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12-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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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회 이천시청소년진로콘서트 성황
      이천시청소년진로콘서트가 ‘나의 꿈, 나의 진로’를 주제로 지난 4일과 6일 양일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천시와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환)이 주최하고 이천시진로체험지원센터(서희청소년문화센터 부설)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12개 중학생 1,509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꽃보다 슈퍼스타’ 공연이 펼쳐져 음악, 케이팝(K-pop) 댄스, 영상, 라이브 연주와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이라는 주제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전했다.   콘서트에 참여한 임현빈(이천중학교, 3학년)은 “제 진로에 대해서 확신이 없었는데 이번 콘서트를 통해서 내 꿈을 믿고 나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며 “용기를 얻고 내 꿈을 이뤄나갈 자신감이 생겼다. 그만큼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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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교육
    2018-12-07
  •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성과보고회 개최
      경기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홍성례)는 지난 4일 에스 컨벤션 웨딩홀에서 ‘2018년 모두가족 한자리에 행사’를 개최했다.   1부 성화보고회에서는 다문화가정 부부 친정언니·동서 맺어주기 사업 시상식 및 이용자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는 가족봉사단 공연 통통# 봉사단, 다누리 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다문화가정 부부 친정언니·동서 맺어주기 사업 영예의 수상자는 베트남 출신의 응웬응옥 차우아와 한국인 부부 장인희 가족이 수상해 모국 항공권으로 획득했다.   센터는 향후 다문화가정과 한국사회가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여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위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는 2006년 개관 이래 지역의 건강한 가족기능 확산과 다양한 가족의 통합서비스 지원을 목표로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가족 상담과 교육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올해 센터는 여성가족부 주관 2018년 한부모 사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한국가족관계학회 주관 제4회 가족생활 교육 프로그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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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2-07
  • ‘2018 이천아트홀 송년음악회’ 공연
      ‘2018 이천아트홀 송년음악회’가 오는 29일 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에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전 세계 화합과 환희의 인류애 메시지를 담은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의 선율이 울려퍼집니다.   연주는 상임지휘자 요엘 레비가 이끄는 KBS교향악단, 서울시 합창단, 고양시립 합창단, 소프라노 이윤정, 메조 소프라노 김정미, 테너 정호윤, 베이스 이동환 등 총 200여명이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합니다.   인류의 화합을 노래하는 환희의 송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합창’은 베토벤 교향곡 중 유일하게 합창이 함께하는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악성이라 불린 위대한 음악가의 마지막 교향곡이자 최대 역작으로 손꼽히며, 연주시간만 한 시간이 훌쩍 넘는 곡입니다.   베토벤의 교향곡 중 가장 큰 편성이 필요한 이곡을 공개할 때 완전히 귀가 멀어 지휘를 할 수 없었으며, 이 정도 규모의 곡을 소화할 오케스트라가 없어 당시에는 ‘연주가 불가능하다’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특히, 독일의 시인 쉴러의 ‘환희의 송가’를 읽고 ‘신성한 힘이 갈라놓았던 자들을 결합케 하고 모든 인간은 형제가 되노라’라는 인류애적인 내용에 영감을 얻은 4악장에서는 교향곡에 사용되지 않았던 대규모 합창단과 네 사람의 독창이 나오는 최초의 음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양음악 전체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 가운데 하나로 현재 20세기 가장 큰 영향을 끼친 19세기의 창작곡으로 세계적 중요성, 고유성, 대체 불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천에서 울려 퍼지는 2018년 마지막 교향곡   지난 2010년 이천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창의도시에 가입됐습니다.   이는 세계적으로 유산이 있거나, 탁월한 문화연대를 가지는 도시에 지정됐습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이 가진 문화유산과 이천시민이 보여주는 예술적 열정이 세계적인 유산을 관리하고 지정하는 유네스코를 통해 창의 도시로 지정 될 만큼 뜨거운 것을 증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천아트홀이 시민들과 열정을 나눌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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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12-06
  • 여주세종문화재단 출범 1년, 문화로 물들이다!
      출범 1년을 맞은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올 한해 다양한 장르, 퀄리티 높은 공연으로 여주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출범 기념 공연으로 ▲3월 신구, 손숙 주연의 연극 ‘장수상회’ ▲4월 ‘장사익 소리판’ ▲5월 뉴에이지 아티스트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까지 기존에 여주에서 볼 수 없었던 공연을 선보이며 재단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7월에는 뮤지컬계 최고의 스타, 최정원, 카이, 민우혁이 펼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9월에는 천재 피아니스트 ‘김선욱 리사이틀’ ▲10월에는 십센치와 소수빈이 펼치는 콘서트 ‘인디팬어스데이’로 여주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여주시민들은 전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반응으로 재단 출범을 반겼습니다.   “여주에서 멋진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저렴한 티켓 가격에 여주에서 훌륭한 연주자를 볼 수 있어 행복하다”, “수도권이라고는 하지만 지역에서 문화생활을 하기 쉽지 않았는데, 대단한 콘서트를 경험 할 수 있었다”는 등 관람한 시민들의 호평이이어졌습니다.   이와 더불어 재단은 매달 마지막 주 하루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무료 공연을 선보여 공연의 진입장벽을 낮추어 누구든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세종대왕의 어록과 퓨전국악 공연이 함께한 ‘퓨전국악 & 토크 콘서트’, 명성황후 생가에서 펼쳐진 ‘명성황후 생가 작은 음악회’, 여주의 특산물인 고구마와 땅콩을 이용한 요리와 공연이 함께하는 ‘이원일 셰프의 요리 콘서트’ 등 여주만의 색과 콘텐츠를 담은 공연들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사업인 ‘문화가 있는 날–작은 음악회’에 선정돼 국비 3,000만원을 지원받아 다채로운 무료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여주세종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사업인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지원, 5작품이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습니다.   이를 통해 ▲아동극 ‘리틀 뮤지션’ ▲동화발레 ‘춤추는 팬더’ ▲정통 클래식 공연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방방곡곡 콘서트’ ▲넌버벌 퍼포먼스 ‘디스이즈잇’ ▲김성녀의 1인 모노 뮤지컬 ‘벽 속의 요정’으로 그동안 여주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장르들로 여주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매회 약 100여 명의 문화소외계층과 함께해 여주시민 모두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단에 따르면 올 한해 7,090명이 세종국악당을 찾아 출범 첫해를 성공적으로 장식했습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내년에도 이순재, 정영숙 주연의 연극 ‘사랑해요 당신’, 거장 피아니스트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계의 아이돌 리처드 용재 오닐과 제레미 뎅크의 듀오 콘서트, 시리즈로 기획되는 인디밴드 공연 ‘인디팬어스데이 시즌2’, 어린이 뮤지컬 등 풍성한 공연으로 여주시민들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여주시민들이 좋은 공연을 보기 위해 타 지역으로 나가지 않고 여주에서 얼마든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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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8-12-03
  • 이천시, 고3 수험생 ‘힐링 페스티벌’ 개최
      경기 이천시는 29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18년 고3 힐링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수능 준비로 지친 고3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다산고등학교, 마장고등학교, 장호원고등학교, 세무고등학교, 양정여자고등학교, 이현고등학교, 도예고등학교, 부원고등학교 등 8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함께했다.   오프닝 공연으로는 이천시청소년종합예술제 댄스부분 최우수팀 ‘로열티’와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댄스부분 최우수팀 ‘X-crew’, 비보이 그룹 ‘오메가포스’가 무대에 올랐다.   특히 ‘로열티’와 ‘X-crew’는 청소년들로 구성된 팀으로서 고3 힐링페스티벌의 무대에 오르면서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축제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초청가수 쇼미더머니 6 페노메코와 브라운아이걸즈 제아가 참여해 고3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는 등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자리에서 엄태준 시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그동안의 수능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리고 오늘만큼은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그간 정말 고생이 많았고 여러분을 항상 응원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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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8-11-30
  • 이천 신둔농협, 보행 보조차 전달식 개최
      경기 이천 신둔농협(조합장 김동일)은 지난 29일 농협 대회의실에서 보행 보조차 전달식을 가졌다.   농협재단은 14대 상호금융 300조원 달성을 기념해 75대 이상 조합원 및 농업인들의 신청을 받아 총 27대 보행 보조차를 전달했다.   농협은 앞으로도 고령 농업인 조합원을 위해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신둔 농협은 복지사업을 위해 경로당 난방비, 여름복놀이, 건강검진, 문화공연 등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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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1-30
  • 이천시, 제11회 주민자치평생학습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제11회 이천시 주민자치평생학습축제 평가보고회가 오는 12월 7일 시청에서 개최된다.   이번 평가보고회는 ▲스케치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축제 운영결과 및 평가보고 ▲성과 및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11회 이천시 주민자치평생학습축제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그리다 빚다 나누다 성장하다’를 주제로 3일 간 온천공원에서 개최됐다.   올해 축제에서는 성인문해백일장, 초등학교 교가 경연대회, 평생학습 특별강연, 동아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71개의 홍보체험부스가 마련돼 다양한 평생학습 참여기회를 제공했다.   축제를 주관한 이천시평생학습실무추진위원회는 보고회에 앞서 방문객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시설, 교통, 홍보, 프로그램 등 축제 전반과 만족도를 중심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체험프로그램과 학술부분 영역 확충 부문에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으나, 홍보방식에 대한 변화와 청소년, 청년층의 참여를 위한 기획 등의 개선 의견도 제시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금년도 평생학습축제를 되돌아보고 개선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평생학습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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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1-29
  • 양평군, 행복나눔 한마당 행사 성료
      ‘2018년 행복나눔 한마당’가 지난 26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양평군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공무원 음악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박민선 주무관과 사회복지사밴드인 랄라리밴드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2018년 행복나눔사업 성과보고, 나눔 유공자 표창, 축사, 사랑의 연탄 성금과 이웃돕기물품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축사에서 “지역 주민 스스로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행복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랑의 열매는 늘 함께 할 것”이라며 “보내주신 성금과 물품은 정말 소중하게 관리해 꼭 필요한 분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군에 따르면 올 한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나눔 참여로 약 14억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이 접수돼 취약계층에 전달됐으며,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도 현재까지 약 1억원 상당의 성금과 연탄이 모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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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7
  •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 ‘경기평화광장’ 개장
      한반도 평화시대의 상징이자 경기북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경기평화광장’이 24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도민들에게 활짝 문을 열었다.   경기북부 도민들의 새로운 문화·휴식 공간이 될 ‘경기평화광장’은 의정부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서울광장(1만3천207㎡)의 1.7배인 2만2,986㎡에 달한다.   도는 이를 위해 총 16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했으며, 전문가 자문과 동시에 ‘100인의 시민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 이를 토대로 지난해 4월 착공해 올해 11월 준공을 마쳤다.   ‘경기평화광장’은 경기도가 대한민국 평화의 중심 출발점이자, 평화를 주도한다는 상징성을 담아 제안된 이름이다. 광장 명칭은 공모전 및 용역, 선호도 조사 결과를 고려해 ‘경기평화광장’으로 결정됐다.   경기평화광장은 ▲파빌리온 ▲숲속놀이터 ▲수경시설 ▲경기도민의 테라스 ▲잔디광장 ▲공연의 길 등 도민이면 누구나 쉽게 이곳을 찾아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강연이나 전시 등이 가능한 복합 공간과 함께 소공연 및 토크콘서트, 세미나 등이 가능한 공간을 내부에 마련해 북부 도민들의 문화갈증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향후 ‘경기평화광장’을 도민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평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축제·행사를 유치하고, 지역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들의 추진을 현재 검토하고 있다.   도는 향후 광장 운영 규정 마련, 관련 조례 제정 등의 행·재정적 절차와 함께, 도민 수요와 선호도를 파악해 이를 토대로 다양한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개발·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경기평화광장 개장에 맞춰 도민 참여 축제 ‘경기평화광장으로 가자’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1만여 명의 도민들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축제는 경기북부동아리 예술제, 광장 개장 선포식, 인기가수 축하 공연, 경기 거북이 가족마라톤 대회, 대학문화축제, 버스킹, 선녀와 나무꾼 공연, 체험·전시 코너 등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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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1-26
  • 제19회 이천시 자원봉사자 기념대회 개최
      ‘제19회 이천시자원봉사자 기념대회’가 지난 23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 해 동안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 17명에게 표창(시장상 5명, 국회의원상 3명, 시의회의장상 3명,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 3명, 동자봉이 3명)이 수여됐다.   이어 ‘이천행복나눔米’라는 주제로 진행된 기부행사에서는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 및 단체장들이 기부한 쌀을 모아 사랑나눔 이천푸드마켓(대표 이순애)에 기증했으며, 이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곳에서 대가없는 봉사를 펼쳐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는 봉사 자체가 그 목적이기에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 길이며, 여러분들이 시민이 주인인 행복한 이천시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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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6

오피니언 검색결과

  • [TV칼럼] 원경희 여주시장
    >미디어연합 원경희 여주시장    자랑스럽고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원경희 시장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세종대왕님은 우리민족 최고의 성군으로 존경받으며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세종대왕님을 우리 여주는 548년 동안 모시고 있으면서도, 소중한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드디어 우리는 세종대왕님의 살아 움직이는 정신과,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변화를 응용하여 세종대왕님과 함께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세종대왕님을 콘텐츠로 해서 도전한다면 국내는 물론, 국제경쟁력도 충분히 있다고 확신합니다.   ‘세종대왕 영릉’은 그 자체만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고, 세종대왕 시대에 창제해서 반포한 훈민정음도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돼 있을 정도로 자랑스러운 우리의 자산입니다.   이제부터는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여주시에서 선도적으로 세종대왕님과 한글 자랑을 최고의 전략목표로 육성 발전시켜서 세계에 확산시켜 나갈 것입니다.   여주시는 훈민정음 반포연도인 1446년을 제목으로 HJ컬쳐와 뮤지컬 ‘1446’을 만들어서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과 자부심을 전해주었습니다.   뮤지컬 ‘1446’은 2018년 내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서 대극장에서도 공연하기로 예정돼 있는 등 기대가 매우 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은 세종대왕 뮤지컬을 여주시에서 최초로 만들어 소통하는 문화, 창의적인 사회 육성은 물론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문화를 제대로 조명하고, 세계 곳곳에서 세종대왕 콘텐츠가 사랑받으며 뻗어나가는 그런 모습을 그려보십시오.   정말 가슴 벅차고 기쁨이 충만해지는 느낌을 여러분들 갖지 않으시겠어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주시가 세종대왕님을 대표하는 희망의 명품도시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여주는 인성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타인에 대한 비난이나 비방보다는 서로 격려, 사랑, 배려하는 인문의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남을 비난이나 비평해서 잘 살고 그 지역이 발전한다면 우리는 밥 먹고 그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회, 또 지역이 되어야 발전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더욱 노력해야합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마음을 감동시키며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나가는 여주시를 주목하고 함께 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17-11-06
  • [기고] Ye’s Park(이천도자예술촌)의 탄생
      [조병돈 이천시장] 경기 이천시 신둔면 고척리 599-6번지 일원 40만 7,000㎡ 광활한 부지 곳곳에서 건축공사가 한창이다.   이미 작년에 문을 연 공방(工房) 마당에선 봄꽃들이 반갑게 인사하는 곳. Ye’s Park(이천도자예술촌)다.   이천시가 오랜 준비기간을 걸쳐 사업비 797억원을 들여 조성한 Ye’s Park에는 총 221개의 각종 공방이 입주한다.   지금까지 약 70개 공방이 문을 열었고 올 연말까지 나머지 모든 공방의 입주가 예상된다.   Ye’s Park의 중심은 190개 도자공방이지만, 고가구·조각·목공예·종이·섬유·비즈·옻칠 등 다양한 공방도 함께 들어선다. 대한민국을 통 털어 이런 공예산업을 한곳으로 집적화 시킨 곳은 Ye’s Park가 유일하다. 그만큼 기대도 크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Ye’s Park 운영에 따른 경제 유발효과는 627억원이다. 필자는 Ye’s Park와 이천의 많은 관광 인프라를 연계시켜 1천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변 관광 콘텐츠도 아주 다양하다.   민주화운동기념공원·서희테마파크·시립월전미술관·시립박물관·프리미엄아울렛·온천·원적산과 설봉산 둘레길·쌀밥·이천한우 등을 즐기고 맛 볼 수 있다.   Ye’s Park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무엇보다 교통 접근성이 좋다. 중부고속도로 서이천IC를 빠져 나와도 5분이 채 걸리지 않지만, 중부고속도로 이천휴게소에서 곧바로 Ye’s Park로 연결하는 하이패스IC 공사도 한창이다.   이 공사가 오는 10월쯤 끝나면 교통은 획기적으로 더 좋아진다. 굳이 고속도로를 빠져 나오지 않아도 곧바로 Ye’s Park로 진입할 수 있다.   이천에는 각종 도자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한국도자재단이 있고, 한국도예고등학교도 있다.   무엇보다 이천은 예나 지금이나 한국도자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도자의 고장이다. 도자기를 굽는 요(窯)숫자만 328개다. 이곳에서 약 650명 도예인들이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다.   Ye’s Park는 국내는 물론이고 동·서양의 세라믹문화를 선도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앞으로 이곳에서 유네스코 국제창의도시 워크숍도 개최할 계획이다.   또 이천시와 교류하고 있는 세계 유명 도자도시에 Ye’s Park를 널리 알려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힘쓸 생각이다. 하지만, 이런 높은 부가가치 창출이 예상되는 Ye’s Park가 자칫 세상에 탄생하지 못할 위기에 처한 적이 있었다.   사연은 이렇다. 이천시는 지난 2005년 7월 5일 전국 최초로 도자산업특구로 지정됐다. 그러나 그때나 지금이나 과도한 수도권규제 등으로 도자특구로서의 혜택은 전무했다. 무늬만 특구였다.   필자는 이런 답답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중앙의 관련 부처를 수 없이 찾았었다. 그 자리에서 Ye’s Park 조성의 필요성과 성공 가능성을 설명하고 또 설명했던 기억이 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도권규제의 커다란 암초에 막혀 승인은 쉽지 않았고 이천으로 번번이 빈손으로 돌아 올 때 마다 허탈과 참담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러나 필자도 순순히 물러서거나 포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나의 의지는 더 확고해 졌고 도예산업에 대한 비전은 더 명확해졌다. 반드시 Ye’s Park를 빚어내리라. 어느새 내게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장인(匠人)의 정신이 타 오르고 있었다.   지성이면 감천이요. 진인사대천명 아니던가. 마침내 2009. 10. 26 당시 지식경제부로부터 Ye’s Park 조성에 필요한 시설 결정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 Ye’s Park가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리는 순간이었다.   중앙부처에서 이천시로 공이 넘어온 이후 모든 일들이 일사천리로 술술 풀렸다. 착공 후 1년 6개월만인 2017. 12. 22 기반공사 1차가 준공됐고 상·하수도, 전기·통신, 도시가스, 전선 지중화 등 각종 생활 인프라도 재작년 말 모두 끝났다.   이제 Ye’s Park가 본격적인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앞으로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열릴 것이며, 내년부터는 이천도자기축제도 이곳에서 열 계획이다. 이천도자기축제에서는 도예품의 판매·전시뿐만 아니라, 도자관련 국제 심포지엄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펼쳐진다.   불과 4년 전만해도 Ye’s Park 자리는 허허벌판 들녘이었다. 그랬던 곳이 지금은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세라믹밸리로 완전히 탈바꿈됐다.   이런 상전벽해(桑田碧海)를 이루기까지 먼 길을 걸어왔다. 길고 힘든 여정이었지만 Ye’s Park가 도자와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우뚝 서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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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17-05-01
  • 원경희 시장 취임 2년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만들 것"
     [여주=경기e조은뉴스] 원경희 여주시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아 지난 1일 세종국악당에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선포식을 갖고 민선6기 후반부 시정 추진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취임 2주년을 맞이한 원경희 여주시장을 만나 지금까지의 성과와 앞으로 여주시의 운영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Q. 최근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제시하고 있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가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   여주가 우리민족의 최대 성군 세종대왕 영릉을 모시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건설해 세종대왕이 꿈꾸었던 시민(백성)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는 다른 지역의 인문도시가 교육 등 한정된 ‘인문(학)’ 사업에 치중하는 반면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는 ‘세종 인문’을 바탕으로, 행정, 교육, 의식 개혁, 도시개발, 건설 등 여주시 모든 분야의 비전을 담고 있다는 것이 특징적이다.   ‘세종 인문’을 통해 여주에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해 ‘돈을 벌고, 돈이 도는 명품여주’를 만들어낸다는 전략이 담겨 있다.   이와 더불어 문화·관광을 꽃피우는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내기 위해 세종대왕이 꿈꾸었던 시민(백성)이 행복한 여주의 뚜렷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여주시 조직을 이에 걸맞게 개편하는 등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연구용역을 거쳐 각계각층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로드맵을 완성하고 여주시정을 청소년,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면서 지역경제도 활성화하는 등 각 분야를 고르게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특히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는 세종대왕의 정신과 리더십, 창조성 등을 현실에 반영하면서 세종을 여주시의 대표 브랜드 및 콘텐츠로 육성하는 것은 물론, 사람의 인성을 중요시하는 차원으로 추진될 것이다.    Q. 취임 2년 동안 추진해온 정책들을 통해 어떠한 성과를 거뒀나?   취임한 후 깨끗하고 밝은 여주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고, 공직자의 친절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이제 여주의 곳곳은 어느 때 보다 깨끗해 졌고, 각 지역마다 꽃길이 조성되고 조명도 밝아지는 등 여주시의 분위기가 획기적으로 개선됐다는 평을 얻는다.   뿐만 아니라 공직자들의 민원인에 대한 친절서비스도 크게 향상되는 등 눈에 띄는 변화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특히 적극적인 규제개혁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유치, 시민이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최저임금제’를 ‘생활임금제’로 개선해 근로자와 시민의 생활복지를 과감하게 변화시켰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장애인 편의증진과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노인 복지 실현과 여성을 위한 시책 추진,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 시민이 행복해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다.   이와 함께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은 서로 배려하면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풍토를 만들어냈다.   지난해 5월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을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로 유치해 여주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시장실을 ‘시민사랑방’으로 개방해 문턱을 낮추면서 소통하는 시정, 열린 시정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시장부터 모든 직원이 친절명찰을 착용하고 근무하면서 책임 시정을 펼치는 등 민원인과 공감하고 시민 곁으로 다가서려는 의지를 보이면서 동참을 유도하기도 했다.     ▲ 규제개혁 대통령 기관표창  Q. 특히 규제개선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은?   그동안 여주시 발전을 가로 막았던 규제분야도 이러한 접근법으로 정면 돌파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규제개혁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루어냈고, 올해 ‘규제개혁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는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규제개혁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얻은 소득은 가남읍에 옴니시스템(주)의 (주)한생화장품 공장을 유치하는데 성공, 여주시에 230억 투자, 12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삼교일반산업단지에 (주)SPM을 유치했으며, 제이비컴퍼니(주)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업 투자와 고용창출이라는 두 마리토끼를 잡는 효과를 얻고 있다.     ▲ 여주시립 폰박물관 개관  Q. 취임 이후 4대 분야 10대 과제 35개 세부 공약사항을 약속했다. 현재 각 공약들의 추진 상항은?   우선 4대 분야를 보면 ▲국가대표 문화관광 명품도시 ▲함께 누리는 행복한 복지·교육도시 ▲돈이 도는 창조경제 도시 ▲변화하는 미래 산업도시로 구분된다.   민선 6기 4년 중 절반에 해당하는 2년이 지난 시점에서 현재 35개 세부 공약 중 9건을 완료했고, 25개는 추진 중에 있다.   완료된 부분 중 함께 누리는 행복한 복지·교육도시 부문의 성과가 5건으로 완료했으며, 국가대표 문화관광 명품도시 부문이 그 뒤를 이었다.   아울러 돈이 도는 창조경제도시와 변화하는 미래 산업도시 분야도 순항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우수한 결과를 낸 복지·교육도시 분야 중 완료한 것으로 교통취약지역에 대한 행복택시 운행, 노인정 스포츠 및 심신단련 강사배치, 방과 후 학교 내실화, 방학기간 분야별 캠프 개설, 청소년을 위한 주말 스포츠클럽 개설 등이다.   또한 국가대표 문화·관광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전통 민속놀이인 낙화놀이를 지원했고, 체류형 명품 관광도시 육성에 따른 용담천 자전거도로 개설을 마무리했다.   돈이 도는 창조경제도시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특산물 축제인 금사참외축제를 집중 지원했다.   변화하는 미래 산업도시를 육성한다는 전략에 따라 친환경 바이오산업 육성에 중점을 두고 과학영농으로 농가소득을 극대화시켰다.   ▲ 오곡나루축제   Q, 특히 취임 후 관광인프라 구축 면에서 많은 변화를 겪었다. 그 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는? 여주시장으로 취임 한 이후 각종 문화예술 공연과 관광종합사업을 추진하고 문화유산을 계승·보존해 문화관광,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 건설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우선 여주시립폰박물관 개관, 여주박물관 건립, 여주곤충박물관 조성, 여주시 수상센터 조성 등을 통해 관광을 위한 시설구축에 힘을 쏟았다.   이와 더불어 ‘세종의 도시’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세종대왕탄신 숭모제전 진행, 훈민정음반포 한글날 경축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명성황후 숭모제전도 진행해 문화적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올해는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유치하는 성과도 거뒀으며, 대한축구협회 트레이닝센터 유치, 양섬 리틀야구장 조성 등을 추진해 스포츠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 복선전철 현장점검  Q. 성남~여주 복선전철 개통은 여주의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준비상황은?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올 하반기에 개통될 예정이다. 여주시에는 여주시내와 능서면에 두 개의 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 현재 역세권도시개발사업 추진해 여주역과 영릉역 주변의 역세권 개발에 중점을 두고 역사 주변 도시 확장, 공동주택 건설 등 체계적인 신도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여주~성남 복선전철개통을 대비해 여주역 주진입도로와 여주역과 향교 사이 공사 및 향교와 소방서 구간 등 전철 운행 시 시민 불편이 없도록 도로공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교통망 개선을 통한 인구 증가에 대비해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위한 사업도 추진중에 있다.   현재 쾌적한 도시환경조성과 안정적인 택지수요 공급을 위해 오학동 지역의 오학·천송지구(2016년 10월 이후 착공 예정), 점동면 청안리 청안지구(2016년 7월 이후 착공예정), 여주시 창동의 창동지구(2018년 1월 이후 착공 예정), 가남읍 태평리의 태평지구(2017년 9월 이후 착공 예정)를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중에 있다.   Q. 앞으로 여주시를 이끌어나갈 방향과 각오는? 올해 여주시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의 시발점으로,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교통망 개선으로, 여주시는 변화의 시기를 맞이했다.   그동안 추진했던 사업들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미흡한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개선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여주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부족하지만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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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6-07-08
  • 기고>재난 대응능력 강화, 재난안전교육으로부터
     [양평소방서 최진미 소방장] 조기교육과 적기교육, 선행학습과 완전학습 등 우리 사회는 교육문제로 딜레마에 빠지는 현상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재난안전교육 측면에서 보면 어떠한 교육방법을 선택하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최상의 선택으로 딜레마에 빠질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많은 인명피해로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사고들 중 1999년 씨랜드 청소년 수련원 화재사고, 2008년 이천 냉동 창고 화재 사고, 2014년 판교 공연장 환풍구 붕괴사고, 그리고 세월호 참사까지 이 사고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기본적인 안전의식의 부재를 원인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재난안전에 대한 기본만 지켰더라면 많은 인명피해를 줄였을지도 모른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사건사고 뒤에는 언제나 총체적인 안전관리 부실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십여 년이 지난 사고나 최근 발생한 사고나 언제나 결론은 총체적인 안전관리 부실, 기본 안전의식 부재 등으로 결론이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앞으로도 기본을 지키는 재난안전 대응능력을 각 개인의 능력으로만 치부하고 넘겨버린다면 또 다른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이제라도 소는 잃었어도 외양간을 고치고, 사후약방문이라도 써야 한다.   우선 재난안전 대응능력을 키우려면 어릴 때부터 화재 등 각종 재해가 발생했을 때 인명대피 및 행동요령이 습관화될 수 있도록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을 실시해야 한다.   또한 전국 소방관서에 화재, 지진, 태풍 등 교육이 가능한 소방안전체험장을 설치해 유·아동부터 성인들까지 의무적으로 재난상황을 체험하고 재난대응훈련을 받도록 해야 한다.   현재 양평소방서에서는 마을회관을 찾아다니며 소방안전체험장을 이용하지 못하는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0890 새 생명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연말까지 양평에 있는 총 269개 마을 전체 교육완료를 목표로 심폐소생술 및 기초소방시설 사용 요령 등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마을주민의 호응 및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재난현장에서의 정확한 판단과 대응은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반복된 학습이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이다.   초등학생이 심폐소생술로 아버지를 구하고 이웃주민이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해 피해를 줄였다는 뉴스가 나올 때마다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새삼 느낄 수 있다.   체계화된 소방안전교육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마중물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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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16-06-23
  • [송년사] 원경희 여주시장
     존경하는 12만 여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850여 공직자 여러분!   여주 역사를 새롭게 쓴 을미년 청양의 해가 붉은 노을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기약하며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정성을 다해 성원해 주신 12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더 나은 여주를 염원하며 물심양면으로 뒷받침 해 주신 출향인사 여러분, 그리고 최선을 다해 일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올해 여주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3대 국제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을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로 유치해서 여주를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으로 그동안 우리를 한계 지웠던 테두리를 과감하게 벗어버리고 도전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얻을 것이 없으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나면 가능성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처음 길을 내는 것은 힘겹고 고단하지만 그 길을 통해 다음세대는 더 큰 성장을 이룩해 냅니다. 12만 여주시민이 보여준 용기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2016년에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우뚝 세우려고 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올 한해 우리시는 ‘2015년 규제개혁 원클릭 순위평가 전국 1위, 수도권 최상위, 2015 지방재정 조기집행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2015년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 평가 최우수,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 우수 등 자타가 공인하는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여주에서 처음으로 KBS가요무대 야외 공개방송을 유치해 1만 2천 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기뻐했고, 제17회 여주오곡나루축제에서는 전통 민속놀이와 우수한 농·특산물을 곁들여 보여줌으로써 20만5천 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또한 세종대왕을 기리고 한글문화를 확산하는 한글날행사에서는 6만 5천여명이 몰려들어 여주를 세종대왕과 한글의 대표도시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럼 2015년 각 분야별 시정 추진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시민과 함께 공감하며 행복한 여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정의 중심 가치를 ‘시민의 행복’에 두고 시민 모두 즐겁고 희망을 갖게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KBS가요무대 공연에서 시민들은 마음껏 환호와 탄성을 발산하며 삶의 활력과 에너지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누구나 시정에 참여할 기회를 주고 건전한 의견이 시장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시장실을 ‘시민 사랑방’으로 개방해 대화의 통로를 열고 문턱도 낮추었습니다.   그리고 ‘일일명예시장’제도를 운영해 제시되는 의견과 개선요구 사항을 시책에 적극 반영했으며, 시정발전을 위한 노력을 함께 했습니다. 시민의 소리함(19개소)을 설치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각 마을의 숙원과제는 물론이고, 주민이 겪고 있는 당면 불편사항을 낱낱이 파악해 우선순위별로 최대한 신속히 처리했습니다.   또한 공직자가 변해야 여주가 변한다는 신념을 갖고 ‘공직자 친절운동 경진대회’와 공직자 친절도 평가, ‘베스트친절공무원’ 선정 등 친절경쟁을 통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였습니다.   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이 주인으로 우뚝 서도록 종합운동장 내에서 각 읍면동별로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진행하면서 선의의 경쟁과 화합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시민생활 속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장이 직접 로드체크(현장점검)를 통해 즉시 개선하고, 시민종합관찰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불합리한 문제를 바로 해결했으며, CCTV 통합관제센터 건립도 앞당겨 추진해 ‘안전도시 여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여주 행정서비스제공의 중심지인 시청의 담장을 허물고, 엘리베이터를 새로 설치하며, 장애인 화장실도 개선하는 등 이용이 편리하고 개방된 공간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제17회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의 대표명소인 남한강과 어우러지도록 해, 올해 경기도 10축제에 또 다시 선정됐고, 각 부스를 초가지붕으로 개선해 관람객에게 호감을 주는 동시에 농·특산물 판매도 증가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켰습니다.   이 모든 것은 시의회 의원님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놓치지 않고 반영한 결과입니다.   둘째, ‘여주를 세계에 알리며, 창조경영’을 적극 실현했습니다.   올해 우리 여주는 ‘세계로 향해 나아가는’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뎠습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 본 적이 없는 국제행사인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을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로 유치해 치러내면서 여주를 세계무대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우리 시민은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를 통해 미지의 세계를 경험했을 뿐만 아니라, 더 큰 세계에 대한 도전에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창조경영의 성과는 ‘밝고 깨끗한 명품 여주’의 모습으로 각 마을마다 나타나고 있으며, 쓰레기는 모든 시민이 참여해 깨끗하게 치웠고, 마을마다 거리마다 사계절 꽃길을 만들어냈으며, 축제와 각종 공연에는 수많은 관람객이 몰려들어 문화전파와 경제부흥 등 일거양득(一擧兩得)의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제17회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의 명소인 남한강과 어우러지도록 해, 올해 경기도 10대축제에 또 다시 선정됐고, 각 부스를 초가지붕으로 개선해 관람객에게 호감을 주는 동시에 농·특산물 판매도 증가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켰습니다.   특히,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15년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박차를 가한 결과, 행정자치부로부터 전국 최우수기관(인센티브 2억), 경기도 우수기관(인센티브 3억)으로 선정됐으며, 포상금은 주민생활을 윤택하게 하려고 농어촌도로개설 등에 활용했습니다.   청년 등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채용박람회(3회, 60여 업체 참여, 100여명 취업)를 개최해 일할 기회를 열어주면서 시민 누구나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더욱이 여주시내 중앙로와 먹자골목에서는 상인회가 주축이 되어 야시장을 열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중앙로에 정기적으로 토요번개시장을 운영(37농가 참여, 5월부터 10월 운영)해 농업인과 소비자의 상생협력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중앙로상가 활성화를 위해 상가 이용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내년 3∼4월 완공을 목표로 주차타워(2층 3단 196면)를 건립 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역경제의 발목을 잡는 규제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시민 서명운동 전개는 물론 규제지도를 독자적으로 만들어 전파하는 등의 결과로 ‘2015 규제개혁 원클릭 순위평가’에서 전국 1위, 수도권 최상위를 차지하면서 악조건을 극복하고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왕성한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해 산업 유통형 지구단위를 지정해 가남읍의 화장품공장(옴니시스템) 설립이 조속히 추진되도록 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전국에서 주목받는 행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주 경제발전의 튼튼한 기반이 되는 소규모산업단지(가남 일반산업단지 신규 추진, 남여주일반산업단지 공사 진행, 북내일반산업단지·연라물류단지 실시설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경제활동 여건을 풍부하게 했습니다.   아울러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우리 시에 성공적으로 유치시켜 주목받는 명소로 발전시키게 되었으며, 경제유발효과도 크게 기대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도시가스 공급계획을 수립해 추진했으며,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확대해 주민생활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내년에 치러지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유치해 여주의 생활체육 위상을 높였고, 2015년 경기 북·동부 경제특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29억원을 확보해 온·난대전문온실 건립을 추진하는 등 발로 뛰며 땀을 흘리는 현장중심 시책을 적극 실천했습니다.   셋째, ‘빛나는 문화·관광 명품여주 건설’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청정한 남한강 100리길과 어우러진 여주의 전통 문화유산을 접목해 세계인이 주목하는 관광 메카를 육성하고 알리는데 혼신의 노력을 경주했습니다.   무엇보다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개최를 계기로 SNS 등 뉴미디어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여주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에 널리 알려지는 원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세계인이 주목하는 행사를 경제성을 검토해 유치함으로써 우리 여주를 전세계에 알리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천년고찰 신륵사와 위대한 역사를 만든 세종대왕, 아름다운 남한강과 천년 전통의 여주도자기 등이 국내·외 매체를 타고 널리 알려졌습니다.   세종대왕과 한글을 담은 한글날 행사에 6만 5천여명이 참가해 여주가 세종대왕의 대표도시로 떠오르는 기회가 되었으며, 세종국악당에서 뮤지컬과 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정기공연(9회)을 펼치고, 명성황후창작뮤지컬도 자체 제작해 총 12회를 공연하며 시민의 문화욕구를 만족시켰습니다.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에도 심혈을 기울여 현암동 일원에 여주시 수상레저스포츠센터 조성(부유식 콘크리트 부선 3층 규모), 금은모래캠핑장(데크 91개, 텐트공간 50개소)조성을 완료하고 내년 초부터 당남리섬 캠핑장과 함께 유료화 해 각각 운영할 것입니다.   또한 여주박물관 신축, 여주폰박물관 조성 등을 서둘러 진행해 내년 4월에 각각 개관함으로써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여가선용에 적극 대처할 것입니다.   문화재 정비와 전통 민속놀이보존에도 심혈을 기울여 신륵사에 단청 입히기와 고달사지원종대사탑 보존처리, 여주파사성 정비 등 소중한 문화재를 가꾸고 보존하는데 정성을 다했습니다. 전통 민속놀이 육성을 위해 쌍용거줄다리기와 낙화놀이도 여주오곡나루축제와 함께 재연하며 후대에 전승되도록 노력했습니다.   넷째, ‘수도권 복선전철 시대, 사통팔달 교통망과 기반시설확충’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우리 여주는 수도권 복선전철시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수도권 복선전철 개통은 교통수단의 대동맥이 될 것이며, 여행객은 물론 시민에게 이동의 편리성과 함께 시민 생활문화를 바꾸고, 문화 향유 확대와 지역경제를 도약시키는 견인차(牽引車) 역할을 해 낼 것이며 인천 송도와 강릉을 연결하는 대동맥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올해 복선전철과 연계되는 도로망 개설 등 기반 시설 구축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선 여주시가지와 여주역사를 연결하는 교동 일원의 ‘여주역 주진입도로’개설(공정율 40%)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전철 개통에 맞추어 완공해 이동의 편리성을 높이겠습니다.   복선전철 시대를 맞아 역세권 개발에 대해서도 여주와 능서역세권에 대한 개발계획 변경과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분석 개선대책 착수 등 차질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내년에는 여주역세권에 100억, 능서역세권에 30억 원의 재원을 투입해 여주 복선전철 개통이 지역 발전에 상승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내년 11월 개통예정인 제2영동고속도로 구간의 동여주 스마트나들목 설치 공사를 추진했으며, 여주시내에서 외곽으로 연결하는 여주∼장호원간 37호선 국도 1공구(여주나들목∼점동면 덕평리 구간)를 개통했고, 여주∼가남간(공정율 76%) 333 지방도 공사도 내년 말 완공하도록 해 교통 환경을 적극 개선하겠습니다.   이밖에도 이천∼충주간 철도건설에 따른 가남역 설치 진행, 대신면 초현삼거리부터 경기관광고간 도로개설 추진은 물론, 서여주 나들목에서 능서면 신지리간 등 15개 노선 등에 대해서도 공사 추진과 보상·설계 등 농어촌도로 확·포장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올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가남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선도지구 선정)이 확정돼 내년부터 3년간 80억원을 투입해 행복나눔센터, 다목적 광장, 상가 간판정비사업 등이 추진됨으로써 가남읍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할 것이며, 내년에는 점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도 국비를 받아 추진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밖에도 한강수계하수관로 정비를 완료하고, 흥천권역 수도시설(공정율 80%)과 공공하수처리시설(삼교 95%, 능서·금당·양귀 각각 20%)을 설치하는 등 도시발전의 기반을 충실하게 넓혔습니다.   다섯째, ‘시민이 모두가 행복한 복지 여주’를 육성 했습니다.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적극 해결하는 동시에 누구나 앞선 지식 정보를 습득해 활용하면서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선제적인 지원을 했습니다.   영유아와 어린이 및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물론이고 다문화가정과 청소년 등에 대한 지원과 배려에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선 영유아에 대한 복지 향상을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2017년 완공 목표)’ 건립을 추진해 상동 보건소 인근에 부지를 선정해 국비를 지원받았으며, 아동학대 예방 등을 위해 어린이집(78개소)에 CCTV설치를 완료해 안전한 보육환경을 갖추었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노인 스포츠 및 심신단련 강사를 경로당(50여 개소)에 배치해 치매예방과 노래교실 운영 등을 돕고, 경로당 활성화(315개소)를 위해 냉난방 지원과 여가활동 지원 등 어르신들이 보람 있게 지내실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했습니다.   특히 능서면 복지회관(2016년 3월 완공예정)신축을 추진해 어르신과 주민의 복지향상에도 전념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참전유공자 수당을 신설했고, 유공자 미망인의 수당 지급을 내년부터 지급하기로 했으며, 보훈단체 지원과 보훈관리 강화는 물론, 저소득층에 대해서도 자립과 자활을 돕기 위해 지역자활센터를 지원하고 내일 희망 키움 통장 운영과 의료급여수급자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등 희망과 용기를 북돋았습니다.   장애인에 대해서는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도로에 보도턱을 낮추고, 교통약자 콜택시 예산을 확보해 내년 초부터 운행에 들어가는 등 장애인복지시스템을 철저히 구축하고 장애인 고용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특히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여주가 되도록 시청 앞에 다문화가정이 속한 국가(18개국)의 국기를 게시하고 고충우체통을 만들어 상담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 고국방문 지원(6가구)과 한국어교육 및 취업연계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함께 행복을 누리는 문화를 정착시켰습니다.   이밖에도 무한돌봄사업을 강화해 갑작스럽게 어려움에 처한 시민을 구제하고, 교통취약지구에 대한 행복택시를 운행(16개 마을로 확대)하며, 대중교통 이용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전주시와 대전시 등에 시외버스노선을 신설해 운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시민이 주인이 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위해 풍부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문제해결능력도 향상시켰습니다.   올해 변경된 명칭으로 진행한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에서는 우리시가 선도적으로 ‘문맹인 없는 도시선포’를 통해 모든 시민이 읽고 쓰는 것은 물론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등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현대적으로 실현했습니다.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117개 프로그램, 56개 기관 참여, 1천200명의 자원봉사자 활동)에 8천 여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세종인문도시로 나아가는 길을 활짝 열었습니다.   또한 수도권 교육중심도시로 부상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인 북내작은도서관을 개관(4월 10일)했고, 가남도서관(공사 진행)과 점동도서관(설계 중)도 추진하며 모든 주민이 생활권내에서 독서와 문화교육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공교육 내실화를 위해 여주고(10월 착공)와 대신고(12월 착공) 기숙사 건립을 시작했고, 방과후 학교 45개교에 대해 1교 1특색 특기적성교육을 지원하며, 인터넷방송 교육도 확대해 학력향상에 힘쓰는 등 차별적이고 특성화된 교육여건을 조성했습니다.   일반 시민들을 위해서도 유명강사 초청특강을 실시하며 보람 있고 활기찬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여섯째, ‘도·농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도시 육성’에 매진했습니다.   도시와 농촌이 조화롭게 공존하며 수도권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 일 번지로 거듭나기 위해 힘썼습니다.   친환경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능서면 신지리 일원에 ‘세종 약선 농식물원 힐링타운’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곳에 약선 식물 전시와 약선식당 운영, 발효관 마련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가공·체험 상품화 기반 조성을 위해 전통발효식품 가공 교육을 실시하고, 농촌체험장 활성화 지원, 농촌관광협의회를 통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등 6차 산업 진흥과 경쟁력 향상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여주프리미엄아울렛 2관 확장 개관(2월)에 따라 우리시가 운영하는 여주프리미엄아울렛 파머스마켓(1,827㎡)에 4개 분야, 농특산물 판매장, 도자기전시 판매 및 체험장, 장터맛집(여주쌀밥, 여주농특산물로 만든 음식 제공), 동주도시 특산물판매장 운영을 시작해 여주의 새로운 명소로 출발했습니다.   한편,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 잡은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을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해 고시히까리·히도메보레 확대 등 여주쌀 재배단지 사업(710 헥타아르)추진과 왕실진상답 생산단지 조성, 최고급쌀 생산단지 등 1천270헥타아르를 육성해 품질 고급화는 물론 치열한 경쟁 여건에서 선두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여주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인 고구마 산업 육성을 위해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센터’를 착공해 농업인에게 안정적으로 바이러스 무병묘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아울러 우리시 쌀 특구 활성화를 위한 6차산업화 지구지정사업도 적극 추진해 공동인프라 조성, 신기능성 제품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농촌융복합산업 육성과 연계해 새로운 선진 영농의 성장 동력을 찾는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이밖에도 21세기농업인대학 운영(3개과 109명 수료), 농기계임대사업(1천956건)의 활성화와 원예생산시설 현대화 등 농가의 왕성한 영농 활동을 촉진시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으로 변화·발전시켰습니다.   농촌관광 활성화와 테마가 있는 전원고장 육성을 위해 황학산수목원의 숲 학교 운영과 ‘유아숲 체험원’을 새롭게 조성해 여주를 정착하고 싶은 곳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도농융합도시로 변모시켰습니다.    존경하는 여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850여 공직자 여러분!   우리는 올해 단 한 번도 걸어본 적인 없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여주시민의 위대한 잠재력을 확인했습니다.   여주를 국제무대에 처음으로 당당하게 알렸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면서 새로운 여주 역사(歷史)를 만들어냈습니다.   올해 여주시민이 보여준 용기 있는 행동과 실천은 우리 여주시가 앞으로 추진할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를 건설하는데 확실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는 세종대왕과 더불어 변화에 적응하는 것을 뛰어넘어, 먼저 선점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널리 확산시키려는 것입니다.   2015년 12만 시민이 땀 흘려 이룩한 모든 성과들이 우리 후손들에게 소중한 자양분이 되어 빛나는 여주로 힘차게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이제 을미년 양의 해를 차분하게 보내면서, 뜨거운 마음으로 다가오는 붉은 원숭이해인 병신년(丙申年)에는 누구든지 간절히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어 보람을 느끼는 한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끝으로, 시민 여러분의 모든 가정에 건강과 기쁨이 넘쳐 나시고, 평온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15-12-31
  • [인터뷰-동부과수농협 이종태 조합장] "전문가적 안목으로 과수농업인의 대변자가 되야..."
    복숭아의 진미를 맛볼 수 있는 '제19회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축제'를 앞두고 이 축제를 책임지고 있는 장호원복숭아축제 추진위원장인 동부과수농협 이종태 조합장을 만나 앞으로의 각오를 들어봤다.    Q1. 경기동부 과수농협과 개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1. 이천·여주·양평 등 경기 동부지역 과수전문 생산자 1000여 명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입니다. 이천시 장호원에 본점을 비롯 이천지점, 성남지점 등의 3개 사무소와 장호원 유통센터, 이천 유통센터, 여주지소 등의 3개 경제사업장이 있습니다. 예수금은 1000억 원 규모고 과실 취급액은 250여억 원 가량 됩니다. 저희 농협에서 주로 취급하는 과실류는 복숭아, 배, 사과입니다. 저는 2010년에 조합장으로 당선 되어 2015년에 재선된 조합장입니다. 조합장인 저도 과수농업인으로 약 4ha의 과수원에 복숭아, 배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Q2, 2010년에 이어 지난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셨는데 그 비결과 조합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2. 성공의 비결보다는 조합원들께서 많은 성원과 아량을 베풀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초임 5년간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늘 조합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과수농업인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열정이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Q3, 앞으로의 경영방침과 계획은. A3. 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잘 팔아줄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과실판매의 마케팅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소비지와 산지를 통찰하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숙련된 직원을 발굴, 농산물 판매사업 시스템을 섬세하게 운영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문적이고 규모화 된 마케팅을 위해 1개 조합 마케팅 체제를 탈피하고 과실판매 법인을 구축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우리 농협에선 가장 숙련된 직원을 농산물 마케팅 현장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농산물 생산 지도사업입니다. 과수재배는 타 작목에 비해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우리 과수농협 지도과에서는 과수원 현장의 병충해 상황을 매일 예찰·판단해 농업인들에게 현장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자 메시지, 동영상, 소식&정보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합원들의 현장 대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조합원들의 농업금융공급, 각종 정부지원 사업과 농자재 할인(25%) 등을 통해 생산 경쟁력을 갗 출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경기동부과수농협이 과수농업인의 요람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4, 조합장의 역할 중 어떤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지. A4. 조합장은 농업인과 동고동락하고 농업인이 아니면 느끼지 못하는 깊은 부분까지 어려움을 이해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과수농협은 전문성이 요구되기 때문에 전문가적 안목과 능력 그리고 불합리한 사항들을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수농업인의 대변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5, 조합장으로써 가장 기억에 일과 공적이 있다면. A5. 굳이 말씀드리자면 농산물 유통센터 운영의 활성화입니다. 예전에는 농가 개인이 선별해 출하하는 체계였는데 이를 농협유통센터에서 선별 포장하도록 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농협에서 작업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농산물의 통명(通名)거래로 인해 농산물의 신뢰도가 좋아졌고, 개인 농가의 한계를 벗어나 대형유통업체와의 거래할 수 있는 대형화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과수전문 농협으로서의 지도사업 시스템의 구축입니다. 그간의 구태의연한 지도사업 패턴을 탈피하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생산지도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수원의 중요 병해충의 과학적인 예찰, 정기적인 영농교육,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한 정보의 제공,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영농정보의 제공, SNS를 활용한 병충해 정보의 제공, 과수 전문지 보급,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숭아 판매가격 분석 및 품종선택 등 선도적 과수농협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6, 지난 조합장 선거를 통해 약속한 공약내용과 실천계획은. A6. 과수농협다운 과수농협을 만들고 농업인들의 실질 경쟁력 향상을 위한 농자재 가격 인하입니다. 취임 초기 15%선의 농자재 가격을 지금은 25%의 가격의 인하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농자재가격의 인하는 사실 농협의 경영의 안정이 뒷받침 되어야 가능한 일인데 40여명의 직원이 일치단결해 노력하고 있어 매년 가격인하의 비율을 높여 가고 있는 중입니다. 남은 임기동안에도 더 많은 가격인하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Q7, 오늘 개막하는 복숭아축제에 대한 소개. A7. 올해 복숭아축제는 9월18일~20일까지 3일간 개최됩니다. 올해는 다행히 장호원황도가 성 출하되는 시기에 개최 됩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선물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막식은 18일 오후 4시에 개최될 예정이며 복숭아와 관련된 이벤트, 전시, 공연 등 푸짐하게 준비했기 때문에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싱그러운 초가을의 정취와 달콤한 장호원황도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복숭아축제는 100여년의 장호원복숭아와 유서 깊은 장호원에서 후회 없는 힐링여행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숭아축제 추진위원장으로서 약속드립니다.   Q8, 올해 특별히 차별화되는 부분이 있다면. A8. 금년도 복숭아 축제는 복숭아를 주제로 하는 빅 가요제를 준비하였습니다. 경기동부과수농협과 장호원농협이 공동주관하는 행사로 전국의 출연희망자를 대상으로 가요제를 엽니다. 금번 가요제를 기반으로 해 장호원복숭아를 테마로 하는 가수도 선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금년의 복숭아 축제에는 더욱 저렴한 복숭아를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유통업체 납품가에 약간의 인건비만 더한 수준으로 대폭 인하해 장호원복숭아 소비자에게 보답하기로 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저렴하고 품질 좋은 복숭아를 접하실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Q9, 조합장님이 평소 사회활동에도 열정적이라고 들었는데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지. A9. 장호원로타리 클럽의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경기동부과수농협 이사, 작목 반장 협의회장을 역임하였습니다. 현재는 경기동부과수농협 조합장, 햇사레과일조합공동사업법인의 의장 조합장, 장호원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을 재임하고 있습니다.   Q10. 좌우명과 가족관계를 간단히 소개한다면. A10. 제 생활신조는 과유불급(過猶不及)입니다.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보다 나쁘다는 뜻이 담긴 성어로서 늘 열심히 최선을 다하되 결코 욕심 부리지 않는 다는 것이 제 생활신조입니다. 가족사항은 부인과 딸들이(딸부자) 있습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5-09-18
  • [송년사] 원경희 여주시장
          존경하는 12만 여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760여 공직자 여러분!   힘찬 청마의 기상을 간직하고 힘차게 달려온 2014년이 붉은 노을과 함께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여주의 소중한 주인이신 12만 시민 여러분을 모시고, 760여 여주시 엘리트공직자들과 함께 일하며 올 한해 정말 행복하고 고마웠습니다.   한 해 동안 밝고 깨끗한 여주를 건설하기 위하여 노력해 주신 시민 여러분, 여주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출향인사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뜨거운 마음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선택하신 민선 6기는 ‘명품 여주’건설 이라는 목표 아래 ‘문화관광’, ‘시민감동’, ‘창조경영’을 시정 방침으로 하여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민선 6기 여주시는 새로운 경영마인드를 도입해 변화를 주도하였으며, 모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마음을 열고 ‘협력’과 ‘배려’를 통하여 ‘소통’하는 문화를 정착시켰습니다.   그리하여 여주시는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다 그룹(20만명 미만 시·군)2위와 경기도내 5위, 정부3.0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아토피 우수기관, 지적행정종합평가 대상을 차지하는 등의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올해는 가뭄도 심했고, 세월호 사건으로 도자기축제가 연기되는 등 영농인과 도예인을 비롯하여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큰 시련이 있었습니다.   세월호 사건의 여파로 지역경제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9월 2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열린 제26회 여주도자기축제에 58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더욱이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남한강변에서 개최된 제 16회 여주오곡나루축제에 25만4천여명이 찾아와 ‘명품 여주’의 위상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특히 여주오곡나루축제는 독창적인 기획과 운영으로 지난해 경기도 10대축제 4위에 이어 올해는 2위로 성장했고, 2년 연속 대한민국 문화관광유망축제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올 한해 우리가 분야별로 추진한 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시민에게 감동주고 소통하는 명품여주 건설’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민선6기 여주시정의 출발점은 시민과 민원인에게 친절서비스를 실천해 감동을 주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민원응대 매뉴얼 책자’를 만들어 공직자들이 이를 실천하고 각 부서마다 민원안내데스크를 설치하여 행정서비스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꾸었습니다.   또한 모든 공직자가 친절명찰을 패용하고 민원인을 맞이하면서 책임 있고 신뢰감을 주는 민원응대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장실을 항상 개방하고, 공직자는 물론 여주시민과 소통하며 고민을 함께 공유하고 또 해결해 나갔습니다.   시민종합관찰제를 실시해 7개 분야 53개 유형의 단순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시민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설치도 신규로 6개소에 11대를 추가 설치해 시민안전을 추구하였으며, 이는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입니다.   공감행정의 실현을 위해 765Kv 신경기 변전소 반대를 비롯해 쌀 관세화철폐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과 여주보호관찰소 이전에 따른 시민 불안 등을 시민의 뜻을 존중하여 시민 편에서 대책을 세웠습니다.   스마트시대를 열기 위해 여주시 스마트방송국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여 이를 활용케 하였습니다.   그리고 공무원행동강령을 만들어, 공직자들이 시민 앞에서 결의대회를 여는 등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높였습니다.   그 결과 청렴도 평가 결과 전국 13위를 이루었습니다. 둘째, ‘돈이 돌고 돈을 버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서민 생활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건에서 엄격한 규제 때문에 이중고를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규제개혁전담팀을 가동하여 규제로 인한 불편을 적극 해소시켰습니다.   그리고 여주의 경제활동 중심부라고 할 수 있는 중앙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앙로 주차타워 건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와 건물을 매입하는 등 묵은 과제를 처리했습니다.   여주경제를 견인하는 중심 역할은 왕성한 기업활동에 있습니다.   올해 10월 삼교일반산업단지를 준공하고 이곳에 친환경 몰탈 업체가 입주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마련하고 우수한 기업체를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산업단지 조성으로 북내 일반산업단지 추진은 물론, 남여주 일반산업단지, 연라 일반산업단지, 연라물류단지 조성(9월26일 국토부 승인)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추진했습니다.   편리한 주민생활의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 대해 가스 공급을 확대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우선적으로 북내면 소재지에 대해 도시가스 공급 배관 설치를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지역에 대해서는 LPG소형 저장탱크 배관 설치를 추진하여 올해 점동면 처리에 설치를 완료함으로써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활연료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토요번개시장을 운영(4∼10월)하고, 여강길 걷기대회(11월 15일)를 여주 5일 장터길과 연계해 실시함으로써 향토문화와 지역경제가 동반 성장하도록 노력했습니다.   기업과 근로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여주일자리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기업과 학계가 협력해 채용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채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특히 각종 시설과 건설공사를 진행함에 있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지역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여 돈이 도는 여주, 돈을 버는 여주를 만들어냈습니다. 셋째, ‘수도권 최고의 문화·관광 도시 육성’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수도권 최고의 명품 여주시를 건설하기 위해 ‘깨끗한 여주 만들기 운동’을 전개해 시민은 물론 각 기관· 단체와 군인 및 경찰까지 동참하면서 여주시의 얼굴이 획기적으로 변모했습니다.   그리고 가로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해 밤거리 풍경을 밝게 하고, 여주터미널도 화장실 등 위생시설과 대합실을 개선해 여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인상을 심어주었습니다.   일류 관광도시 여주에서는 올해 사계절 문화가 흐르고 전통이 살아 숨 쉬며 힘차게 약동했습니다.   문화공연으로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 ‘제2회 산들바람 문화공연’이 여주 중앙로 상가 일대(8회 공연)에서 선보였고, 신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 ‘빛이되어 세상을 비추리’(10회 공연)가 처음으로 공연되었으며, 연말 송년음악회(12월 26일)도 이어졌습니다.   이밖에도 훈민정음 반포 568돌 한글날 경축행사(10월 9일)와 명성황후 숭모제(11월 7일), 경기도 양자산 등반대회(10월 26일)를 개최하여 여주시민의 자긍심을 높였습니다.   또한 원종대사혜진탑비 비신 복원 공사를 마무리하고, 여주박물관 신축공사를 착공(6월 25일)하는 등 튼튼한 문화 기반을 닦았습니다.   나아가 문화·관광 인프라구축을 위한 남한강 수상공연시설 여주아트피아를 조성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비를 내년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아울러 강천섬 종합익스트림사업(말 산업육성, 바이크캠핑장, 미니 공연시설 등)추진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업무협의를 했으며, 남한강의 수려한 경관과 물을 이용한 수상레저스포츠센터 건립 공사를 착공(10월)하기도 했습니다.   넷째, ‘균형과 조화가 있는 도시 개발’에 집중하였습니다.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 여주시 건설을 위해 여주와 능서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습니다.   올해 문화재발굴조사 용역에 착수하는 등 2016년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개통시기에 맞추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한 도로건설도 적극 추진해 가정∼이호간 도로 확·포장(9월 9일 개통)을 비롯, 계림∼율촌간(10월 개통), 건장∼은봉간 도로(12월 개통)를 완공 했습니다. 또한 강천면 (구)남한강교의 진출입로를 개선(10월 6일 완공)해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를 증진시켰습니다.   그리고 지방하천을 정비하며 수해지역에 대한 복구를 서둘러 강천면 도전리의 원심천 수해상습지에 대한 개선공사를 마무리(9월 12일)하고, 금사면 하호리의 금사천 수해 개선 복구사업도 조기에 마무리 하여 주민의 숙원과제를 해결했습니다.   소규모 마을상수도 시설확충에도 심혈을 기울여 8개소에 대하여는 완료를 하고 흥천권역 수도시설 설치사업도 추진하여 약 2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하수처리 시설을 확충하고자 가남읍 신해리, 대신면 보통리, 능서면 번도리 등 3개소의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을 추진 중이며, 소규모 하수처리장도 삼교·금당·외룡·양귀리 등 4곳에 대해 공사를 추진하며 조화롭고 균형 있는 여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섯째, ‘시민 누구나 함께 누리는 복지·교육 여주’를 만들었습니다.   시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우선 주민의 복지 욕구와 수요 증대에 대처하기 위해 제3기(2015∼2018년) 지역사회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사회복지 서비스 대상자를 통합적으로 조사하고 관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올해 신규로 3,053가구, 7,274명의 복지대상자를 결정했으며, 무한돌봄센터 운영, 긴급복지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했습니다. 또한 다문화가정과 한 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특히 다문화가정에 대해서는 고국방문(21가정) 지원을 통해 행복을 선물했습니다.       교통취약지역에 대한 주민 편의를 위해 올해 5개 마을(상활2리, 송촌3리, 후포2리, 천서2리, 연마루)에 행복택시를 시범 운행하여 벽지마을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마을회관 5개소(흥천면 외사1리, 금사면 도곡리, 산북면 용담리, 북내면 석우리)를 반듯하게 새로 지었습니다.   특히 북내면 석우2리에 신축된 마을회관은 전통 한옥으로 꾸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기도 했습니다.   주민과 관광객을 위해 황학산 등산로 다리를 아름다운 조명을 곁들여 완공(8월 19일)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산에 오를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그리고 길거리 보도턱을 낮추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에 대한 보호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아울러 앞서가는 교육도시, 평생학습사회 구현에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교육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재육성장학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방과후 학교 지원(45개교)과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26개교) 등 교육환경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평생교육을 위해서는 여성회관 실용교육(112과정, 2,240명 교육)과정을 알차게 운영하고, 평생학습공감축제(10월 24∼25일)를 개최해 평생학습의 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아울러 세종국악당을 리모델링하여 문화공연 환경을 향상시키고, 여주시 추모공원사업(본두리 공동묘지 재개발)도 착공함으로써 문화 복지의 수준을 격상시켰습니다.   여섯째, ‘과학 영농 실현으로 부강한 농촌 육성’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차별화된 과학영농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여주만의 독창적인 식품산업을 창출해 내기 위해 전통 발효식품 육성사업을 계획하고 전문가와 협력해 교육을 추진하는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데 힘써 왔습니다.   또한 농촌에 존재하는 유·무형의 향토자원을 발굴하여 2·3차 산업이 융·복합된 신개념 6차산업을 육성하는 등외품고구마를 식품으로 가공해 농가소득을 증대시켰습니다.   더욱 경사스러운 일은 지난 9월 여주시가 농식품부 향토산업육성 사업 최종사업 대상지구로 선정되어 4년간 국비 15억원을 지원 받게 되었고, 여주고구마혁신클러스트사업을 지역 핵심 전략사업으로 육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변화를 거듭하면서 여주 농·특산물에 대한 유통과 판매 등에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여주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의 운영과 농촌테마공원 여주팜스튜디오를 준공(6월)하고 여주 농·특산물 홍보에 주력하며, 농촌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문화를 곁들인 소비촉진의 길을 활짝 열었습니다.   한편, 대왕님표 여주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못자리상토 지원, 쌀 생산 소득지원과 철저한 기술 지도를 통해 풍년 농사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한 농업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대학(3개과 120명)운영, 강소농 모델농가 육성 등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농가가 신속히 대응하도록 경쟁력을 길러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여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760여 공직자 여러분!   민선 6기 여주시는 열정과 희망을 가득 싣고 여섯 달을 달려왔으며, 그동안 만족스러운 것도 있지만 부족한 점도 공존한다는 것을 가슴깊이 느꼈습니다.   저는 올해 여주시민이 승리했다고 말씀 드립니다.   우리는 서로 믿고 배려하고 화합하면서 ‘명품 여주’를 만들어냈습니다. 이제 갑오년 청마의 해를 차분하게 마무리하며 다가올 을미년 양의 해를 당당하게 맞이하는 시점에 서 있습니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달려온 올 한해를 든든한 터전으로 하여 을미년 양의 해에는 더욱 복되고 기쁨이 넘치는 해로 만들어내야 하겠습니다. 끝으로, 시민 여러분의 모든 가정에 행운이 깃드시고, 항상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14-12-30
  • 기고>조합장선거는 선거관리위원회가 관리합니다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주임 전영섭] 2015. 3. 11.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5개월 정도 있으면 실시됩니다. 지난 9월 21일부터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16개 조합의 위탁이 신청되었으며, 같은 날부터 후보자(예정자 포함), 후보자의 배우자, 후보자가 속한 기관·단체·시설은 기부행위가 2015년 3월 11일까지 제한됩니다. 우리 위원회는 조합장 선거와 관련된 계도·홍보, 단속·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동시조합장선거는 선거관리위원회가 관리합니다. 이천시민들은 조합원이 아닌 분들이 대부분으로 관심이 없는 분도 많지만, 대략 2만 2천여명의 조합원들에게는 큰 관심의 대상이 되는 선거입니다. 더구나 이천시는 전국에서 제일 많은 16개 조합을 관리하게 되어 조합원 및 이천시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각 읍·면·동에 소재하는 10개의 농업협동조합인 이천농업협동조합, 장호원농업협동조합, 부발농업협동조합, 대월농업협동조합, 모가농업협동조합, 설성농업협동조합, 율면농업협동조합, 호법농업협동조합, 신둔농업협동조합, 마장농업협동조합과 4개의 품목별조합인 경기동부과수농협, 도드람양돈농업협동조합, 경기동부인삼농업협동조합, 서울경기한우농업협동조합, 그리고 이천축산업협동조합, 이천시산림조합, 전부 합쳐 16개의 조합이 이천시 전역에 있어 선거가 과열될 우려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를 관리했던 역량을 결집하여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하겠습니다. 선거때마다 그렇듯이 시민여러분의 협조가 없으면 공정선거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시민여러분께서는 다음과 같은 점을 유의하여 보시고 해당사항이 있다면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633-1390)로 신고하여 주시면 공정선거를 이루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첫째, 돈선거 근절을 위한 기부행위 금지입니다. 둘째, 조합의 임·직원이 언제든지 지위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입니다. 셋째, 현직 조합장이 조합의 경비로 언제든지 관혼상제의식이나 그 밖의 경조사에 축의·부의금품을 제공하는 경우에는 해당 조합의 경비임을 명기하여 해당 조합의 명의로 제공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아니한 경우입니다. 또한 해당 조합의 대표자의 직명 또는 성명을 밝히거나 그가 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는 행위는 기부행위로 봅니다. 넷째, 누구든지, 언제든지, 선거운동 목적으로 선거인을 호별로 방문하는 행위와 선거인을 특정 장소에 모이게 하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다섯째, 누구든지, 언제든지 당선목적이나 낙선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여섯째, 누구든지, 언제든지,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선거공보나 그 밖의 방법으로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후보자,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를 비방하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다만, 진실한 사실로서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합니다. 시민여러분께서 잠깐만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 신고하여 주신다면, 시민의 힘이 공정선거를 이루는 힘이라는 것을 증명할 것입니다. 조합장선거에서도 공정선거를 위해 계속 노력한다면 다가오는 국회의원 선거 등 공직선거에도 공정선거가 이루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14-10-20
  • [2014 신년사] 김춘석 여주시장
    ▲ 김춘석 여주시장 11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750여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갑오년(甲午年) 말(馬)의 해가 밝았습니다.   2014년 갑오년을 맞이하여 말(馬)의 굳센 기상이 시민 여러분의 가정을 환하게 비추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역사적으로 갑오년은 평화와 안정의 시대였으나, 우리 여주는 120년 전인 1894년(갑오년) 갑오개혁으로 1895년 여주목(牧)에서 여주군(郡)으로 강등되어 오랫동안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주시민의 결연한 의지와 화합으로 작년, 118년 만에 다시 여주목(牧)의 옛 영광을 되찾았고, 이제부터는 여주의 지명인 검은 말 여(驪)자를 쓰듯 말의 힘찬 기상과 기백의 정신으로 단합하여 ‘제2의 남한강의 기적’을 이룩하기 위하여 말처럼 굳세게 달려 나갑시다.   여주시 출범 후 첫 번째 맞이하는 올해는 우리나라와 주변국 중국과 일본의 방공식별구역 확장에 따른 긴장관계 및 북한정권의 불안정성 등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은 불확실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올해 국회에서 내놓은 경제전망도 3.5%로 나왔으며, 미국을 비롯한 세계적인 불황 또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어 마음을 다잡고 현명하게 대처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주변의 여건이 아무리 불확실하고 어렵다 할지라도 우리 여주시민은 용기를 갖고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켜 확신에 찬 자신감으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새로운 여주 번영의 시대를 활짝 열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11만 시민 여러분!   올해는 민선5기 결실의 해이자, 새로운 미래 창조의 구체적인 방향이 담긴 ‘비전 2025 여주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이 제시되는 희망의 해 이기도 합니다.   ‘비전 2025 여주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은 여주시발전의 청사진인 동시에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계획으로 여주가 오랜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 활기차게 발전할 수 있는 시정 운영의 척도이자 뚜렷한 설계도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미래를 위하여 지금부터 철저히 챙기고 준비해야 한다는 소신으로 올해 여주시 살림살이 규모를 4천 363억원으로 확정하여 복지 증진과 일자리창출 등 주민생활안정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교육지원 및 문화․관광 인프라구축과 농업발전 등 도․농 균형발전에 역점을 두어 시정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시정의 기본 방향과 주요 역점사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생동감과 경쟁력을 고루 갖춘 평생학습 교육도시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주시 출범 후 첫 번째를 맞이하고 있는 올해 '여주 교육발전 중장기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여주 교육의 체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시민 누구나 익히고 배워 정보사회의 주역이 되는 평생학습사회를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 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하여 어느 지역 어느 사회든 강조하여 왔으며, 우수한 교육을 통하여 선진화된 창조사회를 이룩할 수 있습니다.   우리시는 과감한 교육 투자를 결정하고 올해부터 2017년 까지 매년 30억씩 150억원을 초․중․고교에 투입하여 우수한 교사 확보, 학력향상프로그램 진행 및 진학컨설팅, 교과 교실제 수준별 이동수업 등 다양성을 갖춘 차별화된 소프트웨어 학력향상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여주교육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명품고교 육성, 인재육성장학금의 조성 확대는 물론, 시 출범 이후 농어촌 특례입학 제외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예기간(3년→6년) 연장에 따른 각 대학의 적극적인 적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평생학습사회를 구현하기 위하여 북내면 구 복지회관을 리모델링하여 북내도서관을 11월에 개관할 예정이며, 가남읍에도 32억원을 투자하여 최신시설의 정보문화 공간을 갖춘 가남도서관을 2015년 완공을 목표로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정보화시대를 맞이하여 지난해에 큰 호응을 얻었던 ‘여주시 평생학습 공감축제’를 확대하는 등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게 추진하고,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주도서관과 세종도서관의 이용시간을 야간에도 연장하여 주민의 지식정보습득 기회를 향상시키고, 검정고시반 운영 확대, 유명작가 초청 문화강좌 개최, 취업 및 창업교육, 실용 기술교육을 강화하여 평생학습사회를 활짝 열어나가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 보호 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여 청소년 문화의 집 및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운영 활성화, 학교폭력예방 상담 강화, 종합예술제와 청소년의 달 행사 등을 추진하여 청소년들이 여가문화를 마음껏 즐기면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도록 적극 지원 하겠습니다.   둘째, ‘지역경제 도약과 주민 생활 안정’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여주의 중심지인 중앙로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하여, 하리제일시장 주상복합건물과 주차타워를 건립하여 주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재래시장을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중앙로 재래시장에는 주기적으로 토요번개시장을 개설하여 생산자와 소비자를 이어주면서 지역상권의 활성화에 주력하겠습니다.   이밖에도 여주 농․특산물의 대도시 및 자매도시 직거래장터 운영을 확대하고, 지난해 경기도 10대축제 및 전국유망축제로 선정된 ‘오곡나루축제’를 개최하여 여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매도 촉진하여 농촌경제 도약의 기회로 발전시키며, 농촌폐비닐 수거 등급제를 실시하여 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어르신들의 소득 증대와 여가문화를 향상시키고,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 인접한 농촌테마공원에 CJ(주)가 운영하는 여주팜 스튜디오가 4월에 준공되면 여주농․특산물 홍보 확대와 농촌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여주의 전통산업인 도자기의 디자인 개발과 품질개선 및 우수도예인 육성으로 여주도자산업 제2의 부흥기를 맞이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중소기업을 더 많이 유치하여 지원하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하여 융자보증 및 알선을 지원하고,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를 통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생산과 마케팅 지원 등 기업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을기업 및 사회적기업 육성과 계층별 취업박람회를 수시로 개최하여 청년일자리와 노인일자리 제공 등 양질의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주민의 경제적 생활안정에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무주택자 전세자금 대출 지원,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에 대한 생활안정자금 지원, 경로당 냉․난방비 지원과 기초노령연금 지원(대상자 1만1천867명)등을 추진하여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복지향상에 주력하겠습니다.   셋째, ‘건강과 웰빙이 함께하는 문화․관광․휴양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계절 아름답고 쾌적한 휴양지로 변화를 거듭하는 남한강 수변관광지와 사통팔달의 교통망 연결로 여주는 수도권 최고의 명품 문화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성남~여주간 복선전철이 2015년 완공되고, 제2영동고속도로도 2016년 개통되면 7개의 나들목과 전철역도 2곳이나 보유하게 되어 수도권은 물론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여주를 편리하게 찾을 수 있게 됩니다.   관광객에게 감격과 만족감을 주기 위하여 황포돛배를 지속적으로 운항하며, 남한강 현암지구 일원에 새로운 명소가 될 수상레저스포츠센터를 건립하여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여주박물관도 3월에 착공 예정으로 문화․관광 명소를 더욱 확대하여 나가겠습니다.   특1급 관광호텔인 썬밸리호텔 및 금은모래강변공원유원지와 남한강 건너편 신륵사를 연결하는 명품 인도교 건립을 추진하며, 인근에 여주시 한국중앙수석박물관을 5월에 완공하면 여주 시민과 관광객에게 남한강 최고의 수석을 만나면서 만족과 감동으로 여주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전국의 한글 대표도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하여 5월에 ‘세종대왕 숭모제전’ 개최와 ‘제4회 세종대왕 전국한글휘호대회’, 10월에는 ‘한글날행사’를 개최하는 등 세종대왕의 얼과 정신을 기리고, 한글을 근본으로 문화․관광도시 여주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또한 명성황후 숭모제 개최, 중앙로상가거리의 ‘산들바람 문화공연’, ‘거리로 나온 예술 문화공연’ 등으로 문화도시를 육성하고, 세종국악당을 리모델링하여 수준 높은 공연장을 만들며, 문화․예술단체도 지원하여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지역으로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더불어 여주의 오랜 전통문화로 자리 잡은 ‘쌍룡거줄다리기’ 보존과 ‘여주 고달사지 발굴조사’ 및 ‘원종대사혜진탑비 비신 복제 복원’을 추진하며, ‘영월루 해체 보수’, 이인영 생가, 김영구 가옥 등도 보수하여 소중한 문화재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넷째, ‘균형과 경쟁력을 고루 갖춘 도시기반 구축 ’에 전념하겠습니다.   한반도의 중심이자 중부내륙의 요충지에 위치한 여주는 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과 물류 유통의 거점지역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2015년 성남~여주 복선전철 개통과 연계하여 여주·능서역세권 도시개발계획이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승인됨으로써 여주시 도시개발사업을 활기차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은 삼교일반 산업단지를 분양 완료하며, 하리 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6월에 준공예정이고, 오학․천송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남여주 일반산업단지는 각각 6월에 착공할 예정이며, 창리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지구지정 추진 및 북내 일반산업단지사업도 추진하여 도시기반을 튼튼하게 닦겠습니다.   또한 2016년에 완공될 제2영동고속도로의 동여주 나들목 신설이 확정되어 여주 교통망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여주IC~장호원간 국도 37호와 333지방도 여주~가남간 도로 마무리 사업이 조속히 완료 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하여 추진토록 하겠으며,   시도(市道)확․포장도 대신면 계림~율촌간은 5월에, 가남읍 건장~은봉간 도로는 10월에 각각 완공할 예정이며, 오학동 현암~가산간 도로도 추진하여 원활한 교통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농어촌도로 또한 흥천면 율극~내양간, 능서면 용은~죽당간(이천), 점동면 관한리, 북내면 가정~이호간, 황학산등산로 연결통로, 산북면 명품리 도로를 준공할 예정이며, 여흥동 삼교1동, 산북면 송현~삼합(광주), 능서면 번도~왕대간 도로 또한 사업을 추진하여 농촌지역 주민의 교통 편익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편리한 교통망과 함께 주민의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하여 흥천면 외사1리, 금사면 도곡리, 산북면 용담리 등 3곳에 마을회관을 신축하고, 능서면 복지회관 이전 신축과, 18개소의 마을회관(경로당)을 유지․보수하여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깨끗하고 맑은 생활용수 공급을 위하여 급수 취약지인 대신면 보통3리, 능서면 용은1리, 여흥동 멱곡1동 등 10개소에 상수도보급사업을 추진하여 완공할 예정이며,   하수처리시설개선도 강천면 간매하수처리시설은 3월에, 여흥동 점봉하수처리장은 6월, 흥천면 신근 및 능서면 용은하수처리시설도 8월에 각각 완공하여 편리하고 쾌적한 주민 생활여건을 조성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면단위 주민들의 체육 여가·웰빙을 즐길 수 있도록 점봉체육공원 조성, 강천체육공원 기능보강, 산북면에 농어촌복합체육관을 건립하는 등 시민의 생활편의 증진에 주력하겠습니다.   다섯째, ‘전략적인 농정업무 추진과 선진영농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이라고 했듯이 오랜 전통을 간직한 여주 농업의 위상을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시켜 선진 일류농업으로 육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1년부터 중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여주 농업인 ‘강소농’ 육성사업은 100농가를 추가해 총 500농가로 확대하고 정밀경영컨설팅과 강소농간 정보교류네트워크도 형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최고 명품 여주 쌀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하여 ‘신여주자채쌀’ 생산에 따른 왕실진상답 생산단지를 지난해 2개소 140ha에서 올해 190ha로 확대 조성하여 900톤의 진상벼를 생산함으로써 진상미의 본고장이라는 명성을 확고하게 유지하겠습니다.   그리고 맞춤형 최고급 쌀 생산단지도 400ha, 가공용 쌀 및 찰벼재배단지도 300ha를 조성하는 등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고, 농업을 생산에서 가공 및 체험까지 융․복합하는 6차 산업으로 육성하며, 팜파티(농장파티)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여 농가경제를 더욱 부흥시키겠습니다.   또한 고구마재배도 첨단기술을 적용한 바이러스 무병묘 공급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과실․과채 탑 프로젝트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경쟁력 있는 최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해 내겠습니다.   여섯째,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하여 ‘누구나 행복을 누리며 함께하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민선 5기는 출범이후 줄곧 ‘함께하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으며,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직접 찾아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을 실천하여 왔습니다.   올해는 복지 수준을 한층 강화하여 9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초생활보장, 취약계층 지원, 아동과 노인 복지 증진, 고용․보훈 등에 대하여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겠습니다.   그동안 분만 전문병원이 없어 인근 지역에서 원정출산을 하는 어려움이 있어 분만전문병원 건립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꼭 성사시키겠습니다.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저소득층에게 지역자활센터를 운영하여 근로능력을 향상시키고, 희망키움 통장 사업, 가사간병 지원 등 자활 기반을 다지고, 건강관리를 위한 의료급여수급자의 본인부담금 지원과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적극 운영하여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치밀하게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보훈명예수당과 명절위로금을 지원하고, 지난해 처음 시행하여 호응이 좋았던 다문화가정 친정나들이 고국 보내주기 운동을 더욱 확산시키며, 다문화가족센터 운영과 취업 교육지원 등 행복을 함께 누리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미래 주역인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하여 지역아동센터 운영, 아동보육환경 개선, 어린이집과 보육교직원 지원, 맞춤형통합서비스인 ‘드림스타트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건전한 아동 육성과 보육 품질을 개선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에 대한 일자리 제공, 의료비와 월동비지원, 장애인 급여(연금 및 수당 1천625명) 및 장애인복지시설 지원, 장애인 전천후 게이트볼장 기능보강(월송동)등 생활 편의증진과 자립기반을 닦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인복지 또한 노령화사회를 맞아 기초노령연금(1만 1천867명)지급, 경로당(315개소)에 대하여 운영비, 냉․난방비 지원과 노인 돌봄 서비스 및 일자리 제공은 물론, 자연장, 봉안담, 시립유공자 묘역 등이 설치될 자연친화적 장사시설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여 선진 장사문화를 정착 시키겠습니다.   아울러 모든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제14회 여주사랑 걷기대회, 경기도 양자산 등반대회, 여주시장기 전국 족구대회, 전국 궁도대회, 여주시민 자전거 대행진 및 웰빙 걷기대회 등 연중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생활체육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11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750여 공직자 여러분!   변화의 주인공이 되려면 뚜렷한 목표의식을 갖고 모두가 합심하여 힘차게 매진하여야 합니다.   지난해 11만 여주시민은 결연한 의지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여주시’를 출범시켜 여주발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으며, 갑오년(甲午年) 2014년에는 높은 시민의식으로 주민 모두가 똘똘 뭉쳐 우리가 목표로 하는 ‘제2의 남한강의 기적’을 꼭 이루어냅시다.   작은 밀알이 싹을 틔워 거목이 되듯이 여주시민 한 분 한 분의 노력과 열정이 한데 뭉치면 이루어내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민선5기를 마무리하는 올해 저는 여주시민의 뜻을 받들어 시민과 더욱 친숙하며, 백년 미래의 여주 발전을 성취하기 위한 시정 운영 기반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을 굳게 약속드립니다.   시민여러분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십시오. 저와 11만 시민의 단합된 의지로 더욱 발전하는 여주시를 이루어냅시다.   올 한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기쁨이 항상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춘석 여주시장
    • 오피니언
    2014-01-01
  • [단체장 기고] 여주오곡나루축제를 준비하며
    차를 타고 여주관내 이곳저곳을 다니다 보면 가을걷이가 끝난 들녘에서 고구마, 인삼 등의 이삭을 줍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때론 동네 할머니들 몇몇이, 때론 아이를 동반한 여러 가족이 무리를 이루어 차까지 대놓고 이삭줍기에 열심이다.   저렇게 주워서 얼마나 할까 하는데 소쿠리며 자루에 든 양을 보니 열심인 이유도 알 것 같다. 농부의 입장에서 보면 저들이 얄미울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한 해 동안 쌀 한 톨, 고구마 하나라도 더 수확하기 위해 피, 땀 흘려가며 농사지은 땅에서 공으로 걷어 가니 말이다.   그러나 농부는 불평하지 않는다. 어디를 가도 주인 몰래 이삭 주어간다는 민원은 듣지 못했다. 이미 수확이 끝난 농토는 나의 땅이 아니라는 그 어떤 약속이 있는 것 같다. 그러니 누구나 와서 고구마 몇 개쯤 주워가도 뭐라 할 사람이 없으니 적당히 횡재(?)하고 가면 그만인 것이다.   농부의 정성이 결실을 맺고 한해 농사가 다 끝나면 농부는 마음을 비운다. ‘고수래’ 하듯 모든 이들과 흙이 주는 선물을 나누는 것이 가을 이삭줍기가 아닐까 한다.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여주에서는 도자기축제에 이어 여주오곡나루축제가 열린다. 쌀과 고구마 등 질 좋은 농산물을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거래로 싸게 살 수 있고 풍성한 먹을거리가 있는 시골장터와 재미있고 다양한 공연이 함께하는 도내에서 몇 안 되는 11월 축제다.   이번 오곡나루축제의 특징은 개막식이 따로 없고 ‘마당극’을 통해 축제의 막을 올리게 된다. 축제하면 으레 있기 마련인 내빈 위주의 다소 권위적이기까지 한 따분한 기념식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모두가 동참하고 정감이 넘치는 ‘시골장터’의 한편에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축제 기간 동안 진행되는 공연 행사도 보기만 하는 수동적인 참여에서 적극적으로 관람객 속으로 들어가 함께 즐거워하고 같이 만들어가는 방식을 시도했다. 추수가 끝난 ‘밭’을 더 이상 내 땅이라 욕심내지 않고 “괜찮긴 한데 더 나올게 있을지 모르겠습니다.”하는 겸손한 농부의 마음으로 축제를 열어 올해의 오곡나루축제를 축제답게 만들고자 하는 여주 농민들의 마음을 담고자 했다.   이것은 축제의 주인이 바로 내가 되고 더 나아가 우리가 되고자 하는 작은 변화라고 생각한다.   이번 축제의 추진 위원장으로서 나는 올해의 작은 변화가 내년에는 더 큰 변화로 발전하는 강소농((强小農) 오곡나루축제가 될 것이라 믿는다.
    • 오피니언
    • 기고
    2013-10-31

스포츠 검색결과

  • 양평군,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7일 양평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열전에 돌입합니다. ‘마음이 뛴다, 로맨틱 양평’을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축전은 31개 시·군 2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육상, 축구, 테니스 등 20개 정식종목과 씨름, 자전거, 파크골프 3개 시범종목이 1·2부로 나뉘어 경기를 펼칩니다. 1부에서는 안산시가 883명(선수 700명, 임원 183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최대 규모입니다.   양평군은 2부에서 686명(선수 580명, 임원 90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입니다.   대회 2일차인 27일 토요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은‘가을 소풍, 양평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개막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식통고에 이어 차기 대회 개최지인 안산시를 필두로 개최지인 양평군에 이르기까지 31개 시·군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차례로 입장합니다. 이어 개회선언, 대회기 게양 정동균 군수 환영사, 이재명 도지사 대회, 생활체육동호인의 다짐 등이 진행됩니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인 축하공연에서는 주역무용수 조완희, 박한울의 한국무용과 마마무, 홍진영, 치타, 소향, 골든차일드, LILL 등 인기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장에는 비보이, 밸리댄스 등 문화예술공연을 비롯해 함께 캐리커쳐, 버블체험, VR 등 8동의 무료 체험장과 16개의 푸드트럭이 마련됩니다. 군은 방문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노선을 증설해 sk아파트, 군민회관, 현대성우3단지에서 종합운동장으로 각각 5분~10분 간격으로 출발하며 오후 1시부터 저녁 10시 30분까지 운행할 예정입니다. 행사장 임시주차장은 종합운동장 뒤편에 3개소, 교통병원 주차장, 종합운동장 앞 3개소가 마련됩니다. 한편,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체조(10.20.~21.), 탁구(10.19.~21.), 롤러스포츠(10.20.) 3종목의 사전경기가 열릴 예정입니다.   대회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홈페이지에서(http://yp2018sportsfestival.kr)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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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4
  • 여주>흥천면체육회, 면민의 날 준비상황 점검
    [미디어연합=여주]   흥천면체육회가 지역 주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흥천 면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흥천면체육회는 오늘(6일) 김교식 흥천면장을 비롯해 체육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전반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주요 내빈 및 주민 등 15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며 식전행사, 기념식, 체육대회, 축하공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주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흥천면민의 날 행사는 오는 9월 1일 흥천면체육공원에서 펼쳐집니다.   마이TV뉴스 장수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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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6
  • 제3회 양평군수배 어르신 한궁대회 개최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는 지난 10일 양평 물맑은체육관에서 지회장을 비롯해 양평군수 등 각 기관단체장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양평군수배 한궁 대회’를 개최했다.   양평군노인복지관 룰라라댄스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된 이번 대회는 13개소 분회별 각각 남자 1팀, 여자 1팀 총 130명이 참여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단체전 1위는 양평분회, 2위는 용문분회, 3위는 개군분회, 개인전 1위 박수복, 2위 김득수, 장려상 김순자·장영수·이춘자 선수가 수상했다.   김용녕 지회장은 대회사에서“한궁이 보급된 역사는 짧지만 실·내외에서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전국적으로 보급이 되고 있다”며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더 많은 한궁기를 지자체에서 생겨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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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2
  • 여주세종축구단, 12일 K3리그 4라운드 ‘킥 오프’
      2018 K3리그 신생팀으로 FA컵에서 3라운드까지 진출, 파란을 일으킨 여주세종축구단(단장 유호일, 감독 오주포)이 오는 12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K3리그 베이직 4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올 시즌 20경기 중 현재까지 3경기를 마친 상태로 1승2패(득점3, 실점2) 7위를 기록, 오는 12일 오후3시 4번째 경기로 서울을 연고지로 둔 서울유나이티드 FC와 격돌한다.   여주세종축구단과 한판승부를 펼치는 서울유나이티드는 2007년 창단과 함께 K3리그에 출전, 올해로 창단 11년차를 맞은 팀으로 안산 경찰청(현 아산 무궁화축구단) 프로축구단에서 감독을 맡았던 조동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으며, 현재 4경기 전적 1무3패(득점3, 실점11)로 9위를 기록하고 있다.   여주세종축구단 선수들은 서울유나이티드와의 4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현재 컨디션을 조절하며, 홈 경기장인 여주종합운동장에서 필승을 위한 전술훈련 등으로 팀웍과 전력을 가다듬고 있다.   여주세종축구단을 지휘하는 오주포 감독은 “물러서지 않고 양 날개와 중앙 돌파 등을 이용한 공격적인 축구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칠 것”이라며 “반드시 승리해 경기장을 찾은 여주시민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여주세종축구단과 서울유나이티드 FC와의 K3리그 베이직 4라운드 여주 홈 경기는 오후3시 시작되며, 축구단은 경기시작에 앞서 오후2시부터 시민 화합을 위한 사전공연과 함께 푸짐한 경품추첨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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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0
  • 양평군,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양평군에서 개최된다.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심판 및 운영진 3,200여명이 모여 육상 등 17개 경기종목에서 서로의 기량을 겨루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종전 16개 경기종목에 e-스포츠 종목이 신설되어 총 17개 경기종목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 개회식은 오는 10일 오후 3시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청각장애발레리나 고아라, 외다리비보이 김완혁, 비보이 맨오브펑키즈, 울댄스프로젝트의 공연과 인기 트로트가수 설하윤, 뮤지컬배우 우지원·왕시명·나하나,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손동근의 축하 무대 등 장애인·비장애인을 연결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경기 및 개회식 관람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경기일정과 개회식 공연 등의 자세한 정보는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홈페이지(http://para.ggsa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양평군장애인체육회는 2017년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8개 종목, 선수단 70명을 출전시켜 종합순위 17위를 기록했으며 올해 양평군에서 개최되는 제8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에는 총17개 종목 중 8개 종목, 103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종합 10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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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0
  • 양평 두물머리에서 시작된 도민체전 성화!
      경기 양평군은 24일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의 축제를 알리는 성화채화 행사를 두물머리 관광지에서 가졌다.   이날 성화 채화식은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하늘에 제를 올리는 천제봉행, 경기도민의 화합과 성공적 대회 개최를 염원하는 칠선녀의 성무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주선녀가 성화를 채화하자 참석자들의 열렬한 환성의 목소리가 두물머리에서 울려 퍼졌다.   채화된 성화는 주선녀가 김선교 양평군수에게 전달됐으며 이어서 성화부장인 김춘봉 양평군체육회 수석부회장에서 다시 최초주자(양평FC 임경현)로 인계되어 성화 봉송길에 올랐다.   봉송길에 오른 성화는 24일 양서면을 출발해 25일 물맑은양평시장 쉼터 안치장까지 이틀간에 걸쳐 양평군의 발자취를 담아 12개 읍면을 순회하게 되며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개회식 날인 26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설치된 성화대에 점화하게 된다.    이틀간 성화봉송에 참여한 주자는 총 105명이며 주민 응원단 3,000여명이 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염원하며 함께 달린다.   김선교 군수는 “이번에 채화된 성화는 이틀간 양평 열두개 읍면을 순회하며 양평군민의 희망과 성원을 고스란히 담게 되어 경기도민의 화합과 우리 양평군의 도약을 축복하며 뜨겁게 불타오르기를 염원한다” 고 말했다.   한편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는 2018년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등 32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1만 2천여 명의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및 1만여명의 양평군민이 함께한 가운데 육상 등 24개 종목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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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5
  • 양평군,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개최
      1,300만 경기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양평군에서 개최된다.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12,000명이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등 32개 경기장에서 육상 등 24개 종목을 겨루는 도내 가장 큰 체육대회다.   대회는 25일 오후 5시 양평물맑은시장 쉼터(원형광장)에서 열리는 성화 안치행사로부터 시작된다.   이날은 전일 두물머리 느티나무 쉼터에서 채화된 성화가 안치되며,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맞이 행사 및 칠선녀 성무공연, 길놀이공연, 걸그룹 PPL, B-BOY 오메가포스, DJ Sefo, 루틴노마드 밴드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이어 26일 개회식 당일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잔디광장에 부대행사장이 마련된다.   부대행사장에는 제9회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이벤트, 양평군 친환경농산물 판매 등 20여개의 홍보부스가 설치되며, 페이스페인팅 행사·캐리커쳐 그리기·풍선아트 등 가족·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장 맞은편에 푸드트럭 먹거리존을 마련해 방문객의 눈과 입을 더욱 즐겁게 할 예정이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개회식 공식행사에서는 기수단 입장에 이어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 김선교 양평군수의 환영사, 남경필 도지사의 대회사 등이 진행된다.   이어 식후행사로 인기가수 장윤정, 박상철, 뮤지컬배우 김소현, 아이돌그룹 에이핑크, 위너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 및 개회식 관람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개회식 당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인근 공터와 나대지에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셔틀버스를 8대 운행할 계획이다.   경기일정과 개회식 및 부대행사, 셔틀버스 노선 및 시간표 등의 자세한 정보는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홈페이지(www.2018ypspo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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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0
  • ‘2016 이천시 국제 유소년 승마대회’ 성료
      [이천=경기e조은뉴스] ‘2016 이천시 국제 유소년 승마대회’가 지난 22일 성황리에 펼쳐졌다.   경기 이천시가 추최하고 (사)한국승마인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당초 한·중·일 3개국으로 추진됐으나 중국의 선수단의 사정으로 한·일전으로 개최하게 됐다.   대회에는 선발전을 거친 16명의 유소년 승마선수와 일본에서 초청한 유소년 승마선수 8명을 포함, 총 24명의 국 내·외 유소년 승마선수들이 출전해 장애물 70Class(70cm), 50Class(50cm), 횟수비월, 릴레이 단체 경기 등 4종목의 경기를 펼쳤다.   종합우승은 한국선수단이 차지했으며, 장애물 70class 및 횟수비월 경기에서는 한국의 박희주 선수(양평), 장애물 50class는 노유경(서울) 선수가 각각 1위을 차지했으며. 마지막 릴레이 단체경기 우승은 한국팀이 차지했다. 일본선수는 장애물70clss, 50class 경주에서 각각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국 내․외 선수들로 구성된 총24명의 선수가 참가해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였으며. 선수, 시민, 말 사육농가 및 지역 내․외부 말 산업 관계자 등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다.   특히 승마경기 뿐만 아니라, 할로윈 파티, 이천시 유소년승마단 공람마술공연 등 다른 승마대회와는 다르게 유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컨텐츠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이천시 농가가 참여한 승용마 경매는 그 동안 개별적으로 거래되어 오던 승용마 거래를 경매시장을 통해 활성화 하려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했다.   조병돈 시장은 “이번 국제 유소년 승마대회를 계기로 유소년 승마 특화 도시로서 위상을 확인하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학생승마체험이 활성화되어 승마대중화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유소년 전문 승용마 생산 농가를 적극 육성해 국내 승용마 유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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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5
  • 양평군,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선전
     [양평=경기e조은뉴스] 지난 14일부터 4일간 여주시에서 개최된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17일 여주 신륵사 야외공연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 양평은 일반부 18종목에 362명, 어르신부 8종목에 90명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일반부에서는 자전거 종합준우승(MTB 1위 3명, 3위 2명, 싸이클 1위 2명, 2위 1명, 3위 4명), 게이트볼 B팀 우승, 탁구 남자 단체전 3위, 배구 3위, 배드민턴 50대 남자복식 동메달, 30대 남자복식 동메달, 합기도 금메달 2명, 은메달 1명, 동메달 6명, 에어로빅스체조 2위를 거두었고, 어르신부에서는 배드민턴 60대 혼합복식 금메달, 탁구 단체전 동메달, 60대 은메달 1명, 동메달 2명의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김성재 부군수는 “생활체육은 사람들이 일상 생활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해 참여하는 자발적인 신체 활동”이라며 “참가 선수들이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생활체육인들의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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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6-10-19
  • 명품도시 여주에서 비상하는 경기체전!
     [여주=경기e조은뉴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더욱 빛나게 하고 1,300만 경기도민의 화합과 우정을 담아내는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여주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개최되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여주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비롯해 종목별 경기장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3만 여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   개회식은 15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22개 종목의 경기는 각각의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한다. 이번 개회식에서는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더불어 여자아이돌그룹 여자친구와 남자아이돌그룹 비투비(BTOB)가 출연해 상큼 발랄한 공연을 펼치며 남자 락밴드 노브레인, 여자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출연하며 축제의 흥겨움을 더한다.   여기에 홍보대사 김흥국과 국악소녀 송소희, 개그맨 정종철이 무대에 올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도민의 체력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생활대축전으로 승화시킬 방침이다.   우리시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면밀한 준비를 해 왔으며, 특히 지난 7월 6일 대축전 100일을 앞둔 시점에서 여주실내체육관에서 중점추진상황보고회와 성공다짐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는 여주시청 공무원과 유관 기관 단체장을 비롯해 체육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가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대축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질수 있도록 결의를 다졌다.    선수단 편의증진 최선... 각 시·군과 자매결연 힘찬 격려와 응원   한편 완벽한 경기운영을 위해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는데, 종목별 경기장에 구급차와 구급요원을 배치해 응급상황에 대비하는 한편, 개회식장과 종목별 경기장에는 이동식 화장실 총 23개를 설치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여주종합운동장 입구 중앙에는 개회식장임을 알리고 대축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홍보용 꽃 탑을 설치해 경관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은 물론 여주대교에는 대회가 종료될 때 까지 홍보용 배너 깃발을 설치하고, 여주시 공직자들의 휴대폰 통화연결음에도 대축전 관련 안내를 하면서 참여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홍보용 배너깃발은 18곳의 경기장 32개소에 설치하는데, 배너 깃발 390개를 비롯해 경기도기와 여주시기 600개를 달아놓아 도시 전체를 축제 분위기로 물들이게 된다.   이와 더불어 빈틈없는 대축전이 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 대축전의 중심 무대가 될 종합운동장의 기능을 보강하는 한편, 축구와 배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족구, 등산, 씨름, 테니스, 야구 등 경기가 열리는 종목별 경기장에 대해서도 보수를 마무리했다.   특히 시는 대축전을 상세하게 알리기 위해 홈페이지를 구축해 6월부터 12월가지 7개월간 운영해 도민 누구나 대축전의 내용을 상세하게 알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 홈페이지에는 대회 소개는 물론 경기 안내와 경기 기록, 행사안내, 여주홍보와 참여마당 등의 주요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와 더불어 대축전 내용을 SNS, 특히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경기도 각 시·군은 물론 도민, 생활체육관계자, 각급 단체 등에 널리 알리는 한편 대축전 추진 사항을 정리한 자료를 지난 2월부터 대회가 종료될 때 까지 경기도 각 시·군 및 체육회, 유관기관과 단체에 제공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욱이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한 시·군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여주시청 각 부서가 중심이 되어 기관·단체, 학교, 기업체 등이 참여한 자매결연을 맺고, 대축전에 참가한 각 시·군 선수단을 격려·응원하도록 추진했다.   대회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운영하는데 이들은 교통과 주차 및 안내와 음료제공, 환경미화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개회식 당일인 15일에는 여주종합운동장 내에 이용객을 위해 은행용 CD기가 있는 이동점포차량을 배치해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종목별 경기 어디에서 펼쳐지는가?   종목별 경기 진행을 보면 우선 축구 경기의 경우 일반부와 어르신부 모두 가남체육공원을 비롯한 북내 체육공원, 오학체육공원 등 7곳의 여주 각지에서 펼쳐지고, 야구 일반부는 양섬지구 야구장과 현암지구 야구장에서 각각 실시된다.   또한 게이트볼의 경우 일반부와 어르신부 모두 대신체육공원에서 진행되고, 보디빌딩 일반부는 여성회관에서, 에어로빅스 일반부와 어르신부는 월송동에 위치한 여주시체육관과 여주대 용마체육관에서 각각 경기를 갖는다.   태권도 일반부는 여주대 용마체육관에서, 육상 일반부는 여주종합운동장, 궁도 일반부와 어르신부 모두 점동테마공원에서 진행된다. 족구 일반부는 강천체육공원에서, 검도 일반부는 월송동에 위치한 여주복합체육관에서, 합기도 일반부는 가남읍 심석리에 위치한 여주제일고 체육관에서 경기를 펼친다.   한편 배구의 경우 일반부 여자는 오학초 체육관과, 북내초 체육관에서, 남자는 여흥초 체육관과 여주중 체육관을 사용하며, 테니스 경기는 일반부와 어르신부에 대해 능서레포츠공원, 여주법원·검찰청, 환경사업소, 여주대학교, 가남읍 상활리의 숲속테니스장, 이천시 이천설봉공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아울러 탁구 일반부 어르신부는 여강고 체육관에서, 볼링은 여주시내 홍문동에 위치한 라온볼링장에서 경기가 열린다.   농구 경기 일반부는 점동고 체육관, 대신고 체육관, 이포고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일반부 어르신부는 월송동에 위치한 여주시체육관에서, 인라인 일반부는 이천시 부발읍 무촌리에 위치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각각 열린다.   또한 국학기공 일반부 어르신부는 여주시 하동에 위치한 세종국악당에서, 등산은 강천면 걸은리의 마감산에서 펼쳐진다.   씨름 일반부는 신륵사 야외공연장, 자전거 일반부 경기는 대신면 보통리에 위치한 양촌리 저류지에서 각각 열리게 된다.   이렇게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여주시 전역에서 열리면서 여주는 온통 축제 분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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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6-10-12

지역종합 검색결과

  • 제6회 이천시청소년진로콘서트 성황
      이천시청소년진로콘서트가 ‘나의 꿈, 나의 진로’를 주제로 지난 4일과 6일 양일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천시와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환)이 주최하고 이천시진로체험지원센터(서희청소년문화센터 부설)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12개 중학생 1,509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꽃보다 슈퍼스타’ 공연이 펼쳐져 음악, 케이팝(K-pop) 댄스, 영상, 라이브 연주와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이라는 주제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전했다.   콘서트에 참여한 임현빈(이천중학교, 3학년)은 “제 진로에 대해서 확신이 없었는데 이번 콘서트를 통해서 내 꿈을 믿고 나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며 “용기를 얻고 내 꿈을 이뤄나갈 자신감이 생겼다. 그만큼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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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8-12-07
  •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성과보고회 개최
      경기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홍성례)는 지난 4일 에스 컨벤션 웨딩홀에서 ‘2018년 모두가족 한자리에 행사’를 개최했다.   1부 성화보고회에서는 다문화가정 부부 친정언니·동서 맺어주기 사업 시상식 및 이용자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는 가족봉사단 공연 통통# 봉사단, 다누리 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다문화가정 부부 친정언니·동서 맺어주기 사업 영예의 수상자는 베트남 출신의 응웬응옥 차우아와 한국인 부부 장인희 가족이 수상해 모국 항공권으로 획득했다.   센터는 향후 다문화가정과 한국사회가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여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위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는 2006년 개관 이래 지역의 건강한 가족기능 확산과 다양한 가족의 통합서비스 지원을 목표로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가족 상담과 교육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올해 센터는 여성가족부 주관 2018년 한부모 사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한국가족관계학회 주관 제4회 가족생활 교육 프로그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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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 ‘2018 이천아트홀 송년음악회’ 공연
      ‘2018 이천아트홀 송년음악회’가 오는 29일 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에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전 세계 화합과 환희의 인류애 메시지를 담은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의 선율이 울려퍼집니다.   연주는 상임지휘자 요엘 레비가 이끄는 KBS교향악단, 서울시 합창단, 고양시립 합창단, 소프라노 이윤정, 메조 소프라노 김정미, 테너 정호윤, 베이스 이동환 등 총 200여명이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합니다.   인류의 화합을 노래하는 환희의 송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합창’은 베토벤 교향곡 중 유일하게 합창이 함께하는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악성이라 불린 위대한 음악가의 마지막 교향곡이자 최대 역작으로 손꼽히며, 연주시간만 한 시간이 훌쩍 넘는 곡입니다.   베토벤의 교향곡 중 가장 큰 편성이 필요한 이곡을 공개할 때 완전히 귀가 멀어 지휘를 할 수 없었으며, 이 정도 규모의 곡을 소화할 오케스트라가 없어 당시에는 ‘연주가 불가능하다’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특히, 독일의 시인 쉴러의 ‘환희의 송가’를 읽고 ‘신성한 힘이 갈라놓았던 자들을 결합케 하고 모든 인간은 형제가 되노라’라는 인류애적인 내용에 영감을 얻은 4악장에서는 교향곡에 사용되지 않았던 대규모 합창단과 네 사람의 독창이 나오는 최초의 음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양음악 전체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 가운데 하나로 현재 20세기 가장 큰 영향을 끼친 19세기의 창작곡으로 세계적 중요성, 고유성, 대체 불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천에서 울려 퍼지는 2018년 마지막 교향곡   지난 2010년 이천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창의도시에 가입됐습니다.   이는 세계적으로 유산이 있거나, 탁월한 문화연대를 가지는 도시에 지정됐습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이 가진 문화유산과 이천시민이 보여주는 예술적 열정이 세계적인 유산을 관리하고 지정하는 유네스코를 통해 창의 도시로 지정 될 만큼 뜨거운 것을 증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천아트홀이 시민들과 열정을 나눌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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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여주세종문화재단 출범 1년, 문화로 물들이다!
      출범 1년을 맞은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올 한해 다양한 장르, 퀄리티 높은 공연으로 여주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출범 기념 공연으로 ▲3월 신구, 손숙 주연의 연극 ‘장수상회’ ▲4월 ‘장사익 소리판’ ▲5월 뉴에이지 아티스트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까지 기존에 여주에서 볼 수 없었던 공연을 선보이며 재단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7월에는 뮤지컬계 최고의 스타, 최정원, 카이, 민우혁이 펼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9월에는 천재 피아니스트 ‘김선욱 리사이틀’ ▲10월에는 십센치와 소수빈이 펼치는 콘서트 ‘인디팬어스데이’로 여주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여주시민들은 전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반응으로 재단 출범을 반겼습니다.   “여주에서 멋진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저렴한 티켓 가격에 여주에서 훌륭한 연주자를 볼 수 있어 행복하다”, “수도권이라고는 하지만 지역에서 문화생활을 하기 쉽지 않았는데, 대단한 콘서트를 경험 할 수 있었다”는 등 관람한 시민들의 호평이이어졌습니다.   이와 더불어 재단은 매달 마지막 주 하루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무료 공연을 선보여 공연의 진입장벽을 낮추어 누구든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세종대왕의 어록과 퓨전국악 공연이 함께한 ‘퓨전국악 & 토크 콘서트’, 명성황후 생가에서 펼쳐진 ‘명성황후 생가 작은 음악회’, 여주의 특산물인 고구마와 땅콩을 이용한 요리와 공연이 함께하는 ‘이원일 셰프의 요리 콘서트’ 등 여주만의 색과 콘텐츠를 담은 공연들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사업인 ‘문화가 있는 날–작은 음악회’에 선정돼 국비 3,000만원을 지원받아 다채로운 무료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여주세종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사업인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지원, 5작품이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습니다.   이를 통해 ▲아동극 ‘리틀 뮤지션’ ▲동화발레 ‘춤추는 팬더’ ▲정통 클래식 공연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방방곡곡 콘서트’ ▲넌버벌 퍼포먼스 ‘디스이즈잇’ ▲김성녀의 1인 모노 뮤지컬 ‘벽 속의 요정’으로 그동안 여주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장르들로 여주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매회 약 100여 명의 문화소외계층과 함께해 여주시민 모두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단에 따르면 올 한해 7,090명이 세종국악당을 찾아 출범 첫해를 성공적으로 장식했습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내년에도 이순재, 정영숙 주연의 연극 ‘사랑해요 당신’, 거장 피아니스트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계의 아이돌 리처드 용재 오닐과 제레미 뎅크의 듀오 콘서트, 시리즈로 기획되는 인디밴드 공연 ‘인디팬어스데이 시즌2’, 어린이 뮤지컬 등 풍성한 공연으로 여주시민들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여주시민들이 좋은 공연을 보기 위해 타 지역으로 나가지 않고 여주에서 얼마든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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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3
  • 이천시, 고3 수험생 ‘힐링 페스티벌’ 개최
      경기 이천시는 29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18년 고3 힐링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수능 준비로 지친 고3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다산고등학교, 마장고등학교, 장호원고등학교, 세무고등학교, 양정여자고등학교, 이현고등학교, 도예고등학교, 부원고등학교 등 8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함께했다.   오프닝 공연으로는 이천시청소년종합예술제 댄스부분 최우수팀 ‘로열티’와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댄스부분 최우수팀 ‘X-crew’, 비보이 그룹 ‘오메가포스’가 무대에 올랐다.   특히 ‘로열티’와 ‘X-crew’는 청소년들로 구성된 팀으로서 고3 힐링페스티벌의 무대에 오르면서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축제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초청가수 쇼미더머니 6 페노메코와 브라운아이걸즈 제아가 참여해 고3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는 등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자리에서 엄태준 시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그동안의 수능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리고 오늘만큼은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그간 정말 고생이 많았고 여러분을 항상 응원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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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30
  • 이천 신둔농협, 보행 보조차 전달식 개최
      경기 이천 신둔농협(조합장 김동일)은 지난 29일 농협 대회의실에서 보행 보조차 전달식을 가졌다.   농협재단은 14대 상호금융 300조원 달성을 기념해 75대 이상 조합원 및 농업인들의 신청을 받아 총 27대 보행 보조차를 전달했다.   농협은 앞으로도 고령 농업인 조합원을 위해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신둔 농협은 복지사업을 위해 경로당 난방비, 여름복놀이, 건강검진, 문화공연 등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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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30
  • 이천시, 제11회 주민자치평생학습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제11회 이천시 주민자치평생학습축제 평가보고회가 오는 12월 7일 시청에서 개최된다.   이번 평가보고회는 ▲스케치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축제 운영결과 및 평가보고 ▲성과 및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11회 이천시 주민자치평생학습축제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그리다 빚다 나누다 성장하다’를 주제로 3일 간 온천공원에서 개최됐다.   올해 축제에서는 성인문해백일장, 초등학교 교가 경연대회, 평생학습 특별강연, 동아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71개의 홍보체험부스가 마련돼 다양한 평생학습 참여기회를 제공했다.   축제를 주관한 이천시평생학습실무추진위원회는 보고회에 앞서 방문객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시설, 교통, 홍보, 프로그램 등 축제 전반과 만족도를 중심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체험프로그램과 학술부분 영역 확충 부문에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으나, 홍보방식에 대한 변화와 청소년, 청년층의 참여를 위한 기획 등의 개선 의견도 제시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금년도 평생학습축제를 되돌아보고 개선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평생학습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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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9
  • 양평군, 행복나눔 한마당 행사 성료
      ‘2018년 행복나눔 한마당’가 지난 26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양평군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공무원 음악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박민선 주무관과 사회복지사밴드인 랄라리밴드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2018년 행복나눔사업 성과보고, 나눔 유공자 표창, 축사, 사랑의 연탄 성금과 이웃돕기물품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축사에서 “지역 주민 스스로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행복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랑의 열매는 늘 함께 할 것”이라며 “보내주신 성금과 물품은 정말 소중하게 관리해 꼭 필요한 분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군에 따르면 올 한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나눔 참여로 약 14억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이 접수돼 취약계층에 전달됐으며,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도 현재까지 약 1억원 상당의 성금과 연탄이 모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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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7
  •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 ‘경기평화광장’ 개장
      한반도 평화시대의 상징이자 경기북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경기평화광장’이 24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도민들에게 활짝 문을 열었다.   경기북부 도민들의 새로운 문화·휴식 공간이 될 ‘경기평화광장’은 의정부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서울광장(1만3천207㎡)의 1.7배인 2만2,986㎡에 달한다.   도는 이를 위해 총 16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했으며, 전문가 자문과 동시에 ‘100인의 시민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 이를 토대로 지난해 4월 착공해 올해 11월 준공을 마쳤다.   ‘경기평화광장’은 경기도가 대한민국 평화의 중심 출발점이자, 평화를 주도한다는 상징성을 담아 제안된 이름이다. 광장 명칭은 공모전 및 용역, 선호도 조사 결과를 고려해 ‘경기평화광장’으로 결정됐다.   경기평화광장은 ▲파빌리온 ▲숲속놀이터 ▲수경시설 ▲경기도민의 테라스 ▲잔디광장 ▲공연의 길 등 도민이면 누구나 쉽게 이곳을 찾아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강연이나 전시 등이 가능한 복합 공간과 함께 소공연 및 토크콘서트, 세미나 등이 가능한 공간을 내부에 마련해 북부 도민들의 문화갈증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향후 ‘경기평화광장’을 도민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평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축제·행사를 유치하고, 지역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들의 추진을 현재 검토하고 있다.   도는 향후 광장 운영 규정 마련, 관련 조례 제정 등의 행·재정적 절차와 함께, 도민 수요와 선호도를 파악해 이를 토대로 다양한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개발·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경기평화광장 개장에 맞춰 도민 참여 축제 ‘경기평화광장으로 가자’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1만여 명의 도민들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축제는 경기북부동아리 예술제, 광장 개장 선포식, 인기가수 축하 공연, 경기 거북이 가족마라톤 대회, 대학문화축제, 버스킹, 선녀와 나무꾼 공연, 체험·전시 코너 등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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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6
  • 제19회 이천시 자원봉사자 기념대회 개최
      ‘제19회 이천시자원봉사자 기념대회’가 지난 23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 해 동안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 17명에게 표창(시장상 5명, 국회의원상 3명, 시의회의장상 3명,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 3명, 동자봉이 3명)이 수여됐다.   이어 ‘이천행복나눔米’라는 주제로 진행된 기부행사에서는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 및 단체장들이 기부한 쌀을 모아 사랑나눔 이천푸드마켓(대표 이순애)에 기증했으며, 이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곳에서 대가없는 봉사를 펼쳐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는 봉사 자체가 그 목적이기에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 길이며, 여러분들이 시민이 주인인 행복한 이천시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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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6

포토뉴스 검색결과

  •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주에서 열려
                            [여주=경기e조은뉴스]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막식이 15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개회사를 비롯해 다양한 축하공연과 부대행사들이 마련돼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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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7
  • 여주시 ‘남한강 알몸마라톤 대회’ 개최
     [여주=경기e조은뉴스] 지난 1월 30일 신륵사야외공연장에서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남한강 알몸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마라톤 대회는 2016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여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 생활체육인들의 대축제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260여일 앞두고 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최고령 80세 민평식 할아버지부터, 9세 손우빈, 정호진 어린이 까지 남녀노소 총 429명이 참가해 유난히 추운 올해 겨울을 이겨내고, 건강함을 뽐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원경희 시장은 환영사를 갈음해 정병국 국회의원과 함께 탈의하며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시민은 “움츠리기 쉬운 겨울철에 기분 좋은 이벤트가 있어 참가하게 되었고, 올해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여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또한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를 기원하겠다”고 밝혔다.   신륵사야외공연장부터 현암강변공원까지 6km를 달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부 이광호(23분09초), 여자부 김정남(28분44초) 씨가 각각 1위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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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1
  • “여주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는 2016년 병신년(丙申年)의 새해 첫날, 연인교 아래 남한강변 둔치에서 ‘신년 해맞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이환설 여주시의의회 의장과 시·도 의원 및 3,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2016년 한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서로간의 덕담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비록 짙은 연무에 가려 떠오르는 해를 볼 수는 없었지만 행사장에 참석한 모든 시민들은 힘찬 함성으로 새해를 맞이 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각오를 다짐했다. 이날 해맞이행사는 풍물패 다스름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덕담 나누며 차 마시기, 소원지 쓰기, 고천문 낭독, 대북공연, 희망함성지르기, 풍등 날리기 , 떡국 나눠먹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원경희 시장은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여주에서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열정을 품은 지혜가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며 “항상 시민의 편에 서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창의적이며 신뢰받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신년 축하메시지 전했다.                          
    • 지역종합
    • 여주
    2016-01-04
  • 여주 시민들의 즐거운 축제 한마당!
     [여주=경기e조은뉴스] ‘제3회 여주시민의 날’ 행사가 23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여주시민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각 읍·면·동 선수단의 개성있는 입장식에 이어 대북공연으로 서막을 알리고 기념식과 체육행사, 경축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념식에서 시민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정, 3대(三代) 가족, 장애인 등이 ‘시민헌장’을 낭독하고 자랑스러운 여주인 상, 여주농업인대상 등 24개 분야의 100명에게 시상이 이뤄졌다.   이어 여명합창단의 ‘여주의 노래’ 합창, 시민화합 풍선 날리기, 시민들에게 역동과 감동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시민이 행복한 여주’,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의 슬로건이 애드벌룬을 이용해 하늘에서 내려오는 깜짝이벤트도 열렸다.    격년제로 함께 실시된 체육행사에는 여주시 체육·생활체육회 주관으로 연예인축구단과 여주대학 간의 친선 축구경기가 열렸다.축구결승, 족구, 게이트볼, 궁도를 비롯해 노인공굴리기 등 9개 종목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로 구성됐다.   오후 4시반부터는 비보이 공연과 연예인 김흥국, 진미령, 이자연, 도시의 아이들 등의 열정적인 공연이 이어져 시민의 날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으며 화려한 불꽃놀이가 시민과 함께 하는 이날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 자리에서 원경희 시장은 “세 번째 맞이하는 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뜻 깊은 오늘, 시민의 날은 12만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더 나은 미래, 더욱 발전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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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3
  • 여주감리교회, 행복한 삶을 위한 ‘여주시민 문화잔치’ 성료
     [여주=경기e조은뉴스] '2014 제3회 여주시민 문화잔치'가 지난 24일 여주실내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여주중앙감리교회가 창립 11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마련하고 있는 이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이환설 여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유영설 여주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와 시민 등 500여명이 함께했다.  여주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는 9인조 아리엘여성중창단의 식전 축하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마술사 김청의 매직쇼, 그룹 가우사이의 어울림콘서트 등 평소 접하기 힘든 신명나는 공연들이 펼쳐졌다.  아리랑 변검, 비둘기 마술, 포박 마술, 링 마술 등 마술사 김청의 매직쇼는 시민들이 무대에 올라 직접 참여하도록 하여 긴장감을 높이면서 매 순간 관람객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또 에콰도르 출신 아시아 최초의 안데스 민속음악 공연단 '가우사이(Kawsay)'팀은 특유의 리듬감과 흥겨움으로 엘콘도르 파사(El Condor Pasa)를 비롯해 ‘이른 아침 새들의 지저귐(PAJARO CAMPANA)', 정(CARINITO)', ’달콤한 물(AGUA DULCE)', ‘커피를 갈며(MOLIENDO CAFE)’ 등을 선 보였다. 또 가우사이가 직접 편곡한 아리랑, 뱃노래, 젊은 그대, 여행을 떠나요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는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피어나는 인생'이라는 뜻을 가진 '가우사이'팀은 3대에 걸쳐 전승돼 왔으며, 캐나다 라틴 글로벌 뮤직페스티벌에서 남미베스트그룹으로 선정된 팀이다. 또한 일본 왕실과 청와대 영빈관에서도 초청공연을 한 바 있다.  유영설 목사는 “기쁘고 즐겁고 웃을 날이 많은 인생을 사는 것이 우리의 모두 바람인데 살다보면 그렇지 않을 때가 많은 것 같다”면서 “이 날 만큼은 다 내려놓고 즐겁게 웃으면서 삶을 재충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중앙감리교회가 여주 시민을 위해 쉽게 접하기 힘든 마술쇼나 가우사이 공연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여주 시민들이 이러한 공연을 통해 멋있는 삶, 행복한 삶을 영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이날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시선을 빼앗는 환상적인 마술과 열정적인 가우사이 공연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면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가는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주중앙감리교회는 매년 지역 내 65세 이상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개안수술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11월 16일까지 백내장 등 안과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로부터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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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27
  • '여주'에서 한글의 의미를 기억하다!
     [여주=경기e조은뉴스] 훈민정음 반포 568돌을 맞아 지난 9일 세종대왕릉이 있는 여주시에서는 한글날을 기념해 풍성한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경기도와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세종대왕릉 정자각에서 궁중음악 연주와 궁중무용 '궁중정재' 공연 등을 시작으로 한글날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원경희 여주시장, 이환설 시의회의장, 한글을 쓰는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교사와 여주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해 한글날을 축하했다.   이어 특별공개방송 ‘박철쇼’와 가족뮤지컬 ‘세종대왕이 뿔났다’, 국내 최고의 명사초청 강의, 한글타이포그라피 전시, 훈민정음 탁본 체험, 한글가훈 써주기, 제17회 전국 세종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재 지정된 이번 한글날에 한글의 소중함과 세종대왕의 얼을 되새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며 “한글의 소중함과 함께 여주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한아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훈민정음 반포 568돌을 맞는 한글날 행사는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에 대한 인식과 세종정신의 재조명으로 민족 문화의 정체성 확립계기는 물론 전통성·역사성·문화성이 결집된 ‘명품여주’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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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0
  • 제2회 여주시민의 날 '명품여주' 발돋움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 승격 1주년을 기념하는 ‘제2회 여주시민의 날’ 행사가 23일 신륵사관광지 야외공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원욱희·김규창 경기도의회 의원, 이환설 여주시의회의장과 시의원, 기관단체장, 그리스 6·25 참전용사, 표창수상자,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여주시의 첫 생일을 축하했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식전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조병호 씨 등 5명의 여주 도예명장의 메시지와 친필낙관, 서명 등이 담긴 작품을 추첨하는 도자기 무료 친필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어 주서운 명창의 판소리 공연과 이규택 전 국회의원의 색소폰 연주, 타악공연팀 두드락(Dood Rock)의 오프닝 공연 등 힘찬 서막을 열었다.  기념식에서는 김영래, 박혜민 씨 등 자랑스러운 여주인상을 비롯해 농업인대상, 모범이·통장, 경기도민상, 국회의원상 등 91명에 표창이 수여됐으며, 시승격 1주년을 기념해 첫돌을 맞은 아이에게 아기용품을 선물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원경희 시장은 이날 여주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은 ‘시민봉사 결의문’을 직접 낭독하고 시민대표에 전달하기도 했다.  식후행사로는 김정택 단장과 sbs 크로스오버 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해 SBS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시네마콘서트, 인기가수 박미경과 박상민의 열정적인 공연이 이어지면서 시민의 날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으며 화려한 불꽃놀이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원경희 시장은 “118년만에 시로 승격한 여주시의 첫 돌을 기념하는 뜻 깊은 오늘, 시민의 날은 11만 여주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오늘을 계기로 여주시민이 함께 더 나은 미래, 더 발전된 ‘명품여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지난해 9월 23일 군(郡)에서 시(市)로 승격했으며 올해 제2회 여주시민의 날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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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4
  • 이천도자기축제장서 14일 ‘전국벨리대회’ 개최
     [이천=경기e조은뉴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2014 이천도자기 전국 벨리댄스대회’가 오는 14일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창의예술의 도시 이천에서 ‘여성과 도자기’라는 공통의 예술성을 접목해 벨리댄스의 저변확대와 이천 도자 문화의 예술성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마추어 (유년, 초등, 주니어, 성인부) 개인, 단체와 프로(초등, 주니어, 성인부) 개인, 단체로 구분해 진행된다.   모든 입상자들에게는 이천 명장 도자기와 도자 상패가 주어지며, 올해 수확한 ‘임금님표 이천쌀’과 ‘햇사레 복숭아’가 부상으로 전달된다.   김현정 대회장은 “가마속에서 1300도가 넘는 뜨거운 열기를 견뎌내야 도자기로 탄생하듯, 선수들의 뜨거운 땀과 노력의 결실이 이번 대회를 통해 그 빛을 발하시길 기원한다”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전국벨리댄스 경연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는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이천도자기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2013 이천도자기 전국벨리댄스대회’에서는 전국에서 105개 팀이 참가해 대구광역시 장진선(한국규젤벨리댄스)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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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3
  • 이천> 시민위한 공연…관람석도 시민에게
       [이천=경기e조은뉴스]   시민들이 별빛축제 공연장에서 땅바닥에 주저앉아 있는 동안 귀빈을 기다리는 의자는 텅빈 채 ‘접근금지’.   2일 열린 제11회 3번째 설봉 별빛축제가 3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이날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은 좌석이 부족해 콘크리트 바닥에 주저앉아 공연 관람.   하지만 공연을 시작해도 오지 않는 귀빈을 위해 귀빈석은 텅빈 채 방치.   시민을 위한 공연, 이젠 관람석도 시민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지적.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별빛축제는 ‘한여름 밤의 음악스케치’라는 주제로 음악, 무용, 국악, 대중예술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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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02
  • 이천 모가농협, 농업인 행복버스 ‘성황’
     [경기e조은뉴스] 경기 이천시 모가농협(조합장 김교환)이 지난달 30일 농협중앙회와 함께 무더위와 영농에 지친 지역 농업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인 행복버스’는 농협중앙회가 지난해부터 농업인을 대상으로 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공하는 농협의 봉사 프로젝트다.      이번 행사에는 관절전문병원 힘찬병원과 척추전문 한방병원인 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자원봉사단 등 20여명이 의료진료 서비스를, NH개발의 전문사진기사 4명은 어르신들의 장수사진 촬영을 제공했다.    법률구조공단에서는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문제해결을 돕기 위해 무료법률 상담을 펼쳤다.   이어진 문화공연에는 400여명의 농민과 지역 주민들이 전통타악연구소의 타악‧국악공연 등 화려한 솜씨에 흠뻑 빠져들었다.   모가농협 김교환 조합장은 “농업인에게 문화 혜택과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혜택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 이천=이승연 기자 news@mediayonh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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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4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이천>장호원복숭아축제, 복숭아 없는 축제?(1)
    [미디어연합=이천]   이천 장호원복숭아축제장 판매 부스입니다.   복숭아가 놓여 있어야 할 매대가 텅 비었습니다.   평소 복숭아 수확기는 9월 20일부터 30일 사이.   지난 14일 추석을 앞두고 축제를 일주일가량 앞당겨 열면서 판매할 복숭아가 부족해 품귀현상을 빚은 겁니다.   ◀인터뷰▶ 복숭아판매 상인 복숭아가 안 익었어요. 올해 동해(냉해)가 와서 다 얼어 죽어서...   달콤한 복숭아 맛을 기대하고 축제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맛도 예전같지 않다는 반응입니다.   복숭아는 수확한 뒤 2~3일 숙성 시켜야 맛이 드는데 축제기간에 맞춰 급하게 판매하다보니 설익은 게 아니냐는 평가입니다.   복숭아 없는 복숭아축제에는 축제추진위원회를 비롯해 지역 9개 단체 주관으로 두 종류의 가요제와 각종 공연, 체육대회 등 3일간 14가지 행사가 치러졌습니다.   하지만 개막공연은 주요 내빈들도 외면한 초라한 행사로 전락했습니다.   안전의식 또한 낙제점이었습니다.   트럭이 행사장 내 인파속을 내달리고 준공되지 않은 놀이시설도 방치했습니다. 인도위로 연결해 놓은 소방호수는 통행에 불편을 끼쳤고 차에 실어놓은 쌀을 몰래 집어가는 사건도 벌어졌습니다.   시민들 반응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인터뷰▶ 시민 수준이 떨어지더라고요. 사실은... 저도 이쪽 토박이지만 보니깐 주차하는 것부터... 안내하는 것부터...   뒷짐 진 행정도 문제점으로 드러났습니다.   인근 농지와 도로는 불법 노점상들의 차지였는데요.   매년 반복되고 있지만 행정기관은 개선할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인터뷰▶ 관계 공무원 답을 지금 드려야 되는 건가요. 팀장님이나... 상의를 해 보고..   복숭아 없는 복숭아축제. 올해 지원된 이천시의 보조금은 1억2000만 원.   민간주도 축제인 장호원복숭아축제는 시 예산과 행정지원을 받으면서도 22년이 지나도록 자립하지 못한 ‘축제 캥거루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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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여주>흥천면체육회, 면민의 날 준비상황 점검
    [미디어연합=여주]   흥천면체육회가 지역 주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흥천 면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흥천면체육회는 오늘(6일) 김교식 흥천면장을 비롯해 체육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전반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주요 내빈 및 주민 등 15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며 식전행사, 기념식, 체육대회, 축하공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주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흥천면민의 날 행사는 오는 9월 1일 흥천면체육공원에서 펼쳐집니다.   마이TV뉴스 장수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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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6
  • 여주시-국립박물관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여주시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내년 세종대왕 즉위 600돌을 맞아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국립중앙박물관, 한글박물관 등의 상설 전시를 더욱 의미 있게 발전시켜 갈 예정입니다. 추후 전시, 공연, 문화상품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연계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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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TV칼럼] 원경희 여주시장
    >미디어연합 원경희 여주시장    자랑스럽고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원경희 시장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세종대왕님은 우리민족 최고의 성군으로 존경받으며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세종대왕님을 우리 여주는 548년 동안 모시고 있으면서도, 소중한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드디어 우리는 세종대왕님의 살아 움직이는 정신과,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변화를 응용하여 세종대왕님과 함께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세종대왕님을 콘텐츠로 해서 도전한다면 국내는 물론, 국제경쟁력도 충분히 있다고 확신합니다.   ‘세종대왕 영릉’은 그 자체만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고, 세종대왕 시대에 창제해서 반포한 훈민정음도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돼 있을 정도로 자랑스러운 우리의 자산입니다.   이제부터는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여주시에서 선도적으로 세종대왕님과 한글 자랑을 최고의 전략목표로 육성 발전시켜서 세계에 확산시켜 나갈 것입니다.   여주시는 훈민정음 반포연도인 1446년을 제목으로 HJ컬쳐와 뮤지컬 ‘1446’을 만들어서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과 자부심을 전해주었습니다.   뮤지컬 ‘1446’은 2018년 내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서 대극장에서도 공연하기로 예정돼 있는 등 기대가 매우 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은 세종대왕 뮤지컬을 여주시에서 최초로 만들어 소통하는 문화, 창의적인 사회 육성은 물론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문화를 제대로 조명하고, 세계 곳곳에서 세종대왕 콘텐츠가 사랑받으며 뻗어나가는 그런 모습을 그려보십시오.   정말 가슴 벅차고 기쁨이 충만해지는 느낌을 여러분들 갖지 않으시겠어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주시가 세종대왕님을 대표하는 희망의 명품도시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여주는 인성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타인에 대한 비난이나 비방보다는 서로 격려, 사랑, 배려하는 인문의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남을 비난이나 비평해서 잘 살고 그 지역이 발전한다면 우리는 밥 먹고 그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회, 또 지역이 되어야 발전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더욱 노력해야합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마음을 감동시키며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나가는 여주시를 주목하고 함께 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17-11-06
  • [영상]양평>2017신년사 - 김선교 양평군수
    존경하는 12만여 양평군민 여러분!그리고, 9백여 양평군 공직자 가족 여러분! 2017년, 희망이 가득 찬정유년(丁酉年) 붉은 닭띠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닭의 울음이 새벽을 알리는 것처럼 2017년 정유년은 새로운 양평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를 위해올해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비전으로 한 군정 5대 중점시책을 정착하는 한해로 만들어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겠습니다.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애정을 부탁드립니다.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저는 오로지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군민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지난 한 해 양평발전을 위해뜨거운 관심과 힘찬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뜨거운 열정으로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는 기상 이변으로 인한극심한 가뭄과 폭염, AI발생, 경기불황,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양평의 비전과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전략을 갖고 선택과 집중으로 행정을 추진한 결과우리 양평이 한층 더 성장을 이룬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 보호정책평가 에서 『대통령 표창』을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에서 『국무총리표창』,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국무총리상 등 각종, 대외평가 및 공모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으며,3대 전통시장의 특화시장 육성사업 선정,헬스투어“다이나믹과 쉬자파크”코스 출시 및헬스투어 힐링특구 지정제2영동 고속도로 동양평IC와 남양평하이패스IC 개통,지평역 전철 연장 등 큰 성과를 이룬 한 해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군민 여러분들께서양평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혜와 역량을함께 모아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고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올해는 양평 역사의 한 획을 긋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올해에는 작년과 마찬가지로『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비전으로 한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 등내실화에 역점을 두고 군정 5대 중점시책을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첫째,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에 올인 하겠습니다.특색있는 자립형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사업이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성을 갖고 꾸준히 뒷받침하여130개 우수마을을 육성하겠으며 지속적인 컨설팅 교육을 통한 주민역량 강화로우수마을 모두가‘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콘테스트’에참여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주민주도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둘째,헬스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전력투구 하겠습니다.2016년도에 헬스투어 “다이나믹과 쉬자파크”코스출시와 물소리길 관광객 유치로지역경제활성화 등 지역에 생동감이 돌고 있습니다. 앞으로, 헬스투어 코스, 물소리길, 쉬자파크를유기적으로 상호 연결하여헬스 비즈니스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겠으며,또한, 체험마을, 관광지 등을 연계하여농가 소득을 올리고 지역경제를더욱 활성화 하겠습니다. 양서면에 설치예정인 양평 에코힐링센터내에의학∙과학적인 건강시스템을 장착한보건복지프라자 서부센터를 설치하여서부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활동 활성화와헬스투어의 안정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겠으며,유헬스존도 점차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주민 안전도시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원주 세브란스병원 닥터헬기 운항 개시,위험도로 개선, 보행환경 개선사업,CCTV 통합관제센터를 종합컨트롤 타워로 구축 운영하여지역주민의 귀중한 생명 보호 및안전에 최선을 다한 한 해였습니다. 올해에도 군민이 더 안전하고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최고의 사회안전망을 구축∙운영토록 하겠습니다.효율적이고 지능적인 CCTV 및 CCTV 비상벨 추가설치와 편안한 귀갓길을 위한 여성 안심귀가서비스의 지속 운영을 통하여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다중 이용시설과 재해위험지역,군민 생활시설에 대한 국가 안전대진단 실시로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하겠으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한‘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건립’ 및 보행자 위험방지를 위한시가지 교통안전 표지판 정비 등안전시설 개선∙확충과대중교통이용 안전시스템을 구축하여교통약자는 물론 모든 사람에게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넷째,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더욱 활성화 시키겠습니다.2016년도에는 3대 전통시장이 시설환경 개선과현대화의 기틀을 마련한 한 해였습니다.올해에는 3대 전통시장을 특화시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양평물맑은시장은 창업체험센터 특화운영과쉼터 광장을 활용한 관내∙외 문화예술단체의상시공연『문화접목형 특화시장』으로육성하겠습니다. 양수리전통시장은 관광자원과 연계하여동선개발, 특화먹거리 개발을 통한『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용문천년시장은 주말장터, 산나물 특화운영,주차장 확보 등으로 『산채 특화용 시장』으로육성하여 용문천년시장이 더욱 성장 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창업지원 및 경영환경 개선과중소기업 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및인프라를 구축하고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의 발굴 육성, 사회적경제 기업홍보 지원 등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육성을 통하여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친환경농업과 연계한 6차 산업 활성화와산림·힐링 비즈니스 벨트를 구축하겠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친환경농업은 친환경농업 실천 및 인증농가를1,890농가로 확대육성하고 강소농과 명품 소득작목 매출액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친환경농업 인증면적과 로컬푸드 소비자 회원 확대,마을 공동체, 양평공사와 로컬푸드협동조합을 통한농산물 직거래 확대로 농가소득을 향상시켜친환경농업 신성장 동력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군에 정착하고자 하는귀농∙귀촌인에 대한 주택자금 융자 등경영, 정착지원 정책과 교육, 상담지원을활성화 하겠습니다.그리고, 인성교육과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한‘양평’만의 농촌체험마을을 만들고관광지와 연계한 축제상품 개발과계절별 축제 특성에 맞는 특별프로그램 운영으로농촌마을 소득과 연계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산림면적이 74%인우리군의 장점을 잘 활용하여 조성한산림∙건강 비즈니스벨트의 중심지인양평쉬자파크를 올 하반기에 개장하고 산나물공원과 용문산 자연휴양림, 수미마을 체험관,산나물 가공처리시설을쉬자파크와 벨트화하는 포켓사업추진으로지속가능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그 밖에도 지역개발사업과 현안사항을조기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양평 에코힐링센터 건립,양평 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지속확대,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20사단 용문산 사격장 이전 지속추진 등 양평군의 자족도시 미래를 대비하는각종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추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지금까지 말씀드린 5대 중점시책은양평이 꼭 추진해야 할 중대한 과제입니다.저는언제나 초심을 잊지 않고,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쉼 없이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온 양평,지속가능한 “온리원, 양평”을 만들기 위해서는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때입니다.그러나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길, 행복으로 걸어가는 길에는 수많은 난관에 부딪힐 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나아가야 합니다.어떤 난관을 만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부딪히고 깨져서라도 극복하겠습니다. 군민여러분께서 내민 손 마주 잡고그 손 결코 놓지 않겠습니다.어제 보다 오늘이, 오늘 보다 내일이더 살기 좋고 누구나 살고 싶은 희망에 찬 양평을 만들어 봅시다. 저를 비롯한 9백여 전 공직자는Only One 양평을 만들기 위해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군민여러분도 함께 하시길 오롯이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군민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꿈과 희망이 결실을 맺는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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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 [영상] 소달·고달 다례제 '성료' /여주
    [여주=경기e조은뉴스]   ▶ VCR ◀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중암리와 장암리 사이에 있는 송암사입니다. 지난 2010년 8월 여주에서 최초로 부처의 진신(眞身) 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입니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은 ‘송암사 소달·고달 다례제’가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대웅전 법회를 시작으로 산신각에선 국악, 연예인초청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졌습니다.   ▶ INT ◀ [법진스님/송학사 주지] 진정한 여주의 문화가 무엇인가 더듬어 찾아보니 진정한 것은 소달과 고달에 대한 문화. 설화가 진정으로 더 정리해야 할 상황이라고 생각했다.   ▶ VCR ◀ 소달(蘇達)과 고달(高達)은 형제지간으로 각자 승려가 되었는데요. 소달은 사찰을 진리의 도장으로 생각해 흥왕사를 창건해 오래도록 중생을 교화했고, 고달은 고달사를 지어 인재를 키웠습니다. 송암사는 그동안 제례중심으로 행사를 치렀지만, 올해부터는 소달과 고달 두 화상(和尙)의 업적을 기리고 지역문화로 거듭나기 위해 문화행사로 준비했습니다.   ▶ INT ◀ [법진스님/송학사 주지] 아주 정말 중요한 자산은 문화와 역사입니다. 문화가 없고 역사가 없으면 국가도 형성이 되지 않는다.   ▶ VCR ◀ 이날 여주 강원도민연합회 봉사단은 신도들과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시원한 콩국수를 대접했습니다. 봉사단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재소자, 국군장병,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매년 6000 그릇에 가까운 자장면을 만들어 제공하는 등 나눔을 몸소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 INT ◀ [이윤호/여주강원도민회 회장] 소달 고달 다례제 주민들하고 여기 신도들하고 지역 어르신들 모시고 같이 콩국수 대접하는 것 입니다. 아직은 보람은 못 느끼고 있어 더 해야 할 것 같아요. 희열은 느끼죠 ▶ VCR ◀ 소달·고달 다례제는 내년부터 장소를 시내로 옮겨 종교행사가 아닌 시민들과 함께 하는 경로 문화행사로 확대해 갈 계획입니다.    경기e조은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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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23
  • [영상] 여주>제3회 여주시민의 날 '성료'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는 지난 23일 종합운동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3회 여주시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읍·면·동 선수단의 입장식에 이어 기념식, 체육행사, 경축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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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6
  • [영상]원경희 대표, 여주시장 선거 출마 공식선언
    [여주=경기e조은뉴스] 지난 여주시장 선거에서 2000여 표 차이로 석패했던 조은세무법인 원경희(58) 대표가 민선 6기 여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원경희 대표는 지난 27일 여주시청 브리핑룸에서 2014년 6.4 지방선거 여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여주시 출입기자들과 일문일답의 시간을 가졌다.   원 대표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현실의 삶보다 더 무거운 것은 불투명한 미래이며 변화없는 여주행정의 방만함과 태만”이라면서 “당면한 현실 앞에 일자리는 줄었고 돈은 씨가 말랐으며 아이들과 젊은이들마저 성공의 기회를 찾아 이 땅을 떠나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원 대표는 시장 출마 배경에 대해 “썩은 구태와 무능한 행정을 도려내는 개혁, 최고 엘리트인 공무원들의 역량 발휘, 소외된 10만9천여 여주시민들의 주권을 살려내는 정책의 변화가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원 대표는 침체된 여주경제 활성화를 위해 “확실한 경험과 경쟁력, 여주시민 모두가 공감할 대안을 제시할 깨어있는 전문가가 필요하다”면서 "볼거리·놀거리·먹거리가 하나 된 유기적 창조사업을 통한 콘텐츠행정으로 여주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한마디로 ‘콘텐츠개발과 수익’이라는 기업의 경영기법을 시정(市政)에 접목시킴으로써 각종 규제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주의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힌 것이다.   또 “여주경영의 실체는 사람이 찾아와 돈이 돌게 하는 것이며 이는 곧 지역민의 염원이며 시민의 선택을 받은 여주시장이 책임져야 할 최우선 선결과제”라고 주장했다.   그는 선거법의 제약 때문에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하지 않았지만 일단의 시정방향을 제시했다.   첫째는 볼거리, 자연환경을 활용한 중국 계림의 인상공연처럼 수려한 여주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활용하고 남한강을 배경으로 한 대한민국 최고의 수상 공연시설인 (가칭)‘여주 아트피아’유치. 둘째는 놀거리, 남한강 수변지역을 활용한 4계절 종합 익스트림 스포츠 시설을 설치해 국제대회 유치. 셋째는 먹거리, 친환경 여주 농산물이 바탕이 된 웰빙 먹거리타운과 각 면단위 5일장을 활성화시켜 세계 각국의 먹거리촌을 순환 상설화해 관광과 공연을 접목시켜 찾아오는 여주, 일자리가 넘치고, 돈이 풀리는 여주시를 만들겠다는 것.   또한 원 대표는 지난 38년간의 세무공직과 세무법인 대표로 일하면서 쌓은 실무행정과 경영에 대한 이해 및 조직경험, 기업경영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여주시를 경영하는 전문CEO가 되겠다는 각오다.   원경희 대표는 “‘실패를 두려워하면 창조는 살 수 없다’는 삼성의 모토처럼 저는 현명한 오늘과 내일을 위해 변화와 개혁을 선택했고 도전을 시작했으며 거침없는 항해의 돛을 올렸다”면서 “군림하는 선장이 아닌 깨어있는 사공이 되어 쉼 없이 진격의 노를 저어 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원 대표는 능서면 출신으로 능서초등학교, 여주중학교, 서울 성동공업고등학교, 한국방송대학교 경영학과,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 국세청에서 20년 근무했고, 현재 조은세무법인 대표,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정보과학분과위원, 새누리당 여주‧양평‧가평 당협위원회 고문,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 중앙회 부회장‧경기도지부 상임회장, 한국문화복지사협회 공동회장 등을 엮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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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8
  • [영상뉴스] 2012 여주생활체육 걷기대회
    여주군체육‧생활체육회는 2일 오전 9시, 신륵사 야외공연장에서 시민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군민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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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9
  • 바르게살기운동 여주군협의회, 길병호 회장 취임
    바르게살기운동 여주군협의회는 19일 오전 11시 여주군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4.11총선에서 당선된 정병국 의원을 비롯한 기관장, 기업인, 바르게살기 운동 협의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제10대 신임 길병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민의 도덕적 윤리 기반이 확립되어 있지 않을 때 국가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사랑이 넘치는 사회, 미래를 약속할 수 있는 희망이 있는 사회, 책임을 질 줄 아는 사회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개인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르게 설 수 있으며, 늘 새롭게 변화되어 나아 갈 때 우리의 이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고 신뢰와 성실로써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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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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