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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제1회 경기도 어울림 축구대회 개최
      경기도 축구동호인의 축제 한마당인 ‘제1회 경기도 생활축구클럽 어울림축구대회’가 18일부터 4일간 양평군에서 열린다.   지난 17일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김선교 군수는 “축구인의 큰 축제가 양평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고 내년 양평에서 개최되는 경기도 체육대회 및 생활대축전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며 “대회도 즐기시고, 레저·관광·스포츠의 친환경 명품도시 양평에서 다양한 경험도 하시면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축구협회 주최, 양평군 축구협회 주관으로 18~19일, 25~26일 양평군 개군 레포츠공원 축구장을 비롯해 총 33개 구장에서 진행되며 최초로 인터넷 중계된다.   총상금 1억 원을 놓고 31개 시·군 150개팀 3천500여명이 참가하며 디비전7과 단일클럽, 남성 40·50·60·70대, 여성부, 어린이(초교 4~6년) 등 8개 종별로 기량을 겨룬다.   18일 남성 연령대별 예선전, 19일 단일클럽과 디비전7예선전을 펼쳤고, 25일 디비전7, 남성 50대 및 60대, 단일클럽8강과 여성부 예선이 진행되며 26일에는 각 부별 4강전과 결승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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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0
  • 양평군 ‘제12회 어르신 바둑·장기대회’ 개최
      경기 양평군은 지난 14일 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제12회 어르신 바둑·장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노인취미교실(바둑·장기교실) 수강생 등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바둑 80명, 장기 90명, 총 170여명이 출전했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는 각 부분별 최강팀, 일반팀으로 나뉘어 공정하게 진행됐고 바둑심사위원장 한철균 프로바둑기사 8단의 대국지도 및 다면대국도 펼쳐졌다.   시상은 최강팀과 일반팀으로 나눠 시상됐으며 최강팀에서 장기 최인웅(남,77), 바둑 조광원(남, 65), 일반팀에서 장기 이금교(남, 75), 바둑 이전우(남, 65)님이 각각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최강팀 엄상철, 김영근님, 일반팀 권영섭, 김남철님이 준우승을, 양승남, 김명수, 김종묵, 심창보님이 3등, 김철재, 배정길, 박종구, 이재우 각 부문 장려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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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5
  • ‘2017 양평 그란폰도’ 성료
      지난 11일 양평군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2017 양평 그란폰도‘가 1,067명의 참가자 중 910이 컷인(cut in)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처음 개최된 ‘2017 양평 그란폰도’는 용문생활체육공원~ 청운 몰운고개~ 양동 하늘숲추모원~지평 무왕리고개~지평의병교차로를 지나 용문생활체육공원으로 돌아오는, 상승고도 1,000m에 달하는 산악도로 86km를 5시간 내에 들어오는 코스로 진행된 자전거 대회다.   대회 시작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참가자들의 접수비의 5%인 200만원을 양평군 체육발전기금으로 기부해 대회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처음 열리는 대회이니만큼 안전에도 각별한 유의를 기울였다. 대회 전일까지 잡목 및 낙엽을 제거하며 코스를 청소하고 도로정비에도 직접 나섰다.   특히 대회 당일에는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 자전거협회, 해병전우회 회원들이 코스 각각에 배치되어 차량과 도로를 통제했고, 마샬 40대와 앰뷸런스 2대가 자전거 행렬과 함께했다.   몰운고개와 하늘숲추모원에서는 각각 청운면 부녀회와 양동면 부녀회가 보급소 운영을 도왔다. 보급소에서는 어묵과 핫도그 같은 다양한 음식을 제공했고 보급소의 다른 한편에서는 자전거 정비소도 함께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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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3
  • 양평FC, 챔피언쉽 PO 리그마감
      양평FC는 지난 4일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K3리그 ADVANCED 챔피언십 1라운드 화성FC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1대1로 비겨 무승부 시 정규리그 성적 상위 클럽이 상위라운드에 진출하는 승자결정에 따라 리그3위인 화성FC에 밀려 아쉽게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리그를 마감하게 됐다.   전반전의 분위기는 양평FC가 좋았다. 공방 속에 펼쳐진 경기는 전반 45분, 양평FC 14번 김대협이 왼쪽 사이드라인에서 올린 볼을 받은 양평FC 15번 우제욱의 점프헤더로 상대 골문을 열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하지만 후반에는 홈 이점을 가지고 싸우는 화성FC의 공세에 밀려 후반 14분경 화성FC에게 골을 뺏기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무승부로 끝나면 정규리그 상위팀이 상위라운드 진출하는 승자결정에 따라 화성FC가 2라운드에 진출하는 상황, 양평FC 절호의 찬스가 왔다.   후반 추가시간 문전 혼전 상황에서 양평FC에게 페널티 킥이 주어지며 2라운드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다. 하지만 화성FC의 골기퍼 강훈 선수의 선방으로 득점에 실패했고, 그대로 심판의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양평FC는 창단 2년차 챔피언결정전 플레이오프까지 올라가며 그 어느 때 보다 화려했던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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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6
  • 평창동계올림픽 D-100...여주시청서 ‘맨발로 100Km'
    >미디어연합   평창동계올림픽을 100일 앞두고 경기도 여주시에서 이색적인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와 이대직 부시장이 그 주인공인데요.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을 맨발로 내달립니다.   눈 덮인 일본 후지산을 맨발로 등반해 화제가 됐던 조승환씨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여주시청에서 서울시청 광장까지 맨달로 달리는 이색 이벤트에 도전한 것입니다.   여주시청과 서울시청의 거리가 100㎞라는 점에서 착안한 이벤트인데요. 이대직 여주시 부시장도 맨발로 300m 가량을 함께 뛰며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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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2
  • 양평군청 육상부 손경미, 전국체전 金 획득
    ▲ 손경미 선수 (사진 가운데)   경기 양평군청 직장경기운동부 육상선수단(감독 김상엽) 손경미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 400m 여자 허들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손경미는 23일 충주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육상 400m 여자 허들경기 예선에서 60초 62로 예선1-2조 전체 1위로 결승에 올라 결승에서 작년도 우승자인 김포시청 김경화를 1초라는 큰 차이로 제치고 59초 00을 기록하며 시즌 최고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2013년 양평군청 육상부 창단 후 5년 만에 육상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전국체전에서 처음으로 따낸 금메달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김상엽 감독은 “지금까지 많은 성원을 해주신 양평군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작년에는 김경화에게 0.1초 차이로 아쉽게 금메달을 내줬지만 1년간 이를 악물고 준비해 좋은 결과를 낸 손경미 선수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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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5
  • 이천시, 우수기업 채용박람회 성황리 종료
      ‘2017 이천시 우수기업 채용박람회’가 지난 20일 이천서희청소년문화센터(구 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천시와 경기도, 경기도 일자리재단,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채용박람회는 팔도, 샘표식품, 콘티넨탈오토모티브시스템 등 50개의 우수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사무·관리·서비스·생산직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350명을 모집해 경기도에서 손꼽힐 정도의 대규모로 개최됐다.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중장년 구직자 김 모 씨는 “재취업을 희망했지만 취업이 되지 않아 답답한 마음이 컸는데, 오늘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여러 업체에 면접을 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꼭 취업이 되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채용박람회에서 진행된 부대행사에 대한 열기도 뜨거웠다. 먼저, 이천일자리센터에서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과 함께 모의면접 서비스를 제공했고,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는 창업 상담을 진행했으며, 보건소에서는 구직자의 건강관련 상담과 검진 등을 실시했다.   또한, 경기도 일자리재단,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에서는 각 기관별 취업지원 상담 및 사업 안내로 구직자의 취업을 도왔다.   이밖에도, 면접 메이크업, 이력서용 증명사진 촬영, 지문인적성검사, 취업타로카드 등 다양한 취업지원 이벤트를 진행해 행사에 흥미를 더했다.   조병돈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원하는 직장에서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일자리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성공취업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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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3
  • 제12회 이천시 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 개최
      경기 이천시청 공무원 축구동호회(회장 황충연 백사면장)가 제12회 이천시 축구협회장기대회 30대 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펼쳐진 이천시 축구협회장기 대회는 청소년 동아리 클럽 축구 대회와 함께 축구를 사랑하는 이천시 소속 클럽 동호회 간의 건전한 축구 정신과 열정으로 동호회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경기로 성인팀은 20대, 30대, 40대, 50대부로 나누어서 경기가 치러졌다.   이번 30대 부 우승을 한 이천시청 축구동호회는 축구를 사랑하는 이천시청 소속 직원들의 모임으로 1981년 동호회를 최초 결성한 후, 현재 50여 명의 회원들이 이천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종 대회 참여 등 바쁜 시정활동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동호회 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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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3
  • 양평FC,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진출!
      양평FC(구단주 김선교)가 지난 14일 화성FC와의 경기를 끝으로 2017 K3리그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양평FC는 ADVANCED 22라운드 화성FC와의 원정경기에서 0대2로 패하며 최종성적 2계단 떨어져 리그 4위로 리그 경기를 모두 마감했다.   올해 1승 1패로 팽팽한 양 팀은 챔피언십 P.O진출을 확정지은 양평FC와 최소 비겨야만 챔피언십에 진출하는 화성FC의 대등한 경기로 펼쳤다.   하지만 화성FC의 강한 집중력으로 전반 33분 화성FC 18번 최정한의 헤더에 첫 골을 실점하고, 후반 15분 3번 마상훈에게 헤더를 허용하며 팀의 두 번째 골을 실점하며 패했다. 리그 마지막 22라운드의 경기 결과에 따라 각 구단의 운명이 갈렸다. 플레이오프 진출팀은 1위인 포천시민구단, 2위 청주시티FC, 3위 화성FC, 4위 양평FC, 5위 김포시민구단으로 5총5개 팀이다. 양평FC의 K3리그 ADVANCED 챔피언십 P.O 1라운드 경기는 오는 11월 4일 리그 3위로 마감한 화성FC와 화성종합경기장 보조구장에서 14시 리턴매치의 진검승부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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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6
  • 양평군청 유도팀, IBSA 세계월드컵대회 金 쾌거
      지난 9일 우즈벡에서 열린 ‘IBSA 세계월드컵대회’에서 양평군청 유도팀 이정민(-81kg), 이민재(-60kg)가 국가대표로 참가해 각각 금메달,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정민은 8강에서 일본을 상대로 어깨 매치기 한판승, 4강에서 우즈벡에게 발뒤축걸기 절반승, 결승에서 우즈벡에게 업어치기, 되치기 절반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이민재는 8강에서 터키에게 허벅다리후리기 한판승을 거두었으나 4강에서 우즈벡에 패배하면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채성훈 유도감독은 “이정민, 이민재 선수는 꾸준히 세계 장애인 선수권대회에서 굴곡없는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두 선수들의 활약이 양평군의 유도와 장애인들에게 귀감이 됐으면 한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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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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