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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체육대회 족구 2연패 달성
      경기 이천시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포천시에서 열린 ‘제19회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체육대회’ 족구 일반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와 더불어 시는 바둑에서도 단체전 3위로 입상해 이천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   족구 동호회(회장 노재덕)에서는 17일 족구 우승기와 트로피를 봉납했다.   자리에 함께한 엄태준 시장은 “경기에 참가한 직원들에게 고생한 만큼 보람이 있어서 행복하다”며 “운동을 통해 단합된 마음이 시민과 함께 화합하는 시간들로 채워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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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8
  • 제13회 양평군 학생 클럽 축구대회 개최
      ‘제13회 양평군 학생 클럽 축구대회’가 지난 15일 옥천 레포츠 공원에서 개최됐다.   학생 축구대회는 옥천축구동호회가 주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양평군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체력을 증진하고 학업 스트레스를 감소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날, 정선영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 후배간의 우의를 다지는 경기가 되길 바란다”며 “매년 대회를 진행하고 있는데, 학생 여러분들과 함께 이어가고 있어 기쁘다” 고 말했다.   대회에 참석한 이영주 도의원은 “양평군 학생 클럽 축구대회처럼, 학생대회가 많이 개최되길 바란다” 며 “부상 없이 경기를 잘 마무리 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양평 출신 고등학생 및 단일 고등학교 재학생 기준으로 참가해, 경기는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7팀(1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엠종팀이 광탈팀을 1대 0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제로투팀이 양일팀을 2대 1로 이기며 3위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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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7
  • ‘제11회 양평군 학생 클럽 축구대회’성료
      [양평=경기e조은뉴스] 제11회 양평군 학생클럽 축구대회가 지난 15일 옥천레포츠공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옥천축구동호회(회장 최승찬)가 개최한 이번 대회는 관내 출신 고등학교 9팀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너먼트로 진행됐으며 결승전 결과 레거스팀이 서종팀을 1:0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승찬 회장은 “학생들간의 친선과 화합을 다지고 학창 시절의 추억을 만드는 생활체육 성격의 대회로 성적보다는 우정과 협동심을 배우는 현장학습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윤기용 문화복지국장은 “양평의 미래를 짊어진 학생들이 지나친 승리주의에서 벗어나 보다 더 즐거운 마음으로 스포츠를 즐기고 학교생활에서도 서로 간에 소모적 경쟁보다 협동과 화합으로 꿈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학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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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6
  • 여주>대순진리회, 축구로 하나되다!
    [여주=경기e조은뉴스] 제10회 종단대순진리회배 직장, 클럽·단체 축구대회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종단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 잔디구장 등 관내 축구장에서 열렸다.   종단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이 주최하고 종단대순진리회, 여주시축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28개팀 8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1부 리그에서는 KCC가 우승을, 여주클럽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2부에서 점봉클럽이 우승을 오학클럽이 준우승을, 흥천클럽과 강천클럽이 공동 3위에 올랐다.   단체부(장년부)에서는 용우회가 우승, 대진클럽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단체부(청년부)는 사우회가 우승, YMFC가 준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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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06
  • [탐방] 여주 세종유소년축구단
    11일부터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는 2012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경기도 유소년축구 대표로 출전, 5월 5일 어린이날에도 연습에 여념이 없는 세종유소년FC를 찾았다.   여주 세종유소년축구단은 지난 2010년 5월 창단됐다. 매주 금, 토, 일요일 주 3회 오학체육공원에 회원들이 모여 축구를 즐긴다. 이들은 꿈나무 육성에 매진하고 있는 윤희영 단장과 손동수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만만치 않은 실력으로 전국 대회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여주 세종유소년축구단(단장 윤희영)은 손동수 감독, 이후정 학부모회장 등이 주축이 되어 66명의 꿈나무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   창단 2돌을 맞은 것에 비해 팀워크는 물론 실력도 만만치 않아 지난해 6월 가평에서 열린 제1회 에코피아 가평컵 및 제16회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중등부 준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8월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제5회 금강배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중등부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3월 경북 상주에서 있은 제3회 명실상주컵 및 제17회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는 하루에 20골을 쏟아 부으며 중등부 우승을 차지해, 자타가 인정하는 전국 최고의 꿈나무 축구클럽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세종유소년FC 단장을 맡은 윤희영(54세, 승리기업 대표) 단장은 “지난해와 올해 각종 대회에 나가 좋은 성적을 거두며 여주군을 빛내고 위상을 드높여 준데 대해 너무 고맙고 대견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그리고 아이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이뤄 낸 값진 결과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기쁨을 주는 단장으로, 세종유소년FC가 여주를 빛내고 또 여주가 명문 축구의 고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학부모회장을 맡고 있는 이후정(여주군산림조합 상무) 회장은 “세종유소년FC 아이들은 평소엔 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또 주말에는 운동장에서 열심히 공을 차며 올바른 심성을 키우고 있는 아이들로, 특히 다른 팀의 부모들이 세종유소년FC를 상당히 강한팀으로 평가하고 있어, 부모로써 자부심과 긍지를 느낀다”고 밝혔다.   이밖에 세종유소년FC 학부모회 총무를 맡고 있는 이난경 씨는 “시합이 있을때면 아이들과 함께 전국을 다니고 있는데, 아이들이 쌀이 좋아서 그런가 좋은 성적을 내 주고, 또 여기에 다른팀 학부모들이 우리를 보면 ‘무서운 아줌마들이 왔다’ 라고 할 정도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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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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