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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평화의 소녀상’ 시민과 만난다!
      제74주년 광복절 하루 전날인 14일 ‘이천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다.   이천평화의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위안부 기림일인 14일 이천아트홀 앞 잔디광장에서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제막식을 갖는다.   조형물은 소녀상과 함께 성금 참여 시민 및 단체 이름과 기념시를 새겨놓은 비석으로 구성된다.   건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12개 시민단체 및 정당이 참여해 지난해 10월 2일 공식 출범하고, 매주 수요일 저녁에 홍보 및 모금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격주 간 집행위원회를 진행해왔다.   추진위에 따르면 이번 소녀상 건립 모금에는 노동·여성·종교·친목 단체 등 63개 각종 시민단체를 비롯해 551명의 시민들이 동참하며 목표액 4,800만원을 넘어서는 5,800만원의 성금이 모금됐다.   또한 지난 4월에 공모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안경진 작가의 작품은 ‘1992년 용기있게 일본의 만행을 폭로하면서 일본의 사죄를 촉구한 김복동 할머니 상’으로, 희망의 빛을 쏘아 벽면에 어린 소녀의 그림자가 나타난 모습을 형상화했다.   강연희 추진위원회 대표는 “일본은 위안부 피해 등 역사를 아직도 반성하지 않고, 수출 규제까지 강행하며 우리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며 “ 이런 때 이천시민들과 단체들의 성금참여, 이천시의 적극적인 후원, 그리고 시의회의 조례제정 등 이천이 하나되어 만든 소녀상은 대단한 의미를 갖고 있다. 또 다른 독립운동이다 ”고 말했다.   한편, 평화의 소녀상은 현재 경기도내 20개 지자체에 모두 28개가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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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경기북부 밤하늘에서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을”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8월이면 우리 가슴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윤동주 시인. 그는 시 ‘별 헤는 밤’에서 일제강점기 청년 지식인의 마음을 별을 통해 노래했다. 사람들은 해방된 조국을 꿈꾸던 윤동주 시인의 별을 바라보며 추억과 사랑, 꿈과 낭만을 이야기한다.   지금 여러분들 가슴 속의 별은 어떤 의미로 빛나고 있을까. 이에 경기도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밤하늘을 바라보며 꿈과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경기북부 별보기 명소’ 5곳을 추천했다.     ◆ 예술과 자연, 우주와 만나다 ‘포천 아트밸리 천문과학관’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포천 아트밸리’는 폐 채석장을 활용해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경기북부 대표 명소 중 하나다. 화강암 직벽, 천주호 등과 더불어 우주를 향한 끝없는 상상을 펼칠 수 있는 곳이다.   ‘천문과학관’은 다양한 전시·체험을 통해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전시관, 우주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 영상을 보며 별자리에 대해 알아보는 천체투영실, 직접 망원경을 통해 천체를 관측할 수 있는 천체관측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천체투영실과 천체관측실은 과학관 1층에서 ‘천문프로그램’을 예약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방문객들은 천체투영실에서 별자리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천체관측실로 이동해 낮에는 태양을, 밤에는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   낮 관람은 오전 10시, 밤 관람은 저녁 6시 40분부터 시작되며, 마지막 관람시각은 저녁 8시 20분이다. 별도의 입장료 없이 포천 아트밸리 입장권 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은 포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 73번을 탑승하면 된다. (문의 : 031-538-3488)     ◆ 우주 공간 속 존재의 발견 ‘양주 송암스페이스센터’   국내 최대 규모의 우주·천문 테마파크인 ‘양주 송암스페이스센터’는 양주시 장흥면 개명산에 자리해 있다. 특히 케이블카를 타고 천문대에 오를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송암스페이스센터’는 국내 최초 자체기술력으로 개발한 600㎜ 리치크레티앙식 망원경, 하이앤드급 망원경 등 최고 성능의 망원경 시설들을 갖추고 있어 보다 자세한 별 관측이 가능하다. 일일천문교실, 우주과학캠프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우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체험해볼 수 있는 챌린저러닝센터, 생생한 입체영상과 생동감 있는 음향으로 우주를 경험하는 디지털 플라네타리움 등 이색적인 볼거리·체험거리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숙박시설, 레스토랑 등 각종 편의시설과 주변에는 장욱진미술관, 청암민속박물관 등의 명소가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관람시간은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 30분으로, 최종 입장마감 시간은 저녁 7시다(개별 관람객 기준). 이용료는 패키지 프로그램인 ‘스타이용권(천문대+케이블카+플라네타리움)’ 기준으로 어른 3만5,000원, 초·중·고생 3만1,000원, 4세~유치원생 2만7,000원이다. 대중교통은 1호선 양주역에서 하차해 마을버스 15-1번을 타면 된다. (문의 : 031-894-6000)     ◆ 깊은 산 속 청정자연에서 별과 마주하다  ‘가평 자연과별천문대’   가평군 북면에 위치한 ‘가평 자연과별천문대’는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명지산(높이 1천252m) 자락에 자리를 잡아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별을 관측하기에 딱 좋은 곳이다.   이곳은 16인치 막스토프 망원경 등 다수의 망원경을 보유하고 있다. 단순히 별을 보는 것뿐만이 아니라, 천장에 설치된 330인치 대형 스크린을 통해 별의 생성과 소멸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사전예약을 통해 당일 프로그램, 1박2일 프로그램, 2박3일 프로그램, 단체 프로그램 등 상황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해 참여가 가능하다.   관람시간은 하절기 당일 프로그램 기준 저녁 7시부터 시작되며, 직장인을 위한 당일 프로그램은 저녁 9시부터 진행된다.   이용요금은 당일 프로그램 기준 1인당 2만5천원이다. 이외에도 숙박시설, 식당, 매점, 수영장, 전망데크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휴가지로도 손색이 없다.   대중교통은 경춘선 가평역 또는 가평터미널에서시내버스 33-1, 50-3, 33-38번을 타면 된다. (문의 : 031-581-4001)     ◆ 따끈따끈한 신상 천문대 ‘의정부 천문대’   의정부시 신곡동 효자봉 자락에 위치한 ‘의정부 천문대’는 의정부과학도서관이 보다 넓고 전문화된 시설에서 다양한 천체관측을 할 수 있도록 올해 4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 ‘신상’ 천문대다.   아직 정식 개장 전이지만, 매주 금·토요일에 한해 시범운영 중이다. 의정부 천문대는 별을 관측할 수 있는 주 관측실과 보조 관측실, 우주관련 자료를 전시할 아스트로관, 각종 강연이 진행될 배움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관람객들은 시청각 자료를 통해 계절별 별자리 등 천체에 대한 기본지식을 배운 후, 관측실에 설치된 망원경을 통해 별을 관측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주간은 오후 3시부터 4시 50분, 야간은 저녁 8시 30분부터 10시 20분까지다. 이용료는 무료로, 관람은 의정부과학도서관 천문우주체험실 홈페이지(ast.uilib.go.kr)을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 가능하다.   대중교통은 의정부경전철 경기도청북부청사역에서 내려 도보로 가거나 1호선 의정부역에서 시내버스 1-1, 23번, 72-1번 등을 타면 된다. (문의 : 031-851-8672)     ◆ 도시의 밤하늘은 낮보다 아름답다 ‘고양 행주산성’   임진왜란 당시 3만 왜군을 물리친 행주대첩의 현장인 ‘고양 행주산성’은 도심에서 가깝고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수도권 시민들의 산책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덕양산의 자연 풍광은 물론, 권율장군을 모신 충장사, 다양한 유물이 전시된 대첩기념관, 산 정상에 위치한 덕양정, 행주대첩 승전을 기념해 1963년 건립한 ‘행주대첩비’ 등 산책로 곳곳에 볼거리가 많다.   7~8월 여름철이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행주산성의 야간개장이다. 해질녘 산성을 오르다보면 붉게 물드는 한강의 저녁노을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해가 다 지고난 후 덕양정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그야말로 압권이다. 밤하늘과 도시, 한강이 어우러져 만드는 밤의 예술은 놓칠 수 없는 ‘백미’다.   야간개장 운영시간은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9시 입장 마감)로, 오는 9월 13일 추석당일에도 특별 야간개방을 실시할 방침이다. 관람료는 없다.   대중교통은 3호선 화정역 또는 경의중앙선 능곡역에서 마을버스 011번을 타면 된다. (문의 : 031-8075-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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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양평군, 박광온 국회의원 초청 강연
      경기 양평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박광온 국회의원이 ‘사람 중심 경제성장을 위한 적극적 재정정책’이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박 의원은 “그간의 압축성장 후유증으로 기업 간, 노사·노노 간 양극화가 심해졌다”면서 “지금은 성장통을 겪고 있지만, 소득주도성장은 성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소득주도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사회 안전망 확대가 필요하며 이것은 우리 모두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국가는 국민에게 든든한 집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강연에 참여한 공무원들에게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하여 적극적인 포용적 경제정책 실시로 소득주도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하며 “현재 양평군에서 활발하게 실시되고 있는 복지사각 지대 발굴, 폭염 대비 취약계층 가정방문 등 군민들과 직접 교감하고 해당 정책에 대하여 누구 하나 소외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협치 정책을 지속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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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이천 청미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풍성
    경기 이천시립 청미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즐겁게 책을 접하며 도서관과 친해지도록 유명 작가들을 초청한 강연,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먼저 참여형 아동극 ‘나무도령 이야기’가 오는 6일에 공연 무대에 오른다.   아동극 나무도령이야기는 전통 설화인 나무 도령을 바탕으로 제작한 가족극으로, 선녀와 나무 사이에서 태어난 나무 도령이 갑작스런 홍수로 인해 아버지인 나무를 타고 물 위를 다니며 동물들을 구해주면서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와 함께 ‘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샌드아트가 오는 20일에 관람객들을 찾아간다.   공연에서는 꿈꾸는 아이, 귀 없는 토끼, 동물이야기 등 3가지 이야기가 펼쳐지며, 샌드아트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와 더불어‘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의 새벽달(남수진) 작가를 초청해 26일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엄마들이 매일 아이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교육법의 핵심 노하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28일에는‘엄마 반성문’의 저자 이유남 교장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자녀와의 관계와 교육 문제에 대해 이유남 교장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자녀양육 방법을 전하며,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대화법과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간가게 그림책 원화전시와 흑당 밀크티와 예쁜 바람떡 만들기 수업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독서 흥미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이천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를 통해 접수하며 모집인원 충족 시 마감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개별 부담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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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이천시 공공도서관, 독서의 달 다채로운 프로그램 풍성
    경기 이천시 시립도서관을 비롯해 관내 5개 공공도서관은 2019년 ‘독서의 달(9월)’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독서의 달 프로그램을 9월 한 달 간 이천시 공공도서관(시립, 청미, 어린이,효양, 마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 도서관에서 즐기며 배우고 함께하는 다양한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독서의 달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별 전문 작가초청강연과 자녀교육특강, 어린이를 위한 전래극과 매직버블쇼 코믹저글링쇼 샌드아트,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원화전시 등 다양하게 마련됐다.   이 밖에도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책 읽기를 독려하기 위해, 사서들이 준비한 독서의 달 추천도서목록을 자료실에서 배부한다.   특히 프로그램 중 작가초청 및 자녀교육 특강으로 마련된, 그림책 평론가 류영선 작가의 「그림책이란 무엇인가?」(시립),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 새벽달(남수진) 작가의 「엄마표 영어교육법의 핵심 노하우」(청미), ‘엄마 반성문’의 이유남 교장 겸 작가의 「좋은 부모 대화법」(청미), 여행전문 노중훈 작가의 「식당 골라주는 남자」(효양) 는 시민들에게 작가를 만나는 기회와 배우는 기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수동적으로 책을 읽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분야별 전문가인 저자를 직접 만나 강연을 듣고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는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어린이들은 도서관에서 재미있는 전래극, 샌드아트, 매직버블쇼 등 다양한 문화공연에 참여함으로써 도서관을 친구처럼 가깝게 느낄 수 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다양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도서관에서 여가를 선용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 할 것이다.   독서의 달 프로그램은 이천시도서관 통합회원이면 대상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강신청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www.icheonlib.go.kr) 문화행사 메뉴를 통해 도서관 강좌별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수업계획서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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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이천시 ‘평화의 소녀상’ 제막
        제74주년 광복절 하루 전날인 8월14일 저녁 7시에 ‘이천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다.   이천평화의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위안부 기림일인 8월 14일 이천아트홀 앞 잔디광장에서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제막식을 갖는다.   조형물은 소녀상과 함께 성금 참여 시민 및 단체 이름과 기념시를 새겨놓은 비석으로 구성된다.   그동안 건립추진위원회는 12개 시민단체 및 정당이 참여해 지난해 10월2일 출범했다.   이후 매주 수요일 저녁에 홍보 및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격주 간 집행위원회를 개최해 왔다.   이번 모금에는 노동·여성·종교·친목 단체 등 63개 각종 시민단체와 551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목표액을 훨씬 초과한 5,700만원을 모금했다.   또한 지난 4월에 공모와 심사를 거쳐 안경진작가의 작품을 선정했다. 이 작품은 ‘1992년 용기 있게 일본의 만행을 폭로하면서 일본의 사죄를 촉구한 김복동 할머니 상’이다.   작품은 동상에 희망의 빛을 쏘아 벽면에 어린 소녀의 그림자가 나타난 모습을 형상화했다.   강연희 추진위원회 대표는 “일본은 위안부 피해 등 역사를 아직도 반성하지 않고, 최근들어 수출 규제까지 이어가며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면서 “ 이런 때 이천시민들과 단체들의 성금참여, 이천시의 적극적인 후원, 그리고 시의회의 조례제정 등 이천이 하나되어 만든 소녀상은 대단한 의미를 갖고 있다. 또 다른 독립운동이다 ”고 말했다.   이날 제막식에서는 사전공연, 본 행사, 축하공연, 제막식, 대동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평화의 소녀상은 현재 도내 20개 지자체에 모두 28개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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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이천시 마장도서관,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특강 개최
    이천시 마장도서관은 지난 24일 「다가오는 말들」 은유 작가를 초청해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 특강을 열었다.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 매월 사회, 문화,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지역주민들에게 인문학적 사유의 시간과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은유 작가는 ‘이해와 공감의 글쓰기’라는 주제로 글쓰기를 왜 해야 할 지, 무엇을 쓸지, 어떻게 써야하는지에 대해 작가 개인의 경험담과 함께 풀어서 강의를 진행했다.   은유 작가는 독학으로 공부해 글을 쓰게 된 작가로 「다가오는 말들」, 「쓰기의 말들」, 「글쓰기의 최전선」 등 많은 저서를 펴냈다. 자신이 배운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글쓰기 수업을 시작하게 됐고, 통찰력 있는 글쓰기 수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은유 작가는 “누구나 사는 것은 다 글감이 된다. 무엇을 쓰든 상관없다. 그것을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글쓰기는 자문자답이므로 나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한 핵심이라고 설명하며 좋은 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함께 제시했다.   강연을 들은 시민은 “잔잔하게 울림이 깊은 강연이었고, 글을 쓰기 위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심도 있는 고민을 해볼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8월 28일에는 성공회대 김찬호 교수가 ‘모욕사회 :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오는 8월 14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마장도서관(☎031-645-344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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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이천 효양도서관, ‘연탄길’ 이철환 작가 초청 특강
      경기 이천시는 지난 13일 효양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소설‘연탄길’의 저자인 이철환 작가를 초청해 ‘쉼표가 있는 인문학’특강을 열었다.   이 작가는 이날 ‘마음으로 바라보기’라는 주제로 700여장의 자신이 그린 그림과 잔잔한 음악, 깊은 울림이 있는 목소리로 강연을 펼쳤다.   강연을 들은 시민들은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과 이야기로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이였다.”, “한 권의 아름다운 그림 동화를 본 것 같다. 강연 덕분에 편견을 깨고자 한다.”, “한 편의 잔잔한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감동과 위안을 받았다”,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더운 여름날의 소나기처럼 마음의 갈증을 씻어 주었다.”, “나른한 토요일 오후 마음 속 깊이 힐링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오는 11월 23일에는 실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독서교육 <공부머리 독서법>을 주제로 공부머리 독서법의 저자 최승필이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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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양평군,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 마을 교육 실시
      경기 양평군은 지난 9일 용문면 연수2리 다목적회관에서 지역 주민 간 상호 이해하고 상생 협력할 수 있는 기반과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 마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박태환 강사는 마을에서 발생하고 있는 갈등을 짚어보고, 갈등을 해결하는 대화의 기술을 중심으로 강연을 펼쳤다.   군은 수요 조사를 통해 희망마을의 신청을 받아 교육 대상을 선정했으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갈등 해소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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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시민과 함께 이천교육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경기 이천시와 이천교육지원청은 9일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서 마을과 함께 꿈을 빚는 행복한 이천교육을 위한 ‘2019 이천혁신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시민과 함께 이천교육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부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 1부에서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성과와 과제’라는 내용으로 이중현 전 교육부 학교정책실장의 기조강연과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주체별 제안이 진행됐다.   이어지는 2부에는 ‘내가 꿈꾸는 학교와 이를 위한 마을과 학교의 역할’을 주제로 다양한 주체들이 분임을 구성하여 분임별 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럼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다양한 주체들이 이천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모두가 주인이 되는 올바른 교육방향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태준 시장은 “학생들의 교육에 우리의 행복한 미래가 달려있다고 생각한다.”며 “포럼을 통해 제시된 좋은 의견을 잘 수렴해 학생, 교사, 학부모가 꿈꾸는 학교와 행복한 이천교육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경기도 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교육지구 사업 추진을 약 49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이천교육지원청과 함께 30개의 세부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현재 2019 이천시 교육예산은 약 160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대비 50% 이상 증가한 예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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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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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기고]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인문학’의 힘
      [이천 마장도서관팀장 김은미] 도서관쟁이로 살아온 지 21년째다. 책이 좋아서, 책을 업으로 삼고 살아가는 데에 도서관 아닌 다른 선택지는 나에게 없었다.   내가 생각하는 도서관 사서의 첫 번째 자질은‘책을 좋아하는 것’이었다. 현장에서 느낀 사서의 기본은 책보다 사람을 더 좋아해야하는 것이었다.   사서는 책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이다. 나 역시 사서로서 바라고 다짐한다. 책과 더불어‘사람’을 읽을 것을, 도서관 안에서 내가 가진 재능을 마음껏 펼칠 것을, 나 자신보다 시민의 성장을 위해 고군분투할 것을.   2018년 5월, 이천시 최초의 사서직 팀장이 되었다. 최초라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느끼며 쉬지 않고 달려왔다. 내가 상상하던 도서관을 현실로 만들어보겠다는 희망과 의지를 담아 많은 고민과 연구를 거듭했다.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외면 받지 않기 위해서 어떤 역할을 담당해야할까’,‘도서관만이 가가진 잠재력은 무엇일까’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질문했다.   답은‘사람’이었다. 그 후로‘사람’에 대해 깊이 생각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삶의 기 준을 만들어 주고 폭넓은 사유를 가능케 하는‘인문학’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우리 도서관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사업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선향 영향력을 끼치는 작가들을 모시기 시작했다. 그와 더불어 ‘과연 작은 시골 마을의 공공도서관에 사람이 모일까?’라는 걱정도 함께 시작되었다.   그러나 1회 차 강연회에서부터 나의 걱정은 기우였음이 여실히 드러났다. 강의실을 빈틈없이 꽉 채운 청중에 부응하듯 불꽃같은 열정으로 강연하는 강사, 진지하게 강의를 듣고 수준 높은 질문을 쏟아내던 시민들, 이어지는 강연자의 진심 어린 답변들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시너지 효과는 엄청났다. 마침내 마장도서관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 사업은 큰 성과를 이루어 냈다.   인문학은 세상을 바라보는 편향된 시선을 바로잡아 주고, 당연한 듯 길들여져 있는 사상으로부터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며, 때로 각자의 선한 본성을 자극하기도 한다.   제대로 된 인문학 강연회의 부재가 시민들을 이토록 목마르게 했고 그 목마름이 늦은 저녁 시간, 비가 쏟아지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도서관으로 달려오게 만들었던 것이다. 뿌듯함과 동시에 도서관인으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의 무게는 더욱 커졌다.   ‘1회 강연이 1천만 원이라는 스타 강사의 강연을 듣고 박수를 치면 인문학적 감성이 살아날까?’(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소장, 출판평론가 한기호) 라는 주제의 칼럼을 본 적이 있다.   공공도서관에 1천만 원 이상의 몸값을 자랑하는 유명한 예능 인문학자들을 모실 수는 없다. 예산의 한계와 효율성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고려했을 때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선한 영향력을 가진 작가들과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진심을 담아 소통하는 것이 바로 ‘도서관이 추구하는 인문학’이다.   내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고 (마장도서관 인문학 특강의 묘미는 ‘질의응답 시간’이다. 가족의 이야기, 나의 이야기를 하다 끓어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시는 분도 있었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전 인문 읽기 장기 프로젝트를 기획해야겠다고 말씀하시는 현직 교사도 계셨다), 적극 지지해 주면서, 시민이 자발적 학습동아리를 만들어 도서관과 연대할 수 있게 문을 활짝 열어 주는 것이 도서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도서관에서는 인문학의 확장을 위하고 도서관 안에 인문학적 학습 공동체를 조직하기 위한 첫 번째 시도로, 함께 읽고, 책 이야기를 나누고, 서평을 쓰는 ‘독서 필사 동호회(글 헤는 밤)’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2019년에는 신규 사업으로 ‘나도 작가되기(1인 1책 쓰기)’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독립출판에 대해 공부하는 중이다.   또한 인문학 강연회가 유명 강사의 강의를 듣고 박수치며 끝나는 포퓰리즘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인문고전 느리고 깊게 읽기’ 사업인 ‘안단테 인문학’ 사업을 연이어 추진할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고 있는 시민들을 인문학으로 유혹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컨텐츠를 개발하고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도서관의 사명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기에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는 계속될 것이다. 이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할 때다.   지난 가을 김민섭 작가님의 강연회 이후 ‘누군가의 잘됨을 빌어주는 것’이 인문학의 또 다른 본질이라는 신념이 생겼다. 우리의 삶 자체가 인문학인 것처럼, 인간의 삶에 있어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인문학이라고 할 수 있다. 도서관이 인문학 대중화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본연의 역할을 다 할 것이다.   더불어 도서관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이 경제적 가치와 기준으로 평가되거나 비교되지 않고, 공공성과 공익성이 훼손되지 않으며, 공공도서관이 가진 사회적 책무가 약화되지 않도록 도서관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다 같이 노력해 주기를 희망한다. 도서관의 미래는, 도서관의 주인인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마장도서관 ‘2018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 사업’을 위해 시골 마을의 도서관까지 기꺼이 달려와 주신 강원국, 고미숙, 오찬호, 김민섭, 서민, 문경수 작가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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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18-12-31
  • “세계의 여주시로 거듭날 것”
     [여주=경기e조은뉴스] 원경희 여주시장은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가 세계속의 여주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 시장은 1일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 개막에 맞춰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축제를 유치하기 까지의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밝혔다.   다음은 원경희 시장과의 인터뷰 전문이다. [편집자주]   Q) 세계3대 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이 여주에서 열린다는데?   세계 3대 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이 대한민국 최초로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한 문화관광의 도시, 경기도 여주에서 7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 열린다.   그동안 뉴욕페스티벌은 뉴욕의 링컨센터 등 대도시에서만 개최했지만, 이런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뜨리고 우리나라 최고의 크리에이터, 창조경영자이신 세종이 계시는 여주에서 열리게 됐다.   행사기간에 여주를 방문하시면 그동안 우리가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국제적인 광고 CF, 드라마, 영화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Q) ‘뉴욕 페스티벌 인 여주 2015’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나?   ‘뉴욕 페스티벌 in 여주 2015’는 올 7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 동안 여주의 썬벨리호텔, 세종국악당 등에서 열린다.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포럼, 세미나, 강연 등의 광고와 관련한 다양한 학술 행사가 열리고, 축제 기간 중에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개성 넘치는 전 세계 우수 홍보물과 각종 CF, 드라마, 영화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여주 시내를 하나의 대형 전시관으로 디자인해서 시민회관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광고 전시회와 시사회가 펼쳐져 방문객들이 국제적인 행사의 생생한 현장감을 맛 볼 수 있도록 계획했다.   Q) 뉴욕페스티벌을 유치하게된 배경은?   무엇보다 여주를 전 세계에 제대로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유치에 나섰다. 우리가 하루에 천리를 가려면 천리를 갈 수 있는 적토마에 올라타야 한다. 여주를 알리는 방법은 보다 효과적이고, 보다 빠른 홍보방법이 필요하다.   그 방법으로 우선은 세계인이 알고 있고, 참여하는 글로벌 3대 광고축제인 뉴욕페스티벌이라는 천리마를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세종대왕릉(영릉)은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는 여주만의 고유한 문화컨텐츠로서 향후에는 뉴욕페스티벌을 넘어서 세계적인 세종축제로 나아가는 것이 실질적인 우리 여주의 목표이다.    Q) '뉴욕페스티벌 인 여주'의 파급효과는?   축제기간동안 광고관련 학회, 광고전문가, 관광객 등 6만명 이상이 여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직접적인 축제방문도 중요하지만 SNS 홍보 등을 통해 2차, 3차 리트윗·공유됨으로써 전세계 수백·수천만명에게 전달되어 여주시 도시브랜드 및 인지도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축제에 오시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은 본인이 관리하는 팔로워가 4만명 이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여주는 세계에 알려지게 된다.   프랑스의 해양도시 ‘깐느’는 조그맣고 허름한 해안도시였지만 국제적인 광고제와 영화제를 통해 세계인에게 널리 알려져 많은 관광객이 찾는 세계적인 해양도시로 발전했다.   Q) '뉴욕페스티벌 인 여주'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을 소개하자면?   뉴욕페스티벌과 차별화하기 위해 ‘세종창조상’을 새롭게 만들어 뉴욕페스티벌 시상의 일부분으로 세종대왕의 창조정신과 애민정신이 반영된 광고를 출품한 광고주에 세종창조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세종창조상은 무엇보다 여주와 세종의 색을 입힌 매우 의미있고 가치있는 상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Q) '뉴욕페스티벌'을 소개하면?   뉴욕페스티벌은 프랑스의 깐느 국제광고제, 미국의 클리오 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국제 광고제 중 하나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한다.   매년 세계 65개국이 참가하고 있으며, 광고부문 등 총 181개 부문, 5만여 작품이 출품된다.   지난 2014년 5월에 열린 뉴욕페스티벌은 뉴욕링컨센터에서 열렸는데, 행사장 내부규모가 좁고 사용료가 비싼데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광고전문가 및 유료관람객이 1만5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뉴욕페스티벌 설립회사인 ‘인터네셔널 어워즈 그룹 LLC’는 미국 미시간주에 소재하고 있는데, 마이클 오르크가 대표로 있으며, 1957년 회사를 설립해 1958년부터 매년 뉴욕페스티벌을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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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5-07-01
  • 여주>세종대왕 전문가 박현모 교수 "목표는 '인간' 세종을 재조명 하는 것"
     "범사에 온 마음을 기울여 다스리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凡事專治 則無不成:범사전치 즉무불성)" <세종대왕>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 세종대왕. 최근 여주를 중심으로 21세기 세종 '이도'에 대한 재조명 연구가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세종 연구의 권위자 세종리더십연구소 박현모 교수를 만났다. 범사에 온 마음을 기울여 다스리며 14년간 세종 연구에 심취한 박 교수는 매사에 "세종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늘 고민의 연속이다. 또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을 널리 알리고 세종리더십을 전파히기 위해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종은 백성을 하늘처럼 여기는 섬김의 리더십과, 차별 없이 인재를 발굴해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서로 토론하면서 문제점을 분석, 해법을 찾아 개선하는 소통의 리더십을 보여줬다. 지금 우리의 지도자들은 어떤가? 세종리더십은 지도자가 갖춰야 할 덕목중의 덕목이다." <박현모 교수> 다음은 박현모 교수와 일문일답을 정리한 것. ◆ 세종리더십이 무엇인지.- 14년 전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세종대왕을 연구하다 경복궁에서 매주 1회 <세종실록> 강독회를 한 것이 시작이다. 22기 까지 2200명이 수료했고, 여주에서도 <세종실록>강독회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2014년 여주대학에 와 세종 특성화사업을 진행할 때는 학생들이 세종을 일찍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져 좋았고 그 후 콘텐츠 개발을 위해 연구소도 설립했다. 작년 1000여명의 학생이 세종 강의를 들었고 올해부터는 신입생 2500명 전원이 교양필수과목으로 12명의 교수로부터 세종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해 강의를 들은 학생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자기 긍정심이 두드러지게 좋아져 보람을 느꼈고 1000명을 대상으로 해 수치상으로도  의미 있는 데이터다. 실제 한 학생이 대기업 면접에서 '세종 땐 여자관노비에게 출산휴가를 주었고 남편에게도 30일간의 휴가를 줬다"는 강의 내용을 소개해 취업한 에피소드도 있다. 세종리더십에서는 세종실록강독회, 공무원연수, 세종리더십 강사과정, 세종학 국제학술회의, 세종청소년과학캠프, 한글디자인 강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세종리더십을 통해 인간 '세종이도'를 이해하고 한글처럼 세상을 이롭게 하길 바란다. ◆ 세종대왕 전문가로 유명하신데 어떻게 세종과 인연이 되었는지.- 1998년 서울대학교에서 '정조'를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는데  정조가 가장 존경하며 준거군주로 삼아 닮고자 했던 세종, 정조실록에 계속 등장하는 세종, 그리고 자존심 강한 정조가 세종을 얘기한 것에 호기심이 발동해  1만800쪽에 이르는 <세종실록>을 완독했다. 처음엔 뒷동산에 오른다는 느낌으로 출발했는데 세종은 히말라야산맥을 오르듯 방대했고 수없이 많은 이야기는 감동 그 자체였다. 14년간 14번 완독하고 세종실록서 논문을 작성했다. ◆ 세종실록 중 한 부분 소개하신다면.- '인재쓰기'다. 세종시대에는 각 분야에 많은 인재들이 있었다. 유독 그 시대에 인물이 많았을까? 사실은 선조시대에 인물이 더 많았다. 세종은 없는 인재를 발굴, 적재적소에 배치해 인재가 꽃피우게 했고 선조는 인재를 의심하고 경쟁을 통해 선발했다. 세종은 인재를 대하는 태도, 기준이 달랐다. 세종 때 과로사(신숙주 집현전 숙직사건)한 순직자가 많았던 것을 보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헌신하게 하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 스스로 자신의 일을 찾아하게 하는 것, 이것이 리더십이다. 특히 어전회의에서 사사건건 반대를 일삼은 허조를 배제하지 않았고 그 문제점을 해결하고 나서야 정책을 시행했다. 이것은 '세종의 수성(守成) 리더십'이다.  ◆ 세종이 다른 인물에 비해 조명된 바가 적었던 것 같은데.- 사실 뜻밖이다. 많을 것 같지만 세종보다는 정조 관련 연구가 더 많았고 한글창제, 세종탄신일 등 잠깐 행사성 연구는 있었어도 젊은 연구자가 일관되게 한 적 없다. 세종실록을 번역 해 놓았지만 읽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 세종에 대한 연구 또한 시각이 바뀌어야 한다. 박정희 시대 때는 세종을 완벽한 인간으로 포장하면서 신격화됐다. 세종도 시행착오가 있었고 실패도 했다. 의도했지만 이루지 못한 것도 있다. 현실 속에서 좌충우돌하면서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인간 '세종'의 모습을 재조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고 추구하는 바다. 후속 세대들이 세종을 다시 볼 수 있도록 연결하는 것이 나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 이 시대에 세종리더십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일부 정치·경제 지도자들이 책임을 회피하고 편가르기 하는 전환기 마인드를 갖고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신뢰를 지킬 수 있는 '수성(守成)'의 지도자, 그 모델이 세종이다. 세종대왕은 약속을 지킬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성과를 만들어 냈다. ◆ 세종을 만든 책은 어떤 것이 있으며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신다면.<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조선, 김사형 외)> 세종의 아버지인 태종 때 만들어진 지리서로 아프리카, 유럽까지 그려져 있다. 이 책을 통해 고립된 조선이 아니었고, 전 세계를 보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종대왕 때 한글, 측우기 등 창조적 성과가 있었던 것도 동서양 문물 교류를 통해 이루어 진 것이다, <무원록(元, 왕여)> 이 책은 '억울함을 없게 하라' 내용이 담긴 법률서로서 실제 이루어지진 않았지만 세종은 죄수가 없어 감옥을 텅 비우는 게 바램이었다. 또 <조선경국전(조선, 정도전)>은 '민본' 백성이 나라의 근본이다. 민본이 흔들리면 나라가 흔들린다. 자기 아버지 태종의 라이벌이었지만 정도전의 생각을 받아들여 민본사상을 계승하고, 국가는 왕이 아니라 제상 중심으로 운영돼야 한다는 철학을 같이해 육조직계제에서 의정부서사제로 바뀌게 된 것도 이 책의 영향이다. 이 외에 '왕이 자신을 제대로 통제하지 않으면 누구도 왕을 따르지 않는다'는 셀프리더십을 키우게 한 <대학연의(송, 진덕수)>도 있다.  분야별로 대표적인 책들을 보면 문학 <구소수간(송, 구양수, 소동파)>, 음악 <율려신서(송, 채원정)>, 역사 <사기(한, 사마천)>, 천문학 <천상열차분야지도(조선, 권근 등), 인물 <송명신언행록(송, 주희)>, 군사 <진법(조선, 정도전)> 등이 있다. ◆ 세종리더십연구소에서 하는 주요사업은.- 먼저 2016년까지 세종대왕 관련 도서를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모아 관리·제공하는 세종문헌 데이터베이스화 사업과 세종인문도시 구축사업, 각종 세종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이 있다. 특히 여주시가 상수원보호구역 등 수도권 중첩규제로 인해 산업, 혁신도시로서의 발전은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고, 세종대왕이 계신 영릉을 비롯해 문화재 자원은 단일 지자체로는 경기도에서 제일 많은 91개나 된다. 이런 유무형의 자산을 바탕으로 세종인문도시로 성장해 가는 건 필연적이다.  강사양성과정은 정원 20명에 49명이 몰려 경쟁이 치열했고 공무원들의 인식변화를 위한 '공무원연수'도 실시하고 있다.  또 3박4일 과정으로 실시되는 청소년과학캠프는 세종이 열악한 환경에 처한 사회적 약자를 먼저 살폈듯이 다문화가정을 70% 가량 우선해 모집하고 나머지 30%는 학교 추천 일반 청소년을 모집해 진행할 계획이다. ◆ 세종인문도시에 대해 좋은 복안이 있으시다면.- 2018년이 되면 세종즉위 600주년이 되는 해다. 내년까지는 여주시민이면 누구나 세종대왕에 대한 이야기 5가지 이상은 할 줄 알았으면 좋겠다. 세종의 눈으로 보고 세종마인드로 생각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힘을 가지게 될 것이다. 조금 멀게는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이 '자연적 미'로 인정한 한글디자인을 거리 곳곳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도시를 세종의 향기로 가득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여주시가 2018년에는 세종을 바탕으로 한 먹을거리(농산물), 배울거리(세종, 명성황후), 볼거리(남한강, 문화재), 살거리(아울렛, 전통시장), 나눌거리(재능,봉사) 등 5거리가 활성화된 세종인문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해 본다. ◆ 마지막 한마디.- 세종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공유했으면 한다.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수학에서 말하는 '경우의 수'를 배우는 것이다. 세종의 사례를 보면 문제 진단방법, 해법까지 찾을 수 있다. 세종이 그랬던 것처럼 매사에 조심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백성을 위하고 나라를 다스렸던 임사이구(臨事而懼)의 마음으로 위정자들이 나라를 운영했으면 하는 것이고, 세종을 통해서 생생지락(生生之樂)하는 대한민국을, 그리고 여주를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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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27

지역종합 검색결과

  • 이천 ‘평화의 소녀상’ 시민과 만난다!
      제74주년 광복절 하루 전날인 14일 ‘이천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다.   이천평화의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위안부 기림일인 14일 이천아트홀 앞 잔디광장에서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제막식을 갖는다.   조형물은 소녀상과 함께 성금 참여 시민 및 단체 이름과 기념시를 새겨놓은 비석으로 구성된다.   건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12개 시민단체 및 정당이 참여해 지난해 10월 2일 공식 출범하고, 매주 수요일 저녁에 홍보 및 모금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격주 간 집행위원회를 진행해왔다.   추진위에 따르면 이번 소녀상 건립 모금에는 노동·여성·종교·친목 단체 등 63개 각종 시민단체를 비롯해 551명의 시민들이 동참하며 목표액 4,800만원을 넘어서는 5,800만원의 성금이 모금됐다.   또한 지난 4월에 공모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안경진 작가의 작품은 ‘1992년 용기있게 일본의 만행을 폭로하면서 일본의 사죄를 촉구한 김복동 할머니 상’으로, 희망의 빛을 쏘아 벽면에 어린 소녀의 그림자가 나타난 모습을 형상화했다.   강연희 추진위원회 대표는 “일본은 위안부 피해 등 역사를 아직도 반성하지 않고, 수출 규제까지 강행하며 우리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며 “ 이런 때 이천시민들과 단체들의 성금참여, 이천시의 적극적인 후원, 그리고 시의회의 조례제정 등 이천이 하나되어 만든 소녀상은 대단한 의미를 갖고 있다. 또 다른 독립운동이다 ”고 말했다.   한편, 평화의 소녀상은 현재 경기도내 20개 지자체에 모두 28개가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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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경기북부 밤하늘에서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을”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8월이면 우리 가슴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윤동주 시인. 그는 시 ‘별 헤는 밤’에서 일제강점기 청년 지식인의 마음을 별을 통해 노래했다. 사람들은 해방된 조국을 꿈꾸던 윤동주 시인의 별을 바라보며 추억과 사랑, 꿈과 낭만을 이야기한다.   지금 여러분들 가슴 속의 별은 어떤 의미로 빛나고 있을까. 이에 경기도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밤하늘을 바라보며 꿈과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경기북부 별보기 명소’ 5곳을 추천했다.     ◆ 예술과 자연, 우주와 만나다 ‘포천 아트밸리 천문과학관’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포천 아트밸리’는 폐 채석장을 활용해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경기북부 대표 명소 중 하나다. 화강암 직벽, 천주호 등과 더불어 우주를 향한 끝없는 상상을 펼칠 수 있는 곳이다.   ‘천문과학관’은 다양한 전시·체험을 통해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전시관, 우주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 영상을 보며 별자리에 대해 알아보는 천체투영실, 직접 망원경을 통해 천체를 관측할 수 있는 천체관측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천체투영실과 천체관측실은 과학관 1층에서 ‘천문프로그램’을 예약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방문객들은 천체투영실에서 별자리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천체관측실로 이동해 낮에는 태양을, 밤에는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   낮 관람은 오전 10시, 밤 관람은 저녁 6시 40분부터 시작되며, 마지막 관람시각은 저녁 8시 20분이다. 별도의 입장료 없이 포천 아트밸리 입장권 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은 포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 73번을 탑승하면 된다. (문의 : 031-538-3488)     ◆ 우주 공간 속 존재의 발견 ‘양주 송암스페이스센터’   국내 최대 규모의 우주·천문 테마파크인 ‘양주 송암스페이스센터’는 양주시 장흥면 개명산에 자리해 있다. 특히 케이블카를 타고 천문대에 오를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송암스페이스센터’는 국내 최초 자체기술력으로 개발한 600㎜ 리치크레티앙식 망원경, 하이앤드급 망원경 등 최고 성능의 망원경 시설들을 갖추고 있어 보다 자세한 별 관측이 가능하다. 일일천문교실, 우주과학캠프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우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체험해볼 수 있는 챌린저러닝센터, 생생한 입체영상과 생동감 있는 음향으로 우주를 경험하는 디지털 플라네타리움 등 이색적인 볼거리·체험거리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숙박시설, 레스토랑 등 각종 편의시설과 주변에는 장욱진미술관, 청암민속박물관 등의 명소가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관람시간은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 30분으로, 최종 입장마감 시간은 저녁 7시다(개별 관람객 기준). 이용료는 패키지 프로그램인 ‘스타이용권(천문대+케이블카+플라네타리움)’ 기준으로 어른 3만5,000원, 초·중·고생 3만1,000원, 4세~유치원생 2만7,000원이다. 대중교통은 1호선 양주역에서 하차해 마을버스 15-1번을 타면 된다. (문의 : 031-894-6000)     ◆ 깊은 산 속 청정자연에서 별과 마주하다  ‘가평 자연과별천문대’   가평군 북면에 위치한 ‘가평 자연과별천문대’는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명지산(높이 1천252m) 자락에 자리를 잡아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별을 관측하기에 딱 좋은 곳이다.   이곳은 16인치 막스토프 망원경 등 다수의 망원경을 보유하고 있다. 단순히 별을 보는 것뿐만이 아니라, 천장에 설치된 330인치 대형 스크린을 통해 별의 생성과 소멸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사전예약을 통해 당일 프로그램, 1박2일 프로그램, 2박3일 프로그램, 단체 프로그램 등 상황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해 참여가 가능하다.   관람시간은 하절기 당일 프로그램 기준 저녁 7시부터 시작되며, 직장인을 위한 당일 프로그램은 저녁 9시부터 진행된다.   이용요금은 당일 프로그램 기준 1인당 2만5천원이다. 이외에도 숙박시설, 식당, 매점, 수영장, 전망데크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휴가지로도 손색이 없다.   대중교통은 경춘선 가평역 또는 가평터미널에서시내버스 33-1, 50-3, 33-38번을 타면 된다. (문의 : 031-581-4001)     ◆ 따끈따끈한 신상 천문대 ‘의정부 천문대’   의정부시 신곡동 효자봉 자락에 위치한 ‘의정부 천문대’는 의정부과학도서관이 보다 넓고 전문화된 시설에서 다양한 천체관측을 할 수 있도록 올해 4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 ‘신상’ 천문대다.   아직 정식 개장 전이지만, 매주 금·토요일에 한해 시범운영 중이다. 의정부 천문대는 별을 관측할 수 있는 주 관측실과 보조 관측실, 우주관련 자료를 전시할 아스트로관, 각종 강연이 진행될 배움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관람객들은 시청각 자료를 통해 계절별 별자리 등 천체에 대한 기본지식을 배운 후, 관측실에 설치된 망원경을 통해 별을 관측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주간은 오후 3시부터 4시 50분, 야간은 저녁 8시 30분부터 10시 20분까지다. 이용료는 무료로, 관람은 의정부과학도서관 천문우주체험실 홈페이지(ast.uilib.go.kr)을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 가능하다.   대중교통은 의정부경전철 경기도청북부청사역에서 내려 도보로 가거나 1호선 의정부역에서 시내버스 1-1, 23번, 72-1번 등을 타면 된다. (문의 : 031-851-8672)     ◆ 도시의 밤하늘은 낮보다 아름답다 ‘고양 행주산성’   임진왜란 당시 3만 왜군을 물리친 행주대첩의 현장인 ‘고양 행주산성’은 도심에서 가깝고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수도권 시민들의 산책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덕양산의 자연 풍광은 물론, 권율장군을 모신 충장사, 다양한 유물이 전시된 대첩기념관, 산 정상에 위치한 덕양정, 행주대첩 승전을 기념해 1963년 건립한 ‘행주대첩비’ 등 산책로 곳곳에 볼거리가 많다.   7~8월 여름철이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행주산성의 야간개장이다. 해질녘 산성을 오르다보면 붉게 물드는 한강의 저녁노을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해가 다 지고난 후 덕양정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그야말로 압권이다. 밤하늘과 도시, 한강이 어우러져 만드는 밤의 예술은 놓칠 수 없는 ‘백미’다.   야간개장 운영시간은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9시 입장 마감)로, 오는 9월 13일 추석당일에도 특별 야간개방을 실시할 방침이다. 관람료는 없다.   대중교통은 3호선 화정역 또는 경의중앙선 능곡역에서 마을버스 011번을 타면 된다. (문의 : 031-8075-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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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양평군, 박광온 국회의원 초청 강연
      경기 양평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박광온 국회의원이 ‘사람 중심 경제성장을 위한 적극적 재정정책’이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박 의원은 “그간의 압축성장 후유증으로 기업 간, 노사·노노 간 양극화가 심해졌다”면서 “지금은 성장통을 겪고 있지만, 소득주도성장은 성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소득주도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사회 안전망 확대가 필요하며 이것은 우리 모두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국가는 국민에게 든든한 집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강연에 참여한 공무원들에게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하여 적극적인 포용적 경제정책 실시로 소득주도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하며 “현재 양평군에서 활발하게 실시되고 있는 복지사각 지대 발굴, 폭염 대비 취약계층 가정방문 등 군민들과 직접 교감하고 해당 정책에 대하여 누구 하나 소외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협치 정책을 지속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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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이천 청미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풍성
    경기 이천시립 청미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즐겁게 책을 접하며 도서관과 친해지도록 유명 작가들을 초청한 강연,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먼저 참여형 아동극 ‘나무도령 이야기’가 오는 6일에 공연 무대에 오른다.   아동극 나무도령이야기는 전통 설화인 나무 도령을 바탕으로 제작한 가족극으로, 선녀와 나무 사이에서 태어난 나무 도령이 갑작스런 홍수로 인해 아버지인 나무를 타고 물 위를 다니며 동물들을 구해주면서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와 함께 ‘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샌드아트가 오는 20일에 관람객들을 찾아간다.   공연에서는 꿈꾸는 아이, 귀 없는 토끼, 동물이야기 등 3가지 이야기가 펼쳐지며, 샌드아트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와 더불어‘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의 새벽달(남수진) 작가를 초청해 26일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엄마들이 매일 아이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교육법의 핵심 노하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28일에는‘엄마 반성문’의 저자 이유남 교장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자녀와의 관계와 교육 문제에 대해 이유남 교장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자녀양육 방법을 전하며,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대화법과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간가게 그림책 원화전시와 흑당 밀크티와 예쁜 바람떡 만들기 수업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독서 흥미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이천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를 통해 접수하며 모집인원 충족 시 마감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개별 부담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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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이천시 공공도서관, 독서의 달 다채로운 프로그램 풍성
    경기 이천시 시립도서관을 비롯해 관내 5개 공공도서관은 2019년 ‘독서의 달(9월)’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독서의 달 프로그램을 9월 한 달 간 이천시 공공도서관(시립, 청미, 어린이,효양, 마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 도서관에서 즐기며 배우고 함께하는 다양한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독서의 달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별 전문 작가초청강연과 자녀교육특강, 어린이를 위한 전래극과 매직버블쇼 코믹저글링쇼 샌드아트,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원화전시 등 다양하게 마련됐다.   이 밖에도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책 읽기를 독려하기 위해, 사서들이 준비한 독서의 달 추천도서목록을 자료실에서 배부한다.   특히 프로그램 중 작가초청 및 자녀교육 특강으로 마련된, 그림책 평론가 류영선 작가의 「그림책이란 무엇인가?」(시립),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 새벽달(남수진) 작가의 「엄마표 영어교육법의 핵심 노하우」(청미), ‘엄마 반성문’의 이유남 교장 겸 작가의 「좋은 부모 대화법」(청미), 여행전문 노중훈 작가의 「식당 골라주는 남자」(효양) 는 시민들에게 작가를 만나는 기회와 배우는 기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수동적으로 책을 읽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분야별 전문가인 저자를 직접 만나 강연을 듣고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는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어린이들은 도서관에서 재미있는 전래극, 샌드아트, 매직버블쇼 등 다양한 문화공연에 참여함으로써 도서관을 친구처럼 가깝게 느낄 수 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다양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도서관에서 여가를 선용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 할 것이다.   독서의 달 프로그램은 이천시도서관 통합회원이면 대상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강신청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www.icheonlib.go.kr) 문화행사 메뉴를 통해 도서관 강좌별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수업계획서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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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이천시 ‘평화의 소녀상’ 제막
        제74주년 광복절 하루 전날인 8월14일 저녁 7시에 ‘이천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다.   이천평화의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위안부 기림일인 8월 14일 이천아트홀 앞 잔디광장에서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제막식을 갖는다.   조형물은 소녀상과 함께 성금 참여 시민 및 단체 이름과 기념시를 새겨놓은 비석으로 구성된다.   그동안 건립추진위원회는 12개 시민단체 및 정당이 참여해 지난해 10월2일 출범했다.   이후 매주 수요일 저녁에 홍보 및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격주 간 집행위원회를 개최해 왔다.   이번 모금에는 노동·여성·종교·친목 단체 등 63개 각종 시민단체와 551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목표액을 훨씬 초과한 5,700만원을 모금했다.   또한 지난 4월에 공모와 심사를 거쳐 안경진작가의 작품을 선정했다. 이 작품은 ‘1992년 용기 있게 일본의 만행을 폭로하면서 일본의 사죄를 촉구한 김복동 할머니 상’이다.   작품은 동상에 희망의 빛을 쏘아 벽면에 어린 소녀의 그림자가 나타난 모습을 형상화했다.   강연희 추진위원회 대표는 “일본은 위안부 피해 등 역사를 아직도 반성하지 않고, 최근들어 수출 규제까지 이어가며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면서 “ 이런 때 이천시민들과 단체들의 성금참여, 이천시의 적극적인 후원, 그리고 시의회의 조례제정 등 이천이 하나되어 만든 소녀상은 대단한 의미를 갖고 있다. 또 다른 독립운동이다 ”고 말했다.   이날 제막식에서는 사전공연, 본 행사, 축하공연, 제막식, 대동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평화의 소녀상은 현재 도내 20개 지자체에 모두 28개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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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이천시 마장도서관,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특강 개최
    이천시 마장도서관은 지난 24일 「다가오는 말들」 은유 작가를 초청해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 특강을 열었다.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 매월 사회, 문화,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지역주민들에게 인문학적 사유의 시간과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은유 작가는 ‘이해와 공감의 글쓰기’라는 주제로 글쓰기를 왜 해야 할 지, 무엇을 쓸지, 어떻게 써야하는지에 대해 작가 개인의 경험담과 함께 풀어서 강의를 진행했다.   은유 작가는 독학으로 공부해 글을 쓰게 된 작가로 「다가오는 말들」, 「쓰기의 말들」, 「글쓰기의 최전선」 등 많은 저서를 펴냈다. 자신이 배운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글쓰기 수업을 시작하게 됐고, 통찰력 있는 글쓰기 수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은유 작가는 “누구나 사는 것은 다 글감이 된다. 무엇을 쓰든 상관없다. 그것을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글쓰기는 자문자답이므로 나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한 핵심이라고 설명하며 좋은 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함께 제시했다.   강연을 들은 시민은 “잔잔하게 울림이 깊은 강연이었고, 글을 쓰기 위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심도 있는 고민을 해볼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8월 28일에는 성공회대 김찬호 교수가 ‘모욕사회 :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오는 8월 14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마장도서관(☎031-645-344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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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이천 효양도서관, ‘연탄길’ 이철환 작가 초청 특강
      경기 이천시는 지난 13일 효양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소설‘연탄길’의 저자인 이철환 작가를 초청해 ‘쉼표가 있는 인문학’특강을 열었다.   이 작가는 이날 ‘마음으로 바라보기’라는 주제로 700여장의 자신이 그린 그림과 잔잔한 음악, 깊은 울림이 있는 목소리로 강연을 펼쳤다.   강연을 들은 시민들은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과 이야기로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이였다.”, “한 권의 아름다운 그림 동화를 본 것 같다. 강연 덕분에 편견을 깨고자 한다.”, “한 편의 잔잔한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감동과 위안을 받았다”,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더운 여름날의 소나기처럼 마음의 갈증을 씻어 주었다.”, “나른한 토요일 오후 마음 속 깊이 힐링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오는 11월 23일에는 실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독서교육 <공부머리 독서법>을 주제로 공부머리 독서법의 저자 최승필이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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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양평군,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 마을 교육 실시
      경기 양평군은 지난 9일 용문면 연수2리 다목적회관에서 지역 주민 간 상호 이해하고 상생 협력할 수 있는 기반과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 마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박태환 강사는 마을에서 발생하고 있는 갈등을 짚어보고, 갈등을 해결하는 대화의 기술을 중심으로 강연을 펼쳤다.   군은 수요 조사를 통해 희망마을의 신청을 받아 교육 대상을 선정했으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갈등 해소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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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시민과 함께 이천교육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경기 이천시와 이천교육지원청은 9일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서 마을과 함께 꿈을 빚는 행복한 이천교육을 위한 ‘2019 이천혁신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시민과 함께 이천교육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부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 1부에서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성과와 과제’라는 내용으로 이중현 전 교육부 학교정책실장의 기조강연과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주체별 제안이 진행됐다.   이어지는 2부에는 ‘내가 꿈꾸는 학교와 이를 위한 마을과 학교의 역할’을 주제로 다양한 주체들이 분임을 구성하여 분임별 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럼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다양한 주체들이 이천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모두가 주인이 되는 올바른 교육방향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태준 시장은 “학생들의 교육에 우리의 행복한 미래가 달려있다고 생각한다.”며 “포럼을 통해 제시된 좋은 의견을 잘 수렴해 학생, 교사, 학부모가 꿈꾸는 학교와 행복한 이천교육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경기도 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교육지구 사업 추진을 약 49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이천교육지원청과 함께 30개의 세부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현재 2019 이천시 교육예산은 약 160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대비 50% 이상 증가한 예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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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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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 앞두고 '근혜동산' 여주지부 출범
    근혜동산 경기남부 여주지부가 8일 오후 12시 여주읍 백악관웨딩홀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황선자 여주지부장 취임식을 겸한 행사엔 근혜동산 중앙회 김주복 회장을 비롯, 정병국 국회의원, 이상돈 교수,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 희망연대 이명환 전 여주군의회 의장, 박광석 여주군 박사모 회장, 신재훈 여주군생활체육회 회장, 근혜동산 중앙회 위원장, 근혜동산 각지역 본부장, 여주군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이상돈 교수 특히 이상돈 교수는 행사 전에 대통령의 자격과 대선정국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해 눈길을 끌었다.김주복 중앙회 회장은 “근혜동산 창립 목적은 대한민국이 살기좋은 사회, 100%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있다”며 여주지부 창립을 축하했다.여주지부장으로 취임한 황선자 상임대표는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 않고 함께 희망을 만들어가자”며 “긍정의 힘으로 ‘하면된다’는 마음으로 정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지난 2008년 출범한 '근혜동산'은  ‘박근혜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전국 24개 본부 및 260개 지부 산하 3만5천여 명의 회원을 두었으며, 팬 카페를 비롯한 FC 축구단, 산악회, 봉사단 등으로 지역마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다음은 '근혜동산' 경기남부 여주지부 임원이다.△ 발기인 명단 12명 황선자, 김영자,김대숙, 이상숙, 박기순, 오숙희, 사옥선, 장현순, 윤우정, 남미정, 장낭순, 정미정, 상임대표 황선자, 명예상임대표 김영자 △ 공동대표 김대숙 박기순 사옥선 오숙희, 장낭순, 이상숙, 장현순, 정미정△ 자문위원 (자문위원장 김영자)한금순 최영자, 조철현, 정경자, 이창선, 한만숙, 최종원, 주옥희, 조윤동, 이홍순, 이정선,윤설자, 원옥화, 신은주, 박춘자, 박영선, 김용림, 이정선, 유숙정, 양정순, 서정숙,  박의순, 김수자, 김경희, 고희자,김욕숙, 김봉례, 권영순, 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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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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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자유한국당 당직자대회...내년 6.13지방선거 결의 다져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자유한국당은 지난 2일 여주대학교 콘서트홀에서 핵심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0명의 당직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습니다. 내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필승 결의를 다졌습니다. [김선교 /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여주·양평)] 군수 안하면 안했지. 끝장을 보고... 자유한국당이 꼭 필승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원경희 / 여주시장] 다시 뭉치는 그런 계기가 만들어 지는 오늘 하루가 되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이환설 / 여주시의회의장] 좌세력들을 몰아낼 수 있는 이런 계기도 한번 만들어 봅시다. 여주-양평, 양평-여주 파이팅입니다. 김선교 지역위원장은 국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송석준 의원을 대신해 강연을 펼쳤는데요. 내년 지방선거를 위해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고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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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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