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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10개소 생활체육시설 신규 조성
    2018년 준공한 김포노을체육관     김포시 마산동과 가평군 조종면 현리 등 경기도내 8개 시군 10개소에 체육관과 수영장 등 다양한 종합 체육시설이 새로 조성된다.   7일 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9년도 생활체육SOC확충 지원 추가 공모사업에 국민체육센터 9개소와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 1개소,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사업 1개소 등 총 11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41억 원을 확보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생활SOC’투자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추가 공모사업은 장애인 생활밀착형국민체육센터와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소규모 체육관)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이번 추가 공모는 지난 3월 최초 공모선정 이후 잔여 물량에 대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했고, 경기도는 시군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최초공모 당시 국비 519억 원과 추가공모 국비 141억 원 등 모두 66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추가 공모 결과를 살펴보면 장애인의 우선 이용권을 보장하면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체육시설인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는 다목적관 체육관, 다목적 강당 등을 갖춘 가평군 조종면 현리 1곳이 선정됐다.   학교 부지를 활용하는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수영장형)은 오산시 가수초등학교가 선정돼 지상3층 건축연면적 2,800㎡ 규모,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을 갖춘 체육시설이 조성된다.   배드민턴, 농구장 등을 갖춘 소규모 실내체육관(1,000㎡미만)을 건립하는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조성지로는 김포 마산동과 용인 남사면, 화성시 동탄2동 등 8곳이 선정됐다.   도는 김포, 용인, 화성, 부천, 광주, 오산, 양평 등 경기도 전 지역에 걸쳐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지원 사업이 선정돼 공공체육시설 균형배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는 올해 문체부가 선정한 80개 사업 중 경기도에서만 30개소가 선정돼 최대성과를 올렸다.   이들 10개 신규 체육시설 조성에는 총 140억 원 국비와 230억 원 지방비가 투입된다. 이밖에 의왕 내손 탁구장이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대상에 선정돼 1억 원의 국비를 받게 됐다.   도는 장애인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와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수영장형) 경우 공모사업선정 후 조성까지 3~4년 정도 필요하며 2019년 집중지원하는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소규모 체육관)는 공모사업 선정 후 조성까지 1~2년 정도 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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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양평 소나기마을에서 문학소녀·문학청년이 되다!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오는 12일부터 매달 1회 총 9번에 걸쳐 다양한 주민 참여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박물관협회, 문학관협회 등 외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문화예술 참여 및 교육프로그램들로 참여비와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2019년도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 프로그램인 ‘UCC 그릇에 담는 내 동화’는 소나기마을 상주작가 (강사: 아동문학가 함윤미) 의 진행으로 각자의 동심 속에 잠든 첫사랑과 소나기의 경험을 일깨워 자기만의 동화를 짓고 이를 책으로 만드는 과정 등을 UCC로 제작해 SNS에 업로드하는 참여자 중심의 과정을 진행한다.   ‘2019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선정프로그램인 ‘시(詩)로 빚는 물감’은 시(詩)와 미술의 융합교육프로그램이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그룹별 10회 총 30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 대표시에 대한 감상과 참여자의 경험을 시와 시각작품으로 재구성하고 온, 오프라인 전시로 이어진다. 수강자의 개별 작품을 매개로 미술심리상담을 병행해 특히 눈길을 끈다.   ‘2019년도 지역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인 ‘수숫단음악회’는 10월 5일(토) 15시, 11월 23일(토) 14시에 걸쳐 2차례 시낭송 중심으로 공연한다.   무대에 오를 시낭송자를 사전교육을 통해 기량을 닦게 하는 교육과정이 선행된다.   김종회 소나기마을촌장(문학평론가)의 강의로 진행되며, 영화음악가 겸 기타리스트 박현민이 음악감독을 맡아 지역주민의 시낭송과 음악공연이 일체화되는 무대공연을 추구한다.   김종회 촌장은 “‘문학을 더 가까이, 양평을 더 빛나게’를 개관 10주년 슬로건으로 정했다”며 “외부관광객 유치확대로 지역경제의 일익을 자임하는 동시에 지역주민의 바람직한 문화공간으로 뿌리내리기 위한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 773-2299) 또는 이메일(sonagivillage@daum.net)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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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경기도, 29개소 생활체육시설 신규 조성
    군포국민체육센터(2018.11월준공)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과 오산시 궐동 등 경기도내 15개 시군 29개소에 체육관과 수영장 등 다양한 종합 체육시설이 새로 조성된다.   7일 도에 따르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9년도 생활체육SOC확충 지원 공모사업에 국민체육센터 29개소와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사업 30개소가 선정돼 국비 519억원을 확보했다.   생활주변에서 언제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공간 조성을 위해 정부가 실시한 이번 공모 사업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와 일반형 국민체육센터, 장애인생활밀착형국민체육센터, 근린생활형 등 5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일반 다목적체육관을 조성하는 일반형 국민체육센터에는 용인 영덕동이 선정돼 지상4층 지하 2층 건축연면적 4,986㎡ 규모, 수영장과 헬스장 등을 갖춘 체육관이 조성된다.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헬스장, 조깅트랙 등을 갖춘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조성지로는 오산 궐동 외에도 안성 보개면, 용인 신갈동, 하남 망월동 등 4곳이 선정됐다.   장애인의 우선 이용권을 보장하면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체육시설인 장애인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는 다목적관체육관, 론볼링장, 체력단련실 등을 갖춘 화성 장지동 동탄2 반다비 국민체육센터와 체육관, 탁구장 등을 갖춘 안양시 안양동 안양시장애인체육센터 2곳이 선정됐다.   배드민턴, 농구장 등을 갖춘 소규모 실내체육관(1,000㎡미만)을 건립하는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조성지로는 화성 송산면과 시흥 은계지구, 광명시 광명동 등 22곳이 선정됐다.   도는 양주, 포천, 가평, 연천, 광주, 양평 등 경기 북동부지역도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조성지에 선정돼 공공체육시설 균형배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들 29개 신규 체육시설 조성에는 총 427억원의 국비와 988억원 지방비가 투입된다.   이밖에 경기도 유도회관, 고양시 성사 시립테니스장 등 18개 시군 30개 기존 체육시설이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대상에 선정돼 92억원의 국비를 받게 됐다.   경기도는 (일반형·생활밀착형·장애인생활밀착형)국민체육센터의 경우 공모사업선정 후 조성까지 3~4년 정도,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는 공모사업 선정 후 조성까지 1~2년 정도 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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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7
  • 경기도, 도내 5곳 다목적체육관 등 생활체육시설 조성
      하남시 덕풍동, 수원시 망포동, 광주시 태전동, 광주시 능평초등학교, 양평군 개군중학교 등 경기도내 5곳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8년도 생활체육시설 지원 사업 하반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49억원을 받게 됐다.   언제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공간 조성을 위해 정부가 실시한 이번 공모 사업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와 일반형 국민체육센터, 개방형 다목적체육관(체육관형/수영장형)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헬스장, 조깅트랙 등을 갖춘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조성지로는 하남시 덕풍동과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이 선정돼 각 30억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   하남시는 덕풍동 734번지 일원에 수영장과 헬스장 등을 갖춘 지상 3층 지하 1층, 건축연면적 3,800㎡규모의 국민체육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망포동 234번지 일원에 수영장과 실내테니스장 등을 갖춘 지상 2층, 지하 2층 건축연면적 9,900㎡규모의 국민센터조성계획을 갖고 있다.   일반 다목적체육관을 조성하는 일반형 국민체육센터에는 광주시 태전동이 선정돼 29억원을 지원받는다.   광주시는 태전동 124번지 일원에 체육관과 헬스장을 갖춘 지상 2층 지하 1층 건축연면적 2,718㎡규모의 국민체육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체육관이 없는 초중고에 수영장이 포함된 다목적 체육관을 조성하는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수영장형) 조성지로는 광주시 능평초등학교와 양평군 개군중학교가 선정돼 각각 30억원을 지원받는다.   광주시는 이곳에 수영장과 체육관 등 지상 1층 지하 3층 건축연면적 7,198㎡ 규모, 양평군은 수영장과 수상안전교육장을 갖춘 지상 3층 지하 1층 건축연면적 3,000㎡규모의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을 조성해 지역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시군과의 공조를 통해 체육시설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한 결과 상반기 3개소 국비 60억원을 포함해 올해 총 8개소, 국비 209억원을 지원받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도민 누구나 손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국민체육센터의 경우 공모사업선정 후 조성까지 3~4년 정도, 개방형다목적체육관의 경우는 2~3년 정도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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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양평군, '딸기'로 농업 업그레이드
     [양평=경기e조은뉴스] 양평군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6차산업화 수익모델’ 공모사업에 양평군이 최종 선정돼 2015년부터 2년동안 1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6차 산업화는 농업(1차산업)을 가공업(2차산업), 체험·관광업(3차산업)과 연계해 부가가치를 확대하고, 농촌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양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크리스마스-딸기 코(go) 양평!’을 주제로 ‘양평 친환경딸기 테마파크’를 조성해 양평농촌체험의 차별화를 이끌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는 테마파크를 통해 구체적으로 양평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딸기를 크리스마스 이미지와 결합해 싱싱한 ‘사랑’과 ‘정열’로 표현 젊은층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으로 양평을 젊음의 축제장으로 만들어 관광객을 유입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생산기반시설을 보완해 딸기 품질을 향상시키고, 소비자와 체험 참여자들의 기호 변화에 대응한 2차·3차 상품개발로 양평 딸기체험을 고급화, 차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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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농업
    • 농업
    2014-12-10

지역종합 검색결과

  • 경기도, 10개소 생활체육시설 신규 조성
    2018년 준공한 김포노을체육관     김포시 마산동과 가평군 조종면 현리 등 경기도내 8개 시군 10개소에 체육관과 수영장 등 다양한 종합 체육시설이 새로 조성된다.   7일 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9년도 생활체육SOC확충 지원 추가 공모사업에 국민체육센터 9개소와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 1개소,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사업 1개소 등 총 11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41억 원을 확보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생활SOC’투자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추가 공모사업은 장애인 생활밀착형국민체육센터와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소규모 체육관)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이번 추가 공모는 지난 3월 최초 공모선정 이후 잔여 물량에 대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했고, 경기도는 시군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최초공모 당시 국비 519억 원과 추가공모 국비 141억 원 등 모두 66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추가 공모 결과를 살펴보면 장애인의 우선 이용권을 보장하면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체육시설인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는 다목적관 체육관, 다목적 강당 등을 갖춘 가평군 조종면 현리 1곳이 선정됐다.   학교 부지를 활용하는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수영장형)은 오산시 가수초등학교가 선정돼 지상3층 건축연면적 2,800㎡ 규모,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을 갖춘 체육시설이 조성된다.   배드민턴, 농구장 등을 갖춘 소규모 실내체육관(1,000㎡미만)을 건립하는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조성지로는 김포 마산동과 용인 남사면, 화성시 동탄2동 등 8곳이 선정됐다.   도는 김포, 용인, 화성, 부천, 광주, 오산, 양평 등 경기도 전 지역에 걸쳐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지원 사업이 선정돼 공공체육시설 균형배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는 올해 문체부가 선정한 80개 사업 중 경기도에서만 30개소가 선정돼 최대성과를 올렸다.   이들 10개 신규 체육시설 조성에는 총 140억 원 국비와 230억 원 지방비가 투입된다. 이밖에 의왕 내손 탁구장이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대상에 선정돼 1억 원의 국비를 받게 됐다.   도는 장애인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와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수영장형) 경우 공모사업선정 후 조성까지 3~4년 정도 필요하며 2019년 집중지원하는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소규모 체육관)는 공모사업 선정 후 조성까지 1~2년 정도 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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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7-08
  • 양평 소나기마을에서 문학소녀·문학청년이 되다!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오는 12일부터 매달 1회 총 9번에 걸쳐 다양한 주민 참여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박물관협회, 문학관협회 등 외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문화예술 참여 및 교육프로그램들로 참여비와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2019년도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 프로그램인 ‘UCC 그릇에 담는 내 동화’는 소나기마을 상주작가 (강사: 아동문학가 함윤미) 의 진행으로 각자의 동심 속에 잠든 첫사랑과 소나기의 경험을 일깨워 자기만의 동화를 짓고 이를 책으로 만드는 과정 등을 UCC로 제작해 SNS에 업로드하는 참여자 중심의 과정을 진행한다.   ‘2019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선정프로그램인 ‘시(詩)로 빚는 물감’은 시(詩)와 미술의 융합교육프로그램이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그룹별 10회 총 30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 대표시에 대한 감상과 참여자의 경험을 시와 시각작품으로 재구성하고 온, 오프라인 전시로 이어진다. 수강자의 개별 작품을 매개로 미술심리상담을 병행해 특히 눈길을 끈다.   ‘2019년도 지역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인 ‘수숫단음악회’는 10월 5일(토) 15시, 11월 23일(토) 14시에 걸쳐 2차례 시낭송 중심으로 공연한다.   무대에 오를 시낭송자를 사전교육을 통해 기량을 닦게 하는 교육과정이 선행된다.   김종회 소나기마을촌장(문학평론가)의 강의로 진행되며, 영화음악가 겸 기타리스트 박현민이 음악감독을 맡아 지역주민의 시낭송과 음악공연이 일체화되는 무대공연을 추구한다.   김종회 촌장은 “‘문학을 더 가까이, 양평을 더 빛나게’를 개관 10주년 슬로건으로 정했다”며 “외부관광객 유치확대로 지역경제의 일익을 자임하는 동시에 지역주민의 바람직한 문화공간으로 뿌리내리기 위한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 773-2299) 또는 이메일(sonagivillage@daum.net)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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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경기도, 29개소 생활체육시설 신규 조성
    군포국민체육센터(2018.11월준공)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과 오산시 궐동 등 경기도내 15개 시군 29개소에 체육관과 수영장 등 다양한 종합 체육시설이 새로 조성된다.   7일 도에 따르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9년도 생활체육SOC확충 지원 공모사업에 국민체육센터 29개소와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사업 30개소가 선정돼 국비 519억원을 확보했다.   생활주변에서 언제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공간 조성을 위해 정부가 실시한 이번 공모 사업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와 일반형 국민체육센터, 장애인생활밀착형국민체육센터, 근린생활형 등 5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일반 다목적체육관을 조성하는 일반형 국민체육센터에는 용인 영덕동이 선정돼 지상4층 지하 2층 건축연면적 4,986㎡ 규모, 수영장과 헬스장 등을 갖춘 체육관이 조성된다.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헬스장, 조깅트랙 등을 갖춘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조성지로는 오산 궐동 외에도 안성 보개면, 용인 신갈동, 하남 망월동 등 4곳이 선정됐다.   장애인의 우선 이용권을 보장하면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체육시설인 장애인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는 다목적관체육관, 론볼링장, 체력단련실 등을 갖춘 화성 장지동 동탄2 반다비 국민체육센터와 체육관, 탁구장 등을 갖춘 안양시 안양동 안양시장애인체육센터 2곳이 선정됐다.   배드민턴, 농구장 등을 갖춘 소규모 실내체육관(1,000㎡미만)을 건립하는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조성지로는 화성 송산면과 시흥 은계지구, 광명시 광명동 등 22곳이 선정됐다.   도는 양주, 포천, 가평, 연천, 광주, 양평 등 경기 북동부지역도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조성지에 선정돼 공공체육시설 균형배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들 29개 신규 체육시설 조성에는 총 427억원의 국비와 988억원 지방비가 투입된다.   이밖에 경기도 유도회관, 고양시 성사 시립테니스장 등 18개 시군 30개 기존 체육시설이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대상에 선정돼 92억원의 국비를 받게 됐다.   경기도는 (일반형·생활밀착형·장애인생활밀착형)국민체육센터의 경우 공모사업선정 후 조성까지 3~4년 정도,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는 공모사업 선정 후 조성까지 1~2년 정도 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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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7
  • 경기도, 도내 5곳 다목적체육관 등 생활체육시설 조성
      하남시 덕풍동, 수원시 망포동, 광주시 태전동, 광주시 능평초등학교, 양평군 개군중학교 등 경기도내 5곳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8년도 생활체육시설 지원 사업 하반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49억원을 받게 됐다.   언제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공간 조성을 위해 정부가 실시한 이번 공모 사업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와 일반형 국민체육센터, 개방형 다목적체육관(체육관형/수영장형)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헬스장, 조깅트랙 등을 갖춘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조성지로는 하남시 덕풍동과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이 선정돼 각 30억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   하남시는 덕풍동 734번지 일원에 수영장과 헬스장 등을 갖춘 지상 3층 지하 1층, 건축연면적 3,800㎡규모의 국민체육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망포동 234번지 일원에 수영장과 실내테니스장 등을 갖춘 지상 2층, 지하 2층 건축연면적 9,900㎡규모의 국민센터조성계획을 갖고 있다.   일반 다목적체육관을 조성하는 일반형 국민체육센터에는 광주시 태전동이 선정돼 29억원을 지원받는다.   광주시는 태전동 124번지 일원에 체육관과 헬스장을 갖춘 지상 2층 지하 1층 건축연면적 2,718㎡규모의 국민체육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체육관이 없는 초중고에 수영장이 포함된 다목적 체육관을 조성하는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수영장형) 조성지로는 광주시 능평초등학교와 양평군 개군중학교가 선정돼 각각 30억원을 지원받는다.   광주시는 이곳에 수영장과 체육관 등 지상 1층 지하 3층 건축연면적 7,198㎡ 규모, 양평군은 수영장과 수상안전교육장을 갖춘 지상 3층 지하 1층 건축연면적 3,000㎡규모의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을 조성해 지역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시군과의 공조를 통해 체육시설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한 결과 상반기 3개소 국비 60억원을 포함해 올해 총 8개소, 국비 209억원을 지원받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도민 누구나 손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국민체육센터의 경우 공모사업선정 후 조성까지 3~4년 정도, 개방형다목적체육관의 경우는 2~3년 정도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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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양평군, '딸기'로 농업 업그레이드
     [양평=경기e조은뉴스] 양평군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6차산업화 수익모델’ 공모사업에 양평군이 최종 선정돼 2015년부터 2년동안 1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6차 산업화는 농업(1차산업)을 가공업(2차산업), 체험·관광업(3차산업)과 연계해 부가가치를 확대하고, 농촌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양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크리스마스-딸기 코(go) 양평!’을 주제로 ‘양평 친환경딸기 테마파크’를 조성해 양평농촌체험의 차별화를 이끌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는 테마파크를 통해 구체적으로 양평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딸기를 크리스마스 이미지와 결합해 싱싱한 ‘사랑’과 ‘정열’로 표현 젊은층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으로 양평을 젊음의 축제장으로 만들어 관광객을 유입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생산기반시설을 보완해 딸기 품질을 향상시키고, 소비자와 체험 참여자들의 기호 변화에 대응한 2차·3차 상품개발로 양평 딸기체험을 고급화, 차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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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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