동장에서 필승을 위한 전술훈련 등으로 팀웍과 전력을 가다듬고 있다.   여주세종축구단을 지휘하는 오주포 감독은 “물러서지 않고 양 날개와 중앙 돌파 등을 이용한 공격적인 축구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칠 것”이라며 “반드시 승리해 경기장을 찾은 여주시민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여주세종축구단과 서울유나이티드 FC와의 K3리그 베이직 4라운드 여주 홈 경기는 오후3시 시작되며, 축구단은 경기시작에 앞서 오후2시부터 시민 화합을 위한 사전공연과 함께 푸짐한 경품추첨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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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0
  •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 경기도체육대회 맹활약!
      지난달 26일부터 3일간 양평군에서 개최된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가 요소요소마다 활약하면서 성공개최에 밑바탕이 되었다.   대회 첫날 직장운동부 이재안(씨름부), 최혜숙(육상부)의 선수 선서를 필두로 성화주자에 손경미(육상), 한 장수(유도), 장성복(씨름)이 나서면서 양평 체육의 선봉에 있는 얼굴들이 한자리에서 개회식을 빛냈다.   먼저 육상에서 손경미 100m·200m 1위, 이선영 400m․800m 1위, 최혜숙 1500m 1위, 단축마라톤 3위, 조혜영 5000m·단축마라톤 1위, 차현전 높이뛰기 1위, 이소담 멀리뛰기 1위, 400m계주(이소담, 손경미, 차현전, 이선영)․1600m계주(최아혜, 손경미, 이선영, 최혜숙) 1위를 기록해 육상종목 종합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씨름에서도 이재안 용장급 1위, 유환철 청장급 1위, 장성복 장사급 1위, 이귀선 소장급 1위, 김보경 역사급 1위, 홍성준 경장급 1위, 홍성용 용사급 1위, 단체전 1위를 기록해 씨름종목 종합 1위를 달성했다.   마지막 유도에서도 곽기철 -60kg급 1위, 한 장수 -73kg급 1위, 채성희 -81kg급 1위, 이홍규 -90kg급 1위, 김현철 -100kg급 1위, 원종훈 +100kg급 1위로 유도종목 종합1위 등 상을 휩쓸면서 모두 종목별 종합우승은 물론,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이선영(육상) 선수가 400m, 800m, 400m계주, 1,600m계주 1위로 대회 4관왕을 기록해 양평군이 첫 종합우승을 할 수 있도록 큰 기여를 했다.   직장운동부 관계자는 “체육의 수준은 그 지역의 문화복지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된다.”며 “양평군의 성공적 대회 개최와 종합우승은 이미 선진도시로서의 양평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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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3
  • 양평군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 종합우승
      경기 양평군에서 열린 1,300만 경기도민 화합의 대축제인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지난 28일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시군 선수단 및 자원봉사자 2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폐회식은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의 성적발표에 이어 장경순 경기도 연정부지사의 시상과 폐회사, 김선교 양평군수의 환송사, 김춘봉 양평군체육회 수석부회장의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1부, 2부 대항으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수원시, 화성시, 성남시가 각각 종합 1부 1위, 2위, 3위를 기록했다.   2부에서는 개최지인 양평군이 첫 종합우승을 기록했고 이어 포천시, 이천시가 각각 2위,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최우수 선수상에는 여자육상 4,00m 1위, 800m 1위, 400m 계주 1위, 1,600m 1위의 4관왕을 기록한 양평군청 육상팀 이선영 선수에게로 돌아갔다.   이로써 64년 만에 처음으로 경기도 체육대회를 개최한 양평군은 첫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으며 차기 개최지지 안산시에 대회기를 전달하며 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선교 군수는 “정정당당의 정신으로 경기에 임한 시군 선수단과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준 양평군체육회와 경기운영 지원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특히, 이번 대회의 일등공신은 2박3일간의 대회 동안 경기장 곳곳에서 숨은 보석으로 일해주신 900여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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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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